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대구경북 총 2,073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014년도 대구시립예술단 인턴단원 공개모집 대구시립예술단은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시립예술단과 함께 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턴단원(예능분야)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금관5중주 예능인턴단원(트럼펫, 튜바, 호른, 트럼본, 타악기)과 국악단 예능인턴단원(타악, 경기민요), 그리고 극단 예능인턴단원(연기자)으로, 3월부터 12월말까지 10개월간 시립예술단원으로 근무하게 된다. 공통응시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 규정에 의한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고, 그 외 자격요건은 모집부문에 따라 상이하다. 응시원서는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center.daegu.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대구시립예술단 사무실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받는다. 인턴단원은 서류심사 및 실기전형과 면접전형을 통해 채용이 이루어지며, 최종합격자는 2월 26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대구시립예술단 (053-606-6314/6196)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경희 리포터 hkjy6838@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9
-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최해남 부회장 수필집 ‘콩나물과 어머니’ 출간 수필가 최해남(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씨가 오는 13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세 번째 수필집 ‘콩나물과 어머니’ 출판기념회를 연다.저자는 1997년 ‘현대수필’에서 ‘등겨수제비’로 등단 후 2002년 첫 수필집 ‘굴뚝새가 그리운 것은’, 2005년에 두 번째 수필집 ‘뺑끼통’을 펴낸 바 있다. 저자는 수필 외에도 2005년 ‘문학세계’에서 시 해바라기 외 1편으로 시 부문 신인상을 받고 시인으로 등단했다. 이번에 내놓는 ‘콩나물과 어머니’는 작가가 8년여의 숙성을 거쳐 출간한 작품으로 문학적 향기가 물씬 풍겨나는 수준 높은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요즈음처럼 세상이 메말라가고 있는 안타까운 사회현상은 물질보다는 사랑의 부족에서 온다고 진단하고 있으며, 그 처방으로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의 교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이야기한다. 한편, 최해남 부회장은 1971년에 9급 공무원에 입문하여 40년간 공직에 봉직하면서 2급 공무원으로 승진했으며, 섬유단체의 헤드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상임부회장과 계명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0
-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소극장 연극 베스트 ‘명불허전’ 개최 대구문화예술회관이 2014년 기획공연으로 계절별 페스티벌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계절에 따라 각기 다른 장르의 공연을 축제형식으로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것이다. 그 첫 번째 주자는 겨울을 맞아 준비한 소극장 연극 페스티벌 ‘명불허전’으로, 오는3월 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개최된다.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4개 극단의 대표적인 작품들로 구성했다. 무대에 오르는 네 작품 모두 대구에서 제작된 코믹하고 유쾌한 공연이다. 또한 연극애호가들의 호평과 몇 차례의 앵콜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도 이미 검증되었다. ‘명불허전’의 첫 공연인 ‘비방문 탈취작전’은 ‘맥 씨어터’가 오는 2월 9일까지 선보인다. 판소리부터 퓨전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듦과 동시에 배우와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당놀이 형식의 뮤지컬로, 대구의 대표 골목인 ‘약전골목’에서 펼쳐지는 질투와 시기, 그리고 모략으로 관객들을 요절복통하게 만든다. 이어 2월 13일~16일까지 ‘극단 한울림’이 준비한 ‘호야 내 새끼’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지적장애와 순수함을 지닌 청년 ‘호야’와 가족들의 일상을 통해 같이 울고 웃다보면 잊고 있던 우리네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볼 수 있다. 2월 20일~23일까지는 본격 연애소동극 ‘오비이락’이 무대에 오른다. 사랑은 ‘운명’인가, 아님 ‘현실’인가를 함께 고민하며 연애에 대한 남녀의 생각차이를 확인시켜 준다. 마지막으로 2월 27일~3월 2일까지 ‘극단 처용’이 ‘일요일 손님’을 무대에 올린다. 달콤한 신혼집에 들이닥친 눈치 없는 ‘일요일 손님’과 신혼부부의 한판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시종일관 웃음과 유쾌함이 가득하다. 대구문화예술회관 기획 소극장 연극 베스트 ‘명불허전’은 매주 목요일~일요일까지 4주에 걸쳐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공연시간은 목요일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토요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그리고 일요일 오후 3시다.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며,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인터넷 예매처를 통해 다양한 할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예매는 티켓링크(www.ticketlink.com/1588-7890) 또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1544-1555)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문의 : 대구문화예술회관 예술기획과 606-6133 / (http://artcenter.daegu.go.kr) 이경희 리포터 hkjy6838@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0
- 대구시, 8년만에 5606억원 채무 감축 대구시의 빚이 8년만에 대폭 감소했다. 한때 3조원대에 육박했던 부채가 2조원대 초반으로 줄어들어 재정압박이 한결 해소됐다. 대구시의 부채는 2013년말 2조2836억원으로 지난 2005년말 2조8442억원에 비해 5606억원이 줄어들었다.대구시는 그동안 도시철도 건설 등 대규모 SOC(사회기반시설)사업 추진으로 채무가 급증했으나 2006년부터 대규모 SOC사업의 투자시기 조정 및 긴축재정 운영에 돌입해 지방채상환기금을 순세계 잉여금의 50%이상을 의무적으로 적립하고 지방채 상환 등으로 통해 채무 감축해 적극 나섰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지난 2008년에는 608억원을 감축한데 이어 2010년 1323억원, 2011년 1614억원 등 매년 채무를 줄여 나갔다.시는 앞으로 5년이내 채무를 2조원대 이하로 줄여 나갈 계획이다. 올해 513억원을 감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018년까지 3000억원을 줄여 대구시 채무를 1조9836억원으로 낮춘다는 방침이다.대구시 기획조정실 채홍호 실장은 “채무감축을 위해 전시성 행사성 사업을 엄격히 통제하고, 경상경비를 최대한 절감하는 등 적극적인 채무관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대구시는 2005년 말 이후 예산규모는 두 배 가까이 증가했으나 채무액은 오히려 줄인 지방자치단체로 2013년 국정감사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채무관리 분야 모범사례로 평가받기도 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0
- 대구시장선거 본격 ‘레이스’ 돌입 6·4 지방선거 시도지사 및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4일 대구 경북에서는 모두 6명의 후보들이 등록했다. 이날 예비후보 등록이후부터 선거사무소 개소, 어깨띠 착용, 명함배부 등 제한적인 범위안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함에 따라 사실상 본격적인 지방선거 ‘레이스’가 시작됐다.대구시장선거에는 이날 권영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배영식 전 국회의원, 주성영 전 국회의원 등 모두 3명이 예비후보등록을 마치고 표밭갈이에 나섰다. 주성영 예비후보는 이날 후보등록 직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선거전에 돌입했다.주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주호영 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해 유승민, 조원진, 윤재욱, 김희국, 김상훈, 홍지만, 류성걸, 이한성(문경·예천) 등 9명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배영식 예비후보도 충혼탑을 참배한 뒤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예비후보 등록 첫 행보를 소외계층과 시민들 곁에서 보냈다”며 “40년 경제전문가로서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소외계층에 희망사다리를 놓고, 박근혜정부의 창조경제를 견인하는 명품창조도시 대구를 만드는데 기필코 성공하겠다”고 말했다. 배 예비후보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노보텔에서는 ‘경제를 談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권영진 예비후보는 후보등록후 최대 전통시장인 칠성시장 등을 방문했다. 권영진 예비후보는 “대구를 창조경제수도와 창조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대구 경제를 재건하겠다”며 “이를 통해 임기중 50만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자리 시장’ 과 창의적 교육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권 예비후보는 오는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세호 기자 seh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0
- 대구-광주 상징 ‘시민의 숲’ 3월 동시 공개 대구시와 광주시를 상징하는 시민의 숲이 오는 3월 양도시에 생긴다. ‘달빛동맹’이라는 이름으로 교류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와 광주시는 4일 양도시에 시민의 숲을 조성해 3월 동시에 개장한다고 밝혔다.대구시는 달서구 두류공원 코오롱 야외음악당 무대 뒤 1000㎡를 ‘광주-대구 교류협력 시민의 숲’으로 지정해 광주 무등산 돌로 무등산 상징석을 세우고 광주시 나무인 은행나무 등을 심어 광주 시민의 숲을 조성했다.광주시도 북구 오룡동 영산강변 대상공원 안에 대구와 비슷한 규모의 부지에 대구시민의 숲을 조성중이다. 이 숲은 대구 팔공산 돌로 상징석을 형상화했고 대구시 나무인 전나무 등을 심었다.‘광주-대구 교류협력 시민의 숲’ 조성사업은 지난 2012년 양도시의 교류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맺은 ‘달빛동맹’을 상징하기 위해 추진했다. 달빛동맹은 대구의 옛이름인 ‘달구벌’과 광주 ‘빛고을’의 앞글자를 딴 것이다.대구시 관계자는 “광주 대상공원 준공 일정에 맞추느라 대구시민의 숲 조성이 늦어졌으나 오는 3월 양도시에서 동시에 공개행사를 열고 상호교류방문시 주요 방문장소로 잡을 계획”이라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10
- 대구시 공무원, 근무환경 인사 불만 많아 대구시 공무원들은 근무평정과 승진 등의 인사와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대구공무원노동조합이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조합원 2,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직, 인사, 복지 등 근무환경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10명중 8~9명이 인사와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을 쏟아냈다. 이번 조사는 업무만족도, 조직?인사체계, 근무평정, 복지제도, 공직가치관, 노조 평가 등 6개 분야 42항목에 대해 비공개 설문조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는 1874명이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근무평정, 승진 등 인사와 관련 동일직렬 학연 지연이 아닐 경우, ‘편견이 심하고 편파적이다’에 대해 보통 이상이라는 응답자가 70%에 달했다. 또 ‘행정직과 기술직렬 간의 인사원칙 공평하지 않다’에 대해서도 보통이하 답변이 87%나 됐으며 ‘개인의 능력보다 보직에 따른 승진이 현재의 인사다’에 대해서도 보통이상이 92%나 됐다.근무환경과 환경개선에 대한 불만족도 높게 나타났다.‘내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의 사무실 및 휴게 공간은 적절한가’라는 질문에 87%인 1,824명이 불만을 나타냈고, ‘개선이 되지 않는다’는 응답이 85%로 시청사의 조기 신증축 등 근무환경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또 직원 만족도의 최우선 과제도 인사제도 개선(27%)과 근무환경 개선(25%), 복리후생(21%),인간관계(19%), 업무독립성 개선(8%)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한편 대구시 공무원은 자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872명의 응답자 가운데 7%만 자부심을 느끼지 못한다고 응답한 반면 93%는 자부심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또 업무만족도도 업무량, 권한과 자율성, 의견반영 등에서 보통이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80%이상이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헥소미아심 대구지부, 명상 통한 인성교육 프로그램 보급 ‘눈길’ 헥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 대구지부(이하 헥소미아 대구지부)가 지역 교육계에 명상을 통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보급, 교육적 성과를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헥소미아 대구지부는 지난해 8월 국민은행 에버랜드 등 대기업과 함께 교육부 지정 교육기부기관에 선정되어 눈길을 끌었으며, 지난해 12월 10일 대구성서경찰서에서 감사장을, 24일에는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의 교육장 감사패를 받았다.헥소미아 대구지부는 연구소 내에 무료 휴식공간인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을 운영해 시민에게 개방하고 있다. 헥소미아 대구지부에 따르면 대구성서경찰서는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대상 학생들을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에 데려와 명성을 시켰으며, 이런 노력의 결과 성서경찰서는 올해 대구 관내 경찰서 아동청소년계(여성청소년과)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 헥소미아 대구지부는 명상 교육 전문 강사가 주 1회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명상을 지도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인 ‘헥소미아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 해당 학교의 추천을 통해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의 교육장 감사패를 받게 됐다고. 한편, 헥소미아심신건강연구소 대구지부는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1일 7~8차례씩 각 30분 동안 명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또 명상 교육 자원봉사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문의 : 070-7547-5795 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고지서 없이 지방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등 납부 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은행의 현금입출금기와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전국의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을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대구시는 지난 14일부터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의 납부편의를 위해 ‘간단e납부’ 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현재까지는 납세자가 반드시 고지서를 가지고 대구 관내 은행창구 또는 공과금 전용 수납기에서만 납부가 가능했고, 인터넷을 통한 납부와 신용카드 사용이 제한적이어서 납부자의 불편이 많았다. ‘간단e납부’ 서비스를 이용하면 납부고지서를 갖고 가지 않아도 전국의 지방세외수입과 환경개선부담금을 전국 모든 은행 현금입출금기(ATM)에서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 납부할 수 있다. 인터넷 납부도 복잡한 과세자료 입력절차 없이 공인인증서 접속만으로 조회·납부가 가능하며, 고지서에 기재된 전자 납부번호만 입력하면 타인 납부도 가능하다. 통장이나 현금(신용)카드가 없거나 기기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종전과 동일하게 고지서를 가지고 은행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주정차위반 과태료, 버스전용차로위반 과태료, 교통유발부담금 등은 서비스에서 제외된다. 이 밖에도 은행이나 인터넷에서 고지서 건별로만 납부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은행 현금입출금기?인터넷뱅킹, 위택스, 인터넷지로를 통해 한번에 일괄 납부할 수도 있으며, 납부 즉시 납부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최세호 기자 seho@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
- 2014 대구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 모집 대구시 대한육상경기연맹이 내년 4월 6일 열리는 2014대구국제마라톤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참가신청 기간은 내년 3월 7일까지이며, 참가비는 프로코스 4만원, 10km 3만원, 건강달리기 1만5천원 등이다. 참가신청은 대구국제마라톤대회 홈페이지와 대회사무국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한편 내년 4월 6일 오전 8시~오후 1시 30분까지 개최되는 2014대구국제마라톤대회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및 시내 일원에서 열릴 예정. 대회 사무국은 엘리트 및 마스터즈 풀코스, 10km, 건강달리기 등에 총 1만6천여명이 참가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사무국은 대회 개최와 함께 근대골목 투어를 실시하고 지역특산물 및 스포츠용품 전시 판매장을 운영할 계획. 또 참가수기 모집, 대회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동호회 및 단체 참가의 경우 참가비 할인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문의 : 053-803-6107~8 / http://marathon.daegusports.or.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