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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23학년도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 경쟁률 소개와 분석 및 면접 기출문제 소개와 분석 2023학년도 자사고 입시 시즌이 돌아왔다. 특히,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와 같은 명문 자사고의 경쟁률과 면접 기출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서는 이들 학교의 경쟁률 소개와 분석, 그리고 면접 기출문제에 대한 소개와 분석을 통해 지원자들의 입시 준비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2023학년도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 경쟁률 소개와 분석 먼저, 하나고의 전형별 경쟁률은 일반 전형에서 남자 2.06 대 1, 여자 3.44 대 1 로 지난해 남자1.86 대 1, 여자 2.41 대 1보다 상승했다. 북일고 역시 경쟁률이 전년도보다 상승하여 일반 전형 2.38 대 1을 기록했다. 상산고는 이들보다는 다소 낮은 경쟁률인 전국 일반전형 남자 1.88 대 1, 여자 2.69 대 1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이러한 경쟁률 상승의 원인은 여러 가지로 분석된다. 첫째 이유는, 이 학교들이 국내 최고의 명문 자사고로 평가받기 때문이다.상산고는 의학계열 톱 고교로 꼽히며, 가장 최근인 2022학년도 대입에서 의대 126명, 약대 42명, 치대 27명, 한의대 23명, 수의대 8명 등 총 22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최근 정시 비중 확대와 수학 중심의 통합형 수능으로 판도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상산고의 대입 실적은 더욱 주목할 만하다.하나고는 다양한 선택형 교과 수업과 탄탄한 교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수시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23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수시 1단계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교는 이기도 하다. 지난해 54명보다도 1명 늘어난 55명의 합격 실적으로 전국 고교 중 1위를 차지했다. 둘째, 대입 제도의 변화로 인해 자사고의 입시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면서 자사고 지원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셋째는, 이들 학교들의 성적 및 진학 실적이 뛰어나기 때문에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하나고, 상산고, 북일고 면접 기출문제 소개와 분석 자사고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는 면접이다. 이번에는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의 면접 기출문제를 소개하고 분석해 보겠다. 하나고의 면접 기출문제는 주로 지원자의 가치관, 인성, 의사소통 능력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예를 들어, "동료와의 갈등 상황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또는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지원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성장 과정과 인성을 잘 드러낼 수 있는 진솔한 이야기를 준비해야 한다. 상산고 면접 기출문제는 전공 관련 지식과 학문적 호기심을 중점으로 평가한다. 예를 들어, "과학 분야에서 관심 있는 연구 주제와 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또는 "최근 읽은 과학 관련 책이나 논문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지원자들은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고, 그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북일고 면접 기출문제는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을 중점으로 평가한다.예를 들어, "학교에서 겪은 문제 상황을 해결한 경험과 그 과정을 설명해 보세요" 또는 "자신이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이룬 성과와 과정에 대해 이야기해 보세요" 등의 문제가 출제된다. 지원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통해 자신의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사례를 준비해야 한다. 2023학년도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의 경쟁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입시 준비생들은 각 학교의 특성에 맞는 면접 준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면접 기출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해 각 학교의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또한, 입시 준비생들은 이러한 경쟁률과 면접 기출문제에만 집중하지 않고, 전반적인 입시 준비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학업 성적, 학술 활동, 봉사 활동, 창의력 등의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여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고,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또한, 영어 원서 읽기는 지원자들이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다. 초등학교부터 시작하여 자사 특목고에서 요구하는 필독서를 반드시 읽어야 한다. 영어 원서를 읽음으로써 지원자들은 언어 능력을 높이고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지금까지 2023학년도 하나고, 상산고, 북일고의 경쟁률 소개와 분석, 그리고 면접 기출문제에 대한 소개와 분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입시 준비생들이 자사고 입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자신만의 입시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결국, 꾸준한 노력과 목표를 향한 열정이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말자.최근 2022학년도 2023학년도 하나고 경쟁률 분석최근 2022학년도 2023학년도 북일고 경쟁률 분석최근 2022학년도 2023학년도 상산고 경쟁률 분석중계지엠에스학원 중계리딩비학원 관악뉴스터디학원 조창모원장 2023-05-12
- 단순한 ‘영어내신=통암기’로는 고득점 쉽지 않은 고등부 영어 내신! 은행 사거리에서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영어내신 대비를 하면서 느낀 점은 실력을 높이는 끈기 있는 공부가 아닌, 이번 시험 한번을 잘 보기 위한 ‘문제양치기’와 ‘적중’을 노리며 학원을 다닌다는 것이다. 학생이나 학부모님들 입장에서 당연히 당장 코앞의 시험이 중요하고, 당장 성적으로 내보이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따라서 학원 강사인 내 입장에서도 당연히 그에 맞게 학교에서 서술형으로 나올만한 문장이나 문법 시험 포인트로 나올 만한 부분을 최소한으로 찍어주며 학생이 단기에 성적을 받을 수 있도록 일종의 ‘요행’을 제공한다. 이번학기 중간고사 시험에서만 해도, 보통 지문하나 당 많아야 2문장정도 이거나 아예 필요 없는 지문의 경우는 제외하고 예상문장을 제공하는 데, 서라벌고, 상명고, 용화여고, 상계고 등등 많은 학교들이 대부분의 서술형이 예상했던 문장에서 서술형이 그대로 출제 되었다. 그러다 보니 시험대비가 되면 서술형이 힘든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쌤, 언제 문장 찝어주세요?’ 이다. 하지만 필자는 이를 통해 ‘적중률이 높다는’ 식의 홍보가 아니라, 많은 학생들을 가르쳐온 강사 입장에서 이런 요행이 절대로 해당 학생이 성적을 꾸준히 제대로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피력하고자 한다. 물론 당장에야 예상한 문장을 통해 통으로 암기를 하여 점수를 따면 그만이겠지만, 과연 이러한 방식이 해당 학생에게 이것이 장기적으로 내신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겠는가? 필자가 제시하고자 하는 방식은 ‘제대로 된 이해’이다. 즉, 공부에는 왕도가 없고 요행이 없다. 물론 필자가 제시한 방법이 절대적 해결책이 아닐 수 있고, 각 강사마다 방식은 다를 수 있다. 하지만 다만 확실한 것은 성적이 3~4등급에 그대로 머물고 있는 친구들은 매번 내신대비가 들어가면 영어 구문이나 문법의 기초적인 분사구문, 가정법, 관계사, 도치 등을 맨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친구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매 시험기간 마다 간단히 문법을 설명해주고 그 당시에만 ‘기억’을 하다 보니, 다음 번 새로운 시험을 준비할 때가 되면 이미 문법내용이 리셋되어 쌓이는 공부가 아닌 ‘처음부터 다시’하는 공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생각하는 이런 상황의 일등 공신은 바로 ‘통암기방식’이다. 문장이 왜 그렇게 구성되어 있고, 글의 내용이 왜 그런 순서로 쓰여 있는지 이해하지 않고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힘들고 귀찮다 보니 ‘아 이 자리는 그냥 p.p구나, 내지는 저 자리는 ~ing를 써야 하는 구나’ 정도로 통암기를 하여 시험 대비를 한다. 이후에 이어질 상황은, 자신이 암기한 부분을 잊지 않기 위해 각종 워크북을 끊임없이 풀고 수많은 문제로 양치기를 하면서 자신이 문제를 얼마나 맞히는지를 통해서 스스로 위안을 삼는다. 이 방식은 지문내용의 이해도도 떨어지고 단순히 문장을 암기만 했기 때문에 변형문제나, 암기한 문장을 그대로 배열하는 스크램블형의 문제가 아니라, 재현고나 대진고와 같이 해당 시험장에서 직접 영작하는 시험에는 절대로 본인이 원하는 점수를 가져갈 수 없다. 반면 중학 시절 내내, 고1,2,3 모의고사 어떤 문제를 풀던 지 문제풀이에만 치중하지 않고 문법 요소를 하나씩 뜯어보며 조금이라도 모르는 것이 있으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며, 지문의 내용을 도표 정리나 구조화하는 꾸준한 학습을 해온 친구들은, 첫 중간고사에서 흔들림 없이 성적을 가져왔다. 아무리 실수를 하더라도 해당 학생들의 성적은 2등급 아래로 절대 떨어지지 않았고, 언제든 변형이나 해당 시험장에서 직접 서술하는 문제도 어렵지만 스스로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렇다. 바로 학생스스로의 문제해결능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학습이 반드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만약 내 자녀가 당장 성적이 낮다면, 암기를 덜했는지를 살펴본다기 보단 학생 스스로 문법이나 내용을 뜯어 볼 수 있는지, 해당 지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런 경우, 영어 성적의 변화가 나타나기 쉽지 않기 때문에, 현재 중간 고사 이후 기말고사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있는 동안, 기본적인 문법 사항에 대해 빠르게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지문에 대한 국어적인 이해를 위해 학교에서 진도로 나가고 있는 내용을 스스로 도표화하며 정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또한, 본인이 분석한 문법을 토대로 문장구조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이해한 후, 그 문장 구조를 활용해 한국어 해석을 보며 어떤 한국어에 어떤 문법요소와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연습을 해야만, 시험장 그 자리에서 스스로 영작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영어도 국어나 수학과 같이 단기간에 아무런 기초 없이 제대로 된 성적을 받을 수 없는 과목이다. 여러 수많은 요소가 학생의 성적에 영향을 미치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편한 방법을 찾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제대로 된 공부를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마친다.장민준영어학원장 희철 원장 2023-05-12
- 고1 중간고사 이후 학습전략 고1 첫 시험인 중간고사가 끝났다. 학생들에게서 가장 많이 들리는 소리가 중학교때랑 너무 다른데요. 범위가 너무 많았어요. 서술형이 어려웠어요 등일 것이다. 교과서 2단원정도의 범위에서 본문 2개를 달달 외우고 문법도 단원별 2가지 중요 문법사항을 익히면 비교적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던 중학교때와는 다르게 시험준비가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고등학교 영어시험은 교과서 2~3단원, 모의고사 지문, 부교재도 많게는 40지문까지가 시험범위이고, 학교별 단어장과 모의고사 듣기부분, 게다가 원서까지 추가되는 경우가 있어서 학생들이 시험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소요될 것이다.특히 중계동 지역의 영어 시험은 다른 지역보다 다양하고 많은 내용이 시험범위에 들어가므로 학생들이 내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막막한 경우가 많을 것이다.열심히 준비를 했는데도 만족스러운 점수를 얻지 못해 답답하기도 하고 중학교때와는 다른 자신의 점수를 보고 수시를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첫 중간고사는 12번 중 1번의 시험일 뿐이며 기말고사와 합쳐진 점수로 등급 산정을 하기때문에 벌써부터 수시를 포기하는 것은 섣부른 판단이 될 수 있다.또한 난이도에 따라 과목별 평균이 상이하므로 자신의 과목 석차가 나온 이후에 석차등급을 계산하여 기말고사에서 집중해야 할 과목을 살펴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내신 석차별 등급은 어떻게 산정이 될까? 아래의 표를 참고하여 자신의 등급을 계산해 보도록 한다.위의 표와 같이 전교생 200명을 기준으로 전체의 4퍼센트인 8명까지가 1등급, 11퍼센트인 22명까지가 2등급이 되는 것이다.각 점수마다 학생들이 촘촘하게 걸려있어서 중간고사에서 등수가 낮은 과목들은 기말고사에 좀 더 노력한다면 1학기 최종 석차등급을 좀 더 끌어올릴수 있으므로 시험 한 번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약점을 보완해 성적과 석차를 올리도록 한다.자신의 과목 석차를 바탕으로 등급을 추정하였다면 효율적인 기말고사 준비를 위해 좀 더 집중할 과목이 무엇인지 생각한다. 즉 등수를 봐서 충분히 등급을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도록 한다.그러기 위해서 내신 시험은 학교에서 출제하는 시험이라는것을 명심하자.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고 시험전에 강조되는 내용은 반드시 암기하고 문제풀이를 해서 이해하도록 한다. 수업 내용을 꼼꼼히 필기하고 교과서와 부교재 이외의 각종 학습자료도 꼼꼼히 살펴보는것이 중요하다.또한 내용을 먼저 익히고, 문제풀이로만 준비하지 않도록 한다.학생들 중 대다수가 내용과 기본 개념은 제대로 익히지 않은채로 소위 양치기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과목별로 어마어마한 양의 문제를 다 푸는것도 어렵고 이렇게 공부하다보면 부족한 부분은 남아있는채로 시간만 낭비하게 될 수 있어서 1,2등급을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시험준비가 많이 안되어 있을때는 문제라도 많이 풀어서 나올만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겠지만 고득점을 노리는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내용을 꼼꼼히 공부하라고 말해주고 싶다.특히 영어과목은 모든 지문과 변형될 어휘까지 예측해서 암기하기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평소에 어법과 어휘, 문장구조를 익혀 많은 범위내에서 출제되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서술형 영작문제도 문법 오류 없는 정확한 문장을 쓸 수 있어야 감점이 되지 않을 것이다.올바른학원김지연대표원장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비타어학원 강사 2023-05-12
- 1학기 중간고사후 영어 기말고사 대비전략 중계동 은행사거리와 대치동에서 중.고등 수능,내신영어를 적지 않은 세월동안 지도.관리해 오면서 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수능영어와 내신영어에서 좋은 성적과 등급을 받을 수 있는지 체감한다.중.고등 자녀들을 두신 학부모님들 께서는 2023년 1학기 중간고사 영어시험이 끝나고 만족할만한 영어 점수와 등급을 받아온 자녀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녀들도 있을 것이다.그럼 영어 중간고사 대비를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좋지 않은 영어점수를 받아 왔다면 영어시험지를 가지고 철저한 분석상담을 해야한다. 내 아이가 내신영어에서 틀린 객관식과 서술형 문항들을 유형별로 분류해야 한다. 영어 중간고사에서 수능유형의 객관식 문항들과 어휘확장 실력과 수능어법을 응용한 서술형 문항들을 푸는데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100점 만점의 중간고사에서 몇점을 받았는지, 학년 전체 영어점수 평균이 몇점인지 또한 자녀의 영어점수가 평균점수에서 상위,하위 몇%에 분포되어 있는지 상대적으로 분석해 볼 필요가 있다.객관식 오답을 잡거나 서술형 문항을 정확하게 쓰지 못했다면 자녀가 왜 그랬는지를 구체적으로 냉정하게 분석해야 한다.이번 영어 중간고사를 한달 반 이상을 열심히 준비한다고 했는데도 영어점수가 생각보다 좋지않은 학생들의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학교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100점만점의 지필고사에서 60점의 객관식 문항들과 40점의 서술형 문항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녀가 60점 만점의 객관식 문항들에서 몇점을 받았는지, 40점만점의 서술형 문항들에서 몇점을 받았는지, 영어 시험시간은 부족하지 않았는지, 틀린 문항들은 왜 그랬는지 분석해야 한다.영어 중간고사 문항들의 유형을 분석해보면 듣기문항들, 어휘문항들, 주제.소재잡기,내용일치 여부, 문장삽입, 순서잡기, 어순배열, 내용요약, 어법문항들,빈칸추론, 서술형 영작 문항들이 있다.난이도와 배점이 높은 객관식 문항들과 서술형 문항들을 잘 풀수 있었는지 오답처리 되었다면 왜 그랬을까?제한된 시간내에 영어 중간고사 문항들을 풀 수 있었는지 시간이 부족했다면 왜 그런지를 영어실력을 파트별로 분석 해봐야 한다.어휘확장 실력이 부족한지, 직독직해 능력이 부족한지, 직독직해 영작능력이 부족한지, 전체 지문들의 완전한 직독직해 영작을 통한 완전한 지문숙달이 되었는지, 어휘변형, 어법변형의 조건에 맞는 서술형 영작 문항들을 풀수 있는 응용능력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자녀의 중간고사 영어점수가 노력과 준비해온 시간을 보고 좋은 영어점수를 기대했는데 영어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다면 다음에 치를 영어 기말고사 점수를 끌어올려서 중간.기말 평균 점수를 높여야 한다.자녀의 중간고사 영어 시험지의 체계적인 SWOT분석을 이용해서 중간고사 영어시험에서 강점과 약점, 기회와 위협요인들을 분석하고 대책을 세워서 자녀의 부족한 영어 실력을 반드시 보강해야 다음 기말고사에서 좋은 영어점수와 등급을 받을 수 있다.탄탄한 영어실력을 토대로 학교별 출제경향에 맞는 학습대책 수립후 효율적인 영어학습을 해야 기말고사에서 좋은 영어점수와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다. 이 글을 읽으시는 학부모님의 중.고등 자녀가 기말고사에서 좋은 영어점수를 받기를 바랍니다.에이플러스영어학원최 종문 원장 2023-05-12
- “정말 국영수만 중요할까?” (탐구 과목의 중요성) “한국사/통사가 정말 말도 안되는 점수가 나왔어요. 다른 아이들은 잘 봤나요?” 요즘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1학기 중간고사가 끝날때마다 항상 반복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중학교에서 사회 과목은, 시험 전날 벼락치기 공부로도 충분히 점수가 나오던 과목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고등학교에서의 사회탐구는 어떠셨나요? 오늘은 대입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고등학교 사회탐구 영역에 대해 대략적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전략적인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내신에서 사회탐구가 어떤 비중으로 반영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대부분의 학교에서 고1은 6~7단위(통합사회3~4+한국사3)의 사탐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2가 되면 문과는 보통 2~3과목 (6~9단위), 이과는 보통 1과목 (3단위)의 사탐 과목을 선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고3 문과생들은 2~3과목 (6~9단위)을 배우는데 보통 그 중에서 수능 과목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신에서 사탐 과목의 평균은 보통 6~70점대이고, 어렵게 출제되는 경우 40점대까지 내려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문제가 매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1~2등급 컷은 매우 높게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양극화가 매우 심하다는 것이고, 거꾸로 말하면 사탐을 제대로 대비하는 아이들이 그만큼 적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사탐이 전략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과목이라고 하는건 이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하나 더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교과 전형에서 내신을 반영할 때, 국영수와 사탐의 반영 비율이 다를까요?” 대답은 “NO”입니다. 교과전형에서 내신을 산출할 때는 해당되는 모든 영역의 과목을 ‘단위수’를 기준으로 합산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단위수를 기준으로 할 때 탐구 영역의 비중은 정말 높습니다. 물론 종합전형에서는 정성평가를 하기 때문에, 전공하고자하는 과목의 점수를 높이 평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합전형에서도 국영수과사의 과목을 모두 반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사탐만 잘한다고 해서 대입 결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탐을 소홀히 여기고는 절대 수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기 어렵습니다. 이는 문과 뿐 아니라 이과 학생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수능 최저, 어떤 과목으로 맞추실 생각이신가요?” 문과생들이 수시전형에서 최저등급을 맞출 때는 당연히 사회탐구 영역을 넣어서 전략을 짜야 합니다. 물론 국,영,수가 안정적으로 잘 나와서 최저를 맞추는데 걱정이 없는 상황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대부분의 수험생은 그렇지 못한 상황일 겁니다. 물론 사탐이라고 해서 쉽게 등급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국영수에 비해 적은 노력으로도 높은 등급이 나올 수 있다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자신의 성향에 잘 맞는 과목을 선택하고, 2학년 겨울방부터 수능까지 1년만 꾸준히 노력하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사탐의 표준점수가 얼마나 높은지 아십니까?” 정시는 보통 표준점수로 반영을 합니다. 사탐 1등급의 표준점수는 보통 65~70점에서 형성됩니다. 어렵게 나온 시험에서는 70점이 넘기도 하구요. 정시에서는 사탐 2과목의 표준점수를 더해서 반영을 하기에, 130점을 넘어가는 일도 많습니다. 작년 수능에서 국어 1등급 표준점수가 126점, 수학 1등급 표준점수가 133점이었던 것을 비교해 보면 얼마나 큰 점수인지 이해할 수 있으실 겁니다. 게다가 영어가 절대평가로 전환된 이후, 정시에서 사탐의 반영 비율 역시 매우 높아졌기 때문에, 사실상 정시에서는 사탐에서 반드시 좋은 점수를 얻어야만 합니다.이처럼 내신, 수능최저, 정시 전형 모두에서 사탐은 매우 중요한 포지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은 여전히 사탐을 단순 암기과목으로 생각하며, 다른 것이 바쁘다는 이유로 뒤로 미루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탐구는 신경 쓰는 만큼 점수가 나오는 과목입니다. 공부시간을 확보하고, 제대로 준비해주세요! 사탐은 그 어떤 과목보다 빠르고 확실하게 전략과목이 되어드릴 것입니다.SR사회탐구학원황 나리 원장 2023-05-12
- ‘고1 통합과학’ 중간고사 점수가 주는 의미 중계동 일대 고등학교 중간고사 내신시험이 끝났다. 고교 진학 후 처음 치르는 1학기 중간고사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내신 경쟁에서의 쓴맛을 선사한다. 학교별로 어느 학교는 통합과학 시험 난이도가 고1 수준에 비해 터무니없이 어려워서, 어느 학교는 그 학교 학생들의 수준에 비해 너무 쉬워서 등등 1등급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하지만 낙담하기엔 아직 충분히 기회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이번 기고에서는 ‘고1 통합과학’ 중간고사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다음 기회를 위한 대응전략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1.과학 등급의 첫 시작, 통합과학고등 과학 교육과정에 편제되어 있는 과학 교과는 <1학년 통합과학, 2학년 물,화,생,지Ⅰ, 3학년 물,화,생,지Ⅱ>가 가장 대표적인 과목이다. 이 중 고3에 편제된 Ⅱ과목은 진로선택과목으로서 등급이 산출되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학생부에 직관적인 등급으로 표시되는 과목은 고1,2 과학과목(3~4단위)인 것이다. 따라서 1학년 첫 시험부터 입시는 시작되었음을 알아야 한다. 특히 고1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을 전공한 교사가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교과서나 부교재의 내신형 문항뿐만 아니라 수능, 모의고사 유형의 고난도 문항까지 출제될 수 있다. 따라서 수없이 많은 양의, 그리고 고난도의 문제 풀이까지 충분히 연습되어야만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2.낮은 점수의 원인, 미흡한 대비1학년 통합과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의 개념들이 결합되어 구성된 과목이다. 학교별 상황에 따라 과학교과 전공 교사들이 한 차시씩 나누어 수업을 하거나, 적게는 1명의 교사가 단독으로 전체 범위를 수업하는 등 학교마다 차이를 보인다. 그래서 표와 같이, 통합과학이라는 동일 과목에 대한 ‘학교별 난이도와 시험범위’가 각각 다름을 알 수 있다. 올해 몇몇 학교는 작년 시험 범위나 유형과도 큰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시험대비 과정에서 그 학교만의 수업 내용을 파악하고 대비하지 않았다면 상위권의 점수 확보가 어려웠을 것이다.3.반전의 기회, 수행+기말 대비‘학기별 최종 등급’은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행평가 점수를 합산하여 산출된다. 예를 들어 우리학교 통합과학 평가계획이 중간(40%)+기말(40%)+수행(20%)라면 중간고사와 같은 비중의 중요도를 가진 기말고사가 한번 더 남았으며, 1점이 중간고사 2문제(5점)와 맞먹는 수준의 수행평가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중간고사 점수를 최종 등급으로 생각하거나 수행평가의 중요도를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중간고사에서 만족스러운 등급을 얻었어도 기말고사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허다하며, 반대로 남은 기말고사와 수행평가를 잘 대비함으로써 최종 등급은 상위권 등급을 얻어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결론적으로 상위권 등급을 받은 학생은 기말에서도 철저한 우리학교만의 대비를 통해 확실한 등급을 확보하여야 하며, 아쉽게도 만족스러운 등급을 받지 못한 학생은 중간고사 끝이 아님을 명심하고 기말고사와 수행대비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1문제 또는 1점 차이로 통합과학 등급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SR과학탐구학원 원장 전유림 2023-05-12
- 시험의 진정한 의미, 시험은 ‘기회’다. 중간고사는 이제 다 끝났다.하지만 끝이란 또 다른 시작이라는 말도 있듯이 불과 2개월 뒤에는 기말고사가 있고 2학기에도 시험, 내년에도 시험, 인생은 시험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험은 도대체 왜 보는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시험을 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나의 현재 상황을 점검해보고 내가 지금 남들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아니면 잘 못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다면 어떤 점이 부족한지를 제대로 파악해서 부족한 점을 보완함으로써 지금 보다 더 나아지고 발전하기 위한 기회로 삼기 위함이다.자, 각자 생각해보자. 이번 중간고사를 통해 각자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찍어서 운 좋게 맞은 것, 시험 직전에 공부해서 바로 쉽게 맞힌 것보다는 마지막에 바꿔서 틀린 문제, 평소에 확실하게 안 해서 거의 다 아는데 틀린 문제, 그런 아쉬운 점이 훨씬 더 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자. 그런 경험이 이번에만 그런 것인가? 항상 매 시험이 끝나면 그래왔을 것이다. 그런 아쉬움이 그야말로 아쉬움으로 끝난다면 다음 시험에서도 똑같은 실수, 실패를 하게 되고 그저 고만고만한 별다른 의미가 없는 학창시절을 보내게 될 것이다.학창시절의 공부나 시험은 인생의 축소판이다. 살다보면 인생을 크게 바꿀만한 기회는 누구에게나 적어도 두 세 번은 찾아온다. 그 기회를 잘 살리느냐 못 살리느냐에 따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 TV에서 축구나 야구, 스포츠 중계를 보더라도 어떤 팀이든 한 경기를 하는 중에 적어도 2~3번의 기회는 온다. 그 기회를 잘 살려서 득점으로 연결하느냐 못하느냐가 경기에서 이기는가 지는가를 판가름하게 된다. 강팀은 괜히 강팀이 아니다. 득점할 수 있는 상황에서는 확실하게 득점하고 실점할만한 위기에서는 실점을 최소화 하는 팀이 강팀이다.공부나 시험도 마찬가지다. 운동선수들이 평소에 실제 상황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 계속 훈련을 해서 몸이 기억하도록 하고 기회가 왔을 때 잘 살릴 수 있듯이 학생들도 평소에 실전과 비슷한 훈련을 많이 해서 시험이라는 실전에서 제대로 실력발휘를 해야 하는 것이다. 학창시절의 공부와 시험은 나중에 커서 사회 생활(실전)을 하기 전에 미리 연습하는 하나의 기회의 장이기도 하고 그 자체로 실전이기도 하다. 시험을 한 번 볼 때마다 그 준비 과정에서부터 마무리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는 그런 기회로 삼아야 한다. 실전에서 내가 아는 문제는 실수 없이 확실하게 맞을 수 있도록 평소에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하고 모르는 문제나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에 대한 전략과 실행도 머릿속에 다 있어야 한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시험이라는 기회를 어떻게 준비하는가에서부터 실전에서는 어떻게 상황상황에 따라 잘 대응을 해야 하고, 또 하나의 시험이 다 끝난 다음에는 어떤 점을 돌아보고 잘 하는 점을 어떻게 잘 살리고, 잘 못했던 부분은 어떻게 잘 보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실행을 잘 해야 한다.많은 학생들이 시험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다. 그저 누가 머리에 많은 것을 넣고 잘 기억해 내는가를 경쟁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시험은 전혀 그런 의미가 아니다. 요즘은 인터넷, 스마트폰의 발달로 단편적인 지식은 검색하면 1초도 안되서 바로바로 알아낼 수 있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시험에서 무엇을 외우거나 빨리 답을 찾아내는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시험은 전혀 그런 것이 아니다. 시험은 한 단계 성장하는 기회,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로서의 의미가 있는 것이다. 시험이라는 과정을 통해 누가 얼마나 잘 하고 경험을 통해 배우고 그 배운 점을 잘 실천하면서 시험이 거듭될수록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느냐에 따라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누가 더 좋은 성과를 내는 성공하는 사람이 되는지를 미리 훈련하고 연습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한 두 번은 별거 아닌 것 같지만 1년에 4번, 6년 동안 20번 정도의 과정을 통해 쌓이고 쌓이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즈음에는 실로 엄청난 차이가 될 것이다. 물론 완벽한 사람은 없다. 실수나 실패가 성공으로 가는 과정상에 전혀 없을 수는 없다. 같은 실수를 한 두 번은 할 수도 있다. 하지만 3번, 4번 계속된다면 분명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를 잘 못 알고 있는 것이고 더 늦기 전에 바로 잡지 않으면 앞으로의 세상살이가 결코 순탄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까 다 커서 사회생활을 하기 전에 학창 시절 1년에 4번 치루는 시험을 통해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그 교훈으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노력과 연습들을 계속 해야 하는 것이다.그래도 아직 기회는 많이 남아 있다. 그런데 그게 정말 ‘기회’가 될 수 있는지 그 ‘기회’를 얼마나 잘 살릴 수 있는지는 지금부터의 각자의 노력에 따라 달려 있다. 시험이 끝나긴 했지만 이번 시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어떤 점을 잘 했는지 잘 못 했는지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여러 차례의 ‘기회’를 진정한 기회로 만들어보도록 하자 !! 멘토수학학원왕 성욱 부원장 2023-05-12
- 자기계발과 자기개발, 어떤 것이 옳은가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무척이나 큰 요즘입니다. 아침과 오후에는 반팔을 입어도 열기가 느껴져 손 부채질을 할 만큼 따뜻한데 저녁에는 외투를 입어도 차가운 기운이 드는 건, 치열한 내신대비를 보낸 저의 일상 탓일까요?강사로서 그리고 학원 운영자로서의 고민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한 자리에서, 그리고 2관을 확장하면서까지 학원을 운영했으면 고민이 끝날 법도 한 기간인데도 저의 고민은 끝이 없습니다. 학생 여러분과 학부모님들이 생각하시는 학원의 기본역량은 무엇인가요? 제가 강사로서 그리고 학원 운영자로서 생각하는 학원의 기본역량은 선생님들의 우수한 가르침의 역량이 아닌,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배우고 습득하려는 학습 태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각 선생님들이 우수한 실력으로, 학교별 수업이라는 효율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 반 아이들의 점수 편차가 생기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분명히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쓰며 공부를 했음에도 학생들의 점수는 1등급부터 5등급까지 다양합니다. 왜일까요? 1등급 학생들의 개인 추가학습 시간이 더 많아서였을까요? 그렇다면, 왜 이 친구들은 다른 친구보다 더 많은 시간을 들이며 애써 공부를 한 것일까요? 이 외에도 수 많은 질문들이 평상시에도, 특히 시험이 끝날 때면 제 머릿속에 가득 차 있습니다. 아이들마다 다른 학습역량을 반영하려 저희 더베스트학원 수학과와 영어과는 개별 수업을 진행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학생들이 고득점을 받아 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희 선생님들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 스스로 학습의 의욕을 올리고, 학습적 내적 동기를 올릴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점수를 올리려는 학생들의 고민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시시각각 변화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더더욱 끊임없이 배워야 합니다. 하지만, 단기적인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목표는 정량적인 것이 아닌 정성적이여야 합니다. 100점 맞았다고 중간고사 리뷰를 할 것이 없을까요? 실수해서 1문제 틀린 친구가 있듯이, 찍어서 혹은 운이 좋아서 100점을 맞은 친구도 있습니다. 중간고사에서 60점 맞은 학생이 기말고사에서 40점을 맞았다면, 이 학생은 높아진 학교 시험의 난이도 혹은 학생의 공부량 부족이었을까요? 전체 점수는 떨어졌어도, 이번 기말에서 얻은 40점은 분명히 알고 맞고, 더 나아가 부족했던 점수를 채워보고자 의지를 더욱 단단히 다지는 친구도 있습니다. 절대적 점수는 학생들의 평가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상대적 비교 속에서 공부하고 있는, 특히나 강북의 유일한 교육구인 중계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이러한 이야기가 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분명한 사실입니다. 숫자는 학습의 과정도 목표도 될 수 없습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 어떤 것을 먼저 집중적으로 보완하는 것이 전체적인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될지에 대한 고민이 학원의 이동과 현 점수와 상황에 대한 자괴감보다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발전을 하려는 학원과 학생들은 지금도 어디에선가 자기개발을 하고 있겠지요. 그런데, 자기개발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적으로 ‘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준다’는 자기계발이 우선시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혹독한 일교차에도 감기조차 걸리지 않는 튼튼한 몸이, 아무리 갑자기 어려워진 시험에도 1점조차 떨어지지 않는 학생들의 실력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학원계발’, ‘학원개발’ 모두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더 베스트학원정 소영 원장 2023-05-12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백다현 학생 (서울교육대학 합격/ 청원고 졸업) 백다현 학생(서울교대 입학, 청원고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교대, 고려대 지리교육과, 경인교대, 광주교대에 합격했다. 대학 지원을 ‘교육과 지리’에 집중했다. 초등부터 선생님을 꿈꿔 온 백다현 학생은 교과목별로 교육과의 연계를 고민하고, 세특에 탐구 활동을 심도 있게 관리했다. 자신의 성품과 관심 분야를 객관화하며, 진로를 구체화한 백다현 학생의 세특 관리, 내신 관리를 알아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 <진로 스펙트럼>“선생님이 꿈이었던 초등생, 자신의 성품과 흥미를 고려한 ‘감동 주는 선생님’에 도전”선생님이 꿈이었던 백다현 학생은 이유를 세세하게 꼽았다. 첫 번째 이유는 초등 4학년 때 어린 백다현 학생에게 감동을 주는 선생님 때문이었다. “두 번째 이유는 친척 중에 초등학교 교사를 하는 분이 계시는데, 어린아이들과 소통하고 뛰어놀며 사랑으로 가르치는 모습, 어린이들의 인생의 밑바탕을 올바로 그려주는 참 멋진 직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마지막 이유는 ‘백다현’ 자신에 대한 고찰에 있었다. 음악, 미술, 체육 등 예체능 과목뿐만 아니라 국어, 영어, 과학 등 과목까지 모두 흥미롭게 다가가는 자신의 장점에서 진로를 찾았다. 특히 어린이들과 쉽게 친해지고 평화로운 성품을 고려해 초등교사라는 진로에 방점을 찍었다.진로를 찾아가는 데 있어 가장 인상적인 도서는 ‘딥스’였다.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자연스럽게 읽게 되었어요. 불안한 자아를 가지고 있어 문제아 취급을 받는 딥스라는 아이를 한 교사가 놀이치료 방식으로 내면을 치유하는 과정을 읽으며, 책 속 등장하는 교사인 엑슬린과 같은 교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내신 관리>고1부터 수능 직전까지 청원고 자습반 ‘오딧세이반’에 적극 참여, 자신의 루틴을 탄탄하게 잡아가며 공부에 집중!백다현 학생의 내신 관리의 핵심 활동은 청원고의 자습반 ‘오딧세이반’을 꼽을 수 있다. 고1부터 수능 직전까지 참여했고, 담당 선생님께 요일별 자습 계획표를 제출하며 시간 관리에도 도움이 되었다. “제가 의지가 약하고 게을러 일상이 쉽게 늘어질 수 있는 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규칙적으로 자습 계획표를 작성하고 선생님이 관리해주니 항상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어요. 학원은 고1 때 수학 학원만, 고2 때는 수학과 영어학원, 고3 때는 영어학원만 다녔습니다. 제게는 인강, 인강 교재를 통한 자습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가장 자신 있는 영어 공부는 단어 암기에 집중했다. 시중 단어장을 n회독하고, 단어에 익숙해지면 기출문제 양치기(?)를 했다. 단 오답은 확실하게 정리했다. 영어 1등급이 확실하면 최저기준을 맞추기 수월하다는 판단에서다.3년 내내 취약한 과목은 수학이었다. 어떻게 극복했을까? “첫 번째 복습이 정말 중요합니다. 못 푼 문제라면 당연히 반복해서 풀어보고, 푼 문제라도. 난이도 있는 문제라면, 무조건 다시 풀어보세요. 인강 주 교재에 있는 기출문제는 대부분 중요하니, 인강선생님의 풀이대로 반복해서 풀어보세요. 두 번째로 수학은 지름길이 없는 과목입니다. 스스로 어려운 문제를 잘 풀고 싶다면, 어려운 문제에 시간을 투자해서 결국 깨달음을 얻는 노력과 끈기가 필요합니다.”<학종 대비 1. 학교 활동 · 교과세특>교과 세특 ‘교육관련 유용한 소재 찾기- 심도 있는 탐구? 초등교육에 중점’ 순으로 심화 단계로 구성!백다현 학생에게 기억에 남는 학교 활동은 ‘영재학급 활동’이었다. 2년 동안 많은 활동을 했지만, 여름 캠프에서 선생님들이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었고, 코로나19 기간에도 영재학급 친구와 추억도 쌓고 지식도 나누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교과 세특 작성에서도 주요 소재는 ‘교과목’에서 찾았다. “진로가 교육 분야였기 때문에 최대한 과목 내에서 교육 관련 유용한 소재, 쓸만한 내용을 찾았어요. 그 후 수업 시간 내에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조사한 내용으로 발표하거나, 보고서를 작성하였고 이를 선생님께서 기록해주셨습니다. 고1 때는 교육뿐만 아니라 최대한 다양한 내용을 담고자 노력했고, 고2 때는 고1 작성한 교육 관련 세특을 더 심도 있게, 세분화한 탐구내용으로 관리했습니다. 고3 때는 단순한 교육이 아닌 초등교육에 중점을 두고자 했습니다.”<학종 대비 2. 자기소개서 작성 · 구술 면접>교대 진로 희망하는 학생들과 ‘면접 스터디’로 자기 점검!, 최저학력기준 맞춘 것도 합격에 주효!자기소개서를 요구한 대학은 서울대 지리교육과 하나였다. 자기소개서에 ‘교육과 지리’ 두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흥미와 탐구 과정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다.‘교대’ 면접을 위해서는 먼저 관련 도서를 구입하고, 네이버 입시 카페에서 교대를 꿈꾸는 친구들과 온라인에서 만나 면접 스터디를 했다. “기출문제를 보면서 내 생각을 정리하고, 친구들의 생각을 메모하고, 서로 피드백하면서 교육 시사에 익숙해지고, 저의 면접 태도도 점검했습니다. 학교에서 준비해준 모의 면접에서 면접 직전에 시선 처리, 말투, 태도 등 최종 점검도 할 수 있었어요.”실제 백다현 학생은 광주교대 면접에는 불참했고, 1차에서 낙마한 서울대와 교원대, 교과로 지원한 고려대를 제외하고 ‘서울교대와 경인교대’만 구술면접을 봤고 모두 합격했다. “서울교대 합격의 경우 4합 9 (탐구 평균)이라는 최저기준을 맞춘 것이 면접이 부족했지만, 합격에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고려대의 경우 교과 100% 반영이면 떨어질 내신이지만, 고려대 학교장추천의 경우, 세특을 20% 반영했어요. 최저기준 3합 6을 맞추고 세특에서 교육, 지리 분야 내용이 많이 언급된 것이 합격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후배를 위한 조언>“순간순간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고, 평소 멘탈 관리하라!” 이것이 효율적인 학습 · 성적 관리의 비결고1, 고2, 고3을 거쳐오며 힘든 순간마다 정말 포기하고 싶었다는 백다현 학생은 ‘조금만 더 힘내자’ 스스로 다독였다. “시험에서 어이없는 실수를 해서 등급이 떨어지고, 친한 친구와 눈치 보며 내신 경쟁을 하고, 방학에도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는 상황은 입시를 겪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힘든 순간입니다. 하지만 이 시간이 없으면 절대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다행인 점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는 것입니다.”백다현 학생의 선택은 순간순간, 하루하루 열심히 공부하는 것이었고, 어느새 입시가 끝나 있었다. 수능을 치루면서 입시에서는 공부 실력만큼이나 멘탈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웠다.“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시험장에서 멘탈이 깨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고, 루틴을 잘하다가도 한번 삐끗하면 3일을 낭비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오랜 시간 달리지 말고, 가끔은 가족과 여행도 다녀오고, 친구들과 스포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아울러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조언했다. “입시를 거치면 신체 어느 곳인가 고장이 나곤 합니다. 저는 살도 많이 쪘었고, 허리나 목에도 2023-05-12
- 2023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정규진 학생 (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합격/ 신일고 졸업) 정규진 학생(신일고 졸업)은 2023학년도 수시전형을 통해 한양대 식품영양학과에 입성했다. 고교진학 후 의학 계열, 화공생명공학, 식품공학 등 생명과학 계열 안에서 진로가 바뀔 때마다 고민도 많았다. 그때마다 내신 성적 관리, 진로활동, 세특 관리에도 나름의 노하우와 경험이 쌓이면서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었다. 입시를 치루며 내공이 단단해진 정규진 학생의 솔직한 잆시 스토리를 들어봤다.<표1> 2023학년도 수시지원 대학<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 성적<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 <진로 스펙트럼>의사에서 화공생명공학, 다시 식품공학자로 진로를 전환하는 배움의 과정!정규진 학생은 초등 4학년 때 부러진 팔을 원래대로 멀쩡하게 고치는 의술에 감탄하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다. 중학생 시절 꿈은 ‘의사’였고, 열심히 공부에 집중했다. 신일고 입학 당시 의대는 내신 2.1등급도 진학할 수 있는 시기여서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신일고 입학 후, 첫 성적은 2.3등급 정도였고, 선생님도 성적을 상승세로 이끌면 치대나 한의대 도전이 가능하다고 희망을 주셨지요. 하지만 2학년 무렵, 치열한 내신 경쟁과 의대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졌다. 의대 진학이 쉽지 않다는 현실을 자각했어요.”이런 현실과 자신을 객관화하면서 정규진 학생은 의학 계열이 생명과 밀접한 만큼, 생명과학 계열로 진로를 바꾸면서 ‘화공생명공학과’로 결정했다. “나름 이 분야의 탐구도 열심히 했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궁금증과 주제 찾기 - 심화 탐구를 통해 생기부 기록을 알차게 채워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희망하는 SKY대학의 화공생명공학과는 경쟁이 너무 치열했고, 내신 또한 상승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때 대학 이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정규진 학생은 생명 화학 분야와 관련 있고, 고2 때 경험한 음식 실험을 고려해 경쟁률이 다소 낮은 식품공학자로 진로를 세우고, 이 선택은 ‘한양대 합격’을 가져온 신의 한수가 되었다.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 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독서로 위로받아정규진 학생은 부족한 성적에 비해 대학 네임을 높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진로를 바꾸면서 독서로 좌절감을 이겨냈다. 원하는 대로만은 흘러가지 않는 상황에서, ‘당신은 결국 무엇이든 해내는 사람’이라는 책을 읽고 자신을 사랑해주기로 했다고 말한다.“사실, 진로를 전환한 원인이 부족한 성적이었기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어요. ‘그때 한 문제만 틀리지 않았어도, 등급이 조금만 높았다면’ 하면서 좌절했습니다. 식품공학과 분야로 진로를 바꾸면서 ‘내가 이 길을 즐기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들었습니다. 힘들고 무기력해지는 순간 이 책을 추천받아 읽고 위안을 받았습니다.”“ ‘나’는 절대적으로 아름답다는 걸 기억해라. 본질을 바라보는 힘을 길러라. 있는 그대로 내가 마주한 현실을 바라보면, 지금껏 버텨온 내 삶이, 지금껏 이뤄낸 나의 모든 것들이 자랑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느끼고 있는 그 불안이 다른 사람에게서 온 것이라면 이것 하나만 기억해라. 나는 다른 사람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다”라는 구절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왔다.<내신 관리>영어는 ‘고반복· 양치기’, 수학은 ‘신속성과 정확도 높이기’에 주력!내신 준비는 시험 한 달 전부터 평일 수업 이후 시간, 학원의 내신 수업과 귀가 후 2시간 정도의 복습 시간을 꾸준히 확보했다. 실제 시험 기간에는 새벽 4시 정도까지 공부하거나 밤을 새우기도 했다. 모의고사는 특히 고3 때 자기주도학습이 중요한 만큼 학원은 모두 주말로 몰고, 평일에는 야간자율학습과 독서실을 적극적으로 활용했다.고1 때 4등급이던 영어성적을 2학년 때 1등급으로 끌어올리며, 영어는 가장 자신 있는 과목이 되었다. 내신을 위해서는 본문 암기 (15회독 이상) 후 관련 문제 풀이를 통해 문장 순서의 배열, 단어 위치까지 머릿속에 연상되도록 공부했다. “고반복, 양치기는 영어 공부의 기본입니다. 까먹지 않도록 시험 준비 기간 동안 2일 간격으로 본문 암기 보다 꼼꼼히 읽고 이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취약 과목으로는 수학을 꼽았다. 모의고사 등급과 달리 내신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정규진 학생은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해본 결과 ‘신속성이 떨어진다’라고 판단했다.“내신 문제는 짧은 시간 안에, 빠르고 정확하게 풀어야 하지만, 모의고사는 유형을 분류하며 따져가는 연습이 몸에 익숙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신 시험에서는 혹시 계산이 잘못되진 않았을까 하며, 불안감 때문에 다른 유형까지 찾아보느라, 정작 뒤의 킬러 문제는 손도 못 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내신을 위해서는 문제를 빠르게 풀고 넘어가기 위해 각종 문제집을 닥치는 대로 풀었습니다. 푸는 동안에도, 기출문제도 같이 꾸준히 복습했습니다.”<학종 대비 1. 세특 관리> “진로 전환에 맞춘 세특 관리, 생명과 연계된 동일 계열의 탐구역량 어필”정규진 학생은 교과 세특 관리의 비결로 ‘생명과 연계된 탐구역량 어필’에 집중했다. 고교진학 후 여러 번 진로와 전공이 바뀐 만큼 학교의 다양한 활동과 교과목에서 ‘식품공학’ 관련 주제를 찾아 심도 있게 활동에 접근했다. 탐구 활동 이후 심화 주제로 연계하고, 더 깊이 있게 재탐구하는 과정도 강조했다.<후배를 위한 조언>우수한 내신 성적, 탐구역량 돋보이는 세특 기록이 진학 대학의 네임을 높여!정규진 학생은 입시 준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수한 내신 성적’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아무리 생기부의 질이 좋아도,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내신성적이 기본 경쟁력입니다. 누구보다 치열하게 내신성적을 올리고, 생기부를 준비할 때는, 일단 관심 분야와 관련된 주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면서, ‘왜 이 주제를 탐구하게 됐는지, 탐구 동기와 배경, 탐구한 후 배운 점, 느낀 점, 향후 심화 탐구하고픈 부분을 세특에 담길 바랍니다.”심화 탐구하고 싶은 부분을 기록하고, 추후 탐구하면 자기주도성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는 생각에서다. 아울러 고교생활 중 진로가 바뀐다고 해도 큰 걱정은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누구나 배우는 과정에서 진로는 바뀔 수 있고, 이유가 무엇이든지 완전히 성향이 반대되는 진로가 아니라면, 밀접한 관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진학하는 대학 네임 벨류를 높이고 싶다면, 원래 추구했던 진로와 비슷하고 경쟁률이 낮은 곳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특히 한양대에 진학하고 싶다면, 무조건 모든 학교 활동을 참여하세요. 한양대에서는 ’학생이 얼마나 다양하게 경험을 했는지‘를 중요하게 보며, 융합형 인재를 원하기 때문입니다.”정 규진 학생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