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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여드름-깨끗안한의원] 여드름 완전정복, 한방치료의 비법을 알아보니 날씨가 추워지면서 피부 관리에도 비상이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고 피부트러블이 생기면서 여드름까지 악화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수능이 끝난 고3들은 면접 구술 등의 준비 피부관리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다. 그동안 시험 준비로 방치해 두었던 여드름피부의 치료와 관리를 어떻게 할지 깨끗안한의원 대구수성점 조승래 원장과 달서점 백승엽 원장, 대전둔산점 왕선정 원장 도움말로 알아보았다. 여드름, 그 관리가 중요하다‘시험 스트레스’ 는 생활의 리듬이 깨지게 만들고, 긴장감과 초조함 강박관념 등을 유발해 피부에 트러블이 일어나게 한다. 그 중 젊은 층에서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드름이다. 여드름은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여드름이 난 피부는 세안이 중요하다. ‘화장은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게 중요다’고 하는 광고의 카피처럼 여드름도 클렌징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을 많이 흘려 세수를 자주하는 여름과 달리 환절기에는 과다 분비된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여드름을 유발하는 피지와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을 없애기 위한 피부 관리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미지근한 물과 천연팩 도움우선 세수를 하기 전에 손을 비누칠해 먼저 씻어야 한다. 손에 남아 있을 지도 모르는 오염 물질을 씻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세안을 위한 물은 미지근한 것이 좋으며, 여드름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세안을 하면 도움이 된다. 이어 얼굴에 바르는 로션이나 크림선택에도 신중해야 한다. 자극적인 스킨로션 대신 유분이 많이 함유된 영양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다. 시간이 좀 더 난다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천연 재료로 꾸준하게 팩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손으로 짜는 등 민간요법 피해야여드름을 섣부르게 손으로 짜내는 것은 정말 위험한 일이다. 특히 볼펜 끝으로 눌러서 짜는 등 소독하지 않은 도구를 사용하면 세균감염으로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은 물론, 자칫 흉터 까지 남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가를 통해 치료하는 것이 좋다.여드름은 그 종류가 다양하며 그 만큼 치료법도 많다. 하지만, 내 몸의 상태와 체질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여드름은 염증성 질환이기 때문에 외부자극에 민감하고 쉽게 번질 수 있으며 자국이나 흉터가 생기면 치료가 더 어려워지므로 치료 초기 단계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속과 겉을 동시에 치료하라한의학에서의 여드름은 스트레스나 만성 피로, 불규칙한 배변 잘못된 식사를 그 원인으로 보기도 한다. 특히 나의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을 먹거나,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을 먹고 과음하는 등 식생활이 문란해도 생길 수 있는 질환이다.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여드름 등 피부질환의 질병을 인체장기의 조화와 균형의 파괴에서 오는 것으로 본다. 때문에 여드름은 겉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기의 불균형을 바르게 조절하는 한약으로 치료 내적인 치료를 동시에 하게 되는 것이다. 특히 많은 농포가 생겨 얼굴이 심하게 붉거나 치료 및 관리할 때만 반짝 좋아지다가 다시 재발하는 난치성 여드름일수록 한의학적인 치료가 그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내부 장기의 문제를 조절하며, 식생활을 바르게 잡고, 얼굴로 올라오는 상초의 열을 잡아 줌으로써 여드름의 창궐을 막아 주는 것이다. 내부 장기의 균형을 맞추어라 좋다는 것은 다 해보고, 발라도 보고, 먹어도 보았는데 여드름이 낫지 않는다면 이제 한방치료의 힘을 빌려보자. 내 체질을 바로 알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한다면 여드름 치료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겉과 속을 동시에 다스리는 한의학적 여드름 치료의 장점은 내부 장기의 균형을 맞추어준다. 그래서 내부장기가 편안해지고, 배변 등 인체의 흐름이 원할해지면서 속에서부터 겉까지 좋아지는 것이다. 도움말 깨끗안한의원 www.cleanan.com깨끗안한의원 대구수성점 조승래 원장 달서점 백승엽 원장 대전둔산점 왕선정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24
- [대한민국입시학원] 수시 모집의 확대에 따른 논술 비중 증가, 대비법은? 우리나라 입시제도의 환경에서 논술의 비중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변별력과 깊은 상관성을 맺고 있다. 즉 수능의 변별력이 줄어들면 논술의 비중은 강화되었고, 반대로 수능의 변별력이 커지면 논술의 비중은 약화되었다. 2005년 당시에 논술이 크게 주목을 받았던 이유도 당시 고 1학년 학생들이 치른 2008년도 수능부터 등급제가 도입되면서 변별력이 크게 줄어들자 정시에서 논술이 대학 입학의 당락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선발 요소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2009년도 수능부터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점수가 도입되면서 수능의 변별력이 다시 강화되자 논술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크게 약화되었다. 이처럼 논술의 가치는 그 자체로 평가되기보다는 입시제도의 변화와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평가절하 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런데 2011년도 올해 대입에 나타난 양상을 살펴보면 한 가지 주목할 만한 특징이 있다. 곧 수시모집이 전체 대입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0%를 넘어서게 되었고, 더불어 논술 전형을 치르는 대학이 지난 해 24곳에서 올해 37곳으로 50%이상 급증했다는 사실이다.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경희대 중앙대 성균관대 동국대 등은 모두 논술 중심의 전형을 치르는 대학이다. 수능 위주로 뽑지 않는 수시 모집에서는 논술의 비중이 확실히 커졌음을 잘 알 수 있다. 게다가 내년부터는 수시 미등록 인원을 정시로 넘기지 않고 수시 예비 합격자에서 뽑기 때문에 논술의 비중은 내년에도 계속 강화될 전망이다. 수능이나 내신 성적으로 대학 가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수능 위주의 구태의연한 방식으로는 대입에서 성공할 수 없다. 수능과 내신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비율이 40%가 되지 않는 상황에서, 논술을 통한 대학 입학의 문을 보지 못하고 계속 작아지는 정시의 문만 바라보고 있는 학생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2013년 본고사형 논술고사 본격화최근 교과부에서 발표한 2014년 이후 수능 개편안(현재 중3 부터 적용)을 보면, 학생들이 수능을 2회 치고, 국어 영어 수학을 A, B형으로 나누겠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는 수능 자체의 변별력을 약화되고 다양한 전형 방법으로 대학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라는 자율권을 부여한 것과 같다. 그렇다면 대학들은 수능 이전에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려고 수시 모집의 비중을 더욱 확대할 것이 분명하며, 대학별로 치르는 논술이 변별력을 지니게 될 것은 자명한 일일 것이다. 한편, 입학사정관제 전형은 비교과 영역에서 입시자격요건을 제대로 축적한 학생들에게 유리하기 때문에 이러한 전형을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논술의 비중은 커질 것이다. 입학사정관 전형을 고려하지 않는 학생들도 논술을 입시의 중요한 대안으로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이 역시 현재 대입에 있어서 논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다. 논술로 선발한 학생, 우수하다 평가각 대학에서는 결국 논술 전형으로 선발한 학생들이 확실히 우수하다는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학이 수시에서 논술의 비중을 강화하여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려는 경향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대학의 입장에서 보면, 한 번도 만나지 못한 학생에 대해 그 학생이 제출한 교과내신 성적과 비교과영역의 스펙이 빼곡히 적힌 서류만 가지고는 그 학생의 우수함을 평가하기에 다소 부족하다. 따라서 학생의 선발권을 가지고 있는 대학의 교수들은 자신의 전공 학과에서 우수한 인재가 될 것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데 그 학생의 논술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스펙이 된다는 점을 충분히 알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학생 선발에 대한 대학의 자율권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논술의 비중도 그만큼 확대되는 것이다. 논술, 기초학습능력 향상에 큰 도움 논술을 공부하자니 내신과 수능이 걱정된다고 한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논술을 단순히 글쓰기 정도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논술 답안지에 좋은 문장만 빼곡히 적었다고 해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이 아니다. 대학은 논술을 통해 학생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의 문제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가와 같은 종합적인 사고력을 평가한다. 따라서 평소에 논술을 학습하는 과정은 탐구 과목의 실력을 향상하는 데 기초적인 능력을 배양해 주며 실력 향상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특히 글의 구조를 분석하고 주제를 찾고, 단락의 구성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 영역이나 외국어 영역에 큰 도움이 된다. 논술은 기초적인 학습 능력을 배가시켜 줄 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질적 수준이 달라지기 때문에 학습의 효율성도 도모할 수 있다. 그래서 논술은 절대로 단기간에 학습될 수가 없다. 어릴 때 글쓰기를 배웠다고 해도 논리력이나 이해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부터 논술을 시작하면 될까’의 답은 ‘언제부터 좋은 대학에 갈려고 준비했는가’의 질문에 대한 답과 같다. 중, 고교 때부터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전공군을 정하고 있다면, 논술은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문의: 053)742-5003~4도움말 대한민국입시학원 이산 강사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2
- [대구영어유치원-애플트리]유아영어교육, 놀이와 이중언어로 자연스럽게 우리아이들에게 영어교육의 시작은 언제부터가 좋을까? 우리말도 서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쳐야 할까? 그러나 전문가들은 문자를 배우기 전 우리말과 함께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를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영어놀이학교와 영어유치부에서 초등영어까지 영어교육의 시작과 올바른 교육법에 대해 대구 수성구 영어유치원 ‘애플트리’이지연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이중언어를 통한 다양한 언어체험이지연 원장은 유아의 자아정체성 세움과 풍성한 언어논리와 사고력 확장을 위해 모국어의 역할이 무척 중요함을 강조하며 효과적인 모국어 발달을 위한 애플트리만의 노하우를 ‘LCML(Logical and Creative Mother Language)’프로그램에 담아냈다고 말한다. 이 프로그램의 핵심은 연령별로 선정된 문학작품을 유아의 언어발달 단계에 맞추어 다시 세분화하고,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다양한 언어체험을 통해 튼튼한 사고력과 창의성과 함께 키워내는 것이라고 한다. 연령별 특성과 다양성 고려한 영어환경 “놀이를 통해 전달된 ‘소리’는 유아에게 하나의 이미지로 저장됩니다. 이것은 좌뇌를 주로 사용하여 개념을 분석하여 받아들이는 초등학생 이상의 언어학습과 다른 우뇌중심 언어활동이므로, 반드시 이미지와 느낌이 함께 전달되어야 영어습득에 대한 아이의 적극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원장은 4, 5세의 경우, 부모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어야한다는 데 동의하지만, 아이가 6, 7세로 성장하게 되면 아이의 연령별 특성과 다양성을 고려하지 않은 스파르타식 선행학습에 합류하여 영어에 대한 흥미가 쉽게 무너뜨리는 경우가 너무 많아 안타까워한다. 새로운 언어, 방법과 순서 중요애플트리에서는 자연스럽게 들리는 ‘소리’의 하나로 영어를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 단계별 이해와 습득이 가능한 주제별 ‘스토리 북’과 ‘텍스트’를 다양한 활동들과 반드시 접목하여 유아가 활동을 통한 영어의 즐거움을 기억하도록 한다. 또한 6, 7세의 경우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대폭 확대하여, Game, Show&Tell, Role play, DVD 등을 통한 언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입체 활동의 이미지가 영어와 잘 융합될 수 있도록 현장에 적용하며, 음성인식, 기초음가이해, 기초문형의 습득 및 변형과 그리고 확장이 튼튼하게 뿌리내려 표현 언어의 자신감을 키워가도록 한다. 이 원장은 유아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기가 아니라, 새로운 언어를 받아들이도록 유도하는 ‘방법’과 ‘순서’라고 말한다.즐거운 기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아이들은 작고 큰 경험을 통해 세상을 알아갑니다. 유아기 때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그리고 직접 느낀 것들이 배움에 대한 즐거움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맞는 안전한 공간과 교수환경 그리고 맞춤교육활동을 적용하는 것이 필수입니다."세상을 알아가는 것이 즐거운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유아기 때 입체적 체험을 통한 즐거운 기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늘 잊지 않고 있다는 이 원장는 ‘육감각 체험놀이(EOSS Exproirng of Six Senses)’를 통해 요리놀이, 아트, 탐구 및 조작활동이 병행된 수학놀이와 과학놀이, 감성자극 음감활동 그리고 자연환경 속의 자유로운 신체놀이 등을 실천한다고 밝힌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해야“애플트리를 방문하시는 많은 분들이 넓은 공원과 조용한 편안한 외부환경을 많이 부러워하십니다. 저 또한 친자연적인 환경을 늘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여유를 아이들과 나눌 수 있어 감사하구요.” 라며 애플트리에 대한 애정을 자랑한다.2011년에는 ‘나’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타인에 대한 열린 자세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프로그램(COC Community of Culture)을 지속적으로 프로젝트화 할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이러한 활동은 개방적 리더로서 새로운 세대를 이끌어 갈 리더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더불어 이중언어 사용자가 가져야 할 기본자세를 익히게 하는데 긍정적인 힘이 될 것이라 강조한다. 도움말 대구영어유치원 애플트리 이지연 원장지산본원 053)783-1727 시지분원 053)791-2625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애플트리 홈페이지 www.iappletree.or.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24
- [대구에스제통의원]빠지지 않는 뱃살 한번에 쏘옥~ ‘지방흡입술’의 모든 것 이 시대의 영원한 화두 다이어트. 헬스클럽과 등산로에는 사람들이 넘쳐나며 강변로에는 조깅을 하며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크게 뚱뚱한 사람은 별로 없다. 너무 뚱뚱하면 등산도 운동도 조깅도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만한 몸이 되기 이전에 건강을 지키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반영된 것이라 할 수 있다.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매일 매일 조깅하고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고 계속 체중이 늘기만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없을까. 이럴때 비만한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지방흡입’이다. 주사로 내 몸 안의 지방을 흡입해서 제거한다는 ‘지방흡입’에 대해 대구 수성구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열심히 운동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직장인 김 모(38)씨는 퇴근 후면 빠지지 않고 찾는 곳이 있다. 바로 헬스클럽이다. 무슨일이 있어도 매일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해야 한다는 그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바로 살이 찌는 체질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헬스는 외롭고 힘든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설명한다. 혼자서 기계와 함께 운동하기 때문에 웬만한 인내심과 목표가 없으면 지속하기 어려운 것이바로 헬스라는 것이다. 김씨는 매일 운동을 하지만 통통한 현재의 상태에서 살이 더 찌는 것을 막을 뿐 그가 원하는 이른바 S라인 허리와 가느다란 팔뚝 등을 만드는 데는 실패 했다고 한다.주부 이 모(36)씨는 “결혼 전에는 먹는 도 조심하고, 칼로리를 계산해가면서 몸매를 잘 관리했는데, 애 낳고 키우다 보니 어느새 살이 쪄 있더라”면서 “늘어나는 뱃살을 보면 영락없는 아줌마의 전형”이라며 한 숨을 쉬었다. “살 빼라”는 남편의 등쌀과 아이들의 예사롭지 않은 눈초리 때문에 집안에서 러닝머신을 매일 하지만 한번 나온 배는 좀처럼 들어가지 않는다며 울상을 지었다. 그러면서 그녀는 지방흡입이라도 해서 살을 빼서 변신을 하고 싶다고 한다.지방흡입 후 자기관리 철저해야 이러한 사례에 대해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은 “살을 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이조절과 운동을 통한 끊임없는 자기관리다. 하지만 여러 가지 여건상 그러한 방법이 어렵다면 지방흡입술도 고려해 볼만 하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지방흡입 후에 자기 관리를 게을리 하고 자신의 몸을 방치한다면 다시 살이 찔 가능성이 많으므로 사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지방흡입은 우리 몸에 지방이 많이 축적된 부위의 피하지방을 음압으로 흡입하여 몸매를 보정해주는 것이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를 통해 시술이 이루어지며 지방층을 부풀리고, 이를 단단하게 하여 통증이 없게 한다. 이어 출혈이 일어나지 않는 조건으로 만든 다음 흡입기를 이용하여 지방흡입을 한다. 특정부위 비만일 때 효과적지방흡입방법은 특정 부위가 뚱뚱해 보이는 곳에 시술하면 좋다. 예를 들어, 허벅지에만 유독히 살이 많아 다리가 짧아 보이거나, 팔뚝 살이 많아 거세게 보인다는 말을 들을 때, 옆구리의 살이 벨트 밖으로 삐져나와 일자 몸매가 될 경우, 아랫배가 지나치게 나온 경우 그 부위만 흡입하는 것이 좋다. 만약, 아랫배가 많이 나와 지방흡입을 했을 경우 지방이 빠지고 배의 원래 살이 처지며 주름지게 될 경우엔 ‘복부성형술’을 한다. 이는 배의 주름지고 늘어난 뱃살을 제거해서 허리벨트 라인 아래에 봉합하므로 표시가 잘 나지 않는다. 이처럼 지방흡입은 몇 년씩 단식을 해보았거나 원푸드 다이어트 약물과 주사 등으로 체형관리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면 전문의와 상담 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약물이나 주사요법으로 하는 다이어트도 지속적인 관리가 없다면 다시 원래의 지방 세포 크기로 돌아갈 수 있다. 하지만, 지방흡입은 지방세포의 숫자를 몸 밖으로 빼내기 때문에 효과적 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도움말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에스제통의원 www.slimbeauty.co.kr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19
- [대구 경희예한의원] 아토피 알레르기 비염 천식 한방치료하니 좋아지네 피부가 가렵고 진물이 나는 ‘아토피’, 콧물 코막힘이 반복되는 ‘알레르기 비염’, 그리고 잦은 기침과 쌕쌕거리는 호흡곤란이 동반되는 ‘천식’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아토피 비염 천식은 증상은 다양하지만, 면역과 관계된 알레르기 질환이란 특징을 갖고 있다.나이에 따라 아토피 비염 천식은 번갈아 나타나거나 혹은 동반되기도 하는데, 치료에 있어서도 개개인의 장부허실과 면역기능의 개선이 필요하다. 대구 수성구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한의학박사, 경희대한의대 졸)의 도움말로 아토피와 비염 천식의 증상과 한방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았다.아토피의 원인과 치료아토피는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외부특정물질에 대해 과민반응을 일으키는 알레르기 질환의 일종으로, 환경적 요인과 면역학적 이상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아토피의 초기 증상은 피부의 건조함과 가려움증으로부터 시작하여 점차 구진형태의 붉은 발진이나 홍반이 나타난다. 아토피 증상이 점차 진행되면 진물이 나기 시작하는데,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은 2차 감염으로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최종적으로는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피부의 기능을 잃게 되는 ‘태선화’가 나타나는데, 이러한 증상은 아토피의 최종단계에 해당한다.아토피의 적절한 치료 시기는 초기증상인 피부의 홍반과 가려움증, 구진 등이 나타날 때 시작하는 것이 좋다. 피부에 진물이 나거나 태선화가 된 상태에서는 피부면역기능이 상당히 소실된 상태이기 때문에 치료가 더 힘들어지게 된다. 아토피는 체내의 과잉 항진 된 열과 면역학적인 불균형이 깊은 관련이 있다. 특히 영유아기에 생겨나는 아토피는 면역학적으로 허약한 상태가 중요한 원인이 된다. 아토피 치료에 있어서도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한 치료 목표다. 특히 알레르기 항원이 위장점막과 피부, 호흡기관을 통해 반응하기 때문에 위장기관과 호흡기관의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한방에서의 비염치료알레르기성 비염은 코막힘, 반복적 재채기, 맑은 콧물을 주 증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 중 하나다. 비염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만성비염으로 진행되어 축농증의 원인이 된다. 누런 콧물이 흐르는 축농증은 코 주변 ‘부비동’이라는 부위에 염증이 생겨 화농성 콧물이 고여 있는 상태를 말한다. 비염이 만성화되면 코가 자주 막혀 늘 머리가 무겁고 후각장애와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 쉽다. 또한 코가 막혀 입으로 호흡함으로써 구강이 건조해지고 숙면을 방해하고 후비루로 인한 기침을 자주 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한방에서의 비염치료는 겉으로 나타난 증상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내부장기의 원인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한의학에서는 비염을 ‘폐한증’과 ‘폐열증’으로 구분하여 치료한다. 폐, 기관지에 찬기운이 몰리거나 열이 쌓이면 비염이 발생한다고 본다. 날씨가 춥거나 찬바람에 증상이 심해지는 폐한증과 이와는 반대로 코가 막히고 건조하면서 누런 코가 나오는 만성비염이나 축농증은 폐열증으로 구분하여 치료한다.천식의 한방치료천식은 기관지의 염증에 의하여 기관지 통로가 좁아지는 만성 폐질환으로 기침과 호흡곤란, 거칠고 쌕쌕거리는 숨소리 등의 증상을 일으킨다.천식으로 발생하는 기침은 일반적인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인한 기침과는 달리 한번 시작하면 연속적으로 나오며 목이 간질간질하고 밤이나 새벽에는 더욱 심해진다. 경미할 경우 목에 가래가 걸린 듯 답답하고 흉부압박감이 느껴진다. 이보다 더 심해지면 기침과 천명을 동반한 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천식은 한방에서 ‘효천증(哮喘證)’이라 하는데, 천식을 ‘본허표실’이라 하여 폐, 기관지의 면역력 강화를 강조하고 있다. 한방에서는 천식이 진행되어 나타나는 기침, 가래, 호흡곤란의 원인을 풍한(風寒), 담탁(痰濁), 담열(痰熱)로 구분하여 치료한다. 한방에서는 위와 같은 질환을 일시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체질에 따라 치료하기 때문에 재발하지 않도록 면역력을 강화해서 치료하게 된다.도움말 대구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한의학 박사)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09
- [대구여미지한의원] 한방성형으로 얼굴 주름치료하니, 나이보다 젊어보인다 늦가을은 단풍이 드는 아름다운 때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찬바람이 불면서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때다. 거울을 보다보면 예전에 없던 잔주름이 부쩍 생긴 것을 보고 속이 상하는 것도 이 계절이다. 얼굴에 주름이 생기면 실제 나이보다 훨씬 더 나이가 들어 보인다.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피부미인 이라는 말도 주름의 여부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주름은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좋을까. 주름이 생기는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 우리 한의학은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해부학적 지식을 한의학과 접목시켜 주름을 치료해 온 대구 수성구 범어동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았다.주름이 생기는 원인류태순 원장은 “주름이 생기는 것은 크게 두 가지 원인이 있다”고 설명한다. 첫째는 피하 진피층에 순환이 제대로 생기지 않아서 라는 것. 이는 수분과 영양 공급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두 번째는 몸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몸 전체를 지지하는 근육이 힘을 잃으며 최종적으로 얼굴 근육이 처지며 주름이 생기는 것이다. 각 원인에 따라 주름의 종류와 치료방법이 다르지만 근본적으로는 몸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생기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얼굴에 주름이 생기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고 생각하고 정확한 검진을 통해 자기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한다. 주름의 종류와 치료방법◇팔자주름= 광대와 입술주위 경계에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깊게 패이는 주름을 말한다. 이는 실제 보다 나이가 더 들어보이게 하고 고생을 많이 한 인상을 준다.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하며 치료도 쉽지 않는 주름이다. 그 원인은 등과 두피 근육이 힘을 잃으며 얼굴 근육을 잡아주지 못해 얼굴이 처지기 때문이다. 또 림프 순환 불량으로 노폐물이 얼굴에 적체되기 때문이다. 이는 침으로 등 근육을 치료하며 안면 침으로 처진 부위를 치료해야 한다. 순환 불량의 문제는 내장과 소화기 기능이 떨어졌기 때문에 한약으로 치료해야 한다.◇눈가주름= 아가씨 때의 눈웃음 주름은 매력일수도 있다. 하지만 노화가 시작되고 눈가의 잔주름과 처진 눈밑살은 시간이 갈수록 고민거리로 남는다. 눈 주변은 피부조직이 얇고 피하지방이 적은 부위라 노화가 빨리 찾아오며 주름이 쉽게 생긴다. 원인은 눈을 둘러싸고 있는 ‘안륜근’의 순환 불량 때문이며, 눈밑 고임은 내장기능 저하 때문이다. 이는 안면침으로 진피층을 자극하여 순환을 개선하여 세포를 재생시키고 한약으로 내장기능을 개선하여 치료하게 된다. ◇미간주름= 미간의 눈썹 주름 근육이 펴져있지 못하고 ‘내 천(川)’자 모양으로 생기는 주름이다. 이 근육은 젊은 사람에게도 많이 보이는데 인상을 신경질적으로 보이게 하기 때문에 면접이나 영업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보는 경우도 있다. 원인은 습관적으로 미간을 찌푸리는 경우와 두피와 몸의 이상에서 오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습관성의 경우는 미간을 찌푸리지 않도록 습관을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 몸의 이상일 경우는 ‘측두근’이 조이면서 주름이 생기는데 이마가 M자형인 사람에게 많이 생긴다. 이는 침으로 몸과 두피 근육을 치료하여 측두근의 긴장을 풀어줘야 한다.◇이마주름= 이마에 ‘한 일(一)’자로 깊이 패인 주름인데 허리 근육에 문제가 생기면 나타난다. 요통환자나 디스크환자에게서 특히 많이 보이는데 등과 허리 근육을 치료해야만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 이는 침으로 허리 근육을 치료하고 두피와 이마 근육을 치료하게 된다. ◇얼굴 전체 잔주름= 얼굴에 전체적으로 자글자글하게 나타나는 잔주름은 진피층에 혈액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건조해지면서 생긴다. 원인은 얼굴 전체의 순환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침으로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안면침으로 피부의 순환과 재생을 시켜 치료 하게 된다. 주름은 내 몸의 순환기능이 정상적으로 되고 있지 않다는 몸의 신호다. 단순히 미용의 문제로만 생각하지 말고 건강의 문제로 생각하고 적극 치료하면 건강과 아름다움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피부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시작된다. 요즘은 오염된 대기환경과 수면부족으로 20대 초반부터 주름이 시작되는 경우도 많다. 예방법으로는 충분한 물과 채소 섭취와 일찍 잠자는 습관, 얼굴 찡그리지 않기, 금연 등이 있다. 그러나 얼굴에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면 주저하지 말고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보자. 그러면 좋은 인상과 해맑은 얼굴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게 된다.도움말 대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09
- [대구에스제통의원]주름 잡티 탄력 미백 모공축소 등 피부노화치료 골드밸리 효과적 “나이 들어도 얼굴에 한점 주름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주름지는 것을 거부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주름을 펴가야지. 오늘도 별이 주름에 스치운다”윤동주의 서시를 좋아한다는 한 중년 여성이 자신의 얼굴 주름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한탄해 적었다는 ‘주름 서시’가 화제다.“나이는 한 살씩 먹어 가는데 주름은 몇 줄씩 늘어나 막을 길이 없어 서글프다”는 그 여성은 “여성 대부분의 로망이 얼굴에 주름이 없이 탱탱하고 맑게 가꾸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글을 맺었는데 공감표시를 한 여성들이 상당수라고 한다. 이처럼 여성에게 있어 얼굴 주름은 세월을 가늠하게 되는 지표가 된다. 그리고, 넓어진 모공과 탄력을 잃어 늘어진 얼굴 살, 그리고 지난 젊은 나날에 방치해 두었던 여드름 흉터 등이 나이 들어 노안이 되어 압박을 가하며 다가온다. 정말 주름을 거부할 수는 없을까. 주름 모공 탄력잃은 피부에 대한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대구 수성구 에스제통마취통증의학과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 끝내주는 몸매, 끝장나는 주름‘끝내주는 몸매’라는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지냈던 남한홍씨(수성구·40)는 불과 얼마 전만 해도 ‘20대냐 30대냐’하는 내기의 대상이 될 정도로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었다. 열심히 운동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물도 안 먹을 정도로 몸매 관리에 열심히 었다. 하지만, 최근 그녀는 30대 후반부터 늘어나기 시작하던 잔주름살이 40대가 되면서 끝장나게 늘어나면서 얼굴에 거미줄이 쳐지는 줄 알고 충격을 받아 병의원을 찾았다고 한다. 남씨는 “40대에 들어서니 얼굴이 하루하루가 달라지더라. 거울 앞에만 서면 주름살 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좋다는 화장품은 다 써봤는데 소용없고 한숨만 나오더라. 전문적인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며 주름살에 대한 허탈감을 드러냈다.주름의 친구, 탄력저하 · 잡티 이처럼 주름살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피부 노화현상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고 방치해두면 생활의 활력은 물론 우울증까지 생길 수 있을 정도로 현대인에게는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주름은 20대에 생기기 시작해 눈가 눈꺼풀 이마 입가 순으로 점점 그 부위가 넓어지게 되고, 40대를 그 기점해서 피부 깊숙이 자리 잡는다. 더구나 주름은 한번 생기면 화장품이나 영양제 등을 사용해도 개선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 노화가 진행되면 표피층의 각질이 두터워져서 피부가 거칠어진다. 전체 표피층의 두께가 감소하면서 피부도 덩달아 얇아진다. 또 콜라겐 섬유의 양이 줄어들면서 주름이 생기고 탄력성이 떨어진다. 안 그래도 우울한 40대 나이에 기미 검버섯 등 다양한 피부노화와 함께 주름이 무한정 늘어나면 그 충격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하지만 얼굴 주름만 펴면, 마음속의 주름도 확 펴지면서 자신감도 생기도 생활의 활력도 넘치게 된다.주름 등 피부노화 치료는 골드밸리주름이 생기면서 피부도 쳐지는 것 같고 거기에 피부톤도 칙칙하게 느껴지는 ‘총체적 난국’에 처해있다면 ‘골드밸리 토탈시스템(GOLD VELLEY TOTAL SYSTEM)’을 이용한 치료를 받아봄직 하다.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는 “이 시술은 99.9% 순금을 이용해 미세전류를 진피층에 침투시켜 전기합성자극에 의해 세포의 빠른 재생을 도와 콜라겐과 엘라스틴 등을 활성화시키는 원리”라며 “손상된 피부의 상처치유, 모공축소와 재생 및 리프팅을 유도하며 시술과 관리가 동시에 이루어지므로 복합적 피부노화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골드 밸리는 눈가와 입가의 잔주름 개선과 함께 모공축소, 피부톤 개선, 여드름 흉터 치료에 매우 효과가 큰 시술법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고 시술 후 상처가 남지 않는다. 특히 주사요법보다 효과기간이 길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여드름 흉터는 영구적으로, 주름이나 노화개선 효과는 약 3년간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주름개선과 함께 피부탄력, 얼굴윤곽 개선 등에 좋은 효과를 보며 우수한 주름개선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도움말 대구 에스제통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1-09
- [대구썬라이더] 수험생에게 도움을 주는 썬라이더 영양제 수능시험이 코 앞이다. 시험을 앞 둔 수험생의 초초함과 불안감이 더해가는 시기다. 수험생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공부하는데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여주고, 체력저하에 따른 영양까지 공급에 도움을 주는 것이 있어 소개한다. 집중력과 기억력 증진, 에너지플러스썬라이더의 에너지플러스는 화분 레시틴 비타민E 인삼(백삼) 소맥 등이 배합된 고농축 제품이다. 주요기능으로는 머리를 맑게 해 주고 두뇌에 영양공급에 도움을 주는 등 효과가 매우 뛰어난 제품이다.피로회복과 만성피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집중력과 기억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 눈이 맑아지고 면역력을 키워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인체를 보호하고 빈혈에도 좋다.지구력과 만성피로에 좋은 스포츠캡스농축된 초본성분들인 가시오가피 알파파 시베리아진생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제품이다. 면역력을 높이고 근무력증이나 만성피로에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특히 지구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준다.썬라이더 건강보조제품은 어린이와 청소년기의 두뇌에 영양을 주고 지구력을 기르는데 최고의 제품으로 이미 그 효과의 탁월함을 인정받은 세계적인 제품이다.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의 입소문으로 인해 특히 입시철이면 많은 학부형들이 찾는 제품으로 평소에도 꾸준히 먹여주면 집중이 잘안되거나 머리가 무거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문의: 썬라이더 대구점(053-751-441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6
- [대구에스제통의원] 자가혈피부재생술(PRP)로 젊고 탄력 있는 피부 만든다 여성들의 최대 고민은 역시 노안이다. 세월을 비껴 갈 수 없는 탓에 나이가 들수록 주름이 늘어나고, 눈 밑에는 다크서클이 생긴다. 특히, 다이어트 후 볼살이 빠지면서 주름살이 늘고 쪼그라든 얼굴 피부 때문에 고민이다. 나이 들어도 나이 들어 보이지 않고, 볼살이 없어도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기 위해 ‘자가혈 피부재생술(PRP)’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피알피(PRP)에 대해 대구 수성구 에스제통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의 도움말로 알아보았다.미식축구선수 하인즈워드도 사용 PRP는 자신의 혈액을 이용해 피부가 되살아나도록 하는 피부 재생술이다. 자신의 혈액을 16cc 정도 채혈한 뒤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분리한 후, 분리된 혈장 하단부의 혈소판이 가장 풍부하게 함유된 부분을 시술에 사용한다. 활성화된 혈소판이 성장인자를 분비해 줄기세포를 끌어들이고 섬유모세포 등을 자극해서 콜라겐이나 엘라스틴 등의 탄력섬유를 생성시켜 새로운 혈관 조직들을 만들어준다. 안면주름과 피부트러블 재생치료법으로 인정받아온 이 시술은 자연스러운 효과와 타 시술과의 연계 가능성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스제통의원 서중교 원장은 “한국계 미식축구선수인 하인스 워드가 무릎인대 파열로 PRP 주사치료를 받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알려졌다. 국내에는 ‘하인스워드 주사’라는 이름으로 소개되기도 했다”고 설명하면서 상처회복과 세포복원을 위한 통증과 제통분야에서 먼저 사용된 것을 설명했다. 시술 후 바로 세안 화장 가능PRP는 개인차가 있지만 젊을수록 세포재생능력이 뛰어나다. 때문에 60세 이전의 환자가 시술 받을 경우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잔주름 없고 탄력 있는 동안피부와 잡티 기미 주근깨 피부처짐 모공축소 여드름치료 탈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를 하기 때문에 안전하며, 마취를 하는 등 주사요법시술이라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에게 시술을 받으면 더욱 좋다.또한 PRP는 합성물질이 아닌 자신의 혈액을 주사로 투입하는 것이라 알레르기 반응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 때문에 안전마크(CE mark)를 획득하기도 했다. 시술 받은 날부터 바로 세안과 샤워 그리고 화장이 가능하다. 특별한 사후관리가 필요 없이 자연스러우며 은은한 효과가 지속된다는 것도 매력적이다.또한 시간이 없는 현대인을 위해 단 한 번의 주사만으로도 수년간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눈여겨 볼만한 점이다. 탄력적이고 깨끗한 피부 만들기에 좋아시술 방법도 간단하다. 자신의 피를 적당량 채혈해서 그 속에서 혈소판을 추출하고, 원하는 부위에 주사로 투여하면 되며, 약 5~10분이면 시술이 끝이 난다. 이렇게 자신의 혈액을 이용한 시술들은 피부재생술 외에도 자가혈 지방이식, 자가혈 필러가 있다. PRP가 지방 또는 레이저를 이용하는 시술들과 다른 점은 쉽게 피부의 재생과 복원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서중교 원장은 “그동안 스포츠 손상, 인대와 힘줄손상에 주로 사용되었고 현재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인대증식치료(프롤로테라피)의 효과보다 4~6배 이상의 강화 효과가 있다. 이러한 피부재생효과는 의학의 여러분야로 발전되어 피부 미용 등에도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때문에 고주파 에너지를 이용해 주름을 치료하는 ‘골드밸리’등을 함께 사용하면 노화되고 늘어진 콜라겐을 수축시킴과 동시에 콜라겐 재생성을 유도해 탄력적이고 깨끗한 피부를 만들어수 있다고 한다.도움말 에스제통마취통증의학과의원 서중교 원장(의학박사, 전문의)전득렬 팀장 paper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5
- [대구아토피 -깨끗안한의원] 참기 힘든 아토피, 한방으로 치료하라 아토피로 고생하는 부모의 마음은 속이 타들어가는 그 이상이다.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를 위해 좋다는 것은 다 해 보았지만 호전되지 않을 경우 부모는 더욱 절망적이다. 아토피 치료에 대해 깨끗안한의원 대구 수성점 조승래 원장과 깨끗안한의원 대구 달서점 백승엽 원장 깨끗안한의원 대전 둔산점 왕선정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았다.아토피질환의 증가 원인복지부는 최근 3년 동안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을 앓고 있는 소아·청소년수가 노년층에 비해 증가속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알레르기질환이 노년층에 비해 소아·청소년층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피부염 유병률은 1~5세 사이 아이의 경우 19.2%나 된다. 5명중 1명은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거나 앓았던 셈이다. 아토피피부염의 이러한 증가 현상은 현대 우리 사회가 갈수록 오염되고 인간에게 좋지 않은 변화된 사회문화와 환경들로 인하여 더욱 다양화되고 심화되고 있다. 깨끗안한의원 조승래 원장은 “알레르기질환의 악화요인과 자극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잦은 청소와 환기, 적정 온도와 습도 유지 등 실내 환경관리가 철저해야 한다”며 “아토피 피부염의 경우 잦은 보습이 중요하며 개선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함께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으로 단기간 완치를 목표로 하기보다는 의료기관의 검증된 치료방법으로 꾸준히 치료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다.아토피 치료, 왜 안되나아토피는 그 종류가 많고 원인과 반응이 다양해 정해진 약물과 획일화된 치료법으론 완치하가 어려운 질환이다. 때문에 개인마다 다른 체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또 나이와 증상에 맞는 개인별 맞춤 진료로 치료해야하는 면역계 질환이다.때문에 아토피는 수많은 치료법이 난무하고 검정되지 않은 민간요법이 전파되고 있는 것이다. 아토피는 앞서 말한 것처럼 개인 마다 다른 체질과 반응 때문에 어떤 치료법이 옳다고 말할 수 없다. 어디서 잘 치료하더라, 거기서 치료해서 나았다는 등의 소문을 듣고 방문해 치료를 해보았지만 잘 낫지 않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아토피 질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깨끗안한의원 백승엽 원장은 “한방에서는 개개인의 체질에 따른 처방과 아토피가 발생하는 신체적 특성 그리고 생활환경과 면역기능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 치료법을 개인에 맞게 차별화해서 치료의 완성단계를 높여 나간다”고 설명했다. 아토피치료, 면역기능을 되 살려야아토피는 학계에서 알려진 것처럼 면역계 질환이라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때문에 단순히 피부표면에 약물을 바르는 치료방법은 한계점에 부딪힐 수 있어 내적인 면역기능의 치료가 필요하다. 이는 피부표면만 치료했을 때의 일시적인 호전 증상과 재발을 막아준다. 더 나아가 체질을 바꾸는 내면적인 치료가 필요하며, 치료 후 생활관리와 식이요법 등을 꾸준히 신경 쓰는 것이 필요하다.깨끗안한의원 왕선정 원장은 “아토피의 한방치료를 통해 몸의 교란되어 있는 면역기능을 정상적으로 되돌아오도록 유도하고, 아토피 피부염을 개선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한약처방을 통해 빠른 피부재생을 돕고, 음식처방을 통해 식생활을 개선해 재발을 막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음식은 나의 체질에 맞지 않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며 그동안 섭취해 온 음식에서 오는 악화요인을 최대한 피해야 하는 식이요법의 관리 또한 필요하다.아토피는 치료하는 동안에도 무엇보다 참기 어려운 가려움증을 동반하는데 이 또한 천연식물 추출물이 함유된 피부 외용제를 발라 가려움을 해소하도록 해준다.오신채와 열독음식을 피하라한의학에 의하면 아토피는 매운 맛을 내는 다섯 가지 양념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마늘 파 생강 겨자 후추가 그것인데 ‘오신채(五辛菜)’라고 한다. 이것과 ‘열독(熱毒)’이 많은 술 밀가루 음식 등을 많이 먹은 사람이 아이를 낳으면 임신부의 뱃속에서 열 과잉 축적되어 태아의 몸속에 잠복해 있다가 출산 후 아이의 피부를 통해 발산되는 경우가 있다.아토피는 방치할 경우 얼굴이 벌겋게 붓고 각질화 되어 거칠어지며 진물이 나면서 가려움증이 몹시 심하게 되기 때문에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또 스테로이드 계 연고를 함부로 바르면, 아토피성 피부염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도움말 깨끗안한의원 www.cleanan.com깨끗안한의원 대구수성점 조승래 원장 대구달서점 백승엽 원장 깨끗안한의원 대전둔산점 왕선정 원장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