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내일신문 독자를 위한 ‘쑥좌훈 50%할인 행사!’ 일산동구 마두2동 759번지 백마프라자 4층에 위치한 오행쑥뜸& 좌훈방에서는 내일신문을 통해 오행쑥뜸& 좌훈방을 알고, 문의 혹은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내일신문 독자라면 누구나 쑥좌훈을 1만원에서 50% 할인된 5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문의/031-906-1256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1
- 영어독해를 쉽게 배우는 방법 안남철 원장 네오잉글리쉬 문의 031-919-0588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였지만 문장이 조금만 길어지면 쩔쩔매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유럽의 대학생들은 3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이 흔하고 수재들은 보통 5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하는데, 도대체 우리는 왜 이런 기막힌 결과에 봉착하게 되는 것일까?대부분의 영어 학습자는 문법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가장 큰 이유로 꼽고 있다. 그렇다면 오랜 기간 문법을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문법이 어려워 영어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도대체 어떤 문법을 어떻게 공부했기에 이런 증상이 일어날까? 혹시 우리에게 필요한 문법은 어느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또한 배울 기회도 없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면 무리일까? 그럼, 우리에게 필요한 문법이란 무엇일까?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문법은 유럽인이나 미국인들의 머리속에 동일하게 내재되어 있는 어순배열법이다. 예컨데 프랑스, 독일, 이태리 등의 대학생들이 영어를 손쉽게 배울 수 있는 이유는 자기의 모국어를 배움으로써 영어에 대한 절대문법(동일한 어순배열)이 머릿속에 이미 입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단어만 외우면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다만 비즈니스, 법률, 외교 등 전문분야에서 표현의 다양함과 정확도를 보완하기 위한 상대 문법서가 필요할 뿐이다. 그런데 이 상대문법서가 우리나라에서도 지금까지 그대로 문법서로 쓰여 왔던 것이다.즉, 한국어나 일본어는 영어와 어순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영어와 동일한 어순감각이 아예 뇌속에 존재할 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절대문법이 완성되어 있는 유럽인을 위한 상대 문법만을 문법으로 인식하고 공부하기 때문에 우리보다 한참 가난한 국가보다도 영어를 더 못한다는 불명예를 한국과 일본이 짊어지게 된 것이다.그러나 영문법의 절대요소인 단어 배열원리는 간단하다. 유럽인의 언어회로에 공통적으로 인식되어 있는 보편적 단어배열원리의 기본은 “가장 중요하고 궁금한 순서대로 나열한다” 이다.우리가 지금까지 막연히 그리고 맹신적으로 배워왔던 것처럼 결코 주어+술어+....순으로 나열되는 것이 아니다. 주어+술어+...순으로 나열되는 문장은 중학교 1학년 수준에서나 볼 수 있을 뿐이다.네오잉글리쉬는 절대문법과 상대문법을 통합하여 모든 학생들을 영어의 족쇄에서 자유롭게 만들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1
- “광릉숲에서 신나게 놀자” 여름방학 놀이캠프 (사)놀이하는사람들이 여름방학 놀이캠프를 연다. 7월 23일부터 24일까지 포천 광릉숲 무예터에서 진행하며 초등학생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캠프 프로그램은 물놀이, 불놀이, 숲놀이로 구성된다. 물놀이는 물에서 줄다리기, 보싸움, 풀잎배 띄우기다. 불놀이는 진치기, 풍등을, 숲놀이는 도르레 나무타기, 타이어 줄타기 등이다. 회비는 회원 자녀 6만원, 일반 신청은 7만원이다. 접수는 문자나 이메일, 전화로 접수한다.문의 02-823-8633, 010-7170-6447. gkdus8834@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7월 고양 파주 김포 - 함께 나누는 세상 중산동 직접 가꾼 배추 수확, 어려운 이웃에 전달얼갈이배추 195kg 수확, 경로당 등 15개소에 전달 일산동구 중산동에서는 지난 2일(토) 주말을 이용, 그동안 가꾼 배추를 수확하여 어려운 이웃과 관내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동장 및 직원, 직능단체 회원 등 참여자들은 이날 얼갈이배추 13박스(약 195kg)를 수확하여 경로당 13개소와 어려운 이웃 2가구에 전달했다. 중산동은 안곡습지 내 나대지를 이용하여 현재 가꾸고 있는 감자를 비롯한 각종 야채들도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누어줄 계획이다.백석1동, 사랑 나눔, 사랑의 쌀 전달 일산동구 백석1동 웰빙아울렛마트(대표 최동필)는 쌀 20kg 20포(90만원 상당)를 지역의 반지하방 등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한부모 가족 등 20세대에 전달했다. 웰빙아울렛마트 대표 최동필 씨는 “기부를 통해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행신2동 꾸준한 이웃돌보기 봉사 덕양구 행신2동에서는 6월 29일 관내 독거노인 10명에게 따뜻한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선웅주)와 관내 음식점이 후원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은 비가 많이 내린 궂은 날씨에도 홀로 외롭게 사시는 노인들을 직접 모셔와 따뜻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말벗도 되어드려 어르신들은 잠시나마 외로움 떨쳐버리고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복지분과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러 가지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그중 매월 1회 이상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 나누기 봉사는 쉬지 않고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동 관계자는 전했다. 선웅주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함께 사랑을 나누는 마을을 만드는데 주민자치위원들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어르신들의 손을 아름답게 가꾸어 드립니다.원당중학교 학생들 어르신들에게 네일아트 서비스 지난 6월 27일 덕양노인복지회관에서는 원당중학교 학생들의 ‘아름다운 손을 위한 네일아트 서비스’ 행사가 진행됐다.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원당중학교에서 네일아트를 교육받은 학생들이 복지관에 방문하여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네일아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학교와 복지관간 연계프로그램이다. 이날 손 마사지, 손톱손질, 매니큐어 등의 서비스를 진행했고, 학생들의 손에 이끌려 자리에 앉았던 어르신들이 2회와 3회 때는 친구 분의 손을 잡고 함께 오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네일아트 서비스를 받은 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 “손이 예뻐지는 것도 좋지만, 손녀 같은 아이들이 이렇게 해 주니 마음이 흐뭇하고 기분이 좋다”며 활짝 웃었다.국제라이온스협회 경기북부지구 이동목욕차량 전달 국제라이온스협회 354-H 경기북부지구(총재 이병림)에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이동목욕차량을 파주시청에 전달했다. 그간 파주에서 이동목욕차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후원했으나, 민간단체에서 후원하기는 처음이다. 차량구조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및 중증 장애인에게 이동목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특수 제작된 것으로 물탱크, 보일러, 이동식 욕조 등을 갖추고 있고, 가격은 4천5백만원 수준이다. 차량은 이동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관내 복지 기관 중에서 차량 노후로 인해 서비스지원이 어려운 기관에 선순위로 배정해 운영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2011 코리아컵 고양국제체조대회 개최 체조계의 별들의 별, 고양시에 뜬다 세계 체조계를 주름잡는 별들이 고양시에서 화려하게 비상한다. 7월 9일부터 10일까지 고양체육관에서는 ‘2011코리아컵 고양국제체조대회’가 개최된다. 정동화 대한체조협회장은 “세계 정상급 체조선수들이 대거 내한하는 이번 대회는 출전선수는 작지만 그 수준이나 내용면에서는 세계선수권대회에 버금가는 대회”라고 소개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이 개최하는 첫 번째 국제체조대회로, 세계 체조계에서도 유래가 없는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전년도 세계선수권 1~3위, 세계랭킹 1~3위, 한국선수 1명 등을 초청, 종목당 6명만 출전해 ‘최고 중의 최고’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친다. 출전선수 중 가장 주목받는 선수는 2010로테르담 세계선수권대회(네덜란드) 남자 개인종합 챔피언이자 마루 2위, 평행봉 3위를 차지한 일본의 우치무라 코헤이(22)다. 세계 체조계를 대표하는 우치무라는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다관왕 0순위로 꼽히고 있다. 또 2010세계선수권 남자 도마 1위인 프랑스의 토마스 보하일(25)과 세계랭킹 1위인 네덜란드의 제프리 와메스(26)의 라이벌 경쟁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여자 선수 가운데는 ‘여자 체조계의 지존’으로 불리는 J 로페즈(베네수엘라)의 활약이 기대된다. 로페즈는 세계랭킹에서 마루 1위, 이단평행봉 평균대 각 2위를 기록한 정상급 선수다. 한국 선수로는 남자 체조의 희망 양학선(21 한체대)과 여자 체조의 기대주 조현주(19 학성여고)의 활약이 기대된다. 양학선은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을, 조현주는 광저우아시안 게임 마루 동메달을 기록했다. 특히 조현주는 2010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선수 가운데 처음으로 종목별 결선에 진출, 도마 6위를 기록하며 한국 여자 체조를 이끌 재목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KBS1 TV를 통해 생중계 되며, 고양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또한 TV와 세탁기 등 푸짐한 경품 행사도 준비돼 있다.문의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 담당자 계은영 8075-232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7월 고양 파주 김포 - 지역소식 65세 생일 2달 전엔 ‘기초노령연금’ 신청하세요 고양시는 어르신들의 노후 소득보장, 사각지대 해소 및 노인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초노령연금 수급대상 어르신들이 좀 더 빨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초노령연금 사전신청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초노령연금은 65세 이상 어르신이 신청한 달부터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 따라서 어르신들이 생일이 도래한 달에 연금을 신청하지 못할 경우 신청할 때까지 기초노령연금을 지급받지 못하게 된다. 또한 신청 후에도 자산조사 등 선정절차 진행으로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사전신청제도를 통해 어르신들이 좀 더 빠른 시간 내 기초노령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65세 생일 도래 2달 전부터 미리 신청을 받아 65세 생일이 되는 달부터 기초노령연금을 바로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초노령연금 선정기준(단독가구 : 74만원, 부부가구 : 118.4만원)에 적합한 1946년생 어르신들은 생일이 속한 달의 2개월 전부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사전 신청을 하면 소득, 자산조사 후 생일이 속한 달부터 연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기회를 놓친 65세 이상 어르신들도 지금 신청을 하면 신청한 달부터 연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된다. 기초노령연금 지급액은 소득인정액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노인단독 및 노인부부가구 중 1인 수급인 경우 2만원에서 9만1,200원까지 노인부부 수급인 경우 4만원에서 14만5,900원까지 지원되고 있다.문의 덕양구 시민복지과 담당자 장혜진 8075-5413/ 031-909-9000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시 과태료가 2배 덕양구는 올해 상반기 동안 관내 초등학교 33개교 중 어린이보호구역 32개교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 총 134건을 적발하여 일반도로 주차과태료의 2배인 1천여만원(20% 감면 적용)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등하교시 발생하는 교통사고로부터 어린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88조가 개정되어 덕양구는 올해 상반기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에 대해 2배의 인상된 과태료(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를 부과했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 초기에는 2배의 과태료 부과에 대한 저항이 컸으나, 현재는 어린이보호구역의 불법 주정차가 어린이 통학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부분에 많은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다”고 전했다.문의 덕양구 교통안전과 담당자 문성림 8075-5482고양시, 장항습지에서 생태체험 교육 실시 고양시는 한강하구 장항습지의 우수한 생태계를 널리 알리고 습지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7월부터 생태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장항습지 생태체험교육은 시민들이 장항습지에 직접 들어가 주변 생태계를 관찰하며 생태전문가로부터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고양환경 운동연합은 올해 고양시로부터 2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생태체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장항습지는 군부대 출입통제구역으로서 하루에 2번 출입이 가능하며 한 번에 최대한 20인까지 입장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하려면 최소한 10일 이전에 신청을 해야 한다. 환경부의 발표에 의하면 한강하구 장항습지보호지역을 찾는 조류로는 천연기념물이면서 환경부 멸종위기종인 저어새, 재두루미, 개리, 원앙 등 23종이 도래ㆍ월동하고 있으며, 포유류로는 삵, 고라니, 족제비, 너구리 등이 서식하고 있다. 또한, 버드나무 군락지와 붉은발말똥게 등 많은 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장항습지 생태체험교육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청 환경보호과(031-8075- 2661)로 문의하면 된다. 행주산성 하절기 야간개장, 관람객을 위한 쉼터 확대 운영 행주산성이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야간 10시까지 유료 개장한다. 행주산성 야간개장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호국성지인 행주산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휴식공간과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지난 2007년부터 하절기간 중에 실시하고 있다. 한강과 자유로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는 행주산성은 방화대교의 경관점등과 자유로 차량불빛으로 만들어진 빛의 향연을 시각적으로 감상할 뿐만 아니라 울창한 수목향기에서 우러나는 신선한 공기로 산림욕도 즐길 수 있어 가족 또는 연인들이 많이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이번 야간개장은 관람로, 토성길 등 산책구간과 행주산성 정상의 대첩비와 전망대를 개방하며, 충장사와 기념관 등 일부 구간은 문화재 시설물 보호를 위해 개방하지 않는다. 특히 토성길 415m 구간은 계단의 노후화로 야간 통행을 제한하였으나 관람객의 안전을 위하여 금년에 새롭게 정비하여 개방한다. 그 동안 행주산성 야간개장 시 시범운영으로 무료입장하였으나 올해부터는 유료화로 전환하여 입장료를 내야한다.문의 행주산성관리사업소 담당자 이권영 8075-4642일산동구보건소, 치매조기검진 무료 실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치매는 아직까지 예방할 수 있는 주사나 약이 없어 사전에 미리미리 검사하여 초기증상 발현 시 치료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만 60세 이상 노인의 경우 보건소에서 간단하게 무료로 치매선별검사를 받아 볼 수 있어 매년 1회 정도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검사를 원할 경우 신분증을 지참 후 보건소를 방문하면 되고 검사시간은 30분이내정도 소요된다. 보건소는 치매선별검사 후 경우에 따라 치매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거점병원에 의뢰ㆍ연계해 주어 치매를 조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문의 일산동구보건소 담당자 윤회성 8075-4146일산동구보건소 찾아가는 청소년 금연교실 운영 일산동구보건소는 날로 증가하는 청소년 흡연을 줄이고자 관내 중고등학교를 방문하여 흡연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4주간 운영되는 금연 프로그램은 1차 니코틴 의존도체크 및 자신에 대해 공부하기, 2차 흡연의 심각성 및 금연에 대한 동기부여, 3차 금연계획 세우기 및 흡연충동에 대한 대처, 최종 4차에서는 금연 결심도평가 및 금연서약서 작성, 수료식으로 진행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여름 방학기간에는 교육장소를 보건소로 옮겨 청소년 금연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학생들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금연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학교 벌점 탕감 및 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통해 자원봉사시간도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청소년 금연교실 운영에 관심 있는 학교에서는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8075-4132)으로 문의하면 된다.그린파주 주말농장 체험수기 공모주말농장 체험자 대상 20일까지 접수 파주시는 그린파주 주말농장에서 농사체험을 하면서 느꼈던 즐거움이나 행복했던 내용들을 수기 공모한다. 현재 주말농장(금촌, 교하, 월롱)에서 직접 경작하고 있는 사람이 대상이며 공모기간은 7월 20일까지다. 공모내용은 주말농장을 가꾸면서 느낀 즐거움이나 행복했던 이야기 또는 주말농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모습이나 예쁜 농장 정경 사진으로 꾸며 주면 된다. 그린파주 주말농장 체험수기에 공모하신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며, 체험수기 내용은 작성한 사람이 실제로 체험하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작성해야 한다. 공모방법은 E-mail : bro1004@korea.kr, FAX 031-940-4809 또는 금촌 주말농장 관리실로 직접 방문접수 하면 된다. 문의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체험농업팀 031-940-5282 2011-07-09
- 한뫼초,<아시아친구들> 체험활동 고양 한뫼초등학교(교장 나덕주)에서는 지난 6월22일,29일에 오색다문화공동체 <아시아친구들> 체험활동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다른 나라의 문화와 생활을 체험함으로써 학생들이 다민족, 다문화 사회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고자 실시됐다. 한뫼초등학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과 멘토학생등 14명이 참여했다. 첫째 날(6월 22일)에는 필리핀 선생님들과 필리핀 언어인 ''따갈로그어'' 동요 부르기, 필리핀 전통의상 입어보기, 대나무 춤, 전통음식인 ''또론''과 ''판싯''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둘째 날(6월 29일)에는 우즈베키스탄의 위치와 수도, 인사말을 배우고, 전통 모자인 ''도삐''와 음식을 만들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탐방 - 고양시 어린이 인라인하키 팀 인라인 타며 하키 즐기는 어린이들 인라인하키는 빠르다.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씽씽 달리며 스틱으로 퍽을 날린다. 발과 손을 동시에 움직이는 흔치 않은 종목이다. 원래는 아이스하키의 하계 훈련용으로 개발되었다가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순간적인 판단력, 민첩함, 팀과 함께 하는 협동심에 체력까지 기를 수 있다. TV나 매체를 통해 ‘위험한 운동’으로 인식되어 있지만 보호대, 어깨패드, 팔꿈치와 엉덩이 무릎 보호대와 글러브를 끼고 헬맷을 쓰니 안전하다. 고양시에 있는 두 곳의 어린이 인라인하키 팀을 찾아가 어린 선수들을 만나 보았다.부모님도 함께 즐기는 인라인하키 팀 ‘유니콘스’ “엄마 아빠랑 같이 운동하는 것이 저희 팀의 특징이에요. 인라인만 탈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체계적으로 가르쳐 줍니다. 엄마라고 뒤에 빠져 있지 않고 같이 즐겁게 하고 있어요.”유니콘스 강경호 감독의 말이다. 고양시 최초 어린이 인라인하키 팀유니콘스는 고양시에서 최초로 창단한 어린이 인라인하키 팀이다. 2000년에 시작해 회원은 현재 30여 명이다. 2009년 전국인라인롤러대회 우승, 2010년 전국인라인하키대회 저학년부 우승과 고학년부 준우승, 2011년 고양시장배 인라인하키대회 저학년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출신의 강경호 씨가 지도한다. 유니콘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모여 세 시간 가량 스케이팅, 드리블, 패스, 슈팅을 연습한다. 포메이션이라고 하는 경기에 필요한 기술도 훈련한다. 기초 훈련이 끝나면 20~30여 분 동안 게임을 한다. 다치거나 밀릴 염려는 없다. 학년과 레벨, 성별에 따라 팀을 나눠 경기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부모들과 함께 훈련을 한 것은 아니었다. 어린이들이 인라인하키를 하는 동안 부모들은 기다려야 했다. 요즘 스포츠의 추세는 보는 것보다 함께 즐기는 것이다.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면서 공감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 부모들도 기량을 쌓아 대회에 나갈 계획이다. 몸싸움 없어 여자아이도 함께 즐겨 염지원(행신초 5)양의 어머니 최민영 씨는 5년째 인라인을 타고 있다. 강 감독의 권유로 인라인하키를 시작할 때는 겁이 났지만 안전 장비를 갖추니 그리 격한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안심했다. 퍽을 다룰 때는 섬세한 기술도 요구되는 데 매력을 느꼈다. “일주일에 한번 씩 하니까 스트레스가 풀려요. 아이랑 같이 하니까 즐겁죠.”유니콘스의 독특한 점 두 번째, 여자 어린이가 많다는 점이다. 50%를 약간 웃도는 비율이다. 강나라(한뫼초 4) 양의 어머니 김윤자 씨는 지원 양이 스케이트를 타고 회전하는 모습을 보고 반해 등록했다. 모여서 함께 하는 팀운동이라 단합심을 키울 수 있고 신체발달에도 좋아 만족한다. 홍세령(냉천초 6) 양의 아버지 홍헌표 씨는 온 가족과 함께 인라인하키를 즐긴다. 남자여자가 같이 할 수 있는 얼마 되지 않은 운동이라는 점이 마음을 끌었다. 몸싸움이 없어 남자애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종목이라는 것이 장점이라고 자랑한다. 실내경기장 없어 아쉬워 역사가 오래되니 선배들도 간간이 찾아온다. 방학 때 찾아와 후배들을 지도하던 서동희 씨는 팀의 창단 멤버다. 부모님 권유로 시작한 운동이 지금은 둘도 없는 취미생활로 자리 잡았다. 호흡이 맞지 않으면 승리로 이끌어갈 수 없는 하키의 특성덕분에 사람 사귀는 것도 늘었다. 건강도 좋아졌다. 서 씨는 함께 했던 친구들을 다시 모아 일반 팀을 꾸리려고 준비하고 있다. 하키를 배운 의외의 수확은 유학생활에서 얻을 수 있다. 서양에는 아이스하키나 필드하키를 하는 학교들이 많다. 동양 아이가 잘한다는 것이 이점으로 작용해 학교에 빨리 적응할 수 있는 것이다. 강 감독은 유학 간 제자들에게 고맙다는 이메일을 받을 때면 뿌듯함을 느낀다. 아쉬움도 있다. 고양시에 실내 링크가 없어 날씨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점이다. 부모들과 감독은 그 점을 못내 안타까워했다. 돌진이 매력인 ‘동키호테 주니어’ “유니폼에 불꽃이 그려져서 잘해요. 우리 팀은 막무가내 돌진이 자랑거리예요.”이다겸(호수초 3) 군이 하얀 이를 드러내며 웃었다. 막 연습을 마친 다겸 군의 얼굴에서 땀방울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사내아이들의 로망, 불꽃 슛이 날아다니는 고봉산 중턱 인라인하키 경기장에서 동키호테 주니어 팀을 만났다.팀운동으로 배려심 배우는 아이들 팀 이름에 ‘주니어’가 붙는 이유는 동키호테 일반부 인라인하키 팀이 있기 때문이다. 동키호테 주니어는 꾸려진 지 2년 된 신생팀이지만 실력 하나는 짱짱하다. 2011년 연합회장기 국민생활체육 전국인라인하키 대회에서 중등부, 5·6학년, 3·4학년 팀이 우승을, 1·2학년 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2011년 고양시장배 인라인하키대회 저학년, 고학년 부 모두 우승했다. 인라인하키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있는 정윤성 감독이 지도한다. 정 감독은 “신체 발달은 기본이고 팀 운동이라 배려심과 융화하는 능력, 사회성까지 길러지는 스포츠”라고 자랑한다. 혼자서 자라는 아이들일 수록 혼자 할 수 없는 팀 운동을 접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기는 법만 배우다가 지는 법도 배운다. 아무리 혼자 잘 해도 이길 수도 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운동신경이 뒤처지거나 산만하고 충동적인 아이들도 지켜보며 잘 이끌어주면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더란다.집중력과 끈기, 체력 좋아져 한성민(백마초 2) 군의 어머니 이준웅 씨는 고봉산에 천문대 수업을 왔다가 우연히 시작한 경우다. 한 해에 14번 입원한 정도로 몸이 약했던 성민 군은 인라인하키를 시작한 후 지난해 8월부터 큰 탈이 없이 자라고 있다. 감기를 앓아도 수월하게 지나갈 만큼 체력이 좋아진 것도 인라인하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동키호테 주니어 팀의 부모들은 집중력과 조정력, 근력과 지구력이 높아지는 종목이라고 자랑한다. 최유진(백석중 2), 유성(백신초 2) 군의 어머니 김정선 씨는 큰 아이가 인라인하키를 통해 달라지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인라인하키를 시작한 유진 군은 6학년 때 기아자동차가 후원하는 호주대회의 볼키즈로 선발된 일이 있다. 볼키즈는 시합을 보조하는 어린이를 말하는데, 20명 선발에 천명 넘게 지원했다.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니 끈기와 지구력, 힘들어도 버텨야 된다는 인내심이 생긴 거죠. 공부만 중요시 했다면 저 자리에 갈 2011-07-09
- 우리 동네 사람들 - 고양시공무원밴드 ‘하이라이트’ 그들의 끼와 열정, 음악으로 분출하다. 백석동에 위치한 밴드연습실, 일산에서 유일하게 방음시설을 갖췄다는 그곳엔 늦은 밤까지 음악에의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들이 모여든다. 매주 월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연습을 한다는 고양시공무원밴드 ‘하이라이트(High Light)''도 그곳의 단골멤버. 오는 7월 9일 고양아람누리 야외극장에서 열리는 ’2011 노루목야외페스티벌‘ 공연을 앞두고 마지막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그들을 만나기 위해 백석동 연습실을 찾았다. “매주 한 번 월요일에 모임 겸 연습을 하는데, 공연을 앞두고 있어 금요일 저녁에도 모인다”는 그들의 연습은 밤 10시가 되어서야 끝났다. 요즘 최고의 직장인으로 꼽히는 공무원들. 하지만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어디 만만한 곳이 있을까. 그들도 업무에 시달리고 퇴근 후 집에서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싶을 터. 그런데 왜 그들은 늦은 밤까지 달콤한 휴식을 반납하고 좁은 연습 공간에 모였을까. 그들도 여느 직장인밴드처럼 “기타를 튜닝하는 순간, 드럼을 두들기는 순간이 우리에겐 휴식이고 스트레스 해소법”이라고 입을 모은다.공연이 목적이 아니다. 그저 음악을 음악으로 순수하게 즐길 뿐이다!! 학창시절 기타 줄을 튕겨봤던지 아니면 그냥 마음속으로 동경만 했던지 상관없다. 꽉 짜여진 생활전선에서 잠시 잊었던 음악에의 열정을 다시 불태우는 사람들, 고양시공무원밴드 ‘하이라이트’는 음악에 관심이 있어 동호회에 가입했다가 그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다. 학창시절 음악을 쫌(?) 해봤다는 이승호(리드기타) 씨를 제외한 신태성(2nd 기타), 유병현(보컬), 강은비(보컬&키보드), 안문재(드럼), 김기찬(보컬), 김석재(베이스) 6명의 멤버는 음악을 좋아하긴 했지만 ‘하이라이트’ 활동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음악과 인연을 맺게 됐단다. 이들은 고양시청과 일산동구청, 서구청, 덕양구청 등 근무지는 각각 다르지만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2008년 말, 의기투합해 ‘하이라이트’를 결성했다. 신태성 씨는 “직장생활 짬짬이 취미로 밴드를 즐기고 있기 때문에 공연에 목적을 두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순수한 동호회로써 음악을 보다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우리 하이라이트의 매력”이라고 한다. 다만 그들의 음악으로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전파하고 싶은 마음으로 애덕의 집 등에서 봉사연주를 했으며, 앞으로도 그들의 음악이 위안이 된다면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악을 통한 나눔을 계속하고 싶은 것이 목표 아닌 바람이라고. “우리는 음악을 그저 음악으로 즐기고 싶은 이들이 모였기 때문에 추구하는 음악적 성향이나 장르가 특별히 없는 것도 특징이죠(웃음). 그래서 모든 음악이 다 우리의 레퍼토리가 됩니다. 락에서부터 트로트까지. 그때그때 분위기에 맞게...아무래도 7080음악이 주 레퍼토리지만 자유롭게 즐깁니다.” 음악 자체를 즐기는 것이 목적인만큼 팀의 리더라는 의미도 크지 않다고 말하는 안문재 씨, 드럼을 맡고 있으면서 실질적으로는 팀의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20대부터 40대 초반까지 나이도 다르고, 직급도 다르지만 일단 ‘하이라이트’ 멤버로 음악을 함께 즐기는 시간만큼은 나이도 직급도 초월해 음악을 함께 즐기는 동지가 된단다. 이 팀의 홍일점이자 보컬과 키보드를 맡고 있는 강은비 씨는 “맡은 업무도, 근무처도, 나이도 다르고 또 개성강한 사람들이지만 하이라이트라는 이름으로 밴드를 맞추다보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밴드활동은 우리에게 휴식이고 재충전을 위한 활력소죠”라고 한다. “우린 음악을 순수하게 즐기기 위해 모였기 때문에 함께 음악을 할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직장에선 그 누구보다 충실하게, 음악을 할 때는 그 누구보다 신나게 열정적으로 즐기자는 것이 하이라이트의 지향점입니다. 밴드는 직업이 아닌 취미지만 코드가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니 만남 그 자체로 행복하고 함께 하모니를 이루다보면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이들 하이라이트의 신나는 연주는 오는 7월 9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고양아람누리 노루목야외극장에서 들을 수 있다. 이번 주말 저녁, 초하의 풀향기 가득한 아람누리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오시라. 하이라이트가 선사하는 7080음악과 올드팝을 들으면서 한여름 밤의 추억 한 자락 만들어보는 것은 어떠실지.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
- 교하아트센터 ‘풍경들-유경연’展 모자이크하듯 공간을 채워나간 거리의 풍경들 교하아트센터에서는 7월 15일까지 ‘풍경들-유경연’展을 연다.길 위의 어둠을 뚫고 달리다가 마주친 이정표, “사고 다발 지역 - 밥 먹고 가세요.”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두 문장이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붙어있다.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는 말이 이 경우에 해당하지 않을까. 또한 정말 지극히 당연한 길 위의 “발언”이다 싶기도 하다.그림을 그린다는 건 작가 유경연에게 이와 같은 것이다. 사는 게 바쁘고 힘든데 잠시 쉬어갈 시간이 있다면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이다. 실은 사는게 바쁘고 힘든데 언제 그림까지 그려?......라는 표현이 더 솔직하다. 그녀는 요즘 풍경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여러 번 중첩된 밑 작업 위에 동서양의 풍경에서 얻는 다양한 이미지들을 같이 그린다. 몰아넣기도 하고 풀어놓기도 하고, 가득 채우기도 하고 텅 비워 놓기도 하면서 모자이크하듯 공간을 채워 나간다. 그 속에 누군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또한 완성된 것이기도 하고 미완의 것이기도 하다. 모든 이미지들과 생각들이 경계에서 바들바들 떨고 있다. 새롭고 싶은데 진부하지 않은가 라는 고민과 꼭 그려야하는가 하는 고민까지. 부엌에서 잰 걸음으로 일을 하다가 구석에 잔뜩 쌓인 먼지들을 노려보다가 캔버스 앞에서 주저앉는 형상이다. 그녀에게는 한 가지 간절한 바람이 있다. 무엇을 한다고 말하기 어려우나 소통되기를 원하는. 그리고 계속 그릴 수 있기를 바라는. 전시문의 031-940-5179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