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모임에는 역시 한우! 한우전문식당 ‘음메야’ 얼마 남지 않은 2011년을 아쉬워하며 다가올 새해에 대한 부푼 희망으로 마음이 분주한 때다. 가족이나 친지, 직장 등 각종 송년모임으로 때론 몸이 지치기도 한다. 이럴 때 영양 듬뿍 담긴 정성어린 먹거리는 기력회복은 물론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 주는 최고의 보약이 아닐 수 없다. 맛있고 영양가 높은 음식은 허기만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된다. 많은 이들이 함께 하는 모임일수록 장소가 중요하다. 여럿이 모여도 북적이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그런 곳이어야 좋다. 메뉴 역시 보통사람 모두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금상첨화. 우리네 정서에 가장 잘 맞는 한우라면 맛과 영양은 물론 사람사이의 정을 쌓는 데도 손색이 없다. 2000평에 달하는 넓은 식사공간…가족나들이에 안성맞춤한우전문식당 음메야는 외관부터 남다르다. 2000평에 달하는 넓은 식사공간에 백운호수의 아름다운 정경까지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다양한 나무와 꽃이 함께 하는 식물원에서의 특별한 식사는 가족나들이 및 친구, 직장 등 단체모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다양한 야자나무와 열대나무, 꽃이 자라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에 나들이 나온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다.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꾸며진 실내공간은 한정식 집을 연상케 하고,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파라솔 형태의 테이블과 운치가 느껴지는 정자형 테이블까지 다양한 공간을 갖추었다. 식물원 유리창을 통해 내다뵈는 정원의 경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곳만의 매력. 아무 곳에서나 볼 수 없는 금강송이 자라고 있는 잔디정원은 주변 호수와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고객의 감탄을 자아내는 것이 하나 더 있다면 바로 고기의 맛과 신선함이다. 맑고 깨끗한 자연을 간직한 안성에서 직접 공수한 한우는 육질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도는 최상급 한우로 손꼽힌다. 유청문 이사는 “한우는 다른 음식과 달리 별다른 양념 없이 구워 먹기 때문에 재료의 품질과 신선도가 그 맛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최상의 품질의 한우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품질과 신선도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고기에 직접 닿는 참숯의 품질도 철저히 관리한다고. 음식 재료의 신선함은 함께 제공되는 다른 반찬에서도 느낄 수 있다. 직접 운영하는 농장이 바로 옆에 자리하기 때문에 언제나 갓 수확해 씻어낸 각종 야채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친 국내산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어 맛과 영양, 신선도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다. 이곳의 다양한 반찬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울릉도 진미로 꼽히는 명이나물과 시원함과 아삭함이 일품인 백김치를 꼽을 수 있다.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인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흔히 맛볼 수 없는 귀한 음식에 속한다. 참숯 향이 베인 한우를 명이나물에 싸서 한 입 가져가면 고소함과 개운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한 번 맛본 이들이라면 다시 찾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맛과 품질에 한번, 푸짐한 양에 두 번, 무한리필 반찬으로 또 한번음메야를 찾은 고객이라면 세 번씩 놀라는 색다른 경험을 맛보게 된다. 먼저 마블링 선명하고 육질 부드러운 안성한우의 맛과 품질, 신선함에 한 번 놀란다. 이어 600g 씩 제공되는 모든 메뉴의 푸짐함에 또 한번 놀라게 되고, 마지막 샐러드바 형태로 마련된 공간에서 깔끔한 밑반찬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세 번째로 놀라게 된다고.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상추를 비롯한 청경채 등의 쌈재료와 울릉도 특산물 명이나물, 아삭아삭 시원함이 일품인 백김치, 들깨소스의 고소함이 돋보이는 샐러드 등 이곳에 마련된 모든 밑반찬은 고객이 원하는 만큼 언제든지 양껏 먹을 수 있다. 한편 음메야는 모임이 많은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카드를 출시, 음메야를 방문한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결재금액의 5%를 무조건 적립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잦은 모임으로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게는 맛좋은 음식과 친절한 서비스와 더불어 반가운 소식임에 틀림없다.문의 080-090-5252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1
- 음메야 정육점식당 고객카드 출시 음메야 정육점식당 고객카드 출시 백운호수에 위치한 음메야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객카드를 출시했다. 음메야를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 결재 금액에 5% 무조건 적립시켜 준다. 회식, 모임이 잦은 연말에 경제적 부담을 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상설화 했다. 음메야 정육점식당은 2,000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에 식물원, 족구장 등 편의시설을 갖춘 대형 음식점으로 특히 식물원식 홀은 여성들과 아이들에게 인기가 높다. 넓고 쾌적한 식물원에서 고기를 굽기 때문에 연기가 적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이나물, 배추 겉저리와 오이피클, 무우피클, 상추, 백김치, 고추, 마늘 등 푸짐한 푸성귀가 상 가득 차려지는데 하나 하나 맛이 깊고 그윽하다. 회식을 계획중이라면 적립카드가 있는 음메야를 고려해 볼만 하다. 문의전화 : 080-090-5252 식물원 내부에 조성된 식사 공간. 쾌적하고 연기가 없어서 인기.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5
- 꿈의성공원 무자본창업 및 노후대책 사업설명회 꿈의성공원 무자본창업 및 노후대책 사업설명회 꿈의성공원 창업지원센터에서는 12월 15일, 22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금강벤처텔 꿈의성공원 강당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건강사업, 결혼정보사업, 교육사업 등 다양한 업종에서 무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노하우와 주의할 사항 등 제반 정보를 제공하며 특히 대인관계 관리, 스피칭 등 구체적인 경영전략까지 다루고 있으므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이며 전방위적인 창업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최근 고령화 시대가 다가오면서 자식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노후대책을 많이 준비하는데 이번 창업설명회는 이러한 세태를 반영하여 노후대책에 대한 획기적인 창업정보를 마련했다고 한다. 문의전화 : 031-389-111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5
- 석수초교 다목적체육관 예솔관 개관 안양 석수초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인 예솔관이 지난 7일 개관식과 함께 문을 열었다. 안양시와 교육청이 34억6000만원을 들여 건립한 예솔관은 연면적 2112㎡의 지상3층 규모로 농구와 배구 등 다양한 실내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체력단련실과 소규모 관람석도 갖추고 있다. 이날 개관한 예솔관은 부림관과 한볕관에 이어 시가 지원해 문을 연 세 번째 학교 체육관이 된다. 학생과 학부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관식에서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유복순 교장이 체육관 개방에 관한 협약서 교환이 있었다. 이는 학생들의 체위향상 및 학예활동에 질적 향상을 기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물론 생활체육공간이 다소 부족한 석수동 지역주민들에게도 기쁜 소식이 되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과천시, ‘1일 명예시장’모집 과천시는 시민에게 시정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공무원간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1일 명예시장’을 모집한다.모집 대상 및 인원은 과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6명이며, 모집기간은 지난 달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40일간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1일 명예시장’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셋째주 금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오전 간부회의 참석을 시작으로 원하는 부서에 가서 보고도 받고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직원들과 대화도 나눌 수 있다. 또 공사현장 방문과 노인복지관, 정보과학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관내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현장업무도 체험할 수 있다.명예시장이 근무하는 동안 과천시장은 동 주민자치센터에서 1일 명예동장으로 근무하면서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한 점은 없는지, 개선할 사항은 없는지 등을 살피게 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기간 내에 시청 홈페이지 및 시청 총무과 및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반명함판 사진 2매와 신청서 1부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과천문화원, ‘역사문화와 친구하기’등 강좌 개설 과천문화원이 한국사검정시험 대비 역사논술 강좌 ‘역사문화와 친구하기’와 초·중생을 위한 인문기초 강좌 ‘5일간의 특별한 체험’을 개설한다.한국사의 기본 개념 정리를 통해 우리의 역사문화를 더 친근하게 알 수 있도록 마련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역사논술 강좌는 관내 청소년(초등4학년부터 고교2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내년 1월2일부터 2월29일까지 2개월 간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수업일정은 초급반 매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중급반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각각 8주간씩 총 16시간이다.또 다양한 인문기초 강좌 및 답사 등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5일간의 특별한 체험’은 겨울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국악과 서예, 다도예절 등을 배우고 국사편찬위원회 등을 답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1월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오전 9시30분부터 낮 12시20분까지 과천문화원에서 진행되며 강좌별 해당 전문가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이 진행될 예정.수강료는 2개 강좌 모두 무료이며 역사논술강좌는 교재비 3만원이 있다. 강좌별로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며, 수강 신청자는 오는 19일부터 과천문화원(02-504-6513)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백운호수, 문화중심지로 변신 중 의왕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백운호수변 수변무대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설계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 중인 백운호수 변 수변무대 조성과 분수설치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시설규모, 관련법령, 운영방안 등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의왕시 학의동 399번지 일원에 7,000㎡규모로 진행될 이번 사업안은 공연장, 대기실, 분장실, 관람석과 기타 부대시설이 완비된 수변무대와 음악분수대 설치를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의 천혜환경 속에 수변무대가 만들어지면 시민들의 문화향유권의 증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은 물론 백운예술제 등 각종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백운호수는 수도권의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의왕시는 인근 지자체에 비해 문화공간의 종류와 수가 매우 적어 시민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의 열악한 문화시설 부족에 따라 수변무대 및 분수시설이 준공되면 현재 일부 산책코스로만 이용되는 현실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정기공연을 개최, 시민들에게 변화와 생동감 넘치는 문화공간의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법률, 세무 상담 ‘무료’ 의왕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시민만족을 주는 법무행정 구현을 위해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하고 있다. 변호사 및 세무사들의 전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무료 법률, 세무상담은 시민들의 심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11월까지 상담 회수는 93회 425건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서 많은 시민들이 상담을 받았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시는 전망하고 있다. 시는 현재 매주 월요일(오후 2시부터 5시)과 목요일(오후 2시부터 4시)에는 법률상담을, 금요일(오전 10시부터 12시)에는 세무상담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이나 거동 불편자 등을 위한 전화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법률, 세무상담이 무료이고 예약제로 운영돼 상담 대기시간이 없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내년에는 올해 부족했던 점을 보완해서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상담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무료법률, 세무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과 의회법무팀 031)345-2261~3으로 문의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기적의 발모제 ''헤라클''로 탈모걱정 끝! 2~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탈모로 고민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탈모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각종 스트레스와 인스턴트, 패스트푸드에 의존하는 식습관, 환경오염 등이 탈모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또한 계면활성제를 포함한 석유화학계 부산물로 만드는 샴푸 등의 머리 세정제도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병하는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탈모의 근본원인부터 치료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탈모의 근본원인이 ''유전이 아니라 두피 혈관이 막혀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을 오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밝혀낸 헤라클의 빈종문 대표를 만나 탈모치료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탈모는 유전 아니라 혈관 막힌 질환!빈종문 대표는 "탈모는 유전이 아니라 두피 혈관이 막혀 일어나는 질환"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과학자와 의학자들이 탈모를 유전현상으로 보는 견해도 있지만 빈 대표는 오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두피혈관이 막혀 일어나는 질환이라는 것을 입증했다. 빈 대표는 "두피의 혈액순환에 의한 영양공급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두피가 두개골에 말라붙게 되고, 영양분과 산소를 충분히 흡수하지 못한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빠지게 되는 것"이라며 "머리카락은 하나의 독립된 생명체와 같아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의 일정한 사이클을 형성하는데, 이 사이클이 깨지는 것이 탈모이며, 두피 내 혈액순환 장애가 사이클 파괴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현대인의 각종 스트레스는 근육을 긴장시키고, 긴장된 근육은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더해서 균형이 잡히지 못한 식생활습관은 보발성장에 필요한 영양부족과 신체면역력 부족을 초래하게 되고 이 모든 복합요인이 탈모를 일으키게 된다. 따라서 두피에 적합한 영양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면 탈모질환은 완치된다고 헤라클의 빈 대표는 강조한다. 탈모치료의 해답은 우리나라 천연 생약초에 있었다. 동의보감에 근거한 우리나라의 토종생약초 30가지를 40시간동안 정성껏 다리고, 특수비법으로 증류정제하여 샴푸와 에센스형태로 만들어냈다. 그 과정에서 혹시 염려되는 잔류농약과 중금속은 99.9% 제거하는 노력도 잊지 않았다. 불쾌감을 주는 한방특유의 냄새와 끈적거림도 제거했다. 이처럼 헤라클은 우리 몸에 좋은 천연 생약초로 만들었기 때문에 머리를 감거나 발라도 즉시 분해가 돼 인체에 무해하다는 것. 또 두피에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는 보조요법(지압과 침술)도 병행, 모든 형태의 탈모치료에 효과를 보고 있다. 사례로 본 헤라클의 효능헤라클의 탁월한 탈모치료 효과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입증되고 있다. 기름진 토양에서 식물이 잘 자라듯, 두피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마치 죽순이 올라오듯 새로운 모발을 자라게 하는 친환경적이며 근본적 치료가 가져온 결과인 셈. 56세 중년여성 박 모씨는 폐경과 함께 갱년기 증상이 심해졌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극심한 탈모증상을 겪었다. 정수리 부근과 백회부근의 두피촬영결과 두피는 건조하고 얇아져 있었다. 손가락으로 두피를 문질러도 거의 흔들리지 않을 정도로 굳어져 있었다. 헤라클 샴푸와 에센스를 사용한지 5개월이 경과하면서 두피가 촉촉해지고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했다. 60대 초반 남성 김 모씨는 퀵 서비스 배달을 하면서 오랜 시간 헬멧을 착용하다보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했다. 김 씨가 헤라클을 찾았을 때는 정수리 부근에 머리카락이 거의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헤라클 제품과 보조요법을 병행하며 2달 여를 치료한 후 탈모증상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김 씨는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생활 관리로 건강상태가 좋은 편이었고, 단지 장시간 헬멧착용이라는 한가지 원인으로 혈액순환 장애가 일어났기에 보다 짧은 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었다. 위 사례 외에도 다양한 증상의 탈모환자들이 헤라클을 통해 두피건강은 물론 머리카락이 다시 자라는 기적을 만나고 있다. 한편 국내 140여 개의 판매장을 갖고 있는 e유통 본사에서도 5개월 여간의 검증과정을 거친 결과 헤라클 제품 입점을 정식으로 요청하였다. 한편 헤라클의 빈종문 대표는 북경과기대학교의 두발두피학박사로부터 직접 사사하고 두발두피관리사 자격증을 취득, 오랜 시간 수많은 탈모환자를 직접 관리하면서 노하우를 쌓아 왔다. 문의 011-516-8097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4
- 의왕 백운고, 안양 동안고 학교향상도 높다 안양과천지역 95개 초중고교(초등 44개교, 중등 26개교, 고등 25개교) 중에서 보통학력이상 학생의 비율이 높은 학교로 안양남초(97.1%), 대안여중(90.6%), 안양외고(100%)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일반계고등학교 중에서는 백영고(93.4%)와 과천여고(91.3%), 안양여고(90.2%)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포의왕지역 67개 초중고교(초등 37개교, 중등 19개교, 고등 11개교) 중에서는 궁내초(95.2%), 궁내중(91.1%), 군포고(92.4%)가 각각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7월 초등 6학년, 중등 3학년, 고등 2학년 190만명을 대상으로 시행된 ‘2011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의 성적을 학교별로 분석한 결과에서 나타났다. 특히 안양지역 보통학력이상 비율이 높은 10개 학교를 집계한 결과 과천여고와 안양여고, 양명여고가 높은 순위를 기록, 남고에 비해 여고의 학력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학력이상 비율 안양남초·대안여중·백영고, 궁내초·궁내중·군포고 높아 배운 것을 50%이상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보통 이상’인 학생의 비율이 높은 경기도내 50위권 순위에 안양과천지역 초등학교로는 안양남초 평촌초 귀인초 민백초가 이름을 올렸으며 중학교에서는 대안여중 귀인중 평촌중, 일반계 고등학교 중에서는 백영고만이 이름을 올렸다. 군포의왕지역에서는 궁내초와 궁내·수리·당정중, 군포고가 순위에 들었다. 안양·군포 지역 중학교의 학력이 높은 것은 안양외고와 과천외고, 경기외고 등 경기남부지역에 특목고가 많다는 점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특목고 선호가 높은 만큼 교육환경이 잘 갖춰져 있고, 일찍부터 내신이나 입시 경쟁에 뛰어들고 있기 때문이다.하지만 중학교에 비해 안양·군포지역 고등학교의 학력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계고등학교 중 우리지역에서 가장 순위가 높은 안양의 백영고(93.4%)가 경기도 순위에서는 44위를 기록했다. 외고와 과학고 등 특목고를 제외하고 광명시의 진성고(99.6%), 용인시 수지고(99.7%), 김포시 김포고((99.6%), 안산동산고(99.5%), 화성시 병점고(99.4%), 안산시 원곡고((99.3%)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학교향상도 높은 백운·동안고, 어떤 비결 있나 특히 올해는 학교향상도가 처음 공개돼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학교향상도는 고2 학생이 중3 때 본 학업성취도평가 성적을 추적해 해당 학교가 학생을 얼마나 잘 가르쳤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안양과천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는 동안고(0.83%)가 향상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측은 개인의 학습차를 고려한 눈높이 수업교재를 개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적용해 중상위권 학생의 창의 사고력 키우기와 하위권 학생의 기초개념 다지기를 적극 지도한 점을 높은 평가를 받은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동안고 이창범 교감은 “동안고의 모든 학생은 입학 직후 ‘자아실현을 위한 비전 설계’ 노트를 작성, 학력향상을 스스로 주도해 가도록 지도하고 있다”며 “특히 동안고는 청결하고 안정감 있는 학교환경을 조성하고 지각 않기, 교복 단정히 입기 등 학교생활 내실화 지도를 통해 학생들의 자아존중감과 더불어 면학 열기를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동안고에 이어 부흥고(0.27%), 충훈고(0.23%), 과천고(0.20%) 등이 학교향상도가 높았으며 평촌고(-2.8%), 관양고(-2.97%), 과천중앙고(-3.30%), 성문고(-3.47%) 등은 향상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군포의왕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에서는 백운고(2.23%), 우성고(1.67%), 군포고(1.43%)가 향상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운고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과학·수학 교과교실 및 과학중점학교의 자율학교 지정으로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 수학교과교실 3개를 활용하는 등 영어, 수학의 수준별 수업 활성화를 통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인 것이 학교향상도를 높인 가장 큰 원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운고 전무열 교감은 “영어, 수학의 수준별 수업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지역사회 기피 학교에서 선호 학교로 변화했다”며 “특히 정원의 20%를 초빙교원으로 우수한 교사를 유치, 상위권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학생 선택중심의 방과후를 개설해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과목별로 영어의 경우 2개 학급을 상·중·하반으로 나눠 수준에 맞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어는 2학년 문학교과 교재를 전교생에게 배부, 수업과 병행하는가 하면 수학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소그룹 공부모임을 구성, 서로 자신있는 단원을 설명하거나 멘토를 해 주는 등 자기주도학습능력 향상에 노력한 것이 우수한 수업결과까지 연계됐다”고 덧붙였다. 백운고는 이번 학업성취도평가 교과별 학교향상도에서 국어 2.4%, 수학 1.9%, 영어 2.4%를 기록했다. 전국 외국어고등학교 학교향상도 순위에서는 안양외고(1.5%, 보통학력이상 100%)가 1위를 차지, 중하위권이 없는 안정된 학교 체제를 운영하고 있음을 과시했다. 경기권 외고의 학교향상도는 과천외고(1.0%), 성남외고(0.9%), 동두천외고(0.1%), 고양외고(-0.8%), 수원외고(-1.1%), 경기외고(-3.2%) 순으로 나타났다. 경기도교육청, 여전히 전국 최하위권 한편 경기도교육청의 초ㆍ중ㆍ고교생 학업성취도는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내 학교급별 기초학력미달 비율은 초교 6학년 0.9%, 중학교 3학년 4.1%, 고교 2학년은 4.7%로 집계됐다. 초교는 전국 11위, 중학교는 전국 13위, 고교는 전국 15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초교는 지난해 15위에서 4단계 상승한 것이나 고교는 지난해와 순위가 같았고, 중학교는 오히려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떨어졌다. 도내 고교는 국어, 영어, 수학 등 3개 교과별 ‘향상도 우수 100대 학교’에도 겨우 19개 학교만 포함됐다. 과목별 향상도 우수 100대 학교에 포함된 도내 고교는 국어가 11개교(최고 순위 전국 22위), 수학이 2개교(최고 순위 전국 56위), 영어가 6개교(최고 순위 전국 40위)에 불과했다. 우리지역에서는 3개 교과별 한 학교도 순위 안에 들지 못했다. 도교육청은 학업성취도가 여전히 전국 최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데 대해 초ㆍ중ㆍ고 모두 학급당 학생 수가 전국 최고 수준이고, 기간제 교사가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구조적 문제 때문으로 분석했다. 도교육청은 기초학력미달 학생 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앞으로 학생들의 창의성 교육을 강화하고 교원들의 역량을 높이며, 교원의 업무를 대폭 경감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 안양과천지역 학력 높은 학교(국어 영어 수학 기준)순위 초등학교 보통이상비율(%) 중학교 보통이상비율(%) 고등학교 보통이상비율(%) 1 안양남초 97.1 대안여중 90.6 백영고 93.42 & 2011-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