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2,07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구 하늘체한의원] 여드름, 단순 피부 관리 아닌 질병으로 치료해야 여드름, 이제는 청춘의 심벌로 미화되는 시대는 지나갔다. 생얼이 두렵지 않은 건강한 피부미인이 대세이다. 아무리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예쁘게 생긴 사람이라도 얼굴의 본바탕인 피부가 나쁘다면 좋은 인상을 주기 쉽지 않다. 더군다나 여드름이나 여드름흉터로 인해 피부가 많이 지저분해 보인다거나 화장으로도 커버되지 않는다면 단순히 고민이 아니라 심각한 외모 콤플렉스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를 하루빨리 없애고 싶은 사람들 때문에 현재 피부과 진료의 대부분은 여드름 치료와 여드름 흉터 치료가 차지하고 있다. 특히, 요즘에는 피부 관리실이 아닌 여드름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의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대구 여드름 치료 한의원인 하늘체한의원 대구점 정윤봉 송형근(한의학 박사)원장에게 여드름에 대한 한방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조기치료 중요, 압출은 가장 중요한 시술하늘체한의원 정윤봉 원장은 “여드름은 단순히 피부 관리가 아닌 질병으로 치료해야 될 대상이므로 그 첫 시작 단계부터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의원에서는 여드름을 피부의 문제가 아닌 내부 장기에 이상이 있다고 생각하고 접근해 원인을 찾아 그것을 치료를 한다. 이와 함께 침 치료, 여드름 압출 등 피부치료와 메디컬 스킨케어까지 한 자리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의료진과 전문피부관리사가 환자들의 피부를 살피고 시술한다”고 설명했다. 이 때 흔히 압출이라고 말하는 여드름을 짜는 단계를 대개 일반적으로 피부관리사가 시술하는 경우가 많으나 피부 질병의 하나인 여드름, 집에서 짜면 절대 안 된다기에 일부러 병원을 찾았는데 피부관리사가 짜는 것은 괜찮은 걸까?하늘체한의원 송형근 원장은 “여드름 압출은 하나의 치료라고 생각하고 여드름에 대한 식견이 있는 전문가에 의해 압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여드름의 종류는 모공의 개방여부와 염증화 유무에 따라 화이트헤드(좁쌀여드름) 블랙헤드, 화농성 여드름으로 나눌 수 있다. 화농성 여드름은 예외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하는 구진 농포 결절 낭포 순서로, 단계별로 악화되는데 이 때 짜야 될 여드름과 짜지 말아야 여드름을 구별해서 압출해야 최대한 여드름 흉터를 남기지 않을 수 있다. 과학적인 진단과 검사로 재발없게 여드름의 근본치료는 명확한 원인 진단에서부터 시작한다. 하늘체한의원에서는 먼저 적외선 체열검사 스트레스검사 피부진단검사 진맥 등 장부의 허실을 검사하고 여드름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정밀하게 분석하기 위한 검사시스템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방법을 찾기 위한 기초 작업에 심혈을 기울인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원인진단 검사를 바탕으로 재발률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여드름 원인 치료를 한다. 이렇게 파악된 원인을 명확히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여드름치료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한약을 처방한다. 여드름 한약은 내장기관의 불균형으로 인한 열의 발생과 각종 독소를 제거해줘 내장의 직접적 영향을 받는 피부를 편안히 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 각 장부 별로 약해진 기능을 더욱 강화시키고 기혈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로 영양분이 적절히 공급되는 것은 물론 내부 장기 본연의 기능을 정상화하고 튼튼하게 하는 효과도 볼 수 있다.이와 함께 직접적인 피부시술로는 바로 여드름 침과 한방메디컬스킨케어다. 하늘체한의원의 ‘청안침’은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상부의 열을 아래로 내려주는 역할을 하며 직접적인 피부 자극을 통해 피부의 순환 기능을 개선하여 손상된 피부 조직을 회복시켜 준다.한방메디컬스킨케어는 피부에 직접적으로 작용하여 여드름 씨를 추출하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진정 재생시키는 피부 관리로 진행된다. 이때 한약을 추출하고 정제하여 만든 여러 치료 약물을 피부에 흡수시켜 기능을 회복시키고 손상된 피부조직을 재생시키는데, 천연 한방 생약으로 만들어진 보습제와 화장품은 부작용 없이 여드름치료 기간을 단축시키는데 일조한다. 때문에 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청소년이나 성인까지 맑고 깨끗한 피부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는 것이다. 여드름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초기에 진단을 받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여드름의 종류와 치료법▶블랙헤드 - 흔히 열린 여드름으로 불리며 굳이 짜야 될 이유가 없는 여드름이다. 블랙헤드는 왕성하게 생성되나 추출 후에 모공수축이 잘 안되고 피지가 다시 차게 되어 점점 모공이 넓어지게 되므로 압출 후 세심한 관리를 요한다. ▶화이트헤드 - 우좁쌀 여드름으로 알려진 막힌 여드름이다. 모공이 각질에 의해 완전히 막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모공을 절개하여 추출해야 한다. 시각적으로 두드러져 보이지 않고 잘 짜지지 않으므로 적극적인 치료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방치할 경우 내외부적인 자극에 의해 염증성 여드름으로 발전할 수 있다. ▶염증성여드름 - 붉은 여드름으로 여드름 피부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이것은 모낭벽이 파열되어 혈액이 몰리면서 붓고 열나고 통증이 생기게 되는데 대체로 구진 농포 결절 낭포 순서로 악화된다. 구진 단계에서 섣불리 짜다 흉터나 색소침작을 남길 수 있고 결절과 낭포 역시 마찬가지. 도움말 하늘체한의원 대구점 정윤봉 송형근 원장하늘체한의원 www.skybody.co.kr이경희 리포터 hkjy6838@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2
- [대구 경희예한의원] 수험생의 만성 소화불량과 과민성 대장증상의 치료 수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 왔다. 환절기의 쌀쌀해진 날씨와 긴장감은 수험생들의 생활리듬을 무너뜨리며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불량을 야기할 수도 있다. 수험생들은 말할 것도 없고, 초?중?고 학생들은 중간고사 등으로 스트레스와 수면부족, 체력저하로 인해 학업에 지장을 받는 경우가 많다. 특히, 만성적인 소화불량과 과민성 대장증상은 학생들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위장질환에 해당한다. 이러한 증상은 내시경검사나 다른 검사로도 특별한 이상을 발견할 수 없는 일이 많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반복적인 복통과 소화장애로 인해 학업에 심한 지장을 받는다고 한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한의학 박사, 경희대한의대)의 도움말을 얻어 만성소화불량과 과민성 대장증상에 대해 알아보았다.기능성 위장장애 주의보내시경 검사 등을 해봐도 특별한 이상이 나타나지 않는데 소화불량이나 과민성 대장증상을 겪는 이러한 증상은 위염, 위궤양과 같은 기질적 질환이 아닌, ‘기능성 위장장애’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기능성’이란 위나 장에 염증이나 다른 특이한 질환이 없을 경우로, 내시경 상으로나 기타 여러 검사를 해봐도 위나 장에 특별한 염증이 없이 소화 장애와 복통, 식욕부진을 호소하는 경우를 말한다. 과민성 대장과 같은 기능성 위장장애의 원인은 위와 소장 대장에 분포된 신경과 위장근육운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위와 장의 근육운동이 저하되거나, 위장에 분포된 신경조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면 위장의 소화, 흡수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되어 주의를 요한다. ‘기능성 위장장애’로 인해 위장흡수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으면, 위장내에는 “담음(痰飮), 담적(痰積)” 등의 노폐물이 많아지고 이로 인해 잦은 복통과 소화불량 증상뿐만 아니라 두통, 어깨결림, 집중력 장애 등이 나타나기 쉽다. 담음이 복부에 생겨 발생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은 “어깨나 목이 아플 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담 결렸다’고 하는 표현이 몸 바깥 쪽 부위의 근육에 생긴 ‘담음(痰飮)’을 말한다. 그런데, 이러한 담음이 복부에 생기게 되면 위장에 이상을 일으켜서 소화 불량과 명치 끝 부위가 답답한 증상을 일으킨다.” 고 설명했다. 이어 김 원장은 “학생들에게 이러한 증상이 일어나면 담음으로 인해 머리로의 혈액순환이 정체되어 기혈의 흐름이 막혀서 머리가 무겁고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심하면 머리가 아프고, 피로가 풀리지 않게 된다”고 설명하면서 진단을 통한 적절한 처방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위장과 비장의 소화기관은 영양분을 흡수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데, 이렇게 만성적으로 위장기능이 저하되면 다른 장기의 기능도 허약해져서 만성피로가 나타난다. 이는 질병에 대한 저항력도 떨어지며 성장에도 문제가 생기게 되는 것이다.기능성 위장장애 검사 받아봐야소화불량과 복통 등의 위장기능 저하가 만성적으로 심한 경우에는, ‘기능성 위장장애’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능성 위장장애 검사를 받게 되면, 위장의 흡수배출과 위장의 근육운동, 신경조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알아볼 수 있다. 다만 검사를 위해서는 공복상태와 식사 후의 위장음을 비교하게 되므로, 공복상태(식사 후 5-6시간 경과)에서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말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한의학 박사)경희예한의원 www.soasoa.com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위장기능검사 대상]① 만성적인 소화불량, 복통, 속쓰림을 호소하는 경우② 내시경상 검사상 정상이어도 소화불량 증상이 있는 경우③ 과민성 대장증상으로 복통과 변비, 설사가 동반된 경우④ 청소년의 만성식욕부진으로 성장장애가 동반된 경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1
- [대구 닥터가드] 관절 디스크 등에 좋은 기능성신발 선물로도 인기 신발은 무엇보다 발이 편해야 한다. 각종 관절이나 자세에 매우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 닥터가드의 건강신발은 편안한 느낌이 좋고 걸을 때 충격을 흡수해 허리와 관절에 좋다. 특히, 명절 어르신 효도 선물로도 사랑받는 닥터가드는 특허난 상품으로 하나로 매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신발 속의 기능은 거의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아주 정교하고, 충격완화를 위한 28개의 스프링이 신발바닥에 들어있어 35~45%까지 충격을 흡수한다. 이런 원리로 만든 신발은 오래서서 일하거나 많이 걷는 사람에게도 좋다. 신발 속으로 신선한 공기를 계속 지속시켜주는 에어시스템이 있어 냄새도 제거되고, 또한 항균 한방 물질까지 들어 있어 청정한 느낌을 준다. 허리디스크 무릎 관절염 등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더 없이 좋은 귀한 신발이다.닥터가드 문의: 053)745-9289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10
- [대한민국입시학원] 어려워하는 수학공부, 학년별 유형별 학습법 총정리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이 수학이다. 선행학습을 해야 하는지 아니면 문제풀이에 집중해야하는지 기출문제를 풀어야하는지 바뀌는 입시제도 때문에 도무지 감을 잡기가 어렵다. 또 모의테스트를 해보면 학업성취도가 50%도 겨우 나올까 말까한다. 수학공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수성구 범어동의 대한민국입시학원 수리영역 이재호 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초등수학, 올바른 선행학습을초등 5학년에 되면 중학교 과정과 연결되는 부분이 많아 선행학습을 서두르게 된다. 예습이 내일 배울 부분을 미리 익히는 거라면, 선행학습은 한 학년 혹은 두 학년 과정을 앞서 학습하는 것이기 때문에 배우는 폭이 훨씬 더 크다는 차이가 있다. 선행학습은 앞으로 어떻게 배우게 될지 미리 알 수 있어, 학생 스스로도 학교 공부에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된다. 또 고학년 때 선행학습을 해두면 중학교 교과가 어렵지 않게 느껴져 중학생이 됐을 때 조금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다. 그러나 정확한 이해가 되지 않고 보이기에만 급급한 학습을 했을 경우 문제 유형만 바뀌게 되어도 답을 찾는 과정을 헤매게 된다.올바른 선행학습을 위해서는 학생의 정확한 실력을 파악해야 하고 그에 따른 학습이 이루어 져야 한다. 매 단원이 끝날 때 마다 테스트를 하고, 정답률이 70%를 넘지 못한다면 그 부분을 다시 복습해 정확하게 이해한 후 진도를 나가야 한다.중학교 과정은 단순히 답을 맞추는 것이 아닌, 올바른 문제 해결과정에 따라 답을 찾아내는 서술형 풀이법과 창의적이고 주관적으로 수학의 답을 찾아내는 논술적 풀이법이 중요하다. 이런 능력을 초등학교 때부터 키워나가면 복합적인 문제가 많은 중등수학에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 ‘오답노트’를 만들어 다시 한 번 풀어보고 익혀두고, 많은 문제집 보다는 한권의 문제집을 완전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중등수학, 의사소통능력, 추론능력 중요수학은 많은 학생들이 어려워하고, 또 잘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중학교 때의 공부 습관이 고교에서 성적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다. 중등수학은 고등수학의 학습 습관을 키우는 밑거름 역할을 하기에 신중하고 잘 지도해야 한다. 잘못된 습관 때문에 고등학교에서 수학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이다.또, 교육과정이 바뀔 때마다 그 내용들을 잘 알고 준비하는 것이 고득점을 올릴 수 있는 비법 중 하나이다. 과거 수행평가나 지필고사에서는 ‘~을 구하여라, ~을 풀면?, ~의 값은 얼마인가?’ 등의 문제유형이 많았다면,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의사소통능력, 추론능력’ 등을 묻는 문제가 점차 많아진다. 즉, 학생 스스로 현실 상황을 해석해 이를 수학적 언어와 사고 능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 뒤 이를 다시 일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문제들이 수행평가나 지필고사에 많이 등장할 것이다. 때문에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거꾸로 문제 분석을 통해 무슨 개념에서 이 문제가 출제되었는지를 재해석해야 다양한 문제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고등수학, 개념 및 원리의 이해를매년 발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출제 경향을 유심히 분석해 공부 방향을 제대로 잡는 자만이 고득점을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올해 수능 출제 경향은 개념 및 원리의 이해 문항이 많이 출제 될 것이고, 단순암기형이 아닌 자료를 통한 적용과 응용의 형식으로 할 것임을 알 수 있다. 즉, 지문이 주어지면 그 지문을 통해 주된 내용을 찾고 어떤 개념이 여기에 적용되는지를 선택지에서 찾는다든지, 개념 간 비교를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문제가 출제된다는 뜻이다. 수리영역 대비는 개념정리, 기출문제 분석과 풀이, 약점보완, 집중 급소 공략 및 최종 점검의 4단계로 진행해야 한다. 기출문제를 풀어보면서 출제 난이도와 유형을 익혀야 하고, 어느 정도 깊이로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 문제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개념을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수능적 마인드)을 키워야 한다. 또 내신과 수능 고득점을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도움말 대한민국입시학원 수리영역 이재호 강사(053-742-5003~4)취재 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대구 탑연합비뇨기과] 비뇨기과 전문의가 말하는 요실금과 전립선비대증 이야기 보험계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한 여사는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보험계에서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잘나가는 그녀도 한 가지 근심거리가 있다. 바로 요실금문제를 가지고 있는 것. 대인관계를 많이 하는 그녀는 항상 긴장을 늦추지 못 한다. 고객 응대가 문제가 아니라 어느 순간부터 자신도 모르게 웃거나 기침을 하면 소변을 지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처음에는 간헐적으로 그랬던 것이 이제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는 경우도 생겼다. 고민을 하던 한 여사는 비뇨기과에서 TOT시술을 받고 이제는 예전의 당당함을 다시 찾는 여유를 느끼고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요실금 치료로 삶의 당당함 회복요실금의 종류는 절박성 요실금과 긴박성 요실금,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변을 참지 못하고 지리거나 소변을 보고 나서도 또 보고 싶고 뛰거나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 자신도 모르게 소변을 지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 혼자서 속앓이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보통 요실금은 나이가 들면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요실금의 유병률이 증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요즘에는 젊은 여성에게도 요실금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요실금의 원인으로는 고령, 임신, 출산, 폐경, 만성기침이나 천식 및 심한 운동 등이다. 환자의 85% 정도는 방광과 요도를 지지하는 골반근육이 약해져서 발생하고 요도괄약근이 약해져서 발생하기도 한다.탑연합비뇨기과 서혁준 원장은 “증상이 약할 경우 약물 요법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고 골반근육에 전기 자극을 가하여 근육수축을 이용한 전기자극치료와 기구를 이용하여 근육수축을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며 무조건 수술이 최선의 선택은 아니라고 이야기 한다.증상이 심해질 경우, 수술적인 방법으로는 TOT수술을 통해 요실금을 치료할 수 있다. 부작용이 최소화 되고 수술시간도 10~15분 정도로 짧아 수술과 마취에 대한 부작용과 합병증의 두려움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남성배뇨장애, GYRUS 및 KTP레이저로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박 사장은 얼마 전 부랴부랴 비뇨기과를 찾았다. 문제인즉 회식 중 소변을 보러 갔는데 아랫배는 묵직하고 소변은 나오지 않아 밤새 아랫배에 통증으로 고통을 겪었다고 한다. 진단결과 박 사장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이었다. 평소에도 소변을 보면 가늘고 힘없이 나오고 소변을 봐도 개운하지 않아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마침내 일이 터진 것. 탑연합비뇨기과 이종우 원장은 “전립선비대증 환자들은 요즘같이 날씨가 쌀쌀해지면 전립선근육이 수축되어 요도를 압박해서 배뇨장애가 더욱 늘어난다”며 “요도를 양쪽으로 감싸고 있는 전립선이 비대해져서 소변이 나오는 것을 막는 현상으로 인해 배뇨장애가 일어난다”고 설명한다.배뇨장애문제가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전문의를 찾아서 검사를 받고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흔히 배뇨장애가 일어나면 나이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고 요즘 각종 매체에서 전립선개선식품이 마치 배뇨장애를 치료하는 것처럼 나와 많은 사람들이 치료시기를 늦추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실제 환자들을 상담해보면 자신의 증상을 보고 스스로 판단해 건강보조식품을 치료제인 것 마냥 먹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다고 한다.대부분 환자가 이야기하는 증상은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곧바로 나오지 않고 한참을 기다려야 소변이 나오고 소변 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배뇨 횟수가 많아지는 것 그리고 소변을 본 뒤에도 잔뇨감이 있거나 야간에 잦은 빈뇨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치료를 크게 나누면 수술적인 요법과 비수술적인 요법으로 나눌 수 있다. 약물치료는 오랫동안 복용을 하고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 한다. 증상이 심한데 약물치료를 하면 일시적인 개선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혈압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 증상이 심하거나 약물치료가 어려운 경우에는 GYRUS 및 KTP레이저를 이용하여 비대된 전립선조직을 순간적으로 기화시키거나 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이 가장 효과 좋은 치료이다. 과거와는 달리 메스를 대지 않고 레이저를 이용하여 출혈이 거의 없이 간편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비뇨기 관련 문제는 더 이상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조기진료를 통해 이번기회에 시원하게 배뇨장애를 없애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탑연합비뇨기과 김민규 whitekmg@paran.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05
- [대구 여미지한의원] 수술없이 한방으로 치료하는 얼굴축소의 비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가을 옷을 꺼내 입어 보면 왠지 모델과 같은 맵시가 나지 않아 속상해진다. 시디(CD)로 가려질 만큼 작은 얼굴의 모델들과 비교하니 아무래도 내겐 너무 큰 얼굴이 마음에 걸린다. 흔히 최고의 몸매를 8등신이라고 한다. 8등신은 키를 얼굴크기로 나누면 8등분이 된다는 뜻이라 얼굴크기가 큰 사람들은 애초부터 8등신 몸매를 꿈꾸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얼굴의 크기는 유전이라고 생각하거나 뼈가 커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애꿎은 조상탓을 하기도 한다. 타고난 큰 얼굴이지만 작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최근에는 얼굴 축소 치료를 하는 곳이 조금씩 늘고 있어 ‘큰바위 얼굴(?)’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소식이지만 얼굴이라는 특성상 해부학적인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한의학과 해부학적인 지식을 응용하여 얼굴 축소 시술을 해 온 대구 수성구 범어동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얼굴 축소치료의 한의학적 원리에 대해 알아보았다. 얼굴 커지는 원인, 순환장애 때문류태순 원장은 얼굴이 커지는 원인은 ‘순환 장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순환장애는 비만 근육경직 장기기능저하 호르몬 불균형 등이 주원인인데 이런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얼굴의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방해하여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때 개인의 체질과 환경에 따라 광대돌출 넓은이마 사각턱 볼살 이중턱 눈두덩이살 얼굴 전체 비대 등의 유형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얼굴이 커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30대부터 조금씩 시작하는 경향이 많다. 10~20대의 젊은 연령에서도 얼굴 크기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관해서는 순환장애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질환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부연설명을 했다.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경직과 운동부족, 육류와 인스턴트음식의 섭취, 수면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얼굴축소 치료의 종류와 방법◇사각턱= 큰 얼굴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유형은 ‘사각턱’이다. 사각턱은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 윤곽을 크게 하고 얼굴이 각지게 보이기 때문에 가장 쉽게 눈에 띈다. 흔히 턱뼈가 사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세히 만져보면 근육 뭉침일 경우가 많다. 이는 몸의 밸런스가 깨져 얼굴 순환장애를 일으키는데 그것이 아랫부분에 있는 턱에 고이게 되어 사각턱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몸의 순환장애를 치료하고 턱 부위의 근육 뭉침을 침으로 치료하게 된다. 이중턱의 경우도 그 원인이 같을 경우 치료방법은 동일하게 진행한다. ◇넓은 이마= 젊은 층에서는 의외로 넓은 이마로 남몰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너무 크게 보이기 때문에 늘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 경우는 이마가 넓기 때문이다. 넓은 이마의 경우는 대부분 ‘등 근육의 경직’이 원인이다. 이럴 경우엔 침으로 등 근육을 치료하고 이마와 두피를 동시에 치료하며 개선해 나간다. 이와 같은 원리로 좁은 이마를 넓게 하는 것도 한의학에서는 가능하다. ◇광대뼈의 돌출= 광대의 돌출은 장기기능의 저하 때문인 경우가 많다. 특히 폐기능이 떨어질 때 많이 생긴다. 광대 돌출은 얼굴이 커 보일뿐더러 좋지 않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이는 고민을 떠나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치료는 한약으로 장기치료를 하고 침 치료를 병행한다.◇큰 얼굴= 얼굴 전체가 커지는 것은 ‘순환장애’와 ‘비만’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몸은 날씬한데 얼굴 전체가 예전에 비해 커졌다면 몸의 밸랜스가 깨어져 얼굴순환장애가 생긴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럴 경우엔 얼굴과 연결된 근육을 침으로 치료하여 얼굴 근육의 순환을 개선시키는 치료를 하게 된다. 하지만 몸의 비만으로 인한 얼굴 비대는 비만치료를 받아야 좋아진다. 몸의 비만이 개선되면 얼굴은 저절로 작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큰 얼굴, 수술 없이 치료얼굴이 커지는 것은 몸이 건강하지 않거나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다. 치료하면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술을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거나 원래 얼굴이 커서 그렇다고 포기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얼굴이 크다고 스스로 의식할 정도가 되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수술하지 않고 나의 체질과 내 몸의 치유능력을 이용한 자연치료법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얼굴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스트레칭과 가벼운얼굴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큰 얼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도움말 대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여미지한의원 www.artyeomiji.com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01
- [대구 여미지한의원] 수술없이 한방으로 치료하는 얼굴축소의 비밀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었다. 가을 옷을 꺼내 입어 보면 왠지 모델과 같은 맵시가 나지 않아 속상해진다. 시디(CD)로 가려질 만큼 작은 얼굴의 모델들과 비교하니 아무래도 내겐 너무 큰 얼굴이 마음에 걸린다. 그래서 대구에서는 얼굴축소에 대해 관심이 많다.흔히 최고의 몸매를 8등신이라고 한다. 8등신은 키를 얼굴크기로 나누면 8등분이 된다는 뜻이라 얼굴크기가 큰 사람들은 애초부터 8등신 몸매를 꿈꾸기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얼굴의 크기는 유전이라고 생각하거나 뼈가 커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애꿎은 조상탓을 하기도 한다. 타고난 큰 얼굴이지만 작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최근에는 얼굴 축소 치료를 하는 곳이 조금씩 늘고 있어 ‘큰바위 얼굴(?)’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소식이지만 얼굴이라는 특성상 해부학적인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치료를 하는 의료기관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한의학과 해부학적인 지식을 응용하여 얼굴 축소 시술을 해 온 대구 수성구 범어동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얼굴축소치료의 한의학적 원리에 대해 알아보았다. 얼굴 커지는 순환장애 치료하면 얼굴축소 가능류태순 원장은 얼굴이 커지는 원인은 ‘순환 장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순환장애는 비만 근육경직 장기기능저하 호르몬 불균형 등이 주원인인데 이런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얼굴의 혈액과 림프액 순환을 방해하여 노폐물이 쌓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때 개인의 체질과 환경에 따라 광대돌출 넓은이마 사각턱 볼살 이중턱 눈두덩이살 얼굴 전체 비대 등의 유형으로 나타나게 된다고 한다. 얼굴이 커지는 것은 일반적으로 노화가 시작되는 30대부터 조금씩 시작하는 경향이 많다. 10~20대의 젊은 연령에서도 얼굴 크기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관해서는 순환장애를 일으키는 여러 가지 질환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부연설명을 했다. 학업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경직과 운동부족, 육류와 인스턴트음식의 섭취, 수면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얼굴축소 치료의 종류와 방법◇사각턱= 큰 얼굴로 고민하는 사람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유형은 ‘사각턱’이다. 사각턱은 정면에서 봤을 때 얼굴 윤곽을 크게 하고 얼굴이 각지게 보이기 때문에 가장 쉽게 눈에 띈다. 흔히 턱뼈가 사각이라고 생각하는데 자세히 만져보면 근육 뭉침일 경우가 많다. 이는 몸의 밸런스가 깨져 얼굴 순환장애를 일으키는데 그것이 아랫부분에 있는 턱에 고이게 되어 사각턱이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는 몸의 순환장애를 치료하고 턱 부위의 근육 뭉침을 침으로 치료하게 된다. 이중턱의 경우도 그 원인이 같을 경우 치료방법은 동일하게 진행한다. ◇넓은 이마= 젊은 층에서는 의외로 넓은 이마로 남몰래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머리를 묶으면 얼굴이 너무 크게 보이기 때문에 늘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는 헤어스타일을 고집하는 경우는 이마가 넓기 때문이다. 넓은 이마의 경우는 대부분 ‘등 근육의 경직’이 원인이다. 이럴 경우엔 침으로 등 근육을 치료하고 이마와 두피를 동시에 치료하며 개선해 나간다. 이와 같은 원리로 좁은 이마를 넓게 하는 것도 한의학에서는 가능하다. ◇광대뼈의 돌출= 광대의 돌출은 장기기능의 저하 때문인 경우가 많다. 특히 폐기능이 떨어질 때 많이 생긴다. 광대 돌출은 얼굴이 커 보일뿐더러 좋지 않은 인상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이는 고민을 떠나 건강상에도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통해 반드시 치료하는 것이 좋다. 치료는 한약으로 장기치료를 하고 침 치료를 병행한다.◇큰 얼굴= 얼굴 전체가 커지는 것은 ‘순환장애’와 ‘비만’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몸은 날씬한데 얼굴 전체가 예전에 비해 커졌다면 몸의 밸랜스가 깨어져 얼굴순환장애가 생긴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럴 경우엔 얼굴과 연결된 근육을 침으로 치료하여 얼굴 근육의 순환을 개선시키는 치료를 하게 된다. 하지만 몸의 비만으로 인한 얼굴 비대는 비만치료를 받아야 좋아진다. 몸의 비만이 개선되면 얼굴은 저절로 작아지게 되기 때문이다. 큰 얼굴, 수술 없이 치료해 얼굴축소한다얼굴이 커지는 것은 몸이 건강하지 않거나 노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표시다. 치료하면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질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술을 해야하는 것으로 생각하거나 원래 얼굴이 커서 그렇다고 포기하며 생활하는 경우가 많다. 얼굴이 크다고 스스로 의식할 정도가 되면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한의학에서는 수술하지 않고 나의 체질과 내 몸의 치유능력을 이용한 자연치료법을 통해 건강한 몸을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얼굴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스트레칭과 가벼운얼굴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큰 얼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도움말 대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촬영협조 여미지한의원 www.artyeomiji.com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04
- [대구 깨끗안한의원] 여드름 치료, 겉과 속을 다스리면 좋아진다 여드름은 대부분 성장하면서 겪는 과정으로 본다.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겠지 생각하고 학생이나 부모님이나 모두 시간이 해결해주기를 기다린다면 큰 오산이다. 여드름을 방치해 둘 경우 심각한 흉터를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여드름은 단순히 피부를 깨끗이 관리해서만 억제 될 수 없다. 사춘기(청소년기 여드름)뿐 아니라 특히 20대 이후의 여드름(성인여드름)치료는 선천적인 체질과 후천적인 장부간의 부조화를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여드름이 생긴 근원을 해결해야 한다. 깨끗안한의원 대구수성점 조승래 원장과 달서점 백승엽 원장, 대전둔산점 왕선정 원장의 도움말로 한방 여드름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다.성인형 여드름, 화장품과 스트레스 원인성인형 여드름의 원인 중 가장 흔한 것은 화장품으로 알려져 있다. 즉 얼굴에 바르는 로션, 영양크림, 선크림 등에 유분기가 많거나 혹은 모공을 막을 수 있는 성분이 있을 경우에 모공이 막히고 피지선에서 분비된 피지가 저류되어 여드름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형성된다. 이때는 여드름을 유발시키는 화장품 사용을 중단하면 대개 좋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또다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고 이것이 남성호르몬과 유사한 역할을 해서 피지선에서 피지 분비를 촉진시킨다. 분비된 피지가 각질 등으로 인해서 모공 밖으로 원활하게 분비가 되지 못하고 모공 내에 쌓이면 역시 여드름 세균이 창궐하게 되고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한두 개쯤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현대인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기는 어렵기 때문이다.또 미혼 여성분들 가운데에서는 생리 주기와 연관돼서 배란 후에 여드름이 나타났다가 생리 끝날 때쯤 호전되는 주기성을 보이는 여드름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는 프로게스테론과 황체형성 호르몬의 부조화로 인한 것으로 대개 결혼 후에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심할 경우 호르몬 대체요법을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때에는 유방암 등 호르몬 주입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한다.여드름의 한의학적 치료한의학에서의 여드름은 불규칙한 식사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 잘못된 식생활(과도하게 매운 음식의 섭취, 음주, 밀가루음식의 지속적인 섭취), 불결한 환경의 외적요인과 정신적인 스트레스, 생리주기(자궁기능의 실조), 급격한 업무과다로 인한 피로 등의 내적요인을 주원인으로 본다. 한의학에서는 질병을 인체장기의 조화와 균형의 파괴에서 오는 것으로 보고 각 장기의 불균형을 조절하는 치료법을 쓰게 되며 이는 현대의학의 호르몬의 균형을 포괄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드름도 단순한 피부트러블로 단정 짓기보다는 오장육부의 불균형이 안면부로 표출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보고 있다. 이는 특히 많은 농포가 생기거나 재발이 잦은 난치성 여드름일수록 한의학적으로 내부 장기의 문제를 조절해야 치료가 잘 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한의학적으로 여드름의 표면적인 원인은 상초의 열이다. 물론 이상초의 열이 올라오는 원인은 위에 언급한 여러 가지가 있다. 한의학적으로 우리 몸의 열 흐름의 변화는 인체장기의 조화와 균형의 파괴에서 오는 것으로 본다. 그러므로 각 장기의 불균형으로 상하초 열 흐름에 조화가 깨지면 상초는 열이 많고 하초는 냉한 상태가 되며 이것이 상초의 여드름으로 표현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원인들에 의해 상초에 열이 몰리게 되며 이것이 피부 피지선의 염증을 유발하여 안면부에 여드름을 만들게 된다. 이렇게 생긴 여드름이 초기에 잘 치료하지 못하거나 자연히 없어지지 않으면 오랫동안 피부에 많은 염증과 상처를 남기고 만성적인 경우 여드름 흉터를 남기게 된다. 한의학적인 여드름치료는 내부 장부의 균형을 맞추고 상초의 열을 잘 다스려 주어야 한다. 그러면 낫는다.도움말 깨끗안한의원 www.cleanan.com대구수성점 조승래 원장 달서점 백승엽 원장 대전둔산점 왕선정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01
- [대구 매쓰온매쓰영재교육원] 교구활용한 창의력수학, 실력이 쑥쑥 영재교육이란 선천적으로 우수한 소질과 재능을 타고난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위하여 마련한 특수교육이다. 대체로 지능이 같은 연령층 중상위 2% 내에 속하는 부류를 영재라고 한다.중학교 수준의 과학영재교육 프로그램은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센터에서 운영이 되고, 고등학교 수준에서는 과학고등학교에서 제공되고 있으나 영재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는 못하고 있다. 과학고가 영재학교로 전환되었고, 입시제도가 바뀌고는 있어 영재교육에 대한 관심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우리아이 영재 만들기’프로젝트에 대해 서울교대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수업하는 대구 수성구의 매쓰온매쓰영재교육원 박금영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 영재교육 균형있게 이뤄져야특히 유아나 초등의 경우 국내 유명한 몇 개의 영재과 SEH는 영재센터로 운용되고 있기에 진정한 영재들을 발굴하여 교육시키기가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들마저도 결국 학문적인 영재교육 위주이다 보니 창의적인 영재들은 더더욱 갈만한 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영재교육을 실시하는 일반학교가 있기는 하나 극소수의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지는 관계로 초등학교나 중학교를 자퇴하여 대입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생들이 종종 출현하게 되었다.현재 영재교육이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는 과학과 체육, 인문분야이며 수학은 가장 저조한 편이다. 이러한 영재교육 정책으로 인해 과학기술의 발전은 이루어졌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분야의 영재교육은 소홀하게 되었다. 수학 영재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는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센터에서 수학반을 편성하고 있기는 하나 그 대상자는 너무나 적다. 영재교육이 균형있게 이루어질 때, 사회의 발전도 균형있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사고력 문제해결력, 교과학습까지영재교육을 실시하는 초등 교사 중 86% 이상의 교사가 영어교육 관련 연수를 받아본 적이 없는 등 영재교육이라는 이름하에 교육을 실시하기는 하지만 일반교육과 다를 뿐, 교육내용이나 교수 및 학습 방법은 일반교육과 별로 다르지 않다고 볼 수 있다.많은 사교육 업체들이 등장하여 그나마 기여를 하고 있을 정도다.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사설 학원들은 대부분 외국의 영재교육 콘텐츠를 들여와 번역을 한다든지, 우리나라 교육 실정과 연관성이 떨어진 콘텐츠를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주식회사 교육트랜드의 ‘매쓰온매쓰 영재센터’를 이용하면 좋다. 유아부터 초등학생들은 교구를 활용하여 수학의 창의영재문항을 접할 수 있고,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교과학습까지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교구를 통한 체험수업 필수오랜 기간을 거쳐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창의 영재 문항 콘텐츠를 개발하였고, 수 년 동안의 시범적용을 통해 검증되었으며, 교과 학습과도 100% 연계가 되었다. 서울교대 초등 교과서 집필 교수들이 극찬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 방과후 교실의 창의 과목으로도 활용이 되고 있다.눈앞에 보이는 학교 성적과 별로 비중이 높지 않은 내신에만 매달리게 되어 더 중요한 것을 잃는 경우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쉽게 시작하고 쉽게 그만두는 경우 그 효과는 전혀 없다고 볼 수 있다.교육트랜드의 매쓰온매쓰 영재센터는 장기간 학습할 수 있는 충분한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재가 아닌 아이들도 뛰어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다.박금영 원장은 “유아에서 초등학교 저학년의 교구를 통한 다양한 수학적 체험활동은 수학이 흥미 있는 분야라는 인식을 심어줄 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수학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에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매쓰온매쓰영재교육원 053)792-8700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17
- [대한민국입시학원]반영 과목 축소된 과학탐구, 이렇게 공부면 된다 연세대 등 주요대학이 정시 모집에서 탐구영역 반영을 3과목에서 2과목으로 줄였다. 백분위 반영 대학인 중위권 대학은 전반적으로 커트라인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주의할점은 탐구과목 축소가 학습 부담을 감소시키진 않는 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반영 과목이 축소된 과학탐구는 어떻게 공부해야할까?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대한민국입시학원 과학탐구영역 김수석 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축소된 만큼 더 좋은 점수를 받아야전체적으로 선택과목 반영비율이 줄었다고 하지만 대학별 모집요강을 살펴본다면 결코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학생들에게 부담을 줄 수 있는 과목으로 바뀌고 있다. 문과의 경우는 반영비율이 10~15%반영이지만, 이과는 다르다. 예를 들어 연세대의 경우 물리와 화학 중 1과목이 필수선택이며 반영비율은 30%이다. 한양대는 Ⅱ과목에 가산점을 부여하며, 성균관대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는 30%, 서강대 25% 등으로 반영한다. 평균적으로 30~25%이며 언어 영역보다 반영비율이 높다. 과목이 축소 됐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2과목으로 축소된 만큼 더 좋은 점수를 받아야 하고, 반영비율도 높아져 학생들의 입장에서 반가워할 것만은 아니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한다. 중등 과학은 이렇게어린이들에게 꿈을 물으면 많은 이가 ‘과학자’로 답 한다. 어린이들에게 과학은 재미있고 흥미있는 과목이자 놀이 수단인 것이다. 하지만 점차 학년이 올라감에 따라 그 꿈은 사라지고 만다. 과학이란 과목은 자연현상을 보고 느끼고 이해해야만 친해질 수 있는 학문이다. 그런데 중등과학부터는 내용은 어려워지는데도 단순히 칠판 강의를 통한 주입식 과학만을 접하게 된다. 학교뿐만이 아니라 학원에서도 비슷한 형태로 수업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강사가 조금만 더 노력하면 학생들이 잃어버린 과학의 흥미를 되찾아 줄 수 있다. 흥미는 곧 성적의 향상을 가져다 준다. 대한민국입시학원은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책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며, 다양한 과학관련 DVD로 공부한다. 간단한 실험을 통해 자연현상을 이해할 수 있게끔 도와주며 과학이 어렵고, 단순한 암기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확인케 하여야 한다. 또한 고난이도 문제는 동영상 강의로 집에서 해결하고, 책에 있는 문제만 푸는 숙제가 아닌 학생 스스로가 선생님(출제자)의 관점에서 문제를 만들어 보는 숙제를 통해 중간, 기말고사에 대비하게 한다.과학탐구영역 고등부 수업방법 입시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내신관리도 잘해야 할 뿐만 아니라 수능도 잘 준비하여야 하며, 상황에 따라서는 논술과 구술까지도 준비하여야한다.모든 과학시험은 결국 과학에서 배우는 원리, 법칙, 개념 및 중요한 지식을 잘 알고 있으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과학이 짧은 시간에 암기를 통해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1의 경우 공통과학을 마친 다음 고2 과학이나, 고3 과학프로그램을 적절히 선행하는 것도 좋다. 고1 겨울 방학때 까지는 적어도 고2 과학의 상당량이 정리되어 있어야 하고, 고2 겨울방학때 까지는 고3과학의 2과목이 비교적 잘 정리되어 있어야 한다.또 의학계열을 준비하는 최상위권학생들은 2014년 입시부터는 의학, 치의학전문 대학원이 대폭 축소 및 폐지됨에 따라 고교 졸업 후 바로 의예과에 합격하여야만 한다. 그만큼 더 어려워지는 셈이다. 합리적인 수강료와 최상의 교육서비스 수학, 과학이 어려워 이과 지망을 포기하고 상대적으로 공부하기 쉬운 문과로 진로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기술이 없으면 살아가기가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그만큼 이과 선택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과학은 혼자서 공부하기가 힘든 과목이다. 이해가 선행되어야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영어, 수학에 많은 시간과 비용 투자하고 있는 실정에 과학에 또 비용을 지출을 하려니 힘이 들어 독학을 하는 경우가 흔히 있다. 그러다 보면 과학에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게 된다. 대한민국 입시학원의 수석과학부에서 합리적인 수강료와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통해 과학성적의 상위권에 도전해보자.도움말 대한민국입시학원 053)742-5003~4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