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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해바라기한의원]산후비만치료 한방다이어트로 날씬하고 건강하게 여성에게 임신과 출산은 일생에 가장 경이로운 일이다. 그러나 임신과 출산은 여성비만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어 당사자는 고민이 아닐 수 없다. 때문에 당연시 여겨졌던 출산 후 체중증가는 이제 치료해야 할 하나의 증상으로 인식하고 있다.임신 중 잘 먹어야 태아에게도 영양학적으로 도움이 되고 산모의 건강에도 좋기 때문에 대부분 임신 중에는 좋은 음식들만 골라 먹는다. 임신 중에는 살이 찌고 비만이 될 수 있지만, 출산 후에는 다이어트를 통해 임신이전의 몸으로 돌아갈 거라고 생각하지만 출산 후 이전의 몸으로 돌아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임상적으로 산후 비만은 출산 후 6개월이 지났는데도 체중이 임신 전 보다 2.5kg 증가된 경우 말한다. 이와 같은 산후비만은 출산 후 여성의 80%이상이 겪고 있다고 한다. 산후 비만은 여성의 외형적 변화는 물론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관절질환 등 여러 합병증을 유발시키므로 출산 후의 체중조절과 사후비만 관리는 절대적 필요하다.산후 6개월까지의 체중저류는 수년 후 체중변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기 때문에산후 6개월까지는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야 한다. 한의학에서는 출산 후 100일간은 산모의 건강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출산 후 100일(약3개월)후부터 6개월까지가 산후의 체중증가를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고 보고 있다.이경임(31)씨는 임신전보다 14kg 체중이 증가한 상태로 출산 후 4개월 차 정도에 한의원을 찾았다. 출산 후 3kg 밖에 체중이 줄지 않아 이로 인한 우울함과 체중증가로 인한 무릎통증과 허리디스크 현상 등이 찾아 왔기 때문이다.또한 직장에 복직하기 위해 옷을 입어봤더니 늘어난 체중 때문에 맞는 옷이 없고, 늘 퉁퉁 부어있는 얼굴 때문에 또 다른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했다. 이씨는 다이어트를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찾던 중 체질에 따른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 한방다이어트를 선택했다는 것이다.이씨는 체질검사 체질량지수 검사 맥진 생활습관 등 종합적인 문진을 통해 그녀에게 꼭 맞는 맞춤형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한약처방과 주2회 카복시를 포함한 비만관리, 그리고 식이관리 등의 한방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약 3개월 동안 치료를 해 나갔다. 그 결과 10kg가 감량 되었으며 임신전의 날씬했던 몸매를 되찾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체중이 증가하면서 아팠던 무릎과 허리의 통증이 사라진 것이 가장 좋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글 대구 해바라기한의원 최영아 원장(한의학 박사, 한방내과전문의)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18
- 중심을 잡아주는 것이 틱장애의 근본 치료 비염, 아토피에 이어 요즘 아이들 질환 중 가장 이슈화 되는 것은 ‘틱’이라 불리는 증상이다. 이 증상은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을 깜박이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코, 입 등 얼굴증상을 넘어서서 목과 어깨, 심하면 팔과 다리까지 덜석거리게 된다. 동작의 경우 이렇고 음성적인 부분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 경우엔 본인이 제어하지 못하는 반복된 소리를 내게 된다. 가장 심한 경우가 동작과 음성적 증상이 같이 나타나는 것인데 이를 ‘뚜렛’이라 한다. 예전에도 이런 증상들을 가진 아이들은 간혹 있었으나 요근래 들어 더 많이 증가함에 따라 이젠 단순히 잘못된 습관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에서 사회적으로도 심각할 수 있는 질환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그럼 ‘틱’은 왜 발생하게 되는가? 도파민과다분비라고 이야기되고 있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원인은 없다. 한의학에서 그 원인을 한 가지 가설로 그려본다면 크게 두 가지를 지적 할 수 있는데 치우침에 따른 압박과 그 압박을 완충시킬 수 있는 중심의 약화로 말할 수 있다. 우리 몸은 어느 부위나 그 상태를 유지하게끔 어느 정도의 자극이라든가 몰림, 압박 등을 완충시킬 수 있는데 이는 기능적 중심이 전신적으로 또한 세분화할 땐 국소적 부위마다 서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여기서 아이들의 경우 한방에선 少陽之體(소양지체)라 하여 생리적으로도 열이 많으며 위로 몰리기가 쉬운데 이를 머리에서 잘 완충시키는가 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즉 ‘틱’은 완충시키지 못함에 두부에서의 자극됨이 발생시키는 증상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그럼 왜 완충시키지 못하는가? 이는 ‘驚症(경증)’이라 불리는 한방적 증상명에서 생각해볼 수 있다. ‘驚症(경증)’은 쉽게 아이들이 잘 놀래며 겁이 많으며 혼자 잘 서지 못함을 말하는 것인데 아이의 중심기기가 약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대표적 증상이다. 겁이 많고 불안하면 자신에게 감정적으로든 여러 가지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들이 더욱 배가되어 느끼게 된다. 또한 ‘驚症(경증)’은 기질적으로도 성장장애와 연결되어 구조적으로도 부위별 압박들을 완충시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아이가 느끼는 압박을 덜어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중심기기가 잡히게끔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이가 나이가 들수록 받는 압박은 갈수록 더 늘어날 것이니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이겨낼 수 있도록 중심을 잡아줌이 근본적 치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중심을 세워주는 것엔 치료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또한 부모의 마음이 중요하다. 이는 관심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부모에게 의존함을 떠나 강해질 수 있게끔 아이를 믿어주고 응원해줌이다. 정성스런 치료와 부모의 적절한 사랑은 ‘틱’이 괴로운 증상으로 인식됨이 아니라 회복함을 통해 다시금 더 강하게 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해본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4-11
- [대구 해바라기한의원] 체질에 따른 비만치료와 한방 다이어트 성공법 사람의 체질에 따라 살이 찌는 체질과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 있다. 어째서 그럴까. 살이 찐 사람은 살을 빼기를 원하고, 살이 찌지 않는 사람은 살이 제발 좀 쪘으면 좋겠다고 한다. 이처럼 사람의 체질은 개개인에 따라 모두 다르다.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도 체질에 따라 모두 달라진다. 체질에 따른 비만치료와 한방 다이어트 성공법에 대해 대구 수성구 해바라기한의원 최영아 원장(한의학 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빼줄건 빼주고, 채울건 채우고체질별 다이어트에 좋은 것이 바로 한방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다. 빼줄건 빼주고, 채울건 채우는 것이 한방다이어트의 간단한 원리다. 한약은 그 처방에 따라 살을 찌우게도 빠지게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한약의 원리를 잘 이용해 체질에 따른 처방과 침치료를 하면 효과적으로 비만을 치료할 수 있는 것이다. 체질적으로 마른사람에게는 오장육부의 기능을 자극하는 처방으로 식욕촉진과 배설 및 혈액순환 등을 활성화시켜 살이 찌게 한다. 비만한 사람에게는 숙지황 황기 당귀 등의 약재로 몸의 원기를 돋우고 보(補)하는 처방을 하여 건강은 지키면서 식욕을 억제하고 혈액순환과 배설기능을 촉진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한다.또한 부종을 없애며, 비만을 일으키는 질병을 치료하여 체질 스스로가 바뀌면서 비만을 다스리게 한다. 단순히 열량을 줄여서 체중을 줄이는 방법과는 달리 인체의 음양이 조화를 이루도록 도와 근본적인 대사작용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드물고, 체질개선의 효과도 생긴다. 체질과 건강상태에 맞는 처방 중요또 체중을 줄이는 동안 배고픔을 느끼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각 사람의 체질과 건강상태에 맞게 처방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고, 요요현상이 적으며, 건강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의학에서는 단순히 과체중만을 비만으로 보지 않고 체지방의 양이 근육의 양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상태를 비만으로 본다. 따라서 마른 체형이지만 체지방률이 높은 사람은 비만으로 보고, 체중은 많이 나가지만 근육량이 더 많다면 비만으로 보지 않는다. 그 원인도 기가 허해서 나타나는 현상의 하나라고 본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면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고, 무작정 운동을 하기 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내 몸의 체질을 정확히 진단한 후 나에게 맞는 다이어트를 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도움말 대구 해바라기한의원 최영아 원장(한의학 박사)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8
- [대구 에스제통의원]기미 주근깨 잡티 여드름 칙칙한 피부, 레이저 치료 총정리 ‘여자는 피부다, 피부는 여자를 지배한다’라는 광고카피는 피부색과 피부톤의 중요성을 말해준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화장으로 감추고 싶어도 감출 수 없는 칙칙한 피부는 고민스러울 수밖에 없다. 또한 피부가 아무리 맑고 깨끗하다고 해도 기미 주근깨 잡티 여드름 등이 있으면 ‘피부 미인’소리를 듣는 것은 언감생신. 거울을 볼 때마다 눈에 거슬리는 ‘문제성 피부’에 대해 대구 수성구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자외선 피부문제의 주범 얼굴이 칙칙해지는 내부적인 요소로는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감소하면서 생긴다. 또한 피부의 재생주기가 길어져 각질층의 불필요한 각질의 제거가 느려지고 그대로 쌓여서 칙칙하게 보이기도 한다. 외적인 요소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을 지속적으로 받으면 피부 탄력은 물론 피부색도 투명함을 잃게 된다. 또한 색소 세포를 자극해 멜라닌이라는 색소를 만들어 피부 바깥의 각질세포로 내보낸다. 그 결과 피부는 검게 되고, 주근깨나 기미가 생길 수 있다. 서중교 원장은 “피부색이 원래 하얀 편이라도 주름, 탄력저하, 색소질환 등이 발생하려고 할 때 피부톤은 급격히 칙칙해 보이게 된다”며 “이렇게 피부색이 칙칙하고 어두워지는 것은 피부노화의 전조증상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미 등 잡티는 레이저토닝으로기미와 같은 색소 질환은 30~40대 여성은 물론 20대 여성들에게도 많이 나타나고 있다. 서 원장은 “한번 생긴 기미는 쉽게 사라지지 않으므로 치료하기까지 기간이 걸린다”고 설명하면서 “최근 다양한 레이저 장비의 개발로 진피 깊숙한 곳에서부터 올라오는 기미까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인 엔디야그 레이저토닝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엔디야그 레이저토닝은 레이저를 Q-switch 방식을 통해 짧은 간격으로 순간적인 강한 레이저를 조사하고 VRM mode로 열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원하는 부위의 색소를 없애는 치료법이다. 이는 기미뿐만 아니라 피부색소세포를 파괴하고 콜라겐을 생성하는 세포를 자극해 검은 색 계열의 문신, 오타모반, 커피색 모반, 주근깨 제거 등에도 이용된다. 빛의 노출 시간이 짧아 피부조직 손상을 줄이고 치료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게 장점.서 원장은 “치료 후 딱지가 남지 않아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얼굴을 포함한 어떤 부위도 가능하며 색소 치료 외에도, 피부탄력, 여드름 치료 들을 동시에 개선 할 수 있는 레이저 시술이다”라고 설명했다.주근깨 안면홍조 제모(겨드랑이)는 IPL로잘 알려진 IPL은 복합파장의 강한 빛으로 여러 가지 색소를 한꺼번에 치료할 수 있다.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여러 파장의 빛을 이용한 새로운 개념의 치료법으로 피부 노화 치료를 위한 장비로 각광 받고 있다. IPL은 노화된 피부에서 문제가 되는 주름과 탄력저하를 개선시키고 잡티 같은 색소와 모세혈관확장도 동시에 치료한다. 여름에 걱정거리인 겨드랑이 제모도 가능하다. 치료 후 바로 세안과 화장이 가능하며, 잡티의 경우 1회 치료로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IPL이 필요한 경우는 주근깨, 기미 등의 색소 병변과 안면 홍조나 늘어난 혈관 등이다. 탄력이 저하되어 생기는 잔주름과 모공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상태에 따라 기존의 레이저와 병행할 수도 있지만 IPL만의 장점은 딱지나 멍 같은 것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IPL은 보통 얼굴 피부를 전체적으로 치료를 하며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잡티도 찾아서 치료를 해준다. 여드름치료는 PDT로 여드름 치료는 먹는 약과 바르는 약, 그리고 압출없이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를 관리하는 PDT(광역동치료)치료가 있다. PDT는 빛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광과민제란 물질을 사용하는 치료법. 이 치료는 피부암, 심한전두탈모증, 건선, 사마귀 등의 난치성 피부질환과 여드름, 홍조, 모공 및 항노화 등 다양한 미용치료에서 사용되며 최근까지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이다. 서중교 원장은 “빛에 반응한 광과민제가 유리산소를 만들어 내고 여드름 균과 피지선을 직접 공격하므로 2-3회 정도의 시술만으로도 만족할 만한 효과가 난다”고 덧붙였다. 여드름 치료와 함께 피지 과다, 모공 확장, 블랙 헤드를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PDT의 장점은 여드름 약을 먹지 않고 다른 여드름 관리 없이도 치료효과가 뛰어나며 효과가 오래 유지 된다는 점이다. 도움말 대구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25
- 대구시, 시청 신청사 건립 결정 대구시가 시청사를 새로 짓기로 결정했다. 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오는 1분기 중 조례를 제정해 시청사 건립기금을 조성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기금운용심의위원회도 설치·운영해 매년 건립기금을 적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구시청 공무원들은 현재 1993년에 건축된 본관 건물과 1956년에 건축된 의회 건물 등 총 6개소에 분산근무하고 있다. 대구시는 따라서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여건 마련과 장소가 필요하고, 민선자치시대의 복합적 커뮤니티센터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청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시청사를 새로 짓기로 했다. 시는 우선 가칭 ‘시청사건립지원조례’를 제정해 시청사 건립기금 조성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 건립기금을 매년 일정액을 적립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시청사건립기금운용심의위원회 설치와 운영에 관한 내용과 시청사건립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내용도 조례에 담을 예정이다. 시는 다만 건립기금이 50%(1500억~2500억 원)정도 적립될 때 시청사건립추진위원회를 구성 최적후보지를 선정하고 설계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연수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내년 예산편성 때부터 매년 100억 원을 신청사 건립 예산으로 반영하고 국비 확보에 주력하면 빠르면 오는 2015년에는 청사건립에 본격 착수할 수 있으며 늦어도 2020년에는 완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짓는 신청사는 소방안전본부, 상수도본부, 건설관리본부, 도시철도건설본부 등을 수용할 수 있는 통합청사로 건립되며 최소한 건물 8만7917㎡, 부지 1만9853㎡정도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초 대구시가 (재)한국산업관계연구원에 의뢰해 연구한 시청사건립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연구용역 결과에서는 통합 시청사건립 사업비는 진입도로 확장 등을 제외하고 위치에 따라 최소 2,000억 원에서 많게는 5,000억 원 정도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또 건립시기도 정부의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현제도하에서 대구시가 바라는 통합청사건립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바 있다. 최세호 기자 seho@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28
- [대구 편한세상한의원] 디스크, 류마티스, 관절질환 수술하지 않고 치료한다! 봉독이 류머티스 관절염 등 난치성 통증질환 치료의 한 방법편한세상한의원 대구본원은 봉독면역요법(BV-HAM) 시스템을 갖춘 네트워크 한의원으로 고도로 정제한 봉독을 사용, 수술 없이 디스크나 관절염을 치료하는데 이용하고 있다. 봉독요법이란 벌이 공격이나 방어를 위해 침을 쏠 때 나오는 독액을 인체에 주입시켜 통증, 염증 등을 치료하는 방법을 말한다. 봉독으로 디스크 치료 가능일반적으로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게 많이 발생되는 허리디스크. 요즘은 컴퓨터 사용에 따른 좌식생활과 운동부족으로 젊은이들에게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편한세상한의원 대구본원 이승렬 원장은 “보통 디스크라고 하면 ‘추간판탈출증’을 말한다”며 “척추뼈 사이에 물렁뼈 조직인 추간판이 정상적인 위치를 탈출해 신경을 압박하며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고 말한다. 이 원장은 “컴퓨터 체열분석 영상진단 시스템으로 기존의 CT혹은 MRI 촬영으로 드러나지 않는 통증부위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진단해 면역봉독요법으로 디스크를 치료하고 있다”며 “면역봉독이 인체에 침투되면 독을 물리치기 위해 인체의 면역체계가 작동되는데 이때 인체의 생명체계를 자극하고 생체의 방어력을 증가시킨다”고 설명한다. 치료는 1주일에 2회~3회 정도이며 체질이나 질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봉독10회 정도를 1단계 치료 과정으로 한다. 디스크의 경우 4단계를 거치면 85%의 치료효율을 보인다. 환자에 따라 치료 부위가 붓거나 가려우며 가벼운 몸살 증상을 나타내지만 이는 봉독이 몸에서 염증성 세균과 싸우면서 면역 기능을 높이는 정상적인 과정이다. 이 같은 증상은 2~3주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이 원장은 “면역이 강화되면 디스크나 척추질환이 쉽게 재발하지 않고 치료비가 비교적 저렴하여 경제적이라는 것이 봉독요법의 최고의 장점”이라고 말한다. 봉독요법, 항염효과 우수해관절염 중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고질병인 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국소적인 퇴행성 변화를 나타내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무릎 엉덩이 허리 손가락 등에 많이 발생한다. 이러한 퇴행성 관절염은 염증이 진행되면 관절이 붓고 심하게 아프며 관절강 내에 염증성수액인 물이 차기도 한다. 이 원장은 “면역봉독요법은 강력한 항염증효과로 염증성 수액을 말려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치료 만족도가 높다”며 “봉독요법으로 치료할 때는 병원에 신뢰감을 가지고 꾸준히 치료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또 불치의 병으로 알려진 자가면역질환인 류머티스 관절염도 봉독요법이 치료가 가능하다고 덧붙인다. 지긋지긋한 만성통증 치료가 가능하나?인체의 기관이나 뚜렷한 병명이 없이 통증이 유발되고 특정부분에 지속적인 통증으로 인해 그 자체가 질환이 되는 경우 통상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 약물치료는 일시적인 경우가 많아 만성통증환자의 고통은 말할 수 없이 심각하다. 통증이란 인체의 질병치유기전의 하나인 방어기능으로서 아주 중요한 기능이지만, 병이 발생되는 초기에 통증이 생겼다가 치료와 동시에 소실되어야 정상이다. 통증질환이 생기면 휴식이 최고인 것으로 알아 운동을 하지 않고 방치하다가는 심장의 약화로 인해 심혈관계 질환과 근육의 사용제한으로 인해 근골격계의 통증까지도 유발시키게 된다. 또한 진통제등 약물의 장기사용으로 인한 위장관의 손상과 심지어 간과 신장의 독성을 유발시켜 약물중독으로 인한 또 다른 질병이 야기되기도 한다. 진단과 치료진단은 체열진단기(DITI)를 이용하여 기타 어떠한 검사로도 찾기 힘든 통증을 비교적 쉽게 발견 할 수 있으며, 치료는 봉독을 이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BV-HAM프로그램으로) (문구 삭제 수정)치료가 가능하다. 도움말 : 편한세상한의원 대구본원 이승렬원장김민규 whitekmg@paran.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28
- [대구PRP프롤로-에스제통의원] 허리통증 골반통증 치료, 자가혈로 치료하니 좋아져 PRP 프롤로란 자신의 혈액을 고속회전으로 분리하면 혈구, 혈소판, 혈장이 분리되는데, 이중에서 성장인자가 풍부한 혈소판이 다량 함유된 혈장을 PRP라고 한다. 이 PRP로 여러 가지 난치성 통증을 치료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미식축구선수 하인즈워드 사용으로 알려져 PRP는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피부가 되살아나도록 하는 피부 재생술. 자신의 혈액을 16cc 정도 채혈한 뒤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분리한 후, 분리된 혈장 하단부의 혈소판이 가장 풍부하게 함유된 부분을 시술에 사용한다. 활성화된 혈소판이 성장인자를 분비해 줄기세포를 끌어들이고 섬유모세포 등을 자극해서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의 탄력섬유를 생성시켜 새로운 혈관 조직들을 만들어준다. PRP프롤로는 한국계 미식축구선수인 하인즈 워드가 무릎인대 파열로 PRP 주사치료를 받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국내에는 ‘하인즈워드 주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이는 상처회복과 세포복원을 통한 난치성 통증치료 분야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면서 그 시술 범위가 확대 된 것이다. 관절염 통증 상처치유에 좋아PRP는 개인차가 있지만 젊을수록 세포재생능력이 뛰어나다. 때문에 60세 이전의 환자가 시술 받을 경우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PRP는 합성물질이 아닌 자신의 혈액을 주사로 투입하는 것이라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 때문에 안전마크(CE mark)를 획득하기도 했다. 시술 방법도 간단하다. 자신의 피를 적당량 채혈해서 그 속에서 혈소판을 추출하고, 원하는 부위에 주사로 투여하면 되며, 약 5~10분이면 시술이 끝이 난다. 이렇게 자신의 혈액을 이용한 시술들은 피부재생술 외에도 자가혈 지방이식, 자가혈 필러가 있다. PRP가 지방 또는 레이저를 이용하는 시술들과 다른 점은 쉽게 피부의 재생과 상처의 복원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주름살 주근깨 개선 등 피부미용 분야로 확대이러한 피부재생효과는 피부미용 의학의 분야로 눈부시게 발전되고 있다. 잔주름을 없애고 탄력 있는 동안피부를 만들고, 잡티 기미 주근깨 피부처짐 모공축소 여드름치료 탈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또한 스포츠 손상, 인대와 힘줄 손상에 주로 사용되었고 현재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인대증식치료(프롤로테라피)에 효과가 있다. 일반 치료방법보다 치유 속도가 3~4배 이상 되어, 빨리 회복되기를 원하는 분들에게 효과적이다. 따라서 스포츠 손상, 인대손상에 효과적이며 만성 요통, 퇴행성 관절염, 어깨 관절염,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발목인대손상 등의 난치성 통증에 PRP프롤로를 시술하면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글 대구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25
- [대구 해바라기한의원]다이어트로 복부비만 치료하면 건강하고 날씬해져 최근 비만환자 있어 절대적 체지방량보다 체지방의 분포가 중요해지면서, 복부비만이 건강위험도를 증가시켜 심혈관질환이나 대사증후군의 이환율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건강한 다이어트로 성공적인 복부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대구 수성구 해바라기한의원 김현정 최영아 원장(한의학 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우리나라 경우 서구와 달리 중증비만의 유병률은 높지 않지만, 경도 및 중등도 비만이자 복부비만의 형태를 보이는 경우가 많아 복부비만 치료에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복부비만은 내장지반과 피하지방의 분포에 따라 내장형비만과 피하형 비만으로 구분해, 피하지방량보다 내장지방량이 많은 경우 심혈관 질환 및 대사 증후군의 위험도가 높아지므로 내장형비만 환자의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100kg에서 65kg가 되기까지이수연(20세, 가명)씨는 대학 입학 후 음주섭취가 빈번해지면서 체중이 무려 100kg 육박하게 되어 한의원을 찾았다. 검사상 복부비만율(WHR)이 0.96, 내장지방면적(VFA) 98.7㎠로 체중과 함께 복부비만이 상당히 문제인 상태였다.이씨는 평소 규칙적인 식사보다는 군것질을 즐겼으며, 특히 빵과 육류, 그리고 분식류를 좋아 했다. 식사시간은 고작 5분 이내 일정도로 급하게 식사를 하는 것도 문제 였다.이 환자의 경우 한방비만치료는 복부 뜸, 한약처방, 식이관리 및 복부집중관리 등 비만치료를 6개월간 진행했다. 이후 체중은 65kg으로 약 30kg 이상 감량되었다. 눈에 띄는 것은 복부비만률이 0.80, 내장지방면적이 46.6㎠으로 되면서 체중이 정상범위에 속하게 되었다복부비만 치료하니 고혈압도 개선노현주(46세, 가명)씨는 체중이 약75kg, 복부비만률이 0.95, 내장지방면적 119.4㎠ 로 다른 부위의 비만보단 복부 쪽 비만이 매우 심각한 비만환자였다. 또한 혈압도 160/90mmHg으로 높았으며, 이로 인해 평소 머리가 자주 아프며 쉽게 지치고 몸이 자주 붓고 무거운 증상을 호소하였다.약 3개월간 전반적인 건강개선과 비만치료를 위해 침, 뜸, 한약, 생활습관관리 등으로 치료를 진행했다. 이후 체중이 약 10kg 이상 감량 되었으며, 복부비만률은 0.85, 내장지방면적 101.6㎠ 으로 복부비만상태도 많이 개선 되었다. 특히 혈압이 145/80mmHg으로 낮아져 전반전인 건강상태가 호전되었으며 현재 지속적으로 한방비만치료를 받고 있다.이처럼 복부비만은 건강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체중감량만이 목적이 아닌 복부비만관리를 치료하면 더욱 건강해지고 아름다워 진다.도움말 해바라기한의원 김현정 최영아 원장(한의학 박사)www.clinic-sunflower.co.kr전득렬 팀장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4
- [대구수성함소아한의원]올록볼록 근질근질 두드러기의 치료 “선생님 우리아이 피부가 이상해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벌레에 물린것처럼 붉어지면서 밤이 되니 가렵다고 해서 걱정이 되요.” 라며 대구 수성함소아한의원 진료실을 찾는 어머님들이 종종 계시다. 두드러기는 아이의 15~45%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피부증상이지만 대부분의 어머님들이 그 원인을 음식을 잘못 먹거나 새로운 음식에 대한 부적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다. 하지만 두드러기의 원인은 다양하다.두드러기는 왜 생기나요?두드러기는 알레르기 질환으로 면역반응을 유발시키는 식품이나 약물 등의 특정 항원들에 의해서 일어나기도 하고 운동, 기온변화, 습도, 심리적 상태, 물리적 자극 등의 비특이적 자극에 의해 일어나기도 한다. 두드러기를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 식품과 약물는 계란, 우유, 대두, 땅콩 등의 견과류나 해열제부작용, 페니실린이 있다. 또한 사소한 피부 마찰에 의한 피부묘기증, 추운 날씨에 노출될 때 나타나는 한랭성, 햇볕을 쬐면 나타나는 일광성, 아이의 불안정한 심리상태로 인한 두드러기, 바이러스 감염 등등 그 원인과 분류가 다양해 두드러기가 발생하기 전의 상황을 어머님께서 주의 깊게 관찰하시면 아이의 치료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두드러기 증상은 완치되나요?알레르기 질환인 두드러기도 비염과 천식처럼 특정항원에 노출되면 증상은 다시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증상이 급성으로 올 때는 2~3일이 지나면 저절로 소실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6개월 또는 수년간 증상이 지속되는 만성 두드러기도 있으며 전신질환에 의한 두드러기는 원인 질환의 예후에 따라 결정된다. 두드러기는 성인에 비해 면역력이 약한 우리 아이들에게 걸리므로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목이나 얼굴에 두드러기가 생겼을 때 응급상황이 유발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두드러기가 나타날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한랭두르러기가 아닐 경우 실내온도는 20~24도로 시원하게 유지시켜야 한다. 두드러기를 유발시키는 음식은 피한다. 의사의 지시없는 약물복용은 금한다.한방에서는 어떻게 치료 하나요?한방에서는 두드러기를 ‘은진’이라고 한다. 수성함소아한의원에서는 찬바람, 더운바람에 피부가 자극을 받은 경우 비위가 허약한 경우 등의 원인을 구별하여 아이의 체질에 맞게 한약을 처방한다. 글 대구수성함소아한의원 최지명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1-26
- [대구 여미지한의원] 당뇨 고혈압 디스크 등 만성질환, 몸의 불균형에서 온다 만성질환이란 병증이 6개월에서 1년 이상 지속되며 증세가 천천히 나타나 장기간 지속되는 병들을 말한다. 우리가 성인병이라고 부르는 당뇨, 고혈압 같은 것들이 대표적인 만성질환이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균형이 깨어져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을 때 병이 온다고 본다. 여기서 몸이란 ‘근골격계’와 ‘내장계’를 통틀어 말한다. 몸은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있어 어느 한 곳의 균형이 깨어지면 연쇄 반응을 통해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쳐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이런 몸의 불균형이 개선되지 않고 지속되거나 심해질 때 질병이 생기고 잘 낫지 않는 만성 질환이 되는 것이다. 당뇨 고혈압 만성소화불량 생리통 디스크 오십견 등 만성질환에 대해 대구 수성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 몸의 불균형이 생기는 원인가장 큰 원인은 생활 습관의 변화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걷거나 육체노동을 하며 보냈다. 걷기는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활동이다. 하지만 요즘은 자동차의 발명과 좌식 생활로 걷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골격이 발달해야 할 시기의 학생들이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 생활해야 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로 인해 근골격계 균형의 기준이 되는 골반과 척추에 변형이 일어난다. 골반과 척추의 변형이 몸 전체의 균형을 천천히 깨뜨려서 발병을 알았을 때는 치료하기가 쉽지 않고 치료 기간도 길어지는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음식 문화의 변화다. 채식과 소식 위주의 식생활에서 육식과 과식의 빈도가 높아져 내장계에 무리를 준다. 당뇨와 대장 질환, 피부 질환이 이로 인해 많이 생기고 있다. 유형별로 본 만성질환근골격계의 비대칭으로 생기는 질환으로 척추 측만, 디스크, 오십견, 요통 등이 있고 내장계의 불균형은 당뇨, 고혈압, 생리통, 만성 소화불량 등이 생기게 된다. 안면비대칭, 사각턱, 상체 비만, 하체 비만같이 외형적으로 나타나는 증세나 불면증, 우울증, 집중력 저하, 기억감퇴와 같은 각종 정서 장애도 근골격계의 비대칭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근골격계의 비대칭이 내장계 균형을 깨뜨린다든지 내장계의 불균형이 근골격계의 비대칭을 유발하는 경우도 많다. 발병된 기간이 길어질수록 근골격계과 내장계의 불균형이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만성 질환의 치료법과 예방법몸의 불균형으로 생긴 만성질환은 몸의 균형을 바로 잡아 주는 것이 원인적인 치료방법이다. 내장계의 문제로 인해 생긴 만성 질환이라면 한약으로 떨어진 내장 기능을 회복시키고 침으로 순환을 도와주어 치료한다. 근골격계의 불균형은 주로 골반과 척추의 비대칭을 치료한다. 골반과 척추가 바로 잡혀야 목 다리 얼굴의 불균형도 바로 잡을 수 있다. 첫째, 몸의 균형을 바로 잡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규칙적으로 등산이나 걷기를 해주는 것도 좋다. 바른 좌우 균형 운동은 근골격계 불균형을 예방해 준다. 둘째,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폭식을 하게 되는 것도 아침이나 점심을 거르기 때문이다. 하루 세 번 규칙적으로 소식하며 채식을 늘리는 것이 내장계 질환 예방에 좋다. 셋째,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 생활습관의 개선으로 치료되지 않을 정도로 진행되었을 경우에는 빠른 시일 안에 의사의 검진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해야 한다. 병의 경과 시간이 길면 길수록 치료하는 기간도 길어지기 때문이다. 도움말 대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