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고급 인테리어와 최신 시설, 다양한 룸 등 프리미엄급 환경! 얼마 전 문을 연 내손 ‘시그니처 독서실’이 화제다. 프리미엄 독서실을 표방하며 등장한 이 독서실은 최신의 시설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도서관보다 집중이 더 잘 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카페 같은 편안함까지 갖춰 공부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엔틱 풍의 자재로 책상과 조명, 바닥, 벽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기존에 알고 있던 독서실의 칙칙함은 사라지고 외국의 도서관 같은 세련된 분위기를 갖췄다. 또한 학생들이 건강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기까지 관리한 것도 강점. 멀바우 목재와 친환경 소재 페인트 사용은 물론 대형건물에나 있는 ‘흡배기공조시스템’을 설치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책임진다. 이곳은 1인실과 다인실, 자유석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개별 도어로 룸을 만든 1인실은 아늑한 분위기에서 보다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칸막이가 설치된 다인실은 옆 사람에 최대한 방해받지 않도록 설계됐다. 책상 위 사물함에는 도어락을 달아 개인 물품 관리도 안전하다.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는 자유석은 벽을 보도록 설계돼 역시나 방해 없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지문인식 입출입 시스템을 설치하고, 입출입시 안심문자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독서실 한쪽에는 간단한 스낵류와 차가 준비된 간식바가 설치돼 공부에 지친 학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화장실에 민감한 여성들을 위해 독서실 내에 별도의 여성전용화장실도 마련했다. 1인실 또는 다인실 등록 시에는 자유석 이용이 가능하며, 룸별로 등록 기간에 따라 다양한 할인율도 제공한다. 1개월 이상 자유석 등록 시 평촌학원가의 평촌시그니처독서실 자유석 이용도 가능하다. 위치 의왕시 내손동 405-1 진우빌딩 2층(민백사거리 평촌교회 옆) 2018-10-08
- 프리미엄 시그니처독서실에서 운영, 멤버쉽 스터디카페 도서관보다 편하고 카페보다 집중이 잘되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가 문을 열었다. 공부를 위한 최적의 분위기 제공을 위해 의왕시 오전동에 오픈한 모락 시그니처스터디카페는 프리미엄 시그니처독서실에서 운영하는 멤버쉽 스터디카페이다.고급스런 시설과 앤틱한 인테리어는 물론 방해받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쓴 시그니처스터디카페는 멀바우 목재와 친환경 소재 페인트 사용으로 공기 중 유해성분을 최소화했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대형건물이나 회사 등에 설치된 흡배기공조시스템을 채택했다. 또 입출입 안심 문자서비스, 지문인식 입출입 시스템을 비롯해 음료자판기가 설치된 휴게실은 공부하다 잠시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준비되었다. 좁고 어둡고 칙칙한 기존의 독서실과 달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카페인지 외국의 도서관인지 착각이 들만큼 조명이나 인테리어, 쾌적함 또한 남다르다. 특별한 학습공간으로 개별 도어가 설치된 독립학습공간인 싱글스터디와 고정석이지만 경쟁심이 유발되는 공간설계가 돋보이는 오픈 스터디 공간, 자유석으로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프리 스터디 공간까지 개인별 학습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학습공간도 제공된다.모락 시그니처스터디카페에서는 월 등록 시 할인 적용 이벤트가 실시된다. 2개월 3만원 할인, 3개월 10% 할인, 6개월 한 달 무료(1개월 추가)와 선착순 20명에 한해 스타벅스 머그컵을 증정한다. 1인실 또는 다인실 등록 시 자유석(빈자리)이용이 가능하고 1개월 이상 자유석 등록 시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평촌시그니처독서실 자유석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2018-10-02
- 잘 산다는 것은 새중앙상담센터 심리상담연구소 행복나무정진 전문상담사 물질문명이 고도로 발전하면서 요즘처럼 다양한 가치와 삶들이 공존했던 시기는 없었던 듯싶다. 그러다 보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산다는 의미에 대해 헛갈리고 혼란스럽게 되는 것 같다. 어떤 부류는 “내일은 없다, 오늘만 즐겁게 살면 된다”라고 얘기하고 어떤 부류는 여전히 개미처럼 사는 삶을 강조하기도 한다. 요즘 젊은 세대들 사이에 단연 핫한 신조어는 “욜로(You Only Live Once)”와 “소확행(小確幸)”이다. 욜로는 한 번뿐인 인생을 풍요로운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경험과 취미활동에 투자하며 즐겁게 살자는 뜻이다. 소확행은 일본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 등장하는 말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말이다. 1980년대 일본 버블경제 붕괴로 인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는 심리를 표현한다. 최근 대한민국의 트렌드는 이 두 단어가 보여주는 듯싶다.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저당 잡히며 살았던 부모세대의 모습을 부정하고 현실에 집중해 소소한 삶의 행복을 추구하며 살겠다는 젊은 세대들의 생각이다. 미래를 위한 투자는 거의 없다는 점에서 부정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계속되는 취업의 실패와 불확실한 미래라는 젊은 세대의 당면한 문제와 좌절감을 감안한다면 이해되기도 한다. 하지만 행복한 삶, 잘 사는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유행하는 사조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삶의 가치를 찾았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 일에 헌신하는 것이다. 하지만 첫 번째 과제부터 우리는 난관에 봉착한다. 우리는 사회적 성공이 행복이라는 사고를 진리로 믿도록 교육받고 자라왔다. 그렇기에 사회적 성공과 거리가 있는 가치는 별로 고려해볼만한 행복의 가치로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학교에서 학습 및 진로상담을 하다보면 여전히 대다수의 학생들이 그냥 막연히 공부 열심히 하고 교육과정 잘 따라 하면 좋은 대학가고 좋은 직장 다니며 원하는 배우자 만나 가정 꾸리고 그게 행복이라 착각하며 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우리 사회는 자본주의가 고도화된 사회이기에 사회적 거대담론은 “남들보다 많이, 보다 빨리”라는 생산성과 효율성, 물질만능을 유일한 행복인양 광고하고 세뇌시키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반드시 그렇지 않다. 행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중국 당나라 때 선승인 임제는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이라는 말을 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진실하고 주체적이며 창조적인 주인으로 살아가면, 그 자리가 바로 행복의 자리, 진리의 자리라는 가르침이다. 오늘 내가 열심히 사는데도 전혀 잘 사는 것 같지 않고 행복하지 않다면 먼저 자신에게 질문해 보라고 조언하고 싶다. “나는 남들의 시선이나 말에 흔들리지 않고 주체적으로 내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가?”.. 2018-10-02
- 성관계 ‘영상’촬영과 처벌 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대표변호사 하만영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A씨(25세)는 손님으로 찾아온 유부남 B씨(42세)씨와 내연관계를 맺었다. 그러다 A씨는 B씨가 헤어지자고 하자 합의하에 촬영해둔 자신들의 성관계 동영상 파일 중 한장면을 휴대전화로 찍어 B씨의 아내에게 전송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A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 있을까? 성폭력처벌법 제14조 1항은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같은 조 2항은 제1항의 촬영이 촬영 당시에는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사후에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1심과 2심은 "A씨의 행위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촬영한 '촬영물'을 그 의사에 반해 '제공'한 것에 해당한다"며 유죄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대법원의 판단은 달랐다. 대법원 형사3부는 성폭력처벌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0만원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돌려보냈다(2017도3443). 재판부는 "성폭력처벌법 제14조는 촬영의 대상을 '다른 사람의 신체'로 규정하고 있다"며 "따라서 다른 사람의 신체 이미지가 담긴 '영상'을 촬영하는 행위는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씨가 성관계 동영상 파일을 컴퓨터로 재생한 후 모니터에 나타난 영상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더라도 이는 피해자의 신체 그 자체를 직접 촬영한 것이 아니므로, 그 촬영물은 성폭력처벌법 제14조가 규정하고 있는 촬영물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따라서 서로 합의하에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컴퓨터로 재생한 후 다시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 다른 사람에게 전송했더라도 이를 성폭력처벌법 위반으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이 사건과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형법상 죄형법정주의 원칙에 따른 합리적 해석이라고 판단된다. 2018-10-02
-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 왕송호수 자연과 어우러져 캠핑 기분 Up~ 카라반과 데크올해 4월에 문을 연 왕송호수 캠핑장은 글램핑과 카라반, 텐트를 칠 수 있는 데크 등을 갖춘 이 근방에서 보기 드문 캠핑장이다. 쾌적하고 깨끗한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개장부터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기 시작, 문을 연지 3개월 만에 이용객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안양, 의왕, 군포 등 우리지역 뿐만 아니라 서울, 용인, 화성, 일산 등 멀리서도 소문을 듣고 찾아온다.또한, 캠핑장 옆에는 자연학습공원은 물론 왕송호수와 그 주변을 도는 레일바이크, 시원하게 하늘을 가르며 내려오는 짚 라인까지 조성돼 있어 캠핑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입소문의 주역, 왕송호수 캠핑장은 어떤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지 직접 체험해 봤다.15동이 설치된 글램핑존, 숯불을 피울 수 있는 야외테이블글램핑, 카라반, 직접 치는 텐트 등 취향에 맞게 즐기는 캠핑지난 주말, 당첨을 통해 예약하고 찾아간 왕송호수 캠핑장은 가족이나 친구끼리 캠핑을 즐기러 나온 사람들로 북적이는 모습이었다. 캠핑장은 크게 세 가지 존(zone)으로 구성돼 있었는데, 주차장과 접한 바깥쪽 라인을 따라 설치된 글램핑장과 그 앞으로 조성된 카라반존, 직접 텐트를 치는 테크면 등이 그것이다.1호부터 15호까지 설치된 글램핑은 커다란 천막 안에 침대, 화장실, 욕실, TV 등을 갖춘 방과 개수대와 식탁, 냉장고, 전자렌지 및 각종 식기류를 갖춘 부엌이 설치돼 있다. 방은 성인 4명이 거뜬히 잘 정도로 넓고 침구류도 4인을 기준으로 준비돼 있다. 에어컨과 바닥 보일러 등 냉난방 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잠자는데 어려움이 없다. 부엌에도 조리 가능한 시설이 대부분 갖춰져 있어 특별한 장비 없이 와도 캠핑이 가능하다. 또한 천막 앞에는 숯불을 피울 수 있는 테이블이 마련돼 있어 야외에서 고기 구워먹는 캠핑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글램핑존 앞에는 10대의 카라반이 줄지어 서있는 카라반존이 있다. 명품 카라반인 만큼 내부에는 침구와 침실, 냉난방기 등을 모두 구비해 잠자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카라반 외부에는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화장실을 갖춘 욕실과 부엌 개수대 등을 설치해 둔 것도 특징. 글램핑과 카라반 모두 개별 화장실과 욕실을 갖춘 것이 사람들의 만족을 높인 큰 요소 중 하나기도 하다. 카라반 앞에도 숯불을 피울 수 있는 테이블을 조성, 야외 식사가 가능하도록 했다.카라반존 앞에는 직접 텐트를 치고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데크 10면이 설치돼 있다. 다른 곳과 달리 데크마다 숯불을 피울 수 있는 야외테이블을 조성해 캠핑족들이 보다 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데크 가까이에는 공동 개수대와 화장실, 샤워실 등이 설치돼 있으며 시설이 깨끗하고 쾌적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너른 잔디밭도 조성돼 있고, 평평하고 안전한 통행로는 아이들이 싱싱카를 타며 즐기는 놀이터가 되기도 한다. 넓은 주차장이 캠핑장과 바로 옆에 있는 것도 장점. 단, 캠핑장과 멀지 않은 곳에 철길이 있어 1호선 지하철과 기차들이 다니며 내는 소음은 잠자리에서 조금 거슬리기도 한다.글램핑장 내부 모습, 샤워실 화장실과 관리사무소왕송호수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추첨 예약 신청부터왕송호수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곳은 매달 초, 다음 달의 캠핑장 예약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이용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의왕시민만 신청할 수 있는 1차 예약 후에 다른 지역 주민들이 함께 신청하는 2차 예약을 진행해 당첨자를 뽑는다. 왕송호수 캠핑장 홈페이지에서 매달 예약 신청일과 추첨 날짜를 공지하고 예약신청도 받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 미리 확인하고 추첨에 참여해야 원하는 날짜에 이용이 가능하다. 단, 신청이 끝났더라도 취소나 미달된 곳은 홈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예약가능하다.이용료는 성수기와 비수기, 평일과 주말로 나눠 달리 책정되며 글램핑과 카라반은 7만원~12만원, 데크는 2만원~2만5천 원 정도로 이용가능하다. 의왕시민은 30%할인해 준다. 청명한 가을날씨가 이어지는 요즘은 캠핑하기 더없이 좋은 시기이다. 10월 예약은 끝났지만, 홈페이지에 보면 평일에는 예약 가능한 곳이 더러 남아있다. 거기다 10월초에는 11월 캠핑예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가을이 가기 전, 왕송호수 캠핑장으로 캠핑 가보는 것은 어떨까? 2018-10-02
- 천고마비의 계절, 우리지역 축제 다 모여라!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다. 특히 10월은 풍요의 계절답게 불꽃축제, 코스모스축제, 고구마축제 등 지역마다 특색있는 풍성한 축제가 손짓하고 있다. 선선한 날씨와 함께 우리지역 안양에서 펼쳐질 10월의 축제를 소개한다. 어르신들의 축제, ‘안양시 실버문화축제’안양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참여하는 즐거운 실버문화축제가 열린다. 10월 2일 14시부터 17시까지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및 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제22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축제이다. 송대관, 설하윤, 선경, 레이디티가 출연해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동아리 다 모여라 ‘동아리 너울가지 한마당’2018년 평생학습동아리 성과발표 제3회 동아리 너울가지 한마당이 10월 12일 동안평생교육센터 광장 및 강당에서 열린다. 너울가지는 남과 잘 사귀는 솜씨라는 뜻이다. 이날 진행되는 동아리 너울가지한마당에는 체험, 전시, 동아리 공연,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신바람풍물, 두드락얼쑤, 해피색소폰, 끼리끼리, 호호낙낙, 하얀동그라미, 세시봉 등 15개 동아리가 공연을 하고 특별공연으로 스트릿댄스 퍼포먼스팀 크루와이투제이포가 화려한 공연을 펼친다. 또 체험 전시 부문에서는 귀로보는세상, 꽃실한글서우회, 빵사랑, 수푸루지 자수, 토피애, 홍지회, 열림, 옹기장이 등 다양한 동아리가 멋진 솜씨를 뽐낸다. 커피와 함께 ‘동편마을 카페거리축제’이국적인 분위기의 건물과 상점이 줄지어 늘어선 관양1동 동편마을에서는 동편마을 카페거리축제가 열린다. 10월 20일 관양동 동편마을 해오름공원 주변에서 열리는 동편마을 카페거리축제는 카페거리의 명성에 걸맞게 각종 원두로 만들어진 커피를 시음해보고 구입할 수 있으며 동편마을의 옛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전시와 프리마켓이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리본공예, 추억의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행사가 열리고 그룹사운드, 마술, 통기타, 하모니카 공연팀의 연주도 들을 수 있다. 배움이 힐링되다 ‘안양시 평생학습박람회’제6회 안양시 평생학습박람회가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동안평생교육센터 광장 및 3층 강당에서 펼쳐진다. 19일에는 문해학습자 시상 및 우수강사 표창과 함께 퓨전앙상블 소리비의 공연이 소개된다. 또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가 진행하는 잠든 지식을 깨우다 인문특강과 팝페라가수 박정소의 팝페라 힐링콘서트도 이어진다. 20일에는 평생교육프로그램 성과 발표회와 특별공연 및 시상이 진행된다. 문인화, 유화, 서예, 홈패션 등 작품전시는 물론 전래놀이, 다례체험 등 체험프로그램도 풍성하게 운영된다. 안양만안문화제, 거리공연, 반려동물축제까지 풍성안양만안문화제는 10월 6일 오후 2시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제33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신명과 큰 울림의 판이라는 주제로 전통혼례재현과 제2회 어린이 과거시험이 재현된다. 또 10월 13일 오전10시부터 15시까지 학운공원 운동장에서는 반려동물사랑나눔축제가 진행된다. 안양일번가와 안양역광장에서는 거리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진다.안양일번가에서는 10월 6일, 13일, 20일 공연이 선보이는데 예결밴드, JGF, 마술극장이 6일 출연하고 13일에는 무드문, 더 어쿠스틱, NOD, 20일에는 영윤, 제인제이, 쇼올이 공연을 한다. 안양역광장에서는 10월 5일 미벨리댄스, 극단찰리, 블루그래스 음악클럽이 나오고 12일, 19일, 29일과 11월 2일까지 5회 차에 걸쳐 아미치 팬플릇, 오선지, 소리샘 7080통기타가 고운 선율을 들려주고 안양수리장애인복지관, 재능기부 콘서트, 어울터밴드가 출연한다.10월 13일에는 삼덕공원에서 제7회 삼덕공원 종이문화 예술교육축제가 열린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Paper Reborn 축제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전시, 체험, 공연, 장터 등 종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즐길 거리가 소개된다. 2018 안양건축문화제가 안양시와 안양지역건축사회 주최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김중업건축박물관 내 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에는 제12회 건축문화상 공모 및 시상부문과 아름다운 안양 그리기 대회 부문이 함께 진행된다. 아름다운 안양 그리기대회는 10월 6일 안양, 군포, 의왕, 과천지역 유치부와 초등부, 중등부 학생이 참가하며 주제는 과거, 현재, 미래의 안양 건축, 도시, 풍경이다.사진제공 안양시 2018-10-02
- 집근처 작은 도서관에서 누리는 책 읽는 즐거움 바야흐로 독서의 계절인 가을이다. 선선한 바람과 청명한 하늘이 나들이를 재촉하지만 쾌적한 날씨만큼 책읽기 좋은 계절도 없다. 하지만 읽고 싶은 책을 일일이 사서 읽기도 힘들고, 도서관은 너무 멀어 가기 힘들다면 집근처 작은 도서관을 찾아보자. 안양시에는 작은 도서관으로 등록된 작은 도서관이 73곳이나 된다. 대부분의 주민센터에는 마을문고 형식으로 작은 도서관이 꾸며져 있다. 최근에는 주민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행정복지센터로 탈바꿈 하면서 작은 도서관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현대화되어가는 추세다. 주민센터 이외에도 잘 살펴보면 작은 도서관이 곳곳에 숨어있다. 독서의 계절, 그동안 미뤄뒀던 책읽기에 도전하고 싶다면, 집근처 작은 도서관을 찾아보자.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해 더 좋은 ‘동그라미 작은도서관’ “아휴, 우리 아가 많이 아프겠네! 따당이는 엄마 품에 안겨 울음을 뚝 그쳤어. 우탕아! 오빠가 동생하고 잘 놀아야지. 왜 자꾸 울리니? 엄마가 큰 소리로 우탕이를 야단쳤어.”지난 28일 방문한 관양동 동편마을 3단지에 위치한 동그라미 작은도서관. 엄마 연령대로 보이는 자원봉사자가 어린이들에게 동화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고 있었다. 동화구연을 듣는 아이들의 눈이 호기심으로 가득하다.동그라미 작은도서관은 동네 아이들이 언제라도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작은도서관이다. 동네 어른들이 매일 돌아가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고, 동편마을 단지 학생들을 중심으로 학생 자원봉사자도 운영되고 있다. 방학 때는 자원봉사센터를 통해서도 평촌 의왕 등에서 자원봉사자가 지원된다.특히 동그라미 작은도서관은 주 2회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자원봉사자가 운영하는 서예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초등 4학년부터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서예를 한글이 아닌 한자로 가르친다. 서예를 배울 수 있는 곳이 드물고, 한자 교육에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늘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어린이 뿐 아니라 성인 책까지, 1만2000여권 정도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 2회 새로운 책이 들어오고 있다. 1인 4권, 7일 대출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토요일은 10시부터 12시까지이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동편로 110 동그라미 작은도서관문의 070-8808-5568엄마 손잡고 놀러오세요, ‘사과나무꿈동산 어린이도서관’호계동 호계 시장 근처 사과나무교회 1층에 자리 잡은 사과나무꿈동산 어린이도서관은 사무나무 교회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근처에 사는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꽤 알려진 곳이다. 약 24평 규모의 면적에 사방 벽면에는 약 5천여 권의 장서가 구비되어 있으며 대부분 어린이 도서와 일부 학부모를 위한 도서도 갖추고 있다. 어린이 도서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학습만화 종류에서부터 각종 명작동화 류, 각종 어린이 전집류 도서들, 베스트셀러 고전 종류를 망라하고 있다. 교회에서 운영하는 만큼 성경관련 어린이도서도 있다.사과나무꿈동산 어린이도서관은 1층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도 좋다. 오며가며 잠시 들러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좌석은 아이들이 편하게 바닥에 앉아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낮은 좌식 테이블과 의자가 갖추어진 테이블 약 20여석을 갖추고 있다. 도서 대출은 1인 3권까지 5일간 가능하며 회원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사과나무꿈동산 도서관은 어린이 도서 기증도 받고 있다. 아이들이 성장함에 따라 필요 없어지는 어린이 도서들, 나에게는 필요없지만 다른이에게는 유용한 책이 될 수도 있다. 스마트폰에 뺏기는 시간을 조금씩만 줄여 아이들과 도서관으로 나들이 나가는 것도 좋을 듯하다.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 일요일은 오후 4시까지, 공휴일, 휴가기간은 쉰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경수대로 570번길 61-24 사과나무교회 1층문의 031-457-6573자연을 벗 삼아 책 읽는 곳. ‘삼성산 작은도서관’안양시 만안구 석수동에 있는 안양예술공원을 걷다보면 숲 속에 한적하게 위치한 삼성산 작은도서관을 만날 수 있다. 삼선산 경로당 2층에 자리 잡고 있는 삼성산 작은도서관은 안양의 70번째 작은도서관으로 지난 2015년 7월에 개관했다.경노당 건물 왼쪽에 붙어있는 ‘고맙습니다. 작은도서관’이라는 노란 팻말을 따라 도서관에 들어가면 30석의 열람석을 갖추고 있는 아기자기한 공간과 다양한 장르의 깨끗한 도서들,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어린이 실은 유리칸막이가 있어 일반 열람석과 분리되어 있으며 낮은 테이블과 쇼파, 책장이 놓여있어 엄마 아빠와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벽면에는 도서관 정보와 소식지를 볼 수 있도록 정보지가 비치되어 있으며, 디지털자료 검색 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디지털자료 검색실은 pc 2대가 놓여있어 인터넷으로 검색이 가능하며, 원하는 책이 없다면 공공도서관에서 원하는 책을 받아서 읽을 수 있는 상호대차서비스를 이용하면 원하는 도서를 받아서 읽을 수 있다. 소요시간은 2~3일이다.도서대출도 가능하다. 1인 5권까지 가능하고 가족회원으로 등록하면 4인 가족의 경우 20권까지 대출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2주일이고 1주일 연장 가능하다. 이용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3시부터 오후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월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다.위치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103번길 17문의 031-471-6494넓은 공간과 다양한 종류의 책이 가득, 평촌 ‘꿈마루도서관’안양시 평촌동 평촌교회 아가페센터 7층에 자리한 ‘꿈마루도서관’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 도서관이다. 교회 건물에 위치해 있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는 주민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혹한기와 혹서기에는 쉼터로도 이용된다.꿈마루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치고는 규모가 꽤 큰 곳이다. 346㎡의 면적에 아동, 유아, 청소년, 성인, 기독교 관련 도서와 영상자료 등을 갖추고 있으며, 군데군데 앉을 수 있는 다양한 테이블과 좌석 등이 마련돼 있어 책읽기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특히 서가에는 2만 5천여 권의 도서들이 자리해 있어 웬만한 시립 도서관 못지않다. 교회에 위치한 도서관인 만큼 기독교 관련 도서들이 여느 도서관보다는 많이 구비돼 있는 것도 특징적.유아들이 앉아서 책을 볼 수 있는 유아도서실이 별도로 마련돼 있고, 간단한 공연이나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도 한편에 조성돼 있다. 실제 이곳에서는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문화가 있는 날 행사’ 등이 열리기도 한다.도서 대출은 1인 3권까지 이뤄지며 대출기간은 2주이다. 대출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 데, 지역주민 누구나 증명사진 한 장과 신분증 혹은 등본, 발급비 1000원을 내면 가입 가능하다. 단, 안양시립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연계 절차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일요일은 3시까지 운영하고 월요일은 쉰다. 12시부터 1시까지인 점심시간에는 문을 닫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위치 안양시 평촌동 민백사거리 평촌교회 아가페 7층문의 031-421-0205안양군포의왕 내일신문 편집팀 2018-10-02
- 금(金)테크 전략, 아는 만큼 보인다! 경기불황이 장기화되면서 불확실한 주식보다는 안전자산인 금을 활용한 재테크에 관심이 높다. 금테크는 금을 사고팔아 수익을 내는 재테크 방법이다. 흔히 금테크는 자산 규모가 큰 사람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소액 투자자라도 얼마든지 가능하다. 끝을 알 수 없는 불황과 저금리 시대에 성공적인 금테크 전략을 한국금거래소 안양평촌점 홍순성 대표에게 들어보았다.절세 효과, 환금성 뛰어난 골드바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다운타운빌딩 1층으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 한국금거래소 안양평촌점. 더 많은 고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럭셔리하게 인테리어 해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취재를 위해 매장을 찾은 이날도 50대의 주부가 홍 대표와 상담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평소 재테크를 금으로 하고 있다”며 “은행 금리도 낮고 부동산이나 주식도 더 이상 메리트가 없는 것 같아 금값이 떨어졌을 때마다 금을 사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면서 “금은 안전자산이기도 하지만 노후 대비를 위한 목적으로 손색이 없고, 무엇보다 볼 때마다 부자가 된 것 같아 위안이 된다”고 말했다.홍 대표도 “금값은 달러로 거래되기 때문에 달러 환율에 따라 시세가 달라지는데 미국 달러 강세가 꺾이면 반등하게 마련이다. 요즘처럼 금값이 주춤할 때는 금 매입가격에 대한 부담이 줄기 때문에 금테크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고 말했다.어느 나라든지 가장 가치 있게 통용되는 것이 바로 금이고, 언제 어디서나 현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현물자산으로 금만 한 것이 없다는 것. 골드바의 경우 금값이 올라서 이익이 생겨도 매매 차익에 대한 세금이 없기 때문에 절세효과도 노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홍 대표는 금 투자뿐만 아니라 실버바 투자도 추천했다. 귀금속 투자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처음에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실버바이며 현재 은의 가치가 저 평가되어있다는 것. 전체 생산량의 70%이상이 산업용으로 쓰여 원자재로서의 가치가 높기 때문에 장기투자 목적으로 용이하다고 조언했다. 전국 유통망 갖춘 믿을 수 있는 금거래소골드바는 시중은행은 물론 홈쇼핑까지 판매하고 있다 보니 소비자들은 보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 한국금거래소는 대한민국 최초 귀금속 브랜드로 전국에 네트워크가 확립되어 있다. 귀금속 거래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실시간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컨설팅을 통해 귀금속 전반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골드바는 국제 표준화 기구인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인증으로 금융권 42개사에 공급되고 있다.홍 대표는 “금은 현물이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신뢰와 공신력이 있는 거래처에서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금거래소의 제품은 순금 99.99%로 가장 순수한 금 함량을 보증하며 보증서와 함께 진공 포장되어 분실 우려가 없고 제품 손상이나 지문 방지도 된다. 또 한국 금거래소에서 매입한 제품은 재 매입 시까지 품질을 보증해 준다”고 말했다. 결혼예물은 골드쉘로결혼시즌 예물 준비를 위해 고민한다면 한국금거래소 골드쉘 상품을 눈여겨보자. 이곳에서는 금, 다이아몬드 제품을 비롯해 순수 국내 예물 브랜드 골드쉘 제품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다. 신상품 커플링은 디자인에 따라 30%까지 할인 받을 수 있고 목걸이, 팔찌, 귀걸이 등도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골드쉘은 홈페이지에 제품 사진 설명과 함께 정직한 가격까지 공개해 고객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결혼 예물 보석가운데 각광을 받고 있는 다이아몬드의 경우 동일한 등급인데도 가격은 천차만별이고 어떤 감정원에서 감정했는지에 따라 가격이 크게 달라진다. 한국금거래소 안양평촌점에는 다이아몬드 감정사 자격증을 취득한 홍순성 대표 이외에도 GIA 다이아몬드 전문가 과정을 수료한 감정사가 정직한 가격으로 감정부터 매입까지 한 곳에서 이루어지도록 했다. GIA는 1931년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존경받는 비영리 보석 연구 및 교육기관으로 국제적으로 가장 공신력이 높고 최고 수준의 감정기관으로 평가받는다. 2018-09-18
- 변화가 커진 ‘개정 물리학1’, 내신과 입시 대비 고득점 전략은? 과학 과목 중 유독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것이 물리이다. 고도의 계산 문제가 주를 이르는 ‘역학’이 기본인데다 깊은 이해를 요하는 개념도 다수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2015개정교과과정의 물리학은 사정이 달라졌다. 우선, 개정된 물리학1에서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계산부분의 비중이 많이 약화됐다. 거기다, 역학을 제외하고는 단순하고 쉬운 계산 문제 위주로 재편됐다. 단원도 줄어 학습양도 어느 때보다 적어졌다. 계산이 어렵고 공부양이 많아서 그동안 물리 선택을 꺼렸던 학생들은 이제 보다 적극적으로 물리를 선택하라고 입시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개정된 물리학1은 무엇이 달라졌고, 입시와 내신에서의 고득점 전략은 무엇인지 과학 입시 전문 ‘이찬화과학학원’ 물리 전문 강사 ‘이일봉 물리과 팀장’의 말을 들어보자.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개정 물리학1’, 무엇이 달라졌나이번 2015개정교과에서 물리는 ‘어렵다’는 고정관념이 깨질 정도로 난이도 조정을 크게 받았다. 물리학1의 경우,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일과 에너지’가 빠졌고, 암기와 정량적 계산이 주를 이루던 유체, 전기에너지, 돌림힘 등도 빠졌다. 또한 일반상대성 이론과 전기장 등이 물리학2로 옮겨가면서 4개의 대단원이 3개로 줄어들 정도로 내용도 축소됐다. 물론, 파동이나 간섭, 거울렌즈, 물질의 이중성 등이 물리학2에서 물리학1으로 옮겨오긴 했지만 이들은 개념만 충분히 학습하면 문제 풀기가 어렵지 않은 영역으로 물리 전반적으로는 난이도와 학습양이 상당히 줄어든 모양세다.이찬화과학학원 이일봉 물리과 팀장은 “개정된 물리학1을 보면 정량적인 계산문제는 출제를 잘 안하려는 취지가 보인다”며 “개념의 이해와 연계성, 추론 등을 다루는 정성적인 문제 위주로 출제가 예상돼 기존보다 학습양은 적어지고 계산문제도 단순해 질 것”이라고 전망했다.물론, 물리에서 가장 어려운 것으로 평가받는 ‘역학’은 이번 개정판에도 중요하게 자리 잡았다. 이에 대해 이 팀장은 “물리의 기본은 역학이다. 기존 보다 쉬워진 감은 있지만 여전히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며 “어려운 계산 문제는 거의 역학에서만 출제 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역학을 꼼꼼히 학습한다면 수능에서 좋은 성적 거두기가 어렵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물리학1에서 배운 내용이 물리학2에서도 상당부분 반복되는 등 내용도 많이 겹치기 때문에 그만큼 학습양이 줄어 입시에서 유리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하지만, 학습양과 난이도가 줄었더라도 개념에 대한 학습은 보다 철저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한다. 암기 영역이 적어진 대신 개념을 바탕으로 한 논리적인 추론과 개념 간 연계성 문제들이 다수 출제될 것으로 예상되고, 신유형의 문제들도 등장할 것으로 보여 어느 때보다 개념이 중요해졌기 때문. 혼자 학습하기 힘들 수 있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개정 물리학의 내신은 수능 대비 전략과는 다르게 접근해야수능이 정량적인 문제를 지양하고 정성적인 문제위주로 출제될 것이 예상되는 반면 내신은 학교나 교사의 교육 방향에 따라 수치나 계산을 강조하는 정량적인 문제가 출제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 팀장은 “학교별로 출제하던 패턴이 있기 때문에, 교과과정이 바뀌었더라도 갑자기 정량적인 문제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 같다”며 “수능대비 보다는 공부양이 많을 수 있다”고 예상했다. 따라서 “효과적인 대신 대비를 위해 학교별로 가르치는 범위와 깊이 등을 파악하고 학습 내용과 기출문제까지 분석해 학생들에 맞는 대신 대비를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이찬화과학학원의 경우, 궁금한 개념 및 문제는 핸드폰을 통해 담당 강사의 인강을 바로바로 시청하는 QR코드가 삽입된 개념 교재가 있고, 철저한 학습관리를 위한 주차별·단원별 테스트 는 물론 맞춤클리닉과 학습관리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어 기대를 더한다. 아울러 수년간 쌓아온 방대한 기출문제 자료와 학교별 기출경향이 반영된 학교별, 단원별 내신교재들로 이뤄지는 체계적인 학습관리는 내신준비가 힘든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2018-09-18
- 가장 효과 좋은 키크는 법 공부 스트레스 해소 키네스김양수 대표원장학업성적 및 대학진학에 대한 고민, 친구 및 부모와의 갈등관계 등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키 성장이 정체되는 경우가 종종 나타난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키 성장을 방해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다. 부신피질호르몬 증가와 성장호르몬 분비의 감소로 키 성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스트레스 관리가 키성장 관리에 큰 부분을 차지한다. 키성장 방법은 맞춤운동과 균형된 영양섭취, 숙면, 스트레스 관리로 구성되어지며 특히 성적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으로 뇌의 인지능력을 향상시켜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도 좋은 효과를 보여 주고 있다.밤 늦은 시간까지 공부하는 것을 피하고 일찍 취침하여 숙면을 방해하지 않도록 생활습관을 잡아주는 것과 병행하여 공부에 대한 학생들의 강한 욕구를 미루고 억제시키는 것 대신에 제한된 시간 내에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방법으로 학습 동기부여와 창의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주는 것이다.즉, 학교와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를 1-2시간 정도면 충분할 수 있도록 만들고, 중간고사나 기말고사 시험준비도 종전의 1개월에서 1주일로 줄여 성적을 올리도록 하는 것이다.또 하나 명심할 것은 우리 뇌는 기쁘고 즐거움을 느낄 때는 학습이 잘 되지만 슬프고 분노하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때는 학습이 잘 되지 않는다. 우울, 분노, 신경질, 정서불안 등의 현상이 나타나고 인지능력에서는 기억력과 판단력이 저하되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운동을 꼽는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방법이 병행되어야 한다. 201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