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이제는 테라피도 뉴로! 동전의 양면 - 얼굴과 머리2 글 : 금단비가 안양평촌점 오주은 원장 (031-383-8518) 필자의 경험에 비추어 보면, 얼굴 균형이 고민이 되어 찾아오는 손님들의 대다수가 그들이 알든, 알지 못하든, 두상의 크기와 모양 등의 문제가 함께 동반된다. 동전의 양면과 같이, 한쪽이 찌그러지면, 반대쪽이 튀어나오듯이 말이다. 흔히들, 머리는 뇌를 감싸는 뼈, 얼굴은 근육과 지방으로 구성된 듯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얼굴에도 뼈가 있고, 머리에도 근육이 있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교근이 긴장하면, 머리의 측두근의 긴장을 유발하여 턱과 옆 광대라인에 영향을 끼치듯이 말이다. 이렇듯, 얼굴의 근육과 근막들이 긴장이 되면, 자연히 연결된 두상의 틀어짐도 발생한다. 가끔, 얼굴이 아닌, 두상과 머리의 크기에 대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두상만이 아닌 얼굴 어떤 부위와 연관이 있는지 상관관계를 알게 되면 더 이해가 쉬울 것이다. 그래서 필자의 얼굴균형관리에는 반드시 두상에 관한 관리를 조금이라도 포함하고 있다 한쪽 눈이 심하게 올라가 있는 것이 콤플렉스인 고객님이 계셨다. 그분의 두상 역시 그러했다. 눈이 올라가 있는 쪽의 두상이 반대쪽의 두상보다 크고 동그랗게 튀어나왔으며, 더 단단했다. 또한 왼쪽과 오른쪽의 접점이 되는 라인은 울퉁불퉁하며, 심한 특정 부위는 패여 있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고객님은 자신의 그런 두상의 상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고,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못하고 계셨다. 문제가 있고, 콤플렉스가 느껴지는 부위에 대해서는 집중하지만, 그 부위를 조금 벗어나 있지만, 많은 연관성을 띠고 있는 다른 부위에 대해서는 무관심 한 것이다. 나무 한그루만 보면, 숲을 볼 수 없기에 그 나무가 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얼굴에 나는 여드름 및 탈모의 원인도 두상에서 찾아야 한다. 대개 한의학에서는 머리 즉 두상으로 올라오는 열에서 찾고 있다. 수승화강(水昇火降)이라고 하며 몸 안의 차가운 기운과 뜨거운 기운의 흐름이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얼굴로 올라온 열기가 여드름과 탈모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본다. 여드름의 타입이 하나가 아니듯이 모든 여드름을 얼굴로 올라온 열의 문제로 일반화 시킬 수는 없지만, 원인 중의 하나임은 분명하다. 그렇기에,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나, 탈모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두상 즉 머리 위로 올라오는 열을 관리 해 주는 것은 필수이다. 머리 즉 뇌의 봉합선의 움직임이 둔해지면 열이 빠져 나가지 못해 여드름과 탈모라는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것이다.고객이 생활하면서 불면이나 집중력 부족, 생체리듬의 저하등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기능의 저하들을 겪고 있는 경우 두상관리를 권한다. 두상이 밉고 유난히 딱딱하며, 탈모와 여드름으로 고민하고 있는 고객에게도 그 부분 하나만 보지 말고 두상을 살피라고 권하고 싶다. 그런 이상들의 원인은 다른 부위들에 있으며, 그 부위가 머리 즉 두상이 될 수 있다. 몸은 유기체이기에 반드시 두상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로 글을 맺고자 한다. 지금 당신의 머리는 안녕하신지 ???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아발론교육, 여름방학 영어영재캠프 설명회 개최 아발론교육은 여름방학 영어영재캠프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전국 30여개 아발론 캠퍼스에서 진행되는데, 자녀의 영어실력에 맞는 캠프 선택법과 자세한 상담을 진행한다.필리핀 캠프는 원어민 교사들과 24시간 생활하며 체계적 영어학습과 관리가 가능하고 기숙사 생활을 통해 책임감과 자립심을 기를 수 있다. 특히 알라방 장기 프로그램은 국제중, 특목고, 미국유학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의 영어실력을 단기간에 향상할 수 있다. 미국 슈퍼스타 캠프는 세계적 명문대인 하버드와 MIT 캠퍼스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리더십 및 사이언스 캠프로 각 대학의 재학생 멘토와 함께 공부하며 특별한 포트폴리오를 제작할 수 있다. 캐나다 슈퍼틴스와 뉴질랜드 슈퍼루키 캠프는 각각 ESL과 공립학교 스쿨링으로 현지 선생님, 학생들과 함께 수업하고 홈스테이에서 현지문화를 경험한다. 다양한 액티비티를 통해 협동심과 리더십을 배운다. 문의 : 1577-500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호계2동, 경로잔치 성황리에 열려 “날씨도 좋고, 음식도 맛있고, 이렇게 즐거울 수가 없어.”호계2동에 거주하는 김명심(78세)할머니는 지난 4일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경로잔치에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남촌칼국수에서 열린 경로잔치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한 행사였다. 갈비탕과 떡 그리고 과일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호계2동 인근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대접한 이날 행사에는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민요와 북이 어우러진 우리가락이 신명나게 흘러나오자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어깨춤을 덩실덩실 추며 나이도 잊은 채 흥겨워했다. “해마다 열리는 경로잔치지만 이날만큼은 너무 좋아. 젊은 사람들이 우리 같은 늙은이에게 관심도 가져주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대접해 줘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행사장에서 만난 박재천(71세)할아버지도 연신 즐거워하며 잔치를 마련해준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며칠 전부터 행사를 준비해왔다는 조정옥 호계2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준비한 경로잔치에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내빈과 어르신들게 감사를 드린다”며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모임에는 역시 한우! 한우전문식당 ‘음메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모여 오붓하게 식사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백운호수 정육점식당 음메야 만한 곳이 없을 것 같다. 2000평에 달하는 넓은 식사공간에 백운호수의 아름다운 정경까지 한 눈에 담을 수 기 때문이다.다양한 나무와 꽃이 함께 하는 식물원에서의 특별한 식사는 가족나들이 및 친구, 직장 등 단체모임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다양한 야자나무와 열대나무, 꽃이 자라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에 나들이 나온 느낌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다.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꾸며진 실내공간은 한정식 집을 연상케 하고,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파라솔 형태의 테이블과 운치가 느껴지는 정자형 테이블까지 다양한 공간을 갖추었다. 식물원 유리창을 통해 내다뵈는 정원의 경치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이곳만의 매력. 아무 곳에서나 볼 수 없는 금강송이 자라고 있는 잔디정원은 주변 호수와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뿐인가! 온가족이 좋아하는 단연 최고의 인기 음식으로 안성에서 직접 공수한 한우가 있다는 것이다. 뜻깊은 모임에 이만한 음식이 또 어디 있을까. 육질이 부드럽고 감칠맛이 도는 최상급 한우는 남녀노수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로 가족 모두에게 만족을 줄 것이다. 직접 운영하는 농장이 바로 옆에 자리하기 때문에 언제나 갓 수확해 씻어낸 각종 야채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친 국내산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어 맛과 영양, 신선도까지 어느 것 하나 소홀함이 없다.이곳의 다양한 반찬 가운데 특히 주목해야 할 것은 울릉도 진미로 꼽히는 명이나물과 시원함과 아삭함이 일품인 백김치를 꼽을 수 있다.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인 명이는 산마늘을 울릉도에서 부르는 이름으로 흔히 맛볼 수 없는 귀한 음식에 속한다. 참숯 향이 베인 한우를 명이나물에 싸서 한 입 가져가면 고소함과 개운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한 번 맛본 이들이라면 다시 찾는 묘한 매력을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식 후에는 가족들과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다양한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고 족구장 등이 준비되어 있어 가벼운 운동도 즐길 수 있다. 문의 031-425-393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언어사고력 기반으로 한 수학·과학 융합 유아영재교육 유아기는 언어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이며 좌뇌와 우뇌가 고르게 발달하는 최적의 시기다. 말문이 트이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 세상의 모든 것을 오감과 언어로 만나며 배우는 아이들. 때문에 이 시기의 모든 유아들은 영재라 할 수 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부모가 아이의 호기심과 가능성을 전부 채워주기에는 역부족이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과 소중한 잠재력을 좋은 방법으로 자극할 수 있을까?’이러한 요구에서 출발, 국내 최초로 언어사고력을 기반으로 유아들을 둘러싼 수학·과학적 호기심의 영역을 확장하고 개발할 수 있도록 전문 프로그램화 한 것이 ‘와이키즈’다. 검증받은 영재교육 ‘와이키즈’평촌에 문 열어‘와이키즈’는 창의력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토대로 영재들을 오랜 시간 연구해온 와이즈만 영재교육에서 만든 유아전문 영재교육센터다. 교육1번지로 통하는 서초, 양천, 분당 등의 학부모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며 유아 영재교육의 새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와이키즈의 핵심가치는‘왜(Why)’라고 질문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호기심의 날개를 달아주고 스스로 끝까지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찾아가도록 안내하며, 한 아이 한 아이의 각기 다른 잠재력을 자극하는 커리큘럼으로 꾸며졌다. 또 한 최근 창의교육과 융합교육으로 패러다임의 변화에 부합한 프로그램으로 언어 폭발기의 유아들에게 언어사고력을 기반으로 수학과 과학의 개념과 정확한 어휘를 익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인지적 능력과 창의적 능력은 물론 정의적 능력까지 키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재미있는 수학·과학 체험, 사고력과 창의력 쑥쑥!와이키즈는 아이들 각자의 호기심과 관심 영역을 예민하게 파악할 수 있는 전문교사의 발문과 체험, 실험 활동을 통해 유아 스스로 지식을 습득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학급당 4~6명의 소그룹 체험활동은 유아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의 문제상황에서 출발, 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과학적 원리를 체득하게 한다. 가령, 크기가 다른 두 개의 용기에 담긴 물을 측정해 보며 같은 크기의 용기에 담아 비교해보고, 또 작은 컵에 담아 컵의 개수를 비교해 보면서 ‘들이’의 보존개념을 깨닫게 된다. 비오는 날 만나는 친구들에 대한 영상을 감상한 후 지렁이를 관찰한다. 아이들은 “지렁이는 다리가 없네. 몸이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등 지렁이의 모습을 구체적 언어로 표현해 낸다. 색깔 패턴을 가진 지렁이 동화를 보고는 호기심에 두 가지 색깔을 번갈아 가며 색깔패턴을 구성해 보기도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고 일정하게 반복되는 수학적 규칙을 몸으로 경험하게 된다. 지렁이처럼 길쭉한 것들을 떠올려 보고, 자신이 생각한 동물과 사물을 점토로 만들면서 언어사고력과 표현력도 함께 키우게 된다. 미래 교육의 방향이라 할 수 있는 융합교육을 실제로 경험하는 것. 이렇듯 수업을 통해 호기심을 해결하고 좀 더 복잡한 원리를 터득, 사고력을 확장한 유아들은 일상생활에서도 높은 문제해결력과 응용력, 과제집착력 등을 갖춘 아이로 성장하게 된다. 쌍방향 터치 스크린 수업, 미래형 스마트 수업환경 구현와이키즈의 수학·과학 체험활동은 언어사고력에 기반을 둔 프로그램이다. 김미영 원장은 “유아들은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 사고를 확장해 나가고 수학적 개념이나 원리, 논리성을 개발하게 된다. 때문에 수학적 원리를 설명하거나 제시할 때 언어라는 도구를 통해 보다 정확한 개념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와이키즈는 동화나 영상자료, 교사의 적절한 발문 등 정확한 언어사고력에 기반을 둔 교육방법으로 접근하게 된다고. 또 직접관찰과 실물관찰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플래시로 만든 영상교재를 통해 유아들에게 간접경험과 관찰의 기회를 주고 있다.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만든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키며 생태 다큐멘터리 등을 보면서 자연관찰에 한층 다가가도록 한다. 이렇게 교사의 일방적인 수업이 아닌 교사와 아이들간의 쌍방향 터치 스크린 수업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교육을 이끌어낸다. 60~90분의 수업 후에는 수업에서 있었던 아이들과의 상호작용, 어떤 개념을 익혔는지 등을 브리핑 해줘 가정에 돌아가서도 아이들과 연계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와이키즈 평촌센터에서는 5월8일부터 26일까지 공개수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매주 1회 진행예정인 공개수업은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 평가하고 이를 분석하여 아이의 수준이나 특성에 맞게 반을 편성하는 와이키즈 만의 입학방식이다. 이는 관찰추천제로 바뀐 영재교육원 입시전형과 다른 형태로, 내 아이의 특성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문의: 와이키즈 평촌센터 031-388-3886 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소중한 분들과의 5월 모임에 적격 모임이 잦아지는 5월이다. 많고 많은 음식점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매번 고민이다. 평소에 자주 찾아갔던 곳이 아닌 특별한 맛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추천 장소가 있다. 샤브샤브와 일식코스 요리가 한 상에 펼쳐지는 ‘양말산’은 1998년부터 지금까지 안양에서 정통 샤브샤브와 일식요리를 고집해 오랫동안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손님들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하는데 다름 아닌 매일 엄선된 신선한 재료로 모든 음식을 만드는 게 철칙이다. 때문에 손님들은 맛과 서비스에 반할 수밖에 없다고 한다. 30·50·100인 석까지 마련돼 단체 손님에게도 제격안양 호계도서관 맞은편에 위치한 양말산은 대형 건물로 굳이 이곳을 방문하지 않아도 한 번쯤은 지나쳤을 법한 곳이다. 그 규모를 따지고 보자면 타 음식점과의 비교는 불허할 정도로 엄청나다. 1층에는 8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4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돼 있는 게 특징. 계단을 올라가면 넓은 홀이 나오는데 소모임부터, 30·50·100인 손님까지 수용할 수 있어 단체 손님이나 접대 장소로도 손색없다. 양말산의 주 메뉴는 특 사시미 코스로 감성돔, 돌돔 등 최고급 활어회를 맛 볼 수 있다. 여기에 싱싱한 제철 해물로 요리한 구이, 찜, 초밥, 튀김까지 다양한 요리가 연이어 나와 만족도가 높은 편. 특히 요즘, 제철인 대게와 꽃게, 킹크랩이 스끼다시로 나와 호텔 못지 않은 최고의 일식 코스 요리 향연이 펼쳐진다. 모듬 활어회도 추천 메뉴 중 하나다. 광어, 우럭을 비롯해 도미나 농어, 놀래미 등 싱싱한 활어회는 입안에서 녹을 정도로 부드럽고 쫄깃해 그 맛에 반하기 일쑤. 코스 요리를 빛내주는 스끼다시도 메인 메뉴 못지 않게 훌륭하다. 상큼한 샐러드와 부드러운 계란찜으로 속을 달래면 초고추장이 버무려진 오징어 회무침이 등장한다. 싱싱한 오징어가 입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탱탱하고 쫄깃해 신선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그 외 감자 샐러드, 백김치, 전, 옥수수버터구이 등 기본으로 나오는 음식은 눈과 입을 즐겁게 해 준다. 양말산 대표는 “한 명의 요리사가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게 아니라 샤브샤브를 요리하는 주방장이 따로 상주해 있고 15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 일식 요리사가 있어 최상의 맛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원 한 장으로 먹을 수 있는 점심특선메뉴 인기일식만 먹기 아쉽다면 샤브샤브도 함께 먹을 수 있는 일식+샤브샤브코스를 추천한다. 양말산의 샤브샤브는 암게와 대하, 각종 해물을 넣고 자체 개발한 국물로 어느 누구도 그 맛을 흉내낼 수 없을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이 국물에 소고기, 해물을 선택하면 샤브샤브와 일식 두 가지 음식을 취향대로 맛볼 수 있다. 푸짐한 쟁반에 가득 담겨 나오는 쑥갓, 깻잎, 배추, 버섯도 샤브샤브의 맛을 돋워주는데 한 몫 한다. 국물이 끓어오르면 샤브샤브와 야채를 넣고 소스에 찍어 먹으면 고소한 맛이 입안에서 감돈다. 주방장이 세심하게 만든 샤브샤브 국물은 남기기 아까울 정도로 시원하고 깔끔하다. 마지막으로 국물에 쫄깃한 국수나 고소한 야채 죽을 넣어 마무리하면 잘 먹었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샤브샤브는 고열량과 기름진 음식에 길들여진 현대인들에게 좋은 건강식으로 고단백 저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어린아이와 부모님을 위한 메뉴로는 적격이다.한편, 만원 한 장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점심특선 메뉴는 요즘처럼 주머니가 가벼운 주부나 직장인들에게 반응이 뜨겁다. 상추쌈샤브샤브, 활어회정식, 튀김과 우동정식, 낙지비빔밥을 골라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코스 요리 못지 않은 스끼다시에 놀랄 정도라고 한다. 그 중 활어회 정식은 상큼한 소스가 곁들어진 샐러드를 시작으로 죽, 튀김, 회무침, 초밥, 회, 알밥 등의 코스요리가 한 상 가득 차려 나와 가장 많이 찾는 메뉴다. 그밖에 어린아이들을 위한 버섯 불고기도 많이 찾는 메뉴 중 하나다. 표고, 새송이, 양송이, 팽이, 느타리 등 각종 버섯에 소고기를 넣고 불 판에 구워 먹으면 깊은 맛이 우러나 국물에 밥을 비벼먹으면 밥 한 공기를 뚝딱 비우게 된다. 저렴한 가격에 맛깔스런 음식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어 단체 회식 장소 뿐 아니라 가족 단위 모임에도 제격. 6인 이상의 경우 차량운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타 지역 손님들도 전화 한 통이면 맛있는 코스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문의 031-381-8788(www.yangmalsan.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여성전용 휘트니스 ‘커브스 범계클럽’ 오픈 여성전용 휘트니스 커브스 범계클럽이 5월 14일 범계역 사거리 동안프라자 5층에 오픈한다. 커브스는 ‘일주일 3일 하루 30분 운동으로 건강하고 날씬한 몸을 만든다!’는 모토로 운동을 좋아하는 5%의 여성보다 운동에 어려움을 겪는 95%의 여성을 위해 고안된 재미있고, 빠르고, 안전한 운동이다. 운동은 서킷을 따라 근육운동과 휴식, 그리고 스트레칭 순으로 이어진다. 하루 단 30분 운동이지만, 전문 트레이너의 밀착트레이닝으로 효과가 높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흥겹게 아무 때나 운동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 기념으로 사전 예약자에 한해 무료체험행사가 진행 중이다. 문의 : 031-385-133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평촌대로 사계절 녹색 옷 입는다 평촌대로가 사계절 녹색으로 물들어 안양의 녹피율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일정 토지를 덮은 녹지의 비율을 일컫는 녹피율은 현재 안양이 70%에 가까워 도시여건이 비슷한 5개시(안양, 수원, 성남, 부천, 안산)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안양시는 이런 가운데 친환경 도시가꾸기 일환으로 시청에서 학운공원에 이르는 구간 양측 인도 변에 다음 달까지 가로화단을 조성한다. 새롭게 조성될 가로화단은 보도 블럭 일부가 거둬진 채 화단경계석이 설치되고 사계절 푸르름을 유지하고, 겨울철 염화칼슘 살포에도 강한 사철나무 4000여 그루가 식재 된다. 또한 교목인 공작단풍과 소호초 등 5동 1만200여 그루가 조성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소음순 성형술은 무엇인가요? 글 : 행복한봄 산부인과 김민정 원장 평소 많은 여성들이 본인의 소음순이나 대음순이 정확히 어디에 위치해 있고,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하여 관심이 없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소음순과 대음순의 모양은 회음부의 위생과 질병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산부인과 검진결과는 정상인데 자주 가려운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본인의 회음부를 관찰하고 신경을 써야 한다. 라틴어로 ‘작은 입술’이라는 뜻을 가진 소음순(labia minora)은 질 입구의 안쪽에 초생달 모양을 하고 있으며 색깔도 연한 갈색이나 핑크색을 띄며 대음순 안쪽에 숨어있는 작은 조직이다. 일부 남성들은 성관계 경험이 많으면 소음순이 늘어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으나 그것은 사실과 다르며 선천적 요인이나 성장의 과정, 또는 물리적인 자극, 호르몬 영향 등에 의해서 나타나는 개인적인 차이이다. 보통 지나치게 큰 소음순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청바지나 꽉 조이는 바지를 입을 때 끼어서 불편함을 많이 느끼는데, 외래를 보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이로 인해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호소하신다. 나이가 젊은 처녀부터 폐경기 이후의 여성들 분까지, 주로 호소하시는 증상은, 1) 잘 끼어서 걸어 다닐 때 불편하다 2) 성관계시 불편함 3) 대중탕 갔을 때 심미적인 부담감 4) 자주 가렵고 습함 등이다. 보통 깨끗한 질 청결을 위해서는 통풍이 잘되어야 한다. 물론 경부염이나 질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기본적인 검사와 적절한 약물치료가 우선되어야 하고, 후에는 늘 회음부의 통풍 관리에 신경을 쓰시라고 설명 드린다. 특히 생리 전후로는 꽉 조이는 청바지나 레깅스, 거들 등을 입는 것을 피하시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너무 큰 소음순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그 통풍관리가 잘 안되는 경우가 있어 특히 더 신경을 쓰시라고 한다. 소음순 성형술의 대상은 소음순이 크거나 좌우 비대칭 등의 모양 이상으로 가려움증 등 질염이 자주 생기는 경우, 꽉 끼는 옷을 입거나 자전거를 탈 때 마찰 통증으로 불편한 경우, 미용상 보기 흉할 때 등이다. 특히 소음순 성형술은 결혼을 앞두고 소음순 모양으로 고민을 하는 예비신부나 콤플렉스를 느껴 대중 목욕탕조차 가지 못하는 분, 수영복이나 꽉 끼는 옷, 스키니 진을 입지 못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수술이다. 수술은 비교적 간단하며, 30분-1시간 정도 소요되고 수술 후 입원 없이 바로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소음순의 외음부 모양을 결정하기 때문에 기능적인 부분과 미용적인 기능이 동시에 회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소음순은 사람마다 모양과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충분한 상담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수술방법을 선택하여야 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
- 비타민나무 고배당으로 인기 높은 수익형 농장 강원비타민나무영농조합은 직영농장 일부를 농지 없는 사람들에게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농장주를 모집한다. 1필지별 661㎡의 토지등기이전과 비타민나무 400주가 식재되며 분양가는 1구좌(1필지)에 1496만원이다. 비타민나무 재배 및 모든 관리는 강원비타민나무영농조합에서 체계적으로 책임 관리한다. 나무는 식재 후 3년 후부터 열매가 열리며 2kg~3kg씩 책임수매로 1kg에 1만원에 수매하며 매년 800만~1200만원 정도의 배당수익금이 발생하여 10년 간 받을 수 있다. 영농조합원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제품을 연구개발 생산하는 삼성생약(주)는 벤처기업으로 탄탄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수익형 농장이 활성화되면서 KBS, MBC, SBS, YTN 등 주요 방송사에서 앞 다퉈 소개하는 등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농장관계자는 “고소득 농장물로 투자금을 많이 들이지 않고 위탁영농 10년 또는 그 이상의 장기간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든든한 투자처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등기 이전을 하므로 향후 지가상승으로 인한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선착순 분양 접수 중이며 잔여 30필지 접수 후 분양 마감한다. 문의 02-3432-465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