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중등과정 경시·창의성 문제 많이 다뤄 본 학생들에게 유리 과학영재학교 지원자 수는 2009학년도 4679명, 2010학년도 7894명, 2011학년도 8902명으로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영재교육원 선발이 확대된 이후 학생들의 고교 진학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과학영재학교는 영재교육진흥법에 의거한 영재교육기관으로 대학처럼 학점 이수제와 무학년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반면 과학고는 초중등교육법을 따르는 특수목적고로 국가교육과정에 따라 과목별 일정 단위를 이수해야 한다. 또 과학고는 해당 시도별로 학생을 모집하지만 과학영재학교는 전국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다. 과학영재학교는 부산의 한국과학영재학교와 서울과학고, 경기과학고, 대구과학고 등 전국에 4곳이 있다. 과학영재학교는 과학고와 달리 중복 지원이 가능하지만 올해 입시에서는 2단계 전형일이 같아 1차 전형에서 중복 합격한 학생들도 최종적으로 한 학교를 선택해야 했다. 2012학년도 입시에서 전국 4곳의 과학영재학교는 총 480명을 선발했다. 위슬런 영재반 조상근 팀장은 “2012학년도 입시를 분석하는 것은 2013학년도 영재고 입시 준비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학교 별 전형방법과 입시의 변수들을 고려, 학습전략을 구체화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음 학년도 영재학교 입시를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서류전형부터 과학창의성캠프까지 2012학년도 영재고 입시를 분석해보았다. 경기과학고(과학영재학교) 1단계 전형에 기초수학능력평가 포함돼 총 120명을 선발하는 경기과학고에는 과학영재 전형과 입학담당관 전형에 총 2078명이 지원을 했다. 과학영재 전형의 경우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와 추천서,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평가 외에도 기초수학능력평가를 실시한 후 2단계 전형에 지원할 합격자들을 선정했다. 수학, 과학 분야의 교과 특성이 반영된 종합적 사고력 평가를 표방하며 선택형 지필문항(단답형 포함) 식으로 출제된 기초수학능력평가는 오전 오후로 나눠 수학, 과학 각 120분씩 실시됐다. 경기과학고 2단계 전형의 경우 수리탐구(120분)와 과학탐구Ⅰ, Ⅱ(각 90분씩)로 나눠서 평가가 진행됐다. 이어 3단계 창의영재성 캠프(7월 16~18일)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경기과학고는 과학영재 전형뿐 아니라 입학담당관 전형 지원자에게도 기초수학능력평가를 실시했다. 1단계 서류평가와 기초수학능력평가를 통과한 입학담당관 전형 지원자들은 과학영재 전형 지원자들이 창의영재캠프에 참여하는 동안 ‘개인연구주제’를 준비해 발표했다. 한편 1단계 교과 성적, 성취동기 및 잠재능력 입증자료 기록부에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성적과 가장 기억에 남는 봉사활동 내용을 500자 이내로 요구했다. 독서 부문 역시 두 권을 선택해 자신에게 미친 영향 또는 가장 인상 깊었던 이유를 기술하도록 했다. 평소 책을 읽고 간단한 독서기록을 남기거나 봉사활동 후에 느낀 점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보다 쉽게 작성할 수 있을 것이다.·원서접수 4월 20일 전후·선발전형 입학담당관전형(36명)=①서류·기초수학능력평가+현장방문평가 ②개인연구주제발표 과학영재전형(84명)=ⓛ서류·기초수학능력평가(2단계 대상자 800명 선발) ②창의성문제해결능력평가(3단계 전형 대상자 200명 선발) ③창의영재성캠프(2박3일)·제출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교과성적·성취동기·잠재력 입증자료 대구과학고(과학영재학교)거경·궁리전형 동시 지원 가능 대구과학고는 입학사정관제로 선발하는 ‘거경(居敬)전형’과 과학창의성캠프를 통해 선발하는 ‘궁리(窮理)전형’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며 각각 32.2대 1, 2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거경전형은 서류평가 소집면접 최종면접, 궁리 전형은 서류평가 기초소양검사 과학창의성캠프 등 3단계 전형으로 총 99명의 최종합격자를 선발했다. 그 중 경기지역 합격자는 26명으로 가장 많은 수를 기록했으며 부산 18명, 대구 17명 서울 12명 등으로 나타났다. 대구과고는 1단계 서류평가에서 담임교사와 교과교사의 추천서를 각 한 부씩 요구했다. 담임교사는 지원자의 진로에 대한 목표의식과 학습방법, 자긍심,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태도를 비롯해 봉사성, 사회성, 대인관계, 가정환경 등에 대해 기술하도록 했다. 교과 교사는 수학 또는 과학 교과에서 지원자가 보인 문제의 발견과 탐구, 해결능력과 관련지식, 자기관리 능력, 자율성, 창의적 산출물, 집중력, 도전정신, 독서활동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하도록 했다.·원서접수 4월 20일 전후·선발전형 거경전형(36명)=①서류(수학·과학영재성) 평가 ②소집면접(개별면접·집단토론) ③최종면접궁리전형(54명)=①서류(수학·과학영재성) 평가 ②기초소양검사 ③과학창의성캠프·제출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영재성입증자료 서울과학고(과학영재학교)문제 난이도 낮아지고 상상력 발휘 문제 출제 서울과학고는 120명 선발하는 과학영재성 전형에 2047명이 지원, 17.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기회균등 전형과 과학영재성 전형으로 총 132명을 선발했다. 과학영재성전형은 1단계 전형에서 학생기록물 평가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2단계 전형인 영재성 검사 및 창의적문제해결력 평가로 200명 내외를 선발한 후 2박3일 간의 과학캠프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서울과학고 2단계 전형은 50분간의 영재성 검사와 더불어 창의적 문제해결력 평가 Ⅰ, Ⅱ를 각각 100분과 90분에 걸쳐 실시했다. 중등과정 수준에서 심화와 사고력을 측정하는 문제로 출제돼 수학부문은 중등과정과 관련된 경시성 문제와 창의성 문제를 많이 다뤄 본 학생들에게 유리했다. 과학부문은 중등과정의 심화와 관련된 과학적 현상에 관한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서술 연습이 훈련된 학생들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3단계 과학캠프에서는 실제 수업 상황을 설정한 면접, 동료 학생들 앞에서 자신을 소개하는 자기계발능력 평가 등 새로운 평가 방법을 도입, 실시했다. 서울과학고는 2013학년도부터 신입생 입학전형에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도입해 과학영재성 전형과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원서접수 5월 중순 전후·선발전형 기회균등전형(정원의 10% 이내)=①학생기록물평가, 방문면접 ②과학캠프(1박2일, 개별·집단·심층면접 ②과학영재성전형(120명)=①학생기록물평가 ②영재성, 창의성문제해결력평가 ③과학캠프(2박3일)·제출자료 학교생활기록부, 추천서, 자기소개서 한국과학영재학교에세이 및 영재성 입증자료 없어지고 교사추천 자기소개서 질문 까다로워 4월 18일~25일, 가장 먼저 원서접수를 시작한 한국과학영재학교는 전국에서 2649명이 지원해 17.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로 400명 내외의 합격자를 발표한 후 2단계 영재성 다면 평가를 거쳐 150명 이내의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담당관 중심 과학영재 전형을 실시했다.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에서는 입학원서, 학교생활기록부(Ⅱ), 추천서 2부, 자기소개서를 요구했다. 다른 학교들과는 달리 지원시 주요 과목 외에 전 과목 내신 성적을 요구해 학교생활의 성실성을 중요하게 평가함을 알 수 있었 2011-11-23
- 수학 공부 습관, 초등 저학년 때 잡아라 수학은 대부분의 학생이 어려워하는 대표적인 교과이다. 기초가 되는 개념과 원리를 이해해야 문제를 풀 수 있는 데다 전 단계 문제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다음 단계 역시 풀기 힘들다. 이 때문에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 일부는 수리 영역은 포기하고 사탐, 과탐 등에만 ‘올인’하는 경향까지 보인다. 초등학교 때의 수학 공부 습관이 대학 간판을 결정한다고까지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초등 저학년기 수학을 못하는 학생은 많지 않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이 있는가하면 초등 고학년까지는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지만 중고등학년이 되면서 성적이 급격히 떨어지는 학생들도 많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수학 성적이 떨어지는 까닭에 대해 위슬런학원 홍희진 초등실장은 “수학 공부습관이 바르게 잡혀있지 않기 때문”이라며 “초등 저학년 때부터 문제 푸는 습관을 바르게 익혀야 수학을 잘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암기 위주 연산은 NO~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주자” 수학은 학생 스스로 문제를 파악하고 개념과 원리를 찾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따라서 수학 공부를 할 때에는 수학의 개념과 용어에 대한 정의부터 문제풀이까지 스스로 할 수 있는 습관부터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 홍 실장은 “공식과 계산법은 알면서도 식을 쓰고 수학적으로 표현하는데 서툰 학생들이 많다. 이는 연산공부에만 치중하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수학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감’으로 푸는 게 아닌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 과정을 나름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주도학습 방법과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초등 1학년부터 시작되는 수의 성질과 연산은 초등학교 과정 내내 연계된 단원으로 학습하게 된다. 연산에 대한 개념과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는 게 최우선 과제다. 상당수 학생이 연산 부분을 암산으로 해결하지만, 그럴 경우 틀린 부분을 찾지 못하고 넘어갈 확률이 높다. 아무리 쉬운 문제라도 풀이과정을 써가면서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 또 ‘빈칸을 채우라’는 등 미지수가 들어간 문제의 경우 계산과정을 역산해 보면서 검산하는 습관을 반드시 갖도록 한다. 홍 실장은 “초등 저학년 시기 수학은 단순 기계적 연산을 하는 훈련과 연습에 초점을 두면 흥미를 잃을 수 있다”면서 “바둑알이나 수 모형 등을 응용한 구체적 활동을 통해 원리를 발견하고 이를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경험을 갖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또 “문제풀이나 교재로 공부하기보다 교구와 퍼즐게임 등으로 수의 원리와 친해지도록 해야 한다”면서 “블록과 다각형 모형 등을 직접 손으로 만지며 도형의 개념을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수학학습은 제 학년의 교과과정이 바탕이 되어야 고학년에 들어서면 수학을 재미있어했던 아이들도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 저학년 때는 단순한 공식을 통해서도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지만 4학년부터는 세 수 이상의 자연수는 물론 분수, 소수의 사칙연산이 섞인 혼합계산을 해야 한다. 또 5학년 때 처음 배우는 약수와 배수 등은 단순 계산에 익숙했던 아이에게는 풀이 과정이 쉽지 않다. 특히 5학년 때부터는 최대공약수, 최소공배수, 통분, 약분까지 나와 당황해하는 아이들이 상당수 생긴다. 홍 실장은 “제 학년의 심화학습 없이 빠른 선행학습 위주의 공부, 편중된 사고력문제 풀이학습 위주의 공부는 고학년으로 이어지는 수학적 개념 이해의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실제로 사고력 학습에만 치중한 학생의 경우 학습 분량이 많아지는 시기에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도 있다”고 말했다. 또 “수학학습은 교과가 바탕이 되어져야 하며 현재 부족한 부분을 먼저 채우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교과는 학생들이 시기별로 학습해야 하는 수학학습의 정석”이라고 강조했다. 도움말 위슬런학원 홍희진 실장 발문: 위슬런학원 홍희진 초등실장은 “공식과 계산법은 알면서도 식을 풀고 수학적으로 표현하는데 서툰 학생들이 많다. 이는 연산공부에만 치중하고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길러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수학을 효과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감’으로 푸는 게 아닌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 과정을 나름대로 설명할 수 있도록 하는 자기주도학습 방법과 습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리지역 수학학원 공부 비법 따라잡기-위슬런학원“위슬런학원 초등부에는 두 개의 특별한 노트가 있다” 수학을 잘하는 학생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학생시절을 돌이켜보면 수학선생님들도 그랬다. 칠판 가득 써내려 간 풀이과정은 언제나 정확하고 깔끔했다. 위슬런 홍희진 초등실장은 “수학에서 풀이과정을 정확하게 적어나가는 습관은 수학을 능동적으로 푸는 자기주도학습과 관계가 있다”며 “위슬런학원에는 스스로 문제 푸는 힘을 길러주는 차별화 된 학습관리시스템이 있다”고 말했다. X-파일 노트와 별노트 위슬런의 학습관리 시스템 중 눈에 띄는 것은 X-파일 노트와 별노트. X-파일 노트는 매주 과체체크확인 핵심개념정리, 멘토&멘티, 별표문제확인, 주간테스트, 주간포인트, 주간서술형 등으로 학습법을 체계화, 노트필기방법을 지도 훈련함은 물론 이를 통해 수학의 원리와 문제 풀이 개념을 정리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멘토&멘티’ 단계는 한 주간 공부한 내용 중 모르는 내용을 다시 한 번 질문할 수 있는 단계로 모르는 문제를 써오면 선생님이 멘토링해 주고 학생 스스로 다시 풀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또한 X-파일 주간테스트 미통과자는 의무보강시간 ‘Review system’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요즘 내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서술형 평가 대비도 자체 제작된 심화교재와 함께 X-파일 노트를 활용, 확실하게 이뤄진다. 한 주간 수업한 내용에 대해 학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서술형 한 문제를 출제, 학생은 주말에 학생풀이란에 풀이과정을 서술해 오고 주중 검사와 첨삭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위슬런학원의 또 하나의 자랑인 별노트는 한 주간 수업한 내용 중 선생님이 설명해 준 별표문제를 가정에서 재풀이 해오도록 하는 것이다. 해당 교재의 단원에서 별표 친 문항의 문제를 왼쪽에 쓰고 풀이와 답을 오른쪽 풀이 란에 해오도록 하는데 선생님 확인 후 틀린 문제는 개별 첨삭지도가 이루어진다. 또한, 별노트를 스스로 제대로 해결하였는지 X-파일 별표문제확인을 통해 다시 한번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한편 위슬런학원은 영재고 및 경시대비 선행학습과 더불어 내신대비 또한 소홀히 하지 않는다. 학교 중간 또는 기말고사 실시 2주전 해당시험 범위에 대한 교과과정유형문제설명과 기본과정, 심화과정을 단계별로 나눠 내신대비 특강을 무료로 진행한다. 수학 흥미 높여주는 초등 창의사고력 프로그램 위슬런학원은 영재성판별도구(창의사고평가)와 학습한 과정까지의 기본·심화 테스트 등 입학 테스트 후 선행심화·응용심화·경시심화·영재W1% 등 단계별로 반을 구성, 운영하고 있다. 선행심화반과 응 2011-11-23
- 그곳에 가면 ‘그 날의 주인공’은 바로 나! 송년회가 다가왔다. 이맘때면 친구와의 우정을 위해, 연인과의 추억을 위해,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약속이 많아지는 시기. 여기에 맛있는 음식이 빠질 수 없다. 때문에 이 날만큼은 평소 자주 가던 음식점이 아닌 특별한 곳을 찾기 마련. 모던한 인테리어와 클래식한 음악이 흐르고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며 이 날만은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평소에 가보고 싶었지만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생각조차 못했다면 용기를 내어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세프의 손길로 빚어낸 이태리 레스토랑의 전설 도심 속을 벗어나 음식과 분위기 모두를 만족시키는 ‘올라’는 그 유명세에 걸맞게 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라의 원조인 올라1(031-426-1887), 올라2(031-426-1008)는 의왕 백운호수 근처에 있어 단골들이 오래 전부터 애용하고 있는 곳. 큰 창문과 은은한 조명, 블랙과 화이트로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가 고풍스러우면서 격이 있다. 올라에서 제공되는 요리는 꽤 창의적이고 훌륭한 맛을 보여준다. 촉촉한 식전 마늘 빵과 뚝배기에 담겨 나오는 토마토 스파게티, 최고급 등심스테이크까지 이곳을 방문하면 꼭 맛봐야 할 메뉴다. 평소 스파게티를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시도해볼 만하다. 게다가 단호박 속을 파낸 뒤, 그 안에 담겨 나오는 단호박 수프는 그 맛에 감탄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 외 각종 와인과 갓 뽑아낸 향기로운 커피까지 식감을 자극해 미식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그래서일까. 모든 요리들은 늘 손님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백운호수에 비치는 노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시원스런 전망도 이곳을 찾아오게 하는 이유 중 하나다. 파스타와 그림이 있는 도심 속 정원 이태리현지 레스토랑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과천에 있는 ‘플로라’(02-503-4564). 계절에 따라 여러 색깔의 꽃들이 입구 주변을 장식하고 내부는 미술작품과 소품들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공간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친근하게 느껴지는 게 특징. 크림 화이트와 은은한 컬러들로 배치된 가구와 그림들이 돋보이고 작은 소품하나 하나를 볼 때마다 주인장의 센스가 돋보여 편안하고 멋스럽다. 특히, 넓은 2층 홀은 소규모 모임이나 동창회 모임 장소로 적합해 최대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어 연말 장소로 제격. 이 곳에서만 맛 볼 수 있는 가장 인상적인 뼁 드 깜빤느는 플로라에서 매일 직접 구워 만드는 빵으로 속은 부드럽고 씹을 수록 담백한 맛이 난다. 해산물 수프에 얼큰하게 맛을 낸 뻬세 파스타, 베이컨과 파마산 치즈가 들어가 고소하고 진한 까르보나라 파스타, 부드러운 안심살에 포도소스 향을 낸 텐더로인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조금 더 욕심내서 에피타이저부터 오늘의 수프,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를 코스대로 먹을 수 있는 디너 세트를 추천한다. 와인과 스페인 음식이 만났다 정통 스페인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엘 올리보’(El Olivo 02-502-1156)는 3층 짜리 단독 건물로 2층은 테라스와 연결돼 있어 한 여름엔 테라스 식사도 가능하다. 곳곳에 장식 된 스페인 소품들과 사진들을 보니 마치 스페인에 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 곳에서 가장 기대해도 좋은 메뉴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음식인 해산물이 가득한 빠에야로 토마토, 마늘, 고추 등의 양념이 어우러져 인기만점. 사실, 엘 올리보의 음식은 단품으로 먹기엔 가격적인 부담이 있지만 이번 겨울 시즌을 맞아 빠에야 세트를 오전 11시 30분부터 15시 30분까지 2인 기준 3만80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세트 요리에는 식전 빵, 샐러드, 해물 팬빠에야, 디저트, 오켄도 커피까지 선보인다. 어느 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음식들과 디저트 하나에도 화려한 데코레이션을 장식해 눈과 입이 즐거워진다. 무엇보다 1999년부터 2008년 빈티지 스페인 레드 와인을 취향대로 맛 볼 수 있어 스페인 요리를 빛내준다. 나만의 아지트로 만들고 싶은 브런치 카페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학원가 근처에 분위기 있는 홈 메이드 브런치 카페‘메이플’(031-381-3383). 화려하지 않지만 모던하면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싫증나지 않은 편안함을 안겨 주는 원목 테이블과 의자가 인상적이다. 꽃들로 가득한 야외 테라스는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날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 있는 명당. 브런치 카페답게 코스 요리보다는 간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단품 요리가 대부분이지만 식사 겸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 대표 메뉴인 메이플 브런치는 고급스런 맛의 수제 소시지, 부드러운 치즈 머핀 오믈렛, 상큼한 샐러드, 고소한 치아바타 빵을 맛 볼 수 있어 추천할 만하다. 여기에 블랙올리브, 파프리카와 레몬, 참치가 어우러진 튜나 브런치와 양송이, 느타리, 표고버섯볶음을 발사믹 소스와 생크림으로 맛을 낸 머쉬룸 브런치도 별미. 모든 음식은 친절한 주인장이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로 비스킷, 스콘까지 엄마의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단체손님까지는 아니지만 10여명이 한꺼번에 앉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소규모 모임에 적합하다. Tip 그 외 가볼 만한 곳*라붐(031-426-4608)은 고풍스럽고 클래식한 인테리어의 라붐은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특별한 날, 가족, 연인, 비지니스 파트너와 함께 할 수 있다. 야외에 파티장과 공연장비, 부대시설까지 갖춰 특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 특히 와인냉장고가 있어 250여 점에 달하는 와인을 맛볼 수 있다. *평촌 아크로타워 42층의 스카이라운지에 위치한 산타루치아(031-444-7000)는 안양에서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이태리 레스토랑으로 창 밖으로 보이는 전망이 그야말로 환상적. 이 광경을 보기 위해 창가 석은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백운호수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르떼(Arte 031-422-2255) 감성이 살아 있는 공간이다. 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들과 호수의 모습은 아늑하고 편안하게 만든다. 화덕피자가 유명하지만 스테이크에 와인 한잔하기에 좋다. 시끄러운 수다에 방해받고 싶지 않을 때 찾아가면 좋을 듯.사진제공 올라이민경 리포터mk4961@dreamwiz.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3
- 변수 많은 안개 입시, 난수표 전형 혼란스러워 2012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이 다음달 22일부터 28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2012년 1월 2일부터 2월 3일까지 단계별 전형에 들어간다. 이번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지난해보다 5000명이 줄어든 14만5000명을 선발한다. 특히 올해는 정시모집 인원이 줄어든데다 수시에서 미등록 인원을 충당하면서 정시로 이월되는 인원이 대폭 줄어들었다. 그런 까닭에 많은 수험생들이 정시 지원전략을 짜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해 수능은 전년도에 비해 쉽게 출제되었지만 자연계열을 지망하는 학생들은 쉬운 수능이 아니었다는 목소리도 높다. 특히 탐구 영역의 경우 일부 과목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쉽게 출제되어 올해 정시 전형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어느 해보다 변수가 많은 안개입시에다 선발방식만 해도 3000개가 넘어 난수표 전형이라는 말까지 생겨났다. 성문고등학교 3학년 부장 이정욱 교사는 “정시 지원을 앞두고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학생들과 여러 차례 입시 상담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능성적표가 나오면 바뀌는 경우가 많다”며 “특히 올해 수능의 경우 수리 가형은 어렵게, 나형은 쉽게 출제되어 자연계 지망 학생들이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면서 “그러나 상대적으로 인문계는 성적이 다소 향상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원점수 아닌 표준점수, 백분위 토대로 지원전략 짜야오는 30일 수능성적표가 나오면 원점수가 아닌 각 대학에서 반영하는 성적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커트라인을 기준으로 한다. 수능성적표에도 응시영역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만이 기재된다. 미리 원하는 대학의 입시요강을 꼼꼼히 살피고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과 가산점,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을 토대로 자신에게 맞는 맞춤식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예를 들어 평균이 낮은 과목을 잘 본 경우라면 표준점수를 지표로 사용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고, 반대로 평균이 높은 과목을 잘 본 경우라면 백분위를 사용하는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영역별 반영비율과 가산점을 확인해라이 교사는 “정시지원을 할 때 비중을 고려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명 장판지라는 것을 보고 과목별 반영비율이 다 똑같다고 생각해 지원하는 경우가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학마다 반영비율은 다르다. 본인이 잘 본 과목의 비율이 높은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각 영역별 반영비율은 수험생의 성적을 토대로 가장 유리한 대학을 선택하는 자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각 영역별 반영비율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또 대학의 영역별 반영비율의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변수 요인도 잘 살펴야 한다. 대학마다 다른 수능영역별 반영비율과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는데, 수능 4개 영역 합산점수가 같더라도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에 따라 환산점수에서는 차이가 난다. 예를 들면 연세대 자연계열은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 과학탐구 반영비율이 20. 30, 20, 30%인 반면 한양대 자연계열은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 과학탐구 반영비율을 20, 30, 30, 20%를 반영한다. 과학탐구영역 성적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학생은 연세대에, 외국어 성적이 높은 학생은 한양대에 지원하는게 유리하다는 얘기다. 탐구영역 반영 과목도 눈여겨 살펴라올해 수능 탐구영역은 비교적 평이하게 출제되었다는 예상에 따라 탐구 영역을 잘 본 학생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경우 2과목만 집중한 수험생들은 만약 1개 과목에서 실수한다면 정시전형 선택 시 어려움이 클 수밖에 없다. 특히 2012학년도 인문계열은 언수외 성적의 편차가 크게 나질 않을 가능성이 높아 결과적으로 탐구 영역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는 요인이 된다. 2012학년도 대학별 탐구 영역 반영 과목 수를 살펴보면 가천대(경원), 경기대, 수원대는 상위 1과목을 건국대, 고려대, 국민대, 단국대, 상명대, 서강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연세대 등은 상위 2과목을 이밖에 경희대(한의예과), 서울교대, 성균관대(반도체시스템공학, 소프트웨어, 의학과) 등은 상위3과목을 반영한다. 학생부 실질반영비율 살펴라2012학년도 입시에서는 수능의 변별력이 떨어져 내신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의견이 분분하다. 특히 내신 성적이 좋지 않은 수험생들이 우선선발 전형에 많이 지원할 경우 하향 안정 지원을 한다면 우선선발의 커트라인에 변수가 생긴다. 이밖에 교차지원을 허용하는 상당수 대학이 수리 가형과 특정 탐구영역에 가산점을 준다는 점도 입시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중하위권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수리 가형 고정 대학이나 가중치가 높은 대학 혹은 과학탐구영역의 가산점을 주는 대학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봄직 하다. 과학탐구영역 가산점 부여대학은 서울과기대(15%), 단국대(10%), 숭실대(8%), 광운대, 세종대, 인하대(5%), 동덕여대(4%), 가천대(경원대), 항공대(2%), 한성대, 한양대(3%) 등이다. 이 교사는 “작년의 경우 정시 모집 인원이 많아 지원이 다소 쉬웠지만 올해는 정시모집 인원이 많이 줄어들어 합격선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올해는 상위권 대학은 많은 인원을 뽑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중상위권 대학도 추가 인원을 최소화하는 움직임이고 학교마다 내신반영비율에서 실질반영비율을 줄이는 것 같기도 하다. 아직 정확한 대학 측의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계략적인 부분만 충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11월 12일~12월 4일 수시모집 접수 및 대학별 고사 실시11월 30일 수능 성적 통지일12월 3일 정시모집 학생부 작성 기준일12월 11일 수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 마감일12월 12일~14일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12월 15일~20일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12월 22일~28일 정시모집 입학원서 접수2012년 1월 2일~15일 정시 가군 모집전형 1월 16일~26일 정시 나군 모집전형 1월 27일~2월 3일 정시 다군 모집전형 2월 3일 정시모집 최초 합격자 발표 마감일 2월 8일~10일 정시모집 합격자 등록 2월 11일~23일 정시모집 미등록 충원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23
- 군포시, 시청 현관에 ‘밥상머리’ 북카페 개관 군포시는 31일 시청 현관에 북카페 ‘밥상머리’를 개관하고,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 주요기관단체장, 보육시설관계자, 지역 문인, 자원활동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열었다.기념행사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 현악4중주 연주와 어린이들의 축하 합창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개관인사, 자원활동가 소개, 축시낭송, 테이프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시청 현관 북카페 명칭인 ‘밥상머리’는 직원 공모로 선정됐으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지혜를 대물림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밑바탕을 밥상머리에서부터 시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시민들 누구나 오고가며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편의 및 휴식공간인 북카페 ‘밥상머리’는 1,2층 복층구조로 연면적 149.2㎡에 6400여권의 책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북카페는 성인실과 아동실로 구분돼 운영되며, 관내 5개 도서관과의 통합반납 서비스도 제공한다. 북카페 이용시간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다. 한편, ‘밥상머리’에는 자원활동가 40여명이 참여해 도서정리, 대출·반납에서부터 유아실 운영과 어린이 현장체험, 방과후 독서교실에 이르기까지 북카페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는다. 이밖에도, 시는 북카페 ‘밥상머리’의 아동실을 어린이들의 독서체험교실로 운영할 계획이다. 오전에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한 도서관 현장수업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구연동화, 독서논술 등 방과후 독서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시청 현관에 마련된 북카페 ‘밥상머리’를 시민들로 북적이는 생동감 넘치는 시민들의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들에게 문턱이 없는 열린 북카페가 책을 매개로 한 휴식의 공간이자, 배움의 공간인 ‘밥상머리’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
- 군포시-아츠기시 노인 친선 게이트볼 대회 군포시는 25일 시민체육광장내 게이트볼장에 해외자매결연 도시인 아츠기시의 노인 게이트볼 팀을 초청해, 양도시간 교류협력과 우의증진을 도모하는 친선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는 아츠기시 2팀과 군포시 4팀 등 총 6개 팀 50여명이 참가해 각자 실력을 마음껏 보여 주며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는 지난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아츠기시와 매년 친선 게이트볼대회를 열어 우의를 다져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아츠기시 초청으로 군포시 노인 게이트볼 팀이 아츠기시를 방문한 바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
- 의왕, 인재개발분야 으뜸 의왕시는 2011년 공공부문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제(Best-Human Resources Developer)심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6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인증서를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한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인증제는 인적자원관리(HRM)부문과 인적자원개발(HRD)부문에서 인재개발활동이 우수한 기관에 한해 정부가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로서 서면심사와 인재개발 분야 전문가의 현장 심사를 바탕으로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시는 우수기관 인증으로 3년간 정부의 인재개발 우수기관 인증로고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인재개발 컨설팅 비용 및 Best-HRD School 전문교육을 통해 우수사례의 학습기회를 갖는 것은 물론 해외 우수기관 벤치마킹 연수기회도 갖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인재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외 브랜드 가치는 물론 직원의 역량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
- 안양시보건소, 안양시한의사회와 협약식 체결 안양시보건소와 안양시한의사회는 안양시보건소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한의약공공보건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한의약공공보건 의료서비스 제공, 한의약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상호협력, 한의약 관련 의학정보 공유 및 자문, 한방 의료봉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상호 업무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안양시보건소는 한의약공공보건사업 협약 체결 후 첫 사업으로 관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생리통교실, 사상체질교실, 비만교실 등 한의약적 예방교육사업과 취약계층, 거동불편 질환자에게 한방가정 방문 진료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
- 안양시 문화원 주최 ‘스토리텔러 양성교육 과정’ 개설 안양시문화원에서는 안양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으로 제작하여 안양지역의 지역아동센터·초·중학교와 고등학교 방과후 과정에 교육할 스토리텔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개설한다.모집대상은 안양시청과 만안구청, 동안구청 문화와 교육담당 공무원과 문화해설사, 안양시 관내 대학동아리 학생들, 다수의 안양시민들이 참여 가능하다.이번 안양시 문화 스토리텔러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하면, 실천적이며 평생교육자로서의 JOB를 병행 할 수 있다.관련된 문의사항은 안양시 문화원에서 상담이 가능하다.문의 031-442-023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
- 오감만족, 색다른 가을여행 아이들과 함께 떠나보세요 맞춤형 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 노둣돌''에서는 가을 여행의 계절을 맞아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문화답사기행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답사기행은 세계문화유산에 ''한국의 전통마을''로 등재된 안동하회마을과 경주양동마을을 포함, 얼마 전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선생이 KBS방송프로그램 ‘1박2일’에서 소개해 화제가 되었던 경주남산 등을 다녀올 예정이다. 그 밖에도 아시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투탕카멘전도 준비 중이다. - 11월6일(일) : 안동하회마을, 하회별신굿, 병산서원- 11월12-13일(1박2일) : 경주남산일대, 오릉, 포석정, 양동마을 등- 11월19일(토) : 신비의 파라오 투탕카멘展(국립과천과학관 특별전)- 상담 및 신청 문의 : 생생체험 노둣돌(031-395-2004/392-2995) http://blog.daum.net/syouyou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