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TV에서도 주목한 횟집 <회사랑바다천국> 생선회는 세계 최고의 장수 나라인 일본인들의 건강 비결로도 알려진 식품이다. 칼로리는 낮고 단백질은 높으며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단연 인기다.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암 센터의 다케자키 도시로 교수에 의하면 생선회를 먹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폐암 확률이 50%나 적은 것으로 밝혀졌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생선회,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저렴하고 푸짐하게 차리고 있는 곳이 있어 찾아가 보았다. 푸짐한 ‘만원의 행복’ 점심특선 안양 3동 에버그린프라자 2층의 ‘회사랑바다천국’은 신선한 재료로 회 고유의 맛을 선보인다. 특히 15가지 메뉴가 나오는 ‘만원의 행복’ 점심특선이 주목 받는다. 점심특선에는 소불고기가, 활어회 메뉴에는 소고기 샤브샤브가 나와 회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즐기지 않는 이들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최석훈 대표는 “가격이 저렴해 찾아왔던 이들이 푸짐한 상차림에 놀란다”면서 소리 소문 없이 단골들이 늘어난다고 웃었다. ‘회사랑바다천국’의 인기 메뉴는 단연 만원의 행복 점심특선이다. 활어회에 회초밥, 알밥, 생선구이, 매운탕에 공기밥과 반찬 등 18가지 코스요리가 상을 가득 메운다. 회를 즐기지 않는 이들이나 어린이를 위해서는 소불고기, 계란찜, 샐러드, 튀김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점심특선은 낮 12시부터 4시까지 맛볼 수 있다. 푸짐한 양, 뒤떨어지지 않는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점심특선은 코스식이다. 마련된 음식을 다 먹고 나면 마지막에 매운탕이 나오면서 알밥, 공기밥을 주문에 따라 차려낸다. 소불고기와 함께 차려지는데 푸짐한 양에 놀랄 만하다. 최석훈 대표는 “보통 점심 특선이라고 하면 찌개에 회가 나오지만 ‘회사랑바다천국’은 먹을 만한 메뉴가 푸짐하게 차려진다. 그야말로 육해공 요리 총 출동인 셈”이라고 자랑한다. 소고기 샤브샤브 등 다양한 코스요리 제공되는 회정식 요리한편 저녁에는 활어(광어) 회정식 코스요리가 단연 인기다. 회를 기본으로 각종 해산물과 매운탕, 샤브샤브가 제공되며 16가지 밑반찬이 코스요리로 나온다. 4~5인이 먹을 수 있는 대(大)요리는 10만3000원이고, 3~4인용의 중(中)요리는 8만3000원, 2~3인용의 소(小)요리는 6만3000원으로 가격부담이 없다. 회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함께 외식이나 회식을 즐기기에도 무난하다. 회정식 코스요리 이외에도 활어모듬, 광어, 우럭, 놀래미 등이 7만 원 대다. ‘회사랑바다천국’은 회만 찾는 이들에게도 알맞은 곳이다. 진짜 회를 좋아하는 이들은 이런저런 반찬들이 거추장스럽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광어와 우럭, 놀래미, 농어와 도미, 감성돔 등이 마련되어 있다. 기본차림으로 어묵 탕, 찜, 꽁치, 옥수수, 샐러드, 회 무침이 차려진다. 회만 먹을 경우 매운탕은 5천원으로 별도로 주문해야 한다. 광어, 우럭은 3만 5천원부터, 놀래미는 4만 원 부터다. 감성돔은 7만원, 농어나 도미는 6만원이다. 넉넉한 공간, 회식 단체 가족 모임 장소로 인기취향과 입맛을 배려한 메뉴 구성 덕분인지 ‘회사랑바다천국’에는 단체손님들이 많다. 인근의 직장인들, 단체 회식과 가족 모임이 특히 잦다. 15개의 룸이 구비되어 있으며 50명이 들어갈 만큼 공간도 넉넉하다. 상견례, 동창회, 백일잔치도 치른다. 건물 뒤편에 60대의 주차가 가능할 정도로 주차 공간도 잇다. 요즘 맛있는 회를 물으니 최 대표는 “흰살 생선은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특히 칼슘이 풍부한 도미는 성장기 어린이들에게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회는 고단백이라 간에 부담을 덜 주어 술을 함께 마셔도 덜 취하게 된다. 최석훈 대표에게 ‘회 맛있게 먹는 비결’을 물었다. 그는 “진짜 마니아들은 회만 먹는다”면서 “회만 먹기는 부담스럽고 야채쌈도 싫다면 묵은지에 싸서 먹으면 좋다”고 귀띔한다. 회만 먹을 때 느끼는 고소함은 덜하지만, 거부감이 줄어드니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서다. 하지만 생선회의 맛을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고추냉이를 회에 바른 다음 간장에 찍어서 먹는 방법을 권한다. 문의 031-464-9288이향지 리포터 greengreens@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일공공일 안경 범계점 & e-안경 평촌점, 모닝 페스티벌 행사 일공공일 안경 범계점과 e-안경 평촌점에서 2012년 모닝 페스티벌 행사를 실시한다. 3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안경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이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등에게 모닝 승용차, 2등은 LCD TV, 3등 로봇 청소기 등을 전달한다. 추첨일은 7월 7일이며, 일공공일 안경 범계점에서 한다.문의: 031-383-99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안양·군포·과천·의왕 주부들을 위한 고물가 시대, 알뜰 쇼핑법 경기침체로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는 여전히 불안하기만 하다. 통계청이 지난 2일 발표한 ‘2월 소비자물가동향’을 살펴보면 소비자물가는 1년 전에 비해 3.1% 올라 14개월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다. 하지만 전 달에 비해 물가는 소폭 상승, 주부들은 지갑을 열기가 두렵다고 호소한다. 게다가 신학기를 맞아 전세값은 6% 상승하고 고등학생 학원비는 4.8%, 초등학생은 4.2% 올라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져가고 있다. 때문에 정해진 월급에서 줄일 수 있는 것은 식비라는 주부들이 많다. 조금 더 저렴한 식재료로 대체해 요리를 하기도 하고 세일기간에 맞춰 장을 보기도 한다고. 이러한 분위기 속에 최근 백화점과 마트의 마감 판매를 공략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마감 판매를 이용하면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어 인기다. 고물가 시대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는 알뜰 쇼핑법의 현장을 들여다봤다. 마감 2시간 전, 20~50%까지 할인 가격으로 구매지난주 수요일 롯데백화점 안양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는 마감시간을 두 시간 남겨두고 세일이 시작됐다. 신선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리식품들과 육류, 과일, 생선들이 행사 대상이었다. 정상가보다 적게는 20%에서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해 주부들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품목도 다양하다. 과일류 중 한 팩에 6000원인 씨 없는 청포도는 3팩을 묶어 1만2000원으로 구매 가능했다. 한 팩에 7500원인 훈제연어는 두 팩에 1만원, 1만2000원에 팔았던 370g 돈가스도 5000원에 판매했다.제철을 맞아 식탁 위에 자주 오르는 멍게와 대합, 쭈꾸미, 자반도 세일 대상. 이 중 원하는 대로 2팩을 고르면 1만원의 가격표를 붙여준다.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저녁에 장을 본다는 박정희 주부(45·안양 호계동)는 “보통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오전에 장을 봤는데 마감판매 시간에 오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부터는 오후 6시 정도가 되면 백화점에 온다”면서 “오늘은 돈가스, 딸기, 찌개용 돼지고기, 훈제연어를 샀는데 2만5000원 정도로 평소보다 1~2만원을 절약하는 셈”이라고 말했다.또한 반찬류, 김밥, 초밥, 베이커리도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기 있기 때문에 남아 있는 제품들을 묶음 판매하는 시간을 노리는 주부들이 많다. 이렇게 알뜰 구매를 하는 고객들이 늘다보니 롯데백화점 전 점에서 마감 판매율이 90%로 지난해 2월에 비해 16% 증가했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무엇보다 마감 판매시간이 직장인의 퇴근시간과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일을 끝내고 집에 들어가는 고객들의 이용률이 높은 편. 신정애(36·안양 안양동)주부는 “퇴근하면 장볼 게 없어도 저렴한 제품이 있는지 둘러보고 간다”며 “몇 가지 제품만 사면 한 끼 식사가 해결되고 바로 먹어야 하는 제품 외에는 미리 사두고 며칠 뒤 먹을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신선식품 코너, 묶음으로 판매하는 상품 많고 요일별 품목 달라마트에서도 마감 시간 전에 조리식품과 과일, 야채류 등 신선식품을 할인 판매한다. 백화점과 달리 폐점시간이 늦기 때문에 오후 9~10시 사이에 구매하는 게 포인트. 이마트 안양점의 경우 과일, 야채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떡, 튀김, 치킨과 같은 즉석 식품들의 할인이 많은 편이다. 푸드 카페의 경우 오후 9시 정도면 판매하는 조리식품들을 할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킴스 아울렛 범계점도 저녁 시간이 되면 할인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은 동일하지만 하나 씩 더 끼워주는 덤 행사가 잦다. 반찬류의 경우 한 팩에 3000원인 제품들을 가격에 상관없이 3개를 고르면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신선식품 코너에 있는 생닭. 닭봉, 삼계탕, 닭볶음을 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닭들을 30%할인 된 가격에 살 수 있다. 킴스 아울렛 판매직원은 “세일하는 제품들은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닭이 할인 상품”이라며 “요일별로 세일 판매하는 종류들이 다르기 때문에 그 점을 염두하고 쇼핑하면 도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킴스 아울렛 범계점은 저녁 시간이 아니더라도 ‘오늘의 알뜰코너’를 마련해 언제든지 10~50%할인 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먹는데 문제가 있는 제품이 아니라 킴스클럽 선도 기준에 약간 못 미치는 농산물이 대부분으로 바나나, 사과, 딸기, 양상추, 버섯, 호박, 풋고추 등 제품도 다양하다. 오전 10시 반부터 11시 사이에 상품을 진열하기 때문에 좋은 상품을 고르려면 이 시간을 공략하는 게 좋다. 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과천시립아카데미, ‘과천시향’으로 승격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가 ‘과천시립교향악단(이하 과천시향)’으로 승격됐다. 시는 지난 달 6일 제17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에서 과천시립교향악단 설치를 골자로 한 ‘과천시립예술단체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승격으로 과천시향은 5개의 금관악기와 15개의 현악기 등 총 20명의 상임단원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를 만들어 활동영역을 넓히고 청중에게 더욱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악단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오케스트라 단원의 절반이 학생인데다 나머지 절반도 30살이 되면 그만둬야 하는 것은 물론 ‘아카데미’라는 이름 때문에 뛰어난 연주역량에도 불구하고 예술의 전당 대관이나 국내외 교향악축제 등에 참가할 수 없는 등 불이익이 있었다”며 이번 승격으로 이러한 여건이 상당부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 출범하는 과천시향은 지난 2001년 청소년교향악단으로 창단한 이래 2008년 시립아카데미(상임지휘자 김경희)로 재창단하여 2010년 세계어린이합창제 개·폐막식 연주를 비롯해 정기연주회,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음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공증은 분쟁 예방하는 첫 걸음! <사례 1> 회사원 정(42세) 모씨는 평소 절친한 친구의 부탁으로 5000만원을 사업자금으로 빌려주었다. 고향에서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낸 사이라 차용증서 한 장 없이 돈을 빌려준 정 씨는 1년 후 사업을 접게 되었다는 친구의 소식을 듣고 뒤늦게 공증하지 않을 것을 후회했다. 위와 같은 경우는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례로 설령 언제까지 갚겠다는 내용의 차용증을 주고받았더라도 상호간에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다툼으로 번질 수 있는 경우다. 이럴 때를 대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공증. 금전적 거래에 대해 공증을 받거나 공증증서를 받으면 법정에서 증거로 제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금전소비대차계약공증을 한 공정증서는 판결과 같은 효력이 있어 재판 없이도 채무자의 재산을 강제집행 해 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법무법인 누리 하만영 대표변호사는 "공증은 공적으로 증명하는 행정행위"라며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거래에 관하여 증거를 보전하고, 권리자의 권리 실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공증담당기관(공증인)이 특정사실이나 법률관계의 존부를 공적으로 증명하는 제도"라고 말했다. 따라서 금전거래나 유언, 계약 등 행여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이나 오해, 번복 등에 대비해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아직까지 우리사회는 공증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편이다. 프랑스의 경우는 부동산 계약서까지도 공증을 하고 있고, 독일 역시 부동산등기에 공증인의 개입을 의무화할 정도로 우리나라에 비해 공증인의 업무영역이 광범위하다. <사례2> A는 주식회사 B로부터 상가 1층 두 개의 점포를 분양 받으면서 계약금과 중도금 명목으로 합계 3억1000만원을 지급했다. 그러나 B는 상가 건축을 위한 부지매입을 위해 토지소유자인 주택공사에게 계약금만 3억원을 지급한 상태에서 A에게 두 점포를 분양하고, 실제로는 착공은커녕 부지매입을 위한 중도금조차 지급하지 않았다.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된 A는 B사의 대표이사 C를 사기죄로 검찰에 고소했고, 수사진행 과정에서 C로부터 합의제의를 받게 되었다. 이후 A씨는 B와 C, C의 처인 D를 포함 각 3명으로부터 4억6000만원을 변제하겠다는 약속어음공정증서를 작성,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 위의 사례는 채권자가 채권을 확보하기 위하여 공증제도를 효과적으로 이용한 경우다. 채권자는 채무자와 사이에 약속어음공정증서 또는 금전소비대차공정증서 등을 작성함으로써 기한 내에 돈을 지급하지 않으면, 채무자 및 연대보증인 소유의 재산에 대하여 강제집행을 실시하여 상대로 소송을 할 필요도 없이 돈을 변제 받을 수 있기 때문. 하 변호사는 "공증 실무상 약속어음공정증서나 금전소비대차의 경우 강제집행을 당하여도 이의가 없음을 인낙한다는 취지의 강제집행 인낙문구가 반드시 들어간다"고 말하고 "금전소비대차공증증서의 경우는 이자 및 지연손해금을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채권자들이 자주 이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위 사례의 경우 공정증서 작성 후 가압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적지 않은 시간과 부대비용이 발생했다. 당시 분양자인 B와 대표이사인 C는 재산이 없었지만, C의 처인 D소유의 아파트와 상가가 있었다. D는 약속어음공정증서를 작성 한 후, 아파트를 임대하고, 상가에 대해서는 금융권에 저당권을 설정하였다. 따라서 아파트 및 상가에 대하여 강제경매절차가 진행되더라도 선순위 권리자들 때문에 채권의 절반도 회수하기 어려운 상태에 놓이게 된 것. 만약 A씨가 약속어음공정증서 작성 후 이를 근거로 D의 아파트와 상가에 가압류를 해두었더라면 자신의 채권을 보다 안전하게 보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분쟁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행위와 문서에 대해 공증을 할 수 있다. 어음이나 금전소비대차 계약을 공증하면 미지급 시 강제집행이 가능하고, 계약서 합의서, 각서, 진술서 등을 공증하면 강력한 증거력이 확보된다. 또 유언을 공증하면 법원 검인을 받을 필요가 없고 등기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주택임대차계약서에 공증을 통하여 확정일자를 받으면 일정한 범위 내에서 소액임차보증금을 다른 채권자들에 앞서 최우선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공증인을 찾아야 할까? 지난 2010년 법무부는 개정 공증인법을 통해 공증사무의 신뢰성과 적정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규정을 일원화했다. 즉 이전에는 법무법인 등의 공증담당변호사 자격기준 등은 변호사법에, 임명공증인은 공증인법에서 규정했지만, 이를 공증인법으로 일원화하고, 법무부장관이 공증인가를 허가한 법무법인 등을 ''인가공증인''으로 규정, 임명공증인과 공증담당변호사의 자격요건, 정년(75세) 등을 정했다. 특히 법조 경력 10년 이상인 중견 법조인에게만 임명공증인 및 공증담당변호사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주고, 공증인으로 처음 임명되거나 법무법인 등에서 공증담당 변호사로 첫 지정된 경우 법무부가 실시하는 직무교육을 이수토록 의무화했다. 법무법인 누리 031-387-4925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3-21
- 세포면역력을 활성화 하는 약침 윤예진 BB한의원 원장 라파셀 약침요법은 스스로 치유하려는 자가능력과 자정능력을 자극하는 에너지로써 서로 다른 작용을 하는 생체조직에 회복과 동시에 강력한 면역체계를 제공하며 기존의 질병관인 ‘병=증상=증상치료’라는 도식에서 탈피하여 질병 그 자체의 치료 외에 보다 근원적인 해결을 도모하는 치료 행위입니다. 이 약침요법은 생체코드에 작용하는 극소입자를 삽입하여 세포와 조직에 신호를 주는 요법입니다. 기존의 침법과 한약을 결합하여 발전시킨 것으로 침 놓는 자리에 약물을 주입하여 열등한 생체 프로그램을 잠재우고 우성의 생체프로그램을 일깨워 상태나 기능에 문제를 가진 세포나 조직(혹은 다른 체제를 가진 세포나 조직 간에도)을 정상적으로 복원케 하는 요법이며, 또한 생체언어 기술이라 할 수 있는 치료행위입니다. 이 약침요법은 특수발효를 통해 인체에 친화적인 생체신호를 전통 한약(Herb)에 첨단 생명공학을 이용하여 주사제로 만든 것입니다. 주로 사용되는 한약은 사향, 발효홍삼, 인진, 침향, 차가버섯, 표고버섯 등이며 그 외에도 병에 따라 많은 한약이 활용됩니다. 라파셀 약침의 성분을 분석하면 거의 대부분이 물 분자로 구성되어 증류한약의 한 종류이며 더 정확히 말하면 물 분자 안에 한약의 생체신호(氣)가 가득 찬 인간과 친화적이며 건강한 고에너지 물질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약침의 장점은 치료효과가 빠르고 정확하며, 전통침술에 비해 시술이 간편하고, 응급환자 및 내복하기 어려운 환자에게 시술이 용이하고, 약물에 대한 부작용이 매우 적습니다. 적용 질환으로는 생체신호 전달체계의 왜곡으로 일어나는 질병인 자가면역 질환, 류마티즘, 암, 에이즈, 루게릭 등과 각종 정신신경 질환인 홧병, 틱, 우울증, 불안장애, 강박신경증, 급만성 편두통, 불면증 등, 그리고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통해 화상, 피부손상, 황반변성, 근육이나 인대의 파열, 노화된 피부의 역노화, 중풍 및 각종 통증 질환인 디스크, 각종 관절염, 테니스엘보우, 삼차신경통, 터널증후군, 족저근막염, 오십견 등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12
- 상위 1% 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지는가? 와이즈만영재교육 평촌센터(원장 배은미)에서 4월 17일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30분까지 ‘상위 1%아이들은 어떻게 키워지는가’를 주제로 강연회를 진행한다.강연은 변익상 와이즈만 입학사정연구실장이 진행하며 ‘21세기 미래사회의 인재상에 대해’, ‘한국 교육의 현실과 선진국의 교육사례’, ‘창의적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의 필요성’, ‘상위1% 인재를 결정짓는 5가지 키포인트’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40명을 사전 예약을 통해 받는다.문의 : 031-476-477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12
- KDB산업은행 창립58주년 행사 산업은행 안양지점과 호계지점은 오는 5월 31일까지 창립58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했다.공동가입 정기예금(4차)은 최고 연 4.40%, 프리미어 정기예금은 최고 연 4.35%의 특별금리를 제공하고, 총판매금액 지급이자의 0.1%(최대 5000만원)를 은행부담으로 소외지역 청소년 운동 유망주들을 위해 기부한다.또 행사기간 내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캡슐커피머신, 테팔 주방용품세트, 한국도자기 우동그릇세트 등의 경품도 제공한다.문의 : 380-0900(안양지점), 420-9500(호계지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12
- 보드와 4월 4주 Step 수업 새로 런칭 보드와의 보드게임 스쿨이 새롭게 단장되어 4주 Stept식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은 4주차에는 전문심리보드게임으로 아이들의 힘들어 하는 여러가지 문제점등을 케어 해주는 수업이 진행된다. 좋은 행동배우기, 스토링텔링, 폭력 등, 여러가지 문제행동에 대해 다른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봄으로써 자기생각을 바꾸고, 객관적인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수업이다. 또한 부모양육태도검사와 함께 부모상담이 같이 이루어져 아이들의 사고력과 사회성, 문제점등을 같이 개선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문의 : 031-383-79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12
- 4월, 과천에 문화예술 꽃 ''활짝'' 4월을 맞이해 과천에서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시는 과천시립교향악단과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과 민간예술단체들이 직접 시민 곁으로 찾아가는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 계획이다.첫 번째 행사는 ‘찾아가는 음악회’. 과천시립교향악단 현악 4중주로 지난 3일 과천시립공원마을 어린이집에서 열린데 이어 18일 청계초등학교에서, 25일 과천초등학교에서 각각 연주회를 갖는다. 과천시여성합창단 역시 ‘찾아가는 음악회’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오전 10시 과천소방서를 방문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과천시민뿐 아니라 주말을 맞아 과천으로 나들이를 나온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행사도 마련된다. 과천시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21일 오전 10시와 22일 오후 2시 30분 국립과천과학관 로비와 서울대공원에서 각각 과천시립교향악단 금관 5중주와 협연할 예정이다.한국무용협회 과천시지부 등 민간단체에서 주관하는 무용과 연극 등 ‘찾아가는 문화 활동’ 행사도 풍성하다. 과천무용협회가 지난 달 7일 과천시노인복지관에서 ‘해설이 있는 우리 춤’이라는 주제로 전통무용과 창작무용을 선보인데 이어 오는 20일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가 공연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그룹 타가 노인복지관에서 ‘굿+가락 GoodPan’을, 극단 청계는 오는 27일 구세군양로원과 과천여고에서 연극 ‘글로벌 방자’를 각각 공연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