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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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법이 다르면 실력도 달라진다! 대학입시 뿐만 아니라 영재학교, 과학고, 자사고 등 특목고 입시결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인재와고수 학원에서는 지난 29일과 30일 특목고 입시 전략을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특목고 입시에 관심있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 자리에서는 특목고 지원 및 면접대비 방법과 학습전략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특목고와 자사고의 학생 선발 시기가 전기 선발에서 일반고와 같은 후기선발로 바뀌면서 특목고 입시를 준비해 온 학생과 학부모들은 혼란을 겪고 있다. 오는 12월 10일 외고, 국제고, 자사고의 원서접수를 앞두고 변화된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 인재와고수 한승우 입시전략연구소장의 도움말로 2019학년 특목고 입시전략과 지원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변화하는 입시에 대처하는 방법, 실력을 키워라올해 고입의 가장 큰 변화는 우선선발권 폐지이다. 고교 입시는 학교 유형에 따라 전기모집과 후기모집으로 나누어진다. 지금까지는 고교 선택 시 전기에 영재학교, 과학고, 외고/국제고, 자사고 중 한 곳을 선택할 수 있었고, 후기에 전국단위 자율학교와 거주지 일반고를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다. 그러나 2019학년도에는 전기에서 영재학교와 과학고 그리고 후기에서 외고/국제고, 자사고 지원과 함께 일반고에 동시 지원할 수 있다. 한승우 소장은 “이공계를 지원하는 경우 예전에는 과학고를 갈까 자사고를 갈까 선택해야했다면 올해의 경우 과학고와 자사고를 같이 준비해볼 수 있다”며 “이공계열로 진학하고자 하는 상위권 학생의 경우 지금의 변화가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말했다.기존에는 과학고와 자사고를 모두 전기에 선발했기 때문에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를 미리 선택하고 거기에 맞추어 입시를 준비해왔었다면 2019학년의 경우 선발 시기가 영재학교/ 과학고는 전기, 자사고는 후기선발로 바뀌면서 입시의 양상이 조금 달라졌다는 것. 영재학교/ 과학고에 불합격하면 자사고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달리 생각하면 이공계열 진학을 염두에 둔 학생에게는 자사고 진학이라는 대안이 하나 더 생긴 셈이다. 수학, 과학 역량 키우고 내신까지 관리하라그렇다면 영재학교/과학고와 자사고까지 준비하려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이에 대해 한 소장은 “보통 영재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경우 수학, 과학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내신관리에 소홀한 경향이 있고, 자사고를 준비하는 경우 내신관리는 잘 되어있지만 영재학교나 과학고 입시를 치르기에는 수학, 과학 역량이 턱없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이공계를 준비하는 상위권 학생이라면 수학, 과학 역량을 키워 영재학교/ 과학고 입시를 준비하고 내신 기간에는 철저하게 내신을 관리해 자사고 입시까지 준비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영재학교와 과학고 입시를 위해서는 KMO 수준의 수학 실력이 필요하다. 과학 역시 중등 심화 이상의 실력이 요구되며 무엇보다 경시대회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많은 공부량과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한다. 이는 단기간에 이룰 수 있는 수준이 아니므로 초등학교 5학년에서 늦어도 중학교 1학년 초부터는 영재학교를 위한 공부를 시작해야 하고, 공부하는 과정이 절대 만만치 않기 때문에 많은 학습량을 소화할 수 있는 강한 멘탈과 체력도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이 한 소장의 설명이다. 입시에 최적화된 프로그램, 실력있는 강사겨울방학은 학생이 집중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이 기간 동안 학습을 익히고 공부하는 근육을 만들기에 가장 적합하다. 인재와고수만의 성적향상시스템은 개념과 원리에 중점을 둔 명강의는 기본이고 치밀하게 짜여진 시스템에 의한 반복과 확인테스트, 그리고 약점 집중 학습이 강점이다. 11월 6일 특목, 자사고 입시설명회와 11월 13일 영재고 대비 수학, 과학 학습전략세미나가 개최된다. 자사고 지원 및 면접대비 방법과 KMO, 물리 올림피아드 학습전략, 예비고2 입시 설명회도 진행된다. 2018-11-06
-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분석 안양지역 고등학교의 2학기 중간고사가 마무리됐다. 중간고사 출제 분석을 통해 다가올 기말고사의 학습전략을 재정비해야 할 시점이다. ‘수학에 미친 사람들’ 평촌관 김욱현 원장을 만나 안양 지역 주요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출제 경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내신 성적 향상을 위한 최적화된 공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2018년 1-2학기 중간 기출분석▶ 동안고객관식 64점(16문항), 주관식 36점(4문항)전체적으로 쉽게 출제 되어 ‘쎈’ 정도만 복습이 확실히 되어 있다면 어렵지 않게 만점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변별력 문항으로는 16번 문항이 있으나 교육청 기출문제로 쎈C, 블랙라벨 step3에 포함된 문제라 한번쯤 풀어본 문제였을 것으로 보인다. 객관식 보다 서술형이 더 쉽게 출제되어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 보이고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백영고객관식 85점(20문항), 주관식 15점(3문항)전체적으로는 1학기 시험과 비슷하게 출제되었으나 변별력 문항인 객관식 마지막 두 문항이 조금 쉽게 출제되고, 1학기 보다 시험범위가 적어서 평균과 1등급 컷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백영고는 문항수가 다른 학교에 비해 많은 편이라 문제 푸는 속도가 중요시되고 이번 시험이 조금 쉬웠던 만큼 기말에 변별력 문항은 다소 더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경우의 수에서 심화문제가 나올 경우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부흥고객관식 80점(18문항), 주관식 20점(3문항)전체적으로 1학기 보다 쉽게 출제되어 ‘쎈’ 정도만 복습이 확실히 되어 있다면 어렵지 않게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번 같은 경우 천천히 대입해 주기만 찾으면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하고 12번, 18번 등이 조금 까다로울 수 있으나 쎈 c단계와 블랙라벨 2스텝까지 풀어본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술형은 객관식보다 쉽게 출제된 만큼 시간관리만 잘하면 충분히 고득점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신성고객관식 64점(13문항), 주관식 36점(4문항)객관식 13번, 서술형 3번이 변별력 문제로 보인다. 객관식 11, 12번도 어려운 편이긴 하지만 11번은 쎈수학 C 384번과 동일하고 12번은 모의고사 문제를 변형한 문제라 평소 연습이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그 외 문제들은 대체로 시중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문제들이라 작년보다 난이도가 좀 쉬워 평균 상승이 예상되지만 주변 학교에 비해서는 여전히 어려운 편에 속한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좋겠지만 심화문제를 정확히 이해하여 변형을 해서 출제해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안양고객관식 75점(17문항), 주관식 25점(3문항)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중하 문항들이 많고 문항수는 20문항으로 단원별로 문제번호를 나열하여 평이한 문제수준으로 보인다. 4번 정도가 그나마 조금 까다로울 수 있으나 원의 방정식과 접선을 정확히 이해하고 복습한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해결했을 것으로 보인다.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쎈 정도의 교재를 충분히 복습한 학생이라면 고득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양명고객관식 60점(14문항), 주관식 40점(4문항)난이도가 높은 문항보다 중간 정도의 난이도 문항 즉 ‘쎈’ 정도의 교재를 완벽히 푸는 학생이 시간관리만 잘했다면 어렵지 않게 풀었을 것으로 보인다. 객관식 4번 같은 경우 접선의 이등분선 문제를 그림으로 빠르게 중심을 지날 때와 수직인 경우를 생각할 수 있었다면 간단히 해결했을 것이나 그렇지 않고 접선을 구해서 접근했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객관식에서 빠르게 생각나지 않거나 시간이 많이 소요될 문제를 조금 뒤로 미루고 점수 확보를 먼저 생각해서 시험을 보는 요령이 필요하다.▶ 양명여고객관식 100점(18문항)양명여고는 객관식 문제만 출제되어 주관식의 부담이 없어서 고득점을 하는 학생들이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3번 문항은 중3때 배운 원의 성질을 이용하면 빨리 해결가능하고, 10번 문항은 점(5,-2)를 역으로 추정해 원식에 대입하면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하며, 일품 p113 18번과 유사하다. 18번이 집합에서 가장 어려웠으리라고 생각하나 이 문제도 쎈c단계 231번을 풀어본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해결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인덕원고객관식 85점(17문항), 주관식 15점(2문항)대체적으로 평이한 시험이었다. 11번과 14번은 모두‘어떤’을 포함한 명제에 대한 부정, 참이되기 위한 조건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어려움 없이 해결 가능한 문제였다. 17번은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이 수직이라는 부분을 빠르게 찾거나 극선의 방정식 공식을 알고 있는 학생이라면 훨씬 짧은 시간에 해결이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쎈수학 정도를 정확히 공부한 학생이라면 충분히 좋은 점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험대비는 항상 기출보다 조금 더 어렵게 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산고객관식 90점(20문항), 주관식 10점(2문항)동산고는 수학 (상)(하)를 동시에 진행하므로 다른 학교들과 시험범위 자체가 큰 차이를 보인다. 시험은 대체적으로 평이한 시험이었다. 이번 시험에서 주목할 만한 문제는 11, 17, 18번 문제이다. 11번은 이차함수의 그래프 개형을 이용하여 문제 상황에 맞는 그래프를 골라내어 해결해야하는 문제였다. 17번은 아폴로니우스의 원에 대한 문제였다. 원의 방정식이 시험범위일 때, 아폴로니우스의 원은 자주 등장하는 주제이므로 반드시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18번 문제는 우선 삼각형의 내접원의 방정식을 구하고 그 원을 평행이동한 후, 점 B에서 그은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면 되는 전형적인 두 단계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문제였다. 크게 어려운 문제는 없었고 각 단원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내용에 대해서 빠짐없이 출제한 시험이었다. 시험 대비를 할 때 우선, 각 단원에서 중요한 개념들을 학습하고, 쎈수학 B단계를 통하여 중간 난이도 문제들에 대한 연습을 한 후, 쎈수학 C단계, 일품, 블랙라벨, 실력정석과 같은 고난도 문제집을 이용하여 좀 더 고난도의 문제 접근에 대한 훈련을 하는 것이 좋다.▶ 안양외고객관식 60점(15문항), 주관식 40점(8문항)객관식이 쉽게 출제된 반면 변별력 문제가 서답형 6번부터 8번까지 모여 있다. 특히 객관식은 매우 쉬웠기 때문에 실수 없이 다 맞추어야 하고 서답형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전체적인 시간 배분을 잘 해야지만 고득점에 유리하다. 서답형 6번은 ‘모든’과 ‘어떤’의 개념을 잘 알면 풀 수 있는 문제이고 서답형 7번은 코쉬-슈바르츠 부등식에 관한 블랙라벨 스텝2 37번이나 쎈 B단계 367번을 풀어봤다면 어렵지 않게 해결가능하다. 서답형 8번이 1등급과 2등급을 가르는 문제라고 할 수 있겠으나 2017년 3월 교육청 문제와 연관해서 풀 수 있다. 2018-11-06
- 수학 최상위권 실력을 위한 준비는… 예비 고1부터! 평촌학원가에 위치한 설연고수학학원은 심화수학이 강점인 곳으로 입소문 나 있다. 서울대 출신의 김동현 원장을 비롯해 SKY출신과 수년간의 학원가 경력을 지닌 실력있는 강사들이 포진, 수학의 기본기부터 깊이 있는 심화수학까지 입체적으로 가르치고 관리해 주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서울대·연대·고대는 물론 카이스트, 의치한대 등 상위권 명문 대학들로 진학하는 학생 비율이 매년 50% 내외에 이르고 있다. 김동현 원장은 “실력별 소수정예 반편성과 수준 높은 강의는 기본이고, 실수를 줄이기 위한 학습 습관 교정, 1:1 보충시스템, 세심한 학생별 관리 및 상담, 수준급 자체교재 등 남다른 관리시스템까지 구축해 최상위권 실력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상위권 실력을 위해서는 예비고1부터 고등수학을 준비해 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차별화된 관리시스템, 실수 줄여주고 학습의 빈틈까지 꼼꼼히 채워설연고가 수학의 기본기부터 심화수학까지 꼼꼼히 챙겨 최상급 실력을 키워주는 학원으로 성장한 데에는 남다른 학생관리시스템도 한몫했다. 그중, 학습의 빈틈까지 메꿔 주는 ‘1:1 보충학습’과 ‘설문지와 예상 시험지를 통한 내신 관리’가 특히 주목할 만하다. 1:1보충학습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수업에 빠질 경우, ‘예약’을 통해 1:1로 보충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학생은 자신이 빠진 진도나 부족한 학습범위 등 원하는 보충 내용을 적어 제출한 뒤 시간을 정해 보충수업을 받을 수 있다.또한, 설연고는 수능 준비는 물론 내신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8명이내의 소수정예로 반이 운영되기 때문에 학교별 반편성은 따로 하지 않고 학생의 학교에 맞는 개별 내신관리를 진행하며 세심하게 챙긴다. 평상시 수업에서는 내신대비까지 아우르는 내용을 가르치고, 내신기간에는 학교별 교과서와 부교재 등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며 준비해 나간다. 거기다 예상문제지를 많이 만들어 시험 직전까지 계속해 풀며 시험 대비와 혹시 있을 실수까지 줄여간다. 그러면서, 학생별 내신 설문지도 작성하게 한다. 학생들은 내신 설문지에 시험범위와 자신에게 필요한 학습내용, 시험 준비에 대한 바람 등을 적고, 선생님들은 이를 참고해 놓치는 부분 없이 대비하도록 꼼꼼하게 지도한다. 시험 후에는 내신의 준비과정부터 시험문제와 난이도 등 내신결과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설문지를 통해 학생 스스로 작성해 보고, 상담도 진행한다. 평가와 상담 내용은 선생님이 다음 내신 때까지 보관했다가, 내신 직전 다시 꺼내 검토하며 부족했던 부분이 잘 보완됐는지 체크하는 데 활용한다. 이런 세심한 관리는 최상위권 실력 유지에는 물론 중상위권 학생들에게 큰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예비고1 프로그램에도 그대로 적용해 진행될 예정이다.예비고1, 앞으로가 더욱 중요한 고2, 고3을 위한 1등급 성적 관리 전략은?설연고는 강사진의 실력 뿐 아니라, 자체교재가 좋기로도 소문나 있다. 단원별 개념설명은 물론 기본문제, 기출문제, 심화문제, 팁 등 중요도 및 유형별로 세심하게 수록돼 있다. 매년 업그레이드를 통해 입시에 최적화된 문제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체교재 한권만 여러 번 학습해도 기본기부터 심화까지 모두 학습이 될 정도. 또한 동기부여에 효과적인 칭찬제도 등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적절한 보상을 제공하고 큰 호응도 얻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다. 1등급의 성적을 위해서는 실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지 않는 습관을 키우도록 적극 유도한다. 고1,2는 내신과 모의고사 위주의 주간 테스트와 서술형 테스트를 하고, 고3은 전범위의 모의 수능 문제를 매주 1개씩 풀어보며 시험에서 실수를 줄여나간다. 시험 결과는 부모님께 문자로 보내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설연고는 달라지는 입시 제도를 맞이할 예비고1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학생들을 모집 중이다. 또한 올 겨울방학부터는 중등반도 편성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11-06
- 엄마표 영어와 함께하는 한국 국제스토리텔링 축제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교육 대표기관인 맘스플래닛에서 전 세계 스토리텔러들과 함께하는 국제스토리텔링 축제가 열려 화제를 모았다. 맘스플래닛에서 엄마표 영어 교육을 받고 있는 키즈스토리텔러들과 알리시아 방동주 국제 스토리텔러, 미국을 대표하는 Jennifer&Nathaniel 국제 스토리텔러 등 전 세계 스토리텔러들의 공연과 함께 스토리텔링의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는 맘스플래닛 국제스토리텔링 축제 현장 속으로 찾아가 보았다.국제스토리텔링 축제와 함께 영어실력도 UP!제1회 한국국제스토리텔링 축제가 서울과 춘천 그리고 경주와 경기에서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다. 평화와 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덴마크, 루마니아,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인도, 태국, 폴란드, 싱가포르 등 세계 10여 개국의 국제 스토리텔러들이 각국의 옛 이야기를 영어로 전달하는 축제로, 마지막 날은 엄마표 영어교육 전문기관 맘스플래닛에서 키즈스토리텔러들과 함께하는 국제 스토리텔링 이벤트가 펼쳐졌다.맘스플래닛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키즈스토리텔러 1기 이해윤(달안초4학년)학생의 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축제는 민속학자이자 영문학박사인 태국의 와쥬파토사의 스토리를 시작으로 국제스토리텔러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각국의 문화를 나누고 스토리텔링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에는 맘스플래닛에서 교육한 키즈스토리텔러들의 참여와 중·고등부 학생의 통역봉사도 눈에 띄었다.한국 국제스토리텔링 축제에서 통역봉사를 한 맘스플래닛 강다혜 학생(광덕고 2학년)은 “이번 축제에서 아이들이 스토리텔링 활동을 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면서 외국인에게 먼저 다가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 깊었고 통역봉사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은 경험 이었다”며 “초등 1학년에 처음으로 엄마표 영어를 시작했는데 어릴 때부터 영어를 딱딱한 영어교재나 학원에서 공부하기 보다는 DVD와 스토리북을 통해서 재미있게 공부하니 영어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고 영어 듣기와 말하기 실력도 자연스럽게 향상되었다”고 전했다. 모국어 습득 방식의 차별화된 ‘엄마표 영어’‘엄마표 영어’는 모국어 습득원리를 이용한 영어교육법으로 영어를 직접 가르치는 것이 아닌 원서와 DVD, 교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에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는 방법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이들은 모국어를 습득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고 원어민처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게 된다.10년 동안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며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맘스플래닛 이현아 원장은 “자체 개발한 교재와 스토리앤텔 과정, 독서프로그램인 리딩게이트 론칭, 독서레벨 측정과 평가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엄마표 영어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주1회 정기미팅을 통해 영어노출의 지속성을 만들고 있다”며 “EFL(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환경에서 영어사용기회를 제공하고 자가 학습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마켓데이, 영어캠프, 스토리텔링데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활동은 학생들에게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와 동기부여가 되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다”고 전했다.맘스플래닛의 커리큘럼은 기본과정, 연따과정, 낭독과정, 시사과정, 어드밴스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과정이 1년차씩, 총 5년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각 과정마다 파닉스부터 고전까지 4200여권의 영어원서를 읽고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도를 측정하는 리딩게이트 영어독서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알리시아 방동주 국제 스토리텔러의 자문으로 스토리앤텔 과정을 교육하고 있으며 자체교재 개발과 커리큘럼에 대한 연구를 통해 엄마표 영어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코칭하고 있다. 그 결과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어휘력 강화,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는 등 다양한 학습 효과를 얻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엄마표 영어교육의 성장과 발전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는 맘스플래닛의 행보가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2018-11-06
- 개념 습득을 제대로 하면 고난이도 문제도 걱정 없다 어느새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제 수능이 끝나고 기말고사를 마치고 나면 내년을 대비하는 예비학년 체제로 전환된다. 부족했던 부분을 보강하고 내년을 대비해야하는 중요한 시기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인 수학, 어떻게 하면 수학에 자신감을 갖고 내신과 수능에서 원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대치동 최상위권을 완전 석권한 수학학원으로 유명한 ‘깊은생각’ 수학학원이 평촌원 개원을 앞두고 있다. 깊은생각 평촌원 한병일 고등부 원장에게 대치동 최상위권 완전 석권을 이뤄낸 ‘깊은생각’만의 수학학습 비법에 대해 물었다.수능과 내신의 흐름을 꿰뚫는 풍부한 콘텐츠2022 대입개편이 적용되는 현 중3학생들, 정시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현재의 입시제도하에서 내신은 여전히 중요하다. 때문에 내신과 수능 어느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한병일 원장은 “학기 중에는 아무래도 내신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며 “학교별 내신의 흐름을 정확히 분석한 자체교재로 내신 완벽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 평촌원을 개원하면서 인근 고등학교 기출문제에 대한 분석을 마쳤음은 물론이다. 또한 “내신과 수능은 별개가 아니다”며 “내신을 대비하면서 수능도 같이 대비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신대비와 수능대비가 함께 가능한 이유는 개념을 명확하게 습득하고, 문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도하기 때문이라는 한 원장. “중등 때에는 벼락치기 학습과 문제유형 외우기식 학습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얻을 수 있으나 고등부에서는 쉽지 않다” 며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고, 문제 해결 방법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야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말했다.대치동 21년의 노하우가 담긴 최상위권이 인정한 최적의 개념서와 최신기출 문제를 기반으로 한 난이도별 자체교제도 ‘깊은생각’만의 특별함이다.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수준별 반 편성은 물론이다. 한 원장은 “학원에서 지도하는 대로 따라오기만 한다면 내신과 수능 1등급은 당연하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철저한 평가시스템을 통한 꼼꼼한 학사관리깊은생각은 분기별로 대치동과 송파를 비롯해 서초, 분당, 광진 등의 학생들과 동일한 학력평가를 실시해 자신의 실력과 수준을 객관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우물 안의 개구리가 아니라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학습의 동기부여가 가능하다. 당일 학습을 체크하는 일일테스트나 주간테스트를 통해 철저한 학습점검을 함은 물론이다.깊은생각은 모든 문제는 자체 풀이노트를 활용하도록 하고, 매 수업 시 숙제 확인과 틀린 문제 재풀이 확인을 거치고, 오답이유를 정확히 파악해 수업과 질의응답을 통해 철저히 습득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한 원장은 “질의응답은 수업시간 외에도 언제든지 가능하다”며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질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수학은 문제풀이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문제는 꼭 풀이노트를 활용해 풀이하도록 해, 풀이과정을 통해 무엇이 부족하고 잘못되었는지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도 한다”고 말했다.검증된 실력을 갖춘 강사들도 깊은생각의 강점 중 하나다. 깊은 생각의 강사들은 깊은생각교육연수원에서 별도 교육을 거친 강사들로 뛰어난 실력만큼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고, 그 만큼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한 원장은 “학생과 강사들의 유대관계가 좋고 강사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야 학생들의 수업집중도와 성취도가 높아진다”며 “깊은생각의 강사들은 뛰어난 실력만큼 학생들과의 관계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입시정보와 학습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은 물론이다.다가오는 겨울학습기간을 통해 수학 실력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다면, 대치동 최상위권 완전석원의 신화 ‘깊은생각’ 평촌원이 좋은 대안이 되지 않을까? 깊은생각 평촌원은 12월3일 개강을 앞두고 11월9일 오전 11시 평촌아크로타워 B동 39층 파티엘하우스에서 ‘깊은생각 학습전략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11-06
- 단풍 가득~ 가을 감성 품고 드라이브 떠나보자~ 샛노란 은행잎과 울긋불긋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이다. 올해는 어느 해 보다 풍성한 단풍과 푸르고 맑은 가을하늘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아파트 단지나 가로수 길에도 어느새 단풍이 물들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청량감을 더해준다. 이럴 땐 가을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드라이브를 떠나보는 것도 좋다. 굳이 높은 산이나 멀리 여행을 떠나지 않아도 지역에서 단풍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코스를 소개한다.가을산과 계곡이 부른다! 안양예술공원 가는 길가을하면 뭐니뭐니해도 울긋불긋 단풍이 아름다운 산과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제격이다. 삼성산 아래 위치한 안양예술공원으로 가는 길은 산과 물 그리고 예술작품과 박물관이 함께 어우러져 드라이브하며 눈으로 즐기기에 그만이다.안양예술공원 초입 중초사교에 다다르면 왼쪽으로는 안양박물관과 김중업박물관이 있고 오른쪽으로는 맛 집으로 이름난 음식점과 카페가 즐비하다.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계곡을 따라 걸어도 좋고 천천히 차를 움직여 관악수목원까지 가도 좋다. 안양의 대표적인 아름다운 산답게 삼성산은 사시사철 등산객들이 붐비는 곳이다. 산행을 위해 아웃도어를 입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찾고 있고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산책을 위해 이곳을 찾는다. 인공폭포가 멋있는 유명 건축가 알바루 시자 비에이라가 설계한 안양파빌리온 벤치에서 잠시 쉬며 따뜻한 차 한 잔으로 목을 축이고, 길을 따라 국내외 52명 유명 작가들의 설치예술작품을 관람할 수도 있다. 출출해지면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찾아 배를 채우고, 간식으로 호떡이나 옥수수를 먹으며 가을산을 만끽해보는 것은 어떨까? 안양박물관 3층에 위치한 더 테라스 레스토랑에서는 예술공원의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단풍 곱게 물든 국립현대미술관 & 노란 물결 과천 은행나무길문화 예술에 대한 갈증이 심해지는 계절이다. ‘영화를 볼까, 도서관에 가서 시를 한 편 읽을까’ 고민이라면 가까운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으로 드라이브를 해보자. 미술관 가는 길 단풍이 절정이다. 지난 주말 방문한 이곳은 양 옆으로 우거진 나무들이 울긋불긋 물들어 타오를 것만 같았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는 11월 현재 <문명: 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 김중업 다이얼로그, 소장품 특별전 등 전시가 개최되고 있다.꼭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좋다.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야외조각공원의 다양한 작품들이 붉게 물든 단풍잎들과 어우러져 봄, 여름과는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한편, 과천에는 드라이브를 하거나 산책하기에 좋은 명소가 또 한 곳 있다. 과천정부청사 주변 은행나무 가로수길은 과천의 가을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코스로 알려져 있다.과천시민회관부터 정부과천청사 지하철 입구 2㎞구간과 정부과천청사 앞에서부터 과천시청을 지나 중앙동 단독지역에서 11단지 아파트 입구까지 총 3㎞구간에 노랗게 물든 아름드리 은행나무가 이맘때면 절정을 이룬다.잠시 차에서 내려 노란 잎들을 밟으며 ‘바스락’ 소리를 즐겨보아도 좋겠다. 가을빛은 너무 곱고 화사하다. 지금이 아니면 또 1년을 기다려야 한다. 한글공원에서 백운호수를 한바퀴, 가을 감성 한아름계원예대 뒤편 모락산 자락 아래에 있는 한글공원에서 모락산 터널을 지나 백운호수 둘레를 한 바퀴 도는 드라이브 코스는 가을 감성을 만끽하기 딱 좋은 드라이브 코스다. 계원예대 뒤편의 공영주차장이 있어 주차를 하고, 한글공원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좋다. 보리밥으로 유명한 맛집과 카페도 있어 모락산 단풍을 만끽하며 즐기기 좋다. 모각산 터널을 넘어 백운호수까지 넘어가는 길은, 마치 산속길을 가는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주변에 보이는 것은 산과 나무들뿐이다. 백운호수 둘레는 근처 신축아파트 공사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지만 드라이브하기에 불편함은 없다.백운호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백운호수를 둑 위로 올라가면 나무데크로 마련된 백운호수를 한바퀴 돌아볼 수 있는 생태탐방로를 돌아보는 것도 좋다. 3킬로미터 정도의 생태탐방로는 백운호수 주변 자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게 되어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곳곳에 휴식할 수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가을 자연을 만끽하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백운호수 주변은 유명한 맛집과 카페가 많기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다. 생태탐방로를 한 바퀴 돌고 백운호수가 바로 내려다보이는 카페에서 차한잔 마시는 여유를 느껴보는 것도 좋고, 근처 맛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누려보는 것도 좋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다시 한 번 모락산 터널을 지나 시내로 돌아오는 그 길이 마치 가을 속 시간여행을 다녀오는 듯하다. 가을이 다 가기 전에 가까운 백운호수로 가을 단풍 드라이블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알록달록 가을빛으로 물든, ‘청계사 가는 길’우리지역에서 가을단풍이 아름답기로 ‘청계산’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청계산 중턱에 자리한 청계사까지 가는 길은 산책 뿐 아리나 드라이브 길로도 유명하다. 가을이 깊어가는 요즘은 주변이 온통 가을단풍으로 물들며 드라이브에 나서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안양 대왕판교로에서 청계사 방면으로 진입하면 초입부터 길 양옆으로 늘어선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물들어 장관을 이룬다. 이 주변은 잘 정돈된 아파트와 조경, 이국적인 주택 단지들이 조성돼 있어 마치 외국의 어느 마을에 온 듯한 착각을 준다. 진입부터 이국적인 풍경에 가을 드라이브 길이 더욱 즐겁다.차를 타고 청계사 쪽으로 가면서 주변을 감상하면 단풍과 어우어진 자연 풍경에 눈이 즐겁다. 이후, 청계마을로 들어가는 굴다리를 지나면 주변의 단풍은 더욱 절정을 이룬다. 청계마을에는 음식점들도 많이 위치해 있다. 드라이브 길 주변으로 자리한 음식점 마당에는 잘 익은 감이 주렁주렁 달린 감나무들이 가을 정취를 더해준다. 앞으로 보이는 청계산의 단풍을 보며 차를 타고 계속 가다보면 중간에 내려 풍경을 감상하거나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더러 보인다. 청계사 공영주차장에 도착해 차를 세우고 걸어서 청계사까지 가도 좋고, 차를 타고 청계사 앞까지 드라이브를 즐기는 것도 운치 있다.차를 타고 청계사까지 가는 길은 숲속을 오르는 길로 가을 낙엽이 차창 밖으로 떨어질 때면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드라이브 길의 마지막에는 가을이 가득한 천년고찰 청계사가 자리해 있다.안양군포의왕 내일신문 편집팀 2018-11-06
- 패션, 간호, 뷰티 등 다양한 학과에 주목하라! 청년일자리 실업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일찌감치 특기와 적성을 개발해 진로를 결정하는 특성화 고등학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이 바늘구멍이라는 현실에서 간판 보다는 실용을 우선하는 학생들의 판단 아래 특성화고에 진학하기 위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내일신문은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되는 2019학년도 안양권 특성화고와 입학전형을 소개한다. 평촌공업고등학교진학, 취업, 병역까지 세 마리의 토끼를 잡다~ 1995년 개교한 평촌공고는 안양권 특성화고 중 최고의 취업률을 자랑하는 학교로 다양한 특색사업운영으로 성과를 얻으며 지역 명문 특성화고로 자리 잡고 있다. 매년 50% 이상의 취업률로 안양권 특성화고 중 최고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문대학을 포함한 대학교 진학률도 2018학년도에는 약 49%에 달하는 등 진학과 취업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바른 인성을 갖춘 기술 인재 육성’을 모토로 하는 평촌공고는 기술교육 뿐 아니라 인성교육도 중요시 해, 기업에서도 바른 예절과 인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1월 5일부터 시작되는 특성화고 입시전형을 앞두고 평촌공고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마이스터고 못지않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고교 재학 중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해당 산업분야에서 필요로 하는 직업교육 훈련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교육과정이수 후에는 채용약정기업에 취업이 가능하고, 대학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평촌공고는 도제학교 거점학교로 전자통신과에서 도제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기업 못지않은 최신의 장비를 갖추고 도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2학년 42명, 3학년 42명이 40개 업체와 협약하여 도제학교 교육을 받고 있다. 도제교육을 받는 학생들은 평가를 거쳐 국가자격 취득이 용이할 뿐 아니라 기업내 교육훈련에 대해서는 수당도 지급된다. 또한 산업기능요원 선정 시 우대되어 병역특례가 가능하다.‘일학습병행제’로 취업, 진학, 병역혜택까지일학습병행제는 취업과 대학진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제도로,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하고 주말에는 대학에 출석해 학업을 병행하게 된다. 일학습병행제는 국가지원 사업으로 학비를 국가에서 전액지원 해줄 뿐만 아니라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특례도 가능하다. 평촌공고는 2018년도 일학습병행제로 대림대학교 19명, 한국산업기술대학교 12명 두원공과대학 4명 등 총 35명이 일학습병행제로 취업과 진학 성과를 얻었으며 2019학년도에는 약 60명이 일학습병행제로 대학입학을 앞두고 있다.취업역량 강화반, 중소기업 취업맞춤반 운영취업역량강화반은 공무원, 공기업, 대기업 공채 준비를 위한 학업 증진반으로 국어 영어 수학 및 물리 특강, GSAT, 한국사 강좌, 글쓰기 교실 등을 개설해 개인별 맞춤 학습지도를 하고 있다. 연중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독서실 형태의 학습공간도 제공한다. 2018학년도에는 삼성전자 5명, 한국전력공사 1명, 한국담배인삼공사 2명 등 취업역량강화반을 통해 배출했다.이외에도 취업맞춤반을 운영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분석하여 3학년생을 맞춤형으로 교육시켜 졸업과 동시에 해당 중소기업에 재교육 없이 취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취업맞춤반의 경우 중소기업 취업기간 중 24세까지 입영 연기가 가능하고, 산업기능요원 편입 우선권이 부여된다. 맞춤형 교육훈련비 및 수당이 지원됨은 물론이다. 평촌공고는 취업맞춤반을 통해 2018학년도에 35개업체 70명을 매칭해 운영하고 있다.전문교과 기능영재반 운영평촌공고는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전문교과 기능영재반을 운영해 각종 기능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성과를 올리고 있다. 전자기계과의 폴리메키닉스, 드론, 전자통신과의 통신망분배기술, 전기전력과의 동력제어, 산업디자인과의 그래픽디자인 부분에서 기능영재반을 운영하며 각 분야의 현장 전문가와 교수에게 집중 훈련을 받고 있다. 기능영재반 학생들은 방학기간에는 집중훈련을 하고, 학기중에는 방과후 저녁 9시까지 전공기능훈련을 하고 있다. 특별전형으로 90% 우선 선발, 면접 등 강화평촌공고는 2019학년도 신입생 산업디자인과 2개반 50명, 전기전력과 3개반 75명, 전자통신과 3개반 75명, 전자기계과 등 4개반 100명 등 총 300명을 모집한다. 11월 5일부터 시작되는 진로적성(취업희망자) 특별전형으로 약 90%인 271명을 우선 선발한 후 11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일반전형으로 나머지 10%를 모집한다. 특별전형은 출결 40점, 봉사활동 20점, 교과성적 40점으로 총 100점만점으로 1차 서류전형으로 모집정원의 1.5배수를 모집한 후 2차전형에서 취업희망서40점, 자기소개서 20점, 면접 40점과 1차전형 점수 100점을 합하여 총 200점 만점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취업서약서, 담임추천서, 취업희망서는 원서접수 당일 원서와 함께 제출하면 되고, 자기소개서는 2차 전형(면접)일에 면접장소에서 본인 자필로 작성하고 자기소개서 내용을 증빙할 수 있는 증빙자료는 담임교사의 원본대조필을 날인하여 면접 시 제출하면 된다. 일반전형은 2019학년도 경기도 고등학교 신입생 내신 성적 반영지침에 따르되, 출결에 10점을 가산하여 210점 만점 기준으로 적용한다. 결석일수 1일당 2점씩 감점된다.여승기 교장은 “일반고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특성화고에 관심을 갖고 우수한 인재들이 지원을 많이 해주길 바란다”며 “성적이 낮더라도 재능과 열정이 있다면 평촌공고에 입학해 얼마든지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2018-10-31
- 패션, 간호, 뷰티 등 다양한 학과에 주목하라! 청년일자리 실업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일찌감치 특기와 적성을 개발해 진로를 결정하는 특성화 고등학교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학 졸업자들의 취업이 바늘구멍이라는 현실에서 간판 보다는 실용을 우선하는 학생들의 판단 아래 특성화고에 진학하기 위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내일신문은 오는 11월 5일부터 시작되는 2019학년도 안양권 특성화고와 입학전형을 소개한다.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열정 넘치는 즐거운 학교… 취업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교장 전병주)는 1995년 희성정보산업고등학교로 개교한 이후 발전을 거듭, 현재 2011년 3월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국제통상분야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되어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경기글로벌통상고는 국제통상 특성화 고등학교로 국제통상경영과, 국제통상 IT콘텐츠과, 글로벌 뷰티경영과 등 3개 학과를 편성 운영하고 있다. 해외 고등학교와 교류를 통한 외국어교육 및 직무수행능력 강화 교육으로 취업과 진학 영역을 동시에 충족시키며 창의적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글로벌통상고는 교육부 지원 사업으로 ‘매력적인 직업계고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18년 1억48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까지 3년간 약 6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된다. ‘비행기’(비전을 가지고 행동하면 기적이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안정적인 학교 적응을 위한 다양한 인성함양 프로그램, 성공적인 취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등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또한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로 NCS 기반의 컴퓨팅 사고력 향상을 위한 정규 교과 수업을 운영하며 드론, 3D 프린팅 모델링, 로봇틱스, 모바일 앱 개발, IT News Reading 토론 등 팀 프로젝트 중심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한다.경기글로벌통상고에서는 전문 자격증을 취득하는 일도 어렵지 않다. 수익자 중심의 맞춤형 방과후 학교로 글로벌 인재반 등 20여개의 각종 자격증 및 시험대비반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진로 탐색 및 개척을 위한 전문 동아리반을 운영하며, 취업지원관을 활용한 취업 상담 및 지도, 진로 설계를 위한 비전스쿨, 자기소개서 및 면접, 이미지메이킹 교육 등 선취업 후진학을 위한 취업기능강화 프로그램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이러한 차별화된 교육으로 2018학년도 2월 졸업생 기준 KTIS,(주)한화, ㈜매일경제신문사, ㈜이랜드파크, 롯데지알에스 등에 12명이 취업했으며, ㈜한국공인인증서비스, ㈜서울랜드 등 중소기업에 43명이 취업했다.진학 성과도 우수하다. 2018학년도 졸업생 기준 한양대·경희대·국민대·용인대·성결대·강남대 ·대전대·순천향대·한세대·안양대 등 4년제 대학교에 21명, 수원여대·계원예대·인하공업전문대·한양여자대 등 2년제 대학에 104명이 진학했다.한편 경기글로벌통상고는 2020년부터 게임 마이스터고로 운영될 예정으로 11월 말 교육부 지정을 앞두고 있다. 따라서 특성화고로는 올해 마지막 전형을 실시한다. 경기글로벌통상고 이명희 교사는 “일찍 진로가 결정된 학생들의 경우 특성화고로 진학하는 것인 진로와 진학에서 모두 유리하다”며 “중학교 때 이미 진로를 결정한 학생이 인문계고에 진학하게 되면 학교 수업 후 별도로 전문 교육을 개인경비를 들여 교육을 받아야하지만 특성화고에 진학할 경우 수업과 방과후 활동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지 않고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취업과 진학을 할 수 있어 다른 사람보다 일찍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경기글로벌통상고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 기간을 갖는다. 모집 학과는 국제통상경영과와 국제통상IT콘텐츠과, 글로벌뷰티경영과 3개 학과로 일반전형과 특별전형 총 150명을 모집한다.◆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학과 소개기업 경영 및 관리 능력을 겸비한 경영인으로 ‘국제통상경영과’기업의 경영사무 및 자금운용을 강조한 교육내용으로 기업 및 대학과의 협약을 통하여 취업과 진학이 동시에 가능한 교육과정을 운영, 전문 경영인을 육성한다. 향후 각종 기업 및 글로벌 비즈니스 분야에 진출할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졸업 후 은행, 증권회사, 보험회사, 투자신탁회사에 취업이 가능하다.IT콘텐츠 전문가 ‘국제통상IT콘텐츠과’IT기술, 프로그래밍, 디자인, 영상제작 등의 체계적인 학습, 모바일·IT 전문 업체들과의 협약을 통한 취업, 관련 대학과의 연계교육을 통한 무시험 진학환경 조성,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전문 인력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웹 마스터, 인터넷 관련분야, 정보검색 관련 분야, 정보통신 관련분야, 인트라넷 및 엑스트라넷 개발 분야, 웹 호스팅 및 IP분야, 시스템운용 분야, 전자상거래 홈페이지 구축 등의 분야로 취업 및 진학한다. 차별화 된 경쟁력, 글로벌뷰티경영 전문가 ‘글로벌뷰티경영과’뷰티 관련 전공수업 및 방과후 교실을 운영하여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각종 뷰티기업과의 MOU 체결을 통한 취업 지도 및 뷰티 분야 전문가를 육성한다. 뷰티 분야 취업 또는 창업이 즉시 가능하고 해외 진학도 가능하다. 진학 중 분장사, 두피관리사, 발 관리사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2018-10-31
- 국산콩으로 직접 만든 손두부와 텃밭 채소로 만들어 더 맛있어요~ 비가 한번 내리더니 어느새 노란 낙엽이 지고, 울긋불긋 가을 색을 입었다. 푸르고 맑은 하늘과 선선한 바람이 밖으로 나가고 싶게 만드는 계절이다. 이런 계절엔 잠시 야외로 나가 가을 정취를 느끼며 맛있는 한 끼 식사를 먹기에 딱이다. 한창 가을 색을 입어 가을 정취를 느끼기에 안성맞춤인 백운호수 주변, 직접 만든 손두부와 텃밭에서 기른 채소로 만든 건강하고 맛있는 콩요리로 소문난 ‘자연콩’을 찾았다.국산콩으로 만든 다양한 두부요리와 콩요리계원예대에서 백운호수로 가는 한글둘레길에 자리 잡은 ‘자연콩’은 한옥을 모티브로 한 건물과 마당 앞에 있는 널따란 텃밭이 옛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자연콩 내부는 창밖으로 풍경을 감상하며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좌석을 비롯해 황토벽으로 이루어진 방과 실내는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시골정취를 느끼며 자연밥상을 먹기에 딱이다.자연콩은 이름처럼 100% 국산콩을 이용해 매일 직접 만드는 손두부와 콩을 이용한 요리로 인근에 소문난 곳이다. 주메뉴는 ‘자연콩 정식’과 ‘자연애 정식’으로, 자연콩 정식은 순두부와 두부보쌈, 비지찌개, 된장찌개, 콩고기, 두부전 등 콩요리에 계절샐러드, 잡채, 그리고 추가로 6가지 반찬이 나온다. 두부요리는 자극적이지 않아 남녀노소가 모두 좋아하는 건강식으로, 다양한 두부요리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자연애 정식은 자연콩 정식에 연어구이, 낫또 카나페, 오리훈제, 새우구이, 녹두전이 추가된다. 된장찌개 대신 청국장으로 교환도 가능하다. 자연콩은 청국장도 직접 띄워서 사용하며 낫또도 직접 만들고 있다. 자연콩 정식과 자연애 정식은 가족모임메뉴로 인기다. 가격도 한정식메뉴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만족도가 높다.이외에도 전골류도 낙지두부전골, 버섯두부전골이 있으며 보쌈류로 굴두부보쌈과 두부보쌈이, 한접시 요리로 두부김치, 콩파전, 두부구이, 모두부 등이 있다. 전골류와 보쌈류는 회식메뉴로 인기다. 버섯이 제철인 가을엔 버섯전골이, 날씨가 추어지는 김장철에는 굴두부 보쌈이 인기다.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 비지찌개, 된장찌개, 계절별미 콩국수 등 식사메뉴도 있어 점심시간이면 인근 직장인들과 주부들이 많이 찾는다. 단품메뉴는 포장도 가능하다.텃밭에서 기르고 직접 만드는 건강요리자연콩은 주메뉴인 두부요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반찬이 직접 재배한 채소를 이용하여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우미경 매니저는 “가능한 텃밭에서 직접 기른 채소를 이용하며 요리를 한다”며 “김치는 직접 기른 배추와 고추를 사용하여 직접 담그고, 계절 채소를 재배하여 반찬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손님들도 믿고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밑반찬으로 나오는 ‘궁채’는 자연콩의 시그니처 메뉴로 아삭아삭한 식감의 궁채는 인기 반찬 중 하나다. 우 매니저는 “집에서 쉽게 해 먹기 힘든 나물 반찬류는 주 메뉴인 콩요리 못지않게 고객들에게 인기”라며 “반찬 때문에 오는 손님들도 많다”고 말했다.자연콩 마당에 나서면 푸른 꽃잎처럼 영근 가을배추가 가지런히 줄지어 있는 텃밭을 볼 수 있다. 그 옆 털기 위해 베어 높은 참깨의 고소한 향이 가을바람에 실려 온다. 자연콩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정취다. 널찍한 마당 옆에는 잠시 쉬며 경치를 감상할 수 있도록 작은 의자와 테이블도 갖추어져 있다. 넓은 마당에 주차가 가능함은 물론이다.자연콩에서 가을 정취를 느끼며 건강한 자연밥상인 두부요리, 콩요리를 맛보는 것만으로도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2018-10-31
- “진짜 수학을 배우면 성적은 반드시 오릅니다!” 고등수학은 중등수학과 달리 난이도가 높아지고 학습양도 많아지기 때문에 중학교 때 수학을 잘했던 학생들도 수학 성적이 떨어지는 경험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므로 중등 과정에서 고등수학의 기본기를 잘 닦아 놓는 것이 중요하다. 평촌 학원가에 위치한 신사고 수학학원 유제욱 원장은 “개념과 원리를 중요시하고 무리한 선행보다는 올바른 학습방법이 성적향상의 핵심”이라며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재와 커리큘럼으로 내신, 심화, 수능 모두 강한 수학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학생이 주체가 되는 수업, 개인별 맞춤형 커리큘럼 진행“중등과정에서 줄곧 수학 내신 성적 상위권을 유지하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해 성적이 뚝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유는 중등과정에서 기초부터 심화학습까지 탄탄하게 다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급한 마음으로 선행만을 빨리 나가기보다는 기본개념부터 응용, 심화단계까지 완벽하고 충실하게 학습하면서 수학적인 사고능력을 키워주어야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신사고 수학학원 유제욱 원장의 말이다. 무조선 선행을 나가기보다는 학생의 현재 학습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 그에 맞는 장기적인 커리큘럼으로 학습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중등과정에서 내신 성적은 물론 심화문제까지 탄탄하게 다지면서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워주면 수학 때문에 걱정하는 일은 없다. 안양 신사고 수학학원의 수업시스템은 3시간씩 주3회로, 각각 개념수업 1시간30분과 문제풀이수업 1시간30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개념수업은 원장 직강으로 이루어지며, 개념수업이 충분히 이루어진 후에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개인별 교재로 문제풀이가 진행된다. 강사가 문제풀이를 해주는 수업이 아닌 학생 스스로 충분히 사고하고 문제를 직접 풀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풀기 때문에 개인의 풀이과정을 체크해 모르는 부분은 1:1 첨삭지도 및 질의응답이 이루어진다. 즉 수업의 주체가 강사가 아닌 학생이 되는 것이다. 또한 풀이노트와 오답노트는 꼼꼼하게 체크해서 반드시 습관화시키고 있다.유 원장은 “학생들은 문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사고하면서 문제풀이를 해야 하는데 문제를 보면 무조건 기계적으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다”며 “문제유형을 많이 풀어봄으로써 기계적인 문제풀이를 하면 당장 내신 성적은 잘 나올지 모르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해 수능형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즉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찾는, 사고력을 키워주는 수업방식이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일까? 이 학원 학생들은 수학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 개념 이해를 바탕으로 내신, 심화, 수능 모두 강한 수학신사고 수학학원의 정규수업은 3시간이지만 수업이 끝난 후에도 학생들이 남아서 공부하는 경우가 많다. 수업 후에도 보조 선생님이 상주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자습실에서 숙제하며 질문을 하는 학습 분위기가 조성되어 있다. 학생과 강사의 유대관계가 좋아 학생들에게 학습 동기를 부여하고 올바른 공부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었기에 가능한 일이다.그 결과, 신사고 수학학원에는 성적향상 사례가 많다. 중등 내신 성적 30점을 받았던 중3학생의 경우, 학습 진단 후 초6과정부터 다시 탄탄하게 다지며 학습한 결과 현재 고3 문과 학생으로 2등급을 받았다. 이밖에도 다른 학생들의 커리큘럼을 따라가기보다는 자신의 학습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그에 맞는 학습지도를 한 결과 많은 학생들의 성적이 향상되었다.마지막으로 유 원장은 “진짜 수학은 문제를 푸는 방법이 아닌 문제를 해석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며 “완벽한 개념이해를 바탕으로 내신, 심화, 수능 모두 강한 수학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20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