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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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선은 세계를 향합니다! 지구촌, 국제화라는 말이 무색하게 오늘날에는 나라 간 사람들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지리적 한계를 넘어 IT기술을 통한 정보의 교류는 사람들의 시야를 한층 넓혀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장차 세계 무대에서 활동하기 위해 국제적 차원에서 이슈를 탐구하고 토론하는 학생 동아리가 있다. 교하고(교장 오동진) 자율동아리 ‘와이드’(WIDE)를 만나 세계를 향하는 그들의 시선을 느껴본다. 한미 FTA 모의 재협상해정규 수업이 끝난 오후 5시. 교하고 동아리실에는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자율동아리 활동을 펼치는 시사동아리 ‘와이드(WIDE)’(지도교사 류지은)가 있다. 국제적으로 시선이 집중되는 이슈에 대해 학생들끼리 탐구하고 토론하는 동아리다. 동아리 활동은 이슈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미 FTA 재협상’을 주제로 한 모의 재협상 회의를 열었다. 사회자를 제외한 8명의 학생이 반씩 팀을 나눠 제비뽑기로 미국과 한국 대표를 맡았다. 각 팀은 자국의 입장에서 FTA를 평가하고 각국에게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다. 서로 의견이 상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회자가 중재하며 절충안을 찾도록 독려한다. 이 과정에서 미국의 제조산업 현황, 한미 간 무역수지 불균형, 대미 서비스 수지 통계자료 등 다양한 근거 자료가 제시되고, 농산물 관세, 미 생명공학 기술에 대한 규제, IT관련 규제 완화 등에 대한 논쟁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영자신문 통해 국제 이슈 탐색하고 토론해와이드에는 정규 동아리 영자신문반 학생들이 병행해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코리아 헤럴드나 뉴욕타임즈 등 영자신문을 통해 국제적으로 이슈가 되는 사안을 탐색한다. 특정 시기에 논쟁이 되는 이슈가 있으면 회원 누구나 논제로 제안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 와이드2016(WIDE2016)은 동아리 회원들끼리 자료를 공유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등 의사소통의 채널이 되고 있다. 동아리 부장 조정인양은 “저희 동아리는 특정 논제에 대해 자기 의견을 담은 과제를 제출할 때 반드시 한글과 영어로 제출하도록 합니다. 국제 이슈이기 때문에 한글로만 쓰기보다는 영어로 글을 쓰고 발표하는 기회를 갖고 있어요. 그러면서 영작 실력과 영어 청취력이 많이 향상되고 영어 스피치 실력도 향상됐어요”라고 말했다. 해외 언론인 꿈꾸는 학생들와이드 동아리 회원들은 대부분 국내를 비롯해 해외 언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로 구성됐다. 국내 이슈뿐 아니라 국제 이슈를 주제로 자료를 조사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시야가 넓어지고 시사상식과 전문지식, 영어 실력 등을 높이고 있다. 지난해까지 정규동아리 시간에 월 2회 진행되던 와이드는 올해는 월 1회 시간을 정해 자율적으로 모이고 있다. 정규 수업이 끝나고 학원으로 집으로 바삐 돌아가는 학생들 틈으로 와이드 회원들은 누가 강제하지 않아도 재미와 탐구심으로 모인다. 최근에 다룬 논제로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찬반 토론, 영국의 블랙시트, 남중국해 영유권 논쟁 등이 있고, 흑인 가정부의 인종 차별을 다룬 영화 ‘헬프’를 보며 영화 감상평을 나누기도 했다. 미니인터뷰 부장 조정인(2학년)양국제적인 이슈에 대해 탐구하고 토론하는 동아리가 있다는 걸 알고 제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1학년 때부터 시작하게 됐어요. 제 꿈이 외신기자나 국제회의 전문가인데요, 2년간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제 꿈에 점점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동아리 특성상 주기적으로 영자 신문을 읽고 국제 이슈에 늘 관심을 가지면서 친구들과 영어로 글을 쓰고 토론하고 있어요. 그런 과정에서 영어 실력이 자연스럽게 향상됐어요. 차장 정소민(2학년)양와이드는 영어와 국제 이슈를 다루는 동아리라는 점에서 제게 딱 맞는 모임이라 생각해서 참여하게 됐어요. 1학년 때는 선배님들에게 영자 신문 어플을 통해 신문 보는 법과 자료 조사하는 법 등을 배웠어요. 어플을 통해 영자 신문을 읽으면 주제 찾기도 편하고, 현재 이슈가 되는 국제적 사건들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제 꿈이 기자인데 처음에는 직업이라는 측면에서만 접근했던 것 같아요. 지금은 국제 이슈를 탐구하면서 기자가 직업이 아니더라도 국제적 시사이슈를 알고 지식을 쌓아가는 것이 제게 큰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돼요. 회원 박정우(2학년)군저는 국내 시사문제에 대해서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작년에 트럼프 후보가 미국 대선에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국제 이슈로 관심이 이어졌어요. 평소 성소수자의 인권이나 표현의 자유 등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반인권적인 발언을 하면서 국제적 이슈의 중요성을 느끼게 됐어요. 저희 동아리는 영어로 활동한다는 장점도 있고 국제 이슈에 대해 탐구하고 토론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아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제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회원 임유리(2학년)양저는 영어권에서 자라 한국에 왔는데 평소에 영어로 활동하는 기회가 별로 없어서 아쉽던 차에 이곳에서 영자신문 동아리를 알게 되고 또 와이드 동아리 활동도 시작하게 됐어요. 제 꿈이 언론인이 되는 건데 아직 꿈에 대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이드 동아리를 통해 시사상식을 쌓아가면서 제 꿈을 구체화하고 싶었어요. 지금은 그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예요. 저는 평소에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는데, 지난 6월 일본 이나다 방위성 장관의 위안부 관련 발언을 계기로 위안부 이슈에 대해 발표했던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회원 계은서(2학년)양저는 꿈이 해외에서 일하거나 봉사활동하는 간호사입니다. 외국에서 유행하는 질병에 대해 관심이 많고 오바마 케어나 지카 바이러스 등 관련된 주제에 대해 탐구하고 발표했어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해외에서 발생하는 질병에 대해 친구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좋아요. 또 나중에 해외 봉사 활동을 할 때도 국제 정세와 질병에 대해 알고 있으면 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태정은 리포터 hoanhoan21@naver.com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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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척추질환 ‘척추관협착증’ 디스크와 구분해야 살다보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경험하게 되는 것이 허리통증이다. 허리통증은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나이를 초월해 나타나는 증상이며 원인 또한 다양하다. 대표적인 척추질환으로 꼽히는 것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이다. 허리가 아픈 증상은 똑같지만 원인이 다른 만큼 치료법이 다르고, 증상도 두드러지는 차이를 보인다.50대 이상 장년층에게 만연한 척추관협착증은 퇴행성질환으로 말 그대로 척추관이 좁아져 허리에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다. 신경이 지나가는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해 통증과 저림, 마비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 일산 하이병원 신경외과 허재섭 부원장은 “선천적으로 척추관이 좁은 일부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노화에 따른 질환이기 때문에 주로 40~50대 이상에서 발병한다‘고 전했다. 초기에는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는데 허리에 통증과 뻣뻣함을 느끼지만 휴식을 취하면 완화된다. 초기 증상 이후에는 목이나 어깨 부위의 통증과 과도한 긴장 시 두통이 나타나기도 한다. 또 손과 손가락 등의 감각 이상이나 마비 증상, 다리의 근력 약화로 인한 보행 장애 등의 증세를 보인다. 허리디스크와 혼동하기 쉬워 정밀 검사와 진단 필요척추관협착증이 허리디스크와 구분되는 두드러지는 특징으로는 걸을 때 척추관협착증은 한쪽, 혹은 양쪽 다리가 터질 듯이 아픈 증상을 보이는 반면, 허리디스크는 다리 저림과 허리통증 등의 증상만 나타난다. 또한 허리를 구부릴 경우 척추관협착증은 통증이 완화되고 허리디스크는 통증이 심해진다. 반대로 척추관협착증은 허리를 펴고 뒤로 젖히면 통증이 생기고 허리디스크는 통증이 완화된다. 척추관협착증은 바로 눕거나 엎드려 눕기가 불편한 반면에 허리디스크는 누우면 바로 통증이 완화된다.척추관협착증과 허리디스크는 다리 저림과 요통이라는 일반적인 증상이 같아 질환에 대해 혼동하기 쉽다. 따라서 허리통증이 지속될 경우 병원을 찾아 정밀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MRI나 CT를 통한 검사로 진단이 가능하며 초기에는 비수술적인 치료를 통해 증상의 호전을 지켜본 후 호전이 없을 경우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비수술적인 치료로는 약물이나 물리치료, 감압신경성형술 등이 있다. 허 부원장은 “감압신경성형술은 지름 2mm의 가느다란 특수 카테터를 이용해 치료 부위에 약물을 주입하는 치료법이다”라고 설명했다. 척추질환 치료에 보편화된 치료법으로 물리치료, 운동 요법 등과 병행할 경우 효과가 좋은 편이다.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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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국물·쫄깃한 면발이 압권인 일본라면, 지금 먹으러 갑니다!” 국물 하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다. 특히 일본라면은 돼지나 닭 뼈를 끓여 만든 육수를 사용해 그 맛이 진하고 구수한 게 특징이다. 면은 직접 뽑아 그 쫄깃함이 살아있고 된장, 간장, 버터 등으로 여러 가지 맛을 내 식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뜨끈한 국물이 더 생각나는 계절, 진하고 색다른 국물 맛의 라면을 맛볼 수 있는 우리동네 일본라면 맛집을 소개한다.수요미식회에서 극찬한 동경식 라멘집 ‘아지겐’ 파주 분점 오픈TV방송 수요미식회에서 극찬했던 일본생활요리 전문점 ‘아지겐’ 파주 분점이 운정 가람마을에 오픈 했다. ‘아지겐’은 돼지사골로 국물을 우려내 만든 정통 동경식 라멘이다. 육수, 간장, 소스를 직접 제조하여 국물의 깊은 맛을 볼 수 있다. 라멘의 면은 이곳만의 제면 레시피를 직접 공장에 발주해 사용하여 오리지널 라멘의 맛과 식감을 느낄 수 있다. 라멘의 종류는 쇼유라멘, 미소라멘, 돈코츠라멘 등이 있으며 탄탄맨, 부초고기라멘, 나가사끼짬뽕 등 중화일식 라멘도 있다. 이곳은 라멘 외에도 카타야키소바, 게살오믈렛 등의 인기 메뉴가 있으며 일본생활요리의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다.‘아지겐’ 본점 대표는 일본에서 25년, 한국에서 17년째 일본생활요리를 만들어 왔다. 분점 운영자인 아들 또한 비법을 전수 받아 15년째 요리를 하고 있다. 위치 파주시 와동동 1558 1층문의 031-941-8995진하게 우려낸 육수, 탱글탱글 살아있는 면발 ‘산쪼메’ 산쪼메는 후쿠오카 하카타 지역에서 돼지뼈를 푹 우려낸 국물로 만드는 하카타식 라멘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다른 돈코츠 라멘에 비해 더욱 진한 풍미로 그 맛 또한 일품이다. 산쪼메 이름을 딴 ‘산쪼메라멘’은 돼지뼈 육수에 미소가 들어가 구수하다. 칼국수와 비슷한 굵은 면발과 아삭한 숙주의 식감 ,톡톡 터지는 옥수수콘은 재미있는 풍미와 식감을 선사해준다.그 외 간장을 베이스로한 담백한 ‘소유라멘’, 고소한 버터로 맛을 낸 ‘시오버터라멘’, 육수에 찍어먹는 ‘츠케멘’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모든 라멘 메뉴에는 기호에 따라 면사리, 공기밥, 차슈(돼지고기 고명), 김, 계란 등을 추가하거나 매운맛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라멘을 주문할 경우 2~3천원 추가비용으로 미니 사이즈의 일본식 덮밥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돈코츠, 산쪼메, 츠케멘은 라멘의 온도유지를 위해 뜨겁게 달군 옥석을 넣는다. 위치 산동구 정발산로 24 웨스턴돔웨스턴돔 A동 2층 235호 (올리브영 2층 어머나 생고기 옆)문의 031-905-7355영업시간 오전 11:00~10:00울트라급 맛과 양, ‘큐슈 울트라아멘’MBC드림센터 인근에 위치한 일본라멘 전문점 ‘큐슈 울트라아멘’은 일반인뿐 아니라 연예인들도 많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큐슈 울트라아멘’에서는 취향에 맞게 매운 맛 단계를 고를 수 있다. 0단계에서 4단계까지 매운 맛을 조절할 수 있는데 2단계가 신라면 정도의 매운 맛이라면 4단계는 핫 하게 매운 맛이다. 매운 맛을 고른 뒤에는 차슈나 폭탄 명태자, 면 사리 등 토핑을 추가할 수 있고 숙주나 마늘은 무료다.혼밥을 즐기는 손님을 위한 ‘혼자 왔어요’ 세트는 돈코츠미소라아멘과 파밥으로 10,000원이고, ‘둘이 왔어요’ 세트는 돈코츠소유라아멘에 아부라소바소유라아멘, 명란밥이 포함된 구성으로 17,000원이다. 이외에도 차슈, 고로케, 야키교자, 차슈볶음밥은 포장판매가 가능하다. 위치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3-7 메리트윈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10시(주말・공휴일 오후 9시30분, 연중무휴)문의 031-904-7543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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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위한 처음 학교, 영어 유치원 현명하게 선택하기 보통 자녀가 유치원에 입학할 나이가 되면 어느 부모나 유치원 선택으로 고민에 빠지게 된다. 특히 영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모라면 영어권 문화에 대한 이해와 간접체험은 물론 집중적인 영어 사용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높은 영어 유치원에 대한 관심도 역시 높아지게 마련이다. 우리 지역 영어 유치원은 어떤 곳들이 있을까. 아이에게 처음 학교가 되는 만큼 현명하고 깐깐하게 살펴보고 선택해야 하는 것 부모의 몫이다. 2017-11-09
- 반영구화장, 일대일 집중 교육으로 전문가 양성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눈썹 아이라인 속눈썹 증모 등 반영구화장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하지만 얼굴의 인상을 좌우하는 반영구화장은 반드시 경력과 테크닉이 뛰어난 전문가를 찾아야한다. 일산 지역에서 10여년 넘게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노블페이스>는 눈썹과 속눈썹, 아이라인 등의 반영구 화장에 대한 심도 있고 전문적인 교육이 이뤄지는 곳으로 입소문 난 곳이다.단기간의 학원 식 교육? No!! 전문가다운 전문가 양성‘노블페이스’에서는 눈썹, 아이라인, 헤어라인 쉐딩, 속눈썹 증모 기술 교육을 중심으로 정규 과정을 운영한다. 정규 과정은 기초 이론 및 소독위생, 기초 디자인 및 드로잉, 머신 도구 색소 등의 사용법, 기초와 응용 실기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 6주 과정으로 1:1 집중교육이 이뤄지며 개인별 이해도와 실력에 따라 이수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며, 등록 후 두 세달 정도 이후에 교육이 진행될 수 있다.일산에도 교육기관이 많은데 재수강을 하거나 멀리 지방에서도 입소문을 듣고 ‘노블페이스’를 찾는 이유가 뭘까. 노블페이스 교육의 강점은 ‘전문성’이다. 전효진 대표는 “많은 인원을 놓고 강의식으로 이뤄지는 교육도 많다. 그런 교육만 받고 경험도 쌓지 않은 채 부업이나 창업을 하는 사례도 많지만 노블페이스는 1:1로 A부터 Z까지 꼼꼼하고 심도 있는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똑같은 스타일? No!! 얼굴형과 피부 타입 각각 다른 고객에 맞아야반영구화장은 다각도 디테일 연구가 중요하다. 누구나 똑같은 스타일에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반영구화장은 이제 No!! 전 대표는 “고객의 피부타입과 얼굴형이 다 다른 만큼 고객에 맞는 시술이 이뤄져야 한다. 1:1 기본 이론교육이 꼭 필요한 이유다. 또 일회용 정품색소를 사용한 위생청결 관리는 기본 중에 기본인 만큼 시술자가 정품색소인지 아닌지를 구별해 낼 줄 도 알아야한다”고 한다. 노블페이스는 1:1로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에 집중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학원 식 강의로 얻기 어려운 세세한 노하우까지 깊이 있는 교육이 이뤄진다. 부·창업 경험이 있던 이들도 다시 이곳에서 재수강을 받는 것도 이 때문이다.전 대표는 “처음부터 잘 못 배우고 창업했다 다시 재교육을 받는 경우 오히려 초보자보다 진도가 더 느리다. 이전에 하던 습관이 있어 그것을 수정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만큼 처음부터 어디서 어떻게 교육을 받느냐는 것이 중요하다. 또 교육을 받았다하더라도 충분한 실습을 거친 후에 창업해야 고객만족도가 높다”고 조언한다. 또한 “잘못된 시술을 받아 재시술이 필요한 고객이 간혹 있는데 ‘노블페이스’에서는 난이도가 높은 재시술법도 교육한다. 시술 후 변색된 경우 병원에 가서 레이져로 수회 지운 후 수정시술 받아야하는 경우도 있다. 저렴한 곳을 찾는 것보다 실력이 검증된 업체에서 시술을 받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다”고 말한다.일요일은 휴무. cafe.daum.net/nobleface, 인스타그램 noble face 카카오플러스친구 http://pf.kakao.com/_xhbUnxl위치: 일산동구 장항2동 745 레이크폴리스3차문의: 070-8745-6258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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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형 청바지 아울렛 ‘쪼리’, 겨울 기모청바지 판매 국내최대 창고형 청바지 아울렛매장 ‘JJORI(쪼리)’는 겨울철을 앞두고 기모청바지 판매를 시작했다. 700여종의 다양한 제품의 여성, 남성, 아동 청바지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이곳은 ‘VJ특공대’에 기모청바지 전문점으로 소개되어 인기를 얻었던 곳이다. JJORI는 100% 국산원단을 사용하고 국내 제작한 청바지만 판매한다. 값싼 중국산 원단과 달리, 기모가 잘 닳지 않고 스판 복원력이 좋아 바지의 무릎이 나오지 않는다고 것이 조태연 대표의 설명이다.기모청바지 뿐 아니라 일반청바지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여성 청바지는 물론 남성관, 아동관에 이르기까지 패션을 리드하는 스타일부터 편안한 어르신 청바지 종류도 다양하다. 아동관은 유아부터 주니어까지(3호부터 18호까지) 연령별로 준비했다. 성인과 신체 사이즈가 비슷해지는 주니어들은 여성관이나 남성관을 이용하면 된다. 빅사이즈 코너도 별도로 준비돼 있다. 요즘은 입소문이 나서 멀리 지방에서, 심지어는 해외에 사는 교포들이 국내 가족들에게 구매와 배송을 부탁하기도 한다고.겨울 청바지(기모)는 여성용 27,500원, 남성용 33,000원, 아동용 22,000원이다. 여자 기모허리바지는 33,000원이다. 사계절용 청바지는 남성용 30,000원, 여자용 20,000원으로 균일가다. 36인치부터 46인치의 빅사이즈 청바지는 4~5만원대다.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가좌동 465-5(구. 심씨갈비)문의 031-923-1255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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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세토국제학교, 2018년 해외 항공대학 진학 프로그램 설명회 개최 중고등 기숙대안학교인 ‘베세토국제학교’에서 해외 항공대학을 포함한 해외대학 합격 포장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11월 26일과 12월 17일 일요일 오후 4시에 진행한다. 이곳은 철저한 담임제로 개인별 맞춤식 교육을 실시하는 곳이다. 무엇보다 합격보장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성향에 맞는 진학지도를 해준다. 미국 교과 과정으로 공부하면서 공인 영어시험에서 고득점 성적을 받도록 해서 단기간에 대학으로 진학시키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최근에는 파일럿 양성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베세토국제학교에서 최소 2년 최대 3년 공부 하면 해외 항공대학 입학을 보장하는 프로그램이다. 학비와 비행실습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대학을 추천해주고 합격까지 보장해 준다. 연세대학교에서 30년간 교육전문가로 활동한 김광렬 이사장을 비롯해 모든 교사들이 다년간 학교와 학원에서 입시지도를 해온 경력으로 학생들이 영어는 물론 중국어, 일본어로 수업하는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중고등부 총 인원이 50명으로 학년에 상관없이 수준별 반 편성으로 수업을 한다. 졸업생들의 경우 일본의 APU대학과 중국의 기남대학에 진학했고 올해에는 노팅엄 대학에 4~5명의 학생들이 입학 예정에 있다. 또한, 파일럿이 되고자 하는 졸업생 중 2명은 이미 필리핀 펫츠항공 대학에서 비행교육에 들어갔고, 내년에는 미국 리버티(Liberty). 세인트루이스(Saintlouis)대학 항공학과에 진학한다. 설명회 날짜 이외에 상담은 별도로 문의해야 한다.문의 031-958-3977 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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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리빙웰 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 호남권치과종합학술대회에서 임플란트 시술 초청 강연 진행 지난 10월 14일(토), 15일(일) 양일간에 걸쳐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HODEX (호남권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행사가 개최되었다. 광주광역시치과의사회, 전라북도치과의사회 및 전라남도치과의사회가 주축이 되어 진행된 이날 행사는 호남권 치과의사들의 최대 행사로 전국의 치과의사들까지 참석하는 큰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 일산 리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은 초청 연자로서 ‘임플란트 시술시 상악동거상술시 상악동염의 예방과 치료’에 대해 강연을 진행했다.많은 임플란트 시술이 이뤄지고 있는 지금 이에 따른 상악동(윗턱뼈와 코 사이의 빈공간) 합병증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윗턱 어금니 부분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할 때 윗턱의 높이가 모자라는 경우 윗턱 안쪽의 상악동에 접근하여 시술을 해야 한다. 이때 환자가 상악동에 염증이 있었거나 혹은 시술시 상악동에 가해진 외상 및 염증에 대한 적절한 처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축농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될 수 있다. 상악동염(축농증)이 수술 전에 존재하였거나 수술 후에 발생하여도 조기에 적절한 처치를 하면 임플란트 시술 후 합병증을 예방하고 안정적으로 임플란트를 사용할 수 있다.이날 김현철 병원장은 상악동에 대한 임플란트 시술시 발생될 수 있는 합병증을 체계적으로 분류해 소개 했다. 진단 단계부터 CT 등의 영상을 통해 미리 가능성을 예측하는 한편 수술시 발생되는 다양한 합병증의 적절한 대응방법도 안내했다. 2017-11-09
- 일본유학, 성공하려면 철저하게 준비해야 학생들과 일본어를 시작한 계기에 대해 상담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일본의 애니메이션이 매개체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일본 만화의 그림체라든지 내용에 반해 만화가를 꿈꾸는 하는 학생도 더러 만나볼 수 있었다. 하지만 진짜 일본 유학을 생각한다면, 정말 내가 일본에 가서 살 수 있는지? 무엇을 공부하여 미래를 열어갈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일본 유학은 결코 좋은 결과를 낼 수 없다. 일본유학을 생각하는 학생이 늘다보니 일본유학을 알선하는 학원이 내세우는 문구 중 하나가 ‘일본어 급수 2~3급 되면 일본 유학을 갈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내신 성적 반영이 안 되니 일본어만 열심히 하면 갈 수 있다는 얘기한다. 물론 전혀 틀린 말은 아니다. 일본어 급수 2~3급으로도 일본의 대학에 입학 할 수는 있다. 게다가 내신도 반영이 안 되니 말이다. 하지만 여기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이 있다. 과연 낮은 일본어 실력으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지 말이다. 일본의 대학 수는 약 750여인데 그 중 700개 대학은 일본어만 잘하면 갈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일본은 과연 단순히 일본어만 잘하는 학생을 원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한다. 한국인들이 많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일본 물가가 매우 비싸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대개 한국인들이 일본으로 여행을 가서 경험해 보면 교통비도 비싸고 음식 값도 비싸다고 느낀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자. 우리나라 국내 여행을 할 때도 3박 4일 정도의 여행을 한다면 결코 싼 금액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행으로 일본을 방문했을 때는 신기하고 맛있는 집을 찾아다니기 마련이다. 또한 많은 것을 구경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방문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다보니 음식값, 교통비가 비싸다고 느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일본에서 유학 생활을 해보면 한국과 비교해서 큰 차이를 못 느낀다. 아르바이트 시간 당 금액이 1만~1만2000원임을 고려해보면 오히려 더 저렴하게 느낄 수도 있다.일본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확고한 자신의 의지가 필요하다. 또한 본인이 일본에 가서 어떠한 공부를 해서 어떻게 미래를 열어갈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해야 한다. 한국의 대학입시는 모든 과목을 잘해야 좋은 대학에 입학 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대학 입시의 경우에는 자신이 잘하는 과목, 예를 들어 문과라면 일본어 영어, 이과라면 일본어 수학에 대한 확실한 자신감이 있을 때 일본 유학 성공의 길이 열린다.일본어만 잘하면 명문대학에 입학 할 수 있다는 얘기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선호하는 명문대가 있다. 더군다나 이과 부문에서는 노벨상 수상자가 20여명을 훌쩍 넘어 한국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수준의 학교도 수두룩하다. 그런데 그런 대학을 입학 하는데 겨우 일본어만 잘해서 들어간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의 명문대에 입학과정을 보면, 문과는 일본어 영어 수학 종합과목 본고사 일본어 면접이 있다. 이과는 일본어 영어 수학 물리 화학 생물 등의 여러 시험을 치러야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학교 레벨에 따라 시험이 추가되는 경우도 있고 많이 제외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일본 도쿄에 있는 학교에 입학하려면 적어도 일본어와 종합과목은 좋은 성적이라야만 명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다.일본 유학의 첫걸음은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진정성 있는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다. ‘무조건 일본어만 하면 대학에 갈 수 있다’ 는 식의 대화는 아무 의미가 없다. 또한 본인이 능력과 실력에 대해 겸손해야 한다. 유학 상담을 하다보면 일본어는 잘하는데 다른 과목의 성적이 뒤떨어지는 학생을 만난다. 본인이 좋아하는 일본어이기에 집중을 잘해서 일본어 능력은 우수하겠지만 일반적인 상식이 뒷받침이 되질 않을 경우에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모든 사람에게는 한 가지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본다. 비록 한국에서는 빛을 못 냈지만 자신이 잘하는 과목을 파고들어 노력한다면 일본유학에서 성공할 수 있다. ‘일본 취업률이 진짜 그렇게 좋은가요?’라는 질문을 받는다. 일본의 취업률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상위 대학 나오고 실력 좋으면 대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중위 레벨의 대학을 나와도 중견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대학 레벨이 낮은 곳을 나오면 당연히 취업은 되지만 모든 부분에서 대기업과 많은 차이가 나는 건 우리나라정서와 비슷하다. 성공적인 일본유학을 꿈꾸고 있다면, ‘정확한 정보를 알고 그에 따라 많은 노력을 하라’고 조언한다. 동경 국공사입시학원 최용태 원장문의 031-911-2884 2017-11-09
- 수시심층 면접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⓹ - 서울대 일반전형 인문계열 이제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16일 수능이 끝나자마자, 17일 서울대 일반전형 1단계 합젹자 발표가 있다. 11월 24일에는 심층면접이 실시되고 12월 15일 최종합격자 발표가 있다. 서울대 일반전형 인문계열의 심층면접을 해설한 ‘2018년 SKY 심층면접’의 저자인 벼리아카데미 박우현 원장의 기고를 싣는다. 서울대 일반전형의 인문계열의 2015년부터 2017년까지의 3년간의 논제분석을 통하여 심층면접에서 유의해야할 사항을 점검해보는 기회를 만들어보았다. (사회계열은 수학과 경제관련 문제등이 있어서 제외하였다.)우리 사회의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는 주제들이 빈번하게 출제지난 3년간의 서울대 논제들은 우리 사회가 맞닥뜨리고 있는 사회문제들과 동떨어져있지 않다. 2015년 오전은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의 한계를 물어보고있다. ‘사고’를 물었지만 바꾸어놓자면 개인과 사회의 문제이다. 즉, 우리의 사고를 결정하는 것이 ‘자유의지’인지 아니면 ‘사회구조’인지를 묻고 있다. 사고가 다르면,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의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오후 문제는 빈말과 거짓말의 차이를 묻고 있다. 가짜뉴스(fake news)와 탈진실(posttruth)이 횡행하는 지금의 세계에서 말이 갖는 가치는 더욱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이런 세계에서 빈말은 더욱 늘어날 수 밖에 없다. 이런 빈말은 거짓말은 아니지만 듣는 상대와의 껍데기만의 정서적 일체감만이 있다. 2016년 면접 문제에서, 1번과 2번은 윤리의 근원으로서 ‘연민’을 들고 있다. 맹자의 ‘혼종’을 말하면서 측은지심으로 일컫는 연민이 윤리적 행위의 원천이자 왕도정치의 출발점이라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연이어서 이러한 윤리의 근원으로서 연민이 실제의 삶속에서 실천되어질 때 부딪치는 딜레마로서 인애(仁愛)를 지적하고 있다. 왜 보지 않은 대상에게 우리의 연민이 나아가지 못하는지를 묻고 있다. 3번과 4번은 죽음과 삶을 대하는 오딧세우스와 아킬레우스의 태도를 비교하면서 현재 살아가는 삶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묻고 있다. 죽음을 사고한다는 게 우리를 절망 속으로 몰아넣지만은 않는다. 죽음은 삶의 의미를 일깨움으로써 현재의 삶을 충실하게 해준다고 한다. 2017년 문제, 오전은 세 개의 제시문들에서 드러난 자연에 대한 태도의 차이를 물었다. 지금의 생태위기를 넘어서려면 우리의 자연에 대한 태도가 어떠해야하는지를 말하고 있다. 나와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한 비판에 어떻게 대응할지를 묻고 있다. 오후에는 무의미한 삶의 사례와 대비하여 의미있는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을 요구하고 있다. 내가 제시한 의미있는 삶이 다른 제시문의 ‘좋은 상태’의 인생과 부합되는지를 묻고 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은 사회에서 우리에게 의미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해야 답이 나온다. 물어보는 논제가 고등학교의 충실한 학생활동이 뒷받침되어야묻는 형식에 있어서는 일반적인 논술의 논제와 다를 바가 없다. 그 형식에는 제시문내 인물 들 또는 제시문 간의 차이점을 물어보는 비교 유형이 매해마다 빠지지 않고 나왔다. 또한 제시문과 연관되는 사회적 현상을 묶어서 설명하면서 그 현상과 관련된 구체적 사례를 우리 사회 현실에서 찾아 낼 수 있어야한다. 상호 대립되는 제시문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면서, 그 중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제시문들의 입장에서 오는 비판에 대하여 반박할 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 제시문의 논지를 근거로 특정 상황이나 인물에 대한 평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구체적인 사례를 들면서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것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2016년 입시에서는 유추의 문제도 믈어보았는데 제시문을 근거로 답하여지지 않은 상황에 대하여 빈칸을 채원넣는 논리적 추론 능력 역시 중요하였다.서울대학은 학생부 종합을 선도적으로 이끌었다. 논술도 어떤 대학보다 일찍 폐지하였고 학생부와 개별면접을 중심으로 학생들을 선발한다. 물어보는 논제에서도 겉치레의 학종이 아니라 실제 학교 생활에서의 충실한 활동을 확인해보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생기부를 멋있게 채워서 면접관에게 보여주는 독서활동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따라서 실제로 면접현장에서 이러한 활동이 얼마나 진실하게 이루어졌는가를 확인하려한다.2015년 입시의 논제에서 ‘본인이 읽은 책에서 적절한 인물 하나를 예로 들어서’ 라고 묻듯이 답변해야하는 범위가 한정되어져있다. 이는 2017년 입시 논제에서도 ‘유의미한 인생’에 답할 때도 최소한 하나는 문학작품에서 택할 것으로 못을 박아서 물어보기도 한다. 이런 질문에 읽은 책이 없다면 답하기 어렵다. 전제가 주어지지 않았다면 답하기 쉬울지 모르나 재학 중 충실한 독서활동이 없다면 답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다. 단기적인 차원에서 준비하는 것이 역시 쉽지 않다. 따라서 학종이 요구하는 본연의 활동에 충실한 것이 답이라고 할 수 있다.일산 벼리아카데미 박우현 원장[2018 SKY심층면접]저자현)벼리논술 (대치/일산) 원장현)강남KNS바칼로레아 강의서울대 일반전형/고대국제인재/연대 언더우드, 하스031-922-6544 2017-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