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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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이 가득~ 최근 의왕시에서는 영유아와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공간을 마련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자연환경이 뛰어난 의왕시의 특성을 살려 자연 안에 놀이시설을 마련하고 아이들이 마음껏 놀 수 있도록 조성한 것이 특징. 뛰어놀아야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원목이나 통나무 같은 자연재료들을 활용해 놀이기구를 만든 것도 돋보인다. 집에만 있기 지루할 때 아이들과 자연을 찾아 잠깐 놀아보는 건 어떨까?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숲속에서 자연과 함께 마음껏 뛰노는, 영유아 생태공원아이들에게 숲은 자연 놀이터다. 숲에서 나는 자연물은 어느 것 하나 똑같은 것이 없다. 그만큼 다양한 재료를 놀잇감 삼아 놀 수 있어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도 부쩍 자란다. 거기다 깨끗한 숲의 공기는 아이들의 심신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많은 부모들이 숲유치원이나 숲체험 등을 찾아 나서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의왕시는 숲의 다양한 장점을 고려해 ‘영유아 생태공원’ 2개소를 새롭게 조성해 얼마 전 문을 열었다. 의왕 부곡의 자연학습공원과 청계산 맑은숲공원 인근에 조성된 것으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그 주변의 생태계 환경도 자연스럽게 접하도록 만들어졌다.우선, 청계산 초입에 마련된 ‘청계산 영유아 생태공원’은 숲 속에 조성된 놀이공간이다. 올해 7월에 완공된 ‘청계산 맑은숲길 산책로’ 주변에 2,400㎡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며 영유아 생태공원도 함께 만든 것. 이곳은 자연과의 조화는 물론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까지 고려해 친환경 목재를 사용해 놀이기구와 쉼터 등을 설치했다. 통나무로 만든 징검다리, 나무 그물망, 통나무 테이블과 의자, 나무로 만든 그네, 통나무 터널, 나무 악기, 거기다 나무 미끄럼틀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놀이시설들이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일반 놀이터보다도 많은 놀이기구가 설치돼 있는 탓에 옮겨가며 놀다보면 지루할 틈도 없다.생태공원을 찾은 한 시민은 “놀이기구가 나무로 만들어져있어 안전하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며 “아름다운 나무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바로 옆에는 물이 흐르는 등 아이들이 숲을 친근하게 느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만든 최적의 숲놀이터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 자연학습공원 내에도 영유아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마련됐다. 자연학습공원 주차장 바로 옆에 위치한 놀이공간에는 나무로 만든 미끄럼틀, 통나무 터널, 나무 키재기 자, 통나무 의자와 테이블 등이 설치돼 있다. 1,000㎡ 규모의 공원으로 청계산 생태공원 보다는 놀이시설의 수가 현저히 적다. 하지만, 바로 옆에 자연학습공원이 펼쳐져 있어 생태학습을 즐기기에 더 없이 좋다. 의왕 레일바이크와 왕송 호수공원, 조류생태과학관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어린이들이나 영유아를 동반한 가족들의 나들이 장소로 손색이 없다.의왕 자연학습공원 놀이시설, 고천체육공원 내 에너지파크 놀이터물놀이 가능한 놀이터 조성, 전기도 만들기 체험하는 놀이터도최근 의왕시는 총 1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고천체육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새롭게 만들었다. 약 1,220㎡ 규모로 조성된 어린이 놀이공간은 평소에는 놀이터로 활용하다 여름이 되면 물놀이장으로 활용하는 놀이시설이다. 의왕시 포일동의 물방울놀이터에 이어 두 번째로 만들어진 놀이터 겸 물놀이장. 놀이터 내에는 조합물놀이대, 워터터널, 워터드롭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들이 설치됐고, 옆으로는 그늘막과 앉음벽, 거기다 샤워대까지 마련됐다.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아름다운 색감과 캐릭터 등도 눈길을 끈다.그 옆에는 놀이기구를 타며 전기가 생성되는 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자가발전 놀이터 ‘고천 에너지파크’도 자리해 있다. 모노레일, 회전목마, 시소, 자전거 등 이곳의 놀이시설은 아이들 스스로가 전기를 만들어야 이용 가능한 것들이다. 직접 페달을 밝아 움직이면 전기가 만들어지고 그 힘으로 움직인다. 전기생성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재미와 학습 두 가지를 선사하는 즐거운 놀이터다. 2017-11-30
- 중등·고등 입학 전 남은 3개월,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 아직도 어린 아이처럼 보이는 내 아이가 중학교·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3개월 후면 중학생·고등학생이 된다고 하니 아이는 물론 엄마도 설렘과 동시에 긴장이 된다. 특히 첫 아이가 예비 중1·예비 고1인 경우 지금과 전혀 다른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아지고, 교과부터 학생부까지 준비해야 할 것이 많다는 말을 들으면 벌써부터 무엇인가를 준비해야 할 것 같아 마음이 바쁘다. 앞으로 남은 3개월 동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을 위해 선배 맘들의 조언을 들어보았다.Ⅰ. 예비 중1 엄마들을 위한 선배 맘들의 조언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독서 같아요~ 늦둥이 막내가 내년에 중학생이 돼요. 대학 입학한 두 아이가 있어서인지 특히 막내 친구 엄마들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많이 물어본답니다. 정답이라는 건 없지만 저는 “책을 많이 읽어라”고 말하고 싶어요. 책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알게 되고 새로운 사실을 배우는 것도 의미 깊지만 사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독해력이 시험 성적을 좌우하거든요. 글을 제대로 읽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것을 파악하려면 국어를 잘해야 한답니다. 중3 이후에 국어 때문에 발목 잡혔다고 하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후회하는 것도 “독서를 더 할걸”이거든요. 예비 중 시기에는 자칫하면 영, 수에만 몰입하기 쉬운데 영어 독해력도 국어 독해력이 뒷받침해야 가능하답니다. 하물며 수학 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길게 씌어 있는 문제에서 요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해야 하니까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게 바로 책을 읽을 시간이라 저 또한 실천이 쉽지 않겠지만 막내한테는 겨울 방학 때 ‘중1 필독 도서’를 찾아서 읽혀 보려고요. 고전이나 비문학 모두 꾸준히 읽혀서 막내는 책 안에서 자신만의 꿈도 키우고 독해력도 높였으면 하고 희망해봅니다.김연진(49살·의왕시 내손동)수행평가는 학교생활의 성실성을 평가하는 척도랍니다 예비중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수행평가인 것 같아요. 특히 중1은 자유학년제로 수행이 100%라 수행을 더욱 잘 챙겨야 해서 그런 것 같아요. 사실 수행평가는 과제를 때맞춰 제출하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발표 등에 성실하면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어요. 수행은 결국 ‘학교생활을 얼마나 잘 참여’하고 ‘수업을 통해 얼마나 성장하는지 알아보는 과정’이거든요. 또, 예비중이나 예비중 학부모들은 수행이 언제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해 하는 경우도 많은데 사실 대부분의 수행은 미리미리 선생님들이 공지해주고 친절하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세요. 뜬금없이 어려운 것을 진행하는 게 아니랍니다. 다만 덜렁돼서 준비물이나 과제를 잘 챙기지 못하는 학생은 수행 점수를 잘 받기 어려워요. 프린트를 안 챙겨가도 태도 점수 등을 못 받을 수 있어요. 가장 힘들어하는 건 대부분 단체 수행인 것 같아요. 아이들끼리 조율하면서 제 몫을 하도록 역할을 잘 분담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더라고요.오수진(46살 안양시 평안동)평소에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다면 미리 예습 하는 것이 좋아요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들이 가장 먼저 걱정하고 궁금해 하는 부분이 학습인 것 같아요.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학습을 어느 정도 진행해야 하는지 마음이 바빠지고 고민도 많아지는 시기죠.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아이가 어려워하는 과목이 있다면 중학생이 되기 전 시간적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에 중학교에서 배울 교과과정을 미리 예습 하는 것도 좋아요. 특히 중등 문법은 많이 어렵지는 않지만 생소한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있어요. 모르는 문법 용어들이 나오니 수업 시간에 흥미를 잃고 지루해할 수 있죠. 평소에 영어를 어려워했다면 중학교에 입학해서 배우게 될 문법을 어려운 교재가 아닌 기초문법교재나 인강을 통해서 한번 예습하고 입학하면 수업시간에 어려워하지 않을 거예요. 수학은 아이마다 실력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내 아이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해요. 중학교에 진학하면 초등과 달리 수학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아서 내 아이의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아요. 주변에 보면 중학교에 진학해 과학수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많아요. 역시나 평소에 과학을 좋아하지 않고 어려워했다면 중등 1학년에 배울 내용을 인강으로 미리 예습 하는 것이 좋답니다. 아이가 과학 예습하는 것조차 싫어한다면 과학관련 도서를 미리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국어는 교과에 나오는 작품을 미리 읽어보는 정도로 준비하면 된답니다.이현아(44·안양시 호계동)중학교 생활에 대해 아이와 미리 얘기 나누고 계획해 보세요~ 초등과 달리 중학교는 생활기록부 관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에게 생활기록부가 무엇이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미리 얘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중학교는 초등학교 때 하지 않았던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등을 활발히 해야 하고 이것들이 생활기록부에 모두 기재된다는 사실을 알려주세요. 특히 중학교에 입학하는 3월은 학교에 적응하기도 전에 봉사활동과 동아리 활동 등 많은 부분을 결정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미리 숙지하지 않고 입학하면 내가 참여해야 할 활동들을 놓치고 뒤늦게 후회하는 일들이 많이 생긴답니다. 내가 입학하게 될 학교의 홈페이지에 미리 들어가 보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 및 일정을 참고해 내가 참여할 활동들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아요. 특히 특목고를 목표로 하는 아이들에게는 생활기록부가 중요한 요소가 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이을 때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면 입학해서 당황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답니다.조미애(48·안양시 비산동)Ⅱ. 예비 고1 엄마들을 위한 선배 맘들의 조언진로 설정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어야중학교 때는 진로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지 않았는데 막상 고등학생이 되고 보니 문과와 이과를 결정하는 것부터 쉽지 않았어요. 우리 아이는 문과 성향이지만 대학 진학이나 취업까지 생각한다면 이과를 선택해야 하지 않을까 많이 망설였거든요. 그리고 대학과 전공을 결정할 때도 어떤 진로 선택이 아이에게 가장 좋을지 갈등이 많았어요. 그나마 시간이 많은 중학교 때 방학을 이용해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될 활동들을 많이 했더라면 하는 후회가 됩니다. 꼭 방학이 아니더라도 학기 중에 동아리 활동이나 매스컴, 인터넷 등을 통해 어떤 분야의 일이나 활동이 자신과 맞는지 간접경험을 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 기회가 된다면 진로 로드맵이나 진로적성검사 등을 통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고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어떤 일이 우리아이에게 맞는지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비고1이라면 아직 겨울방학이라는 시간이 있으니 여행도 좋고 전문 서적 탐독, 직업체험 프로그램, 청소년 기관에서 진행하는 진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설정하는데 시간을 할애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조영미(45·안양시 비산동)책이나 여행 등을 통해 많은 경험 쌓는 것이 중요평소 책이나 영화, 음악 감상, 여행 등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특목고 준비로 인해 중학교 내내 자신이 좋아하는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했어요. 공부에 파묻혀 책 한 권 마음 놓고 읽을 수 없어서 마냥 아쉬웠는데 고등학교에 입학하니 그나마 중학교 때 시간적인 여유가 있었다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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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가구 쇼핑은 의왕가구거리에서~ 옷 하나를 구매해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가격을 비교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하려는 요즘, 몇 십 만 원에서 몇 백 만 원까지 하는 가구를 살 때 한 곳의 매장만 둘러보고 구입할 수는 없다. 특히 가구는 한 번 사면 오래 쓰는 제품의 특성상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고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을 고르기 위해 더 신중하게 선택하는 제품이다. 경수대로변에 위치, 접근성 좋아안양시 호계동과 인접한 의왕시 오전동은 가구 매장이 밀집한 지역이다. 호계3동에서 오전동까지 이어지는 경수대로변에는 에이스침대, 시몬스침대. 일룸, 인까사, 다우닝, 현대리바트, 한샘, 장인가구 등 메이저급 대형 가구매장이 위치해 있다. 200~300평 규모의 매장에 다양한 컨셉의 대형 가구매장과 인근에 하이마트, 삼성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이 같은 라인에 위치해 가구와 가전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곳이 바로 이곳 의왕가구거리이다.안양을 비롯해, 의왕, 군포, 과천 등 수도권 어디에서나 자동차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접근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해 있고, 기존의 의왕가구단지 30여 개의 매장이 가까이 위치해 선택의 폭 또한 넓은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 의왕가구단지는 40년 가까운 전통을 지닌 가구단지로 1977년 형성되기 시작해 130여개 가구제조업체가 생겨나 가구공장단지로 알려졌다. 한때 경기도가 가구문화의 거리로, 의왕시에서는 풍물거리로 지정할 정도로 유명했으나 공장들이 화성으로 이전하면서 가구판매장이 하나 둘 씩 생겨나기 시작해 의왕가구단지로 변모했다. 이후 활성화 되었던 가구단지는 의왕시의 재개발, 재건축으로 인해 그 규모는 점차 축소되었고 현재까지 운영되는 매장은 가구단지길을 중심으로 운영 중이다. 브랜드별로 다양한 이벤트 진행 중의왕가구거리는 가구거리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만들어졌고 안양, 의왕권 가구 쇼핑의 새로운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일룸은 아르지안 모션베드 출시 1주년 기념 고객감사이벤트를 실시하고, 시몬스침대도 12월 25일까지 서랍형 싱글침대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우닝가구는 리뉴얼 오픈 기념 특가 이벤트, 다우닝 침대 런칭 이벤트, 입주가구 공동구매 세일 행사도 함께 실시한다. 한샘인테리어도 감사대전을 펼치고 있고, 현대리바트, 에이스침대, 인까사, 장인가구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각 브랜드별 이벤트 관련 행사는 매장에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7-11-22
- 국어 내신과 수능,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으려면? 쉬울 것 같으면서도 가장 점수 올리기가 어려운 과목 국어. 중학교 때와 달리 고등학교에 와서 국어점수 때문에 고전하는 학생들이 많다.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의 비중이 커지면서, 내신대비와 수능 공부를 병행하기는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하면 내신도 챙기면서 수능국어에서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에서 실력 있는 강사진으로 유명한 사계 국어논술학원을 찾아 황원식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실력 있는 최고 강사진의 전문 강의국어학원 선택의 첫 번째 조건은 강사진이다. 그런 면에서 평촌국어 1타 강사인 황원식 원장을 비롯해 이투스 문법 강좌 매출 1위인 방동진 선생님 등 최고 강사진을 갖추고 있는 사계국어논술학원은 최적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사계 국어논술학원의 강사진은 자신의 수업에 대한 질적 향상을 위해 직접 교재를 개발할 수 있는 역량과 열정을 갖춘 전문 강사진으로 스카이 내신팀, 교재 편집부 등 강사진이 각자의 능력과 열정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운영되어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고 그만큼 성과도 좋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면담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개별클리닉도 꼼꼼하게 진행한다.수능&내신 통합 주차별 자체교재평촌유일의 매주 나가는 주차별 교재를 직접 제작하는 것으로 유명한 사계 국어논술학원. 사계 논술국어학원의 자체교재는 수능과 내신을 통합한 학생 개별 맞춤식 교재로, 주차별 계획과 개인별성적분석, 매주 보는 모의고사에서 틀린 문제와 유형에 맞는 개인별 클리닉 학습지를 비롯해 수능과 내신에 최적화된 학습교재와 스스로 분석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 매일 학습이 가능한 일일과제까지 매주 1권의 교재로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은 개인별 맞춤 교재로 학습을 진행하면서 학생들은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해결하고, 수능과 내신까지 통합 학습이 가능해 보다 학습이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이다.대치, 목동 등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사계 국어논술학원의 자체교재가 빛을 발하는 이유는 평촌 강사진 뿐 아니라 대치, 목동, 부천등 주요지역의 거점학원들과 연계하여 공동 교재개발과 수업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며 만들어낸 최적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모의고사도 국어 신유형에 맞는 다양한 모의고사를 매주 진행하여 성적을 분석한 후 자신의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하고 고3의 경우 L모의고사, K모의고사와 협약하여 양질의 모의고사를 평촌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만들어진 컨텐츠와 결과물을 활용하여 객관적인 데이터 제공이 가능해 학생들은 자신의 성적을 보다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고, 그에 다른 맞춤학습이 가능하다. 학교별 수업을 통한 내신‧수능 맞춤교육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이 중요해지면서 학기 중에는 내신과 수능공부를 병행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사계 국어논술학원은 정규반을 학교별로 편성하고 수능과 내신 교재를 학교의 특성에 맞추어 별도 제작해 사용한다. 학교별 기출문제 분석하여 교재에 반영하고, 내신과 수능 단계별로 교재와 수업을 진행하여 내신뿐 아니라 수능에서도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내신준비 기간 이외에도 학교별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학생들은 그만큼 수업에 집중이 가능하고 각 학교의 상황에 맞춰 학습을 융통성 있게 진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의고사 클리닉을 통해 지속적으로 수능학습이 병행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내신과 수능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현재의 입시제도하에서는 내신과 수능 어느 것 하나도 포기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가장 효과적으로 내신과 수능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사계 국어논술학원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지 않을까? 2017-11-22
- 수학 1등급 프로젝트, 동기와 습관, 지식 융합이 해답! 겨울방학은 성적 향상을 위해 전력 질주하는 시기이다. 하지만 공부를 해야 하는 주체인 학생은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중고등 수학 전문가 킵매쓰수학 최홍섭 원장은 “스스로 동기가 생겨야 효과적으로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성적 향상의 비법도 결국 동기와 학습 습관”이라며 “킵매쓰수학처럼 동기 부여 훈련과 학습 습관 검사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파악하고 잘못된 습관을 고치면서 개별 맞춤 학습을 진행하면 성적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동기와 학습 습관, 지식을 융합한 ‘생각하는 공부법’으로 수학 교육의 일인자로 알려진 최 원장을 찾아가 수학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이석 부원장, 최홍섭 원장동기 부여와 학습 습관, 개별 맞춤 학습이 성적을 변화시킨다최 원장은 성적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원장은 “생각 없이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무의미하듯 생각 없이 배우는 것도 위험하다. 숱한 수업과 수많은 숙제에 지쳐가면서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킵매쓰수학만의 강점으로는 ‘동기 부여’, ‘학습 습관’ 그리고 ‘지식 융합’을 손꼽았다. 자유학년제 확대와 특목고 입시 약화로 특히 중학생들은 공부의 동기가 없어지고 있다. 이때 학생 주도가 아닌 학부모와 학원 주도의 지식 전달은 효과가 작다. 이런 현실 속에서 킵매쓰수학이 주목받는 이유는 하나이다.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부터 멘토처럼 일깨워주고 철저한 예습, 복습 검사와 단, 장기 목표 설정을 통한 자기 계발 계획을 통해 공부 습관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최 원장은 “동기 부여 프로그램과 학습 습관 검사를 통해 어떤 습관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부터 파악한다. 동기를 일깨워주고 잘못된 습관을 고친 후 학습에 매진하면 성과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킵매쓰수학의 ‘동기부여 프로그램’은 약 한 달간 정규 수업과 함께 진행된다. 예습하는 방법부터 숙제하는 방법, 복습하는 방법까지 개별적으로 꼼꼼하게 알려주고 실천하도록 진행한다. 최 원장은 “공부는 학생 스스로 해야 한다. 최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은 예습과 수업에 대한 초집중, 그리고 복습이다. 킵매쓰수학에서는 최상위 학생처럼 스스로 제대로 공부하는 공부법을 습득하도록 교육한다.”고 강조했다. 즉 킵매쓰수학에서는 4시간 40분의 수업 시간 중 2시간 20분은 정규 수업을 진행하고 나머지는 동기 부여와 테스트, 오답 시스템을 꼼꼼하게 진행한다. 자기 주도 학습을 위한 초석이다. 아울러 학생들은 선생님과 매월 월간 목표를 작성하여, 한 달 동안 실천하도록 노력한다.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경험은 결국 공부를 즐기고 주도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이것은 ‘1등급 습관 만들기’, ‘66일 습관 프로젝트’, ‘4주 시험대비 프로젝트’를 통해 놀라운 성적 변화로 이루어진다.학생 참여형 수업도 킵매쓰 수학의 큰 장점이다. 최 원장은 “학생 주도의 토론, 발표 수업을 진행한다. 학생이 궁금한 것을 집중적으로 질문하는 방식이다. 학생 주도의 수업이 되니 학생들이 더 재미있어한다. 효과가 좋을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방학, 지나친 선행보다 스스로 생각해서 한 개라도 정확히 소화해야 방학을 앞두고 학년별로 ‘어디까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까?’에 대한 문의가 많다. 킵매쓰수학에서는 자유학기제를 앞둔 예비중의 경우 수학과 관련된 독서 활동을 추천하고 있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활동이 결국 최상위권 심화 문제까지 풀어나가는 능력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중2, 중3의 경우 철저한 심화 학습이 효과적이다. 선행에만 급급하기 쉬운데 심화가 밑바탕이 되지 않은 선행은 의미가 없다. 예비고 학생들에게 최 원장은 “심화까지 완벽하게 다졌다면 블랙라벨이나 일등급 수학을 2, 3회 반복해서 풀어보게 하는 게 좋지만, 그 정도 수준이 아니라면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무엇보다 스스로 정리하고 풀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과를 지원하는 학생에게도 고1 과정의 탄탄한 심화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수학 최상위권의 비법도 결국 킵매쓰수학처럼 스스로 동기를 가지고 철저하게 심화까지 예습, 복습하는 학습 태도이기 때문이다. 2017-11-22
- 영재고 입시 실전수학 이렇게 준비하라 평촌파인만학원 심층연구소김민하 소장영재고 입시에서 출제되는 수학 문제는 선행학습과 수학경시 수준의 학습을 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사고력 문제가 출제된다. 학교에서 수학 시험에 100점을 받는 ‘잠재력 있는 학생’도 이런 고난도 문제를 다루어본 경험이나 훈련 과정이 없다면 이를 극복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영재고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이런 고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의 사고력을 형성하기 위한 학습과정이 필요하다.영재고 수학문제는 수학적 논리력, 직관력, 그리고 지식을 모두 측정하고자 하고 대수, 정수, 기하, 조합의 모든 영역에서 출제된다.2018학년도 서울영재고 영재성검사에서 출제되었던 기하 영역의 문제 중에 삼각형의 내심이라는 개념 및 그와 관련된 성질을 알아야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 삼각형의 내심과 관련된 개념 및 성질은 중학교 2학년 2학기 과정에서 다루므로 형식적으로는 교과 내 과정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중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수준으로 다루기는 매우 어려웠고 또한 ‘세 직선이 한 점에서 만남을 보여라’와 같은 논리를 전개하거나 증명을 하는 문제는 KMO를 학습해야 다룰 수 있는 유형이다.영재고 입시 수학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등학교 1학년 수학(수학-상하)을 선행학습해야 한다. 이는 영재고 수학문제를 다루기 위해 필요한 식의 변형, 방정식, 함수, 해석기하 등의 수학적 도구를 갖추기 위함뿐만 아니라 중등교과 이상으로 수학의 시야를 넓히고 논리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고1 수학 선행학습이 끝나면 KMO 수학을 학습해야 한다. KMO 학습은 고1 수학보다 한층 더 심화된 수학이론을 습득하게 할 뿐만 아니라 영재고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사고력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과정으로 적합하다. KMO 문제는 고1 수학문제보다 훨씬 더 깊은 사고를 해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KMO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깊은 사고를 하는 습관이 자연스럽게 형성된다.마지막으로 영재고 입시 기출 문제 학습 및 이와 유사한 유형의 사고력 문제 학습을 해야 한다. 영재고 입시 수학 문제와 유형이 유사하고 비슷한 수준의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가 출제되는 국내외 수학경시대회(국내의 시군 경시대회나 해외의 각국올림피아드 또는 지역대회 등)의 기출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017-11-22
- 입학 사정관들에게 매력적인 학생부는 어떤 것일까? 코나투스학원진청두 원장 현재 대학 입시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가 혼재하고 있다. 전자는 수능과 같은 시험을 통해 수험생을 1등부터 꼴찌까지 줄을 세워 평가하는 방식이다. 반면 학생부 종합 전형처럼 평가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개입되는 방식이 정성평가다. 물론 학생부 종합 전형 속에도 두 가지 방식이 혼재한다. 두 가지 방식 모두 교육적 측면이나 사회적 측면에서 장・단점을 지니고 있다. 지면 관계상 오늘은 입학사정관들과 교수들의 눈에 매력적인 학생부는 어떤 것일까에 관해 짚어보고자 한다. 첫째, 내신 성적은 학생의 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절대적 지표가 된다. 뿐만 아니라 3년간 학업 생활을 성실하게 수행했다는 증거역할을 한다. 내신 점수는 3년간 꾸준히 노력한 학생이 얻을 수 있는 입장권이다. 티켓이 있어야 입시의 경기장에 들어갈 수 있으며 그 티켓은 1등석 2등석 보통석에 따라 색깔이 다를 것이다. 둘째, 각 과목 담당 선생님들이 기술한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이다. 이 부분에서 평가자들은 포괄적인 기술보다 구체적인 언급을 신뢰한다. 따라서 적극적인 수업 참여와 창의적이며 심화된 발상으로 과목 선생님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셋째, 자기 주도성이다. 대학에서마저 학원을 다녀야 한다면 대학 수업에 적응할 수 없다. 따라서 자율・동아리・봉사・진로활등 영역에서 학교에서 정해준 단체 활동 외에 자기주도적인 활동을 드러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상위권 대학이 목표라면 주요 과목의 심화학습은 중요한 변수가 된다. 200명 정원의 하나고에서 매년 서울대 수시에 50-60명을 합격시키는 비결중 하나는 학교에 개설된 다양한 심화 학습 프로그램이다. 엄마들이 장바구니에 예쁜 과일만 골라 담듯 대학은 수학능력이 우수한 학생 즉 공부 잘하는 학생을 데려가고 싶어 한다. 물론 발전 가능성, 전공 적합성, 인성 등을 살피지만 그것은 부가적인 요소일 뿐 입사관들은 오늘도 누가 공부 잘하는 학생인지 분별하는 방법을 연구하느라 고민 중일 것이다. 2017-11-22
- 중3은 고3이다. - The ONLY chance has come. ONLY 영어학원(온리 잉글리쉬)이형선 원장이것 참 헷갈린다. 올해부터 수능 영어가 절대 평가로 바뀌었는데, 내년부터는 새 교육과정에 따라 과정중심 평가라는 낯선 평가 방식과 마주해야 한단다. 게다가 수능 개편안이 1년 유예 되면서 수능까지 챙겨야 한다.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에서 믿고 버틸 것은 안정적인 내신 성적인데, 교과서도 바뀐단다. 더 이상 예전의 축적된 자료로 승부하던 내신 전략은 쓸모없게 되었다. 게다가 학교들의 내신 시험의 난이도는 점점 어려워지니, 중학교 때처럼 암기로 점수를 쥐어짜는 방법도 이제는 불가능하다.수시가 대세인 요즈음, 1학년 땐 설렁설렁 놀다가 2,3학년 때 바짝 공부해 정시로 대학을 가는 문은 매우 좁아졌다. 실질적인 입시는 1학년 중간고사부터 시작된다. 1학년 중간고사를 수능처럼 생각하고 공부해야할 지금 중3은 실질적으로 고3이나 다름없다. 고등학교 영어 공부 대비를 위해서는 수능과 내신에 대비하는 두 가지 전략을 분리해서 접근해야 한다. 우선 수능 영어 공략을 위해서는 수능 시험 지문에 나오는 영어 단어의 수와 1분당 읽어야 하는 영어 단어 수와의 상관관계를 알아야 한다. 수능 영어시험지에는 약 3500~4000개의 단어가 출제 되고 이를 위해서는 1분간 약 150단어를 읽어야 한다.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겠지만, 수능 영어에 대비하는 최우선 전략은 어휘력인 셈이다.영어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학교 시험에서 문법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내신시험은 자체로 어법문제의 비중이 수능보다 월등히 높고, 대략 30-40퍼센트 정도의 배점을 차지하는 주관식 서술형도 대부분 높은 수준의 문법 실력을 요구하는, 실질적인 고난도 문법 문제이다. 게다가 많은 학교들이 내신 시험 난이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문법문제를 점점 더 어렵게 출제하고 있다. 내신의 키워드는 문법인 것이다.결론은 났다. 수능은 어휘, 내신은 문법. 이제 고등학교 영어 성적을 결정하는 두 가지 전략을 완성할 황금 같은 4개월이 중3학생들 눈앞에 있다. 입시의 터널을 빠져 나갈 때까지 다시 오지 않을 긴, 그리고 매우 소중한 기회이다. 낭비할 시간이 없다. 이제 중요한 것은 남보다 하루라도 먼저 시작하고, 검증된 확실한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다.유일한 기회가 찾아왔다. The ONLY chance has come! 2017-11-22
- 면접교섭 불이행 대책 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하만영 대표변호사 A(남)과 B(여)는 재판상 이혼을 하면서 미성년 자녀인 C의 친권자 및 양육자로 B를 지정하고, A는 매달 2회 주말에 C에 대한 면접교섭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그런데 B는 결혼생활 뿐만 아니라 이혼하는 과정에서 A와 생긴 감정의 골이 깊어 A가 C를 면접교섭할 기회를 주지 않고 있다. A는 어떠한 조치를 취할 수 있을까? 첫째, A는 B를 상대로 면접교섭 이행을 구하는 심판을 청구할 수 있다. 자녀와 면접교섭 허용 의무를 이행하여야 할 사람이 정당한 이유 없이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가정법원은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일정한 기간 내에 그 의무를 이행할 것을 명하여야 한다(가사소송법 제64조 제1항). 만일 B가 가정법원으로부터 이러한 면접교섭 이행명령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의무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 가정법원을 직권 또는 당사자의 신청에 의하여 B에게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둘째, A는 B를 상대로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심판을 청구할 수도 있다. 위 사례에서 B가 법원으로부터 면접교섭 이행명령을 위반하여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서도 계속 면접교섭을 거부하는 경우, A는 친권자 및 양육자 변경심판을 가정법원에 청구할 수 있다. 다만, A가 이 사건 심판절차에서 친권자 및 양육자로 인정받으려면, 자신이 미성년자인 C를 양육하는 것이 ‘자녀의 복리’ 관점에서 더 바람직하다는 사실을 소명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면접교섭 의무불이행자라 할지라도 친권자 및 양육자로서의 지위가 비양육자인 상대방으로의 변경이 당연히 인정되는 것은 아니다. 서울가정법원도 2015브30044(본심판), 2015브30045(반심판) 사건에서 “사건본인(자녀)의 나이, 생활환경, 양육상황, 청구인과 사건본인의 애착관계, 청구인이 친권자 및 양육자로 유지되는 경우 앞으로 면접교섭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히고 점 등을 고려하여 사건본인의 복리를 위하여 친권자 및 양육자를 현재 상태와 같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하면서 비양육자인 상대방의 청구(반심판)를 기각하였다. 다만, 청구인이 장래에도 상대방의 면접교섭에 대해 현재와 같은 비협조적인 행동을 계속한다면, 이는 결국 사건본인의 정서안정과 원만한 인격발달을 방해하여 사건본인의 복리를 해치는 결과에 이르게 되어 ‘친권자 및 양육자의 변경’과 같은 방법으로 그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판시하여 면접교섭 의무불이행자에 대한 경고도 잊지 않았다. 2017-11-22
- 잠깐 쓸 건데… 사지 말고 무료로 빌려 쓰세요~ 살다보면 평소에 쓰지 않던 특정 물건이 필요할 때가 있다. 잠깐 쓸 건데, 사자니 아깝고 빌리자니 마땅한 데가 없어 아쉬움도 크다. 거기다 가격까지 고가라면 더욱 난감해질 터.이런 경우를 대비해 우리지역에서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필요한 것들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마련돼 있다. 알아두면 유용한 무료대여 서비스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봤다.면접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안양청년옷장’청년들의 취업이 어렵다. 다양한 정책에도 불구하고 청년취업률은 좀처럼 오를 줄을 모르고, 대학을 졸업 후에도 수년째 취직을 준비하는 취업재수생들도 늘고 있는 추세다. 취업을 위해 수 백 통의 이력서를 쓰는 일은 기본이 된지 오래고, 이력서 통과 후에도 바늘 귀 같은 면접시험에 통과해야 취업이 완료된다.취업의 중요 요소인 면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챙겨야 하는 것은 옷차림과 표정, 자세 같은 첫인상. 그중 옷차림은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데 중요한 것으로 깔끔한 인상을 위해 주로 정장을 입게 된다. 하지만 괜찮은 정장 한 벌을 구매하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다.이런 이유로, 안양시 취업지원센터에서는 면접을 앞둔 구직 청년들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로 대여해주는 ‘안양청년옷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여품목은 남자의 경우, 정장 자켓과 바지, 셔츠, 구두, 벨트, 넥타이 등이며, 여자의 경우는 정장 자켓과 스커트, 블라우스, 구두 등이다.면접 정장은 자신의 사이즈에 맞게 수선도 가능하다고. 의류손상이나 분실 시에는 대여자가 해당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안양시에 거주하는 19세에서 39세의 구직 청년이면 이용가능하다. 면접용 정장은 대여일로부터 3박4일간 빌릴 수 있다. 대여방법은 안양시 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하고, 우측 하단에 있는 청년옷장을 클릭하고 들어가 신청하면 된다. 절차에 따라 신청부터 수선, 수령 및 반납까지 온라인과 현장방문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다양한 생활 공구도 무료 대여 가능의왕시에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2016년 3월부터 ‘생활공구 무료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격 때문에 사기가 망설여지는 값비싼 공구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탓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반영되어, 올해 6월부터는 공구 13종을 추가 구입해 대여품목도 대폭 늘렸다.대여품목 중 대여빈도가 높은 충전드릴, 비트세트, 공구세트, 만능렌치, 목재용 톱, 만능커터, 사다리 등 총 7종은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이들 외에 양수기, 그라인더, 릴 케이블, 글루건, 절단기, 토치, 대패 등 15종의 공구는 의왕시청 본관 2층에 자리한 감사담당관실에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의왕시 홈페이지 내 민원안내 메뉴에 ‘생활공구 무료대여’ 코너를 개설, 대여품목에 대한 상세한 규격과 이미지, 대여방법과 장소, 유의사항 등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의왕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일 이내이다. 휠체어, 워커 같은 의료재활장비도 무료로 빌릴 수 있어군포시 산본보건지소에서는 질병이나 사고 등으로 일시적 장애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휠체어와 워커 같은 의료재활장비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전화로 예약 신청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해 빌려 가면 된다. 대여기간은 2개월로 1~2회 연장 가능하다.의왕시 청계보건지소에서도 휠체어 등 의료재활장비를 무료로 빌려준다. 의왕시민에 한해 3개월 동안 빌릴 수 있다. 재활장비의 노후화와 대여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지난 5월에는 휠체어 30개와 워커 8개를 새로 구입하는 등 서비스의 질도 강화하고 있다.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