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피트니스의 트렌드를 바꾸다 건강과 아름다운 몸매를 위해 피트니스 클럽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막상 운동을 시작하려면 많은 클럽들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이지 고민이다. 전문가들은 “피트니스 클럽을 선택할 때는 먼저 본인이 하고자 하는 운동이 어떤 종류의 운동인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안양시청 인근에 위치한 ‘최강의 휘트니스 F-1’은 퍼스널 트레이닝은 물론 A.T, 크로스핏까지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으로 국가대표 상비군을 비롯한 운동선수와 일반인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실력있는 트레이너, 최고급 운동장비…체계적·과학적 운동 프로그램 제공F-1이 호응을 얻고 있는 까닭에 대해 김현우 과장은 “많은 연예인과 메이저 운동선수들을 지도했던 국제 자격을 갖춘 실력있는 피트니스 팀이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라며 “F-1은 Life Fitness, hammer strength, IGX, Power Plate, TRX 등 최고급 운동장비를 배치해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자랑했다.최강의 휘트니스는 먼저 야구, 수영, 아이스하키, 경마기수, 인라인 등 운동선수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메이저리거 템파베이의 이학주, 휴스턴 에스트로스의 문창종, 넥센 문성현 등 야구선수는 물론 국가대표 상비군 수영선수들이 F-1에서 훈련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F-1을 찾는 까닭은 전문 장비가 제대로 갖춰져 있고 훈련을 도와주는 A.T전문 트레이너가 있기 때문이다. 국가대표 상비군 수영선수 임태정(신성고)군을 중2때부터 지도해 온 F-1 윤상호 팀장은 “선수 한 명 한 명의 상태를 매일 기록하며 데이터를 분석, 관리한다”며 “F-1의 A.T프로그램은 낙오자 없이 모두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운동선수를 위한 프로그램과 달리 일반회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다양한 장비와 함께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크로스핏 Lv.1 자격증을 소유하고 있는 김대훈 팀장은 “F-1에는 심폐지구력 스테미너, 힘, 유연성, 파워, 밸런스, 민첩성, 정확성, 등을 종합적으로 키우는 크로스핏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기능성 장비가 갖춰져 있으며 여성들도 어렵지 않게 즐거움을 느끼며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도구가 구비돼 있다”며 “도구를 활용해 재밌게 운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달라진 자신의 몸 상태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별화 된 G.X 프로그램, 넓은 타석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골프연습장피트니스 프로그램과 더불어 F-1의 또 하나의 자랑은 G.X 프로그램과 골프연습장 등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것이다. F-1의 G.X 프로그램은 펌프, 발란스, 스텝, 요가 등을 요일별, 시간별로 진행된다. 킥복싱, 태권도, 가라데, 쿵푸 같은 무술을 바탕으로 짜여진 안무를 빠른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실시하는 G.X 프로그램, 펌프는 에너지 넘치는 운동으로 심폐기능을 향상하고 주요 근육을 강화하며 민첩성을 향상시켜 안정적인 자세를 만드는데 효과가 있다. 발란스는 요가, 타이치, 필라테스를 접목시킨 운동으로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해결해주는 프로그램. 이외에 클래식·댄스·팝 음악을 사용한 동작을 경험할 수 있는 스텝과 요가 등이 진행된다. 한편 일반 실내 골프 연습장에 비해 타석 공간을 1.5배 넓혀 전문강사진과 함께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는 골프연습장, 개인 샤워룸을 갖춘 호텔식 샤워장과 탈의실, 선탠룸 등은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을 더욱 즐겁게 하고 있다.문의 : 031-388-4774 http://blog.naver.com/gmhyunwoo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찬바람 불 땐 ‘굴마을낙지촌’ 범계점으로 가자~ 바다의 우유, 청정해역의 보약, 가을의 맛을 담은 굴이 돌아왔다. 요즘이 제철이라는 낙지도 물이 올랐다. 알찬 영양덩어리에 한껏 멋까지 낸 굴과 낙지가 40여 가지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굴마을낙지촌 범계점 김성숙 사장이 추천하는 잘 나가는 메뉴, 슬슬 입맛이 동한다. 통영바다의 싱싱한 기운까지 담았다니 이만한 건강식이 또 있을까. 추천메뉴1. 굴마을낙지촌 대표주자 ''매생이굴국밥''일단 색감부터 맘에 쏙 든다. 뽀얀 피부에 초록의 옷을 입은 듯 굴을 감싼 매생이. 주인의 인심을 말해주듯 그야말로 뚝배기 가득 꽉 찬 굴에 행복해진다. 비린내도, 잡냄새도 하나 없는 담백하고 깔끔한 국물이 속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굴마을낙지촌 만의 육수가 특허 받은 비법이란다. 국밥 한 숟갈 위에 갓김치를 척 얹어먹으니 개운한 뒷맛까지 따라온다. 추천메뉴2. 양념장이 일품인 ‘뚝배기굴밥’뚝배기굴밥은 굴을 즐기지 않던 김 사장이 굴마을낙지촌을 오픈하게 만든 메뉴다. 고소한 밥에 비비는 양념장 맛이 일품. 매콤하면서 톡 쏘고 감칠맛이 도는 양념장은 삭힌 고추에 조미간장을 섞은 것이다. 구운 김, 굴튀김 양념장으로도 좋겠다. 오순도순 점심식사 메뉴로 강추다. 추천메뉴3. 굴향기 물씬 머금은 ‘생굴회’술 한 잔에 가을의 정취가 담긴 굴 한 점, 이 느낌은 먹어본 사람만이 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굴의 향이 이렇게 신선할 수가…. 생굴회가 부담스럽다면 새콤달콤한 생굴무침회를 권한다. 양념을 입은 생굴은 그대로 또 색다르다. 여성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신선함이 생명! 굴과 낙지의 환상적이고도 싱싱한 만남 “그때가 4월이었는데도 굴이 어찌나 신선하던지, 그 이후부터 7년이 지난 지금까지 굴 마니아가 됐어요.” 굴 맛을 알고, 굴마을낙지촌을 처음 접하던 때부터 김 사장은 통영의 싱싱한 굴만 고집한다. 밤길을 달려 새벽에 도착하는 굴은 그 탱글탱글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손님들이 어떻게 이렇게 신선하냐고 감탄할 정도다. 굴 선별작업, 석회제거 등 정성스런 굴 손질에 매일같이 담그는 갓김치, 깍두기, 배추김치로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다. 양념류는 친정인 해남에서, 갓은 여수에서 나는 것을 사용한다. 갓김치만 사가는 손님도 있다. 낙지는 또 어떤가. 수족관에서 막 건진 산낙지에 참기름을 입혀 먹는 산낙지회는 산지에서나 맛볼법한 별미 중의 별미다. 역시 자체 비법이라는 소스로 매콤하게 볶은 낙지와 싱싱한 야채가 어우러진 낙지비빔밥은 군침이 돈다. 뜨끈하니 제대로 몸보신이 되는 전복낙지삼계탕, 굴갈비탕 등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인 40여 가지의 메뉴, 최근엔 꼬막비빔밥도 등장했다. 쫀득쫀득한 꼬막의 식감과 비빔밥의 조화, 새로운 메뉴개발은 손님에겐 희소식이다. 굴집하면 ‘굴마을낙지촌’, 고객감사의 마음으로 ‘생굴전’ 무료제공이 근처에서 굴집 잘하는 곳을 물으면 택시기사가 굴마을낙지촌 범계점으로 데려다준다. 이곳을 이용한 손님들의 맛집 후기만 봐도 그 명성을 짐작할 수 있다. “공무원생활을 접고, 처음 시작한 가게인데, 여기까지 왔으니 정말 감사하죠. 손님의 요구에 맞는 서비스에, 메뉴나 기타 재료에 관한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런 감사의 마음을 담아 7년 만에 처음으로 굴, 낙지요리 주문 시 ‘생굴전(1만2000원 상당, 10월 31일까지)’ 무료제공 서비스를 마련했다. 정말 큼지막한 굴에 부추, 쪽파, 당근을 넣은 계란 옷을 입혔는데, 생굴전 한두 점 먹고 배불러보긴 처음이다. 굴과 낙지요리를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기고, 생굴전도 보너스로 먹을 수 있으니, 가족, 친지, 동네 아줌마들이랑 꼭 와봐야지 싶다. “굴을 청정해역의 보약, 낙지를 바다의 산삼이라고 하잖아요. 비타민A, 철분, 아연, 아미노산, 고단백 성분 등 갖출 건 다 갖춘 굴과 낙지야말로 찬바람 부는 이맘 때, 최상의 음식이죠.” 주름살 하나 없는 김 사장의 뽀얗고 고운 건강피부 비결은 아무래도 ‘굴’과 ‘낙지’인 모양이다. 문의 031-440-9233오세중 리포터 sejoong71@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Q. 미납한 연금보험료를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나요? Q. 미납한 연금보험료를 분할하여 납부할 수 있나요? A. 네, 미납한 연금보험료를 원하는 월만큼 선택하여 고지서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합니다. 연금보험료는 월 단위 납부이므로 납부하고자 하는 만큼 해당 월을 선택하여 납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정 미납 기간에 대해 매월 고지서를 받고자 하는 경우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전화로 ‘분할고지’를 신청하고 납부방법을 문의하면 됩니다. 이때는 미납기간에 대해 최장 12회에 걸쳐 가장 오래된 월부터 분할하여 고지서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11.1.1일부터는 국민연금보험료를 비롯한 4대 사회보험료 징수업무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 이관되었습니다.문의 : 국번없이 1355 / www.nps.or.kr자료제공 : 국민연금공단 안양과천지사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과학은 생활 속의 다양한 경험과 체험의 장이다. 글 : 사이언스 Lab.과학관 강충일 관장 백문이불여일견(百聞不如一見)이란 속담이 있다. ‘백번 듣는 것이 한번 경험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뜻으로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이다. 이 말은 과학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다.우리 학생들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양한 과학을 배우게 된다. 말 그대로 배운다는 개념이 강하다. 우리나라 과학교육의 문제점은 대부분 이론을 바탕으로 하는 암기식 교육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시험이 끝나면 배운 지식도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져버리고 만다. 그 결과 학생들의 대부분은 과학하면 원리를 외워야하고 어렵고 힘든 과목이라는 인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4년에 한 번씩 조사하는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의 2008년 TMISS(수학ㆍ과학 성취도 추이 변화 국제비교)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의 과학 성취도수준은 참가국 29개 나라 중 4위로 우수한 반면, 과학에 대한 자신감과 흥미도에서는 29개 나라 중 꼴찌인 29등이라는 어이없는 결과가 위의 사실을 증명해 준다. 최근 한 교육연구논문에 의하면 우리나라 과학관련 교사들 대부분도 ‘실험이나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최대한 참여할 수 있는 과학수업’을 좋은 교육이라고 인지하고 있으며, ‘생활 속의 실험 소재를 활용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는 체험과학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럼 어떻게 하면 과학을 재미있고 쉽게 경험하고 이해 할 수 있을까? 해답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일화를 통해서 쉽게 알 수 있다.욕조에 물이 넘치는 것을 본 아르키메데스, 떨어지는 사과를 본 뉴턴, 새의 나는 모습을 관찰한 라이트형제, 푸른곰팡이를 관찰한 플레밍, 곤충의 생태를 관찰한 파브르 등 역대 유명한 과학자들은 경험과 관찰을 통해 위대한 과학의 업적을 이루었다. 즉 과학은 생활 속의 경험 그 자체인 것이다. 다양한 궁금증과 경험이 모여 새로운 과학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 생활 속의 많은 과학은 이미 익숙해져 과학으로 인식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 주변의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고 있는 과학적 원리를 탐구, 발견하고 나아가 생활 속 문제 상황에 과학개념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과학교육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학습 시 중요한 것은 집중력입니다. 글 : 더브레인두뇌학습클리닉 배정규박사 학습이 이루어지는 정보처리과정을 두뇌신경학적으로 살펴보면 입력, 처리, 출력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정보가 눈귀 등 감각기관을 통하여 두뇌에 입력되고, 전두엽의 지휘아래 두뇌 여러 부위의 협력을 거처 처리(이해, 기억)되고, 말, 글, 행동으로 출력되는 것입니다. 입력과정에서 감각기관과 두뇌의 협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학습을 잘 하려면 입력과정의 시각집중력과 청각집중력이 좋아야합니다. 시각집중력(시지각)시지각집중력은 눈을 통해 정보를 검색하고 분별하고 식별하는 능력, 정보를 이해하고 기억하고 추론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시각집중력이 부족하면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싫어하거나, 속도가 떨어지거나, 내용이해력이 떨어지거나 기억력이 부족해집니다. 청각집중력(청지각)청각집중력은 정확하게 듣고, 빠르게 이해하고, 강하게 기억하는 능력입니다.첫째, 여러 소리 중에서 선택적으로 집중하는 능력으로서 이 능력이 부족하면 소음에 쉽게 주의가 흐트러지고, 수업에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둘째 언어정보를 정확하고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으로 이 능력이 부족하면 말을 알아듣기 힘들고, 빠른 읽기도 어렵습니다. 셋째 들은 순서대로 기억하는 능력입니다. 이 능력이 부족하면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넷째 통합인지능력입니다. 경청이 필요할 때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닙니다. 눈으로도 듣습니다. 즉 눈으로 본 상대방의 말하는 모습은 상대방이 무슨 말을 할지 예측하게 해 듣고 이해하는 능력을 강화시킵니다. 통합인지능력에 문제가 있는 아이들은 경청이 힘들고 경청자세유지에도 어려움이 나타나 움직임이 많고 산만하게 됩니다. 싱크로나이즈능력과 타이밍능력정보를 처리하고 출력하는 단계에서 좌우뇌의 협력, 받아들이는 뇌, 생각하는 뇌, 표현하는 뇌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두뇌의 싱크로나이즈능력과 타이밍능력입니다. 이 능력이 좋아야 집중유지능력과 집중몰입능력이 좋아집니다. 이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은 정보를 처리하는 과정이 늦어지고, 집중도가 떨어지며,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나타납니다. 학습부진을 나타내는 많은 아이들이 이 능력이 부족합니다. 이런 아이들은 대표적으로 숙제 등 과제를 싫어하고, 읽기, 쓰기, 말하기, 운동 등 표현이 서툴며, 육체적 정신적 긴장으로 쉽게 지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이가 왠지 어설프거나 노력에 비해 성취도가 부족한 경우, 계획성이나 실행능력이 떨어지는 경우, 집중몰입이 부족한 경우, 공부를 하면 쉽게 싫증을 내거나 머리가 아프다는 등 신체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 등은 모두 싱크로나이즈와 타이밍능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자동차튜닝전문업체 ''덱스쿠르 안양점'' 오픈 이벤트 평촌학원가 귀인소방서 뒷편(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925-1번지)에 자동차튜닝전문업체 ''덱스쿠르 안양점(정성관 대표)''이 오픈 했다.다채로운 오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고 오는 27일(토) 까지 진행한다. 블랙박스 장착(80,000원 ~), 승용엠보싱(140,000원 ~), 차량작업 고객중 실내 향균 연막 소독을 원할 경우 무상 서비스가 제공되고,행사기간내 작업차량 고객 선착순 100분께 항균필터를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또, 차량픽업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어 주민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덱스쿠르 안양점에서는 각종 오디오 관련 및 실내조명 LED 작업, Aero Parts, 내비게이션 매립/후방카메라, 샤크 안테나 연동 작업, 원격시동 등 자동차 인테리어, 익스테리어 및 정비관련의 모든 작업이 가능한 곳이다.영업시간은 평일 오전9시30분부터 오후9시까지. 일요일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 031-386-0900 cafe.naver.com/dc anyang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핫요가&스킨케어, 복부관리 1회 1만원 체험 군포초등학교 맞은편 당동빌딩 4층에 위치한 핫요가&스킨케어(조미선 원장)에서 10월 1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복부관리 1회 1만원 체험을 실시한다. 핫요가&스킨케어는 피부관리 뿐만 아니라, 스파라인과 S-라이더를 이용해 부분·전신 비만을 관리하는 전문샵이다. 핫요가&스킨케어 조미선 원장은 “스파라인(SPA-LINE)은 물로 초당 200회 이상의 진동, 수압, 그리고 물의 온도로 피부 깊숙이 마사지 해주기 때문에 통증 없이 관리를 받을 수 있고, 지방 및 셀룰라이트 분해 효과가 있어 비만 탈출을 생각하는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체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미리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문의 : 010-8306-03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중학교 과정은 초등과정과 비슷하면서 매우 다르다. 글 : 카이스트준수학 초중등부 실장 박인혜 날씨가 선선하다 못해 추워졌다.곧 겨울방학이다. 그럼 바로 새 학기가 시작한다.이 시기 때 매우 중요한 학년이 있다. 예비 중1 이다.중학교 과정은 초등과정과 비슷하면서 매우 다르다. 초등학교 시험은 학생이 얼마나 아느냐 즉 점수를 주기 위한 시험이었다면 중학교 시험은 얼마나 실수를 하지 않는가 즉 점수를 깎기 위한 시험이다. 따라서 문제에 함정이 많다. 이해는 물론 당연하고 많은 복습을 통해 준비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수학에서는 첫 번째, 중학교 1학기 과정에 드디어 정수 개념을 매우면서 음수를 사용하게 된다. 음수가 사용되면서 초등학교 6년 동안 배웠던 사칙연산에 대해 혼란이 생긴다. 학생들이 개념은 매우 쉬우므로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막상 문제를 접하게 되면 많이 틀리는 부분이다. 계속적인 반복으로 자연스럽게 계산 할 수 있게 연습해야 한다. 두 번째, 미지수 사용! 요즘은 초등과정에도 미지수 사용에 있어서 문자의 사용이 어색하거나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동류항의 계산을 접하면서 학생들이 많이 계산하는데 실수하는 부분이 많아진다. 이 부분도 자연스럽게 계산 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세 번째, 학생들이 고등학교까지 매우 어려워하는 부분인 함수부분이 있다.식으로 나오는 문제는 학생들이 쉽게 접하나 그래프를 해석하는 부분에서는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다. 그래프를 많이 접하여 거기서 주어지는 힌트들을 바로 찾아 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굳이 벌써 중학교 과정을 선행해야 하는 것에 대해 이르지 않냐고 생각하시는 학부모님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학생이 초등학교에서 드디어 입시경쟁에 첫발인 중학교를 시작해야하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시작해서는 첫 중간고사 때 충격을 받으시고 그 이후부터 부랴부랴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다, 그때는 벌써 다른 학생들은 먼저 출발을 한 상태이다. 따라잡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더 필요하게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글로벌영어영재 전형 별것 아니다! 글 : 아이플러스원 원장 수시전형 학생 모집 인원이 정시전형 모집인원을 40%의 격차를 벌이며 저만치 앞서가고 있다. 여기에서 눈 여겨 봐야 할 것은 각 대학들이 영어의사소통능력을 갖춘 학생들을 유치하고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려는 치열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흐름을 한마디로 줄이면 ''영어특별전형'' 의 확대라고 이름 붙일 수 있겠다. 국제학부/글로벌전형/영어특기자 전형 등등 여덟 가지 전형으로 세분화할 수 있지만 핵심은 영어에서 비교우위를 선점한 학생들에게 입학의 문을 점점 더 활짝 열어가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영어로 대학을 가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은 무엇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어떤 로드 맵을 세우고 준비해야 할까? 영어특기자 전형은 크게 1단계에서는 공인인증 점수와 내신성적, 혹은 공인인증 점수와 에세이 작성을 기본으로 한다. 다음 2단계에서는 논리 사고, 지식, 발표 능력을 묻는 면접으로 되어있다. 이런 합격조건을 보면 대학에서는 단지 영어를 잘 하는 학생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자신의 생각을 통합하고 분석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려고 한다. 따라서 초등부부터 독서와 글쓰기, 디베이트와 프리젠테이션 등을 통해 말하기와 쓰기 능력을 다져, 논리, 사고, 창의력의 배양에 힘써야한다. 중등부부터는 경제, 역사, 인문철학, 국제정치, 예술분야등 영어를 통해 지식을 늘려나가는 학습과 동시에 토플이나, 텝스등 공인인증 점수 획득을 시작해야한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배경지식을 학습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인성적의 시작은 고득점으로 갈 수 없는 저해요소가 됨을 명심해야 한다. 고등부부터는 대학수준의 심화 학습이나, 교내 영어토론 대회, 글쓰기 대회, 영어봉사, 독서클럽 등 영어와 관련한 다양한 활동 경험을 쌓아 자신만의 포토폴리오 관리하는 데 힘써야 한다. 교육은 5-10년 후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현재의 상황에 맞는 인재상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미래 상황에 맞는 인재가 되도록 훈련시켜야 한다. 지금 영어로 대학가기가 특별전형이지만 현재나의 아이가 대학을 갈 때에는 누구나 다 해야하는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이 바로 통합영어 표현영어,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NEAT(국가 영어 인증시험)의 도입등에서 말을 해주고 있지 않는가? 단순한 의사소통 테스트가 아닌 비판적 사고력, 비판적 글쓰기가 핵심이 될 것이다. 다양한 주제에 대한 책 읽기로 배경지식을 습득하고 비판적 글쓰기, 말하기와 연계되는 활동으로 표현력을 향상시키는 훈련이 필요하다. 글로벌 인재를 위한 장기적 플랜을 가지고 준비하면 어떤 입시상황도 두렵지 않을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
- 수근관 증후군 글 : 원광대학교 산본한방병원 침구과 이성용과장 손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나 주부들에게 흔히 손저림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런 경우 수근관 증후군을 의심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손이 저린 경우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로 목에서 나오는 신경이 디스크에 눌리는 경추 디스크가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로 목에서 손으로 내려오는 신경이 흉곽에서 나오면서 눌려서 생기는 흉곽출구 증후군, 셋째로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나 갑상선 기능저하증등 호르몬 문제로 인해 생기는 질환일 수 있습니다. 넷째로 손목에 뼈와 인대들로 형성된 통로에서 여러 원인으로 좁아지거나 내부 압력이 증가하여 정중신경이 눌려 생기는 수근관 증후군이 있습니다. 손저림 증상이 있는 경우 이러한 질환과 감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수근관 증후군은 손목을 많이 쓰는 미용사나 요리사와 같이 직업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사람이나 주부와 같이 손목을 과사용 하는 사람에게서 주로 발생하며, 평생 이 질환에 걸릴 확률이 50%가 될 정도로 흔한 증상입니다. 최근에는 컴퓨터 사용으로 손목이 꺽인 상태에서 마우스나 키보드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생기는 일도 종종 발생합니다. 이 손목을 지나는 신경이 손상되면 엄지, 집게, 중지, 그리고 약지에 감각장애가 발생하여 저리거나 통증이 발생하며 때로는 팔꿈치로 통증이 방사됩니다. 갑작스럽게 발병한 경우 통증이 어깨나 목 부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때로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대개 밤에 통증이나 무감각으로 잠에서 깨게 되며, 아침에 손의 강직감으로 자주 손을 흔들거나 털기도 하고 심한 경우 엄지의 근육이 위축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근력약화 즉 엄지손가락의 힘의 저하가 있는 경우는 수술의 적응증이 됩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보존적 요법, 비수술 치료로 증상의 호전이 가능합니다.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손목의 염증과 부종을 줄일 수 있는 침과 약침, 봉침으로 치료가 가능하고 일부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손목 신경의 압박을 주는 부위에 삽모양의 침인 침도침으로 신경과 인대가 유착된 부위를 풀어주는 시술을 하면 증상이 호전됩니다. 컴퓨터 사용시 컴퓨터 밑에 손목 보호를 위한 받침대를 사용하고 장시간 이용시 50분에 10분정도는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치료 이후에는 주부의 경우 손목에 무리를 주는 걸레를 짜는 행동을 삼가하고,직업과 관련이 있는 경우에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작업을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손목터널 자가 진단법1. 양쪽의 손등을 서로 맞댄다.2. 90도로 꺽인 상태에서 45초간 유지3. 이때 무감각이나 통증이 발생하면 수근관 증후군을 의심해봐야 합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