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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재료, 정성 가득한 수제도시락으로 나들이 준비 끝! 나들이의 계절 봄이 되면서 수제도시락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신선한 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맡아서 정성스럽게 만들어낸 수제도시락은 맛은 물론 건강에도 좋아 인기 만점. 생일파티, 체험학습, 가족나들이, 세미나 등 행사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도시락이 준비되어 있으며, 체질과 취향에 따라 맞춤으로 준비해준다.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하는 우리지역 수제 도시락 전문점을 소개한다.정성 꽉 채운 나만의 아트도시락 ‘더 사부작’도시락의 계절이 돌아왔다. 나들이를 계획할 때면 뭐니뭐니해도 도시락이 제격이다. 그러나 늘 똑같은 김밥, 유부초밥 혹은 샌드위치에 식상했다면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도시락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호계동에 위치한 더 사부작에 가면 도시락을 주문하거나 만들 수도 있다. 이곳에서는 파티 케이터링, 단체 식사도시락, 간식을 비롯해 아트도시락&케이터링 클래스(전문가반), 아트도시락&케이터링 취미반, 전문가반(주말반) 프로그램이 있다. 취미로 도시락을 만들어보거나 메뉴구성, 가격 책정,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 도시락 창업과 관련한 소규모 파티 및 박스케이터링 등 요리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 이곳은 국제쿠킹클래스협회에 가입되어 있어 취미반(2급), 전문가반, 수업을 수료하고 자격증 발급을 원한다면 자격증 발급도 가능하다.더 사부작에서의 도시락 만들기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도시락이기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아이들을 위한 캐릭터 도시락이나 다이어트하는 경우 채소 위주의 도시락 또는 건강을 위한 영양을 고려한 건강도시락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김정양 원장은 요즘은 먹기에도 좋고 보기에도 화려한 아트도시락이 각광받고 있죠.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색감이 화려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십니다. 더 사부작의 도시락만들기 클래스는 직접 장을 봐 준비한 신선한 재료로 양념과 소스까지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깊은 맛이 나고 담백한 것이 특징입니다”라고 설명했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 685번길 3 인스빌딩 3층문의 010-7939-7819수제 도시락과 케이터링, 쿠킹 클래스까지 ‘르 삐끄니끄’호계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르 삐끄니끄( Le pique-nique)는 예쁜 수제 도시락은 물론 케이터링과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는 전문 스튜디오이다. 르 삐끄니끄는 프랑스어로 ‘소풍’이라는 뜻. 상호에서 느껴지는 밝고 기분 좋은 느낌이 매장 안 실내에서도 그대로 느껴지고, 예쁜 도시락에서는 어린 시절 소풍가기 하루전날 느꼈던 설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주 메뉴는 샌드위치 도시락과 간식 도시락, 키즈 도시락이며 아이들 체험학습 또는 기업의 회의용 도시락 주문이 많은 편이다. 샌드위치 도시락은 개당 6000원부터, 불고기·떡갈비 등 한식도시락은 7500원부터이며 반찬 구성과 컵 과일 등 추가 여부에 따라 금액이 결정된다. 수제 도시락인 만큼 매장에 제품이 진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주문 후 만들어진다. 주문은 최소 3일 전에 해야 하며 직접 가져갈 경우 15개 이상, 업체 배송은 30개 이상 주문 시 가능하다.르 삐끄니끄 조파미 대표는 패션디자인을 전공하고 패션업계에 오래 근무하다 2016년 4월 르 삐끄니끄를 오픈, 카페 메뉴개발, 기업교육, 학교 강의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 대표는 “깨끗한 환경에서 좋은 식재료와 좋은 에너지로 요리하고 싶어 최근 실내 인테리어를 새롭게 리모델링했다”며 “현재 진행하고 있는 원데이 쿠킹 클래스는 물론 앞으로 특강 형식의 쿠킹 클래스도 다양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경수대로707번길 11 문의 070-4200-9933, www.instagram.com/lepiqueniquekr따뜻한 엄마들의 수제 도시락 샌드위치 ‘라마망’라마망은 안양여성인력개발센터의 브런치 강좌 수강을 계기로 모여 만든 창업형 협동조합으로 호계시장 근처에 문을 연 자그마한 수제도시락 샌드위치 가게다. 라마망은 따뜻한 엄마들의 마음으로 가족에게 만들어준다는 마음으로 매일 신선하고 질 좋은 재료를 구입하는 것은 물론, 맛간강, 향신즙 등을 자체개발하여 사용한다. 라마망은 협동조합으로 운영되어 조합원들이 메뉴개발부터 재료구입, 조리, 배달까지 모두 직접 하기 때문에 더욱 신뢰가 간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서울식 대파불고기 도시락, 매콤제육 불고기 도시락 등으로 불맛낙지 볶음 도시락, 소고기 강된장 쌈밥도시락, 웰빙한정식 도시락 등 가격대별로 다양한 도시락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컵 밥 종류, 10여 가지 종류의 샌드위치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 도시락류는 개당 8000원부터 가격이 형성되고, 샌드위치 다과박스 등은 주문에 따라 맞춤 도시락으로 구성해 준다. 모든 메뉴는 개별 주문, 단체주문이 가능하나 단체주문이 많을 때에는 개별주문은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15개 이상은 배달도 된다. 주문은 홈페이지(www.lamaman.co.kr)이나 전화(031-429-3920)로 가능하다. 김 대표는 “도시락 주문은 3일전에는 해주셔야 재료준비부터 조리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비롯하여 쿠킹클래스 등도 열 계획이라고.위치 동안구 경수대로 584번길 8 태호빌딩 102호문의 031-429-3920 010-3370-3922그날그날 매장에서 만든 집밥 같은 도시락 ‘찬·장’의왕 내손동에 자리한 도시락집 ‘찬장’은 그날그날 매장에서 직접 만든 반찬으로 정성껏 도시락을 만들어 판매하는 곳이다. 반찬매장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돈가스, 제육볶음, 쇠고기버섯볶음, 마파두부, 유산슬, 짜장, 카레 등 그날 만들어진 반찬 중 메인 반찬과 세 가지 정도의 곁 반찬, 그리고 밥과 국을 함께 넣어 도시락을 만든다. 도시락에 들어가는 반찬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부터 제철재료를 활용해 만든 반찬, 입맛 돋우게 할 이색적인 반찬 등 다양하다. 반찬에 들어가는 채소의 대부분은 의왕 포일동에서 농사를 짓는 주인장의 친정 부모님으로부터 직접 공수해온다. 먼 곳이 아닌 지역의 로컬 푸드가 식재료라 신선하고 영양가도 풍부하다. 재료의 질만큼은 자신 있다고 말하는 주인장의 말에서 신뢰가 느껴진다.문을 연지 4개월이 좀 지났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집밥 같은 담백한 맛에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고 있다. 도시락은 매일 메뉴가 달라지며, 휴대폰 번호를 등록한 고객에게 매일 아침 오늘의 도시락 메뉴가 무엇인지 문자로 넣어준다고.도시락 주문은 평일의 경우 30분 전에 전화하면 바로 도시락을 찾아갈 수 있고, 주말 나들이나 소풍, 단체 도시락은 최소 2~3일전에는 주문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도시락의 가격은 기본 5000원이 대부분이고 반찬 가짓수나 종류에 따라 10000원까지 준비돼 있다. 고객이 원하는 맞춤 도시락도 주문 가능하다.위치 의왕시 내손동 건형상가 1층(내손동 농협삼거리)문의 010-4759-9847최고의 재료만을 사용하는 ‘더스윗테이블’더스윗테이블의 장점은 신선하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한 도시락을 만든다는 것이다. 체험학습의 계절인 만큼 체험학습도시락 주문이 가장 많은 요즘 내 아이를 키울 때 도시락을 싸주던 그 마음과 정성으로 도시락을 준비한다는 주인장은 “건강을 위해서 도시락 안에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고 야외에서 먹기 편하고 식감이 좋은 메뉴로 준비 한다”며 “아이들의 축제에 같이 동참한다는 생각으로 도시 2018-05-15
-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행복한 학교’로 성장 의왕시 삼동에 위치한 의왕고등학교는 지난 2009년에 개교한 공립 고등학교다. 개교 후 3년간 ‘학교경영우수학교 육성 시범학교’로 지정돼 인성교육과 학력신장에 앞장서 왔으며, 2012년에는 안양권 최초로 기숙사가 있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에 선정됐다. 이후, 차별화된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생중심교육, 다양한 시설 확충 등에 힘입어 2016년 교육부 자율형 공립고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5년 동안 재지정 승인을 받기도 했다.깨끗하고 아름다운 교정과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들, 그들을 지도하는 열정적인 교사들의 삼박자가 어우러져 안양권 명문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는 의왕고등학교를 찾아가 봤다. 인성과 창의성을 높이는 독서교육과 특화된 교과프로그램, 진로, 동아리 활동 등 갖춰 올해 의왕고는 ‘책읽는 학교, 생각하는 교실’을 주제로 전교생의 독서교육에 역점을 두고 있다. 단순히 권장도서 몇 권 읽는 형식적인 독서교육이 아니라 국어·영어·수학 등의 교과수업에서 과목과 연관된 추천도서를 읽고 이를 다시 토론하고 정리해 보도록 한 방식이 남다르다. 의왕고 정선화 교감은 “학생들은 정규 수업시간에 책을 읽고, 친구 및 교사와 주제에 대해 토론해 보면서 지식은 물론 사고의 깊이를 경험한다”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인재가 각광받는 요즘, 이런 식의 독서수업은 학생들의 인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매달 특정 주제를 정해 인문학 글쓰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독서 토론 대회도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학생에게만 독서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도 책읽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학생뿐 아니라 교사별, 학부모별 독서토론 동아리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신문을 활용한 NIE교육도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자서전을 써보는 ‘미래의 자서전’ 프로그램도 이색적이다.의왕고는 학생들의 교과 성적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특색 있는 교육 활동도 펼치고 있다. 우선, 학생들의 사회적 감수성과 체력을 키우기 위한 ‘SEL(Social Emotional Learning,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통한 자존감 UP’ 프로그램이 눈에 띈다. 이를 통해 1학년은 연극을 배우고, 2학년은 탁구와 요가 수업을 하며 사회적 감수성과 체력을 기른다. 연극 수업의 경우, 발성과 연기를 통해 학생들의 자기 표현력과 발표력, 자신감이 부쩍 높아지는 교육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또한, 영어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해 질문 위주의 개인별 맞춤교육을 진행하는 ‘영어 수학 램프온 질문교실’도 운영 중이다. 과학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는 희망 탐구 주제를 선택, 탐구 과정을 기획하고 탐구해 나가며 과학적 지식과 사고를 키우는 ‘과학 오픈랩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한편, 의왕고는 체대입시에 강점을 보이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체대 입시 준비를 위한 고가의 장비는 물론 체대 입시분야의 독보적 실력을 지닌 교사가 학생별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 체육진로 클러스터 과정을 개설, 체대 진학을 원하는 다른 학교 학생들도 의왕고에서 체대 입시 준비에 참여하고 있다.과목별 학습 프로그램 운영으로 사교육비 걱정 없는 기숙사, 시설까지 최고!의왕고를 알리는 데에는 이곳의 기숙사 ‘시습재(時習齋)’도 한몫하고 있다. 2012년 개관한 기숙사는 4층 건물에 78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어졌다. 냉·난방 시설과 샤워실, 화장실 등이 갖추어져 있고, 독서실과 인터넷 강의실, 멘토링 학습실과 특강실 등도 구비돼 있다. 특히 ‘사교육비 없는 행복한 기숙사’라는 모토처럼, 기숙사 내에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구축한 것이 특징. 국어와 수학, 탐구과목, 자소서 쓰기 등 총 12개의 강좌가 과목별 수준별로 개설돼 있으며, 의왕고와 타 학교 교사들이 강사로 나선다.강용수 기숙사부장교사는 “학생들의 실력향상을 위해 교사들도 열심히 수업 준비를 하다 보니 수업 내용과 수준이 꽤 높은 편”이라며 “따로 학원을 갈 필요가 없을 정도로 알찬 수업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기숙사에 들어오고 싶은 큰 동기도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다. 시습재는 선후배 관계가 돈독하기로도 유명하다. 1.2.3학년이 같은 방을 쓰며 학교생활, 대학입시, 진로, 교우관계 등을 나누고 자연스럽게 멘토 멘티가 되어 도움을 주고받는다. 기숙사 생활을 한 학생들은 기숙사의 장점으로 여지없이 ‘선후배 관계’를 우선으로 꼽을 정도. 또한 일주일에 한 번씩 전문 PT트레이너가 기숙사를 방문해 PT지도를 하며 학생들의 건강까지 챙기고 있다.<미니인터뷰> 의왕고 윤종택 교장산본고· 의왕고 교감을 거쳐 2년 전부터 의왕고 교장을 맡고 있는 윤종택 교장은 학교뿐 아니라 경기도교육청 등에서도 근무한 경험이 있다. 교육 현장과 관리감독 기관 모두를 경험한 탓에 학교 운영에 있어 합리적이고 세심하다는 평가다. 도교육청에 근무할 당시 경기도내 여러 학교들을 돌아보며 얻은 다양한 정보와 식견, 우수한 교육프로그램들을 학교 교육 전반에 반영시켜 좋은 효과도 거두고 있다. 이런 윤 교장이 특히 강조하는 것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 공부와 입시 교육에만 매달리기 보다는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스스로 결정하며 이를 준비해 나가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고. “의지와 꿈을 가진 학생들을 키우기 위해 열정적인 교사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각적으로 변화하는 교육환경과 입시전형을 끊임없이 연구하며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18-05-08
- 중간고사 이후 학습전략… “어제처럼 공부하면 내일은 없다” 안양지역 대부분 학교의 중간고사가 마무리됐다. 시험 성적이 만족스러운 학생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이 더 많을 것이다. 특히 열심히 공부하고도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의 학부모는 매우 당황스러울 것이다. ‘우리 아이는 공부가 아닌가’, ‘그럼 머리가 나쁜가’, ‘시킨다고 시켰는데 대체 왜 성적이 나오지 않는 것일까?’ 자책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동아일보 교육 칼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평촌 에듀플렉스 박흥순 원장을 만나 중간고사 이후 학습 전략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열심히 공부하고도 내신이 낮을 수밖에 없는 이유_ 지필고사 유형이 바뀌었다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숙제도 다 했는데 만족할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 내신대비반에서 정리하고 문제도 많이 풀었는데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최근 학부모들의 고민이다. 정답은 시험지에 있다. 지필고사가 많이 바뀌었다. 과거에는 개념을 설명 듣고 체크 받고 외워서 문제를 많이 풀면 성적이 나왔지만, 이제는 교재를 아무리 열심히 외워도 70점이 채 나오지 않는다. 학생이 배운 내용을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 융·복합형 문제가 30% 이상 출제되기 때문이다.“고1, 3.5등급 학생이 저를 찾아 왔습니다. 시험분석을 한 결과, 융/복합형, 응용문제 공부를 강화시켜야 한다는 결론이 있었고, 그 날부터 수업리뷰노트를 쓰고, 이해, 개념을 체크하는 백지테스트 2대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그 학생은 전 과목 내신 1등급으로 올라섰습니다.”박 원장은 “내신을 올리고 싶다면, 출제자인 선생님에게 집중하라. 어떻게든 매일 조금씩이라도 수업내용을 복습하지 않는다면, 기말고사에서도 중간고사 성적을 보게 될지 모른다”며 “혼자 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성적을 올리는 방법은?_ 성적은 공부습관과 공부전략이 결정한다에듀플렉스는 15년 전부터 공부는 스스로 해야 성적이 오른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대치, 목동 등 전국 교육특구 140개 지역에서 큰 성과를 얻고 있는 학원이다. 특히 지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행은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 학생부는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선도해 온 에듀플렉스의 프로그램은 최근 입시제도와 학교교육의 형태가 바뀌면서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전국 에듀플렉스에서 15년간 학생 지도 결과, 학습매니저의 지도를 통해 상위권의 공부습관을 갖게 하면 성적은 저절로 따라오는 것을 확인했고, 공부습관 검사지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공부습관과 최상위권 공부습관을 비교하면서, 나도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박 원장은 “성적이 오르려면 먼저 자존감을 가져야 한다”며 “자존감은 ‘하니까 되네, 해보니까 되더라’하는 희망이고, 희망은 공부습관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공부동기가 부족한 학생이라면,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 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부습관 진단검사’을 받게 해보자. 공부에 집중하는 자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학생지도 방법은?_ 상담실, 학습실, 개별지도실에서 나만의 공부계획과 실천을 지도한다담당 학습매니저가 학생이 스스로 학습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물론, 학습실 공부와 개별지도실에서 10분 집중력 향상법, 챔프 학습법 등으로 직접 공부를 하고, 수행평가 지도와 미리 쓰는 학생부로 입시매니지먼트, 면접까지 관리하는 차별화 된 프로그램으로 학습역량을 향상시켜주며 학습과 진로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한편, 평촌 에듀플렉스는 중간고사 성적에 만족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공부습관을 진단하고 개선방법을 제시하는 설명회를 5월 한 달간 진행한다. 학생과 학부모 대상 1:1 설명회로, 동아일보 교육 칼럼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박흥순 원장을 직접 만나 학습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다. 또한 5월 12일(토) 오후 1시에는 전국 TOP 10 현직 학습매니저 직강으로 중간고사 전 과목 시험분석과 공부 방법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 학생과 1:1 기말고사 전략수립 상담도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성적 향상을 기대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선착순 전화예약으로 진행된다. 2018-05-08
- 5월에 고등부가 준비해야 할 일들 한진연 입시전략연구소박기철 대표힘들었던 중간고사가 끝났다.이제 잠시 맘껏 쉼을 누리면서 준비할 부분들을 더 꼼꼼히 챙겨야만 한다.그 중에서 세 가지만 챙겨보자.1 시험공부에서 확장시켜 나가자.시험 오답 분석을 통한 단원별 이해와 심화학습, 그리고 연계 독서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이것이 좀 더 확장된다면 동아리활동의 주제로까지 이어갈 수 있겠다.특히 고3들은 비공식적으로 교내 동아리활동이 중단되고 오직 학업에만 전념하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오히려 집중적인 중간고사 공부를 통해 본인이 궁금하게 여겨진 부분들을 독서와 토론, 동아리활동, 실험, 신문기사 및 뉴스 분석 등으로 이어간다면 학업역량 내지 전공적합성 부분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2 탐구과목에서 효자과목을 골라보자.내신 공부 중에서 유달리 학생들의 발목을 잡는 것이 있다면 탐구과목이다.특히 정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더 그러할 것이다.여기서 우리는 탐구과목을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현재 고1, 고2는 본인이 희망하는 계열에 따라서 반드시 이수해야 할 탐구과목이 있기 때문에 미리 그 깊이와 양을 극복해야 할 것이다. 또 고3은 좋아하는 탐구과목이 아니라,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을 이제는 정해야 한다. 이것은 정시와 수능최저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이기 때문이다. 중위권 대학에서는 탐구과목 2과목을 고려하지 않고 1과목만 보는 경우가 많다.이 점을 고려해서 지금 내신·모의고사가 4등급인 고3학생들은 반드시 탐구과목 1과목에 최고의 점수를 낸다면 진학에 좋은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3 1학기 중간정산과 마무리 로드맵을 짜자학교생활기록부에 들어갈 창체활동과 교과 세부능력특기사항(세특) 작성을 위하여 지금껏 본인이 발표한 것, 수행평가과제 등을 꼼꼼히 정리해두자. 연휴기간에 정신없이 놀다가는 모든 기억이 사라질 수 있으니 반드시 기록해 두자. 그리고 학기말까지 동아리 활동에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벨상 수상자나 과학기술 수상자들 중에서 자신의 전공 관련된 부분의 소재 등을 찾아보기를 바란다. 또한 한국형 온라인 대학강좌(K-MOOC, KOCW)나 TED,EBS 관련 프로그램등을 진로와 연결시켜 공부하길 바란다. 2018-05-08
- 뇌 안의 시계를 알고 잘 조절하면 성적도 "쑥쑥" 어텐션타임 평촌센터정미자 센터소장아이들의 두뇌 안에는 신체리듬과 사고 활동을 조정하는 시계가 있다.공부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식을 입력시키느냐의 문제이지만, 두뇌 안 시계로 인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 못할 수 있다.보통 좌뇌는 분석, 사고, 계산, 읽기 등 논리적 기능을 담당하고, 우뇌는 그림이나 음악 감상, 스포츠 활동 등 직관적으로 상황을 파악하는 감각분야를 담당한다. 이렇게 서로 판이하게 다른 좌뇌와 우뇌의 기능을 긴밀하게 교류하게하며 우리 몸의 모든 활동을 주도하는 것이 바로 두뇌 시계이다.그런데 학업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으면 한쪽 뇌는 기능이 좋아지고 다른쪽 뇌의 기능은 떨어져 불균형이 심해진다. 이렇게 두뇌시계의 정확성이 떨어지면 아무리 노력해도 성적이 안 나온다거나 실력에 비해 시험 성적이 안 나올 수 있다.따라서 공부하는데 노력만큼 기억해야할 또 한 가지 사항이 바로 두뇌시계의 정확성이다.신경계통에 일련의 순서에 의해 일을 진행 시키는 ‘감각’과 이러한 여러 감각 부분을 조직화 시키는 ‘통합’이라는 과정이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과정에 두뇌시계가 많은 영향을 끼친다. 이러한 두뇌의 감각통합은 타이밍과 리듬이 좌우하는데 훈련을 하게 되면 1000분의 1초단위인 밀리세컨(1/1000)으로 미세한 타이밍능력을 정확하게 만들 수 있다.아이들은 대부분 감각통합을 하려는 내적 동기가 있고, 두뇌에 훈련의 기회가 제공해 주면 현재 사용되고 있는 기능이 가장 발달하기 쉽도록 두뇌를 설계하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지식을 입력시킬 수 있다.시험불안을 겪거나 학업성적이 부진하다면 한번 두뇌시계를 점검해보는 건 어떨까. 2018-05-08
- 방찾기 카페부터 해리포터 카페까지! 5월은 날씨도 화창하고 쉬는 날이 많아 집안에만 있기엔 따분한 계절이다. 늘 가던 음식점도 그렇고 늘 마시던 카페의 분위기에 식상했다면 톡톡 튀는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도심 속 이색카페에 가보면 어떨까? 이색카페 안에는 해리포터가 숨어있고 모바일 게임처럼 흥미진진한 방 찾기의 묘미도 즐길 수 있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카페 ‘굿워크플래닛’기부카페 굿워크플래닛은 작업실이 있는 아트도네이션 카페이다. 안양여고사거리에 위치한 2층 건물의 계단을 따라 청록색 입구 앞에 다다르면 예쁜 공간이 나타난다. 아기자기하고 은은한 조명과 유니크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이곳은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이 함께 배치되어 있고, 한쪽 공간은 작업실로 사용하고 있다.커피나 음료를 주문하면 500원 기부코인이 주어지고, 기부코인은 폐지 줍는 어르신, 공부방 아이들, 노숙인 등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사연이 적힌 사랑통 상자에 코인을 넣어주면 된다. 사랑통은 바로 음료 한 잔을 마시고 자신이 원하는 기부에 동참하는 굿워크플래닛의 기부활동이다. 이곳에서는 사랑통 제보도 받고 있는데 주변에 함께 돕고 싶은 이웃을 추천하면 사랑통을 제작해 카페에 비치해놓고 일정액의 목표액이 달성되면 사랑통을 전달하게 된다. 작업실, 드로잉테이블, 기부, 공간대여, 문화 활동 등의 공간이 있고, 카페의 메뉴는 의외로 심플하다. 커피를 비롯해 라떼 종류 그리고 과일청으로 만든 따뜻한 과일차, 디저트 종류가 준비되어 있다.커피 판매의 일정 부분을 지역사회와 이익을 함께 나눈다는 기부철학을 가진 이곳에는 내가 마시는 한 잔의 커피가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함께 한다는 생각으로 이곳을 찾는다는 사람들이 찾는다. 자신이 선택한 가치 있는 소비가 훈훈한 아름다움으로 발전하는 착한기부카페 굿워크플래닛은 평일은 오전11시~ 23시까지 문을 열고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은 정기휴일이다. 일요일은 공간대여도 가능하다.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박달로 580 2층www.instagram.com/goodwork_planet수공예제품, 주얼리 등 예쁜 소품이 가득 ‘카페 3-9’의왕시 청계동에 위치한 ‘카페 3-9’는 천연수공예제품과 주얼리, 인테리어 소품, 노트류, 악세사리 등 다양한 소품을 판매하는 이색 카페다. 바깥에서 본 풍경은 유럽풍의 작은 카페 같은 느낌이지만, 막상 문을 열고 들어서면 내부는 전혀 딴 세계다. 매장 규모는 꽤 넓은 편으로 천장이 높고 큰 조명을 달아 웅장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거기다 한쪽 벽면은 특이한 인형과 화분 등을 전시해 독특함을 더했다. 이집의 가장 큰 특징은 매장의 곳곳에 전시돼 있는 다양한 소품들. 목걸이, 팔찌 같은 주얼리부터 수제비누, 캔들, 디퓨저 같은 수공예제품, 악세사리, 노트류, 시계, 피규어, 인테리어 소품 등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채로운 물건들이 판매를 위해 전시돼 있다. 꽤 많은 종류와 양의 소품들이 판매되는 탓에 소품샵인지 카페인지 헷갈릴 정도. 고급스럽고 독특한 물건들도 많아, 차를 마시러 들른 손님들은 커피를 주문해 놓고는 어김없이 카페 곳곳을 둘러보며 이들을 감상한다. 그리고 마음에 들거나 필요한 것들은 구매하기도 하고, 지인에게 선물할 물건을 고르기도 한다.뿐만 아니다. 이집은 커피와 음료, 디저트 등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푸치노 등의 커피 종류는 물론 녹차라떼, 쑥라떼, 라임오렌지라떼 등 특색 있는 라떼 음료도 맛볼 수 있다. 또한 스무디와 주스, 빙수 등도 여러 종류별로 즐길 수 있다. 커피 외에 각종 샌드위치와 프렌치토스트, 조각 케익, 덮밥 등도 인기 메뉴.위치 경기도 의왕시 청계동 986-4(청계종합사회복지관 건너편)문의 031-425-300960분 안에 탈출하라! 방탈출카페 ‘ESC’ 의왕점ESC(방탈출 카페)는 주인공이 되어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미션 룸에서 주어진 시간 60분 안에 다양한 문제와 힌트, 추리력, 상상력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탈출하는 게임 공간이다. ESC의왕점은 가장 난이도가 낮은 ‘헨젤과 그레텔’부터 경찰관이 주인공인 ‘Dead Number’, 첩보요원이 되어 갤러헤드 구출작전에 뛰어드는 ‘Escape Plan’, 루팡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는 ‘Trap Train’, 그림형제 원작을 모티브로 한 ‘그림브라더의 잔혹동화’까지 난이도별 5개 미션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션룸에 입장할 때는 카메라, 핸드폰, 필기구 등 모든 촬영 기록 장비를 보관함에 보관하고 입장해야하고, 미션룸 입장 후에는 출입구는 봉쇄되고 스스로 다양한 퀴즈를 풀어 주어진 1시간 내에 탈출해야한다. 단계별로 특정수준 이상의 사고력, 추리력, 상상력 등이 요구되고 입장 시 안대, 방독면 등 장비가 주어지기도 한다. 성공 시 인증사진을 찍어 전시한다. 주인장은 “친구들끼리, 연인끼리 방문하는 경우도 있지만 주말에는 자녀와 함께 오는 경우도 많다”며 “자녀와 함께 다양한 문제를 풀고 해결하면서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아한다”고 말했다. 가격은 인원수에 따라 다르며 평일 20% 할인,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별도 할인된다.위치 경기도 의왕시 갈미2로 6 이레주차빌딩 1층문의 031-426-4260해리포터 팬을 위한 보석 같은 공간, ‘머글커피’‘머글커피’는 해리포터 팬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이색 카페이다. 머글커피 입구에 붙여 놓은 9와 3/4 승강장 표시판이 가장 먼저 설렘으로 다가온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Have you seen this wizard?' 포스터부터 갖가지 해리포터 관련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옷걸이에 걸려있는 그린핀도르 망토와 부엉이 인형도 반갑다. 카페 중앙 작은 테이블에는 주문을 외우면 발자국이 보인다는 호그와트 비밀지도인 ‘마루더즈 맵’부터 덤블도어 교장과 주인공 해리의 사진, 기숙사 문장이 새겨진 머플러 등이 놓여있다. 주문을 받는 계산대에 자리 잡은 기숙사 배정 모자도 앙증맞다. 판매되는 음료도 다양하다. 에스프레소, 바닐라 라떼 등의 일반 커피부터 머글버터라떼, 포비든, 위즐리모카 등 특색 있는 커피까지 준비되어 있다. 단골이 꼽는 베스트 메뉴는 머글버터라떼와 녹차광산이다. 머글버터라떼는 부드럽고 달콤한 크림 맛으로 시작해 먹으면 먹을수록 진한 라떼의 깔끔한 맛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특히 커피 마니아들로부터 사랑받는 커피이다. 녹차광산은 나뚜르 녹차 아이스크림에 진한 치즈 케이크를 얹어 풍미가 좋다. 허니 브레드나 치즈 케이크 등의 간단한 베이커리도 맛있다. 특히 주인장이 직접 만든 당근 케이크가 별미이다. 촉촉한 시트 속 진한 당근과 시나몬 향이 먹을수록 입맛을 당긴다. 머글커피는 범계와 산본 2곳에서 운영된다. 금요일이나 주말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좋다.위치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217 한솔 센트럴파크 1층문의 010-3378-9949 2018-05-08
- 자동차 정비부터 타이어, 배터리까지 한 번에 해결 한다 출근은 해야하는데 시동이 걸리지 않는 난감한 상황, 어느 해 보다도 매서운 추위 때문인지 배터리 방전 사태가 자주 발생하는 한다. 보험처리로 급한 불은 끈다지만, 배터리 교체는 필수. 배터리 뿐 아니라 자동차 하나를 온전하게 굴리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품이 든다. 사고처리부터 정기적인 소모품 교체, 정기 정검 등 자동차에 관한 것이라면 고민 없이 믿고 맡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평촌에서 20여년을 운영하며 저렴한 가격에 고품질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자동차전문정비업체 평촌오토자동차(주)를 찾았다.카닥(Cardoc) 랭킹 1위, 고객 맞춤 서비스평촌오토자동차(주)는 사고처리, 보험, 판금도장 등 자동차수리에 관한 모든 것을 처리하는 자동차전문정비 업체로 20년 이상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 우수한 기술력으로 고객들에게 신뢰와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전세계 모든 차량의 색을 조합할 수 있는 현장 조색시스템과 최신식 열처리 도장부스를 갖추고 있는 보험사가 인정한 수입차 전문협력공장이기도 하다. 평촌오토는 신차와 다름없는 도색과 정밀한 판금으로 고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평촌오토는 또한 사고가 났거나 문제가 발생했을 시 차량사진을 찍어 올리면 실시간으로 수리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카닥(Cardoc)을 활용한 맞춤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카닥 랭킹1위를 하는 등 스마트폰 활용한 고객맞춤 서비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카닥은 고객들의 반응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만 봐도 평촌오토자동차의 서비스가 얼마나 믿을만한지 알 수 있다.평촌오토는 자동차 정비뿐 아니라 고급 스팀 세차와 광택 유리막 코팅 전문 오토하우스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는 사고가 났을 때 수리하고, 정비하는 것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평소에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자동차의 수명을 좌우한다. 자동차 정비부터 스팀세차로 괘적한 자동차 실내를 유지하고, 광택유리막 코팅으로 외관까지 관리한다면 자동차 관리는 완벽하지 않을까? 타이어 배터리 전문 상설 할인 매장 운영유난히 추웠던 이번 겨울, 배터리 방전 등으로 배터리를 교체하고자 하는 고객이 유난히 많았다고 말하는 이상범 팀장. “요즘에는 블랙박스나 네비게이션 장착 등으로 배터리의 소모량이 많이 편이다”며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2~3일에 한번 정도는 1시간이상 차량을 운행해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배터리를 교체할 때는 품질보증이 되지 않는 인터넷 구매보다는 제대로 구입과 장착이 가능한 곳에서 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평촌오토는 배터리를 대량으로 낙찰 받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해 고객분의 호응이 좋다고.배터리 외에 차를 운행하면서 정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 소모품 중에서 가격부담이 큰 것이 타이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환주기가 지난 채로 무리한 운행을 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 이 팀장은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타이어는 제 때 교환해 주는 것이 필수다”며 “4만~6만키로 주행 주기로 타이어를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평촌오토는 고객들의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기 위해 넥센, 한국타이어, 금호, 수입타이어 등을 본사에서 다량으로 직접 구매하여 판매, 장착하는 방식으로 가격거품을 뺐다. 이 팀장은 “평촌오토는 최신형 휠 밸런스, 고속 밸런스, 3D 휠 얼라이먼트, 탈착기 등의 고급 장비로 장착 한다”며 “국산차 뿐 아니라 고가의 수입차 등도 믿고 맡길 수 있는 전문 업체다”고 말했다. 평촌오토는 또한 손세차, 자동차용품점도 운영하고 있어 자동차 수리가 끝난 후에 손세차까지 완벽하게 마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좋다고 덧붙였다.한편, 평촌오토 과천점이 오는 5월 확장 오픈한다. 평촌오토 과천점은 자동차정비부터 타이어, 배터리까지 취급하며 오픈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2018-05-03
- 내 귀에 꼭 맞는 보청기로 삶에 활력을 찾으세요~ 가정의 달 5월, 어버이날을 앞두고 나이 드신 부모님 선물을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다. 건강하신 부모님이라면 걱정이 없겠지만 예전만큼 귀가 잘 들리지 않아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보청기만큼 좋은 선물이 없다. 하지만 고가의 보청기를 선뜻 구입하기는 쉽지 않다. 10년 경력의 청능사로 난청진단부터 고객맞춤 보청기 착용과 관리로 신뢰를 얻고 있는 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를 찾아 하준호 원장에게 보청기 착용과 구입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전문가 통한 정확한 난청진단이 먼저최근에는 노화에 의한 난청이외에도 소음노출환경과 이어폰 사용 등으로 20~30대에서도 난청이 발생하는 등 난청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난청이 대부분 서서히 증가하기 때문에 난청을 자각했을 때에는 난청이 상당히 진행된 경우가 많다. 때문에 평소와 달리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전문가에게 정확한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특히 노화가 진행되면서 생기는 자연적인 과정인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의 30%, 75세 이상의 60%가 난청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더욱 주의를 요한다. 하 원장은 “노인성 난청이 발생하는 60세 이상은 정기적으로 청력검사를 하여 보청기 착용이 필요한 적절한 시기에 보청기를 착용하여야 한다”며 “적절한 시기에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말소리 변별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청력기능 저하가 노인성 치매와 동반하여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청력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는 최신 청각검사장비를 갖추고 청능사인 하 원장이 직접 인지력 확인까지 하는 등 어느 곳보다 상세한 청력검사를 무료로 시행하고 있다.하 원장은 “난청이 발생하게 되면 다른 사람의 말을 알아듣기 힘들게 되어 대인관계 및 사회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뿐 아니라 자신감 상실과 위축으로 심리적 우울감을 동반할 수 있다”며 “보청기를 착용해야 하는 난청의 경우에는 보청기를 조기에 착용하여 말소리 선명도가 더 감소하는 것을 막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귓속형, 귀걸이형 등 보청기 종류 다양청력검사를 시행하여 난청의 정도를 확인하고 보청기를 착용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보청기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보청기를 구입해 착용하는 것이 좋다. 보청기는 크게 귓속형과 귀걸이형(오픈형)으로 나뉘는데, 귓속형의 경우 외관상으로 보청기 착용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사회생활을 하거나 외부의 시선이 신경 쓰이는 분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귓속형은 딱딱한 이물감으로 답답함을 느끼기 쉽다. 하 원장은 “우리나라의 경우 보청기 착용자의 80%가 귓속형을 착용하고 있다”며 “처음에는 착용이 어색하고 답답함을 느끼나 한 달 이후에는 쉽게 적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오픈형의 경우에는 귀 질환이 있거나 보청기 분실위험 등 관리가 힘든 노인성 난청 환자들이 많이 착용한다. 오픈형은 부드러운 재질로 편안한 착용감이 장점이다. 하 원장은 “외국의 경우에는 오히려 오픈형을 선호한다”며 “처음에는 귓속형을 원했다가 오픈형을 착용해 본 후에는 오픈형으로 바꾸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능사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의 조건과 환경을 고려하여 적합한 보청기를 선택하는 것이다”고 말했다.굿모닝보청기 안양센터는 다양한 모델과 가격대의 보청기를 보유하고 있어 보청기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보청기 전품목 50~70% 할인을 실시할 예정으로 보청기 구입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좋은 기회다.하 원장은 마지막으로 “보청기는 정밀한 의료기기로 적절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평소에 청소를 자주해주고 보청기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는 바로 보청기 센터를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18-05-03
- 사회성? 그게 뭔데 이렇게 힘들지? 새중앙상담센터 심리상담연구소 행복나무김호정 미술치료사 새로운 학년이 시작되는 봄이 되면 자녀의 학교 적응 문제로 상담을 의뢰하는 케이스가 늘어난다. 부모들은 ‘아이가 학교에 가기 싫어해요.’, ‘선생님과 갈등이 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쉬는 시간에 혼자 있어요.’, ‘친구에게 말을 걸지 못해요.’, ‘친구가 필요 없다고 말해요.’, ‘친구와 자주 싸워요.’ 등의 다양한 이유와 고민을 가지고 상담을 의뢰한다. 통틀어 ‘우리 아이가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이다. ‘사회성=중요한 것=성공적인 삶의 발판’이라고 여기고 있기에 자녀가 사회성이 좋기를 바라고 사회성이 좋지 않다는 느낌이 들면 불안해한다.사회성이란, 일반적으로 개인의 사회 적응성, 대인 관계의 원만성 정도를 가리키는 것으로 개인의 욕구와 사회적 규범간의 상호작용에 의해 형성된다. 개인의 건강한 자아 발달이 사회성 발달에 꼭 필요한 요소가 되며, 건강한 사회화 과정이 건강한 자아 발달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약, 자녀가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부모는 자녀의 자아발달이 건강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그렇다고 자녀의 자아발달에 큰 문제가 있어서 사회성이 부족한가? 라며 크게 겁을 먹을 것은 없다. 자아발달도 사회화도 인생 전반에 걸쳐서 발달하고 성숙하므로 약점은 보완하고 강점은 강화시키면 되기 때문이다.자녀의 자아 발달과 사회성 발달을 돕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의 자녀를 객관적으로 보고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모가 자녀를 객관적으로 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나 객관화할 수 있도록 부모도 연습해야 한다. 자녀가 어떤 기질인지, 어떤 대인관계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문제가 최근 일어난 것인지 이전부터 어려워했던 문제인지, 자녀의 문제는 무엇이고 친구의 문제는 무엇인지 등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현재 자녀 모습을 인정하기를 권한다.그런 뒤엔 학교 적응 문제로 힘들어 하는 자녀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우선 자녀가 힘들어하는 문제와 그 이유를 잘 들어야 한다. 상담을 하다보면 아이가 힘들어하는 문제를 알고는 있지만 ‘왜 힘든지?’, ‘왜 싫어하는지?’, ‘왜 그와 같은 행동을 했는지?’와 같은 자녀의 마음 속 깊은 이유를 모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삶의 모든 문제는 기회이다. 자녀가 힘들어하는 상황이 생긴다면 그 문제에 대해서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은 것이다. 자녀의 고민에 대해서 진지하지만 무겁지 않게, 유머러스하지만 경청하는 모습으로 대화를 이끌어 간다면 자녀는 자신의 어려움을 자세하게 토로하게 될 것이다. 이런 대화가 부모가 자녀를 도울 수 있는 첫 시작이 될 것이며, 자녀에게 건강한 관계 맺기의 모델이 되기도 할 것이다. 자녀와 대화하며 건강한 문제해결 방법을 함께 모색해보고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자녀가 지금 당장 잘 하는 것, 갈등이 없는 것이 목표가 아닌 어제 보다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도록 돕는다면, 자녀는 긍정적인 self image를 형성함으로 자존감이 높아지고 타인에 대한 수용능력, 관계 문제 해결 능력, 공감 능력, 건강한 자기주장의 힘 등이 점진적으로 발달하게 될 것이다. 2018-05-03
- ‘우리 아이는 무엇을 갖고 태어났을까?’ 더브레인 두뇌학습연구소문하진 소장우리나라 부모님들의 교육열은 전 세계에서 당연 으뜸으로 손꼽히는데요. 이는 내 자녀를 더 나은 교육환경에 노출 시켜서 어른이 되면 주위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보다 안정 된 삶을 살아나가기 바라는 부모님들의 자녀를 사랑하는 바램에서 기인한 것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때 정말 현명한 부모라면 그냥 간과하고 넘어가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부모님의 욕망을 아이에게 투영해서 ‘내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병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에 대한 사항입니다.제가 일선에서 오랜 임상교육과 상담 끝에 내린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부모님들께서 아이를 대하실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아이는 무엇을 갖고 태어났을까?’ 하고 애정을 갖고 깊이 관찰하고 찾아내는 일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저마다 갖고 태어나는 것이 다릅니다. 한 집에 세 명의 자녀가 있다고 가정을 해봅시다. 세 명의 아이들 모두 똑같은 부모와 양육환경임에도 키우면서 보면 하는 행동과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부모님들은 알게 됩니다. 이는 세 명의 아이가 저마다 갖고 태어난 것이 다르기 때문인 것도 있습니다.예를 들어 나무로 작품을 만들려고 해도 그 나무가 갖고 있는 성질을 알고 기둥이면 기둥, 도마면 도마, 장승이면 장승을 그 나무가 갖고 있는 특성에 맞게 만드는데, 하물며 내 아이의 인생이 달린 중요한 일을 자녀의 특성을 고려치 않고 결정한다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것입니다.그렇다면 우리는 이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요? 부모님이라면 내 자녀를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게 하고, 당장 시험 성적을 높게 나오게 하고, 소외당하지 않게 하여 안정성을 지향하고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하지만 세상의 일률적인 기준에 내 아이가 해당치 않는다고 내 아이가 가치 없는 아이인 것은 아닙니다. ‘너는 이런 아이가 되어야 돼’ 가 아니라 ‘너는 어떤 걸 하면 잘 할 수 있고 무얼 하면 행복하겠니?’ 하고 부모님의 욕심이나 욕망이 아닌, 아이가 갖고 있는 특성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사실 불안정한 요소 속에 도전과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크게 되어있습니다. 미처 생각이나 예상하기도 전에, 계획된 바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이를 해결해 나가면서 도전감과 성취감을 마주하며 아이들은 진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언젠가 내 아이는 홀로서기를 해야 한다는 것과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는 늘 새로운 도전과 불안정한 요소를 마주하게 된다는 것, 그래서 부모가 모든 것을 함께 해 줄 수 없다는 것을...부모님들의 안정욕구를 채우려고 자녀들을 너무 안전하게 보호하기만 하면, 자녀들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잃어버리고, 지나친 방어기제가 발동한 나머지 불안정과 직면하여 싸울 수 있는 능력마저도 상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말 내 아이가 자존감 있는 올바른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면 부모의 안정욕구를 버리고 ‘이 아이는 무엇을 갖고 태어났을까?’ 내 아이의 특성을 잘 살펴서 키워주는 현명한 부모님이 되어주세요. 2018-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