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군포수학체험관 재개관 ㈜플로우수학은 군포시 산본동에 군포수학체험관을 개설하고 5월1일부터 새롭게 운영에 들어간다. 군포수학체험관은 ‘보고, 만지고, 느끼는 아름다운 수학체험관’을 표방하고, 3개의 체험관과 수리산 수목원을 활용한 야외체험활동 프로그램, 소형 교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군포수학체험관은 플로우수학 연구진이 수년 간 연구 끝에 개발한 체험교구를 비롯, 4D프레임, 조이매쓰, 퍼즐리아 등 국내 최고수학교구연구 협력업체와 제휴해 보다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직관력, 추론, 창의력, 생각의 확장 등, 기존 교과과정의 이해와 그 밖에 수학적 창의 인성 교육이 제공된다. 특히, 한국 최초로 천정에 매달린 뫼비우스띠 위로 자동차가 달리는 것을 볼 수 있고, 대형거울을 통해 무한의 개념을 체험, 대형 비누막 교구로 페르마 점을 만들고 싸이클로이드 체험을 통해 매의 먹이사냥을 위한 비행곡선이 같은 원리임을 느낄 수 있다. ㈜플로우수학 과계자는 “군포수학체험관에 오면 세상을 이루고 있는 아름다운 원리를 체험하고 자신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체험관 이용은 평일 10부터 6시까지로 토·일도 체험이 가능하다. 문의 : 031-397-0045 (www.gunpomath.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02
- 영어도서관 ‘와이즈리더’ 영어독서전문학원 오픈 미국 등 영어권에서는 책 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습득하는 프로그램이 잘 갖춰져 있다. 이러한 영어 학습 환경을 경험한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영어도서관 형태의 학습관이 강남과 분당을 중심으로 급속히 퍼지고 있다. 이런 트렌드에 발맞춰 영어도서관 ‘와이즈리더’가 5월2일 평촌학원가 카페베네 건물 4층에 오픈했다. 와이즈리더는 유?초등생을 기본으로 중?고등 프로그램까지 갖춰 원생을 모집하고 있다. 다독을 바탕으로 읽고, 듣고, 말하고, 쓰는 4가지 기본기를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게 특징이다. 문의 : 031-381-056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02
- 아발론교육, 영재캠프 설명회 및 어린이날 행사 2012년도 여름방학 아발론 영어 영재 캠프 설명회가 오는 5월 2일 평촌 아발론 캠퍼스에서 진행된다. 영재캠프에 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 설명과 자세한 개별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설명회 일정은 아발론글로브 홈페이지의 ''유학일정''을 참조하면 된다. 설명회 참석하는 모든 학부모에게는 NEAT대비 캠블리지 교재 및 7월, 9월에 응시할 수 있는 캠브리지 정규 시험 할인권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아발론 평촌초등관에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재원생들과 즐겁게 단어 퀴즈를 반 대항으로 진행하는 "해피 스피드 퀴지"를 진행한다. 5월3일(목)과 4일(금) 양일 진행될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초에 1차로 진행한 행사에서 재원생들의 반응이 좋아 이번 어린이날에는 상품을 늘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의 : 아발론 초등관(031-425-002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02
- 클릭 이사람 - 김미덕 의왕시 기획경제국장 의왕시가 시로 승격한 이래, 최초로 여성국장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감사담당관 김미덕 기획경제국장. 74년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 국장은 모든 것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렇게 여성국장으로 오르기까지 수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그 때마다 남성보다 더 열심히 일했다고 회고했다. “그 당시 공무원이셨던 아버지의 권유로 시험을 치르게 됐는데 공채로 합격, 합격생 중 여성은 혼자였다. 때문에 나의 존재를 알리는 것은 능력으로 인정받는 것이라 생각했다. 지금은 여성의 복지나 근로시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되지만 그 때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직장과 가정 모두 포기할 수 없었다. 그렇게까지 일할 수 있었던 건 가족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큰 힘이 됐다. 만약 가족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힘들 때마다 이해해준 남편과 엄마의 손길 없이도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공무원의 길로 인도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한다.” 김 국장은 의왕시의 변천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토박이다. 89년부터 지금까지 22년간 의왕시와 함께 해왔는데 그 당시 의왕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발전이 더딘 상태였다. 때문에 주민들의 고충이 많았던 상황. 김 국장은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다 생각되는 여성회관에 힘을 쏟았다. 예산이 충분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자원봉사를 자청하면서 인건비를 절감하려 노력했다. 여성회관에 심은 나무 하나, 하나에도 김 국장의 손길이 가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였다. 결국, 의왕시 여성회관은 경기도에서 가장 선호하는 곳으로 전국 최고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김 국장은 지금도 여성회관 앞을 지날 때 마다 뒷담에는 문제가 없는지, 나무들은 잘 자라고 있는지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는다고. 이뿐만이 아니다. 지역현안인 의왕시 1번국도에 우회도로 만들었던 것도 김 국장의 역할이 컸다. 96년도에 여성 최초, 예산계장으로 지내면서 국도비를 확보하려고 동분서주했던 것. 이 일을 하면서 여성을 부정적으로 바라봤던 사람들도 여성만이 가질 수 있는 섬세함과 진실로 얘기하고 호소하는 마음을 느끼게 됐다고. 이렇게 의왕시의 지역 안정에 큰 힘이 된 김 국장은 민원봉사과장, 정보통신과장, 사회복지과장, 감사담당관을 역임하면서 시의 발전에 앞장서 왔다. 한편, 김 국장은 해마다 늘어나는 여성 공직자를 보면서 흐뭇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한다. 여성들의 능력은 남성 못지않기에 그 능력을 사장시키지 말고 가정과 직장 모두 지켜가는 현명한 여성들이 자랑스럽다고. 이런 후배들을 본보기 삼아 김 국장은 자기계발을 멈추지 않는다. 경희대에서 사회복지학 공부를 하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쏟지 못했던 안타까운 마음에 방송통신대학 유아교육을 전공했다. 김 국장은 “이론도 중요하지만 실무 위주로 공부해야 지역 주민들의 입장에서 바라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공직생활의 남은 기간은 의왕시를 위해서 힘을 쏟고 싶다”고 말했다.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자매결연도시와 우린 이렇게 교류해요! 지난주 화요일. 안양시 동안청소년수련관 3층 과학실에서는 파란 눈의 외국 청소년들이 모여 진지하게 뭔가를 만들고 있었다. 책상 위에 우리나라 전통 탈을 앞에 두고 열심히 색종이를 오려 붙이던 학생들, 흥미로운 표정으로 수련관 담당자에게 질문을 퍼부어 댄다. ‘탈춤은 어떻게 추는 것인지’‘탈을 쓰고 춤을 추는 의미는 무엇인지’또 제각각 다른 탈의 모습들이 궁금하다고 하자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담당자, 이를 바라보는 학생들의 눈빛에는 호기심이 잔뜩 서려있었다. 이날은 안양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가든그로브시 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석한 날이었다. 우리 전통 민속놀이를 즐기며 한국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진 학생들은 탈 만들기에 이어 제기차기와 딱지치기에도 호기심을 가졌다. 이번 가든그로브시 고교생 민박연수단은 지난 13일 8박9일간의 일정으로 안양시를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민박연수단에는 크리스 비어드 시의원과 캐머론 맹겔스 자매도시협회장을 비롯해 래쳇 모라그라안 씨가 함께 했다. 연수단과 함께 안양시를 방문한 미 백악관 국가장애인위원회 박동우 위원은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것은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고교생 홈스테이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의 관심과 성과가 좋아 해마다 진행되어 왔던 프로그램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목표가 설정되는 계기가 되었고, 모든 것이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뀔 수 있어 해마다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올해 22년째 자매도시 관계를 맺어오는 양 시는 행정교류는 물론 민간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오면서 현재까지 39회에 454명의 학생들이 서로 왕래하며 우호관계를 다져오고 있다. 지자체마다 도·농 교류 활발각 지자체나 단체마다 1사 1촌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활동을 벌이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농촌과 도시간 교류는 서로에게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고 있는데 지난 몇 해 동안 자매결연행사가 집중적으로 이뤄져 전국의 어지간한 농촌마을은 도시의 기관, 단체, 기업 등과 돈독한 자매의 정을 나누고 있다. 안양시의 경우 팔도자매도시로 강원 영월군, 충북 괴산군, 충남 예산군, 전북 장수군, 전남 함평군, 경북 울릉군, 경남 하동군과 96년 4월 자매결연을 맺었고, 제주 서귀포시와는 2001년 10월 12일 자매결연 조인식을 가졌다. 팔도자매도시란 도시와 농촌의 상호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매결연 군과의 교류와 방문을 확대하여 안양에서 제2의 고향을 만들고자 하는 팔도민의 향수를 달래고 시민화합과 동참을 유도한다는 취지로 추진되었다. 주요 추진내용으로는 도 농간의 문화 체육 등의 교류를 통하여 상호이해와 우호협력 증진, 농산물 수입 개방에 따른 생산농가의 값싸고 질 좋은 농산물 구입이 주된 내용이다. 지난해에는 경남 하동군에서 안양중학교 학생들이 하동야생차문화축제 기간 중 초청 받아 차 시배지인 화개면 쌍계사 일원에서 야생차문화축제 프로그램을 통해 각종 체험행사를 갖고 지역 관광지를 방문했다. 안양시는 또 국외 자매도시로 중국 웨이팡시와 일본 고마끼시와 교류를 갖고 중학생과 초등학생 민박연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군포시는 전남 무안군, 경북 예천군, 충남 청양군, 강원 양양군, 충남 부여군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해외도시로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벨빌시,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시와 99년 4월 결연을 맺었다. 미국 워싱턴주 그랜트카운티, 중국 산동성 린이, 일본 가나가와현 아츠기시와도 교류를 하고 있다. 군포시는 전남 무안군으로 웰빙여행단을 모집해 여행을 떠나고 가족단위로 군포시 백제역사문화 탐방단을 모집해 부여시를 방문하기도 했다. 의왕시는 대구시 남구, 인천시 부평구, 광주시 북구, 대전시 유성구, 울산시 북구, 강원도 평창군, 충남 금산군, 충북 충주시, 전남 완도군, 전북 무주군, 경남 고성군, 경북 군위군, 제주도 서귀포시, 충북 괴산군과 자매도시 결연을 맺었다. 국외는 2002년 4월 일본 키미츠시와 2000년 6월 미국 노쓰리틀락시와 자매 결연 체결을 맺었다. 2010년에는 서귀포시에서 방학을 맞아 의왕시 초등학생 18명이 홈스테이 교류행사도 가졌다. 과천시도 경남 통영시, 전남 장성군, 충남 예산군, 강원도 동해시와 국제는 캐나다 에어드리시, 중국 난닝시, 일본 시라하마정,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특히 캐나다 에어드리시와는 97년 6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꾸준히 교류를 맺고 있다. 청소년 어학연수 실시를 비롯해 에어드리 린다부르스 시장 외 관계자들이 과천한마당축제에 참가하고 청소년어학연수도 고교생을 대상으로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일본 시라하마정과는 시라하마 불꽃축제 축하 사절단을 파견하고 김치알리기 민간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새로운 창업 모델, 한국금은거래소 지사모집 합리적인 금거래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한국금은거래소(대표 곽원섭)’에서 전국지사 모집한다. 한국금은거래소는 전국적인 체인망을 통해 투명하고 안전한 귀금속 거래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귀금속 판매 및 매입 전문업체이다. 현재 전국 10여개 지역에 본점과 지점을 두고 있다.매입만 하는 다른 귀금속거래업체와 달리 한국금은거래소는 매입과 판매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기존 가맹점들의 만족도가 높다. 홈페이지와 온라인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 직접 매입과 판매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초보 창업자들의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고, 매뉴얼화 된 교육자료를 갖추고 있어서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다.한국금은거래소 곽원섭 대표는 한국금은거래소 체인망과 동종 업계의 차이점에 대해 광고비와, 관리비, 지점운영방법, 지원서비스 등에서 차이가 크다고 말한다. 한국금은거래소 지점은 관련 매장 운영자는 물론, 초보자도 저렴한 창업비용으로 개설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산업은행, 최대 연 4.40% 금리 상품 출시 산업은행 안양지점에서는 창립 58주년 맞아 최대 연 4.35% 금리를 주는 KDB 프리미어 정기예금과 최대 연 4.40% 금리 혜택을 주는 kdb Smart+정기예금을 고객사은행사 차원에서 출시한다. 지난 3월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해 오는 5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고객과 만날 예정. 또한 지난 3월 21일부터 산업은급여생활자 및 일반개인을 대상으로 KDB Dream 자산관리 통장을 판매 하고 있다. 이 통장은 고객이 직접 우대금리 구간을 지정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으로 구간별 최대 4.0%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금 통장이다.문의 : 031-380-094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유아영재교육 ‘와이키즈 평촌센터’ 공개수업 진행 범계역 7번출구 앞 동안프라자 4층에 위치한 ‘와이키즈 평촌센터(원장 김미경)’에서 5월 7일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와이키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만든 유아 영재교육 브랜드로 교육 대상은 30개월부터 7세(취학 전)까지이다. 주 1회 60~90분 수업이 진행되며, 4~6명 소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와이키즈 평촌센터에서는 오픈 이벤트로 5월 등록회원에게 소마큐브(선착순 100명) 증정과 공개수업 당일 등록시 3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와이즈만·와이키즈 형제자매 회원은 5%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문의 : 031-388-3886 / www.whykids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현우글방, 주부대상 무료 역사 강좌 평촌 학원가에 위치한 현우언어논술(원장 나현우)에서는 주부를 대상으로 무료 역사강좌 ‘우리 역사 이야기’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초중등 학생의 국사공부를 어머님이 직접 도와 줄 수 있도록 초중등 국사와 연계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조선전기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주제로 나형우 원장이 직접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를 통해 최근 공중파 방송에서 인기리에 방영되는 사극의 내용 가운데 허구와 사실을 아이들에게 알려 줄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장소 관계상 10명을 정원으로 강의를 진행하기 때문에 사전예약은 필수. 오는 5월8일부터 8주동안 매주 화요일에 강의가 진행되며, 수업보증금 3만원과 실경비 2만원이 소요될 예정이다. 다만 수업에 6회 이상 참여시 수업보증금 3만원은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문의 : 031-387-393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
- 안양시, 부모와 함께하는 초등학생 생태교실 운영 안양시에서는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2, 4째주 토요일에 부모와 함께 하는 초등학생 생태교실을 운영한다. 생태교실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 놀이를 통해 하천생태를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안양천 풀꽃 친구들, 곤충친구들, 물 속 생명 철새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안양천은 오염된 하천으로 인식되어 왔으나 2001년부터 안양천살리기 사업을 시작, 지금은 물고기가 노닐고 새들이 찾아드는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으로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시민들에게 큰사랑을 받고 있다. 참가신청은 19일부터 안양시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1가족 연1회로 제한하며 하반기에 안양천생태이야기관이 개관되면 많은 시민들이 교육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문의 하천관리과 031-8045-230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