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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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 평가 시대! 내신 수능 영어 1등급 비법! JE준영어학원장준혁 원장올해 첫 수능 영역 절대평가가 시행됐다. 결과는 1등급 10%. 10%라면 상대평가로 거의 2등급선이다. 상대평가로 2등급인 11%-10%안에 든다면 누구나 1등급인 것이다. 상대적으로 내신의 중요성은 높아졌다. 내신 영어는 의외로 코드만 잡으면 쉽다. 하지만, 이 내신의 틀은 초등학교, 중1,2때는 잡혀져야 고등학교때 자리가 잡힌다. 우리아이가 다른 건 잘하는데 문법을 못해서..라는 말을 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문법이 변별력의 핵심이고 너무나 당연한 말이며 늘상 그런말을 하지만 진작에 왜 학부모들은 자녀의 그런 부족한 부분을 잡아놓지 않고 매번 중2, 중3, 고1이 되도록 그 말만을 반복하는 것일까? 정말로 답답할 따름이다. 수능, 내신과 영어라는 언어 세 마리 토끼를 다 잡는 영어 학습법을 소개한다.첫번째로는 정확한 발음이다. 파닉스를 다 끝냈는데라고 하지만, 정작 문장을 자연스럽게 읽지 못하거나 부정확한 억양과 발음으로 단어를 잘못 습득한 경우가 많다. 단어를 처음 익힐 때는 발음, 의미와 활용, 품사적인 부분까지 사전에서 꼭 확인해야 한다. 새로 익히는 단어의 다양한 뜻과 그 각각의 뜻마다 직접 영어문장까지 만들어봐야지만 그 단어가 온전한 내 영어언어가 되며 말하기, 듣기, 영작에까지 활용할 수가 있다.두 번째로는 문법이다. 문법은 개념 정리를 명확히 해야한다. 언어적인 측면으로 아무리 공부를 많이 했다할지라도 내신, 수능에서 요구하는 시험 영어는 영어언어와는 완전히 다르다. 우리나라 사람이 왜 국어영역 1등급을 맞지 못하느냐라는 질문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내신, 수능영어에서 원하는 시험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유형에 맞추어 공부해야 한다. 문법은 고등학교 입학 전에 반드시 완벽한 정리와 이해가 끝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10번 이상 반복이 필요하다. 그리고 중학교 때는 한번이 아니라 고등수능 어법과 구문 영작을 같이 병행해서 어법과 서술형을 완벽히 잡아놓아야만 고등학교 내신에서 승산이 있다. 세 번째로는 영어 심화 논리 수업이다. 상위권 변별을 위해 내신시험에서는 외부지문과 단어를 10~20% 비율로 낸다. 글의 논리적 흐름, 빈칸추론등을 위한 심화 독해 논리 수업이 꼭 필요한 이유이다. 2017-12-26
- 클리닉이 뭔데? 왜 클리닉이 필요한가? 잉큐브영어학원김종거 원장설마, 우리 아이가 영어를...“글로벌 시대인데, 어릴 적부터 영어학원을 꾸준히 보냈는데, 중학교 성적도 좋고, 학원에서도 잘한다고 했는데, 설마 우리아이가 영어에 기초가 없을 리가..” 이런 생각은 많은 사람들의 잘못된 통념입니다. 초등학교 때는 영어를 재미있게 접하고, 중학교 때는 대체로 학교 성적을 목적으로 삼는 공부를 합니다. 게다가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이해를 못하는데도 여전히 옛날방식 그대로 문법을 가르치거나 너무 어려운 교재로 수업을 합니다. 결국 고등학생이 되어버린 아이는 고등학교 영어 내신과 수능에 좋지 않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부족한 점을 찾아 보완해 주어야!클리닉은 이 모든 문제를 한 방에 해결해주는 고마운 시스템입니다. 학생마다 성향도 이해도도 암기능력도 집중도도 공부태도도 모두 다릅니다. 하지만, 학생마다 영어 성적이 안 나오는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뭘까요? 달리는 기차 속을 우리는 볼 수 없습니다. 같이 달릴 수 없다면 잠시 멈춰 세우고 그 안을 살펴봐야 합니다. 학생에게 뭔가 부족한 점이 있다면 이것의 해결 없이는 시간 낭비와 돈 낭비 무엇보다 아이의 마음에 포기라는 글자가 각인되고 패배의 미래가 기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병적인 학습부진이 아니라면 모두 잘 할 수 있습니다. 클리닉은 선순환의 마법클리닉은 영어 수업을 이해하고 영어 문장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짧은 기간 안에 심어주고, 공부 방법을 바로 잡아주는 시스템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수업이 재미있고, 그래야 학생 자신이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선순환은 아이에게 자신의 인생관과 목표도 바꾸게 해주며, 아이의 인성도 또한 긍정적으로 발전되는 놀라운 마법 같은 선물일 수 있습니다. 2017-12-26
- 시험기간 및 평상시 과학 학습법 엠에스스퀘어방철환 원장시험 기간 동안 각 학교별로 마무리하며 과목별 시험전날 직전 보충수업을 하고 있다. 사실 “직전 보충이 성적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까?”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최종적으로 마무리 하고, 불안함을 없애주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 같다. 그렇다고 직전보충 때 분필을 잡고 칠판 앞에서 수업을 하지는 않는다. 왜? 시험 전날까지 공부했다면 학생들마다 부족한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직전보충은 마무리 공부를 하고, 질문을 받아주는 형식을 취하는 편이다. 직전 보충수업이라기보다는 직전 질의응답이라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일 것 같다. 이렇게 진행하는 이유는, 나와 수업하는 학생들의 공부 방법에서 찾을 수 있다. 나와 수업하는 학생들의 특징은 대부분의 내용 정리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일부 학생들은 자기만의 노트정리를 통해서 혹은 수업과정이나 문제 풀이 과정에서 머릿속에 내용정리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자기만의 노트를 가지고 있는 학생들은 이미 두각을 나타낸 학생들이거나 반드시 고3을 올라가며 두각을 나타낸다. 하지만 경험상 모든 학생들이 노트정리를 하기는 쉽지 않다. 노트정리가 되어있지 않다고 해도 학원에서 주는 과제를 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한 질문만 잘한다면 충분히 내용정리가 되었다고 확신 할 수 있다. 나는 숙제를 많이 내주지는 않는다. 수학 영어 학교 과제만 해도 많을 텐데 과학까지 숙제를 많이 내면 아이들에게 분명 많은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꼭 학생들에게 부탁하는 얘기가 있다. 첫째 숙제는 꼭 수업 후 하루 이틀 안으로 할 것. 둘째 숙제는 문제의 답을 써오는 것이 아니다. 채점은 안해도 좋으나 반드시 모든 보기를 반드시 읽어 보고 모르는 보기를 체크할 것. 셋째 숙제는 틀리려고 문제를 푸는 것이다. 즉 내가 아는 부분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라 모르는 부분을 찾기 위해서 숙제를 하는 것 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가장 기본적인 당연한 것이지만 사실 훈련이 되어있지 않은 학생들일 경우 실천하기는 쉽지 않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일주일에 한번 수업 시간(=과학은 보통 주 1회 수업)에 들은 내용을 가지고 학원에서 내준 숙제를 하려 하면 보통은 수업 전날 6일이나 지나서 하는 학생이 대부분이다. -유명한 심리학자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이미 머릿속 에서 학습 내용의 80%는 휘발된 상태에서-문제를 푸니 문제가 안 풀리고 숙제에 대한 효과도 적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수업 후 하루 이틀 안에 노트 정리를 하거나 노트정리를 하지 않더라도 위에서 말한 숙제의 의미대로 라도 자신이 모르는 부분만 찾아두며 질문할 내용을 체크해두는 것이 좋다. 2017-12-26
- 겨울방학! 인생역전의 기회 에듀플렉스 평촌박흥순 원장‘매번 겨울 내내 공부를 하는데 왜 신학기 성적은 그대로일까요?’ ‘우리 아이 좀 살려주세요.’ 학생과의 전쟁이 예상되는 긴 겨울방학이 온다. ‘나만의 공부법’을 구축할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인생역전이다!① 학습시간, 학습량은?: 최상위권 학생의 하루 혼자 공부하는 시간은? 3시간 이상이 88%이다. 우리 아이들은? 방학에도 강의 듣고 열심히 숙제만 한다. 학기 중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왜 혼자 공부가 어려울까? 국어 어휘력이 부족한 것이 하나의 이유이다. 문어체인 학습서를 선생님이 구어체로 번역해 주어 이해하면 학원시험에서 고득점을 받아 온다. 새로운 문어체인 학교시험은? 다시 예전과 같은 수준이다. 공부는 어휘와 텍스트 이해력 강화가 시작이다. 외부지문이 많아지는 현실을 직시하자.② 국·영·수 전략과목 준비는?: 2학년 1학기가 되었다. 시험문제는 3학년 과정에서 나올까? 아니면 1학년 내용을 포함하여 출제될까? 새 학년 시험범위가 3차함수이고 내신 고득점을 노린다면? 2차함수, 1차함수를 정리하자. 겨울방학은 기반학습의 시기이다. 국어 기본개념, 문학·비문학독해/ 수학 계통학습, 오답노트/ 영어 어휘·영문법/ 사회·과학·역사 중등과정 정리는 평생의 숙원사업이다. 힘들지만, 누군가가 도와줘서 계획과 실천을 통해 해낼 수만 있다면? 공부동기가 상승하고, 새 학년 놀라운 성적상승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③ 진로와 계열탐색은?: 3월 2일이 되면 학교에서는 종이장을 주고, 진로희망, 방과후활동, 동아리, 봉사활동을 선택하라고 강요한다. 매 학년 초마다 겪는 고초이다. 매년 수능이 끝나면 주요대학은, 학생이 ‘어떤 동기로 전공에 관심을 두는지‘ ’전공의 관심사를 학교생활로 확장시켰는지‘ ’필요 과목의 성적‘ 그리고 ’인상적인 비교과 활동‘을 검토하여 ’우수한‘ 학생을 선발했다고 발표한다. 우리는? 내신만 고민이다! 겨울방학은 기반학습과 함께 내 진로와 계열을 깊이 있게 탐색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다. 힘들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구해도 좋다. 2017-12-26
- 우리아이 두뇌 안에 숨어 있는 놀라운 힘! 어텐션타임 평촌센터정미자 센터소장이제 선진국을 중심으로 두뇌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하여 두뇌를 트레이닝하여 더 나은 뇌를만들어주는 시대가 되었다. 새로운 경험을 할 때, 우리아이의 두뇌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시냅스는 자주하는 더 잘하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연결을 만든다. 구구단을 외울 때, 단어를외울 때, 신경세포가 네트워크가 만들어진다. 두뇌트레이닝은 매우 정교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시냅스는 특정 자극과 반복적인 접촉을 통해 스스로 훈련되어 조직된다.우리아이 두뇌 중 필요한 자극을 받으면 학습에 필요한 역할을 하는 전두엽, 기억에 가장 중요한 해마영역을 더 나은 뇌로 만들어 주면 학습효율성이 좋아진다.잠자는 뇌를 깨워라, 공부할 수 있는 두뇌로!어떠한 부모나 학생들도 공부를 잘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의욕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가? 그것은 좋은 선생님, 좋은 학습 환경, 좋은 교재, 좋은 강의보다도 더 근본적인 것에 있다. 각 개인들은 지문과 혈액형이 모두 다르듯이 학습 정보를 지각하고 처리, 이해, 표현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 불행히도 현재의 교육과 평가 방식은 언어와 좌뇌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의 약 50%에 해당되는 비언어적이고 직관적, 감각적인 우뇌 중심형의 학생들은 상대적으로 학습에 실패할 취약성에 놓이게 된다. 이들은 일부러 공부를 하기 싫은 것도, 안하는 것도, 게으른 것도 아니다. 이처럼 사람은 학습을 받아들이는 두뇌 내적인 신경학적 유형과 처리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학습과 관련되는 개개인의 두뇌기능을 정확히 평가하고 이를 개선시켜 줌으로써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신경학적 두뇌 적성을 발견하도록 두뇌 트레이닝이 필요하다.집중력 증진으로 공부효율성 UP!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지능’이 아닌 ‘집중력’이다. 얼마나 집중하였느냐에 따라 문제 푸는 속도와 이해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머리는 좋지만 유난히 공부만 못하는 학생, 오랜 시간 공부해도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 조금 산만한 학생, 책읽기를 싫어하는 학생 등은 대부분 집중력의 문제이다. 이러한 학생들은 학습에 필요한 핵심 두뇌 능력인 장,단기 기억력과 시각, 공간기억력 등을 훈련함으로서 해결 할 수 있다. 2017-12-26
- 2018년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습관 아이디어에듀·엠베스트SE박선희 원장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시기입니다. 우리 청소년 여러분은 올 한 해 후회 없이 잘 보내셨나요? 마음만 있었지 실천을 전혀 못한 일이나… 나름 노력했지만 아쉬움이 남는 일이 있지 않을까 짐작해 봅니다. 저 또한 해마다 겪던 일이니까요. 오늘은 제가 영어선생님으로서 여러분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인생선배로서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글로 전하려고 합니다.저는 오늘보다 내일 조금 더 ‘성공’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하는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 나오는 자기계발서는 모조리 섭렵하며 항상 목적! 비전! 열정! 정신력! 을 외치지만, 책을 덮고 나면 실생활에서 아는 만큼 ‘실천’ 하지 못하는 그런 완전하지 못한 인간이기도 하죠. 그런 저에게 어떤 자기계발서보다 으뜸가는 것이 바로 저의 플래너(다이어리)입니다.처음 플래너를 쓰기 시작했을 때 아무리 고민해도 다이어리 맨 앞에 있었던 ‘가치 정하기(나의 꿈)’을 쉽게 쓸 수 없었습니다. 뭔가 굉장히 거창한 것들을 써야 할 것만 같은 부담감이랄까요. 왠지 모를 그 부담감에 의기소침해져서 한동안 플래너를 그냥 덮어버리기도 했었죠. ‘내 삶의 가치? 글쎄… 그건 나중에 생각해서 써보자’하고 우선 해마다 쓰던 다른 다이어리와 별반 다르지 않게 월별, 일별 계획표 정도로만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쓰다 보니 플래너 만의 숨어있는 비밀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지 첫 시작이 어려울 뿐, 꾸준히 습관화 하다 보면 길이 보인다는 말을 믿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매일 밤 다음날의 계획을 기록하고, 다음 날 아침에는 전날 기록해 둔 일정을 확인하고 새로운 일정이 생기면 추가한 후 하루를 시작합니다. 플래너를 쓰기 전에도 다이어리에 ‘priorities to do’ 리스트를 기록하긴 했었지만 사실 리스트에 적어 놓은 일들 중에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거나, 내가 ‘얼마나 계획을 실행하고 있는가’에 대한 반성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플래너를 쓰면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실천하게 되었죠. 오늘의 계획 앞에 두 칸을 만들어서 표시 하는 거예요.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A, B, C 로 구별하고, 진행상황을 체크하며 √ (완료), x (미완표), → (진행중), ㆍ (연기) 이런 식으로요. 그게 바로 저의 생활에서 발상의 전환을 가져오게 만들었습니다. 일하면서 항상 바쁘다, 시간이 없다 했던 건 제가 ‘시간관리’를 잘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우리가 해야 하는 일들을 4사분 면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하죠? 긴급하면서도 중요한 일,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급한 일, 중요하지 않고 급하지 않은 일. 그 중에서 중요한 일 먼저! 급한 일 먼저! 라는 너무도 간단한 원리 하나가 제 생활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사실 너무나 당연한 얘기 같지만 막상 해야 할 일들이 미친 듯이 많을 때는 일의 균형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진행상황을 체크하여 진행중, 연기된 일을 기록하면서 연속성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너무 크고 막연한 목표보다는 작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서 실천해보세요. 하루 10분 그 날 수업 복습하기, 하루 물 한 병 마시기, 하루 10분 신문 읽기, 하루 한 가지 내가 잘 한 일 생각하기 같은 계획들을 지켜가는 것이 나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고 있는 노력이라고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플래너를 꾸준히 쓰다보면 매일의 생활뿐만 아니라 주간, 월간 계획에서부터 중장기 미래계획과 궁극적인 가치 정하기(나의 꿈)도 그리 어렵지 않게 됩니다. 매일, 매주의 나침반이 가리키고 있는 내가 정한 올바른 방향으로 따라가기만 하면 되니까요.제가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학원에서 일하면서, 수업 강의에서부터 내ᆞ외국인 강사채용과 교육, 학사관리와 운영, 수많은 학생과 학부모 상담,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과 개발 등 더 나은 교육을 위해 노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일등공신은 바로 저의 플래너입니다.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분도 저처럼 매일매일 플래너에 √ 완료(completed) 표시를 하면서 행복해지는 습관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저도 다가오는 새해엔 우리 학생들 모두에게 플래너를 선물하는 기회를 가져야겠어요! 2017-12-26
- 중하위권 학생들의 수능국어성적을 올리는 방법 씨드학원도담 국어과원장 국어성적이 4등급, 5등급, 6등급에 머물러 있는 고3학생들은 마음이 급하다. 국어전문학원을 다니며 공부도 해보고 혼자 문제를 많이 풀어 봐도 결과가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생들은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를 자신의 능력부족으로 여긴다. 하지만 중하위권 학생들이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학생들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다른 곳에 있다. 바로 학생들이 공부하는 환경이 가장 큰 문제다. 모든 공교육 기관(학교)과 사교육 기관(학원)이 상위권에 맞춰진 학습 시스템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중하위권 학생들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교육을 당연한 교육이라고, 이러한 공부법이 진리인 양 중하위권 학생들이 착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중하위권 학생들은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공부법을 따라하게 되고 결국 자신들의 몸에 맞지 않는 학습을 하게 된다. 그래서 늘 같은 결과를 맞이하지만 언젠가는 오를 거라는 허황된 희망을 품게 된다. 지금부터 중하위권 학생들이 수능국어 향상을 위해 지켜야할 사항과 공부법을 안내한다.1. 비문학부터 잡아라. 비문학은 논설문과 설명문을 말한다. 낮선 지문을 독해하는 힘을 갖추면 문제 해결력(사고력)이 생긴다. 따라서 지문독해력을 먼저 키워라. 4등급 이하 학생들은 3등급에 올라서기 전까지 지문을 먼저 독해하고 나중에 문제를 푸는 방법을 추천한다. 문제를 먼저 보고 지문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는 부분 독해는 3등급이상 올라서면 적용해라. 지문 보는 눈(독해력)이 생겨야 문제 푸는 스킬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이다.2. 주변을 보지 마라 중하위권 학생들은 절대로 주변에 있는 상위권 학생들의 공부법을 따라하면 안 된다. 상위권 학생들은 어려운 기출문제들을 푸는 것이 도움이 되나 중하위권 학생들에겐 도움이 되지 않는다. 3. 자신에게 맞는 옷을 입어라. 고3이라는 학년 의식을 버리고 자신의 수준에 맞는 지문과 문제를 선택해야 한다. 창피해하지 말고 먼저 고1 모의고사 문제집을 구입하여 비문학부터 싹 풀어라. 그 후 고2 모의고사 비문학 문제를, 그 후 고3 모의고사 문제를 풀어야 한다. 반드시 난이도가 쉬운 지문과 문제부터 차근차근 단계별로 접근해야 한다. 자신의 위치에 맞는 공부를 하며 한 단계씩 올라서야 한다. 높은 빌딩도 하나의 벽돌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4. 상세한 해설지는 독이다. 최근 수능국어 문제집의 장점은 자세한 해설지가 실려 있다는 점이다. 출판사들은 마치 해설지로 교재 경쟁을 하는 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로 해설지의 화려함은 대단하다. 하지만 이런 상세한 해설지는 공부하는 학생들의 사고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며 수능공부의 독이 될 수 있다. 내가 모르는 부분만 해설지를 참고하여 이해하되, 절대로 해설지에 내 사고를 끼워 넣지 말아야 한다. 나의 사고과정에서 부족한 부분만 해설지를 참고하여 이해하고 깨달아야 한다. 깨달음이 없는 이해는 공부가 아니다. 2017-12-26
- 아듀 2017~ 무술년 희망의 해야 솟아라! 다사다난했던 2017년도가 저물고 있다. 이번 주를 끝으로 2017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하지만, 아쉬움도 잠깐. 2018년 무술년의 붉은 해가 떠오르며 새로운 희망을 갖게 만든다. 2018년은 개띠 해로, 예로부터 개는 충성심이 강하고 정이 많으며, 붙임성과 활동적인 동물로 알려져 왔다. 따라서 개띠 해에는 사회가 밝고 활기가 넘칠 것으로 점쳐지기도 한다.가는 해와 오는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국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진다. 안양지역에서도 제야 행사와 해맞이 행사가 지자체별로 특색 있게 준비돼 있다. 언제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 내용을 소개해 본다. 안양 해맞이안양시, 무술년 해맞이는 와룡산에서~새해를 맞아 사람들은 떠오르는 일출을 보기 위해 전국의 유명한 산이나 바다를 찾아 나선다. 추운날씨와 교통체증에 시달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일출 명소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다. 그러나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안양시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다. 새해 일출을 보고 싶지만 멀리 가기 부담스러운 시민들을 위해 안양시가 해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2016년은 수리산 공군부대에서 2017년은 비봉산 지역에서 실시되던 해맞이 행사를 2018년에는 석수3동 와룡산에서 갖는다. 1월 1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행사에는 안양시민, 시의원, 안양시 공무원 등 약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번 행사는 산행 및 해맞이 행사를 비롯해 신년 시정 추진방향 간담회가 이어진다.행사는 이날 오전 7시 석수도서관 주차장에서 집결해 가벼운 준비운동 후 산행에 나선다. 정상에서는 새해맞이 소망을 비는 간단한 의식행사에 이어 오전 7시 46분 해맞이 일출 행사와 함께 안양시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이필운 안양시장의 새해인사, 그리고 기념사진 촬영 후 하산한다.군포시 제야 행사군포시, 산본 로데오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야행사’ 개최…가수 박상민 등 출연군포시는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오는 31일 저녁 10시 30분부터 산본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제야행사’를 개최한다.지역 예술인 3팀의 공연으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는 아나운서 이해솔이 사회를 맡고, 인기 가수 박상민의 축하공연과 대북 공연이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이 흥겹게 즐길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제야의 북 타북 이벤트와 새해의 소망을 적은 소원풍선 날리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예정돼 있어 가족 단위로 찾은 시민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행사장까지 대중교통 이용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에 하차해 3번 출구로 나오면 되며, 한겨울 야외 행사인 만큼 두툼한 옷과 장갑 등 방한용품을 챙기는 것이 좋다.군포시 관계자는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이해 시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자리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 오셔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31일 오후 8시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는 ‘2017 제야음악회’가 열린다. 허스키하면서도 부드럽고 풍성한 중저음의 소유자 JK김동욱, 국민가수 소찬휘, 최근 떠오르는 인기 뮤지컬배우 민우혁 등이 출연해 가요·팝·재즈·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와 콜라보레이션 무대까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군포시민들에게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인터미션 없이 120분간 진행되며 R석 7만원, S석 5만원이다. 의왕 모락산 일출 모습, 의왕 모락산 해맞이 행사의왕시, 2018년 새해를 여는 ‘모락산 해맞이’ 행사 진행의왕시는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첫날인 1월 1일 모락산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의왕시 단독 주관으로 진행되는 ‘모락산 해맞이’에는 의왕시민들은 물론 김성제 의왕시장과 공무원들, 시의회 의장과 의원들, 타 지역 주민 등 매년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행사의 의미를 빛낸다. 올해도 역시 수백 명의 참여가 예상돼 준비하는 손길들의 마음도 바쁘다.모락산 해맞이 행사는 모락산 정상인 모락산성(백제산성 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락산성까지는 의왕 오전동 LG아파트 약수터, 고천 삼림욕장, 모락터널 입구, 능안마을 입구 등 총 다섯 곳의 등산로를 통해 오를 수 있다.올해 의왕시의 해 뜨는 시간은 오전 7시 45분 전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7시 30분까지 정상에 도착해 첫 해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정상에서는 새해 소원을 리본에 적어 보는 ‘소원쓰기와 리본 달기’, 난타동아리의 신나는 타악 공연도 함께 펼쳐진다. 해가 떠오르면 함께 함성을 지르며 본격적인 해맞이에 나서게 된다. 해맞이를 기념해 김성제 의왕시장의 덕담과 신년인사가 이어지며, 함께 오른 사람들과 기념사진을 찍는 포토존 촬영도 진행된다.의왕시 관계자는 “정상으로 오르는 등산로 입구에는 해맞이 행사 현수막을 걸어 길을 안내하고 오르는 길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해 만약의 사고에도 대비할 계획”이라며 “추운 날씨가 예상되기 때문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보온장비에 신경 써 주시고, 등산에 필요한 개별안전장비도 꼭 갖추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양군포의왕 내일신문 편집팀 2017-12-26
- 콘서트, 뮤지컬, 전시체험 등 풍성한 연말•연시 문화가 어느새 2017년의 마지막. 크리스마스, 송년모임 등으로 들뜨기 쉬운 때다. 멀리 나들이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족과 함께 조금은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공연과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 유명가수의 콘서트부터, 뮤지컬, 전시체험 등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연말연시 문화가, 우리지역의 공연전시 소식을 알아봤다.2017 송년음악회 <환희의 송가>29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안양시립합창단, 부천시립합창단, 원주시립합장단,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2017 송년음악회가 29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진행된다. 안양시립합창단 이상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차이코프스키 발레모음곡 중 ‘꽃의왈츠’를 시작으로 송년음악회의 문을 연다.공연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무료.문 의 031-687-0500, 05012018 신년음악회1월13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신년음악회가 1월13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된다. 장윤성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피아노에는 빈국립음대 수석입학 수석졸업의 김정원이, 바이올린에는 서울음대 수석입학 수석졸업의 김봄소리가 참여한다.공연시간은 오후 4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문의 031-390-3500~2<호두까기 인형과 피터와 늑대>29일 평촌아트홀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안양윈드 오케스트라가 진행하는 어린이와 온가족이 함께하는 클래식 이야기 ‘호두까기 인형& 피터와 늑대’가 오는 29일 평촌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러시아의 두 거장 차이코프스키와 프로고뫼에프가 선물한 동화 같은 음악이야기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따듯한 공연이다공연시간은 저녁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무료.문의 010-3360-1484어린이 체험전 <헬로 브릭>1월 5일 ~ 2월말까지, 평촌아트홀블록으로 공간을 계획하고 구성하며 공간에 대한 감각과 소근육, 대근육을 함께 발달시키는 오감만족 어린이 체험전 ‘헬로 브릭’이 오는 1월 5일부터 2월말까지 평촌아트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된다. 쿠킹아트룸, 테마룸, 플레이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체험시간은 평일(화~금)은 10:00 10:30 11:00 11:30 12:00 12:30 15:00, 주말 및 공휴일은 11:00 12:00 14:00 15:00 16:00 이며 평일 오전 회차는 단체만 진행한다. 요금은 일반석 2만원, 회원석 1만6000원.문의 031-687-0553사이먼 앤 가펑클 스토리 내한공연1월6일 ,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사이먼&가펑클의 외모와 의상, 목소리, 심지어 악센트까지 똑같이 구사하는 트리뷰트 밴드 사이먼&가펑클 스토리의 내한공연이 1월 6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개최된다. 영국과 뉴욕 퀸즈에서 결성된 사이먼 &가펑클 스토리는 폭발적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4백만이 넘는 관객들을 동원했다. 영화 ‘졸업’50주년 기념 사이먼 앤 가펑클의 명곡 ‘The sound of silence’를 라이브로 만날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다.공연시간은 오후 5시이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OP석 4만원.문의 031-687-0500, 05012018 Theatre 이문세1월 19일~ 20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공연을 자주보는 이나 처음보는 이나 꼭 한번은 봐야한다는 이문세 콘서트이 오는 1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노래와 연주, 다채로운 춤과 영상 관객들의 박수와 미소가 한테 모여 최고의 순간으로 기억될 이문세 콘서트.공연시간은 1월 19일은 오후 8시, 20일은 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R석 14만3000원 S석 12만1000원.문의 02-556-59102018 <윤종신 좋니?> 전국투어 콘서트1월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가수 윤종신 콘서트가 오는 1월 20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된다. 노래 안에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녹아 가사 하나하나에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2018 윤종신 콘서트 ‘좋니?’에서 지친 마음의 위로를 받아보는 것은 어떨까?공연시간은 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R석 12만1000원 S석 9만9000원.문의 1544-9857뮤지컬 <광화문연가>1월27일 ~ 28일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세대를 넘어 모두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 이영훈의 명곡으로 피러나는 감성대작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오는 1월 27일, 28일 양일간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안재욱, 정성화, 차지연 등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초호화 라인업으로 최고의 하모니를 선사할 듯.공연시간은 오후 2시, 7시이며 관람료는 VIP석 11만원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문의 031-390-3500~2가족극 <토끼전>1월19일 ~ 20일, 과천시민회관 소공연장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어드벤쳐 가족극 ‘토끼전’이 오는 1월 19일일부터 20일까지 과천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다. ‘토끼전’은 서민 의식을 바탕으로 날카로운 풍자와 익살스러운 해학이 잘 나타나 있는 판소리계 소설을 고선웅이 각색하여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가족극으로 탄생됐다.공연시간은 1월 19일 오전 11시, 1월 20일 오후 2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문의 02-504-7300 (연결번호 2번)가족뮤지컬 <엄마까투리>1월27일 ~ 28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강아지똥’ ‘몽실언니’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권정생 선생님의 동화 ‘엄마 까투리’를 원작으로한 가족 뮤지컬 ‘엄마 까투리’가 오는 1월 27일, 28일 양일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막을 올린다. EBSTV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에 등장하는 다람쥐와 청설모의 서커스 공연과 쇠똥구리와 반딧불이의 비보잉등 다양한 볼거리와 아름다운 국악 선율과 생생한 자연의 소리가 함께한다.공연시간은 오전 11시 오후2시 오후4시이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문의 1544-3901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 2017-12-26
- 2018 신나는 방학 ~ 겨울 방학 ‘베스트 체험 프로그램’ 12월 말부터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방학이지만 유난히 추운 날씨 탓에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벌써 고민하는 학부모들도 적지 않다. 아직 겨울방학 나들이 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다양한 우리 지역의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해보면 어떨까? 체험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주제별로 모아보았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12월부터 신청받기 시작한 2018년 상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살펴보았다.영화 속 과학 체험하고 코딩, 천문도 배워요~ Science 프로그램국립과천과학관에서는 방학을 맞아 다양한 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이언스 시네마 토크’는 과학해설사와 전시관을 둘러보며 영화 속 과학 현상에 대해 배우고 체험해보는 겨울방학 특별 전시연계프로그램이다. 첨단기술관과, 자연사관, 미래상상과학관 등 5개의 전시관에 맞게 영화 속 과학자와 공룡, 미래 세상 속 직업에 대해 배운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교육비는 1000원이다.‘사이언스 시네마 클래스’에서는 ‘내 손안에 눈꽃나무’, ‘착한 괴물? 액체 괴물?’, '최종병기 활' 세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직접 눈과 액체 괴물 등을 만들어본다. 1팀 교육비는 3000원이다.메이커랜드 패밀리 창작놀이터에서는 ‘헬로 코딩’, ‘3D 모델링’ 등 방학 특집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특히 코딩 프로그램에서는 스크래치, 엔트리 등의 내용을 배우고 블록을 조립한 후 미션을 수행할 수 있어 유익하다. 초등 3학년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성인 1인이 동반 참여해야 한다. 교육비는 약 5000원이다.별과 행성에 관심이 많다면 스페이스 월드의 ‘별별 놀이터’를 추천하고 싶다. 별별 놀이터는 게임을 통해 우주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1월 2일부터 1월 14일까지는 별의 생성과정에 대해 알아보는 ‘써니게임’이 1월 16일부터 1월 28일까지는 행성과 은하의 종류에 대해 배우는 ‘워니게임’을 배운다. 교육비는 3000원이다. 스페이스 월드에서는 ‘2018 우주 달력 만들기’도 신청할 수 있다. 달력을 만들며 2018년도에 일어날 천문 현상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다. 초등학생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1만 원이다. 모든 프로그램의 교육비와 국립과천과학관 입장료는 별도이다.만드는 즐거움부터 보고 느끼는 행복함까지~ Art 프로그램국립 현대미술관은 미술 체험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곳이다. 12월 31일까지는 연말 특별 교육프로그램인 ‘숲속 미술관에 눈이 내리면’이 운영된다. ‘우리 가족과 춤추는 상자’와 ‘추억을 담은 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일상 속 사물을 이용해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크리스마스 추억을 담은 스노우 글로브를 만들어 보자. 나만의 눈꽃을 그리거나 카드에 받고 싶은 선물을 표현해보는 상시 교육프로그램도 호응이 높다. 교육비는 무료이다. 1월 이후 프로그램은 향후 별도로 공지할 예정이다.조선 최고의 문인 추사의 예술혼이 가득한 추사박물관에서는 1월 6일부터 1월 21일까지 겨울방학 프로그램인 ‘추사 인장의 비밀을 찾아라’, ‘미션 클리어 추사 김정희’, ‘추사와 함께 옛 모자 이야기’를 운영한다. 특히 ‘추사와 함께 옛 모자 이야기’는 붓과 먹물을 이용한 붓글씨, 관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김정희의 삶과 예술에 대해 배운다. 인터넷으로 선착순 신청하며 교육비는 3000원이다.돌석도예박물관이나 과천과학관 전통 도예체험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다. 물레도 체험해보고 도자기 흙으로 나만의 그릇이나 토기를 만드는 과정은 만드는 즐거움부터 완성되는 기쁨까지 누릴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개인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별로 교육비는 다르나 약 1~2만 원 선이다.소방관, 의사의 꿈을 키워요~ Job 관련 체험 프로그램상시 체험이지만 방학 때 체험하면 더욱 여유로운 프로그램도 많다.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병원 체험교실도 인기 만점 체험프로그램이다. 진단의학과, 영상의학과, 수술실 등을 체험하며 의사의 직무에 대해 경험해본다. 매월 네 번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가 참여할 수 있다. 매월 1일 오전 9시부터 해당 월 체험자를 인터넷으로 개별 선착순 접수한다. 우리 지역 중고생을 위한 대학병원 체험 교실은 학교 또는 단체로 신청할 수 있다.직업 체험은 아니지만, 소방관과 안전 관련 교육을 체험하는 것도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볼 좋은 기회이다. 특히 소방관 관련 체험 프로그램은 활동적인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화재, 지진, 안전 등 다양한 안전 체험을 위주로 진행하는 유익한 체험이다. 안전체험관은 안양 소방서와 의왕 소방서에서 운영되며 1회당 최소 10인 이상 인터넷으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안양시 재난안전체험관에서도 심폐소생술과 화재진화, 자동차 안전띠 체험 등이 진행된다. 10명 이상의 단체만 신청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다.안양식품안전관과 농심 공장 견학까지~ Food 체험 프로그램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안양센터의 프로그램도 겨울철 추천하고 싶은 실내 프로그램이다. 식품안전체험관에서는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체험부터 비누 만들기 체험, 건강 장보기 등의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모든 교육은 선착순 접수하고 있으며 단체며 개인 참여 모두 가능하다. 교육비는 무료이다.농심 안양 공장 견학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만족도 높은 식품 공장 체험프로그램이다. 라면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는 일반 견학 프로그램과 나만의 라면을 만들어 시식까지 할 수 있는 체험 견학 2가지로 진행된다. 매월 1일부터 4일까지 농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으며 추첨을 통해 매월 9일 견학 일정이 확정된다. 단체만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201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