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즐기면서 지능·인성 키우는 보드와 체험 설명회 개최 보드게임 전문 교육기관인 보드와가 어머니들과 함께 듣고,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체험 설명회를 개최한다. 새로운 응용시트지와 보강된 학습내용, 게임과 활동ㆍ응용부분이 강조된 수학교구에 대한 학습효과와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전문영재수학교실에 대해서 상세한 설명이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5월 22일 오전 10시 30부터 11시 30분까지 다과회와 같이 게임을 즐기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031-383-79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보컬음악학원 더숨(The Sum) 오픈 평촌학원가에 보컬전문아카데미 ‘더숨(The Sum)’이 오픈했다. 더숨은 입시반, 취미반, 가요제·오디션반, 주말반, 프로페셔널반 등 분야별 최고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보컬전문아카데미이다. 통기타 3개월 과정도 준비돼 있어 초·중·고 자유악기 시험대비도 할 수 있다. 오픈행사로 선착순 30명 대상 기타 주3회, 보컬(레코딩) 주1회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 준다. 더숨 황남인 원장은 현인가요제, 고복수가요제 등 유명 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황원장의 지도 아래 많은 학생들이 가요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문의: 031-386-100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개념원리수학 산본 제1교육원, 기말고사 완벽대비반 모집 스스로 터득하여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GMA개념원리수학 산본 제1교육원에서 초중학생 대상으로 기말고사 대비반을 모집한다. 산본 제1교육원 김화영 원장은 “수학은 서술형시험이 확대되어 개념과 원리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잘 배워야 하며, 배운 내용을 스스로 풀며 터득하여 익혀야 사고력 논리력 창의력 등 생각하는 힘이 향상되고 진짜 실력이 향상된다”고 강조한다. 모집대상은 초1부터 중3까지이며 칠판 강의식 수업방식이 아닌 1대1 맞춤지도방식의 자기주도학습시스템에 따라 교육한다. 수시 모집하며 토요일도 상담 가능하다.문의: 031-396-7749, http://www.gmaedu.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평촌 입맛 사로잡은 일본식 화로구이 평촌 학원가 영재사관학원 인근에 그냥 지나치기 아쉬운 맛집이 생겼다. 간판을 보니 ‘화로 이찌방’. ‘이찌’가 최고를 뜻하는 일본어인 것으로 미루어 보통 맛집은 아니겠구나 짐작케 한다.저녁식사를 하기엔 이른 시간, 살짝 문을 열고 들어섰다. 아늑하고 세련된 느낌의 실내. 일본 특유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탁자와 주방, 이국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무척 마음에 든다. 활전복과 새우, 양대창, 고기류 모두 맛볼 수 있는 세트메뉴 인기메뉴는 화로에 구워먹을 수 있는 고기류와 해산물, 소바와 전골 등이다. 가장 인기가 있다는 세트메뉴와 간사이식 오뎅을 주문했다. 호박죽과 배추김치 양파초절임 쌈겉절이 등 반찬들이 상위에 차례로 올려지고 커다란 사각접시에 세팅된 고기와 해산물이 보이는 순간 ‘와우~’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감탄사가 터졌다.활전복과 왕새우, 양과 대창, 갈비살 안창살 항정살 등 고기류의 빛깔이 예사롭지 않다. 켜켜히 눈꽃이 내려앉은 모양도 모양이지만 결이 살아 제각각 빛을 내고 있다. ‘윤기가 자르르 돈다’는 말은 이럴 때 쓰는 말이구나 싶다. 굽기도 전에 입안에 침이 고인다. 그 소리 들킨 것일까. 테이블을 스치던 쉐프가 “주문을 받은 후 즉석에서 고기를 썰고 바로 소스를 발라 나오기 때문에 고기에 윤기가 더하다”며 “보이는 것만큼 맛도 좋을 것”이라 장담했다. 활활 타는 참숯 위에 석쇠를 올리고 고기와 전복, 새우를 올렸다. 고기 구워지는 소리와 향이 눈과 귀를 자극하는 동안 먼저 살짝 익은 전복을 반으로 잘라 내장과 함께 먹어보았다. 활전복을 숯불에 구워먹으니 탱글탱글한 맛이 살아있으면서 회로 먹을 때보다 더 맛이 좋다. 숯불에 구운 새우는 껍질을 벗고 손질된 상태라 여전히 대화를 나누며 손을 더럽히지도 품위를 잃지도 않고 먹을 수 있다. 양과 대창, 고기의 맛은 어떨까. 고기 한 점을 소스에 듬뿍 찍어 먹어보았다. 맛있다. 부드럽다거나 고소하다거나 하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달달한 소스 맛이 혀 끝에 감긴다. 그 맛이 설탕의 맛이 아님은 당연하다. 일본에서 6년 수업한 소스 맛 “일품”뜬금없이 이 집 소스의 비결이 궁금해졌다. 평범하지 않다 싶더니 이 집 소스는 화로 이찌방의 공동대표 이도헌 쉐프가 일본 나고야에서 6년 동안 배워온 솜씨라고 한다. 이 쉐프의 소스는 고기를 썰어 처음 바르는 것부터 찍어먹는 소스, 메밀소바의 소스, 오뎅소스까지 다양한 요리에서 두각을 나타낸다. 비결은 아쉽게도 비밀. 여러 가지 과일을 달여 만든다는 정도로만 알아달라고.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잘게 썬 청량고추도 함께 나온다. 소스에 넣어 먹으면 칼칼하면서도 달달한 그 맛 또한 일품이다.이 쉐프는 양대창 손질에서도 남다른 솜씨를 자랑한다. 화로 이찌방의 공동 대표 김호준 씨는 “이 쉐프의 양대창과 곱창 손질 솜씨는 전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라며 “화로 이찌방에서는 최고의 양대창 구이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화로 이찌방은 이도헌 쉐프와 김호준 대표의 공동 사업체이다. 김 대표는 “평촌하면 화로 이찌방을 떠올릴 수 있도록 맛집 명소로 만들고 싶다”며 “단순한 음식점이 아닌 사업체로 확장시킬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맛과 분위기, 서비스에서 앞서가는 두 친구의 맛집 도전, 화로 이찌방. 사랑하는 가족과의 외식, 가까운 친구와의 반가운 만남 그리고 귀한 지인을 위한 접대, 어떤 목적이라도 상관없다. 후회없는 선택이 될 테니까.문의 031-386-7314, www.화로이찌방.kr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국민생활체육트레킹학교, 매 주말 운영 국민생활체육트레킹학교(회장 유정복)는 3월부터 12월까지 매 주말 ‘1일 트레킹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여 무료로 진행되며 계절별 트레킹 요령과 올바른 장비 사용법, 보행법 등 트레킹 기초에 관한 이론과 실기과정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매월 한 차례씩 가족 단위로 우이동 백운산장, 경기도 내 캠핑장에서 1박 2일간의 야영체험을 하는 별도의 교육도 마련했다. 국민생활체육트레킹학교는 2010년 개교한 후 지금까지 총 8000여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국민생활체육회는 이 프로그램이 건전한 산행문화와 안전사고 예방법 및 자연 훼손 예방 등 올바른 산행 문화를 보급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올해 7월까지의 교육일정 및 장소는 국민생활체육트레킹학교 홈페이지(www.sportal-ed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2272-274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보드와 교육기고 - 변화하는 교육환경 감수성과 집중력을 키워야 적응빨라 글 : 보드와놀이교육센터 이명숙 원장 상시시험, 서술형시험 확대, 연합고사 폐지, 수학 선진화방안 등 교육의 변화가 과거 어느 때보다 강도도 깊고 다방면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술형 시험이 분별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변화에 어머니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것인데 몇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주입식 교육이 단순한 암기에 그치므로 서술형 문제에선 이러한 암기식 학습방법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지식은 머리를 지나 가슴으로 느껴야 비로소 자신만의 것으로 체득되며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도 배양됩니다. 따라서 모든 교육에는 감수성 교육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합니다. 또한 감수성은 집중력으로 이어지며 이 두가지는 상호작용을 극대화 시킵니다. 보드게임을 통한 교육은 이러한 감수성과 집중력을 자극하는 이상적인 교육이며 높은 성과를 이룰수 있습니다. 미국의 학자 하워드 가드너에 의하면 인간은 누구나 8가지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다중지능이라고 합니다. 지능은 모두 동일하게 중요하며 8개의 지능은 독립적이지만 함께 작용합니다. 보드게임을 통한 이러한 특성을 적용해 한번에 한가지 교육하는 교육과는 차별화된 여러 가지 교육을 동시에 이루는 멀티교육입니다. 이런 여러장점들이 있는 교육이 보드게임교육입니다. 하지만, 보통의 학부모형들은 그거 하나 사서 집에서 하면 되지 굳이 돈을 주고 교육을 해야 하는 생각을 하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보드게임은 프로그램속에서 교육이 이루어져야 제대로 된 보드게임 교육을 받을수 있으며, 교육적 효과도 있습니다. 그냥 몇 번 사다 집에서 하다보면 꾸준하게 할수도 없고, 놀이로 끝나버릴 가능성이 높죠. 보드게임 교육은 꼭 교사의 개입이 있어, 조언자의 역할이 꼭 필요한 교육입니다. 물론 보드게임이 놀이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고, 가정안에서 가족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매개로 가정안에 놀이문화로도 충분하지만,목적을 갖고 진짜 좋은 학습으로써의 교육적 효과를 얻고자 한다면, 프로그램속에서 꾸준히 교육을 받을 때 가능합니다. 요즘에 보드게임이 여러곳에서 다양하게 사용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보드게임에 관심을 갖고, 있어 좋지만, 좀더 체계적으로 진짜의 보드게임을 알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며 놀이가 놀이로 끝나버리는 한시대의 흘러가는 교육이 안되기를 바라고 원합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군포, ‘2012 맘사랑음악회’ 개최 군포시는 최근 철쭉동산에서 임산부 및 예비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군포 맘(Mom) 사랑음악회’를 개최했다.시 보건소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가족여성분과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엄마랑 아기랑 즐거운 철쭉동산’을 주제로 아모르 여성중창단의 합창, 피아노 3중주 공연, 가족 사랑을 예찬한 시(詩) 낭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음악회가 진행되는 동안 보건소는 시의 출산지원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생명사랑 캠페인,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개선 홍보물 배포 활동도 펼쳤다.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앞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주관한 ‘가족사랑 수기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생생체험노둣돌 - 연등 들고 탑돌이, 경주 역사기행 떠나요 맞춤형 체험학습 전문 ‘생생체험노둣돌’에서 5월 19~20일 경주역사기행을 준비중이다.역사의 향기와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를 흠뻑 느끼고 올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되고 있다. 특히 이번 답사에서는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연등을 들고 첨성대 탑돌이와 반월성일대의 다리밟기를 하고, 드넓은 황룡사터에서 연날리기도 할 예정이다.일시 : 5월 19~20일(1박2일) 군포시청 출발장소: 경주역사유적지구(천마총 등 대릉원, 첨성대, 월성, 안압지. 황룡사지, 분황사, 석굴암,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등)특별체험: 경주 역사연표 만들기, 연등 만들기, 탑돌이, 연날리기문의: 생생체험 노둣돌(031-395-2004/http://blog.daum.net/syouyou)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자기주도학습관 산본센터, 좋은 공부습관 트레이닝반 모집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자기주도학습관 산본센터에서는 ‘좋은 공부습관 만들기’ 트레이닝반을 모집한다. 주요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학습플래닝 습관, 5분 예습 습관, 학교수업 충실화 습관, 에빙하우스의 망각이론에 의한 복습습관, 노트필기 습관, 교과서 중시 학습습관, 학교시험 집중습관, 학습평가·반성 습관 등이다. 평소에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과목을 학습코칭하며, 학교시험 대비 3주 프로젝트도 진행한다.모집대상은 초1부터 중3까지이며 학습능력 진단검사와 상담은 무료이다. 1:1 방식이므로 수시 모집하며 토요일도 상담 가능하다.문의 : 031-398-1066, www.sanbonsdledu.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
- 눈 아래 불록해지면 하안검성형술 고려 글 : 곽앤지성형외과 안성준 원장 윗 눈꺼풀 처질 땐 상안검성형술로 교정한다. 우리 눈은 30대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눈꺼풀의 노화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지방의 과다축적으로 윗 눈꺼풀 부위가 불룩해지고 피부가 늘어지게 된다. 눈을 크게 떠도 늘어진 피부가 덮고 있으므로 눈을 뜨기가 답답해지고 나이가 들수록 심해져 50대, 60대로 넘어가면 늘어진 피부는 실제로 눈동자를 덮어 시야를 좁게 만들고 눈 꼬리 부위는 항상 눈물이 고이거나 짓무르는 현상까지 초래한다. 이로 인해 자칫 인상이 우울해 보이거나 주름이 많이 생기고 경우에 따라서는 집안에 우환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 자신감과 생기를 잃게 만든다. 이때의 교정법은 늘어진 피부를 정확히 측정해 절제하고 과다한 지방을 없애준다. 만약 환자가 원하는 경우 쌍꺼풀을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보통 4~5일이면 실밥을 제거하고 약 일주일 정도면 외부출입이 가능하다. 또 다른 교정법은 이마부위에 약 1~2센티미터의 작은 절개창을 만들고 내시경을 보면서 눈썹부위까지 접근해 이마를 아래로 끌어내리는 근육의 힘을 약화시킨 후 눈썹을 위쪽으로 끌어올리는 수술을 시행한다. 이는 내시경을 이용한 전두부 거상수술인데 결과적으로 피부의 절개 없이 늘어진 윗 눈꺼풀을 교정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눈썹과 눈 사이가 예전처럼 멀어져 자연스러워 보이게 된다. 눈 아래 불룩해지면 하안검성형술 고려해 볼 만하다. 나이가 들면서 눈 아래에 나타나는 변화는 먼저 지방이 불룩해지고 피부가 늘어지게 된다. 40대로 넘어가면서 안륜근의 처짐 현상으로 눈 주위가 넓어지고 눈동자를 받쳐주는 골격이 두드러져 보인다. 더욱 심해지면 볼이 아래로 처지면서 윗입술과 볼 사이의 깊은 주름이 생기게 된다.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경우 웃을 때만 눈 주위에 주름이 있고 피부나 지방의 늘어짐이 없을 때는 보톡스를 맞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눈 아래에 지방이 불룩하면서 다크써클이 있는 경우 눈 안쪽 결막에 절개선을 만들어 레이저로 지방을 제거해주면 훨씬 젊어 보일 수 있다. 또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까지 피부의 늘어짐과 함께 지방이 과다하게 늘어져 있을 때는 눈썹아래에 절개선을 만들어 늘어진 피부와 지방을 제거하는 하안검 성형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일반적이 교정방법이다. 그러나 정도가 심해 볼 위쪽에 사선으로 깊게 골이 패어 있는 경우에는 함몰된 골 부위로 이동시키는 지방전이법을 이용한 하안검 성형수술을 시행해야 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