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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7일 개막 다음달 6일까지 탈춤 축제 한마당 경북지역의 대표적인 가을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는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27일 개막돼 다음달 6일까지 10일간 안동 탈춤공원과 하회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꿈꾸는 세상, 영웅의 탄생''을 주제로 국내?외 탈춤공연과 대동난장 퍼레이드, 세계탈놀이경연대회 등을 선보인다.축제조직위원회는 “마음속에 상상으로만 간직하는 영웅의 이미지를 탈을 통해 형상화하고 나만의 탈을 만들어 착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두가 이 세상의 영웅이 되고자 하는 뜻에서 영웅을 축제의 모티브로 설정했다”고 밝혔다.축제 개막일에는 웅부공원에서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성황제가 열리고, 축제장 경연무대에서는 축제 시작을 알리는 서제가 펼쳐진다.올해 축제에는 세계 15개국, 18개 탈춤 공연단이 참가한다. 외국공연단은 이스라엘, 러시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멕시코,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중국, 일본 등으로 다양하다.국내에서는 13개 중요무형문화재와 10개 극단이 참가해 탈춤과 마당극을 공연하고, 탈놀이경연대회와 창작탈 공모전 등을 펼친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1997년부터 다양한 외국탈춤공연단을 초청했지만 공연비도 따로 없고 항공료도 지원하지 않았는데도 올해까지 39개국 134개 단체가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축제에는 11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성황을 이뤘다.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중심 축제장인 탈춤공원은 지난해보다 부스배치를 20%정도 줄이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오브제를 확대했으며 관광객 쉼터를 마련해 관광객 편의를 높였다.현재 탈춤공연장 앞의 이매탈도 그 위치를 옮기고 쓰레기통, 표지판 등을 탈과 연관된 디스플레이로 많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탈춤 축제 기간 제42회 안동민속축제와 안동한지축제가 동시에 열린다.울진군은 ‘천년의 생명이 살아 숨쉬는 울진금강송 송이!’라는 주제로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제11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를 울진 왕피천 친환경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울진금강송 송이축제는 금강송이 빚은 신비의 명품 울진금강송이의 맛과 독특한 향기가 있는 울진금강송 송이의 우수성과 전국 최대의 송이 생산지라는 역사성을 알리기 위해 열린다.축제기간동안 송이 풍년을 기원하는 성류제(산신제)를 시작으로, 송이 품평회, 송이생태관찰, 송이맛보기, 송이경매전 등이 열리며, 체험행사로는 송이 체취 체험, 금강송 생태숲 탐방, 울진금강송 송이경매,친환경 고구마캐기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금강송 군락지 숲 탐방행사는 1일 2회 오전 9시 30분, 오후 2시 실시하며, 주요관광지 투어는 매일 1회 오후 1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울진군은 축제기간 모든 입장객에게는 주요 관광지 입장료 및 온천 목욕료 30~50% 할인권을 지급한다.특별행사로는 제13회 경북과학축전과 경북청소년페스티벌, 제3회 울진금강송 전국 마라톤대회, 제14회 생활체육 전국보디빌딩대회, 전국 관광사진공모전 전시, 성류문화제 등도 연계해 열린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9-30
- [대구]여드름 짰더니 여드름 흉터생겨 한의원 한방치료 해보니 대구 수성구의 모 고교 3학년 학생이 수능시험이 끝나고 여드름치료를 위해 한의원에 내원 했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여드름이 나기 시작해 대구의 여드름치료 병원 등 피부과에서 잠깐 치료도 받았지만 수험생이 되면서 시간이 없어 치료를 계속 못했다고 한다. 또 ‘여드름은 청춘의 꽃’이라고 생각하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는 것이다. 이제 나도 어른이 되어간다는 또 하나의 ‘상징’이라 생각했지만 이제 대학교에 가야 할 시기인데 아직도 안면홍조처럼 여드름이 심하게 난다는 것이다.여드름치료에 볼펜이 최고?그 학생은 여드름을 짜기 위해 볼펜을 이용했다고 한다. 선배 언니들이 알려준 여드름 짜는 방법은 간단했다. 거울을 보면서 볼펜 끝의 동그란 부분을 여드름에 정확하게 조준해서 꾸~욱 눌러주면 여드름안의 ‘노란색 물질’이 볼펜 구멍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 그리고 휴지로 살짝 닦아주면 ‘여드름치료 끝’이라며, 시연도 해보였다. 참으로 위험한 방법이다. 볼펜 구멍크기에 맞는 여드름을 하나 하나 눌러서 짜는 동안 보이지 않는 온갖 세균이 피부속으로 침투하고 여드름을 짜고 남은 곳에는 움푹 패인 흉터가 남기 때문이다. 볼펜 구멍이 화산 구멍핏자국이 선명한 여드름 짠 얼굴과 손에 쥔 볼펜을 본 엄마의 손이 이끌려 온 그 학생의 얼굴은 말이 아니었다. 군데 군데 움푹 패인 여드름 자국과 벌겋게 달아오른 여드름은 흉터를 남기기 쉽다. 그 학생은 선배 언니와 친구들이 볼펜으로 여드름을 짜는 게 제일 좋다고 해서 그렇게 하다가 흉터가 생겼다고 했다. 당시에는 대구 모 여중에 재학 중이라 여드름을 전문적으로 병원이나 한의원에서 치료해야 하는 것을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때 그때 볼펜으로 짜고 그냥 시간이 지나면 낫는다 생각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볼펜 구멍으로 여드름을 짰더니 얼굴에 화산구멍이 생겼다며 때 늦은 후회를 했다.여드름의 한방치료 한의학에서의 여드름 치료는 식습관 생활습관 등을 체크한다. 그리고 본인의 체질 등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나에게 꼭 맞는 1:1 한방처방을 하며 원인적인 접근을 통해 치료를 하게된다. 이는 똑 같이 매운 고추를 먹어도 어떤 사람은 매워서 눈물을 흘리는 반면, 어떤 사람은 전혀 맵지 않다며 잘 먹는 이치를 적용한 것으로 체질파악이 우선된 치료를 한다. 그래야 한약도 듣고 치료도 쉬워지며 재발률도 낮아지기 때문이다. 여드름의 한방치료는 얼굴로 올라오는 여드름의 원인을 오장육부의 불균형이 안면부로 표출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보고 있다. 우리 몸 전체의 장기의 부조화와 균형이 파괴되면서 항상성이 떨어져서 표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때문에 여드름은 단순히 겉만 치료해서는 그 효과를 보기가 어렵다. 때문에 우리 몸 각 장기의 불균형을 조화롭게 하는 치료법을 쓰게 되며 속을 편안하게 다스려주고 여성의 경우 생리통까지 치료하게 된다. 여드름은 겉과 속을 동시에 치료하면 좋다. 그리고 오장육부의 균형을 맞추고 상초의 열을 잘 다스려 주어야 한다. 그러면 낫는다.도움말 대구 깨끗안한의원 수성구점 백승엽 원장 반월당점 조승래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허리디스크, 추나요법 척추교정으로 수술없이 치료 대구에는 수성구나 시지에 유난히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는 척추병원과 한의원이 많다. 일반적으로 디스크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디스크를 언젠간 수술을 받아야 치료되는 병으로 알고 있다. 디스크의 의학적 용어는 추간판탈출증으로 추간판이 척추 마디 사이로부터 빠져나와 통증이 발생하는 병인 것이다. 디스크는 척추 뼈 마디사이에서 완충재 역할을 하며 척추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거나 충격으로부터 척추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리나라는 디스크 수술을 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한다고 한다. 디스크로 진단 내려졌을 때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3가지가 있을 수 있다.①디스크가 허리의 신경을 눌러서 방광, 대변, 성기능의 조절이 안될 때 ②디스크가 신경 뿌리를 눌러서 시간이 갈수록 감각이 떨어지거나, 근육의 마비가 점차 진행될 때 ③지속적인 통증으로 견딜 수 없을 때이다.위 세 가지의 상황으로 절대적인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보존적인 비수술적 요법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나다. 디스크를 치료하는 비수술적 요법으로는 추나요법, 족부치료, 봉침요법, 침도요법 그리고 약물치료의 방법이 있다.① 추나요법 : 척추의 미세한 변이를 교정하고 디스크를 아래위로 당겨 디스크 내의 음압을 증가시켜 튀어나온 수핵이 제자리로 들어가게 한다. 족부치료: 오래 서 있거나 걷고 난후 허리가 아픈 경우에는 교정용 깔창을 이용하여 발의 이상을 교정하여야 한다. 봉침요법: 통증 부위의 염증을 빠르게 가라 앉혀 준다. . 침도요법: 척추 주변의 연부조직(근육, 인대, 힘줄)이 굳어 있는 것을 효과적으로 풀어주게 된다. 약물치료: 통증 부위의 염증을 가라 앉혀 주며, 척추를 지탱하고 있는 구조물들을 튼튼하게 도와주는 약물 치료를 병행한다.디스크질환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정도로 고통이 심하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때문에 무거운 물건 등을 들거나 갑자기 허리에 힘을 주는 일은 삼가자. 그리고, 진단후 디스크치료의 수술적 요법과 비수술적 요법에 대해 잘 알아보고 치료방법을 결정하자.글 대구 깨끗안한의원 조승래 백승엽 원장 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디스크 협착증 병원 자가혈증식치료 한의원 추나요법으로 동시치료 허리가 아프고 다리에 찌릿한 느낌이 드는 경험.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 꽤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 겪어봤음직한 증상이다. 이런 증상을 느끼면 대부분 사람들은 ‘혹시 내가 디스크가 아닌가’ 혹은 ‘척추에 무슨 이상이 있나’ 걱정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허리가 아프다고 모두 디스크나 협착증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허리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치료를 하지 않으면 디스크나 협착증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이에 대구 수성구 만촌동 프롤로의원한의원 이종진 원장에게 허리통증 및 디스크, 협착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디스크? 협착증? 같으면서 다른 두 질환허리통증은 환자의 연령대에 따라 유병률이 다르기는 하지만 대개 디스크나 협착증이 아닌 장요근, 요방형근, 척추기립근, 둔근, 복근 등 허리를 지탱하는 근육에 문제가 생겨 나타난다.대구 프롤로의원한의원 이종진 원장(의사, 한의사)은 “조금 지나면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근육통을 방치하거나 나아가 더 무리를 하고 심지어 허리에 부담을 주는 좋지 못한 자세를 계속 유지할 경우는 정말 디스크나 협착증의 병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디스크나 협착증은 허리에 생기는 질환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엄밀하게 원인을 따져보면 완전히 다른 질환.우선 디스크병(추간판탈출증, HNP)은 직립보행에 의해 인체의 무게 중심이 허리로 옮겨지면서 인간이 얻은 질환이다. 좋지 않은 자세, 무리한 노동 등으로 허리에 디스크가 견딜 수 없는 만큼의 부하가 일시적으로 혹은 오랜 시간 누적되어 작용하면 척추뼈 사이가 좁아지고 공간을 확보 못한 디스크가 좁은 추체사이의 공간을 비집고 나와 신경을 압박해서 통증이 유발된다. 협착증(Spinal Stenosis)은 노화에 의해 척수에서 허리신경이 지나가는 길목인 척추관에 뼈가 자라나고 추체 사이의 거리가 좁아져 신경이 눌리게 되는 병. 신경압박에 의해 허리 통증은 물론 걷다가 중간 중간에 쉬어 줘야하는 ‘간헐성 파행’과 같은 증상이 유발된다. 이 원장은 “병의 원인을 알고 나면 두 병의 공통점을 알 수 있다. 둘 다 신경의 압박에 의해 증상이 유발되고, 그 신경압박 또한 척추와 척추 사이의 공간이 좁아지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이 원장은 “한의학적으론 열두가지의 경락 중 머리에서 허리사이 척추 옆쪽으로 족태양방광경락이 지나간다고 보는데 이 방광경락을 침과 약침으로 다스려 문제가 있는 척추뼈 부위를 이완시키면 신기하게도 서서히 다리저림 증상이 호전된다”며 “현대의학에서도 사용하는 봉독(벌침)으로 허리의 통증을 주로 다스리는 부위도 한의학에서 말하는 바로 이 방광경락”이라고 말한다.비수술적 척추질환 치료 ‘자가혈증식치료’와 ‘추나요법’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때우듯이 디스크가 삐져나와 척추뼈 사이를 제대로 지탱하지 못한다면 척추뼈를 감싸고 있는 인대들을 튼튼하게 만들어 척추뼈 사이의 공간을 확보해 주면 말랑말랑한 재질의 디스크는 금세 제자리를 찾는다. 이런 방식의 치료법으로는 첫 번째 ‘자가혈 증식치료(PRP프롤로)’로 인대를 강화해 척추뼈 사이를 벌려주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척추뼈 사이가 좁아진 것은 엄밀한 의미에서 척추뼈가 틀어졌다는 것이므로 이를 바로 잡아 치료하는 추나요법(AK, 카이로프랙틱)을 시술받는 것이다. 추나 치료와 같은 수기치료는 반드시 의사나 한의사와 같은 전문 의료인에게 받아야 한다. 이 원장은 “작은 발바닥으로 큰 몸을 지탱하는 인체의 특성상 뇌와 다리 사이에 무수히 많은 정보가 오간다. 정보는 먼저 다리에서 척추를 통해서 척추, 다리, 몸통 의 근육으로 전달되어 두 발로 평형을 유지하며 서 있도록 한다‘며 ”이런 정보 중 척추관절의 감각수용체에서 소쇠 및 대뇌로 전달되는 정보의 양이 가장 많은데 이렇게 소중한 척추를 검증되지 않은 비의료인에게 맡기는 것은 엄청난 모험”이라고 못 박는다.대구 프롤로통증의원한의원의 대표적인 비수술적 척추질환 치료인 자가혈증식치료나 추나요법을 치료받을 때에는 디스크와 인대를 튼튼히 하는 한약치료를 병행하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의사와 한의사 복수면허 소지자인 이 원장은 “그동안의 임상 경험상 한약치료를 병행하면 치료율도 다소 증가하지만 무엇보다 재발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아프다고 무작정 진통제에만 의존하면 안 된다. 진통소염제(NSAIDs)는 일반적으로 척추 디스크나 관절 연골에서 GAG(디스크 수핵과 관절 활액의 주성분)의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도움말 대구프롤로통증의원한의원 이종진원장(의사, 한의사)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 한마루학원, 예비고1 위한 입시전문가 과정 개최 대구 수성구 범어동 경신고 옆에 위치한 입시전문학원인 한마루학원이 예비고1을 위한 입시전문가 과정 3기생을 모집한다. 2017학년도부터 개편되는 대입제도가 확정되면서 그 중심에 있는 예비고1(현 중3)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을 4주간의 과정에 담았다.“교육의 주체는 학생, 학부모, 교사이지만 그 중심에는 학생이 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는 한마루학원 홍성동 원장은 “수시, 정시로 나누어 세부적으로 설명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입시 로드맵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학습 효율성이 증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로 3기생을 모집하는 재학생 입시전문가 양성 4주간의 과정은 ▲1차로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의 내신관리 및 수능 1등급 공략법을, ▲2차는 2017학년도 수능개편 확정안 분석 및 수시전형1(전형 주요 요소, 생기부 관리 방법), ▲3차는 수시전형2(현실적인 스펙관리요령, 포트폴리오 작성요령, 논술준비방법,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입사정에 대한 오해와 실제) ▲4차 정시전형(전형요소 및 전략적 지원방법)으로 구성되었다.그리고, 11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예비 고1을 대상으로 1:1 출발점 컨설팅을 시작한다.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고등학교 생활 및 학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고 이를 통해 구체적인 진로탐색을 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현재 내 실력으로 진학할 수 있는 대학 알아보기, 학과 정보 탐색 방법 등 진학과 관계된 상담을 통해 학습동기를 높이는 기회를 가진다.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깨끗안한의원 조승래 칼럼 - 아버지와 아토피 치료 대구 수성구에 사시는 한 아버지가 아이와 함께 한방 아토피 치료를 받으러 한의원에 셨다. 그 아버지는 자녀의 아토피 치료를 위해 참으로 눈물겨운 노력을 해오셨다. 아토피치료에 좋다는 산양유와 제주도 산 우유 산나물 새로운 음식 등 시중에서는 구하기 어려운 것들을 구해 아이를 위해 정성을 다해 오셨다.천연 비누와 바디샤워만으로 목욕을 시키며, 아이의 방에는 약초들을 여기저기 걸어 놓으셨다고 한다. 천연화장품만을 바르고, 천연염색 옷과 친환경 속옷만 입힌다고 하셨다. 그런 덕분인지 아이의 아토피는 처음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 시점에서 부턴가 아토피치료가 정체기를 맞았다한다. 완치를 원했지만 환경이 바뀌었을 때는 몸이 가려워지기 시작하며 아토피가 재발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알아보니 체질이 바뀌면 아토피에 대한 면역력이 강해져 이겨낼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깨끗안한의원을 찾았다는 것이다.아버지의 아토피에 대한 상식은 놀라울 정도로 그야말로 ‘도사’가 되어있었다. 부모라면 누구나 그 아버지처럼 아이에 대한 정성을 쏟을 것이다. 아토피피부염이 생기는 원인은 그 아버님의 말씀 대로 유전적이거나 환경적인 상태 면역력 결핍 알레르기 등 여러 가지가 원인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엔 환경오염이나 식생활과 생활 습관의 다변화 스트레스 등이 아토피 피부염의 발생 원인으로 지목하기도 한다.하지만, 개인적인 상식으로 검증되지도 않은 치료법이나 소문에 의한 민간요법에 의존하다가는 아토피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고, 매번 시행착오를 겪게 되니 조심해야 한다. 한방에서는 아토피를 체질 내적인 것에 원인이 있다고 본다. 같은 음식을 먹어도 땀을 흘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혀 흘리지 않는 사람이 있듯이 사람 마다 체질이 다르고 알레르기에 반응하는 정도가 다른 것은 바로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한의학은 이러헌 체질을 한의학적으로 정확하게 진단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려 면역력을 키우는 것을 선행한다. 아토피의 치료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부모님과 한의사와 환자가 함께 노력하면 치료가 그리 어렵지만은 않다. 또 낫는다는 믿음이 중요한 만큼 한의사와 정확한 논의를 한 후 치료를 시작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글 대구 깨끗안한의원 조승래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 수성구 대한민국입시학원 예비고1 한국사 준비해야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중학교 3학년이 치르는 2017학년도부터는 한국사가 수능 사회탐구 영역에서 분리돼 별도의 영역 시험으로 필수화된다. 최근 한국사가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다는 발표에 따라 한국사 학습에 대한 학부모와 학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학원가도 예비 입시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사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2017 수능을 처음 경험할 예비 고1들을 대상으로 한국사 특강반을 모집하고 있는 상황이다.범위 방대하고 흐름 이해 중요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유리대한민국 입시학원 최준철 부원장은 “한국사는 범위가 방대하고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장기간에 걸친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2017년 수능을 치르게 될 현 중3학생들에게 한국사 과목은 미리 준비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입시학원도 11월 16일 시작해서 2월 말까지 이어지는 예비 고1을 대상으로 한 ‘한국사 특강’을 시작한다.이미 지역에서 한국사 강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대한민국입시학원 사회탐구 대표강사이기도 한 최 부원장도 직접 예비 고1을 대상으로 한 수업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의 사건 위주로 정리하거나 연대기 순으로 한국사 공부를 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대한민국 입시학원 최준철 부원장의 강의’에 주목해보자. 하나의 강좌로 이해의 흐름과 모든 시험 대비가능대한민국 입시학원의 중·고등부 한국사 강의의 특징은 하나의 강좌를 통해 한국사의 기본 개념 및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화적인 내용까지 깊이 있는 수업이 진행되는 것이다. 예비 고1 수업은 2월말까지 한국사의 전체적인 정리가 끝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최 부원장은 “많은 수험생이 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에 비해 탐구영역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며 “하지만 탐구 영역의 성적에 발목을 잡혀 목표 대학 진학에 실패하는 학생들이 꽤 있다”고 전한다. 최 부원장은 이어 “역사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흐름과 이야기를 잘 이해하면서 접근한다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내신도 준비하고 자격증도 얻고 수능 준비도 되고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한 한국사 시험은 객관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시기를 묻는 문제들이 주로 많이 출제되며 어떤 시험이든 공통점이 있기에 고등부 한국사를 수강한 학생들은 별도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없이도 1~2급은 무난히 합격한다는 것이 최 부원장의 설명.살아있는 사건 전개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한 눈에특히 최 부원장의 한국사 수업은 살아있는 역사이야기를 이용해 재미있게 수업이 진행된다는 점이 강점. 역사적 사건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사건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 상황을 이해하고 당시의 사회, 문화를 알게 되면서 살아있는 사건 전개 스토리텔링으로 한국사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으면서 정확하게 보여주는 강좌라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최 부원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물을 바탕으로 응용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지폐를 이용해 인간의 본성과 우주의 원리를 철학적으로 탐구한 학문인 성리학을 집대성한 이황과 이이의 주리론과 주기론을 설명한다. 배고픈 친구를 위해 천원을 줄 수 있는가? 물으면 학생들이 ‘네’라고 대답한다. 그 때 천원 주리, 주리론…친구를 동정해서 준 것은 도덕적 원리를 중시한 것이기에 주리론은 도덕적 원리를 중시하는 것이다. 반면 배고픈 친구에게 오천원은 줄 수 있나?…망설이며 ‘아니요’라고 대답하면 오천원은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하기에 이이의 주기론은 현실문제를 중시한다는 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가격대비 효율성 있는 수업대한민국 입시학원은 가격대비 효율성 있는 수업을 자랑한다. 단과학원으로 과목당 수강료가 주 2회 10만원으로 대구에서 가장 저렴한 편. 그러면서도 부족한 내용은 개별적으로 보충·보강을 통해 학생들이 완전히 알 때까지 교육하고 있어 효율성 있는 수업으로 가격대비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최 부원장은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의 1차적 과제는 학교 공부를 충실히 이행하면서 내신을 대비해야 한다. 탄탄한 내신대비가 수능성적으로도 이어지고, 또 고3이 되어서 다양한 수시대비전략을 세우는 데에도 중요한 요소가 된다. 지금부터 2월말까지의 시간을 얼마나 알차게 보내느냐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경희 리포터 hkjy6838@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스키마수학 성서원(스키마알파학원) 설명회 대구 ‘스키마알파 수학학원''이 12월18일 수요일 저녁8시에 달서구 이곡동 롯데시네마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성구 범어동에서 개인별맞춤 사고력수학시스템으로 유명한 스키마학습법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소수학원으로서 학생관리의 장점을 살린 스키마알파수학학원의 학생지도법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설명회와 더불어 그간 스키마알파수학학원을 믿고 아껴온 성서 학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같이 즐길수 있는 무료영화상영도 준비하였다고 하니, 아이와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는 관계로 사전예약(581-5550)은 필수.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골반교정으로 생리통 자궁근종 불임 등 치료할 수 있어 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몇 년 생리통으로 병원을 찾는 여성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20,30대의 젊은 여성 환자의 수가 늘고 있다. 또 만성 생리통이 있는 사람은 자궁근종과 같은 여성 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대구 수성구 여미지한의원의 류태순 원장은 결혼연령이 늦어지면서 난임이나 불임, 습관성 유산과 같은 임신관련 질환도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골반교정을 통해 여성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알아보았다. 골반강의 불균형의 두 가지 관점류 원장에 따르면 “여자를 대표하는 주요 장기는 골반강이라는 골반이 둘러싸고 있는 공간 안에 자리 잡고 있다. 골반강 안에는 자궁, 난소, 난관, 방광, 직장과 같은 장기들이 있는데 최근 여성 질환이 급증하는 것은 골반강의 불균형과 관계가 있다”고 설명했다.골반강의 불균형은 두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골반 변형이다. 골반 변형이 일어나면 골반강이 찌그러지게 된다. 그러면 골반강 안의 장기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 자궁과 난관이 협착하여 생리통이나 임신 질환을 일으킨다든지, 임신 중인 태아가 압박을 받을 수도 있다. 두 번째는 내부순환불량이다. 골반강은 하복부 위치인데 여성들이 복부 비만으로 고민하는 부분이다. 몸통의 가장 하단에 위치하여 지방과 노폐물이 잘 쌓이고 쉽게 순환불량이 생기는 부분이다. 과거에는 장시간의 노동과 걷기 운동, 채식위주의 식단으로 순환 불량 문제가 없었지만 요즘은 걷는 시간의 현저한 저하, 고지방 육식 위주 음식의 과다 섭취, 하이힐 같은 신발 착용 등으로 상당수의 여성들이 순환불량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 특히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여학생들의 생리통과 자궁질환이 증가하고 있으며 30대 이상 기혼자의 불임과 유산도 늘어나는 추세이다.골반교정 통해 골반강을 바로잡아야치료방법은 먼저 골반 교정을 통해 삐뚤어진 골반강의 형태를 바로 잡아주어야 한다. 한쪽으로 뒤틀린 골반의 균형을 잡아주면 장기들이 스트레스에서 벗어 날 수 있습니다. 골반 교정만으로도 순환이 어느 정도 개선된다. 하지만 내부 장기를 침과 한약으로 치료하여 기능을 회복시키고 복부 비만을 개선시켜주어야 근본적인 치료가 된다. 이런 과정은 골반강 내부를 깨끗하게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복부 지방이 줄어들고 순환이 일어나면 자궁과 난관과 같은 장기들이 건강한 상태를 회복하게 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생리통이 줄고 자궁근종이 사라지거나 재발을 예방하게 된다. 여성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의 난임과 불임, 습관성 유산도 자궁 환경이 좋아지게 되면서 건강한 아기가 태어날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류 원장은 “몸은 날씬한데 복부비만이 있다든지 아랫배가 늘 차다든지 만성적인 골반통이나 생리통이 있는 경우는 방치하지 말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골반이 건강해야 여성이 건강하고 여성이 건강해야 건강한 아이가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도움말 대구 수성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
- [대구]한방성형(정안요법)의 원리로 알아보는 으로 동안만들기 어느덧 한해가 저물고 있다. 이맘때면 많은 사람들이 원인모를 우울함을 느끼곤 한다. 한 해 동안 별로 이룬 것이 없다는 생각 탓이기도 하겠지만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속상한 마음도 있다. 거울을 보면 잔주름도 늘고 얼굴도 처진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엔 동안에 관심이 많다. 한방에서도 동안을 위한 치료를 하고 있는데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의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을 통해 한방성형(정안요법)의 동안성형의 원리와 효과를 알아보았다. 큰 얼굴은 순환 불량이 원인얼굴 노화의 증상은 얼굴이 커지는 것, 얼굴 처짐, 울퉁불퉁한 턱선, 잔주름, 탁한 피부색 등이 있다. 한방에서는 얼굴의 노화는 몸 전체의 노화라는 관점으로 본다. 대표적인 얼굴 노화 증상인 큰 얼굴, 얼굴 처짐, 울퉁불퉁한 윤곽이 생기는 원인과 치료 원리는 무엇일까.노화가 일어나면 대개는 얼굴이 커진다. 비만, 근육경직, 장기기능저하, 호르몬 불균형 등으로 생기는 순환장애가 주원인이다. 이때 개인의 체질과 환경에 따라 광대돌출, 넓은 이마, 사각턱, 눈두덩이살, 얼굴 비대 등의 유형으로 나타난다. 노화가 시작되는 30대부터 나타나는 경향이 많다. 치료는 얼굴 근육에서 적체된 부분을 침으로 치료하여 순환이 원활하게 해준다. 또 침으로 피부를 열어 독소 노폐물을 배출시켜 준다. 순환이 일어나면 지방 분해와 피부자생력이 높아져 노폐물이 배출되고 얼굴이 작아지게 된다.얼굴 처짐은 근육의 탄력이 떨어졌기 때문얼굴이 처지는 것은 위로 당겨주는 근육의 힘이 약해졌기 때문이다. 얼굴이 처지면서 눈가 주름, 입가 주름, 팔자 주름, 목주름 등이 생긴다. 치료는 침으로 근육 탄력성을 높여준다. 침은 심부 근육을 직접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몸 깊숙이 자리 잡은 근육들을 조절 할 수 있다. 이런 원리로 얼굴 리프팅이 일어나면 주름이 옅어지고 꾸준히 치료하면 목주름까지 연하게 될 수 있다. 울퉁불퉁한 윤곽은 노폐물 고임 현상턱 윤곽선은 얼굴에서 가장 아래 라인이다. 노폐물과 지방이 아래에 쌓여 울퉁불퉁한 턱 선을 만들게 된다. 대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은 이러한 것들이 이중턱, 사각턱, 턱선비만의 형태로 나타난다고 한다. 치료는 침으로 뭉친 부분을 순환시키고 목과 얼굴 전체의 순환력을 높여준다. 근육 치료를 통해 얼굴이 위로 당겨지게 하면 턱 선이 살아나게 된다.류 원장은 세 가지 증상은 따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순환을 시키고 근육 탄력성을 높여 동시에 개선할 수 있다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몸의 자가 치유능력을 이용한 자연 치료를 통해 건강한 동안 얼굴을 만드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평소 얼굴 노화 방지를 위해서는 자외선을 피하고 꾸준한 근육 스트레칭과 가벼운 얼굴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도움말 대구 수성구 여미지한의원 류태순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