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의왕시, 주부모니터단 활동 보고회 가져 의왕시는 20일 주주뷔페 웨딩홀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주부모니터 35명이 모인 가운데 주부모니터 단 활동 보고회를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활동 보고회에서 주부모니터 단 발족 이래 2011년 1년 간의 활동사항을 보고 받고, 우수모니터 체험수기 발표와 오찬간담회를 통해 주부모니터 단의 노고를 격려했다.2011년 제3기 주부모니터는 의왕역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캠페인 전개, 왕송호수 자연정화활동, 아름채와 사랑채노인복지관 경로식당 급식봉사, 광주시 수해복구 자원봉사, 김장 나눔 행사 등 1년 동안 다양한 활동들로 시정발전에 이바지했다. 김성제 시장은 “1년 간 소리 없이 땀을 흘려준 주부모니터 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시정발전을 위해 더욱 아낌없는 노력을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7
- 안양역사관, 겨울방학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안내 안양역사관에서는 2012년 60년 만에 돌아온 흑룡의 해를 맞이하여 흑룡과 열 두 친구라는 주제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1월 4일~28일까지 진행되며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예매한다. 이번 교육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영상강의-전시실 미션수행-만들기 등을 통해 흑룡과 십이간지를 박물관 유물들과 연계된 미션 수행과 체험활동으로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매주 수, 목, 금요일과 토요일에 총15회 중 택일수업으로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6학년 학생과 학부모이다. 교육재료비는 1만원이며 단체는 전화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문의 안양역사관 031-687-054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7
- 기능개선은 물론 얼굴형까지 예뻐지는 치아교정 최근 양악수술로 몰라보게 달라진 몇몇 연예인들이 언론에 노출되면서 양악수술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연예인들의 잇따른 양악수술 고백들이 여과 없이 노출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무분별한 양악수술 선호현상을 부추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양악수술이란 상·하악 뼈의 골격적 부조화를 개선하기 위한 수술 방법으로 심한 무턱이나 주걱턱, 비대칭 등의 부정교합 치료법으로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얼굴형 자체를 축소하거나 성형목적으로 많이 시술되어, 양악수술을 단지 예뻐지기 위한 성형수술로 인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웰치과 김미경 원장은 "양악수술은 뼈 부분을 통째로 다른 부위로 이동하는 수술이므로 단순히 얼굴의 형태변화만을 기대하고 무작정 수술을 강행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돌출입, 무턱, 주걱턱 등 치아의 문제해결을 위해 양악수술을 고려하는 경우라면 적절한 교정치료만으로도 충분히 수술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전신마취 등 위험부담이 큰 양악수술보다 교정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으며 심한 악골의 부조화를 가진 경우에만 수술을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얼굴형보다는 건강상 목적이 우선돌출입이나 무턱, 주걱턱, 치아 부정교합과 관련된 교정치료는 외관상 아름다움이 목적이라기보다 건강상 목적이 우선돼야 한다. 요즘 양악수술로 동안형 얼굴과 예쁜 얼굴변화를 가져온 일부 연예인의 영향으로 양악수술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양악수술 역시 외모 변화보다는 턱과 치아의 기능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 위·아래 치아가 정상적으로 맞물리지 않으면 치아의 가장 중요한 기능인 저작기능에 어려움이 생기고,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하면 소화기 장애를 유발할 수도 있다. 또 고르지 못한 치아사이에 음식찌꺼기가 남아 충치를 유발하기도 한다. 또 오랜 기간 맞물림이 부적절한 치아상태가 이어지면 턱관절 장애를 유발, 입을 벌릴 때마다 소리가 나고 고통이 느껴지는 턱관절 장애로 이어지기도 한다. 치아교정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위·아래 맞물림이 부적절한 부정교합을 치아, 구강조직 또는 구강 밖에 장치를 장착하여 필요한 부위를 이동시키거나 성장을 조절하여 정상교합으로 이르게 만드는 것. 이로써 치아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하고 건강한 구강조직 및 아름다운 얼굴을 만들게 된다. 교정치료의 대상은 덧니를 포함해 치열이 고르지 못한 사람, 치아 사이에 틈이 있는 경우, 앞니가 돌출 되어 입술이 튀어나온 경우, 아래·위 앞니가 다물어지지 않는 경우, 아래·위 치아가 거꾸로 물리는 주걱턱 등의 경우다. 김 원장은 "요즘은 교정치료의 범위와 방법이 다양해지고 넓어져 적절한 교정치료만으로도 양악수술 이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양악수술 역시 교정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절한 교정방법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장속도에 따라 교정시기 달라치아교정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턱 성장 치료를 통해 위턱과 아래턱이 균형 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균형 잡힌 얼굴과 아름다운 치열을 만들어 준다. 성인의 경우도 가지런한 치아배열을 이뤄 치아 본연의 기능회복은 물론 아름다움까지 더해 자신감 있는 사회생활을 가능하게 한다. 김 원장은 "교정은 성장단계에 따라 시기와 방법이 달라지는데 영구치열의 완성단계인 초등 5~6학년 정도가 적당하지만 턱성장과 관련된 교정치료는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치아상태를 확인하고 교정이 필요한지 여부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결정할 필요가 있다는 것. 특히 방학과 같이 상대적으로 시간여유가 있을 때는 전반적 구강상태 검진과 교정치료는 물론 부정교합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요인까지 상담할 수 있는 적기로 활용할 수 있다. 김 원장은 "요즘은 고정성 교정장치와 가철성 교정장치 외에도 투명교정장치나 설측교정 등 교정범위가 넓어져 다양한 방법으로 교정치료를 할 수 있다"며 "예전엔 교정이 불가능했던 경우라도 미니 스크류를 이용한 교정장치를 이용, 교정이 가능해진 경우도 많다"고 덧붙였다. 한편 교정과 더불어 치아미백 치료 또한 외적 아름다움을 더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하면 보다 편리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27
- ''책읽는 군포'' 1년여만에 ''강소시''로 우뚝 경기도 군포시청에 가면 가장 먼저 ''책''이 눈에 들어온다. 시청 로비가 지난해 10월 북 카페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북 카페 이름은 ''밥상머리''. ''밥상머리''에서부터 세대와 계층을 넘어 지혜를 대물림하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자는 의미로 직원들이 직접 지었다. 6400여권의 책을 갖추고 있는 밥상머리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시민에게 책 권하는 도시 = 군포시에 ''책읽기'' 바람이 불고 있다. 군포시가 민선5기 핵심시책으로 ''책읽는 군포''를 표방, 1도시 1책읽기 등 독서문화운동을 시작한지 1년여만에 적지 않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17회 독서문화상'' 공공부문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은데 이어 연말에는 중앙도서관이 경기도 최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책읽기''를 통해 인구 29만의 군포시가 ''강소시(强小市)''로 평가받고 있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군포는 36.36㎢의 작은 면적에 인구가 밀집된 도시라 도서관에 대한 주민 접근성이 높다는 특성과 청소년교육특구의 연장선상에서 ''책읽는 군포''를 핵심시책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시는 그동안 신생아를 위한 ''북스타트'', ''책읽는군포'' 홈페이지를 통한 도서관정보 제공 및 맞춤형 도서추천, 군포의 책 선정, 북 콘서트,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사업을 벌였다.시가 가장 역점을 둔 것은 ''책읽는 군포'' 시범학교 운영이다. 학교 10곳을 선정해 아침독서시간도 운영하고 학년별 도서릴레이, 문학동아리 육성,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지원했다. 이외에 어르신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직장인을 위한 ''퇴근길 인문학'', 청소년을 위한 창작지원 활동, 시민 서평대회, 원작이 있는 소설영화제도 추진했다.손만 뻗으면 책이 닿을 수 있도록 각종 인프라도 확충했다. 현재 군포에는 공공도서관 5개, 작은도서관 30개, 미니문고 25개, 북 카페가 3곳 있다. 지난 1년 동안 작은도서관 6개, 미니문고 15개가 늘었고 부곡도서관을 신축하고 있다. 그 결과 도서관 회원수는 8% 증가해 20만명을 넘었고, 도서대출(권)은 13% 늘었다. ◆''군포''하면 책 떠오르게 = 대부분 지자체들이 책 읽기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군포시는 타 도시와 다르다고 자부한다. 김윤주 군포시장은 "단순히 시민들에게 책을 많이 읽도록 하겠다는 추상적인 정책이 아니라 도시의 정체성을 책 읽기를 통해 완성하겠다는 생각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군포시는 본청에 전담팀을 신설하고 담당공무원 52명이 지정돼 있다. 또 29개 부서 800여 직원이 76개 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있다.시는 올해 ''책읽는 군포''에 가속도를 낼 방침이다. 전국 문인들을 대상으로 ''군포문학상''을 신설할 계획이다. 전국독서토론대회, 책 심포지엄도 추진한다. 성석제 해이수 조동범 이혜경 등 군포에 사는 작가들을 위해 창작센터를 조성하는 등 지원시책도 펼칠 계획이다. 김 시장은 "책으로 사람을 키우고 책으로 도시를 변화시키는 일이 군포시민 모두가 꿈꾸는 미래"라며 "군포하면 책하고 떠오르게 만들겠다"고 말했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 “‘책’ 군포를 대표할 ‘아이콘’으로” 인터뷰 - 김윤주 군포시장 “군포하면 ‘책’이 떠오르도록 만들겠다. 시민들이 즐겁게 책을 읽고 서로 토론하며 창작이 있는 문화도시가 바로 군포의 미래가 될 것이다.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고 10년 50년이 지나도 군포를 대표할 수 있는 정체성으로 만들 것이다.”김 시장은 ‘책’을 통해 군포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인문학 강의와 북콘서트, 북페스티벌도 자주 열 예정이다. 시민들이 쉽게 찾아갈 수 있는 편의시설에는 어디나 도서관을 만들 생각이다. 이미 철쭉동산과 중앙공원에 북카페가, 산본역에도 미니문고가 있다. 그러면 책 읽는 시민들이 하나 둘 늘어날 것이라고 김 시장은 믿고 있다.그는 “책을 가장 많이 읽어야 할 청소년들이 입시위주의 교육 때문에 책에서 가장 소외돼 있다”며 “아침독서시간도, 학년별 독서릴레이, 문학동아리 육성 등 학교와 연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청소년은 물론 환경미화원, 일용직 근로자, 어르신 등 누구나 쉽고 즐겁게 책 읽는 도시를 만드는 게 목표란다.그는 “도서관은 국가의 부를 창출하는 공간이며 군포시를 가장 강하고 부자로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손만 뻗으면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석구석 도서관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시청 현관도 도서관으로 바꿨습니다. 시청사를 문화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돌려준 것입니다. 아이들이 와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설레이고 좋은지 모릅니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오페라 세인트 최경환 콘서트 개최 지난 2010년 9월 초연 된 오페라 세인트 최경환의 갈라 콘서트가 오는 2월 10일 오후 7시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린다. 이 공연은 오는 6월 수원 공연을 앞두고 세심하게 다듬은 음악부문을 선보이는 공연으로 안양8경 중 5경인 수리산의 최경환 성지의 이야기를 민간차원에서 오페라로 제작한 작품이다. 1839년에 일어난 기해박해의 천주교 탄압과정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신념을 지킨 최경환 성인과 그 가족을 중심으로 한 수리산 담배촌 사람들의 이야기가 주제인 이번 공연은 작품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이탈리아 로마의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작곡과의 리까르도 조반니니 교수가 작곡을 했고 국내 정상급 음악가들이 공연을 한다. 최경환 성인 역에 바리톤 김승유, 이성례 마리아 역의 소프라노 김은경 씨가 맡았고 지휘는 박영린 음악감독이, 반주는 (사)코리아콘서트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티켓문의 031-381-719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과천시애향장학회, 2012학년도 장학생 선발 재단법인 과천시애향장학회(이사장 이희숙)는 2012학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 선정예정인원은 대학생 100명과 고등학생 180명 등 총 280명이다.장학생의 자격 및 추천자는 대학 및 고등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으로 과천시애향장학회 2012년도 장학생 선정계획 공고일 현재 계속해서 2년 이상 과천시에 거주한 자로 모집 분야별 자격조건에 부합하는 학생이면 된다.모집 분야는 성적우수장학생, 일반장학생, 특기장학생, 다자녀장학생, 장애인가정장학생 등 5개 분야로 성적우수장학생은 직전학년의 학업성적(신입생은 입학 전 중·고등학교 3학년 성적)이 100점 기준으로 90점 이상이거나 학업순위가 상위 10% 이내인 학생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일반장학생은 직전학년의 학업성적(신입생은 입학 전 고등학교 3학년 성적)이 100점을 기준으로 60점 이상이거나 학업순위가 상위 80% 이내인 학생(고교생 미적용)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선발한다.특기장학생은 과학 및 예체능 등 분야에 소질과 재능이 뛰어나 전국단위 이상 대회에서 3위 이상 입상한 학생을, 다자녀장학생은 1가구 3자녀 이상인 가정의 학생을, 장애인가정장학생은 부모 또는 학생 본인이 장애인이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선발한다. 하지만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나 타 기관 및 단체로부터 장학금(학비보조비 포함)을 받는 학생은 제외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대학생) 중 국가 장학지원 수혜 자격 대상 역시 제외되며 국가수혜자격은 신입생의 경우 고교 내신과목 절반 이상이 6등급 이내, 재학생은 직전학기 학점 평균이 2.75(80점 이상)이상이어야 한다.대학생 및 관외 소재 고교생(관내 소재 고교 재학생은 학교에서 1월 13일까지 일괄추천)과 관내 소재 고교 신입생은 학교장(고교신입생은 진학고교 학교장) 추천을 받아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하여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과천시애향장학회 사무국(과천시청 뒤 과천시의회청사 1층)으로 개별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http://www.gccity.go.kr)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과천시, 2월 중 청소년 프로그램 풍성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이 새 학기를 앞두고 2월 한 달간 미래의 리더를 꿈꾸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관내 청소년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마술과 함께 하는 리더십 캠프’를 비롯해 ‘국경일 바로 알기’, 가족 공감 투게더‘부엉이 캠프’, 가족사랑 공연 ‘교육마술’, ‘드라마 속 역사현장 따라잡기’ 등 총 6개로 모두 2월중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월 4일부터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는 ‘마술과 함께 하는 리더십 캠프’는 국가가 인증한 청소년활동 대표 프로그램으로 관내 중학생 총 40명을 모집한다. 리더십 다이아몬드, 매직과 리더십, 클라이밍, 요리, 경호호신술, 공동체 매직 등을 통한 청소년들의 리더십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경일 바로 알기 프로젝트’는 2월 21일부터 23일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실시된다. 3.1절 바로 알기, 국경일 OX퀴즈, 3.1절 재연, 태극기 깃발 및 티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000원이다.가족과 함께 야영을 하며 추억의 양은 도시락으로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돈독한 정을 나누는 가족공감 투게더 시리즈 ‘가족 부엉이캠프’는 관내 청소년 및 가족 80명을 대상으로 내달 25일과 26일 1박 2일간 수련관에서 열린다. 프로그램 진행은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SOS 긴급출동 전문위원 김영한 강사 등이 담당하며 참가비는 1인당 2만5000원이다.관내 아동 및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을 위한 가족사랑 공연 프로그램 ‘교육마술’은 내달 25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 4층 공연장에서 열리며 공연티켓 예매는 내달 10일 오전 9시부터 1층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판매(전 석 3000원)한다. 수련관은 이 밖에 2월 중 ‘7박 9일 네팔 안나푸르나 맛보기’ 프로그램과 거장과의 만남 ‘개그맨 최효종’ 프로그램도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20대 남성에 빈발 강직성 척추염 강직성 척추염은 척추 등 관절에 염증이 생겨 변형이 오는 병이다. 20대 남성에게서 주로 발병하는데 처음에는 허리나 엉치가 아프다가 점차 척추 마디가 굳어져 척추를 움직이기 어려워진다. 악화하면 척추 전체가 변형돼 목이나 허리가 구부러지고 사소한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생길 수 있다. 이 질환자의 요통은 디스크나 척추 관절 손상에 의한 요통과 달리 아침에 일어날 때나 자리에 오래 앉아서 쉬고 있을 때에 심하다. 운동하거나 일상활동을 시작하면 오히려 요통이 호전된다. 그러나 초기 증상이 엉덩이관절이나 무릎관절이 아프면서 관절이 붓고 열이 나는 관절염으로 시작되거나, 발뒤꿈치의 아킬레스건에서 염증이 시작돼 발뒤꿈치가 아픈 증상으로 시작되기도 한다. 골반 관절에서 염증이 시작되지만 악화하면 허리에서 목까지 병이 침범해 척추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목이나 허리가 변형된다. 척추가 변형되면 골다공증도 생겨 가벼운 충격에도 척추가 골절돼 심하게 아프다. 골반 관절에서 염증이 시작되지만 악화하면 허리에서 목까지 병이 침범해 척추의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목이나 허리가 변형된다. 척추가 변형되면 골다공증도 생겨 가벼운 충격에도 척추가 골절돼 심하게 아프다. 강직성척추염은 전신 질환으로 척추나 관절 이외에 합병증으로 눈이 충혈되고 아프면서 시력이 일시 감퇴하는 포도막염이나 대동맥 판막질환이나 대동맥염과 같은 심장질환과 폐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강직성척추염은 약과 운동으로 병행 치료한다. 환자는 늑골이나 폐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금연하고 매일 아침 몸을 푸는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된다. 그러나 축구ㆍ농구 등 신체 접촉이 많거나 볼링과 같이 특정 관절과 근육만 집중 사용하는 운동은 피해야 한다. 특히 증상이 심한 시기나 급성기에는 과격한 운동을 삼가야 한다. 또 허리를 반드시 펴고 턱을 가슴에 붙게 하는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잠은 반듯한 자세로 눕거나 엎드려 자고, 모로 누워 자지 말며 베개는 가급적 낮게 베는 것이 좋다. ■ 척추질환의 한방치료모든병은 초기에 다스려야 치료가 쉽고 환자분 또한 시간적,경제적인면에서 모두 이득이다. 한방에서의 척추질환은 한방추나요법이 대세이며 침, 한방물리요법 또한 상당한 효용성이있다. 강직성척추염은 이러한 치료뿐만 아니라 봉독요법이라고 하는 꿀벌의 뒷꽁무니에서 분비되는 물질을 이용하여 환자의 면역력증강과 항염증작용을 증가시켜 치료하는 방법이 많은 도움이되며 한방의 약물요법 또한 치료의 핵심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바른 배변 습관화로 치질 예방 변의에 충실하기변의란 대장에서 직장으로 내려온 변이 직장벽을 압박하여 뇌에 그 정보가 전달됨으로써 일어나는 것이다. 시간에 쫓긴다든지, 급한 외출 등의 이유로 변의를 참아버리는 일을 반복하게 되면, 결국 직장이 압밥되어도 변의가 일어나지 않게 되어 변비가 생기기 시작한다. 변비가 되면 직장에 차 있는 변에서 수분이 흡수되어 변이 딱딱해진다. 변비는 치질의 최대 적이다. 이 적을 가까이 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변의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변의를 느꼈을 때 바로 화장실로 가야한다. 단, 변비를 해소하려고 변의도 없는데 화장실에 가서 무리하게 힘쓰는 것은 금물. 변비인 사람은 규칙적인 배변 습관을 몸에 익히기 위해서 "변의가 있거나 없거나 매일 정해진 시간에 화장실에 가십시오" 라고 흔히 말한다. 그러나 치질이 있을 때는 변의가 없는데도 화장실에서 힘을 주는 것은 무엇보다 좋지 않은 일이다. 화장실에 오래동안 앉아있는 것은 금물화장실에서 "이보다 편안한 장소는 없다" 라는 마음으로 신문이나 책을 껴앉고 장시간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 이것도 항문에 부담을 주는 정말로 좋지 않은 습관이다. 화장실에 장시간 앉아 있으면, 오랫동안 같은 자세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항문에 부담을 주게 된다. 그렇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계속 힘을 주고 있으므로 항문의 울혈을 초래하게 된다. 특히 성격적으로 결벽성인 사람은 어느 정도 변이 나와도 좀처럼 화장실에서 나오려 하지 않고 배속에 있는 변을 모두 완전하게 내보내려고 끙끙거리며 끈기있게 버티는 성향이 있다. 그렇게 하면 결장에서 직장으로 변을 밀어보내기 위해 장시간 무리하게 힘을 주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이것은 치질에 걸리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과 같다. "힘을 주지 말 것" 이것이 항문에는 가장 이상적이다. 그러나 "그래서는 변이 나오지 않는다!"라고 탄식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따라서 힘을 주는 시간은 3분 이내로 할 것. 3분정도 노력해도 안 될 때에는 미련없이 포기하고 다음 기회에 승부를 볼 것을 적극 추천한다. 장시간 화장실에 머무르는 것은 스스로 그렇게 습관화 시킨 결과이다. 그렇게 하면 몸도 그렇게 변해 가게 된다. 그러므로 몸에 익숙해진 습관을 빨리 버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배변 후에는 항문 체조를배변시 힘을 줌으로써 직장 점막이 밖으로 더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처음의 위치로 되돌려 주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변 후에 항문체조를 하는 것을 권한다. 체조라고 해서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항문을 위로 들어올린다는 생각으로 꽉꽉 2~3회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간단한 체조이다. 이렇게 외괄약근을 조여줌으로써 밀려나온 점막이 자연히 처음의 위치로 돌아가게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
- 안양, 금품제공 예비후보 고발 4·11총선을 앞두고 안양 만안구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 모(52) 예비후보가 조직구성을 명목으로 조직책에게 금품을 제공했다가 공직선거법(기부행위 등)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하여 선거운동을 위한 조직구성 명목으로 조직책 B씨에게 현금 800만원을 제공한 제19대 총선 예비후보자 A씨를 수원지검안양지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그러나 김 후보는 30일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 사무실 운영을 맡은 선대본부장 자격으로 사무실 운영자금을 멋대로 탕진한 L씨가 설명절 전 추가자금을 요청했다가 거절당하자 유용한 자금을 불법 선거자금 공여로 속여 제보한 것”이라며 “검찰에 출두해 충분히 소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