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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합격생 김정원 학생(공군사관학교 합격/선덕고 졸) 2023학년도 2월에 선덕고를 졸업한 김정원 학생은 공군사관학교라는 유일한 꿈을 향해 도전했고 군장교의 필수덕목인 리더십활동과 체력테스트를 오랫동안 준비한 결과 당당히 합격했다.<진로활동>진성지원자 선발에 초점을 둔 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를 비롯한 각 군의 사관학교는 진성지원자 선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김정원 학생은 고등학교 생기부에서 공사 진성지원자라는 것을 보여줘야 했다. 항공우주에 대한 탐구와 군 장교의 필수 덕목인 리더십 활동에 초점을 맞춰 생기부를 채웠고 면접에서도 이를 충분히 보여줬다.항공우주 분야에 관한 관심으로 항공기 탐구보고서 작성-1학년 진로활동은 통합과학의 역학적 시스템을 항공기에 적용하여 탐구하고 완충장치를 제작했다. 먼저 항공기의 구조와 크기에 따라 달라지는 완충장치를 조사하고 발표했다. 이를 확장하여 올레오 공압식 완충장치, 고무 완충장치, 평판 스프링 완충장치를 직접 제작하여 글라이더에 부착하여 그 효과를 실험해봤다.-2학년 진로활동은 윙렛이 있는 항공기 날개와 윙렛이 없는 항공기 날개를 각각 제작하여 유체의 흐름을 관찰하고 보고서를 작성했다. ‘하늘에 도전하다’라는 도서를 읽고 윙렛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날개 끝 와류 발생을 최소화하는 윙렛의 원리를 탐구하고 윙렛의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풍동실험을 실시했다.-3학년 진로활동은 국산 전투기 kf21의 시험비행을 보고 kf21을 비롯한 국산 항공기에 대한 탐구를 진행했다. 각각의 기술과 성능을 확인한 후 타국 항공기와의 비교 분석을 진행하고 국산 항공기의 미래 운용방안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했다.<비교과활동>리더십을 보여주는 활동-온라인 독서실 개설: 코로나 여파로 온라인 수업이 지속되어 자기 관리와 학습 습관 확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많았고 이를 해결하고자 학급 온라인 독서실 운영을 추진했다. 화상회의 앱을 통해 서로의 학습 모습을 공유하며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학습습관 확립과 성적 향상의 성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학생회 총무부장: 학교와 학생의 연결다리로서 다양한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학생들을 대변하여 건의 사항을 대의원회에 전달해서 학급 휴지를 추가로 공급하고, 화장실의 방향제를 교체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 학생들을 대변하여 대의원회에 전달하여 학교장배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운영위원으로 활동했다.-학급 임원: 학업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학급 회의를 진행하고 학급 학습 주간지를 발행하여 급우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내신공부방법>플래너 작성과 철저한 계획실천김정원 학생의 공부는 계획을 세우는 것에서 시작해서 과목별 공부량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월 단위, 주 단위, 일 단위의 플래너를 작성하고 공부했다. 김정원 학생은 주 6일치의 계획을 세워 그대로 실천했는데, 쉬는 시간과 중식 시간 등에는 영단어를 외우며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노력했고 일요일을 이용해 일주일간 학습한 내용을 복습하고 실천하지 못한 계획들을 보충하고 실천했다. 수능과 사관학교 1차 시험은 시험 시간, 문제 수 등의 미세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사관학교 1차 시험 한 달 전부터는 사관학교 기출문제 양식에 맞게 문제를 배치해서 실전 연습을 했다고 한다.<사관학교 2차 시험 대비>리더십활동과 체력테스트 준비사관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구체적인 목표와 그에 맞는 활동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군 관련 내용 혹은 리더십 관련 활동이 있다면 면접 중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사관학교 1차 시험 준비를 위해 내신을 포기하더라도 세특이나 진로자율활동에 간단한 리더십 활동이 포함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김정원 학생의 사관학교 2차 시험인 면접과 체력시험 전략에 대해 알아보겠다.큰 목소리로 정직하게 두괄식 답변먼저 사관학교는 면접을 통해 진성 지원자를 선별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기 때문에 면접에서 간절함과 의지, 본인의 활동과 생각을 뚜렷하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김정원 학생은 학급 임원과 학생회 간부를 하면서 보여준 리더십 활동과 2년간의 체력시험 준비 과정을 면접에서 언급하여 진성지원자라는 점을 밝혔다.다음으로 두괄식 답변과 큰 목소리는 면접에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 미래의 장교가 될 인재를 선발하는 면접이기에 간결하되 의미 전달이 분명한 두괄식 답변과 우렁찬 목소리는 면접관들에게 본인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라고 한다.정원 학생이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정직이다. 면접의 모든 답변은 사실을 바탕으로 이야기해야 하고 거짓이나 허위의 사실이 아닌 본인의 경험에서 나온 정직한 답변을 해야 한다. 자신을 뽐내기 위해 과장된 사실 혹은 허위 사실을 말하면 나중에 독이 될 수도 있다. 김정원 학생은 “진실만을 말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관학교에 가고 싶은 이유를 절실하고 솔직하게 풀어낸다면 면접관들에게도 그 진심이 전달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한다.오랫동안 꾸준한 체력훈련사관학교 2차 시험에서 체력 점수는 진성지원자를 골라내는 척도로 쓰일 수 있다. 오랜 기간 꾸준히 준비해온 수험생과 체력 준비를 소홀히 한 수험생과의 점수 차이는 분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력 점수는 면접에서 보이지 않는 가산점이나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다. 꾸준히 준비한다면 누구나 우수한 점수를 취득할 수 있다고 한다. 김정원 학생의 체력훈련법을 소개하겠다.*Tip 김정원 학생의 체력훈련법<후배를 위한 조언>1차 시험 통과를 최우선순위에 두고 준비해야 한다.김정원 학생은 공군사관학교 준비생뿐만 아니라 3군 사관학교 입시생들은 공부, 체력, 면접 준비를 병행하되 우선순위를 분명히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체능력이 엄청나고 사관학교를 위해 준비한 비교과 활동이 아무리 화려해도 1차 시험을 통과하지 못한다면 모두 무용지물이 되고 만다. 정원 학생은 “언제나 공부를 1순위로 두고 입시를 준비해야 합니다. 사관학교 1차 시험뿐만 아니라 수능까지 염두에 두고 탐구과목 공부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목표가 사관학교이든 일반대학이든 누구보다 간절하게 진심으로 준비한다면 노력은 분명 결과로 돌아올 것입니다”라고 조언한다.<표1> 내신등급<표2> 교내 주요 활동<표3> 2023학년도 수시 지원 대학김 정원 학생 2023-05-12
- 중계동 은행사거리 국보영어학원 - 핵심은 영어 아닌 입시교육, 결과로 입증하다! 국보영어학원은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수많은 영어학원 속에서 ‘입시 영어교육’에 중점을 두고, 학생 실력에 따라 입시에 최적화된 수업’을 지향하고 있다. 즉 목표가 입시 성공에 목표를 둔 최적화된 영어교육에 있다는 것이다. 올해도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국보영어학원의 정희상 원장을 만났다. 국보영어학원의 가성비 높은 수업, 효율성 높은 수업이 어떻게 입시 성공에 주효했을까?입시 맞춤 영어교육 (중등 문법 3권 + 문장 속 대입 실전 훈련) 시스템 마련!국보영어학원에서는 입시에 필요한 영어교육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중·고등 문법을 반복 지도하는 다른 영어학원과 달리 국보에서는 중등 문법 1, 2, 3권을 마스터하면, 바로 문장 속에서 어법을 대입시켜 정확하게 해석하는 실전 훈련에 돌입한다. 이유는 무엇일까?국보영어학원 정희상 원장은 “우리 교육의 목표는 입시 성공이다. 중고등을 거치면서 같은 방식으로 가르치는 문법으로는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문법의 기본만 갖추면, 문장 속에서 쓰임새를 파악하고 찾아내는 훈련을 통해 시험에 적중하는 수업을 제공한다.”라고 목표를 명확히 밝혔다.학생 중심, 획일적인 공부량이 아닌 학생별 필요한 질 높은 수업 제공!국보에서는 1달 정도 학생을 관찰하여 학생 목표에 맞춰 역량 분석, 영어접근 방식을 파악하여 학생마다 필요한 부분을 파악해 부족한 것만 채워주는 수업을 제공한다.결과적으로 과목(영어)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으로 입시에 주요한 과목별 학습 비중을 고려해서 영어 비중을 조절해준다. 정 원장은 “고교진학 후에도 불필요한 문법, 어법에 매달리는 것은 현명하지 않다. 입시는 다른 주요 과목에도 집중해야 하는 상황인 만큼, 영어학습의 질은 높이고, 양을 줄이면서 꼭 필요한 범위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입시에 유리한 자신만의 학습량, 자신만의 과제를 제시하는 이유.”라고 전한다.중등부는 이해의 반복, 고등부, 입시에 필요한 투자 대비 높은 성과 수업 지향국보영어학원에서는 문법의 조각을 배우는 데 급급하지 않고, 입시에 유용한 수업에 주력한다. 동명사(ing)를 지도할 때 같은 ing 유형인 현재분사 등을 묶어 가르치는 방식이다. 문장 속에서 ing가 나왔을 때 어떤 쓰임인지 파악할 수 있는 훈련을 위해서다.한편 국보의 중등부에서는 ‘이해의 반복’을 통한 체득을 중시한다. 단순 암기의 반복이 아니라, 영어의 매커니즘을 이해하는 과정의 반복을 통해 영어의 입시 역량이 키우는 방식이다.고등부에서는 입시에 실효성 있는 수업을 강조한다. 학생의 입시 성공에 꼭 필요한 공부를 명확히 해서 숙제와 공부량을 조절하며 시간 투자 대비 높은 성적을 내는 가성비 높은 수업을 강조한다.Tip> 국보영어학원 2023 대입 성공사례#CASE1 박성규 (가명, D고 졸업, 2023 서울대 화학부 입학)국보에 중3 여름방학때 와서 중등 3단계 문법 교재를 시작했다. 탄탄한 영어기본기와 중학교 상위권 성적을 갖췄지만, 고교진학 후 안정적인 1등급을 확신하기엔 불안했다. 국보만의 학생별 맞춤 과제, 맞춤 수업으로 수능 직전까지 학원에 등원했다. 입시를 앞두고 공부량은 줄이되 필요한 부분만 보완해서 1등급을 확보했다. 덕분에 부족한 다른 과목의 공부 비중을 늘리며 수능을 대비했고, 서울대 화학과에 당당하게 합격했다. 입시 목표에 맞춰 국보만의 가성비 높은 수업시스템이 성과를 본 사례다.#CASE2. 최이헌 (가명, J고 졸업, 2023 서울대 생명과학부 입학)사립초를 다녔던 최이헌 학생은 어학 실력은 상당했다. 하지만 입시는 영어 실력이 아닌 입시에 적중한 공부가 필요한 만큼 정 원장은 국보의 수업시스템을 적용했다. 고교진학 후 모의고사 성적은 뛰어났지만 내신 시험에서 가끔 쉬운 어법 문제를 틀리는 실수를 하곤 했다. 따라서 3단계 문법 학습 완료 후 입시에 꼭 필요한 어법 파악, 정확한 해석 등 실전 훈련을 지원했다. 어학적 접근이 아니라 수학처럼 공식화하여 문장에서 접근하는 국보의 영어수업을 통해 서울대 생명과학부 입성에 성공했다.정 희상 원장 2023-05-12
- 2023학년 고교탐방 : 용화여자고등학교 용화여자고등학교(교장 조성영, 이하 용화여고)는 2023학년도 미래융합형 선도학교로서, 학교 특색 과학중점, AI(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 이중 언어, 국제교류, AI(인공지능) 영재학급 및 인문사회영재학급 등을 운영한다. 융복합형 인재 양성에 걸맞는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입시에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학생의 다양성을 고려해 학년별 계열별 전형별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용화여고의 2023학년 대입 실적과 결과 분석, 합격사례를 정리했다.서울 소재 4년제 대학 165명, 의·치·약·특수대 9명 합격, 수시 경쟁력 최상!용화여고는 2023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3명, 연세대 6명, 고려대 11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면서 최상위권 합격생이 지난해보다 많았다. 또한 성균관대 4명, 이화여대 5명 등 일부 중복 합격을 고려하면 서울권 4년제 대학(약대, 한의대 특수대학 포함) 합격자 수는 165건 (2022학년 153건)으로 줄어드는 학생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대비 12건이 늘어났다. 또한 의대 3명, 약학대와 치의예 3명, 특수대학 3명을 배출했다. <참조 표1, 재수생·중복 포함>한편 2023년 졸업생 기준 합격생의 비율을 살펴보면 수시전형은 60.60%, 정시는 27.73%으로, 수시 합격 비율이 훨씬 높다. 이는 수시전형에 최적화된 학교 프로그램과 생기부 관리의 경쟁력을 짐작할 수 있다.2023학년 대입에서 재학생은 서울 4년제 대학 기준 수시 36.64%, 전국 4년제 대학 기준 53%로 나타났고, 재수생의 경우 서울 4년제 대학 기준 약 30명의 합격생이 나왔다.또한 2023년 졸업생 기준 수시 전형별 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학종은 40.52%, 교과 전형 32.67%, 논술 전형 23.52%로 논술 전형에서의 합격 비율이 매우 높다. <표1> 용화여고 2023학년 대학별 진학 현황 (*재수생, 일부 중복 포함)<표2> 용화여고, 2023학년 대입 합격자 분석논술 전형, 자연·인문계열 전국 최고 합격률! 학종에 최적화된 계열별 프로그램 운영용화여고는 자타공인 논술 전형에 강한 학교다. 실제 2023학년 대입에서 논술 전형의 합격률을 살펴보면, 자연 계열, 인문계열 전국 최고 합격률 수준이다. 자연 계열의 경우 지원자 대비 27%, 인문계열은 20% 합격률을 보여준다.이인수 진로진학부장은 “논술 전형에서 강한 이유로 논술 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진이 확보되어 있고, 현장에서 열정적으로 학생을 지도, 상담하고 있다. 또한 논술 전형의 합격을 위한 수능 최저 충족, 독서기반 다양한 교육활동 등을 학교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라고 전한다.학생부종합전형 합격이 40%에 달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용화여고의 국제교류창체부, 융합과학부, 연구부, AI교육정보부, 학년부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C·L 프로그램 등 전형별·계열별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꼽을 수 있다. 또한 3학년부 중심으로 면접 대비 TF팀 (체계적인 실전연습)도 운영한다. 특히 이번 대입에서는 고려대 학생부 교과, 종합에서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하며 11명이나 합격증을 받아냈다.<표3> 2023학년도 용화여고 대입 합격사례 (논술 전형)2023년 용화여고의 큰 변화 : 미래융합형 선도학교, 인공지능 캠프 신설 외용화여고는 2023학년도 미래융합형 선도학교로서, 학교 특색 (과학중점, AI(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 이중 언어, 국제교류, AI(인공지능) 영재학급 및 인문사회영재학급 운영 등을 활용한 용화만의 특색 있는 STEAM 융합 교육활동을 확대 운영한다.과학중점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에게 인공지능 캠프를 신설하여 코딩에 대해 심화 학습을 제공하고,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문제를 해결해보는 경험도 제공한다.아울러 AI 교육정보부를 획기적으로 설치 운영하여 학생의 문제 해결력을 키워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도록 도울 예정이다.Mini-Interview 이인수 진로진학부장Q. 2023학년도 자소서 폐지, 학생부 반영 축소를 어떻게 대비하나?먼저 본교 졸업생과 고3 재학생 간의 진로 진학 멘토링인 ‘이튼반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철저한 내신 관리, 논·구술 면접 대비(실전 대비 면접팀 구성) 프로그램도 강화한다.수능을 대비해서 방과후학교 수업 활성화, 밤 10시까지 자기주도학습도 실시하고 있다.Q. 정시 인원 확대에 따른 학교의 대응?무엇보다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습관 길러주고, 수시로 상담을 통해 학생의 성장을 독려하고자 한다. 또한 학교 차원에서 모의고사 강평회를 통한 자체 분석 및 교과 협의회 활성화를 통해 체계적으로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 학생 개인별로 목표 대학 설정, 체계적인 역량 강화를 지원해나갈 것이다.Mini-Interview 강용학 교감선생님Q.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학교 차원의 준비는?서울형 과학중점학교, 국제교류 우수 프로그램 등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본교의 교육과정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고교학점제를 준비하고 있다. 자신의 진로에 맞는 진로 탐색 과정을 통해 학생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필요한 교육 공간을 충분하게 확보하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교원 연수를 강화하여 2022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를 잘 구현하도록 준비하고 있다.Q. 고교생활을 시작하는 학생 또는 학부모에게 전하는 조언?용화여고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용화인 성장 교육’을 통해 ‘인류와 겨레에 봉사하는 큰 사람을 길러내자’라는 목표로 발전적 변화를 수용하고, 본교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은 만남을 통한 학생과 교사의 성장’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님은 고교생활을 시작하면서 지식의 단순한 성취보다는 미래사회에 필요한 성장의 지속성을 목표로 다양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바란다.Tip> 2023년 용화여고의 특별함!√ 높은 in 서울 진학률√ 6년 연속 과학 중점 전국 (최)우수학교√ 입시컨설턴트 및 학습코칭 (Coaching Learning)√ 해외화상수업 (영어, 중국어)/ 인문 AI 영재교육√ 글로벌 인재육성√ 명품 입시설명회 2023-05-12
- 2023년 고교탐방 : 서라벌고등학교 지역 명문고로 유명한 서라벌고등학교 (노원구 한글비석로 5길 18, 이하 서라벌고)는 2020년 교육부가 선정한 ‘AI인공지능 융합교육과정 운영학교’로 교육 과정에 AI(인공지능), 코딩, 빅데이터, 프로그래밍, 데이터마이닝 등의 수업을 편성하고, 지역 고교와 연합하여 캠퍼스를 공유하며 특화된 과목을 별도 편성하고 있다.아울러 급변하는 대입 환경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매년 우수한 입시 결과로 입증하며 지역 명문고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서라벌고의 2023학년 입시 결과와 분석, 학년별·전형별 진로진학프로그램에 대해 알아봤다.2023년 졸업생(358명) 기준 224명 합격, 합격률 62.57%, 수시 합격률이 높아져서라벌고는 2023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 합격자 5명을 비롯해 연세대 6명, 고려대 23명으로 SKY 대학 합격자만 34명이다. 또한 의·약대 합격자 7명, KAIST·DIGIT 3명, 육사, 공사, 해사 5명으로 특수목적대학 합격자는 15명이다.이외에도 성균관대 21명, 서강대 4명, 한양대 8명, 중앙대 7명, 경희대 7명 등 서울 소재 대학 포함 2023년 졸업생 기준 누계 224명에 이른다. <참조 표1>수시와 정시 합격 비율을 살펴보면, 2023년 졸업생 기준, 수시합격자가 130명(36.31%), 정시 합격자가 194명 (26.26%)로 총 224명이 대학에 합격했으며, 전체 학생 수 대비 62.57%의 높은 합격률을 보였다. 합격자 수 대비 수시 정시 합격자 비율을 살펴보면 수시는 58.04% (2022학년 47.8%), 정시는 41.96% (2022학년 52.2%)로 지난해와 달리 수시 합격률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참조 표2 > (중복 합격, 졸업생, 해외 대학 미포함)이외에도 4년제 대학 기준 합격 건수를 기준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비율을 살펴보면 수시 합격 건수 252건 중 재학생이 222건(88.1%), 졸업생이 39건(11.9%)이었고, 정시 합격 270건 중 재학생 134건(49.6%), 졸업생 136건(50.4%)으로, 2022학년도 대입 총 합격 건수 중 재학생은 68.2%, 졸업생은 31.8%이다.<표1> 2023학년도 대입 서울 4년제 대학 및 특수대학 입시결과 (단위 : 건수/ 중복 합격 포함)<표2> 2023학년 졸업생 수시/정시 합격비율 (* 358명 기준 / 중복·졸업생· 해외대학 미포함)재학생 수 감소에도 수시 합격 건수 증가! 상위권 학생은 학종 합격 비율이 58.75%서라벌고의 대입 결과를 살펴보면 2022 대입 대비 2023 대입에서 3학년 재학생 수가 감소했음에도 수시 합격 건수는 증가했다. (* 2021학년도 3학년 재학생 : 380명 / 2022학년도 3학년 재학생 : 358명) 수시 합격 건수 222건을 전형별로 분석해보면, 학종은 80건(36.04%), 교과 105건 (47.30%), 논술 19건(8.56%), 실기 4건 (1.80%), 기타 14건 (6.30%)이다. 지난해 (2022 대입 교과전형 46.7%) 대비 교과 전형 합격 비율이 늘어난 반면, 논술 전형의 경우 6% 정도 하락했다. <참조 표3>논술의 경우 예년보다 지원 건수도 적었고,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생이 증가한 것이 요인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형 별 합격 건수의 비율은 소폭 상승 또는 하락은 있지만, 전형 별로 비교하면 교과>학종>논술 순이다.서라벌고 박성준 진학3학년부장은 “일반고의 특성상 중하위권 학생의 경우, 정시보다 수시전형이 유리하기 때문에 여름방학 이후에 담임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수시에 적극적으로 지원했기 때문”이라며 “우리 학교는 서울 4년제 대학을 기준으로 보면, 학종 합격 건수가 가장 많았다. 상위권 학생 대부분이 학종으로 합격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덧붙였다. (* 수시 서울 4년제 대학 합격 대비 학종 합격 비율 : 58.75% / 수시 서울 4년제 대학 합격 대비 교과 합격 비율 : 22.50%) <참조 표4><표3> 2023 수시 전형별 (학종/교과/논술 등) 합격 비율(단위 : 건수 / 2022학년도 3학년 재학생 기준 / 4년제 대학 기준 / 중복 합격 포함)<표4> 2023학년도 서라벌고 수시 합격 사례 Mini-Interview 박성준 진학3학년부장Q. 2023학년도 자소서 폐지, 학생부 반영 축소를 대비한 학교의 변화?먼저 수시 변화에 대한 정확한 입시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진학지도를 위해 전년보다 더 많은 대학프로그램(대학 초청 설명회, 모의 대학별 고사, 교사 대상 간담회 및 모의 서류 평가 참여)들을 진행하고 있다. 이공계 특성화 대학의 경우 켄텍을 제외한 KAIST, GIST, DIGIST, UNIST는 여전히 자기소개서를 제출해야 하며, 사관학교도 지원 동기서를 제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학생 지도를 할 계획이다.올해로 4년째인 3학년 진로 탐색 프로젝트 ‘DREAMS’는 학종 합격생들이 반드시 거치는 관문으로 자리를 잡았다. 특히 올해는 3학년 담임교사 중 11명이 지도교사로 참여하여 학생들에 대한 피드백을 강화함으로써 진로활동 특기사항에 3학년 학생들의 개별적인 진로 탐색 경험과 노력을 유의미하게 드러날 것을 기대한다.구술면접이 포함된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올해도 투 트랙(서류 기반형 면접과 제시문 기반형 면접)으로 나누어 구술면접 지도할 예정이며, 특히 상위권 대학의 제시문 기반형 면접의 경우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시기를 앞당겨 여름방학부터 ‘창의적 글쓰기·논리적 말하기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서울대 지역 균형 서류 기반형 면접 및 중하위권 대학의 학종 및 교과 전형의 서류 기반형 면접 컨설팅도 예년보다 시기를 앞당겨 5월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2023-05-12
- 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 개원 평생교육의 시대다. 직장인도, 육아에 지친 주부도, 은퇴한 어르신도 젊게 배우고, 새로운 직업에 도전할 수 있는 전문직 시대이기도 하다. 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홈패션, 리폼, 캘리그래피, 어반스케치, 손뜨개 등 다양한 기능적 역량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교육기관이다. 7호선 태릉입구역과 먹골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묵동자이프라자 2층 세련되고 밝은 분위기로 주목받고 있는 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를 찾았다.분과별 실력 있는 강사진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에는 가정분과, 인형분과, 미용분과, 화훼분과, 공예분과, 미술분과, 종이분과, 커피분과, 기타분과 등 분과별로 트렌드에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개원한 지 2개월여 만에 취미, 창업,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분야별 프로그램마다 탁월한 전문 강사를 영입해서 수업의 질을 높였다.김윤아 센터장은 “직접 아기 옷을 만드는 젊은 주부부터 퇴근길에 들려 공예를 배우는 직장인, 은퇴 후 배우고 싶었던 그림에 도전하는 어르신까지 수강생의 층이 다양하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전문적인 기능을 배워 취미, 창업,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 취득, 방과후수업 도전까지 우리 센터에서는 모든 것을 지원하고 있다.”라며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강사진에게 1:1로 배운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강조한다.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언제든 자유롭게, 1:1 강습부터 단체 수업까지 원하는 대로!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에서는 프로그램별 차이는 있지만, 요일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언제든지 자유롭게 기본 2시간을 수강할 수 있다. 실제 1:1 강습부터 모임 단위로 ‘함께 배우는 팀’ 수업까지 수강생 니즈에 맞춘 수업도 제공하고 있다.수강료 역시 저렴하다. 프로그램마다 다르지만, (월) 7만 원~ 13만 원이면 참여 가능하며, 기본 재료비는 포함되어 있다. 만약 예기치 못한 시간 제약이 생겼을 때는 6개월 유효기간 내 언제든 참여하면 된다.“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는 배우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그리고 늘 편안하고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일방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사람과 소통하며 함께 배우는 평생교육의 장이 되겠습니다.”위치 : 서울 중랑구 숙선옹주로 6-9 2층(7호선 지하철 태릉입구역, 먹골역 5분 거리)주차 : 가능 (2시간 무료)문의 : 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 02-975-5579Tip. 김윤아 센터장이 추천하는 봄맞이 프로그램▶미싱으로 배우는 홈패션 (신생아 용품·애견용품 직접 만들기/ 옷 리폼)▶손뜨개로 명품가방 따라하기 (인형 만들기)▶어반 스케치 (Urban Sketches) : 건물 세밀화▶보테니컬 아트 (Botanical Art) : 식물 그리기▶나만의 천연화장품 만들기<김윤아 센터장>현) 풀잎문화센터 석계(태릉)지부 센터장현) 국민대학교 건강미용경영 외래교수현) 서울디지털대학교 뷰티미용전공 외래교수현) 퍼스널뷰티 연구소 대표현) 구청 및 공공기관, 백화점 VIP 강의저서: CS와 이미지메이킹, 성공한 리더의 이미지 전략 대표저자 2023-04-28
- 대학을 수시로 갈까요? 정시로 갈까요? 정답은 ‘어떻게 든 가면 된다’이다. 그런데 걱정만 한다. 수시 정시 따지는 친구가 걱정이 많은 사람이다.걱정에 유형은 많다.1.내신1점대 유지하면서도, 수능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퇴를 생각하는 유형2.내신으로는 인서울 힘든 3-4등급 이면서, 수능 준비는 안하고 모의고사 못 본다고 절망하는 유형3.조금 열심히 공부하다가 다른 애들이 잘하는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미루는 유형4.학원만 다니고, 공부 안 하면서 다른 사람 공부하는 것으로 위안받는 유형 등 이런 유형들은 대부분 학부모도 어쩔 줄 몰라 한다.그럴 때 ‘하고 싶은 것’을 찾는다. 하고 싶은 것을 찾으면 ‘성적이 오를 것’으로 기대한다. 그렇지 않다. 하고 싶은 것 찾지도 못하고, 찾더라도 결국 공부는 해야 한다. 일단 성적이 나와야 목표도 현실화되기 때문에 직업연결보다는 대학을 정해야 더 성적향상에 도움이 된다.막연히 가면 좋겠다가 아니라 뚜렷한 대학의 색깔은 정하면 동기부여에 좋다. 현재 대학 최우선순위는 메디컬 분야로 전국단위 의치대 한의대 약대 수의대의 선호도가 높다. 서울대 연고대 성균관대 한양대 서강대가 다음 일수 있다. 서울로 모이는 요즘에 홍익대까지 일류대라 하겠다. 학교마다 미세한 성적차이가 있고, 어디를 가도 본인이 열심히 잘해야 하지만, 일단 대학을 정하는 게 좋다. 그래야 걱정만 하지 않고 하루 하루 충실히 공부 할 수 있다. 교육부에서 만든 ‘대학정보포털 어디가’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진로정보 페이지를 보면 더 현실적으로 다가 온다. 분류별 찾기를 보면 ‘경영 사무 금융 보험직에서 회계사 연봉은 평균 7770만원이고, 연구직분야에서 생물학연구원의 연봉은 평균 4834만원, 보건의료직에서 한의사 평균은 9324만원 (모두2021년기준) 이다. 아쉽게도 우리 아이들도 연봉 때문에 쉽게 보건의료직을 선호한다. 아쉽다는 것은 그 누구도 우리 아이에게 맞는 미래를 적절히 제시하기 어렵기 때문에 세상풍조를 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좋은 대학은 생각보다 진취적인 아이들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전과나,다전공, 본인만의 전공 설계등을 할수 있도록 한다. 오히려 의치한약수가 꽉 막힌 자격증 취득 과정이 학생들을 힘들게 한다. 전공보다는 대학을 정하고 1학년 이후 전공을 정하면 후회없는 대학생활이 될 것이다. 대학의 이름 정하고, 자기 꿈을 키울 때 수시와 정시에 기준은 내신등급 일 수밖에 없다.수시로 합격증을 받겠다면 현재 교과전형이든 학생부종합전형이든 일반고에서 내신이 2.5 이내에 있어야 한다. 2.5 라면 학교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예상 합격권 대학 라인이 광운대도 쉽지 않을 것이다. 내신 대비를 잘못하는 본인을 파악해야 한다. 시험준비에 온 힘을 쏟고 집중해야 한다. 선택적으로 하지 않고 등급 나오는 과목 모두 시간 배분해야 한다. 같은 학년이 300명 이라면 등급으로 전교 20등 정도만 수시 안정권 이겠다. 정시로 수능 준비한다면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중간고사이후 부터는 해야 한다. 학교생활에서는 무엇이든 충실히 하면서 학교 후에는 학습체계를 수능 모드로 바꿔야한다. 학원을 다닌다면 내신대비 학원에서 수능대비 학원으로 바꿔야한다. 제일 좋은 것은 고3기준 9월 모의고사 기준으로 2등급이 안나오면 학원보다는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갖는게 좋다. 아무리 선생님이 좋아도 성적은 본인 학습이 70% 이상이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수능은 체계적이기 때문에 쉽다. 국수영에서 틀리는 번호가 정해져 있기에 오답률이 적은 문제 번호부터 순차적으로 극복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탐구과목들도 킬러문제의 단원이 정해져 있기에 비킬러 정복으로 문제푸는 시간을 줄이면, 킬러에 도전할 수 있는 시간 확보할수 있다. 정시는 훈련을 많이 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표준점수가 확보되면 기대보다 좋은 대학에 간다. 수능현장에서 멘탈 관리까지 되면 수시보다 예측 가능하다. 수시든 정시든 좀 더 좋은 대학 가려는 사람을 ’수험생‘ 이라고 부른다. 시험에 걸려든 학생에게 최악은 스마트 폰이다. 스마트폰을 관리해야 한다. 본인과 주변인이 스마트폰의 지배를 받아 시간을 얼마나 쓰는 지 체크해 봐야 한다. 하루 1시간 이상 유튜브나 SNS로 시간을 소비하면 수험생과 주변인들이 스마트폰보다는 공신폰을 권하고 싶다.우리 동네 친구들 꼭 좋은 학교 가서, 좋은 교육 받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를 바란다.<좀 더 구체적인 상담은 하늘높이 컨설팅에서 준비하십시오.단 가정형편 때문에 입시준비가걱정되는 학생은 무료 상담 가능합니다. > 다음호에 뵙겠습니다.입시컨설턴트 하늘높이 대표 원진서 2023-04-28
- 초등학생이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 의대입시 어린 나이부터 의사의 꿈을 키우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매년 늘어나고 있습니다.초등학교부터 의대입시를 준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아래에 제시되는 전략을 참고하여 체계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준비를 한다면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성공적으로 의대입시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의대 현황 및 입시 전형 요강 분석학문과 진료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의사들은 지속적인 학습과 경쟁을 통해 성장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선 좋은 의학교육을 받는 것이 필수적이죠. 의대입시를 준비하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의대 현황과 입시 전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수학과 과학 기초 다지기의학과 관련된 전공들은 수학, 과학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이해력을 요구합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러한 과목에 대한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것이 의대입시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수학과 과학 공부는 일상생활과 연계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학습 자료와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영어 원서 읽는 습관 기르기영어는 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사용되는 주요 언어입니다. 영어 원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은 의대입시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습득하고, 다양한 국가와 의료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영어 원서 읽기 습관을 기르는 것이 의대입시를 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국제 바이오 의과학 실험 경연대회 참가하기국제 바이오 의과학 실험 경연대회를 준비하고 참여함으로써, 학생들은 바이오의과학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실습할 기회가 생깁니다. 이러한 경험은 학생들의 학문적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진로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또한, 대회 참가 과정에서 학생들은 팀원들과 협업하며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험을 합니다. 이를 통해 협업, 커뮤니케이션, 리더십 등의 소프트 스킬을 키울 수 있는데 이러한 능력은 의료계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의대 입시와 진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체계적인 학습 계획 수립하기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학습 계획이 필요합니다. 학생들의 성향과 능력에 맞춰 단계별 학습 계획을 수립하고, 주기적으로 평가하여 계획을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학, 과학, 영어 원서 읽기 등의 공부도 계획에 포함되어야 합니다.의대입시 설명회 참여하기의료계를 선도하고 미래 사회의 건강을 이끄는 의사가 되기를 꿈꾸는 초등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중계GMS학원에서는 다가오는 5월 12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초등학생 대상 의대반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초등 3-6학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의대입시에 대한 실용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전달할 예정입니다.의대입시는 매우 경쟁이 치열하고 준비 과정이 복잡하기 때문에 조기에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의대입시를 목표로 정하면, 앞으로의 학업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의학 전공은 수학, 과학 등 다양한 기초 학문 지식을 필요로 합니다. 초등학생 시절부터 이러한 과목에 대한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두면, 나중에 의대입시를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초등학생 시절부터 체계적인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일정한 시간을 투자함으로써 시간적 여유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조기에 시작하면, 긴 시간 동안 지식과 기술을 체득하고, 입시 전략을 세울 수 있어 높은 성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최근 의약계열 수시 정시 경쟁률중계지엠에스학원 중계리딩비학원 관악뉴스터디학원 조창모원장 2023-04-28
- 고교선택 기준과 Meta 인지를 통한 SKY 로드맵) 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목동에서 적지 않은 기간동안 아이들의 영어를 티칭.코칭 해오고 있다. 그동안 학부모님들로부터 가장 많은 질문들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즘 hot하게 떠오르는 자녀의 Meta 인지 학습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메타인지라는 말은 저명한 메타인지 심리학자인 리사 손 교수의 교육학에 자주등장하는 말이다.뛰어난 메타인지 능력을 가졌다면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도전을 함으로써 학습속도를 빠르게 가져갈수있다.예를들어 수영을 한 달 배운 아이가 '나는 100m를 완주 할수 있는가'를 스스로 판단하고, 만약 완주할수 없다면 나에거 부족한것이 체력인지 기술인지 스스로 판단하는데에 메타인지가 사용되므로, 메타인지 능력이 높다면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더욱 정확히 파악해 시간과 노력을 필요한곳에 적절히 투자함으로써 효율성이 높아진다.메타인지란 자신의 인지과정에 대해 생각하여 자신이 아는것과 모른것을 자각하는것과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하며 자신의 학습과정을 조절할줄아는 지능과 관련된 인식을 말한다.다시말해서 스스로 느끼고 인지하는것을 앎으로 끝나지 않고 그것을 바로 잡고 해결하는 자기조절을 해나가는 지능적인 인식을 말한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준비하는 초등학교 5,6학년들과 중학생들의 학부모님들로 부터 자주 접하는 질문들은 첫째, 아이의 고교선택을 언제부터 생각하고 어떤 기준을 가지고 해야될까?두번째, 중등영어와 고등영어는 언제까지 마스터 해야될까?세번째, 일반고 선택은 어떤 기준으로 고교선택을 해야할까? 특목고인 외고,국제고, 영재고,과고와 전국단위 자사고와 지역 자사고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아이를 초등학교부터 특목고,자사고를 설계하고 준비시키는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특목고,자사고와 일반고,특성화를 선택할때의 효율적인 고교선택기준은 무엇이 있을까?메타인지 학습법을 통한 아이에게 적합한 고교선택을 통한 효율적인 수능영어 대비전략과 선택한 고교의 내신영어 전략수립으로 SKY대학의 로드맵이 필요하다.메타인지 학습법을 통한 아이에게 맞는 효율적인 학습전략을 통해 효과를 배가시키는것이 중요하다.우리아이의 그 동안 시켜온 영어 학습법을 통해 달성해온 학습결과를 토대로 아이의 능력이나 학습유형에 따른 효율적인 영어학습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아이가 그동안 영어학습을 해온것을 메타인지 학습법을 응용한 레벨테스트를 통한 아이의 영어학습의 SWOT분석을 통한 아이의 특성에 레벨에 적합하고 효율적인 영어학습으로 원하는 고교목표와 SKY대학으로의 로드맵이 완성되기를 기원한다.최 종문 원장중계에이플러스영어학원 2023-04-28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합격생 심유림 학생(고려대학교 합격/혜성여고 졸) 혜성여고를 2023년 2월에 졸업한 심유림 학생은 어릴 때부터 꿈이었던 법조인이 되기 위해 내신과 생기부 관리를 철저히 해서 수시전형으로 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입학했다.<진로탐색과정>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으로 인권변호사를 꿈꾸다심유림 학생은 초등학생 때부터 줄곧 법 분야에 흥미가 있어서 법조인이 되기를 희망했고, 성장하면서 인권과 관련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중학교 3학년 때부터는 줄곧 인권 변호사를 꿈꾸었다. 그는 고등학교에서 ‘정치와 법’, ‘사회문제탐구’ 등 다양한 사회 과목을 흥미롭게 수강했고 관심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탐구를 위해 고려대학교 자유전공학부에 진학하기로 마음먹었다.<비교과활동>법과 인권에 관한 동아리활동과 탐구보고서 작성동아리 ‘아스트라이아’에서 ‘법 조항 수정하기’, ‘인권 침해 사례 조사 및 대응방안 제시’, ‘모의재판’ 등의 활동을 통해 단순히 법을 넘어 인권에 관한 내용까지 다루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다. 1, 2학년 때 개인 과제 연구대회에 참가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코로나 19 상황 속 노숙인 등 대상 복지서비스에 관해 탐구했다.<내신공부방법>플래너보다는 그날의 상황에 맞는 공부와 휴식유림 학생은 수업시간에 최대한 집중해서 선생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세세히 기록하며 수업을 들은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암기해야 하는 부분은 고전적이지만 여러 번 쓰면서 암기하는 방식을 활용했다.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춰서 과목별로 교과서와 노트, 학습지를 번갈아 보기보다는 셋 중에 하나만 보면 되게끔 정리했다.독서 과목의 경우 과학·기술 지문의 내용이 잘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면 오랜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해가 될 때까지 추가적인 내용을 찾아보곤 했다.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독서 방법이 지문을 깊게 이해하도록 해주어 내신 시험에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심유림 학생은 체력이 약해서 밤을 새울 수 없었기 때문에 시험 전날에는 공부가 부족하더라도 일찍 자고 시험 당일에 일찍 일어나서 아침에 공부했다. 또한 그는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추어 생활하는 것을 선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플래너를 작성하지 않고 유연하게 그날그날의 상황에 맞추어 공부하는 편이었다.<수시준비>‘법, 인권, 환경’에 맞는 생기부 준비심유림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보면 ‘법, 인권, 환경’이라는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을 만큼 관심 분야가 일관적이었기 때문에 이에 맞는 다양한 탐구 활동을 한 것이 자연스럽게 수시준비로 이어졌다. 수행평가 안내를 받을 때, ‘수행평가는 희망 전공과 연관짓는 것이 좋다’는 조언을 듣고, 수행평가 준비는 새로운 주제를 생각해내는 것이 힘들었지만 전공 희망 분야에 집중했다. 그 예로 유림 학생은 3학년 ‘확률과 통계’ 과목 수업시간에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주제로 서울시 지하철의 ‘1역사 1동선’ 보장 수치를 확률질량함수로 표현하고 관련 수학적 개념을 제시하는 내용의 발표를 진행했다. 유림 학생은 “처음에는 수학 과목을 관심 분야와 연결짓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오랜 고민과 노력 끝에 학우들에게 단순한 수학적 개념을 넘어 의미 있는 사회적 메시지도 전달할 수 있는 발표를 해 뜻깊은 경험으로 남게 되었다.”고 말한다.<학종대비>자기소개서는 진심을 담아서자기소개서에는 진심이 담기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지원 학과에 대한 관심이 최대한 드러나도록 작성했다. 1번 항목은 ‘동아리와 1학년 개인 과제 연구’로, 2번 항목은 ‘사회문제탐구 과목 수행평가와 2학년 개인 과제 연구’를 연계하여 내용을 구성했다. 그는 자기소개서에 담을 활동들을 우선 선정한 다음, 어떤 활동들은 구분해서 작성하고 어떤 활동들은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작성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구술면접은 기출문제를 기반으로 철저한 연습심유림 학생은 제시문 면접 3개, 생활기록부 기반 면접 1개를 준비했다. 제시문 면접의 경우 기출문제를 담고 있는 책을 활용해 지원한 대학교의 지원 전형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출문제를 풀었다. 다른 대학교의 제시문일지라도 준비하고 있는 면접의 방식과 시간에 맞추어 답변을 준비해서 답변하는 방식으로 연습했다. 또, 면접에서 다룰 법한 주제들과 답변 시 활용할 키워드를 정리한 자료를 만들어 준비했다. 생활기록부 기반 면접의 경우,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여러 번 읽고 예상 질문 리스트를 만들어 답변을 준비했다. 학교의 모의 면접에서는 선생님의 조언을 듣거나 영상 녹화를 통해 실제와 비슷한 상황에서의 답변 태도를 확인할 수 있었기에 큰 도움을 받았다.<후배를 위한 조언>수능최저기준을 맞추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면 안된다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시키는 것도 아주 중요한 합격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심유림 학생은 1, 2학년 때 꾸준히 모의고사 국어 영역에서 1등급을 받아왔기에 따로 수능 국어 공부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는 3학년 6, 9월 모의평가에서 국어 영역 등급이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다. 남은 시간 동안 국어 공부에 힘을 많이 쏟았고, 운도 따라준 덕분에 수능은 2등급으로 마무리하게 되었다. 이 일은 유림 학생에게 ‘역시 공부는 꾸준히 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유림 학생은 1, 2학년 때보다 3학년 때 모의고사·평가 등급이 떨어져 내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너무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지만, 수능 최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면 수능준비를 꾸준히 할 필요가 있다.심유림 학생은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공부를 계속해야 하는 수험생에겐 단단한 정신도 필요한데, 힘들 때는 잠시 쉬고, 좋아하는 일을 잠깐이라도 하며 마음의 회복 탄력성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을 심하게 자책하지 않고 즐기는 것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조언한다.<표1> 내신 및 수능 등급<표2> 교내 주요 활동<표3> 2023학년도 수시 지원 대학심 유림 학생 2023-04-28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김지성 학생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합격/ 청원고 졸업) 김지성 학생(청원고 2023년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지역균형), 고려대 물리학과, 연세대 경제학부, 고려대 자유전공학부, 중앙대·한양대 약학부까지 문·이과 전공을 넘나들며 지원했고, 모두 합격증을 받아냈다. 내신 1등급 초반의 성적에 수능에서도 수학(미적분), 과탐, 사탐에 응시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소신껏 학교 활동을 해왔다. 김지성 학생의 탐구역량과 삶의 경험·가치에 대한 존중이 담긴 학교 활동을 살펴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 <진로 스펙트럼>“철학자와 윤리학자가 되는 꿈을 향해 묵묵히 늘 탐구하는 자세 견지”김지성 학생은 ‘철학자’이자 ‘윤리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특별한 계기는 없지만, 살아온 인생에서의 경험이 모여 ‘철학’이라는 목표를 가리키고 있다는 생각에서다.“초·중학교 때는 과학자가 되고 싶었는데, 특히 물리를 좋아했어요. 고등학교에 진학할 무렵에는 물리뿐만 아니라 심리에도 관심이 생겼지만, 1-2학기 때 철학책을 접하고서 진짜 원한 것이 철학과 관련되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2학년 때부터는 윤리학을 연구하고 싶다는 꿈을 추가로 갖게 되었습니다.”철학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책으로는 ‘철학적 시 읽기의 즐거움(강신주)’지만, 진로 결정에 가장 영향을 준 책은 ‘정의란 무엇인가(마이클 샌델)’였다. “정의란 무엇인가에서는 공리주의, 자유지상주의 등 여러 사상을 소개하고, 모병제와 같은 사례를 들어 사상의 장단점을 분석합니다. 후미에는 저자의 입장을 얘기하는데,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자로서 생각을 어떻게 펼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으니까요.”<내신 관리>“과목별 공부는 과목 수업 시간에, 방학에도 야간자율학습 (정독반)을 적극적으로 활용”김지성 학생은 과목별로 수업 시간에 충실할 것을 조언한다. 4단위 과목인 2학년 탐구 과목과 국어 영어 수학은 수업 시간만 잘 활용해도 최소 주 4시간씩 확보가 되기 때문이다.청원고의 야간자율학습 (정독반)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학원 시간 제외하면, 수업이 끝나는 오후 3시부터 밤 11시까지 정독반에서 공부했고, 주말에는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방학 중에도 아침 8시에 등교해서 밤 11시까지 공부했어요. 시험 기간이 아닐 때는 수학, 과학 탐구 학습에 각각 50%씩 투자했고, 시험 기간(시험 전 3주)에는 영어, 사회탐구 등 암기가 필요한 과목에 80% 정도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과목별 학습 방법도 덧붙였다. 수학은 자연스럽게 공식이 유도될 정도로 반복해서 연산 속도와 정확도를 높였고, 영어는 문장 구조와 문법에 빠르게 익숙해진 다음 단어 암기량을 늘려 독해 능력을 키웠다. “탐구 과목은 사회, 과학 상관없이 과목마다 요구하는 역량이 다릅니다. 처음에 개념부터 근본적인 사고법까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리고 수능을 준비할 때는 문제 풀이 방법론을 연구해서 더 빠르고 정확하게 풀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학종 대비 1. 세특 관리>“세특 관리의 핵심은 수행평가에 최선 다하기 + 활용을 통한 탐구 기록”김지성 학생은 교과 세특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수행평가에 열심히 참여하기’라고 단언한다. 따로 보고서를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은 드물고, 대부분 수행평가 내용을 잘 활용해서 세특이 채워지기 때문이다.교과별 다양한 활동 기록이 채워졌지만, 김지성 학생은 화법과작문 과목에서 ‘사물윤리’를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꼽았다. “고등학생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구상해낸 ‘윤리적 문제 해결 방법론’ 중의 하나였습니다. 고민하던 중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벤담의 이론, 그리고 칸트의 이론 각각에서 영감을 얻어 구상한 것이 사물윤리인데, 적극성과 창의성의 측면에서 좋게 평가될 수 있는 요소가 있었고, 이는 세특에 기록되었습니다.”<학종 대비 2. 구술면접>“제시문 면접, 자신의 답변에 확신 있게, 명확한 근거 제시가 중요”김지성 학생은 서울대 지역균형 면접은 평소 정직하게 공부했던 습관(복습을 통해 배운 것은 완전히 체득하겠다는 의지)이 도움이 되었다며 대학별 면접에 대해 솔직한 의견도 덧붙였다. 연세대 경제(추천형), 고려대 물리(계열적합형), 고려대 자전(학업우수형)은 제시문 면접을 봤다.“가장 기억에 남는 면접은 고려대 이공계열 (계열적합형)이었어요. 1번 문제는 지문으로 ‘별 헤는 밤’을 주고 떠오르는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난해했습니다. 이에 대한 답에 따라 다음 문제의 답이 달라지기 때문에 신중해야 했고, ‘별 하나에..~ 별 하나에..~’ 부분을 근거로 일대일대응 함수가 생각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함수 외에도 집합 등의 방식으로 문제를 풀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 답이 나올 수 있을 때는 무엇보다 자신의 답에 확신 있게, 명확한 근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후배를 위한 조언>“무조건 대세가 아니라, 자신만의 입시를 준비하는 주도력이 필요합니다”김지성 학생은 수많은 입시 정보와 흐름에서 오로지 자신만의 진로와 입시 준비를 위해 노력했다. 무조건 입시 대세를 따라가기엔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판단에서다.“주체적으로 나만을 위한 입시 정보를 모으며 나아가세요. 이렇게 빠른 입시 변화, 전형마다 대학마다 다른 입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입시를 준비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이런 상황일수록 정직하게 자신의 역량을 쌓고 소신껏 나아가는 주도력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바뀌는 것은 입시 체제이지, 결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가 준비되어 있다면 어떤 방식이든지 나만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 테니까요”“급변하는 입시,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함께 나아가세요”스스로 문·이과 통합입시의 최대 수혜자 중 한 명이라고 말하는 김지성 학생은 문이과 통합 과정으로 인해 문 이과의 장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학습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문과나 이과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정해진 커리큘럼만 따라가야 했다면 감히 과감한 도전과 누구도 걸어본 적 없는 길을 개척하는 성취감도 느끼지 못했을 겁니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입시 체제와 방향을 계속 변화합니다. 입시를 앞둔 학생으로서 최선은 변화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더 나은 결과를 끌어내는 것입니다. 후배 여러분, 두려움이 아닌 기대와 함께 나아가길 바랍니다.”김 지성 학생 2023-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