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영어 절대평가! 대학 별 전형을 잘 살펴서 지원하라! 쓰리제이 입시전략연구소최병기 소장 다사다난했던 수능이 끝났다. 이 수능 성적을 활용해서 학생들은 수능 최저등급으로 활용하거나, 정시 전형에 지원할 것이다. 정시 지원은 수시와 달리 가, 나, 다 각 군 별로 1번씩, 총 3번을 지원할 수 있는데 지원 전략에 따라서 결과가 상이해지기 때문에 지원 전략을 조심스럽게 세워야 한다.12월 12일에 성적표를 받으면 정시 전형이 시작되는 1월 6일까지는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3곳을 모두 정해야 한다. 너무나 촉박한 이 시기 동안 학생들이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올해부터는 기존의 입시와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영어 절대평가의 도입이다. 수시에서는 여전히 영어가 중요한 과목이지만 정시의 경우 영어의 반영 비율이 작년과 달리 대학별로 다른 반영 기준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각 대학에서 영어를 어떻게 반영하는지를 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하고, 본인의 영어 성적에 가급적 유리한 대학에 지원하는 전략을 생각해야 한다.만약 영어가 3등급이라고 해보자. 그러나 같은 3등급이라도 학교마다 반영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정시결과에 미치는 영향도 다르다. 가천대의 경우 문과 기준으로 영어를 25%반영한다고 되어 있다. 3등급을 받으면 가천대 지원 시 입시 총점에서 20점을 잃게 된다. 환산해보면 총점에서 국어 2점짜리 3문제를 틀린 정도의 점수가 감점되는 것이다. 숙명 여대의 경우 경상계열 문과 기준으로 영어를 20% 반영한다. 그런데 여기서 영어 3등급을 받게 되면 입시 총점에서 30점이 깎인다. 국어 2점짜리 5문제에 해당하는 점수로 꽤 많은 점수를 잃는 것이다. 그에 반해 역시 영어를 20%반영하는 한국외대의 경우 영어 3등급을 받으면 문과 기준으로 입시 총점에서 8점 정도만 감점된다. 이처럼 학교별로 반영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수능 점수가 애매하다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절대평가 외에도 표준점수나 백분위, 학과별 경쟁률, 수시 이월로 인한 모집 미달 등 고려해야 할 요인은 너무나 많다. 잘못된 선택을 피하고 본인에게 맞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 입시전문 사이트나 입시 전문기관들을 통해 능동적으로 정보를 모으며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다. 전략은 결국 정보에서 나오는 것이다. 수고한 대한민국 수험생들 모두가 유종의 미를 거두길 기원한다. 2017-12-06
- “수학 내신! 교과서와 부교재만 풀면 된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 설연고김동현 원장항상 학생들에게 시험 준비를 할 때, “최악의 경우를 설정”하여 준비하라고 한다.만약 준비한 것보다 어렵거나 까다롭게 나오면 훨씬 더 망칠 가능성이 높다.실전에서 당황하면 어려운 문제는 어려워서 못 풀지만 평상시에 풀 수 있던 문제도 같이 어렵게 생각되어 풀이가 떠오르지 않거나 실수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문제를 70~80%만 풀어도 답을 어느 정도 유추해서 맞출 수 있는 다른 과목과는 다르게 수학은 100% 아니면 10%를 풀거나 90%를 풀던 간에 틀린 것은 틀린 것이기 때문에 더욱 실전능력이 요구되는 과목이 수학이다.그렇기에 그 전에 충분한 시간과 많은 노력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최근 들어서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 중에서도 수학 시험을 준비하는 패턴이 완전히 다른 두 부류로 나눠지고 있다.지금 당장의 결과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효율성을 상당히 따지는 유형과 소위 말하는 “내공”을 쌓아나가는 유형이다. 둘 중 어느 것이 더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오히려 나는 이 두 스타일의 장점을 잘 살려서 나에게 맞는 패턴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그러나 당장의 결과만을 추구하거나 효율성을 강조해서 극단적인 형태의 수학공부로 치우쳐 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내신 준비 기간에 듣는 제일 안타까운 말이 “우리학교는 이런 문제 안 나와요” “수능 공부는 나중에 하면 돼요.” “학교에서 교과서와 부교재만 나온다고 했으니까 그것만 풀고 싶어요.”이다.해야 할 공부도 많고 시간이 없는 학생들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심리는 충분히 이해가 된다. 그리고 절대로 교과 과정에도 나오지도 않는 어려운 문제를 풀자고 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교과서”와 “부교재”만 풀면 된다는 그 학생들이 생각보다 시험을 못 치는 경우가 많은 이유를 설명하고 싶어서이다.분명 “교과서”와 “부교재”만 변형해서 냈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또 변별력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단순히 숫자만 바꾼 문제뿐만 아니라 더 어려운 틀릴 만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교과서와 부교재의 문제를 단순히 풀어보는 것으로만 만족하지 말고 그 문제의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그와 연계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고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결국 그 단원을 완벽히 정리하면 수능 공부도 동시에 진행이 되며 그것이 최소의 노력으로 최대의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할 수가 있다. 여러분도 “최악의 경우를 설정”하여 미리 준비하여 걱정되는 긴장감이 아니라 기대되는 떨림을 가져보자. 2017-12-06
- 집에서 가까운 대피 장소와 비상연락망 미리 가족과 공유해야 지난 11월 15일 오후 2시 29분 포항시에서는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피해액은 약 1천 200억을 넘어섰고 이재민도 약 1천 110명이 발생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이 이제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오진희(51살) 씨도 “지진은 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포항 지진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 아파트 19층에 사는데 지진이 나면 계단을 뛰어 내려가야 하는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평안동 한 주민도 “초등 4학년 아들이 학교에서 대피 훈련을 했다면서 집에서는 어디로 대피하냐고 묻는데 순간 ‘방공호? 놀이터?’ 뭐라 말해야 할지 생각이 안 났다”고 말했다. 안양시 관계자는 “국민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장소별, 상황별로 침착하게 행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진 대비부터 대처 방법 등 지진 국민 행동 요령과 우리 지역 대피 장소에 대해 알아보았다.학교 운동장과 인근 놀이터 등 우리 지역 지진 대피소부터 파악하자포항지진 사태를 지켜본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우리 지역 지진 대피소이다. 전문가들도 “머무는 곳 주위의 대피 장소를 미리 파악해두고 가족과 만날 장소와 연락 방법을 공유해야 한다. 막연히 알고 있는 것과 정확하게 어느 장소에서 만나자고 하는 것은 다르다. 실제 지진이 발생하면 우왕좌왕하기 쉬운데 미리 대피 장소를 지정해서 가족과 공유하면 비상 대처가 빨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안양시의 지정 지진 대피소는 학교 운동장 약 45곳과 공원 약 110여 곳이다. 안양시 동안구 평안동 인근에 거주한다고 가정한다면 민백초, 범계초, 백영고의 운동장과 중앙공원, 동안놀이터, 초원놀이터 등 공원과 아파트 놀이터 등이다. 기억나지 않으면 차선책으로 주변의 학교 운동장이나 넓은 공원으로 대피하면 좋다. 무엇보다 내가 거주하는 곳 바로 인근의 지정 대피 장소를 파악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안전처 홈페이지, 국가공간정보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소화기 비치’, ‘유리에 투명 필름 부착’ 등 지진 대비 현황 파악 필요지진국민 행동요령을 살펴보면 우리집 지진대비 현황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소화기 비치’, ‘텔레비전이나 꽃병 등 높은 곳에 두지 않기’, ‘넘어지지 않게 가구 배치’ 등부터 ‘창문, 그릇장의 유리가 깨졌을 때 흩어지지 않도록 투명 필름이나 테이프 붙이기’, ‘유리 조각에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실내화 준비’ 도 눈에 보인다. 호계동의 한 주민은 “겨울에 난방비도 아낄 겸 늘 에어캡을 유리창에 도배했는데 올해는 아예 지진 때 유리창 파편 튀기도 방지하기 위해서 투명 필름을 붙이려고 한다. 지진으로 유리창이 깨지는 화면을 보았는데 무섭더라”고 말했다. 라이터, 라디오, 연고, 물, 라면, 감기약 등의 비상용품도 준비해두자. 평소 스마트폰에 재난정보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두는 것도 유익하다.머리와 몸을 보호하며 대피, 상황별, 장소별 행동요령 달라지진이 발생했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점은 머리와 몸을 보호하는 것이다. 실내에 있다면 탁자 아래로 들어가 몸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흔들림이 멈추면 전기와 가스를 차단한 후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여 밖으로 나가야 한다. 실외에 있을 때는 떨어지는 물건에 대비하여 가방 등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건물과 거리를 두고 운동장 같은 넓은 공간으로 대피하면 된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을 경우라면 당황하지 말고 모든 층을 눌러 열릴 때 바로 나와야 한다. 마트에 있다면 장바구니로 머리를 보호하는 것도 좋다. 운전 중이라면 비상등을 켜고 속도를 줄여 도로 오른쪽에 차를 세우고 라디오의 정보를 들으며 키를 꽂아두고 대피해야 한다.재난안전체험관에서 가상 지진 체험하며 위기 행동요령 배워요~안전체험관은 다양한 안전체험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에게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체험관이다. 우리 지역 안전체험관으로는 안양시 재난안전체험관과 안양시 소방안전체험관, 의왕시 소방안전체험관 3곳이 유명하다. 안양시 재난안전체험관에서는 지진 체험부터 심폐소생술, 연기탈출, 자동차 안전띠 체험이 가능하다. 안양 소방안전체험관에는 다양한 안전 체험과 함께 소방 망루에도 올라가 볼 수 있다.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장소이다. 의왕시 소방안전체험관에서도 불 끄기 체험부터 화재 대피 요령 등을 배울 수 있다. 인터넷으로 선착순 예약해야 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2017-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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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을 통해 사회에 참여하고 성장하는 ‘우리는 뉴스리더’ 지난 11월 18일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극장에서는 청소년 토론동아리 ‘우리는 뉴스리더’가 참여하는 청소년 사회참여 공개토론회가 열렸다. ‘청소년 범죄, 소년법 개정이 답일까?’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개토론회는 소년법 개정 찬성팀과 반대팀으로 나뉘어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토론열기가 가득 찬 공개토론회 현장을 찾았다.소년법 개정 찬성 vs 반대 열띤 토론‘청소년 범죄, 소년법 개정이 답일까?’란 주제로 진행되는 청소년 공개토론회 장소인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어울림극장. 무대에는 좌장을 중심으로 소년법 개정 찬성 측과 반대 측 학생들이 좌우측으로 자리를 잡고 앉아 있다. 한국토론교육개발 부설 토론과 리더십 연구소 강경순 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회는 인천 여중생 살인사건이나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등을 예로 들며 소년법 개정을 통해 청소년 범죄율을 줄여야 한다는 찬성 측과 소년법 개정으로 다수의 청소년들이 오히려 불이익을 받을 수 있고, 소년법 개정이 아니라 청소년 선도와 교화가 중요하다는 반대 측의 주제발표로 시작됐다. 이어 각 찬성 측과 반대 측 각 4명의 학생들은 다양한 사례와 근거를 토대로 소년법 개정 찬성과 반대의 주장을 펼쳤다. 때로는 예리한 질문으로 상대 논리의 허점을 짚기도 하면서 한 치의 물러섬 없이 서로의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막힘없이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 상당히 많은 준비를 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소년법에 대해 잘 몰랐던 사람들도 이 토론회를 통해 충분히 소년법이 무엇인지, 또 개정이 필요한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방청석에서도 질문이 쏟아지는 등 소년법 개정에 관한 청소년들의 토론 열기가 어울림극장을 가득 채웠다. 월 1회 만나 토론 공부, 생각하는 힘을 길러요소년법 개정 공개토론회 참여자로 나선 청소년들은 군포청소년 수련관의 토론동아리인 ‘우리는 뉴스리더’ 학생들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동아리 활동을 하며 공개토론회를 준비해왔다. 뉴스리더 20여명의 학생들은 지난 3월부터 토론에 대한 전문교육을 비롯하여 모의 토론을 진행하는 등 매월 1~2회 만나 활동을 진행했다. 그동안 진행한 모의토론 주제는 ‘낙태금지법을 폐지해야 한다’, ‘현대사회 여성들은 차별받고 있나’, ‘선거연령 하양화 해야하는가?’ ‘청소년 화장 자유인가?’ 등으로 주제선정부터 찬반팀 모둠활동, 1,2차 토론 등을 거치면서 모의토론을 진행해 왔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다양한 사회이슈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통해 시사적인 소양을 갖추고,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능력을 개발하여 건강한 청소년 사회문화 형성할 수 있는 자질을 갖출 수 있게 된다고. 김민주(과천외고2) 학생은 “뉴스리더 활동을 통해 사회이슈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같은 팀원끼리 협력하는 방법등을 배워서 좋았다”며 “토론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대팀에 귀 기울이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고 말했다. 뉴리리더 활동은 봉사점수로도 인정되어 학교생활기록부에 활동기록이 남는다. 토론 준비하며 성장, 토론이 재밌어요토론은 단순한 말싸움이 아니라 자신의 논리를 상대방에게 설득시키는 과정이다. 때문에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 할 수많은 근거 자료를 찾고, 상대방이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말해야 한다. 소년법 개정 공개토론회 반대측 발제자로 참여한 김동영 (대안중2) 학생은 “토론회를 준비하여 자료를 찾고, 상대측의 질문을 예상하여 답변의 근거를 찾는 과정을 통해 사회이슈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고민을 하게 되었다”며 “상대측 이야기도 귀 기울이게 되고, 자신의 주장에도 좀 논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되어 좋다”고 말했다. 박채원(수리중2)는 “공개토론회 준비를 하며 소년법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다”며 “내 논리가 공감받을 때 무척 뿌듯했다”고 말했다. 최종선(대안중2)는 “모의토론 때와는 달리 공개토론회 때는 긴장도 많이 되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며 “다음에 토론할 기회가 있다면 더욱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도 말했다. 사회이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는 뉴스리더 학생들을 보며 청소년들이 이끌어갈 앞으로의 사회가 지금보다 더 나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2017-11-30
- 중등 수학, 고등부와 연결성 살펴 심화학습 해야 곧 겨울방학이다. 학원 선택이 중요한 시기이다. 수학 학원 선택법에 대해 전문가들은 “중고등 연계 수업은 물론, 고등 이과 과정까지 가르칠 수 있는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평촌 학원가에서 소수정예, 원장직강, 밀착관리시스템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고있는 정권수학 정재성 원장은 “중고등 6년의 성과는 대학 입시에서 나타난다. 단계별로 어떤 점을 배우고 어떻게 상위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지 연계성 있게 파악해야 입시에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중등만 전담하거나 고등 문과만 가르치는 학원은 자칫하면 큰 나무는 못 보고 줄기만 볼 수 있다. 정권수학처럼 중고등부 수업을 모두 아우르며 연속성을 가지고 꼼꼼한 관리를 받아야 성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원장은 “성적을 올리고 싶다면 한 반 수업 정원이 많거나 몇 개월 단위로 선생님이 바뀌는 곳은 피하라”며 “고등 이과 과정까지 가르칠 수 있는 것은 물론 항상 소통하며 꼼꼼하게 관리하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특히 정권수학은 한 반 정원이 4명에서 최대 6명의 소수정예, 원장직강 학원으로 강의는 물론 문제 풀이와 오답 체크까지 원장이 직접 관리해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원장의 개별 밀착관리 시스템이 성적변화의 원동력이다. 정권수학을 찾아 겨울방학 수학 공부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연속성 있는 중등 수업! 목표 설정, 분석하고 전략 세워 성적 up정권수학 정 원장은 입시명문 부천우리학원 중고등부 팀장부터 목동 FORLIAR수학 중고등부 대표강사, 목동 BMA수학전문학원 고등부 대표강사, 평촌학원가 Y수학전문학원 고등이과전임 등 자타공인 중고등수학 교육 전문가이다. 정 원장은 특히 중등 과정은 정권수학처럼 단계별로 밟아가면서 고등부와의 연결성을 살펴보며 심화를 해야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겨울방학, 중학생은 학년별로 어디까지 끝내야 하나요?”라는 질문이 많다. 정 원장은 “어디까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등 심화를 통해 고등으로 연결되는 단원이 모든 단원에 숨어있다는 것을 제대로 짚어줘야 한다. 즉 내신은 물론 심화를 통해 고등 연결을 할 수 있는 분야를 철두철미하게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피해야 할 점으로는 경시 수학을 꼽았다. 실제 경시 수학은 고등내신, 수능, 최근 수리논술경향과도 연관성이 없는 경우가 많다. 오히려 철저한 교과 심화가 실력에 훨씬 도움이 된다. 아울러 정 원장은 “시험이 끝날 때마다 정권수학에서는 분석을 통해 학생별 전략을 세운다. 학습 과정을 명확히 알기 때문에 계획과 전략, 코칭이 잘 적용될 수밖에 없다. 분석과 전략, 그리고 이것을 다음 시험에서 적용하고 조율하면 성적이 바뀐다”며 “수학의 핵심은 문제해결력이다.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면 기복이 오더라도 흔들림이 적다. 이러한 배움과 경험은 대입뿐만 아니라 인생에 큰 지지대가 된다”고 말했다. 고등 내신 심화부터 모의고사 변형까지, 미리 판을 뒤집어라!정 원장은 “예비 고1은 늦어도 12월부터는 고등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고1 첫 시험과 문, 이과로 나뉜 후의 첫 시험에서 2번의 큰 충격을 받는다. 미리 판을 뒤집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등 수학은 중등 수학과 내용과 깊이가 완전히 다르다. 예비 고2이과의 경우 대다수 학교가 수학2과목을 동시에 시험본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이과를 지망한다면 다른 어떤 때보다 겨울방학에 수학에 대한 학습량을 늘려야 한다. 예비 고3은 시간 배분이 더욱 중요하다. 서술형 포함 내신 심화 과정과 평가원 모의고사 변형 문제까지 완벽하게 살펴봐야 한다. 최근 수리논술도 교과 심화와 연결성이 깊다. 이렇게 단계별로 다져놓아야 고3, 6월부터는 수능 연계교재의 심화 학습, 변형문제 위주로 점검할 수 있다. 모의고사 등급에 연연하지 말자. 고3, 9월 모의고사를 제외한 모의고사는 시험 범위가 일부이며 재수생도 포함되지 않아 등급에 큰 의미가 없다. 고3, 9월 모의고사가 바로 진검 승부다. 중고등 6년간의 내공이 이때 발휘된다. 방대한 시험 범위, 어려운 내신 심화 서술형, 수능까지 모두 수학 점수를 최상위로 유지하고 싶다면 정권수학처럼 연계성을 가지고 기본기부터 심화 과정까지 철저하게 점검해야 한다. 2017-11-30
- 세종·인천 영재고 및 민사고에 적합한 학생은? 평촌파인만학원박선양 입시팀장평촌지역 최상위권 학생들 중 영재고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다. 과거 안양권은 민사고, 용인외고, 안양외고, 경기외고 등 전국 자사고와 외국어고 진학을 목표하는 중학생이 많던 곳이다.그러나 최근 우수학생의 영재고 쏠림현상이 가속화되며 영재고에 적합하지 않는 학생들도 영재고를 목표하는 경우가 늘어 주의가 필요하다. 영재고는 기하, 조합 영역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물리 심화학습을 즐거워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학교이다. 서울, 한국, 경기, 대전 영재고 등 정통 영재고는 영어를 잘하고 글쓰기 능력이 뛰어난 문과형 자연계 학생에게 적합한 학교가 아니다. 더욱이 문과형 자연계 학생들은 의예과를 희망하는 경우가 많다. 수학 선행학습 및 대수 영역 경시수학을 잘 한다고 해서 영재고에 적합하지는 않다. 영재고를 준비하는 문과형 자연계 학생은 융합형 인재로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민사고에 적합한 학생들이다. 이들은 영재고 입시학원을 다니며 수학경시, 과학경시를 배우며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며 좌절감을 느낀다. 정통 영재고 관점에서 보면 이들 문과형 자연계 학생들은 학업역량이 다소 부족해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들 문과형 자연계 학생은 탁월한 융합형 인재들이다. 융합형 인재들은 정통 영재고에 합격하는 학생들에 비해 수학, 과학 학업역량은 조금 부족하지만, 교과성적 관리가 탁월하고 영어와 국어 능력도 뛰어나다. 악기를 다루거나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기도 한다. 이들을 위한 학교는 과학예술영재학교와 민사고다.융합형 수학, 과학 인재가 과학예술영재학교에 적합할 것이라는 사실은 대부분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전국 자사고인 민사고는 왜 영재고 범주에 들어가는 것일까? 민사고는 과거 MIT, 하버드 등 미국 명문대 합격을 이끌며 국제계열 돌풍을 일으켰던 학교다. 그러나 최근 민사고는 이과형 영재고로 탈바꿈되고 있다. 최근 서울대, KAIST, 의예과 합격생수 증가가 이를 입증한다. 민사고는 국어, 영어면접과 함께 수학과 과학면접(자연계열)이 당락을 결정한다. 과학은 물리, 화학, 생물, 지학, 정보 중 택한다. 민사고 입학 후 교육과정도 영재고와 흡사하다. 최상위권 문과형 자연계 학생이라면 민사고 진학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2017-11-30
- 운동과 수분 섭취 키네스김양수 대표원장운동을 하는데 왜 수분 섭취가 중요한지 운동 전, 중, 후로 나누어 설명하겠습니다. 사람에게 필요한 하루 수분의 량은 약 2.5리터입니다. 배출된 수분 중 1.5리터는 소변으로 0.2리터는 대변, 그리고 약 0.1리터 땀, 약 0.7리터는 폐와 피부에서 배출됩니다. 일반적으로 운동 중 땀은 시간당 0.75~1리터 정도 소비됩니다. 그러므로 적어도 하루에 7~10컵 정도의 물을 수시로 섭취해 주는 것이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됩니다. 이렇듯 운동을 하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 전 수분 섭취운동을 하기 전에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운동 전에 500~600mℓ 정도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 이상 섭취하면 잦은 이뇨작용으로 운동의 방해가 됩니다. 운동 중 수분 섭취매 10~15분마다 120~150mℓ 정도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체로 차가운 물을 권장하는데 이는 차가운 물이 흡수가 빠르고 체온 조절기능도 있기 때문입니다. 탄수화물과 전해질이 함유된 음료는 한 시간 넘게 할 때 좋습니다. 운동 후 수분 섭취근육 피로 회복을 위해 운동이 끝난 다음 빠른 시간 내에 충분한 탄수화물과 수분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이때 공급된 탄수화물이 근육 회복에 큰 영향을 주어 근육의 글리코겐 합성을 촉진시킵니다. 또한 운동 전과 같은 수준이 될 때까지 수분 섭취를 해 주어야 합니다. 이런 것을 무시하면 탈수상태가 유지되어서 계속 힘이 없게 됩니다. 추가적인수분 섭취 요령보통 운동을 할 때 가능하면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옆구리가 아프지 않거나 위의 양보다 물을 많이 마셔도 위가 출렁출렁 거리거나 속이 쓰리지 않는 사람은 물을 더 섭취해도 좋습니다. 한 시간 넘게 운동을 할 경우에는 섭취하는 수분의 양이 적으면 운동 후 피로를 더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한 시간 정도 할 경우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체중조절 도움을 주고 몸의 신진대사, 피부에 좋은 물은 운동 하긴 전, 중, 후 자주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2017-11-30
- 예비고1, 지금은 나를 업그레이드할 때! 아프로수학학원장정우 원장중학교때 수학 100점을 놓쳐본 적이 없는 학생이 겨울방학도 성실히 보내고 고등 1학년 첫 내신을 잘 준비했다고 하나 실제 내신에서 60~70점대를 받아 충격을 받고 상담하러 오는 경우가 부지기수다.고등수학은 중등수학과 달리 개념도 문제도 수준에 따라 깊이도 다르며 푸는 방법도 여러 가지이고 또한 그 종류와 양도 방대하다. 결국 같은 방법과 습관으로는 같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그렇다면 어떻게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일까? 첫째, 공식암기는 기본! 개념이 더 중요하다!문제집에 잘 정리된 공식을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도 공식 암기에는 도움이 되나 실제 내신에서 등급을 가르는 문제를 풀 수 있게 해주진 않는다. 흔히 말하는 심화문제는 개념+공식+스킬이 종합적으로 담긴 문제라는 것을 잊지 말고 정확한 개념강의를 듣고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투자가 눈에 당장 보이진 않아도 더 오래가며 더 깊다는 것을 잊지 말자.둘째, 형식적이지 않고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오답관리가 필요하다.오답을 관리할 때 단순히 틀린 문제를 그 문제 그대로 다시 푸는 것은 그냥 기억력을 확인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이미 풀이와 답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같은 유형이라도 표현이 달라지면 힘들어 하기에 같은 유형의 문제를 숫자와 표현을 달리한 문제에서도 생각해내어 풀어낼 수 있어야 그 유형을 이해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런 문제를 찾아가며 풀 수는 없기에 학원 및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셋째, 진도에는 ‘절대적 기준’이라는 것이 없다는 것을 명심하자. 주변의 진도가 빠른 친구들은 그들이 매우 열심히, 잘 해왔거나 아니면 학원을 오래 다니다보니 지겨움을 주지 않기 위해 그냥 속도만 빠른 것뿐, 나의 진도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 고2과정까지 공부를 해도 고1 내신과 모의고사에서 높지 않은 성적을 맞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최소 한 학기 정도의 빠른 정도면 많이 늦지 않을 수 있으므로 정확하며 깊고 튼튼할 수 있는 공부가 더 중요하다. 2017-11-30
- 어느 고등학교를 1지망으로 써야 할까? 고입기획 - 2018 안양에서 일반고 선택하기대학입시의 첫 단추인 고교 선택 시즌이 돌아왔다. 특히 2018년부터는 고교 교육과정의 전면적인 개편에 따라 학교 선택이 더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중학교 3학년들의 고교 선택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지는 이유다. 일반고 선택 기준과 배정 방법 그리고 안양지역 18개 일반고의 교육과정과 입시전략,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3차에 걸쳐 정리한다.<목차>1차 - 2018 안양 일반고 선택, 기준은?2차 - 안양지역 일반고 교육과정 심층 분석3차 - 2018학년도 안양학군 일반고 배정 방안포항 지진 등으로 수능이 연기됨에 따라 경기도 전기고등학교 신입생 입학전형 일정이 일주일씩 연기되어 현재 진행 중이다. 후기 일반고 전형은 기존대로 12월 11일부터 15일까지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배정 고등학교는 2018년 1월 31일에 발표된다. 안양지역은 평준화 지역이지만 고교별로 교육과정과 입시전략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선지원 후추첨으로 고교 선택권을 일정부분 부여하고 있는 만큼 어느 학교를 지원할지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지원한 고등학교에 배정받지 못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학부모들의 학교 배정에 대한 궁금증이 클 수밖에 없다. 안양지역의 일반고 배정 방안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봤다. 근거리 배정 아닌 지원자 중심의 희망 배정, 선지원 후추첨평준화지역인 안양지역 중학생들은 경기도교육청 고교 평준화지역 일반 고등학교 배정방식인 지원자 중심의 희망 배정 원칙(선지원 후추첨)에 따라 학교가 배정된다.고등학교 배정은 두 단계로 나누어 시행되고 있다. 먼저 1단계 학군 내 배정은 모든 지원자에게 학교 선택의 기회를 폭넓게 주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안양학군에 속하는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 출신 중학생은 안양 지역 내 일반고에 모두 지원할 수 있다.안양학군은 모든 고등학교에서 1단계 학군 내 배정을 통해 모집 정원의 40%까지를 배정한다.1단계 학군 내 배정에서 지원한 고등학교에 배정받지 못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단계 구역 내 배정을 실시한다. 이때는 출신 중학교가 속해 있는 구역의 모든 고등학교를 지망 순위를 매겨 지원하게 된다. 안양시의 경우 남학생 11개교 여학생 11개교에, 군포시 6개교, 의왕 4개교에 지원할 수 있다. 과천시는 남학생 2개교 여학생 3개교에 지원할 수 있다. 남은 정원 배정 시 지망순위 높은 학생이 우선권배정 방법은 후기 일반고 지원자는 원서 작성시 교육감이 부여한 수험번호를 부여받고 고등학교장이 추첨한 학교기점과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이 추첨한 간격수에 따라 계산된 최초배정 출발점부터 시작해 고등학교별 지망별 수험번호순에서 간격수에 따라 1지망부터 모집 정원을 차례대로 채우며 배정받게 된다.따라서 학군 내 배정 1지망 지원 학생이 모집 정원의 50%가 되지 않으면 추첨 없이 전원 배정한다. 해당 학교 배정정원이 1지망자로 배정하지 못하면 2지망자로, 2지망자로 배정하지 못하면 3지망자로 이와 같은 방식을 그 학교의 끝 지망까지 적용해 학군 및 구역 내 배정인원을 충원한다.경기도교육청 한희숙 장학사는 “매년 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의 고등학교 배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고등학교별로 정해진 정원 범위 내에서 학생을 배정해야 하므로 모든 학생들을 선호하는 학교에만 배정할 순 없게 된다”며 “근거리 배정방식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가 작성한 희망 배정 순서에 따라 추첨으로 배정하므로 자녀와 충분한 상의를 거친 뒤 학교를 선택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평준화 배정 Q & AQ 고교 평준화 지역의 일반고등학교에 배정해야 할 대상자는 어떻게 선발하는가?A 학군의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하려면 모든 지원자는 원서에 학군내배정(1단계)과 구역내배정(2단계)을 위한 지망순위를 기재하여 해당지역 지역교육지원청에 접수해야 한다. 합격자 전형 기준은 중학교 3개 학년의 내신 성적 200점이며, 남녀 구분하지 않고 해당 학군의 모집 정원만큼 선발하게 된다. Q 1지망 고등학교에 배정되지 않으면 2지망이나 3지망 고등학교에 배정되어야 하는데 끝지망에 배정되는 이유는 무엇인가?A 제1지망에 추첨 배정되지 않을 경우 제2지망에 추첨되어야 하나, 제2지망 학교가 그 학교를 제1지망으로 지원한 학생들로 채워졌을 경우에는 추첨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제3지망 학교는 그 학교를 1,2지망으로 지망한 학생들로 채워지지 않을 때에만 추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즉, 2지망 이후는 해당 고등학교가 바로 직전의 지망배정에서 할당된 정원을 채우지 못했을 경우에만 추첨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1지망에 배정되지 않았을 경우, 2지망 이후는 상대적으로 배정될 확률이 줄어들며, 끝지망의 고등학교에도 배정될 수 있다. Q 안양권의 1구역(안양시), 3구역(군포시) 출신 중학생은 출신 구역 변경이 허용된다. 이유는?A 2단계 구역내배정은 학군내배정을 받지 못한 학생들을 출신 중학교가 있는 구역의 고등학교에 학급당 학생수를 조정해서라도 전원 그 구역의 고등학교에 배정하게 된다. 그런데 안양권의 1구역 및 3구역은 다른 학군의 구역과는 달리, 그 구역의 고등학교 총 정원에 비해 일반계 고등학교 진학 희망자가 상대적으로 많다. 따라서 학생 배정이 모두 끝난 후에 정산한 학급당 학생수가 일정 기준보다 증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이들 구역은 학급당 학생수의 증원을 최소화해야 하고 또 구역간의 학급당 학생수의 격차를 좁혀야 하기 때문에 특별히 수용 능력이 좋은 구역으로 희망할 경우 구역 변경을 허용하도록 한 것이다. Q 구역내배정에서 출신 구역 변경을 신청한 학생이더라도 변경하고자 하는 구역에 있는 고등학교에 전원 배정 받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A 원서를 작성할 때 안양권의 1구역(안양시) 출신 중학생이 2구역(과천시)이나 4구역(의왕시) 중 한 개 구역으로, 3구역(군포시) 출신 중학생이 4구역(의왕시)으로 출신 구역을 변경하기 위해 신청했다고 하더라도 이들 학생 전원이 그 변경한 구역의 고등학교에 배정 받지 못한 경우도 발생한다. 왜냐하면 출신 구역 변경을 신청하였다 하더라도 학군내배정(1단계)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만 허용되는 것이고, 또 변경하고자 하는 구역의 인가된 학급당 학생수(단, 정원에 미달한 경우 조정된 학급당 학생수)에서 부족한 정원만 추첨을 통해 이를 허용하기 때문에 부족한 정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일부 학생들은 본래의 자기 구역으로 되돌아가 학교를 배정 받게 된다. 참고자료 경기도 교육청 고등학교 입학 전학 포털 2017-11-30
- 하루면 끝! 원데이클래스로 힐링하기~ 똑같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취미를 갖고 싶지만 본격적으로 강의를 듣기에는 부담스럽다. 일상이 바빠서 취미를 즐기기 어려울 때, 새로운 분야를 배우고 싶을 때, 권태로운 일상에 활력을 넣어줄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 원데이클래스를 추천한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낯선 직업도 체험할 수 있는 우리 지역 원데이클래스를 소개한다. 건강한 쌀로 만든 앙금플라워 떡 케이크 ‘라이스앤케익’평촌역 근처에 위치한 떡 케이크 전문점 라이스앤케익은 한과, 앙금플라워데코 떡 케이크, 쌀 베이킹 등 건강 수제 디저트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실내에 들어가면 주방시설과 베이킹 수업을 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한쪽 벽에는 실제로 만든 제품의 사진을 넣은 액자들이 걸려 있다.라이스앤케익의 앙금크래프트 떡 케이크는 쌀로 만든 우리 고유의 떡을 이용한 떡 케이크에 앙금이란 재료로 꽃을 만들어 장식해 아름다움과 맛까지 겸비해 인기 만점. 기존의 떡 케이크와는 달리 케이크 베이스에 단호박, 복분자, 자색고구마, 대추, 흑임자 등 원재료의 맛을 부각시키는 웰빙 식재료를 직접 만들어 첨가한 수제 웰빙 케이크다.앙금 크래프트 중앙연구소 소장이자 라이스앤케익의 진선미 대표는 외식조리학을 전공하고 SFCA 푸드스타일리스트, 윌튼 전문가, 한식 디저트 전문가, 폐백과 이바지, 차와 음청류, 약선 음식 지도사 등 다양한 과정을 수료하고 각종 공모전에서 큰상을 다수 받아온 실력자다. 진 대표는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아져 위에 부담이 없고 건강에도 좋은 다양한 디저트 제품을 연구하기 시작했다”며 원데이클래스를 매달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생이 원하는 제품을 진행 한다“고 말했다. 또한 “좋은 쌀과 직접 만든 제철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종류의 떡 케이크와 각종 수제청 및 건강 디저트 제품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스앤케익은 원데이클래스 외에도 앙금플라워 전문가과정, 라이스베이킹전문가과정, 한식디저트과정 등 다양한 정규수업도 진행하고 있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2 평촌칼라힐주차빌딩 233호문의 010-5269-7670 내손으로 만드는 가죽명품, ‘마노아토’손재주가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면 가죽공예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가죽 종류부터 디자인까지 직접 선택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물건을 만들 수 있다.인덕원에 위치한 마노아토 가죽공방은 카드지갑, 반지갑, 명함케이스, 여권케이스 등 내가 원하는 소품 및 가방을 직접 만들 수 있는 곳이다. 모든 작품은 손바느질로 작업하며 패턴제작부터 작품 완성까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수업한다.마노아토의 원데이클래스는 일정한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고 수강생이 원할 때마가 진행하기 때문에 내가 필요한 소품이 있다면 요청해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원데이클래스 뿐만이 아니라 정규수업도 진행한다. 첫 달에는 공방에 있는 소품 중 골라서 제작하며 둘째 달부터는 파우치나 간단한 클러치부터 시작하여 가방을 만들거나 좀 더 복잡한 소품을 작업하게 된다. 실이나 공구는 공방에 있는 것으로 쓰며 둘째 달부터 별도로 들어가는 재료비는 가죽과 금속장식이다.정규수업은 일주일에 한번 씩 총 4회 진행하며 수요일과 목요일, 토요일 중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 수요일과 목요일은 오전 10시, 2시, 7시에 수업이 있고 토요일은 오전 10시와 2시에 수업이 있으며 총 3시간동안 진행한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60문의 070-8683-4050 좋은 재료로 만드는 베이킹 클래스 ‘드와드페’동편마을에 위치한 드와드페는 케이크 카페 겸 베이킹 스튜디오다. 좋은 재료만 고집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맛있는 케이크 카페로 유명한 이곳에 가면 발로나 초코로 만든 부드럽고 진한 초코케이크, 상큼한 오렌지에 고소한 아몬드시트가 조화를 이루는 오렌지쇼트케이크 등 다양한 케이크를 맛볼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카페의 한쪽에는 클래스가 운영되는 스튜디오가 자리 잡고 있으며 케이크와 브레드 등 직접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수업을 진행한다.현재 원데이클래스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정규수업이 있으며 매달 진행하는 베이킹 종류는 달라진다. 11월에는 고구마쿠키, 마롱쇼콜라와 무화과 얼그레이 큐브 케이크, 블루베리를 이용한 블루베리생크림케이크, 애플타르트, 프랑스 브루타뉴 지방의 대표 과자인 갈레트브루통 수업이 이미 진행되었으며 오는 25일 10시 30분에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에 먹는 대표 빵 슈톨렌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한다.드와드페의 정미희 대표는 “12월에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는 크리스마스에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매달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를 미리 공지하니 확인하고 내가 원하는 수업을 신청해서 들으면 된다”고 전했다.수강료에는 재료비와 포장비가 모두 포함되어 있고 수업 시 준비물은 앞치마, 필기도구이며 보냉 가방이 있다면 챙겨가는 것이 좋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49번길문의 070-8834-3874 2017-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