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웰빙 손두부와 바비큐가 단돈 만원에… 가족과 함께 또는 좋은 친구와 함께 외식을 해야 겠다 생각할 때 안양 지역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장소는 아마 백운호수일 것이다. 그만큼 경치도 좋고 맛좋은 음식점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가격대가 만만치 않은 것 또한 현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물론 어른 아이 누구나 좋아하는 오리 바비큐의 경우에도 가격이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이곳을 찾아가 보자. 웰빙 손두부부터 오리·삼겹살 바비큐에 비지찌개와 순두부찌개까지 푸짐하게 차려지는 정식 상차림을 단돈 1만원에 맛볼 수 있는 맛집이 있다. 소문을 듣고 찾아간 그 곳은 백운호수 쉘브르에서 좌회전, 올라2를 지나자마자 우회전해서 100미터 정도 들어가면 만나게 되는 ‘삼원민심’. 주변 풍경과 잘 어울리는 멋진 통나무집의 웅장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직접 만든 손두부와 참나무 훈제 바비큐, 까다로운 입맛 사로잡는 밑반찬안으로 들어서면 아름드리 통나무 기둥이 보이고 그 옆으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1층도 경치가 좋지만 2층의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단풍이 정말 아름답다. 이 집의 이름이 왜 삼원민심(森園民心)인지 한 눈에 알 수 있는 풍경이다.메뉴판을 보니 오리부터 삼겹살, 소시지까지 여러 가지 바비큐 메뉴와 두부삼겹보쌈, 두부황태전골, 바지락얼큰순두부, 콩비지 등 웰빙 두부요리들이 눈에 띈다. 주문은 예정대로 웰빙 손두부 오리·삼겹살 바비큐 정식으로 했다. 저렴하게 이 모든 메뉴를 모두 맛볼 수 있다는데 망설일 까닭이 없다.취나물, 삭힌 깻잎과 무 조림 등 밑반찬과 쌈채소, 삭힌 깻잎, 묵은지 등 화려하지 않지만 보기에도 맛깔스러워 보이는 반찬들이 상 위에 올려지자 시장기가 밀려온다. 이어 맑은 순두부찌개와 비지찌개, 먹음직스럽게 썰어진 손두부, 훈제 오리와 삼겹살까지 차려지니 예상보다 훌륭한 상차림에 먹기도 전에 벌써 기분이 좋다. 먼저 두부부터 먹어보자. 시중에서 사먹는 맛과는 확연히 다른 손두부 맛. 직접 만든 손두부인걸 한 입에 알 수 있다. 맛있는 손두부 더 맛보려는데 주인장이 다가와 훈제 오리를 먹어볼 것을 권한다. 직접 참나무로 훈제해 맛이 다를 것이라고. 삭힌 깻잎에 묵은지 올리고 훈제 오리를 소스찍어 한 점 올렸다. 둥글게 말아 입속에 넣으니 새콤하고 시큼한 삭힌 깻잎과 묵은지 맛에 훈제 오리의 참나무 향까지 더해져 맛있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순두부찌개와 비지째개도 예상 밖의 맛이다. 바비큐 전문점이니 두부 요리야 그냥 기본 맛 되겠지 했던 생각을 불시에 잠재웠다.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소문난 두부 전문점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맛이다.그 뿐인가. 들깨가루를 넣어 무친 취나물, 고추빛깔 곱게 물든 김치, 삭힌 깻잎 조림까지 반찬들 모두 짜지 않으면서 감칠맛이 돈다. 비결이 뭔지 묻자 주인장 대수롭지 않게 하는 답.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해 간을 강하게 하지 않고 제철 채소를 이용해 정성을 다해 만들뿐이란다. 비오면 좋고 눈오면 더 좋은 백운호수 명소… 픽업 서비스, 250석 단체 모임 가능삼원민심에서 만난 자칭 단골손님 김진용 씨에 따르면 삼원민심은 언제든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곳, 비가오면 좋고 눈이 오면 더 좋은 곳이라고 한다. 삼원민심이 오픈한지 벌써 10여년. 안양지역에서는 꽤 이름이 알려진 곳일뿐더러 단골 손님이 많기로도 유명한 집이다. 이번 웰빙 손두부 오리·삼겹살 바비큐 정식도 알고보면 그렇게 삼원민심을 찾아주는 고객들을 위한 이순희 대표의 서비스 메뉴인 셈이다.깊어가는 가을, 하루가 다르게 물드는 예쁜 단풍도 감상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싶다면 꼭 찾아가보자. 어머니가 좋아하는 웰빙 두부 요리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리·삼겹살 바비큐까지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으니 3대가 함께하는 가족 외식 메뉴로도 강추다. 별관이 마련돼 있어 숙식이 가능하고 250명까지 수용 가능해 단체 모임 장소로도 안성맞춤. 5인 이상은 픽업도 가능하니 전화 한 통화면 교통편도 해결된다. 삼원민심 031-426-1353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낙지의 효능에 대하여 글 / 과천 팔팔낙지 조리실장 최명철 낙지의 생물학적 분류는 연체동물문 두족강 팔완목 낙지과 낙지속에 속하는 해산동물 이다. 한자로는 보통 ‘석거’라 하고 방언에서는 낙자, 낙짜, 낙찌라 부르기도 한다. 낙지는 강장 작용에 좋은 타우린과 히스티딘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로에 지친 현대인에게 원기를 북돋아 회복시겨주는 스테이너 식품이다. 한의학의 대가 허준은 그의 저서 ‘동의보감’에서 낙지는 성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고 표현하였고, 다산 정약용의 형 정약전은 ‘자산어보’라는 저서에 낙지는 맛이 달며 회, 포, 굴을 만들어 먹기에 좋은 식품으로 피로에 지친 소에게 낙지를 먹이면 강한 힘을 갖게 된다고 표현, 낙지는 강장 작용에 탁월한 식품이라 기록되어 있다. 낙지의 효능을 좀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1. 스테미너 식품이다낙지에는 단백질, 인, 철, 비타민등 풍부한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스테미너 식품이다2. 빈혈예방에 좋다 철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빈혈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3. 두뇌발달에 도움이 된다. 뇌기능을 돕는 DHA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두뇌발달에 좋다.4. 간장기능 강화에 좋은 식품이다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강장효과에 탁월하고 간장기능을 강화시켜 준다.5.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효능이 있다 낙지에 타우린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의 양을 조절하는 효능이 있다. 낙지는 흔히 ‘갯벌의 산삼’이라고 칭해지기도 하며, ‘쓰러진 소도 살린다’는 말도 있다. 그만큼 영양성분이 많은 얘기인 것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군포, 2012년 제2회차 청소년 과학문화 페스티벌 개최 군포시가 ‘2012년 제2회차 청소년 과학문화 페스티벌’ 개최를 추진하며, 세부 프로그램인 로봇대회와 미니카대회 등에 참여해 직접 체험활동을 펼칠 청소년을 모집한다.시는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군포시청소년수련관 앞 광장 및 야외무대에서 과학문화 페스티벌을 진행할 예정인데 로봇대회 참가 신청은 2일까지, 미니카대회 참가 신청은 미니카키트 100개가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무료로 즐길 수 있는 이번 체험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재미와 추억, 생활 속 과학문화 지식 습득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군포시 관계자는 “별도 개최되던 과학축전과 문화축전이 통합 운영되는 2번째 행사여서 프로그램이 더욱 알차게 준비될 것”이라며 “각종 청소년 동아리의 멋진 공연과 다양한 과학체험이 가능한 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5월 수리동 양지공원에서 제1회 청소년 과학문화 페스티벌을 개최, 다양한 가족단위 체험 부스를 운영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CnE 어학원 중등부장 유 철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을까? 영어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최대의 화두가 될 것입니다. 단순히 한 나라의 언어가 될 수도 있는 영어가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누군가에게 최고의 어려움이자 가장 잘하고 싶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지을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가장 어려워하는 문법공부에 있어서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1. 영어는 노출이다. 미국 언어학자 스티븐 크라센 교수는 I+10(수준)이 아니라 I+1(수준)으로 현재의 수준에서 난이도가 1만 높은 상태에서 노출되어야 언어를 잘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이 특정 언어를 알아듣고 기본적인 의사전달을 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3000시간이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약 9000시간인데 단 그 특정 언어에 간헐적이거나 단절이 아닌 거의 매일 연속적으로 노출되어야 하는 절대조건이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매일 영어에 얼마만큼 노출이 되어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 스스로가 영어라는 환경에 얼마만큼 노출되어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아주 단순한 진리입니다. 요리를 잘하는 사람, 운동을 잘하는 사람, 춤을 잘 추는 사람, 공부를 잘하는 사람 등 어떤 특정한 것을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들이 잘하는 그것에 엄청난 양의 시간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어에 매일 얼마만큼 노출되고 있습니까? 자신을 어떠한 형태로든 영어에 연속적으로 노출시키십시오. 2. 문법이 가장 쉽다.영어의 어휘는 대략 50-60만개, 그 중에서 미국성인이 평균적으로 알고 있는 어휘량은 10%정도라고 합니다. 아마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공부는 어휘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법은 처음이 있고 끝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문법을 어려워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확한 문법을 학습하고 암기하고 있지 않은 채로 매번 똑같거나 유사한 문법문제들을 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문법 지식을 알고 반복적으로 다양한 유형의 문제풀이를 해야 합니다. 내신문법, 텝스문법, 토익문법, 수능어법 등 정확한 문법지식을 기본으로 본인이 지금 공부해야할 유형의 문법 문제를 반복적으로 공부해야합니다. 문법 공부를 마음먹고 시작하려 할 때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등학생이라면 학교 영어교과서 순서대로 학습을 하면 학교내신과 문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학원을 다니는 학생의 경우는 학교수업, 학원수업, 가정학습, 내신대비 등 4번이상의 같은 문법사항을 반복학습 할 수 있습니다. 문법은 처음이 있고 끝이 있어서 끊임없는 반복, 노출 및 연습이 문법 공부에 왕도가 될 것입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학습부진과 집중력 부족의 근본원인은 무엇인가? 더 브레인 두뇌학습 클리닉 평촌산본의왕과천센터 원장 한의학 박사 배 정규초등학교 저학년 때 흔히 나타나는 학습부진의 형태는 읽기, 듣기, 쓰기, 산술능력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서 읽기를 싫어하고, 사고력을 요구하는 사회과목, 수학과목을 어려워하거나 싫어하다가 점점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고 공부를 싫어하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데도 성취도가 노력에 비해 많이 떨어질 수 도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을 위해 노력하거나 혹은 나중에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방임적인 태도를 취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희망과는 다르게 학년이 올라가도 개선되지 못하고 문제는 더욱 심각하게 고착화되어갑니다. 학습부진에 빠지는 원인은 주의산만, 집중력 부족, 난독증, 학습장애, 발달장애, 동기부족 등 다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원인에는 공통적으로 과제집중력이 부족한 근본원인이 있습니다. 과제집중능력이란 두뇌가 정보를 처리하는 데 필요한 정보처리능력으로서 시각적 , 청각적 정보처리능력과 감각운동통합능력, 그리고 감정 및 의식의 조절능력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공부를 잘 하려면 높은 지능과 창의력, 그리고 과제집중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지능과 창의력은 과제집중을 통해서 개발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제집중능력입니다. 지능이 좋았지만 과제집중능력이 떨어지는 아이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오히려 학습부진에 빠지기도 하고, 지능은 평범했지만 과제집중능력이 좋은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점점 지능이 급격히 높아지면서 학업에서 두각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것은 결국 과제집중능력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과제집중능력이 부족하면 아무리 공부를 시켜도 성취도가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과제집중능력을 높여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과제집중력 검사를 통한 집중력 부족의 원인 분석과제집중력을 높이는 것은 먼저두뇌 지능요인, 정서적 요인, 정신적 요인은 물론 신경학적인 측면까지 진단을 하고, 이에 기초한 개선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검사가 우선입니다. 과제집중력을 평가하는 검사는 집중력(주의산만)검사, CAT(종합주의력 검사), 리딩능력(난독증)검사, 청음검사, 경청능력검사, 정서행동검사, 감각운동통합능력검사, 뇌파검사, 지능검삼 등을 종합적으로 함으로서 정확하게 이루어집니다. 두뇌의 신경학적인 측면까지 검사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수포자 예비고1 희망을 갖자. 평촌 다수인 김정헌 대포원장 요즘에는 수포자(수학을포기하는자) 눈에 띄게 많다. 수포자들은 왜 이렇게 많은 것이며 그들은 과연 앞으로 어떤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인가? 또한 그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세가지 이유와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첫째는 변화하는 대학교 입시에 느린 지역적 정서이다. 평촌의 가장 큰 특징은 중3까지의 학부모 및 학생들의 열정은 여느 지역에 못지 않지만 고등학교 입학이 되면, 완전한 경기도로 변한다는 것이다. 특목고 입시가 끝나면, 모든 것이 끝난 것인양 대부분 학부모님들의 관심도 학생들의 관심도 급격히 줄어든다. 즉, 평촌의 정서는 대학교 입시를 정말로 잘 준비해야 하는 예비고1부터 마치 입시가 끝난 것 처럼 포기를 하는 사람이 많은 점과 모른다는 이유 많으로 계속해서 방치해 두는 것이다. 둘째로 EBS의 연계율에 관한 잘못된 정보가 학생들의 수학을 쉽게 점수를 얻을 수 있는 과목이라 착각을 한다. 수학이란 과목은 최상위권 학생들을 제외하고 EBS와 연계율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 또한 EBS문제가 그저 문제집만 풀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정도록 쉽지만도 않다. 만약 70%연계가 되어 다 맞는다 해도 절대로 1,2등급을 받을 수 없다. 수학이란 과목은 그런 것이다. 그저 혼자 열심히 공부한다고 점수가 오르지 않는 과목이다. 철저한 기본 개념과 확실한 공부 습관이 뒷바침 되어야만 하는 치밀한 학습방법이 필요하다. 셋째로 다양한 입시에 대한 두려움이다. 수시가 생긴지도 벌써10년이 넘고, 이 안에는 일반 고 중위권 학생들부터 쓸수 있는 전략이 다양하다. 하지만 학생들은 아직 전공적성고사가 무엇이인지도 모르고, 논술에서 내신 반영의 의미도 잘 모른다. 고3이 되어서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다면, 과연 우리는 어떤 전략으로 지금까지 공부를 한 것인가? 대입은 열심히만 공부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 아니라, 좋은 전략을 열심히 공부해야 최고의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세가지 이유가 복합적으로 맞물려서 입시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입시를 피하고 싶고, 공부를 미루게 되며, 혼자 공부하다가(동영상) 학교에서 적당한 위치를 유지하고 고3이 되어 EBS를 열심히 풀고 그냥 성적에 맞춰 대학에 가려 하니 가장 어려운 수학부터 쉽게 포기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입시에서 수학을 포기 한다면, 문과 및 이과 서울 소재 주요 대학을 진학하는 것은 어렵다. 11월 3일 평촌 롯데 백화점에서 이러한 중요한 시기를 어떻게 보낼지 가감없이 설명 드리겠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공연소식 - 2012년 10월 5주 하이든 피아노 트리오 내한공연11월2일 평촌아트홀 맑고 깨끗한 클래식 선율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하이든 피아노 트리오’의 내한공연이 11월 2일 평촌아트홀에서 열린다. 하이든의 고향인 오스트리아에서 온 세계 정상급 클래식 앙상블 하이든 피아노 트리오는 1992년 결성된 이래 세계 각지에서 공연을 하며 ‘교향곡의 아버지’ 하이든의 음악을 가장 치밀하게 해석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들은 하이든 음악뿐 아니라 모차르트, 베토벤 음악에서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시대의 음악을 아우르며 개성 강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하이든 탄생 280주년을 맞아 하이든의 ‘The Season-AUTUMA''를 테마로 한 세계 유명 작곡가들의 곡을 헌정 받아 순회 공연을 진행 중이다. 공연시간은 오후 8시이며 관람료는 전석 3만원. 문의: 031-687-0500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11월 3일 안양아트센터 관악홀 어린이 연극으로 시작되었으나 어른과 연인들이 더 좋아하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가 11월 3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이 작품은 2500여회의 공연을 가졌으며 연극적 상상력이 빛나는 놀이적인 연출기법과 서정적인 음악과 안무, 원년 배우들이 펼치는 아름다운 춤과 음악이 함께하는 뮤지컬 형 연극이다. 공연시간은 오후3시이며 관람료는 R석 3만원, S석 2만원. 문의: 031-687-05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10-31
- 다시 찾은 자신감 글 : 아름다운이브 성형외과 손형빈 원장 30대 초반의 김모씨는 정수리 탈모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머리를 빗을 때 한웅큼씩 머리숱이 빠지는 것 같고, 정수리가 훤하다보니 걷을 때마다 누군가가 뒤를 쳐다 보는 것 같아서이다. 최근 수개월간 탈모관리, 샴푸, 프로페시아 같은 약제를 복용하여도 불안감은 완전히 떨칠 수가 없었다. 정수리 탈모는 남성에서는 호르몬 영향으로 최근 많이 생기고 있으며 심지어 여성에서는 출산 후 모유수유 등 호르몬 저하로 늘어나는 추세이다. 정수리 탈모가 진행되고 모낭이 소실되면 참으로 난감한 상태를 초래하게 될 수 있다. 진행이 이미 되었거나 불가피할 경우 영구적인 치료법인 모발이식을 권유하고 있다. 이식된 모발이 생착 되면 평생 자기머리로 난다고 보면 된다. 중요한 것은 정수리 모발이식의 기술인데 머리카락의 방향이 소용돌이 처럼 각도를 맞추고 보강하고 밀도 역시 원래 존재하던 모발의 흔적에 맞게 이식을 해야 한다. 또한 정수리 탈모는 진행되고 있는 중이 대부분인데 향후 진행상태를 예상하여 대량모발이식을 계획해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따라서 전후과정과 예상치를 가늠할 수 있는 모발이식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좋다. 현재, 김모씨는 본원에서 모발이식을 받은 지 만 7개월째이다. 모발이 다시 나고 요즘에 많이 풍성해 져 있다. 남들은 시술을 받은 사실을 모를 뿐만 아니라 탈모였었다는 과거 역시 모른다고 한다. 좀처럼 사람 앞에 나서지 않았던 김모씨는 요즘 사람 만나는 일이 즐겁기만 하다고 한다. 자신감을 되찾게 되어 일도 잘되고 새로운 만남을 통해 좋은 인연도 사귀게 되었다며 마냥 즐거워 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9-12
- 몽벨 안양 관양점 오픈, 이벤트 진행 아웃도어 전문점 ‘몽벨 관양점’이 오픈했다. 이에 오픈 기념으로 현재 두 가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몽벨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몽벨 멤버쉽 포인트 5% 적립(일부품목은 제외)’, 기획상품(신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30% 할인을 해 준다.한편, 몽벨은 등산마니아들 사이에 초경랑 원단으로 제작하고,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과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방수기능이 뛰어나기로 유명하다.문의 031-383-251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9-12
- 쉐마교육 - 수학공부를 코칭 하라! 글 : 로페비젼학원 설인왕 원장 “선생님 이거 어떻게 풀어요?”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데 이런 질문을 받을 때 보통 두 가지 반응으로 답을 하게 된다.첫 번째는 “응 그 문제는 이렇게 푸는 거야 잘 봐” “자 이렇게 푸는거야 알겠지?” “네 알겠습니다.” 두 번째는 “아 그 문제를 풀려면 우선 A를 구해볼까?” “그럼 K 공식을 이용해서 B를 구해볼래?”“그리고 그것으로 C를 구해보자” “어때 답이 나오지?” “네 제가 풀었어요!” 첫 번째 방법은 티칭이고, 두 번째 방법은 멘토링을 접목한 방법이다. 티칭은 질문에 대해 반응을 하면서 선생님들은 대응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종종 다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들고 찾아온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우선 티칭은 가장 일반적인 교육 방법 중의 하나이다. 그리고 가장 간편한 방법이기도 하다. 하지만 스스로 해보지 않음으로 인해 눈으로는 보았지만 실제로 본인이 하는 것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따르게 된다.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멘토링 기법을 적용해 보았다. 특히 복잡하고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의 경우 과정을 안내해 주었을 때 학생들은 종종 그 문제를 풀어내곤 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과정 가운데 사용되는 계산력보다는 전체에 대한 이해와 과정을 찾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었다. 그렇기에 멘토링 기법 역시 티칭보다는 효과적이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정확히 이해하고 기억하고 다음에 스스로 풀 수 있게 할 것인가? 이 문제는 수학을 가르침에 있어서 큰 숙제였다. 코칭에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었다. 코칭은 목표를 발견하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래서 스스로 길을 찾도록 그 길을 직접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코칭을 적용해 보았다. “선생님 이 문제 모르겠어요 좀 설명해 주세요”“그래 어떤 문제인지 같이 한 번 볼까?”“이 문제가 구하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지?”“네 잠시만요. 음... 이 문제는 A를 구해야 하는 거네요”“그렇구나 그럼 그것을 구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이 좋을까?”“글쎄요 P 방법이 어떨까요?”“그래 그럼 그 방법으로 한번 풀어볼까?“이 방법으로는 안되는데요?”“그럼 다른 방법은 없을까?”“음 Q방법도 있는 것 같은데요?”“그럼 그 방법으로 한번 해보자”“네 답이 나왔어요”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