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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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의 본질, 구조, 원리부터 배우는 ‘클리닉’으로 자신감 UP! 차별화된 영어 수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평촌 잉큐브영어학원은 학생들의 실력과 성적 올리는 데 탁월하기로 입소문 나있다. 그도 그럴 것이, 9등급이 1등급으로 오르고, 만년 영어 3등급이 1등급이 되고, 고1 때 8등급이던 학생이 결국 1등급으로 오르는 등 뚜렷한 성적 향상을 경험한 ‘성공스토리’는 이곳에선 흔한 일이기 때문이다.이런 놀라운 성과 뒤에는 영어의 본질과 구조, 원리부터 일러주며 기본적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나가는 김종거 원장의 특별한 가르침이 자리하고 있다. 수많은 학생들의 영어실력 성장을 이끌고 있는 김 원장의 특별한 영어가르침은 무엇인지 들어봤다. 3단계로 나눠진 ‘클리닉’, 영어의 원리부터 깨우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잉큐브영어학원이 많은 학생들의 실력과 성적 향상을 이끄는 데는 이곳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인 ‘클리닉’이 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학원에서 진행되는 수업위주의 클리닉과는 달리 학생의 부족한 부분과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 3단계로 나눠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클리닉 과정은 고등영어의 문법과 용어, 의미 등을 정확히 몰라 수업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주 대상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고등영어를 본질부터 구조, 원리, 용어 의미 등의 순서로 알려주고 기본 개념과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만들어 준다. 학생의 수준에 맞게 김 원장이 직접 나서 꼼꼼하고 쉽게 설명해 주는 탓에 학생들의 만족도는 물론 성적 향상을 이끄는 학습효과도 상당히 크다. 자체교재를 활용해 학생이 직접 써보며 학습하기 때문에 체계적인 공부방법까지 익힐 수 있다.김 원장은 “중학교 때 90점, 100점을 받았어도 실력이 아닌 암기위주로만 학습한다면 한층 어려워진 고등영어에서는 성적과 실력이 오르는데 한계가 있다”며 “클리닉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모르고,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 부분을 채워주어야만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집중력과 자신감을 갖고 공부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클리닉은 수준에 따라 3단계로 나눠진다. 첫 번째 단계는 ‘스텝 원’ 과정으로 어휘력이 약해 영어 수업 자체를 이해하고 따라갈 수 없는 학생들이 대상이다. 영어의 기본 용어와 개념 등을 한글로 먼저 이해시키고 문법의 핵심내용과 개념이해, 사고하며 공부하는 방법, 기초문장 해석 훈련 등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영어에 재미와 자신을 갖게 된다고. 두 번째 단계는 ‘베이직’ 과정으로, 기본적인 영어 문법의 원리와 간단한 영어 해석 등을 진행한다. 영어수업시간에 사용하는 주어, 목적어, 보어, 부사, 형용사, 구, 절, 문장형식, 접속사, 관계사 등 보다 확장된 용어를 이해시키고, 영어문장 해석에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 번째 단계는 ‘필수 클리닉’ 과정으로 수능과 내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독해에 대해 핵심어, 연결사와 전개방식, 주장신호 세 가지의 독해비법을 일러주며 이를 익히도록 한다. 동시에 어려운 문장도 해결할 수 있는 해석 규칙에 대해 잉큐브만의 차별화된 교수법으로 원리와 해석방법을 가르친다. 또한 필기와 수업태도, 복습방법, 이해와 암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지도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필수적으로 참여하는 고등영어의 핵심 코스로 인정받고 있다.김 원장은 “베이직과 필수 클리닉 단계에서는 복습노트를 쓰게 함으로 자기주도적 학습습관도 기르게 한다”며 “클리닉 과정은 단계별로 한 달 정도 진행하고, 클리닉 후에는 고등부 정규과정에 들어가 학습하며 본격적인 실력향상을 이끌게 된다”고 말했다.겨울방학을 맞아, 방학특강 클리닉이 개설돼 학생들의 테스트가 진행 중에 있다. 고등정규반 수업, 중등반 수업도 주목!고등정규반 수업은 다양한 구문 분석과 어휘력 강화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클리닉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 보완된 학생들은 정규반에서 구문분석과 해석훈련, 어휘력 강화, 독해비법 등을 공부하며 내신과 수능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실력으로 성장한다고.한편, 중등부는 개인지도식 학습으로 수업이 이뤄진다. 개인지도 경험과 실력이 뛰어난 전문 강사가 나서 학생들 한명 한명을 챙기며 개별 맞춤 수업을 진행하는 것. 복습과 과제를 꼼꼼히 챙기고, 실력은 물론 공부습관까지 잡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큰 강점이다. 2017-12-20
- 공부 잘하는 두뇌 만들기, 문제는 집중력이다 겨울방학은 성적을 올릴 절호의 기회이다. 하지만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생각만큼 안 나오는 경우가 많다. 집중력훈련센터 ‘어텐션타임’정미자 소장은 “문제는 집중력이다.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지능이 아닌 집중력이기 때문이다. 집중력 훈련을 하고 나면 문제 푸는 속도와 문장 이해력이 좋아진다. 두뇌 능력을 끌어올려 집중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도와주면 성적은 좋아진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소장은 “집중력 프로그램은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 더 좋은 성적을 받고 싶거나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만족스럽지 못한 학생에게 최선의 해결책”이라고 말했다. 최근 평촌 학원가 베스트 타운 4층으로 확장 이전한 집중력훈련센터‘어텐션타임’ 정미자 소장을 만났다.집중력을 최상의 상태로 올려주는 ‘어텐션타임’ 성적 향상 효과 커시간과 노력만 투자하면 성적이 변할까? 정 소장은 “No”라며“성적 향상을 원한다면 원인인 집중력 상태나 학습 습관, 그리고 공부에 필요한 두뇌인지기능부터 파악해야 한다. 시각주의집중력이 약하면 문제의 의미를 잘못 파악하는 실수를 많이 한다. 감각통합능력이 부족할 경우 문제 푸는 속도가 느리다”고 말했다. 즉, 인지 능력을 객관적으로 살피고 취약한 두뇌기능을 파악해 훈련을 통해 개선해야 한다. ‘어텐션타임’에서는 신경인지검사를 통해 개별 맞춤 훈련을 진행한다. 시각주의집중력 훈련은 시지각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실수를 줄이고 순차적 정보처리, 주의집중력 등 받아들이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청각주의력 훈련은 정보를 정확하게 듣는 기능을 개선, 강화한다. 감각통합훈련은 시각, 청각, 감각통합기능의 개선을 통해 두뇌처리 속도를 빠르게 하여 학습시간과 문제풀이 시간을 단축시킨다. 즉, 집중해서 보고, 듣고, 과제를 수행하도록 두뇌의 능력을 향상시켜 성적과 자존감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예비 초∙중∙고 프로그램과 문제 푸는 속도가 빨라지는 단기 프로그램 인기 높아예비 초∙중∙고 학생을 위한 집중력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가 많다. 정 소장은 “입학 전 인지 기능을 공신력 있는 검사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학습량이 많아지는 예비 중,고등학생의 경우는 더욱 중요하다. 정 소장은 “집중력과 지구력이 좋아야 성적이 좋다. 무기력하거나 성적이 나이지지 않아 좌절감을 가진다면 집중력을 점검하라”며 “중간고사 이후에 많이 방문하는데 방학 때 미리 점검해주면 신학기 학습부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감각통합훈련은 단기 개선 방학 프로그램이라 시간에 쫓기는 중고생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정 소장은 “감각통합훈련은 모의고사의 길어진 지문을 빠르면서 정확하게 읽고, 이해 할 수 있는 능력을 높여 만족도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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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꾸준한 학습습관이 내신 성적을 좌우합니다! 기말고사가 끝나고 한 학년이 마무리되는 시기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은 학생도 있겠지만 생각만큼 나오지 않는 내신 성적에 고민이 깊어지는 학생들도 많다. 특히, 입시에서 내신 성적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내신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어떻게 하면 내신에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맥쿼리대학교 통번역석사 출신으로 대치 목동 등에서 15년 이상의 강의 경력을 가진 박선희 원장의 꼼꼼한 강의와 관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평촌학원가 IDEA에듀 엠베스트SE 학원을 찾아 박 원장에게 조언을 구했다.수능영어는 기본, 영어내신 수행평가 완벽 대비수능영어가 절대평가가 되고,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의 영향으로 내신의 비중이 커지면서 영어학습에서도 내신대비 학습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다. 하지만 수능영어가 절대평가가 되었다고 해서 시험까지 쉬어진 것은 아니다. 때문에 고등부 영어는 수능과 내신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아야만 한다. 박 원장은 “모의고사에서는 1등급이 나오는데도 내신에서는 1등급 받기가 쉽지 않다”며 “내신은 각 학교별 진도와 교재 등에 맞춰 꼼꼼하고 완벽하게 학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때문에 아이디어에듀는 내신은 철저하게 학교별로 클래스를 구성하여 진행하며 빠짐없이 완벽하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때까지 학습시킨다. 또한 주관식 서술형에 대비하기 위해 문법과 영작 부분에서도 공을 들이고 있다. 점차 비중이 늘어나는 수행평가도 대비 할 수 있도록 개별 지도를 진행한다. 내신대비 기간이 아닐 때에는 수능 대비 학습을 진행하게 된다. 한 반 약 6명 정도의 소수로 운영하여 제대로 풀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의미 없는 많은 양의 문제풀이보다 주제와 정답의 근거를 찾아가는 사고력 독해를 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와 같은 훈련을 바탕으로 학생들은 수능대비는 물론 내신에서도 높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고.중등부는 상위권 학생들 중심으로 텝스와 토플교재를 중심으로 영어 전 영역에 대해 골고루 학습하게 된다. 고등부 때 좀 더 수월하게 수능과 내신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중등부 때 실력을 쌓아놓아야 한다는 박 원장. “고등부때는 내신과 수행으로 자기 공부를 하기가 힘들다” 며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중등부 때 제대로 다져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스스로 공부하는 학생별 맞춤시스템, 엠베스트SE대학입시와 직결되는 고등부 때 성과를 올리기 위해서는 중등부를 잘 보내야 한다고 강조하는 박 원장. 중등부는 자유학기제와 내신 절대평가, 자사고 폐지 논란 등으로 학생들이 이전보다 학습에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럴 상황일수록 자기만의 학습습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박 원장은 “많은 고등부 학생이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모를 뿐 아니라, 공부를 한다고 해도 의지가 약해 꾸준한 학습을 이어가기 어려워 한다”며 “중등부 때 자기주도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때문에 아이디어에듀는 중등부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익히고 평가하는 자기주도 공부습관을 길러 줄 수 있도록 메가스터디의 온라인 학습을 적용한 엠베스트SE를 런칭했다.엠베스트SE는 1:1 과외식 수업으로 개인별 수준과 능력에 맞춰 엠베스트SE의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고, 스스로 정리하며 복습, 문제풀이와 반복학습, 보충학습까지 완벽하게 관리되는 자기주도 학습 시스템이다. 수학과 영어는 기본이고 국어, 과학, 사회까지 학생의 수준과 진도에 맞는 최고의 교재와 강의로 이뤄진다. 여기에 기초부터 내신, 심화, 특목고 준비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완벽한 개별 맞춤 시스템으로 개인별 맞춤 시험지 출력부터 오답 재 출제를 통한 확인학습, 성적관리까지 완벽한 학습이 가능하다. 박 원장은 “엠베스트SE 학습을 통해 학생들은 공부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결국 성적으로 보상받게 된다”며 “학생들은 성적이 오르면서 학습 자존감이 향상 된다”고 말했다.중등 때 제대로 된 학습습관과 실력을 기르고 싶다면 엠베스트SE가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2017-12-20
- “올바른 학습습관이 수능수학 1등급 비결입니다!” 수학은 중·하위권 학생은 물론 상위권 학생들도 학년이 올라갈수록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문제는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식으로 문제를 풀기 때문. 수학을 전공하고 20여 년간 수학을 가르쳐온 명문학원 이종호 원장은 “제일 중요한 것이 올바른 학습습관을 갖는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학습습관만 잘 가르쳐도 수능수학 1등급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수학, 개념과 원리 위주 학습으로 성적 향상!“수학은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문제풀이 식으로 진도만 빠르게 나간 학생은 조금만 문제유형을 바꾸어도 헤매기 쉽습니다. 때문에 기본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학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명문학원 이종호 원장의 설명이다. 중학교 때 수학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암기식 학습으로 좋은 성적을 받은 학생들 대부분이 고등학교에 진학해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무엇보다 올바른 학습습관을 잡는 것이 필요하다.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한 문제를 풀더라도 기본서를 중심으로 개념원리와 해결책을 제시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고1·고2가 되어서 명문학원에 찾아오는 학생들 대부분이 수학학습습관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말하는 이 원장은 “예비고1은 겨울방학동안 올바른 학습습관을 잡아야 고등에 진학해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다”며 “기본서를 정리하는 방법과 개념서를 찾아서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개념서를 이용해 문제의 개념을 어떻게 찾고 적용하는지 알려주며 정리하는 법만 제대로 가르쳐도 1~2등급이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고2·고3의 가장 큰 문제는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곳이 없다”며 “겨울방학동안 예비고2는 개념을 적용하고 생각하는 연습이 필요한 미적분Ⅰ을 꼼꼼하게 공부해야 미적분Ⅱ도 잘할 수 있을 것이며 예비고3은 나만의 기본서를 완벽하게 정리해야 3월부터 문제풀이를 통해 수능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명문학원은 일주일동안 수업을 들어본 후 학원 등록을 결정할 수 있다. 그만큼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 수업은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시킨후 수업시간에 배운 것을 정리하는 과정을 거쳐 스스로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문제를 풀면서 개념을 적용하는 단계로 진행된다. 이후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학원에 남아 조교선생님의 지도하에 숙제를 마무리하기 때문에 수학학습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또한 명문학원은 겨울방학인 1월부터 강남에서 다년간 수리논술을 지도한 강사의 지도하에 수리논술 수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학습동기부여, 사고력 향상 중요소수정예맞춤으로 운영하는 명문학원은 상위권은 빈틈을 채워주고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을 단단하게 다져 자기주도적인 학습습관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 원장이 직접 학생들을 지도한다. 멘토링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자 하는 동기를 키워주고 정확한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어떤 문제 유형에도 자신 있도록 ‘사고식학습법을 익혀주기 위함이다.겨울방학동안 책과 신문을 꾸준히 읽어 다양한 사고력을 향상시키고 스스로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이 원장은 “지속적으로 공부에 대한 필요성 등 학습 동기를 부여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이것이 바로 강사의 몫”이라고 말했다. 또한 “학습동기 부여로 수능 성적이 큰 폭으로 향상되어 중하위권은 상위권으로, 상위권은 명문대에 진학하는 사례가 많았다”며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다면 4·5등급도 6개월이면 2등급까지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그래서일까? 명문학원은 한번 들어온 학생은 다른 곳으로 옮기지 않고 몇 년간 꾸준히 다니는 경우가 많다. 2017-12-20
- 스무살의 시작 해병수학김통영 원장지진으로 인한 초유의 수능 시험 연기와 여러가지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입시의 끝까지 와 있는 모든 수험생에게 격려와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그대들의 지난 시간의 노력과 인내가 무엇이었는지 오랫동안 보아왔던 사람으로서 그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음을 고백하고 싶다. 이제 수험생의 굴레를 벗고 한 사람의 성인으로서 각자의 당당한 인생을 살아야 하는 시기가 왔다. 스무살이라는 나이가 많은 이들에게 설렘의 감정을 주지만 그 나이를 거쳐 왔던 모든 기성세대는 단지 그 시기가 꿈같기만 한 순간은 아니었음을 기억하고 있다.이십 년 가까이를 살아오며 쌓아온 구구절절한 그대들의 인생을 고작 몇 개의 숫자로 평가받고 그것으로 인생의 중요한 방향이 결정된다는 것은 썩 유쾌한 일은 아니다. 세상은 바쁘게 움직이기 때문에 경험상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작동되고 그로 인해 희생되는 가치가 많다.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를 숫자가 모두 알려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좋은 성적을 얻은 학생들이 좋은 대학에 진행하는 것은 충분히 축하받을만한 일이나 그렇다고 인생을 앞으로 성공적으로 살 수 있다고 감히 예견할 수 없다. 실수든 노력의 부족이었든 명문이라 할 만한 대학을 진학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어른들이 얘기해왔던 것처럼 대학이 인생의 전부라고 그래서 본인의 인생이 실패했다고 믿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생을 멋지고 가치 있게 살게 되는 것은 성적으로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스무살은 아주 아픈 시기이다. 이전까지처럼 공부만을 해야 하는 때가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경험을 하며 스스로를 알아가게 될 것이다. 내가 알았던 나, 내가 알고 있던 세상. 온갖 것들이 혼란스럽게 내게로 부딪히게 되는 때가 스무살이다. 그 과정 중에 진짜 나와 진짜 세상을 알게 될 것이고 그걸 깨달으며 적응하는 것을 '성숙'이라 한다. 성숙의 과정은 결코 유쾌하지 않다. 많이 아플 것이다.어떤 순간을 경험하게 되더라도 절대 용기를 잃지 말길 진심으로 바란다. 다른 이들이 당장 그대들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좌절하지 마라. 어떤 상황이든 극복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그리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그걸 넘어선 걸 깨닫게 될테니.입시의 마지막 날까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찬란한 스무살을 맞이하길. 미리 축하한다. 2017-12-20
- 책은 앞으로 넘기자! 플랜지에듀전진우 원장필자의 학원에서 상담을 하다 만나는 많은 경우가 "우리 애는 개념은 되는데 활용이 안돼요."라는 고민들이다. 그런 학생들은 수학문제를 풀다가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어떻게 할까? 얼마간 고민해봤는데, 더 이상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다면? 해설을 참고하거나 선생님께 물어보는 게 보통의 해결책이다."상위권은 책을 앞으로 넘기고, 중하위권은 책을 뒤로 넘긴다"라고들 한다.상위권은 모르는 문제가 나오면, 해당 개념을 다시 공부하기 위해 책을 앞으로 넘긴다. 그리고 복습한 개념들을 이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다시 고민하게 된다. 반면, 중하위권은 책 뒤의 해설로 가서 이 문제의 해설을 읽어보고는 이해되었다고 한다. 상위권은 개념들을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지를 이해하게 되지만, 중하위권은 딱 그 문제의 풀이만을 이해하게 될 뿐이다. 해당 개념을 이용하는 다른 변형문제들은 물론, 다른 개념과의 연계문제는 전혀 접근하지 못하는 상태로 말이다. 가장 효과적인 학습법은 앞부분의 개념만을 복습한 상태로 이런 문제에는 어떤 개념을 적용하고, 어떤 순서로 접근할지부터 스스로 고민하는 것일 것이다.그렇다고 해설을 전혀 참고하지 말라는 것은 아니다. 이 문제에 쓰이는 개념이나 내용이 어떤 부분인지조차 알 수 없을 때는 해설을 참고할 수 있다. 대부분의 해설은 어떤 개념이 적용되는지를 표시해주고 있다. 어떤 개념인지를 확인하고 다시 앞으로 돌아가면 된다.이조차 여의치 않을 때는 해설의 전체내용을 정독하되, 해당 유형의 다른 문제들을 꼭 풀어보면서 적용이 되는지 연습해보면 된다.사실, 상위권도 해설을 참고해야 한다. 문제를 맞히기는 했는데, 내 풀이가 맞는 방법인지 혹은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문제를 푸는 시간도 중요하지만, 검토하는 시간은 현재 실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중요하다.실력은 고민하는 시간, 고민이 해결되는 순간, 검토하는 시간동안 올라가기 마련이다. 2017-12-20
- 수능수학과 수리논술의 공부에 대한 제언 진심팩토리윤황현 강사입시수학의 공부는 기본적인 내용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숙지를 바탕으로 기출문제 유형의 반복적인 풀이를 통하여 문제의 개념을 확대하며 시간 내에 문제를 풀어내는 고된 훈련이다.따라서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내용이 무엇인지를 문제를 통하여 확인하고 고난도 사고를 요하는 문제를 풀면서 배운 개념들이 어떻게 확장되어 가는 지를 익혀가는 과정을 수학 공부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그러므로 수학공부는 문제의 유형연습보다는 사고의 틀을 만들어가는 과정인 것이다.실제로 학생들을 지도하다보면 낯설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만나면 우선 풀어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은 시도조차 해보지도 않는 (못하는) 내신 성적 우수한 학생들을 많이 봅니다.안타깝게도 이런 학생은 내신은 좋을지언정 수능이나 큰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것을 자주 보았습니다.실제로 처음 보는 문제는 학생에게는 매우 반가운 도전이고 설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지적 긴장감과 시행착오의 과정이 우리의 사고력향상의 원동력입니다. 따라서 수학문제는 우선 자신의 힘으로 풀려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기 전에 무슨 도구가 필요한지를 추측하고 살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선택한도구로 문제를 풀려 시도 하면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어야 합니다. 물론 풀리지 않는 문제를 답을 보지 말라는 것은 아닙니다.때론 답을 보고 풀어야하며 심지어는 답을 따라가는 것도 벅찰 수 있습니다. 바로 이런 문제가 여러분을 발전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는 꼭 다시 적어도 4번은 반복하여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첫째로 우선 기본 서를 잘 선택 하십시오.둘째로는 평가원, 교육청 모의고사, 대성, 종로 등의 모의고사문제를 위주로 공부하십시오.셋째로는 자신이 직접 문제를 출제하여 보십시오.넷째로는 교육과정에 한정하지 말고 머리로 받아들여지는 사고의 틀들은 전부 익혀 두십시오.실제로 수리논술이나 수능 21, 30번 문제는 시간도 부족한경우도 있고 이때 센스를 발휘하면 시간절약을 할수 있는 경우가 관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수능 같은 시험은 문제 플이의 도구를 교육과정의 범위로 한정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끝으로 고난도 4점 훈련을 매일5문제씩 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적어도 입시수학에서는반드시 승리자가 될 것입니다. 2017-12-20
- 수학학습 과연 방법이 문제인가? 이제는 실천론이다 정권수학정재성 원장아이들은 수학을 잘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수학을 못하는 것일까? 우리의 가까운 일상에 빗대어 다시 질문해보자. 다이어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못하는 것일까? 다이어트를 잘하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사실 우리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있다. 단지 그것을 실천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서 가장 근본적으로 해결되어야 할 것은 더 이상 방법론이 아니다. 실천론이다. 어떻게 실천하게 할 것인가가 근본의 문제이며, 이는 대다수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이다. 그렇다면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으며 효과적인 실천론은 무엇이 있을까? 학습을 게임화 시키자. 대다수의 사람들은 게임을 좋아한다. 단순하고 유치해보는 게임일수록 오히려 다수의 사람들이 쉽게 빠져들고는 한다. 사람들은 게임을 왜 좋아할까? 게임은 능력치표시가 분명하기 때문에 내가 해나가는 성취도를 명확히 알 수 있고 단기목표가 분명하기에 흥미롭고 성취하는 기쁨이 매순간 주어진다. 이러한 게임의 법칙을 학습에도 적용시켜본다면 실천의 가능성은 매우 높아질 것이다. 이러한 게임의 법칙을 적용하기 가장 좋은 과목이 수학이다. 수학은 각 단원별 각 학기별로 연관되어있으며 연관되는 단원을 함께 이어주어서 마인드맵을 만들어내기 가장 좋은 과목이다.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아이에게 적합한 목표와 단원을 설정하고 이에 대한 성취달력을 만들어 집에서 가장 노출도가 높은 곳에 붙여두자. 하루 목표를 성취 할 때마다 스티커나 도장 등으로 표기하는 방법을 사용하며, 가족 구성원을 의미하는 캐릭터를 함께 게시하여 캐릭터 레벨을 표시하고 월간 미션을 마무리 할 때마다 캐릭터레벨을 높여주며 피드백상품을 레벨별로 제시하자.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학부모 또한 독서나 운동 같은 내용으로의 성취달력을 만들어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이는 아이들이 참가자인 동시에 감독관이 되는 방법으로 흥미도를 높여주는 효과적인 실천론이 될 것이다. 2017-12-20
- 사고력 증진 아프로학원서경민 수학원장학원을 바꾸는 이유가 근래에 들어 학원 선생님이 질문을 안 받아주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꽤나 많았다. 선생님이 미리 문제를 풀어놓지 않거나 실력이 부족한 경우라면 바꾸는 이유가 타당하다. 이는 같은 강사 입장에서 대단히 부끄럽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수학 공부하는 학생들은 사고력을 키워 수학을 잘하고 싶어 한다. 수많은 학원, 과외, 학습지 광고들은 주입식 교육이 아닌 사고력 수업을 강조한다. 우리는 이런 광고를 접하게 되면 마치 주입식 교육은 매우 나쁜 교육법으로 인식하게 된다. 하지만 수학을 잘 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주입은 필요하다. 누구나 잘 알 듯 수학은 단원의 개념을 숙지하고 문제 유형의 반복 학습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주입식 교육이 필요하다. 여기까지는 선생님에게 충분히 질문해야 한다. 보통 이 단계까지는 열심히 하는 학생들의 기본 학습법이다. 여기서 멈추게 되면 전형적인 “열심히 하는데 점수가 안 나와요”라는 부류가 된다. 이제 수학적 감각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유사문제와 응용문제를 다루어야 하는데 만만치 않다. 사고력의 생성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최대한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하자. 화가 날 정도로 고민하자. 사고력은 머리가 아플 때, 머리가 힘들 때 길러진다. 당장 답이 나오지 않아도 된다. 수학의 모든 단원은 유기적으로 서로 얽혀 있어서 고민의 정도가 깊을수록 다른 단원에서 파급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선생님은 학생들의 사고과정을 분석, 감독하는 역할을 할 뿐, 대신 생각해주고 대신 문제를 풀어주는 존재가 아니다.수학 문제를 쉽게 풀이하는 지름길은 있지만 수학적 지능을 키우는 방법에는 지름길이 없다. 풀어본 문제 수만 많다고 실력이 높아지는 것도 아니다. 수학 선생님에게 쉽게 잘하는 방법 묻지 말자. 그런 방법 없으니까. 다만, 자신이 겪은 고통만큼만 실력이 오르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자. 2017-12-20
- 겨울방학에 해야 할 영어공부 더원학원김유리 부원장문의 031-343-7935수능이 끝난 지 한 달이 되어간다. 기말고사도 끝나가는 이 시점이 바로 어머니들의 고민은 한참 많아지는 시기다. 아이의 겨울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영어공부를 더 시킬지 수학공부를 더 시킬지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머니도, 중학교 입학을 앞둔 어머니도 같은 고민일 것이다. 겨울방학은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을까? 요즘 같은 시점에 가장 많은 상담을 하게 되는데, 답은 하나라고 말할 수 있겠다. 선택과 집중이다. 너무나 식상한 답이지만, 역시나 실천하기는 어렵다. 그렇다면 영어공부는 어떤 것을 선택하고 집중해서 공부해야 할까? 어휘, 문법, 독해, 학력평가 등 많은 분류를 할 수 있겠으나 3월에 시작하는 새로운 학년을 맞이하기에 가장 좋은 포문을 열 수 있는 파트는 문법이라고 말하겠다.대부분 고등학교 입시학원의 커리큘럼은 비슷하다. 모의고사를 숙제로 풀어오고, 학원에서는 해설을 진도로 나간다. 그리고 단어를 외우고 중간중간 문법수업을 나가기도 한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서 문법을 1년 내내 배우지만, 1년 내내 문법문제를 틀리고 가장 어려워한다. 사실 문법이야말로 한 번 정복하면 평생 적용해서 풀 수 있는 파트인데도 불구하고 1년 내내, 혹은 고등학교 3년 내내 문법을 정복하지 못하고 영어에 자신감을 잃어간다. 영어에는 삼시세끼 밥 먹듯이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 파트가 있고, 자전거 타기처럼 한 번에 내 몸에 익혀야 하는 파트가 있다. 문법은 후자에 해당한다. 대부분의 학원에서 매주 문법책으로 수업을 나가지만 3년 내내 문법을 틀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실제로 우리가 학력평가에서 접하는 문법 문제의 종류는 10가지 정도가 전부이다. 탄탄한 커리큘럼을 통해 두 달 동안 집중학습하여 반드시 마스터해야 한다. 앞으로 고3이 될 고등학교 2학년생이라면 반드시 겨울방학 안에 정복해야 한다. 3월이 되면 문법공부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예비고2 학생들도 앞으로 남은 고등학교 영어공부의 길을 좀 더 쉽게 가고 싶다면 문법은 반드시 한번은 넘어야 할 산이다. 그 산을 오르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바로 겨울방학이다. 2017-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