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자궁근종,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까? 수술적 치료가 가장 보편적이다. 최근에는 아주 큰 자궁근종을 제외하고는 개복을 하지 않고 내시경으로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전 자궁 적출술을 하게 되는데 미혼인 여성이나 앞으로 임신을 해야 하는 여성은 자궁근종 절제술을 하게 된다. 물론 모든 경우에서 자궁근종 절제술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자궁근종 절제술을 하면 추후에 재발 우려가 있다. 또 자궁근종은 자궁선근증과 동시에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는 자궁근종 절제술만으로는 증상의 호전을 가져오기 어렵다.막상 수술을 하려고 하면 고민이 된다. 이 병원 저 병원을 가보기도 한다. 10 cm 정도의 큰 자궁근종이 있는 환자가 있었다. 결혼했는데 자녀가 아직 없었다. 임신을 해야 하니 전 자궁 적출술을 할 수는 없고 근종 절제술을 해야 하는데 어떤 의사는 개복하라고 하고 다른 의사는 복강경으로 할 수 있다고 하니 고민만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다.자궁근종 절제술과 전 자궁 적출술중 어떤 수술이 어려울까? 혹만 제거하는 것이 더 쉬울 것처럼 보이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자궁근종만 절제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할 것으로 생각하고 수술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데 잘못된 생각이다. 근종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다르긴 한데 크고 위치가 좋지 않으면 자궁근종만 절제하는 것이 더 힘들다. 작고 수술하기 좋은 위치에 있으면 근종 절제술이 더 간단하긴 하겠지만, 대개는 작은 혹들은 수술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고 수술할 정도의 혹은 어느 정도 큰 경우가 대부분이다.복강경 수술이 개복수술보다 수술 시간 더 길어필자는 거대자궁근종은 개복술을 먼저 권한다. 하지만 환자가 복강경 수술을 원하면 복강경으로 한다. 개복 수술을 하면 한 시간 정도 시간이 소요되고 복강경으로 하면 두 시간 이상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설명을 한다. 이러한 혹을 복강경으로 수술하려면 복강경 수술에 대한 경험이 많아야 한다. 복강경은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빠르지만 수술 시간은 더 길다. 개복하면 수술 시간은 빠르지만, 수술 후 통증이 크고 상처가 아무는데 시간이 다소 많이 걸린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두 수술에 대한 예후는 비슷하다. 환자는 복강경을 선택했고 별문제 없이 퇴원 했다.어떤 것이 더 나을까? 의사들 사이에서도 의견 차이가 있지만, 개복술을 권하는 의사가 좀 더 많은 것 같다. 복강경 기술이 발달하여 절개 부위를 봉합하는 데 문제가 없지만 개복하고 봉합하는 것보다는 정교하지 못할 수 있다. 앞으로 임신을 원하는 여성이라면 이러한 부분도 세심하게 관심을 둬야 한다.앞으로 임신은 원하는 여성에서 배에 흉터나 남는 것이 두려워 복강경을 원하는 경우라면 잘못된 생각이다. 자궁근종 절제술을 하면 자궁 파열의 위험성 때문에 자연분만을 못하고 제왕절개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개복하여 자궁근종 절제술을 하는 경우 제왕절개 할 때와 절개 부위가 대개는 동일하다. 그렇다면 복강경 수술을 하였을 때 제왕절개수술을 한 상처에 더해 작긴 하지만 복강경 수술 상처까지 있으니 상처만 놓고 본다면 오히려 손해다. 처음 수술 시 근종이 여러 개 있었던 경우 재수술 가능성 높아만약 10cm 정도 되는 자궁 근종이 두 개 있으면 복강경 수술이 가능할까.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대부분 의사들은 개복 수술을 권할 것이다. 필자라면 이런 때에는 환자들의 아무리 복강경을 원한다고 해도 해주지 않을 것이다. 대량 출혈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고 결국은 개복할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이미 자녀가 있고 앞으로 출산 계획이 없는 여성들 중에서도 자궁을 보존하기 원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자궁을 절제하면 힘을 못 쓴다.’ ‘부부 관계가 예전과 다르다.’ 등 이유는 다양한데 속설일 뿐 근거 없는 이야기이다. 설명해도 자궁을 다 들어내긴 싫다고 하면 할 수 없다. 자궁이 없는 것에 대해 심리적 위축이 오기도 해서 환자의 의사를 존중한다. 재발 우려에 대하여 설명을 하고 수술 (근종 절제술)을 한다. 재발이 된다고 전부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약 10 명 중 한 명에서는 재발로 전 자궁 적출술을 받게 된다. 처음 수술 시 근종이 여러 개 있었던 경우 재발하여 수술받을 가능성이 더 높다. 2018-11-08
- 풍산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 쾌거 고양시가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제17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전국 395건 중 풍산동 대상을 비롯해 총 6건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풍산동의 대상 수상은 고양시 최초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으로 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풍산동의 특화된 사업추진 및 주민자치회원들의 열정적인 노력과 참여로 이뤄진 결과다. 이외에도 주민자치분야에서 창릉동이 우수상을, 탄현동이 장려상을 수상했고 지역활성화분야에서 관산동과 정발산동이 장려상을, 제도정책분야에서 고양시가 장려상을 수상해 고양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이번 박람회는 전국 총 395개소 주민자치센터가 공모,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정된 62개 우수 주민자치센터가 박람회 기간 중 우수 사례관을 설치·운영해 최종 현장심사 받는 것으로 이뤄졌다. 대상을 수상한 최효숙 풍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위원은 물론이고 주민들과 함께 웃고 울며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11-08
- 별을 나누는 사람들, ‘고양시 자원봉사자 체육대회’서 재능 기부 봉사 천체 관측 및 별의 아름다움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는 모임 '별을 나누는 사람들‘이 지난 28일 열린 고양시자원봉사자체육대회에서도 재능기부 부스를 운영, 나눔 활동을 펼쳤다. 고양체육관에서 개최된 고양시자원봉사자체육대회는 고양시 자원봉사자들의 친목과 화합의 장으로, 내빈들과 자원봉사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뿐만 아니라 체험부스와 기부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가훈써주기, 효소발효액 비누만들기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이 진행됐다. 별을 나누는 사람들은 ’태양계를 직접 보자‘라는 주제로 천체 관측 및 망원경과 쌍안경 교육 등 참여자들에게 신나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행사 도중에 비가 왔지만 태양도 보고, 쌍안경으로 다른 이들에게 달, 목성, 토성 이미지도 보여드려서 즐거웠다”고 말했다.별을 나누는 사람들 고양지부운영위원장 강진주 씨는 “별을 보는 행사는 주로 저녁에 이루어지지만 이날은 오전행사로서 태양필터를 이용해 태양을 볼 수 있었다. 날씨가 좋지 않으면 볼 수 없었는데 이날 간간히 태양이 나와서 좋은 교육을 할 수 있었다. 쌍안경 교육과 체험 만들기도 선보였다”고 말했다. 2018-11-08
- 고양어린이 국악합창단 창단발표회 열려 지난 27일(토)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고 고양문화원이 주최한 고양어린이 국악합창단이 시의원, 고양문화원 임원, 학부모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단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에서 이승엽 고양문화원장은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급하는데 일조 했다는 자부심이 생긴다”며 “오늘의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희 강선초등학교 교장은 “본교 학생들이 국비를 받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그 어느 때 보다도 아이들이 행복해 보였다”며 아이들에게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학부모와 담당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관람객으로 참석한 학부모들 역시 “짧은 기간 동안의 연습으로 훌륭한 기량을 보여준 아이들이 자랑스럽고, 기특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두 달 전 처음으로 가야금을 만져보고 북을 두드렸지만 멋진 발표 무대에 선 아이들은 “우리 전통가락에 매료된 두 달이 너무 행복했고 계속 국악합창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이번 국악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됐고 담당 강사에게는 감사장이 수여됐다. 2018-11-08
- 입시와 연계된 로봇과 코딩 수업, 대입 수시전형에 도움 Q. 어떤 학생들이 로봇이나 코딩 수업을 배우면 더욱 효과적일까요?A. 로봇은 역시 뭔가를 조립해보고 만들어보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는 학생들이 와야 합니다. 아트로봇의 로봇수업은 단순히 책자를 보고 조립하는 것을 넘어 프로젝트 수업과 미션에 맞는 로봇을 창작하고 생각한데로 동작하도록 코딩해야 하는 적극적이고 자기 주도적으로 수업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코딩수업은 글쓰기 교육처럼 이제는 누구나 공부해야 하는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쓰기 교육을 받는 모든 학생들을 작가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고 글쓰기가 체계적이고 논리적이면서 남들과 공유하고 설득할 수 있는 역할을 하듯이 코딩도 학생들을 모두 프로그래머로 만들려는 것이 아니고 논리적이면서 수학적인 능력과 다양한 생각을 키울 수 있으며 앞으로는 코딩된 프로그램을 함께 실행해보고 사람들과 공유하고 공감하고 설득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로봇이나 코딩 교욱을 하면 대학교 진학할 때 도움이 될까요?A. 예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중3부터 적용되는 입시전형도 수시전형이 거의 70%를 차지합니다. 수시전형의 취지는 한 번의 시험성적으로 학생들을 줄 세우지 않고 고등학교 생활에서의 학과성적은 물론 학생의 생각과 활동 및 적성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려는데 있습니다. 물론 수시전형에서 투명성이나 공정성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바로 이런 면에서도 관심 있는 분야를 꾸준히 공부해온 학생들이 유리합니다. 이와 같이 초, 중 학생 때 좋아서 했던 로봇이나 코딩 같은 공부는 생기부나 자소서에 진솔하게 기입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특히 공과대를 진학하려는 학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활동이고 적성입니다. 이와 같은 자료는 면접에서도 아주 유리합니다. 지금도 대학입시에서 내가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확실치 않아서 그냥 성적에 맞춰서 대학교와 인기 있는 과를 선택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초 중학생때 부터 좋아서 적극적으로 해온 학생들은 그 실력을 고등학교에서도 진실 되게 비교과 활동에 적용한다면 우리가 생각한 이상으로 높이 평가하는 항목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에는 꼭 챙겨둬야 합니다. Q. 오랫동안 로봇과 코딩교육을 해왔는데, 앞으로 아트로봇의 교육방향은?A. 아트로봇에서 로봇교육은 생각하고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힘을 배우고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는 수업을 계속해서 중점을 두고 진행합니다. 코딩수업에서는 로봇과 드론 등 여러 가지 첨단제품을 프로그램으로 제어하고, 다양한 부품을 회로에 맞게 구성하여 코딩으로 제어해 보면서 폭넓은 융합교육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중, 고등학생들은 대학입시전형에 꼭 도움이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일산도 1084-5 예일빌딩 4층문의 031-905-7783 2018-11-08
- 일산 고등부 국어·수학 전문 ‘이루는 학원’ 신입생 모집 학원 선택은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다. 그런데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부모가 정해주거나 부모가 권하는 학원을 잘 다니던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면 스스로 골라서 가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부모보다는 친구들이 소개하는 학원을 많이 택한다. 이런 고등학생들이 선호하는 학원이 일산 후곡 학원가에 있다. “학생과 긴밀한 소통으로 나에게 맞는 수업을 해줘서 좋다”는 평을 듣는 학원, 바로 ‘이루는 학원’ 이야기다.진심을 다한 소통으로 학생이 가진 잠재력 끌어내이루는 학원은 김준실·김동준 원장이 일산에서만 17년째 고등학생들에게 국어와 수학을 가르쳐온 고등부 국어·수학 전문학원이다. 그런데 이 학원이 고등학생들에게 그토록 좋은 평을 받는 이유는 뭘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강의력’과 ‘진심을 다하는 소통’. 그런데 이렇게 간단한 어휘로 표현되는 두 가지 요소를 실제로 구현하는 일이 쉽지 않음은 누구나 잘 알고 있을 터. 두 원장은 17년간 한결같이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의 잠재력을 일깨워 성적 상승과 정서적 안정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끌어냈다고 자부한다.“일산에서만 17년 동안 약 2천 명의 고등학생들을 가르쳐오면서 그들에게 지금 현재 이 시점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그 누구보다 잘 알게 됐다고 생각합니다.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잡아주는 일, 개인 클리닉 수업을 진행하며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잡고 넘어가는 일 등의 일련의 과정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상위권 학생이 많은 학원으로 자리잡게 된 것 같습니다. ”(웃음)그렇다고 이루는 학원이 학생들에게만 선호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 ‘머리가 굵어진’ 고등학생들은 학습면에 있어 부모와 크고 작은 갈등이 있게 마련인데, 이때 그 사이에서 중간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서로의 이해를 돕고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도 신망이 두텁다.완벽한 ‘개념잡기’ 수업으로 성적 상승 효과 얻어내이루는 학원의 국어수업은 ‘기본 개념 다지기’를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고1 과정에서는 특히 기본 개념을 철저히 암기하게 한 후, 문제 접근 방식을 익히고 그 이후에야 비로소 실전 문제에 접근하도록 지도한다. 김준실 원장은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고1 국어 학습 분량이 많이 줄어든 대신, 심화된 개념을 적용한 학습과 평가가 늘었습니다. 결국 저희 학원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라고 전했다.이루는 학원의 고1 국어수업은 개념잡기 수업이 2/3 이상을 차지한다. 이후 고2,3 수업은 이와 반대로 개념 잡기는 가볍게 하고, 문제가 개념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실전문제풀이를 통해 학습하는 시간을 충분히 갖는다. 또 개념 학습이 완벽히 되지 않은 학생들을 위해 여름과 겨울방학 때 각 영역별 ‘개념잡기 특강’을 저렴한 수업료로 개강해 원생들이 부담 없이 보충학습을 하도록 하고 있다. 이루는 학원 예비 고1 국어 1차 개강은 11월 24일(토), 2차 개강은 12월 15일(토)/16일(일)에 있다.‘문제해결력 기르기’에 중점 두며 내신·수능·논술 학습을 동시에이루는 학원의 고1 수학 수업 역시 ‘개념 탄탄히 다지기’를 가장 중심에 두고 있다. 김동준 원장은 “중학교 때와 달리 고교 수학은 하나의 문제도 제대로 푸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고교 수학의 밑바탕을 이루는 고1 수학 상/하 과정을 심도 있게 다루고 이를 통해 사고력과 이해력,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수업을 중점적으로 하고 있어요. 그래야 고2,3때는 학습 시간을 훨씬 단축하고 문제풀이 시간을 보다 많이 확보할 수 있습니다”라며 “이를 위해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여러 풀이 방법을 스스로 찾아갈 수 있도록 지도하고 연습시킵니다”라고 전했다.개념이 다져진 고2 과정에서는 개념 학습을 빠른 시간 내에 마치고, 수능 실전 대비 수업과 어려운 수능형 문제들이 출제되는 계열별 내신에 대비한 학습에 보다 치중한다. 김동준 원장은 “특히 수능 모의고사 21, 29, 30번 문제와 같이 보다 심도 있는 문제 해결력을 요하는 문제들의 경우 단순한 답 찾기 과정이 아닌, 논술적 관점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논술강사가 별도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이를 통해 수리논술학습이 필요한 자연계 상위권 학생들은 저와는 수능을 논술강사와는 논술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수능 실전을 준비해야 하는 고3 수업은 문제유형 익히기와 문제해결능력 기르기에 중점을 두고 문제풀이와 연습을 같이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고 학생과 함께 이를 보완할 방법과 도달할 목표, 공부량을 정해 수능대비 학습을 지도하고 있다. 이루는 학원 예비 고1 수학 1차 개강은 11월 27일(화), 2차 개강은 12월 12일(수)/15일(토)에 예정돼 있다. 위치 일산서구 일산로 547 일신조합상가 3층(후곡 중앙 육교 인근)문의 031-922-0957 2018-11-08
-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치과전문의 자격시험 준비를 위한 교육기관으로 임상실무교육 진행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는 치과의사 전문의 제도의 시행과 함께 통합치의학과 교육을 시작했다. 일산 리빙웰치과병원은 이 제도의 임상실무교육을 담당하는 치과교육기관으로 매달 3회 이상의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통합치의학과 전문과목 신설은 지난 2016년 12월 8일 관련 자격시험에 응시 가능한 수련경력 인정기준을 고시하며 공식화 됐다.치협은 치과의사전문의 교육연수위원회는 통합치의학과 교육을 위해 연수 실무 교육안 및 교육안 개발을 완료했다. 강사 선정 및 주제를 확정하고 복지부와의 협의를 통해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다. 임상실무 교육은 대한치과병원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치협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하여 전문의 자격 취득 후 전문의로서 자긍심을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원의들이 전문의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300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한다. 2019년 중순 첫 시험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동안 통합치의학과 연수실무교육의 참가인원은 1500명(2018년 1월 기준)을 돌파했다. 연수실무교육은 오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2018-11-08
- 따스한 연말을 준비하는 문화센터 겨울학기 강좌 가을이다 싶더니 벌써 겨울이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다. 우리지역 백화점과 마트 등 문화센터에서는 벌써 겨울 맞을 채비 중이다. 추운 겨울을 따뜻한 기운으로 채워 줄 다양한 겨울 강좌들을 내놓았다.■ 내 손으로 준비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크리스마스 트래디셔널 파인트리 강좌 外조금 더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원한다면 이 강좌들이 제격!.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센터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래디셔널 파인트리 강좌가 12월 6일(목) 오후 1시 20분, 크리스마스 드라이 리스 강좌가 12월 13일(목) 오후 1시20분에 진행된다. 그밖에 겨울 느낌 알리는 화병장식(12월 4일 오후 7시 20분, 12월 5일 오후 2시 30분), 플라워리스 만들기( 12월 3일 오후 7시) 등도 마련돼 있다. 1회 수강료 1만원. 재료비 별도. ✓플라워 트리 만들기꽃을 이용한 특별한 트리 만들기에 도전한다. 크리스마스 플라워 트리 만들기 강좌가 12월 21일(금) 오후 1시부터 롯데백화점 일산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수강료 2천원. 재료비 3만원. 크리스마스를 위한 데코레이션 강좌도 12월 21일(금) 오후 7시에 열린다. 수강료 2천원. 재료비 3만원.✓ 특별한 크리스마스 캔들크리스마스 분위기기를 ‘업’ 시켜줄 나만의 캔들 만들기. 12월 18일 (화) 오전 11시 40분 롯데백화점 일산점 문화센터에서 1일 특강으로 열린다. 수강료는 5천원, 재료비 2만5천원. ■ 따스한 집안 분위기를 연출해 줄 패브릭, 뜨개 강좌✓자이언트 패브릭얀, 담요와 쿠션 만들기바늘 없이 손 뜨개질을 할 수 있는 굵은 대형 실 ‘자이언트 패브릭얀’을 이용한 뜨개실 클래스. 자이언트 패브릭얀 쿠션 만들기는 11월 30일(금) 오전 11시 30분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어 12월 16일(일) 오전 11시에는 담요 뜨기가 이어진다. 재료비 홈페이지 참조.✓ 따뜻한 느낌의 니트, 인형 만들어 봐요!홈플러스 일산점 문화센터에서는 따스한 온기 가득한 ‘손혜존의 대바늘과 코바늘 뜨개인형’ 시간이 마련된다. 겨울학기 동안 진행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10분에 열린다. 수강료는 3개월 7만원 재료비 별도(작품별 상이). 아울러 ‘홍명희의 정성 가득 핸드니트’ 시간도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3개월 7만원. ■ 풍성한 연말을 장식할 홈파티 준비!✓신동와인의 와인특강와인의 기초에서 품종에 대한 이야기까지 직접 테이스팅해볼 수 있는 특강이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12월 12일( 수) 오후 7시 ‘연말파티에 어울리는 나만의 와인 컬렉션’, 12월 19일(수) 오후 7시에는 ‘와인 애호가들이 사랑하는 품종’을 주제로 진행된다. 1회 5천원.✓연말 홈파티를 위한 프랑스 요리노르망디 지방의 닭요리, 프랑스 니스 풍 샐러드를 만들어본다. 역삼동 데이브레드 엄태일 총괄 셰프가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센터에서 12월 26일(수) 오전 11시에 열린다. 참가비는 1만원, 재료비 3만원.✓쉽고 폼나게 차리는 연말연시 홈파티타이풍 닭튀김(까이텃)과 타이풍 패물 녹두당면 샐러드, 카레소스 닭오븐구이, 발사믹 등갈비 조림 등 풍성하고 분위기 있는 연말 테이블 차림을 위한 강좌가 진행된다. 12월 1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5주에 걸쳐 롯데백화점 일산점 문화센터에서 진행된다. 수강료 5만원. 재료비 10만원.✓특별한 연말 견과류 떡 케이크생크림이 가득한 서양식 케이크와는 다른 또 다른 매력의 떡 케이크로 연말연시를 준비해보자. 견과류 떡 케이크 만들기가 12월 31일(월) 오후 7시 롯데백화점 일산점 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또한 크리스마스 레드 회오리 흑임자 하트 설기 강좌도 12월 24일(월) 오후 7시에 준비된다. 각각 수강료는 2천원. 재료비 3만5천원.■ 올 겨울, 로맨스 영화로 마음을 훈훈하게✓ 이번 겨울,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줄 로맨스 영화도 문화센터에서 상영한다. 1947년 전 세계를 사랑으로 물들인 아름다운 실화 러브 스토리 ‘오직 사랑뿐’(12월 27일, 오전 11시),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운명적 사랑을 기다리는 순수 청년의 이야기 ‘500일의 썸머’ (12월 20일, 오전 11시)가 상영된다. 장소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문화센터 9층 뮤즈홀. 1회 2천원. 이밖에 세계미남배우 특집 고전영화도 상영된다. ■ 유아부터 성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특강✓ 홈플러스 일산점 문화센터에서는 어린이들부터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강을 진행한다. ‘캔버스 크리스마스 트리 조명 만들기’(성인, 12월 3일 오전 11시), ‘성탄절 맞이 리스 만들기’(성인, 12월 7일 오전 11시)외에 ‘산타 케이크 만들기’(4세 이상, 12월 9일 오후 4시), ‘산타의 선물 자동차 만들기’(4세 이상, 12월 22일 오후 3시30분) 등이 열린다.✓ 이마트 킨텍스점 문화센터에서는 유아동을 위한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강좌를 진행한다. 우주별빛 영상보기, 블랙라이트 놀이, 야광목걸이와 팔찌 만들기 등을 진행하는 ‘우주별빛 블랙라이트 체험’이 12월 23일 오후 3시에 열린다.(30~45개월 보호자 1인 / 5~7세반은 3시 50분). 또한 ‘나만의 크리스 엽서 만들기’가 12월 15일 오후 1시(4~7세 유아, 부모 1인)에, ‘산타할아버지 케이크만들기’가 12월 22일 오후 2시(5세 이상 보호자 1인)에 진행된다. 그밖에 다양한 크리스마스 특별 체험들이 마련돼 있다.* 점포 별로 강좌 일정이 변경될 수 있음. 2018-11-08
- 묵향과 전통차의 향기 가득한 문화사랑방 풍동 골목길에 위치한 ‘봄내음 소당 갤러리 카페’(이하 봄내음)은 묵향과 함께 전통차의 향기가 가득한 곳이다. 카페라고 하지만 사실은 서예가 박금자씨의 작업실이자 그의 서예, 캘리그라피, 문인화 제자들의 문화 사랑방이다. 소당(笑堂) 박금자 선생은 서예와 문인화를 전공하고 개인전 4회와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 현대 서예 문인화(초대작가), 대한민국 평화 미술협회(초대작가) 및 대한민국 서가협회, 대한민국 신사임당 이율곡 서예대전,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등에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서예가다.들어서는 순간 박금자 선생의 독특한 아우라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글과 그림이 가득해 마치 갤러리에 들어선 듯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한 ‘봄내음’. 현재 박금자 선생의 중부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와 사군자, 캘리그라피 강좌도 이곳에서 진행되며 서예(한글, 한문), 사군자(문인화), 캘리그라피(그림 디자인)뿐 아니라 서양화, 아크릴, 수채화 등의 강좌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열린다. 가을분위기와 어울리는 묵향에 흠뻑 젖고 싶다면 ‘봄내음’을 찾아보시길. 이곳에서 “아깝고 소중해서 팔리면 오히려 속이 상하다”고 웃는 박금자 선생의 작품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 먹그림 강습 외에도 독특하고 남다른 명함, 간판, 현수막, 책 표지,영화나 드라마 타이틀, 벽화 디자인 문의 및 제작도 가능하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숲속마을1로 62-19문의: 010-5912-9766, www.instagram.com/baggeumj 2018-11-08
- 100% 통밀 당뇨빵 전문 비건 베이커리 정발산동 골목길에 눈길을 끄는 빵집이 들어섰다. ‘내 하루를 바꾸는 착한 밥 빵’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곳은 천연 발효 빵을 만드는 ‘밥 브레드’. 이곳에서는 버터와 설탕, 제빵 개량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호밀과 화이트 샤워종으로 밥처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빵을 만들어낸다. 주인장은 “호밀로 만든 빵은 우리가 흔히 먹는 밀 빵에 비해 퍽퍽한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단점을 해결하고 건강과 맛,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을까 처음에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죠”라고 한다. 아무리 건강빵이라도 맛이 없으면 즐겨 먹게 되지 않는 법. ‘밥 브레드’는 특히 ‘당뇨빵’으로 입소문이 났다. ‘당뇨빵’으로 알려진 100% 호밀빵, 100% 통밀빵은 한약에만 쓰인다는 천연당 ‘신선토디팜’을 사용해 당뇨 환자나 다이어트 시 마음 놓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만들어낸다. 당뇨빵 외의 무첨가 천연발효빵도 일반 정제설탕대신 유기농 마스코바도를 사용하는데, 마스코바도는 순수 비정제 천연 흑설탕으로 정제를 거치지 않아 칼륨 철분 인을 함유하고 있다. 하루에 구워내는 빵은 10여 가지로 하루견과를 넣은 100% 통밀빵, 100% 통밀 식빵, 무 첨가 천연발효 치아버터, 무화과 듬뿍 들어간 통밀 깜빠뉴 등이다. 또 한 가지, 밥브레드는 ‘무인판매’로 주인장이 없어도 원하는 빵을 자동 계산대에서 셀프 구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재밌다.당뇨빵은 택배로 주문 가능, 호밀빵은 렌지에 덥혀 먹으면 더 맛있단다. 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 380번길 5-20(정발산동)문의: 031-932-0803, http://smartstore.naver.com/babbread 2018-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