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일산농협 로컬푸드 장항점 개장 100일 기념 일산농협이 로컬푸드직매장 장항점 개장 100일을 기념해 오는 10월 20일과 21일 이틀간 농업인과 소비자의 열린 한마당 ‘로컬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2014년부터 로컬푸드직매장 운영을 시작한 일산농협은 현재까지 총 방문객수 200만명을 돌파했으며 총매출 역시 400억원 넘어 로컬푸드를 통한 건강한 먹거리 공급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특히 올해 7월 20일에는 풍동점과 일산점에 이어 장항점을 개장했다. 대지면적 3,447㎡(1,043평) 건축면적 1,022㎡(309평)의 지상 2층 규모로 1층 로컬푸드직매장과 2층 하나로마트를 갖추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했다.20일과 21일 열리는 장항점 로컬푸드 페스티벌에서는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구매 금액에 따라 3000원, 5000원, 1만원권 할인권을 증정한다.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일산을 대표하는 소비자 단체인 ‘일산아지매’와 함께하는 프리마켓이 진행되고 사회적기업 보부상단과 함께하는 체험이벤트도 열린다. 로컬푸드 농산물 5만원 이상 구매시 프리마켓 체험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2018-10-11
- 일산 장항동 웨스턴돔 훠궈 맛집 ‘훠궈타임’ 문열어 훠궈[火锅]는 간단히 말하면 중국식 샤브샤브로, 커다란 용기 한 가운데를 태극 모양으로 나눠 한쪽엔 하얀 육수(홍탕), 한쪽엔 빨간 육수(홍탕)을 담고 불 위에 팔팔 끓이면서 육류나 해산물, 야채 등을 살짝 익혀먹는 중국의 전통 음식이다. 얼큰한 맛과 담백한 맛의 두 가지 육수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통 중국식 육수의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 한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장항동 웨스턴돔 인근에 훠궈 전문점 ‘훠궈타임’이 문을 열었다.중국현지 음식전문가가 개발한 ‘비법’ 육수로 인기‘훠궈타임’ 주인장은 훠궈 맛집이 갖춰야 할 필수 요소로 맛있는 육수와 질 높은 고기, 그리고 맛있는 소스를 꼽는다. 그는 “맛 좋은 육수를 위해 중국 현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통 중국음식 전문가가 개발한 ‘비법 소스’를 사용해 육수를 만들어 내는데, 한국인들이 특히 좋아하는 사골육수를 함께 사용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전했다. 얼큰하면서 시원한 ‘홍탕’과 담백하면서 깊은 맛이 나는 ‘백탕’, 두 종류의 육수가 반반씩 담겨 나오고, 소목심 양고기 삼겹살 우삼겹 또는 해산물을 선택해 샤브샤브로 즐길 수 있다. 여기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단호박과 청경채, 배추, 숙주나물, 팽이버섯 등 갖가지 야채와 건두부, 동두부(얼린 두부), 중국식 당면 등 모둠사리는 푸짐한 양은 물론 다채로운 종류로 손님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이고 있다. 육수와 야채, 라면사리를 무한리필로 제공하며, 홍탕의 매운 정도는 손님의 요구대로 조절해서 제공한다.최고 품질 고기와 셀프 소스바, 다양한 사이드 메뉴 갖춰훠궈타임은 손님상에 늘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를 내는 것을 철칙으로 여긴다. 한국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양고기는 어린 양의 고기인 ‘램’을 사용해 전혀 냄새가 나지 않고 육질이 매우 부드러워 한번 맛본 이들은 반드시 또 찾는다고. 이렇게 맛있는 고기에 어울리는 소스는 훠궈요리에 필수. 이곳엔 손님들이 좋아하는 특별한 코너가 있다. 바로 ‘셀프 소스바(bar)’. 훠궈의 고기나 해산물을 찍어 먹는 소스를 손님들이 직접 배합해서 먹을 수 있도록 마련한 바로, 마장(땅콩), 간장, 칠리, 참기름마늘 소스 등 네 가지 소스를 비치된 안내문을 참고해 자신의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훠궈타임은 다양한 사이드 메뉴도 갖추고 있다. 중국식 탕수육인 ‘꿔바로우’는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 인기 메뉴, 통새우를 바삭하게 튀긴 ‘향라새우’ 고소하면서 매콤한 맛이 나 마니아들을 거느리고 있다. 또 달콤 짭짤한 ‘가지볶음’도 어른과 아이 모두 좋아하는 메뉴이다. 이곳에서는 런치로 세 가지 세트메뉴를 좀 더 저렴하고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 주말에도 운영하며, 현재 오픈 이벤트로 10% 할인판매하고 있다.위치 일산동구 정발산로19(장항동) 지평프라지 2층문의 031-906-6518 2018-10-11
- 동원산부인과 황종하 박사의 여성건강이야기 - 자궁근종 오해와 진실② 자궁근종 진단, 초음파 검사로 충분자궁근종은 초음파로 진단을 하게 된다. 초음파는 통증이 없고 외래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검사이다. 전산화 단층 촬영 (CT)나 자기공명 영상 (MRI)을 시행해도 되지만 번거롭기만 하고 초음파 검사 하나로 충분하다. 간혹 초음파상 자궁근종의 음영이 통상의 것과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 이를 이차 변성이라고 하는데 자궁육종(악성 종양)과 혼동될 수 있어 자기 공명 영상 (MRI)를 하는 경우가 있다. 자궁근종을 진단하는데 가장 정확한 검사는 자기 공명영상 (MRI)이다.정기 검진을 하러 왔다가 자궁에 혹이 있다고 하면 흠짓 놀래는 경우가 많다. 근심 가득한 얼굴로 당장 수술해야 하느냐고 묻는다. 증상이 없다면 많은 경우 치료가 필요 없으므로 당장 걱정할 문제는 아니다.자궁근종, 폐경기 이후에도 정기적 관리 필요한번 생긴 자궁근종은 없어지지 않는다. 반면 물혹이라고 하여 난소에 생기는 기능성 낭종은 많은 경우 저절로 없어지는데 이것과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자궁근종은 폐경기때까지는 서서히 커지다가 폐경기 이후에는 감소한다. 사람에 따라 빠른 속도로 커지는 경우도 있다. 폐경기 이후에 커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는 자궁육종(암)을 의심해 봐야 한다. 폐경기 이후에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이유다.자궁에 혹이 있다고 하면 3개월 전에는 없었는데 갑자기 생길 수 있냐며 의아해 하는 환자들이 있다. 그동안 자궁근종이 생겼을 수도 있다. 하지만 1-2cm 정도의 작은 혹은 경우 보고도 못 본 척 하는 경우도 더러 있다.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데 환자에게 근심만 안겨주기 때문이다. 3개월 전에도 혹이 있었는데 의사가 구지 설명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또 자궁이 비대칭적으로 커져 있는데 주변과 경계가 분명하지 않아 혹이라고 하기한 애매한 경우가 있다. 자궁근종과 비슷한 것으로 자궁선근증이라는 것이 있는데 둘이 혼동되기도 한다. 둘 다 동시에 있는 경우도 많다.반면 자궁에 혹이 없다고 하면 지난번에는 있었는데 없어졌느냐며 반색하기도 한다. 생긴 혹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의사의 성향 차이라 할 수도 있고 같은 의사라도 해도 혹이 있다고 했다가 없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에는 다시 한 번 자세히 봐달라고 하자. 혹이 있다고 하더라도 크기가 작아 임상적으로 의미가 없는 경우라고 생각하면 된다. 일부 환자에선 자궁근종이랑 난소의 물혹을 혼동하여 잘 못 알고 있는 경우도 흔히 있다.필자의 경우 작은 혹이라도 경계가 분명한 경우에는 혹이 있다고 말하고 크기가 작으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말을 덧붙인다. 폐경기가 얼마 남이 않는 여성에서 이러한 혹이 문제가 되는 일은 거의 없다. 2018-10-11
- 파주 단신 2018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 개최경기도 내 유일한 문화지구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2018 파주 헤이리 판(PAN) 아트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6~7일, 9일, 13~14일 동안 개최된다. 헤이리 예술마을은 미술가·예술가 등 다양한 문화예술인들이 문화예술 창작과 생산 활동을 하기 위해 자생적으로 이룬 공동체마을로 연간 약100만명이 다녀가는 경기도 대표 문화 관광지다. ‘헤이리 판 아트 페스티벌’은 문화예술마을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축제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평화와 예술’이라는 주제로 시각예술제·공연예술제·참여예술제 총 세 가지 테마가 진행된다. 헤이리를 대표하는 박물관·미술관에서의 전시회 등 시각예술제 프로그램과 헤이리 필JAZZ 공연, 오마이쥬 등 K-POP 공연, 건축가와 헤이리의 친환경건축물을 돌아볼 수 있는 ‘건축투어’, 가족의 소망을 담아 제작해 보는 ‘우산에 그리는 평화’(우산 무료 제공), 큐레이터 전시투어 등 다양하고 교육적인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heyri.net) 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사단법인 헤이리(☎031-946-8551)로 하면 된다.파주 중앙도서관,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시(時)요일' 서비스 운영파주 중앙도서관은 전국도서관 최초로 10월부터 ‘시요일’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시요일’은 출판사 창비가 운영하는 시(詩) 전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으로 총 3만5천 여 편의 시를 수록하고 있으며 현재 이용자가 23만 여명에 이른다. 파주시도서관 홈페이지 회원 계정으로 ‘시요일’에 로그인하면 풍성한 콘텐츠 큐레이션과 검색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매일 날씨와 계절, 절기 등에 맞는 좋은 시를 엄선해 배달(푸시)하는 ‘오늘의 시’ ▲감정 상태와 상황에 맞는 시를 추천하는 ‘테마별 추천 시’ ▲책·음악·영화·여행·반려동물 등 다양한 분야의 산문을 큐레이션 해주는 ‘시요일의 선택’ 등이다. 독자 참여 공간인 ‘시작(作)!일기_나도 시인’으로는 누구나 이 공간에서 시인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시, 메모, 일기 등을 기록하고 시집을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스크랩과 선물 기능, 실시간 ‘좋아요’, 댓글 같은 소셜 네트워크 기능도 제공하며 SNS를 통해 친구, 연인, 가족에게도 시를 선물할 수 있다. 앞으로 ‘시요일’은 현대시를 넘어 시조까지 보유 콘텐츠를 확대할 예정이다. ‘고시조 대전(古時調大全)’(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2012) 약 4만6천여 편을 추가로 수록한다. 도서관에서는 시 콘텐츠와 연계한 시인초청특강, 시 낭송 공연 등을 새로 진행할 예정이다. 2018-10-11
- 절기에 맞는 전통음식, 전통 장 이곳에서 체험해보세요~ -절기를 담은 미연전통음식연구소의 ‘워라벨 팜파티’‘미연전통음식연구소’에서 10월 20일 오전 11시~오후 2시 30분까지 〈절기를 담다-한로와 상강의 가을절기밥상 ’한상차림‘〉이 열린다. 프로그램은 가을절기 재료를 이용한 국화전 만들기, 가마솥 밥과 절기를 담은 자연밥상-한상차림, 절기를 담은 단풍놀이-단풍잎 탁본주머니 만들기, 함께 즐기는 절기놀이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2만원, 선착순 30명 마감(사전예약필수)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송산로 420-91(가좌동)체험문의: https://story.kakao.com/ch/slowfood79, 010-2747-7597-자연그대로 체험농장 ‘막장, 고추장 담그기 체험’자연그대로 체험농장에서는 10월 12일 막장(저염된장+고소한 된장) 담그기, 10월 13일 고추장(엿기름으로 맛을 내는 전통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진행한다. 체험비는 막장과 고추장 각각 5kg에 10만원. 체험 시 자연식 점심도 제공된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산황로 178-67 (산황동)체험문의: 010-6389-0022 2018-10-11
- KMH아경그룹, 국립암센터발전기금에 1억 원 쾌척 KMH아경그룹(회장 최상주)은 지난 9월 27일 파주컨트리클럽에서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은숙)에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은숙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이사장과 최상주 KMH아경그룹 회장을 비롯한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이은숙 국립암센터발전기금 이사장은 “암 환자의 귀중한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삶을 함께 누려 암 걱정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기부금을 사용 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상주 KMH아경그룹 회장은 최근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의 비상근 이사로 선임되었다. 최 회장은 현재 20여 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을 경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2018-10-11
- 엄마학교, M3 진로진학학습지도사 수강생 모집 엄마학교에서는 M3 진로진학학습지도사 5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0월 15~17일 진행되는 2급 과정은 총 12강으로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10월 22일부터 5회에 걸쳐 2급 과정 이수자를 대상으로 1급 과정을 진행한다. 1급 과정은 20시간에 수강료는 58만원이다. 2급 과정에서는 입시제도와 생활기록부, 학생부종합전형과 고입전형 등 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배우게 된다. 1급 과정은 전문가 양성 과정으로 진로진학을 지도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전문 지식을 익히는 시간을 갖는다.문의 010-2932-3433 2018-10-11
- 함께 나누는 세상 치매안심센터, 치매환자 위한 ‘희망나눔’ 동참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4일 관내 여행용세트 제조업체‘금풍’과 ‘희망나눔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희망나눔기업’이란 지역사회 가정 내 치매환자는 물론 요양시설 등에 거주하는 치매환자를 위한 ‘사랑의 후원물품 나눔’에 동참하는 기업이다. ‘희망나눔기업’은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협약을 통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연계한 요양시설에 직접 후원 물품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협약에 따라 일산서구 치매안심센터는 사업 대상자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자원연계를 지원하고 ‘희망나눔기업‘은 관내 주간보호센터 및 요양시설 등 29개 기관과 연결돼 치약칫솔세트 및 키친타월 약 300세트를 전달하게 된다. 이외에도 자원봉사자를 연계한 재능기부공연 및 보건소 구강검진 등을 통한 자원연계와 나눔 활동을 지원한다. 지역사회 치매어르신을 위한 재능기부 및 나눔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31-8075-4861)로 문의하면 된다. 중산동, 어르신 행복나들이중산동 복지일촌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행복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소외계층 어르신들이 쾌청한 가을을 맞이해 자연을 만끽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시간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중산동 복지일촌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를 추진한 동 복지일촌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과 짝이 되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나들이를 즐기실 수 있도록 도왔다. 어르신들은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을 방문해 50~60년대 생활모습을 담은 전시물을 관람하며 그 시대의 향수에 즐거워했고 이어 경인아라뱃길 크루즈에 탑승해 선상 식사와 공연을 즐겼다. 2018-10-11
- 파주학교소식 가온초, 해설이 있는 가을 음악회 개최가온초등학교(교장 최미랑)는 10월 2일에 해설이 있는 가을 음악회를 열었다. 3-4학년을 대상으로 시청각실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는 클래식을 기본으로 하여 영화 음악,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연주하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높였다. 시끌시끌하던 연주회장은 피아노와 바이올린, 첼로 4중주의 조화로 어느새 조용해지고 개구쟁이 학생들도 귀를 기울이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클래식은 지루하고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간단한 해설과 함께 학생들에게 익숙한 곡으로 구성하였다. 대중음악인 ‘학교 가는 길’을 시작으로 하여 ‘천국과 지옥’, ‘요한 스트라우스의 라데츠키 행진곡’ 등 클래식 음악과 드라마 ost, 영화 ost 등 총 10곡을 감상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노래가 나왔을 때는 학생들 모두가 한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불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클래식 4중주를 통하여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을 함양하고 풍부한 감수성을 키우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 파주와동초, 독서주간행사 ‘흥부와 놀부’ 공연해기세울터 파주와동초에서는 10월 5일(금) 독서주간행사로 <흥부와 놀부> 연극공연을 유치원, 전학년이 2,3,4교시로 나누어 강당에서 관람하였다. 파주와동초 학부모 그림책읽어주는 '리딩맘' 주관으로 이루어진 공연은 익히 알고 있는 '흥부와 놀부'를 학생들에게 감동과 재미, 교훈을 전달하는 활동이 되었다. 학부모 리딩맘은 학생들에게 유익한 활동으로 뿌듯하고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한다. 2018-10-11
- 10월 11~14일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 개최 오는 10월 11~14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대한민국 뷰티박람회가 개최된다. 올해 10회 차를 맞아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뷰티박람회(2018 K-뷰티 엑스포)’는 국내외 기업 500개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참관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컬러전문 교육기관인 ‘컬러라이즈’는 전시장을 찾는 참관객 한정으로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색깔을 찾아주는 일대일 퍼스널컬러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또한 오전 박람회를 찾는 참관객을 위해 ‘뷰티바우처’와 ‘시크릿박스’ 등의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배포하는 뷰티바우처는 전시 기간 동안 참가 기업의 제품 쇼핑 시 현금 5천원처럼 사용할 수 있다. 참가 기업들의 대표적인 뷰티 제품을 엄선해 담은 ‘시크릿박스’ 또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2018-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