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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초등 5,6학년인 우리 아이, 영어교육의 방향은? 최근에 한 지인을 만났습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거주하시는 분입니다. 남들이 다 부러워하는 대기업에 다니고 박사학위도 있는 분이죠. 당연히 영어도 어느 정도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얼마 전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어서 직장에서 영어를 너무 많이 써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난 우리 애들(초등 고학년)에게는 자신이 받은 ''문법위주의 한국식 영어교육''이 아니라 외국인을 만나서 ''커뮤니케이션이 되는 말하기 위주의 교육''을 시키고 싶다. 난 말도 제대로 못하는 한국식 영어 교육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 나이에 따라 영어교육의 초점이 다릅니다. 그분이 말씀이 맞습니다. 말하기는 영어교육에서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하기를 많이 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말하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유치원생 영어, 초등생 영어, 중학생 영어, 고등학생영어, 대학영어의 초점이 모두 말하기여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제가 그분께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 직장인에겐 말하기가 중요하죠. 대학입학이후를 보면 말하기가 중요합니다. 하지만 형의 초5,6 따님들의 시기에는 한국중고등학교를 좋은 성적을 받으려면 ''한국식 영어교육-영문법, 단어암기, 문장구조'' 등이 중요합니다. 학교시험에서 잘 하려면요... 수능도 잘보려면요....그러자 그 분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신에게 영어회화가 중요하기 때문에 초5,6 딸들도 당연히 영어회화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크게 오해 했다 는 말을 하시면서 한국의 중고등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균형 있는 영어교육을 꼭 시켜야 되겠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영어회화능력과 내신의 말하기 수행평가 성적은 비례하지 않는다.요즘 말하기 위주의 교육을 하는 학원에서 학부모님들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들었습니다.''요즘 중학교 수행평가 중요한 거 아시나요? 학교에서 수행평가에서도 말하기 비중이 높아 졌잖아요. 이젠 말하기를 잘해야 내신도 좋은 성적은 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정말 그럴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학교 말하기 수행평가에서는 진정한 말하기 평가를 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스크립트를 암기해와서 그대로, 똑같이 말할수 있어야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해외에서 2~3년이상 학교를 다닌 학생이 말하기 수행을 만점 받아야하겠지만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말하기 수행은 프리토킹테스트가 아니라 암기력 테스트이기 때문이죠. 가까운 중학생에게 물어보시면 바로 확인 하실수 있을 것입니다. 말하기 위주의 영어교육의 현실적인 문제점초등학교 내내 심지어 중학교때 까지도 말하기 위주의 어학원에서 재미있게만 영어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두가지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첫째는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부터 영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 영어 시험에서는 대부분 문법이 나오는데 재미가 없거든요. 학교 시험에서 변별력때문에 문법을 시험에 많이 낼 수 밖에 없거든요. 다시 말해서 모두가 100점이면 모두 1등급이 아니라 모두 9등급이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기본문법 정리와 단어암기가 안되어 있어서 문장을 대충 감으로는 읽지만 정확한 의미 파악을 하지못해 일정수준까지 가면 영어실력이 향상되지 않고 정체 현상이 일어납니다. 학생들은 영문법을 아주 어려워한다. 또 하나 주의 하실 점은 영문법이 방학 때 가끔 정리 해줘도 될 만큼 쉬운 과목이 아닙니다. 영문법을 평소에 하지 않고 시험기간에만 해서 문법을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한번정리해주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여러 번 정리를 해 줘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가면 더 어려운 문법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학군이 좋은 지역(중계동인근지역, 목동, 대치동 등) 일 수록 학교영어시험에서 변별력을 위해 문법(서술형포함)이 많이 나옵니다. 초등학교 5,6학년 영어교육 = 중고등학교 영어교육을 위한 준비 기간중요한 시기가 초등 5,6 학년 입니다. 초등 5학년이 되면 학생 실력차이 꽤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력이 낮은 초등 5학년 학생들의 경우는 영어에 흥미를 읽지 않게 하기위해 아직도 재미있는 수업만을 해줘야 하지만 실력이 좋은 초등 5학년과 모든 6학년들을 위한 영어교육은 이 때부터는 교육방법이 달라져야 합니다.초등 5,6학년은 중학교 진학을 위한 준비 기간입니다. 이 시기기에 회화위주, 재미 위주의 영어공부만 한다면 중학교 진학 후에 재미없는 공부, 쉽지 않는 공부에 싫증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 힘들더라도 재미없을 지라도 영문법 정리하고 단어암기하고 문장구조 공부하는 것, 초등학교 5, 6학년 때부터 꼭 시작해야 합니다. 문법은 여러번 정리하고, 단어외우는 법도 배우면서 단어 성실히 암기하고, 문장을 꼼꼼히 배우는 법도 익혀야 합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 초5,6학년은 중고등학교 영어교육을 위한 확실히 준비하는 기간이 되어야 합니다. (ps-위 글을 요약본입니다. 위 글의 전문은 JS뉴욕영어학원의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bell325 )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JS뉴욕영어학원 상담문의 : 932-3225 JS뉴욕영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 (前)(주)정이조영어학원 교무과장(목동, 동작캠퍼스)(텝스반,수능,영문법,초등반,중고등내신 담당 과장)● (前) 종로엠학원, 정일학원 영어과 강사(특목반, 수능반) 저서 (Publishing)● How to Teps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Writing Master 1,2 (넥서스) - 2012년 출간● I love grammar 시리즈 1,2 (YBM시사)-감수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04
- 서술형시험에 강해지는 진짜 공부를 시작하자! 서술형시험 문항은 실제로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서술형시험을 어려워한다.경기도교육청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43.4%의 학생들이 서술형시험이 어려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렇다면 서술형은 왜 어려울까? 학교시험문제를 분석해 보면, 서술형 문항 자체의 난이도는 선다형 문항에 비해서 높은 것은 아니다. 서술형평가에 대한 어떤 연구에서 수학과 교사들에게 “서술형시험 문항을 출제할 때 난도를 어느 정도로 설정하는가?”라는 질문을 했더니 중간 정도 수준의 문제가 가장 많이 출제한다고 대답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예상과는 다르게 실제로 서술형시험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서술형시험을 어려워하는 이유는 서술형시험은 결과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평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이다. 단순히 답을 맞히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채점자에게 보여야 하는 시험이다.따라서 평소에 자신이 아는 것을 수학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바로 이 부분이 학생들에게 서술형이 어렵게 느껴지는 포인트가 된다. 서술형시험에 강한 공부를 하자!우리는 그동안 서술형시험에 약할 수밖에 없는 공부를 해왔다. 그것은 바로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무작정 넣기만 하는 공부이다. 배운 내용을 외우기만 하는 공부는 한계가 있다. 서술형시험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시험이다. 따라서 자신이 아는 것을 상대방에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방적식의 해`를 구하는 문제는 풀 수 있지만 방정식이 정확하게 무엇이지 표현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서술형시험을 두려워할 수밖에 없었다. 학생들의 서술형 오답 유형에서 첫 번째, 서술형 답안을 손도 못 대서 틀린 학생들은 우선 수학공부를 더하자, 두 번째, 문제를 풀긴 했는데 답도 맞았는데 풀이과정에서 감점을 받은 학생들은 방법을 바꾸자.올바른 수학 표현 방법을 표현하여 문제의 이해단계, 문제 풀이, 내용정리, 그리고 답안쓰기 단계로 나누어 공부한다면 중학교 수학의 서술형시험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다시 얘기하지만 서술형시험은 문제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풀이 과정을 쓰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시험 준비를 포기한다거나 이대로 방치하는 것은 결코 옳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서술형시험은 더 이상 어렵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은 단순히 서술형시험 뿐만 아니라 우리가 거쳐야 할 수 많은 시험에서 더 많이 요구되는 것이다. GMS학원조창모 대표원장02-3392-200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5
- 도봉환경교실 7월 프로그램 안내 도봉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도봉환경교실 7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집은 인터넷(www.ecoclass.or.kr) 으로 6월 26일부터 선착순이다. 성인 프로그램인 ‘자연이 주는 선물’(에너지 절약하는 방법과 썬크림 만들기), ‘우리집 지렁이’ (집에서 지렁이 키우는 방법) 가 진행되고, 모집인원은 성인 20명이다. 가족 프로그램으로는 ‘가족과 함께 찾는 열두달 환경달력’(7월 11일 세계 인구의 날)과 ‘별헤는 밤’(목성의 이해, 태양계의 이해)이 있다. 두 프로그램 모두 12가족을 모집한다. 이 외에 숲을 활용한 숲가이드 양성과정인 ‘우리동네 학교 숲가이드 양성’(꿀비)도 성인 20명을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7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된다. 문의 : 02-2091-320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25
- 노원어울림극장,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그대를 위한 예술 사랑방’ 노원어울림극장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클래식 음악 및 문화예술 전반의 이야기를 통해 통합적 사고를 기르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그대를 위한 예술 사랑방’을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공연으로 올린다.6월부터 11월까지 6회에 걸쳐 펼쳐지는 이 음악회는 각 계절의 자연과 정서, 의미에 어울리는 쉽고 편안한 음악을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의 연주와 음악에 담겨있는 인물, 사건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스토리텔링으로 엮어 재미있고 편안한 해설로 초보관객들도 클래식 음악에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월 공연마다 공연의 콘셉트에 맞는 아름다운 이미지와 영상을 활용하여 관객의 공연 몰입과 이해를 높이고, 일방향의 감상 프로그램이 아닌 질문과 대답 등 해설자와 공연자, 관객이 함께 교감하고 참여하는 공연이다.또한 통섭적 콘텐츠 제작을 통하여 각각의 음악에 담겨져 있는 시대정신과 역사성, 문학과 미술, 무용 등 타 장르와의 관계 등을 이해하고, 문화 예술적 상상력을 기르는 교육과 공연을 결합한 성공적인 문화예술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는 아름다운 울림이 있는 무대로 관객에게 다가갈 것이다. 극장경영 및 공연기획 전문가인 삼육대 박평준 교수의 해설과 진행으로 이어진다.6월 25일(수)은 ‘조국에 바치는 노래’라는 주제로 전쟁, 영웅, 애국이 주제가 된 작품이 연주된다. 역사의 격변기 속에서 예술가들은 그들의 작품을 통해 시대적 상황과 아픔을 표현함과 동시에 상처 가득한 마음을 치유하고 어루만졌다. 전쟁의 참혹한 진상을 눈으로 보듯 생생히 표현한 작품, 전쟁의 비극을 다룬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주옥같은 클래식 음악들, 그리고 이 아름다운 음악이 전해주는 작곡가의 처절한 슬픔 속에 빠져본다. 이 음악회를 통하여 만나는 깊은 슬픔의 시간은 곧 정화의 시간이 될 것이다.바리톤 조상현, 피아노 황인교·이예솔 그리고 바이올린 정진희·김정아, 비올라 차민정, 첼로 강서영이 함께 하는 빌헬름 콰르텟이 연주를 책임진다.티켓가격은 전석 1만 5천원이다. 기타 자세한 공연안내는 홈페이지(www.nowonart.kr)를 통해 알 수 있고, 전화문의는 02)2289-6767로 하면 된다.한미정 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8
- 1년동안 몸무게 1kg 늘까말까.. 밥안먹는 우리아이 진료실에서 어머님들께 하루에도 열번 이상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밥을 먹을 때 밥알을 세는 것 같아요.밥을 깨작거려요.밥 먹을 때 항상 덜어달라고 해요.함께 밥을 먹는데 항상 인상이 어두워요.밥상 앞에서 턱을 괴고 한숨 쉬어요.TV보면서 밥을 먹어요.한 가지 반찬에 밥만 먹고 사라져요.음식을 잘 씹지 않고 삼켜요. 아이들은 먹는 대로 큰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르기도 하고, 혼내보기도 하고 아무리 야단을 쳐도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대개 입이 작고 입술이 얇게 생긴 아이는 씹어 먹는 것에 도통 취미가 없습니다. 반면 입이 크고 입술이 도톰하게 생긴 아이는 너무 먹으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어쨌든 아이가 지나치게 먹지 않으려고 한다면 어떠한 원인이 있는지 찾아서 적절히 치료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선, 腎水氣(신수기)가 부족하면 입냄새가 나면서 입맛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腎水氣란 일종의 腎(신장)기운을 말하는데 腎(신)이 나빠지면 아래도 끌어당기는 힘이 약해 진병치레도 많고 식욕도 줄어듭니다. 이럴땐 腎水氣(신수기)를 돋워주는 한약을 아이의 체질에 맞게 투여하면 근본이 튼튼해지면서 식욕도 좋아지고 그동안 부진했던 키성장이나 발육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또 脾胃氣(비위기)가 허약해도 잘 먹지 않습니다. 脾胃氣(비위기)가 약하면 음식 맛에도 아주 예민해서 조금만 이상해도 잘 먹으려 들지 않고, 억지로 먹이려 하면 금방 토해버리기 일쑤입니다. 이런 일이 잦다보면 식탁 위만 바라보면 항상 인상이 찌푸려지게 됩니다. 이외 편도비대, 정신적인 요인, 주변 환경 등 여러 관련 요인이 있습니다. 식욕이 부진한 아이는 이렇듯 개인마다 원인이 다르므로 정확한 원인을 찾아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욕부진으로 황금 같은 성장기에 조금밖에 자라지 못하는 불상사는 절대 있으면 안되겠습니다. 최혁한의원최혁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8
- 목 주름의 복합 치료법 나무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이테를 만든다. 한 줄 한 줄 겹겹이 나이테가 더해질수록 나무의 수령도 많아지고 인간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여러 가지 유익한 용도로 사용된다. 하지만 사람은 나이를 먹고 늙어가는 과정에서 눈가와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고, 예전 같지 않은 주름 잡힌 손과 왠지 한 줄 더 생겨버린 것만 같은 목 주름을 보는 여성의 마음은 편치 않다. 예쁘고 값비싼 목걸이가 주름 없이 매끈하고 단정한 목선보다 자신을 더 젊고 빛나게 해 줄 수는 없을 것이다.피부 노화는 나이가 듦에 따라 콜라겐 섬유와 탄력섬유의 생성이 떨어지면서 생겨나는데, 피부 각질층은 두꺼워지고 거칠어지며 진피 층은 콜라겐의 밀도가 떨어지는 것과 비례하여 얇아지고 탄력섬유인 엘라스틴은 수와 두께가 감소하여 느슨해지고 끊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들 콜라겐과 탄력섬유를 지지하는 히알루론산이 감소하여 탄력성이 떨어지고 쳐지는 현상이 나타난다.목 피부는 얼굴보다 피지선이 적고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못하며, 상대적으로 얼굴보다 관리 쉽지 않고, 생활 습관에 의해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다. 노화는 나이뿐 아니라 자외선의 노출로도 촉진되는데 노화를 막는 최선의 방법은 자외선 차단을 철저히 하고, 비타민 C와 E 같은 항산화제 복용 및 금연이 필요하며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한 충분한 보습과 함께 적절한 리프팅 레이저 치료가 효과적이다.자연스러운 리프팅 치료인 젠틀-야그 레이저는 대표적인 롱펄스 엔디-야그 레이저로 긴 파장이 피부 깊숙이 열에너지를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여 노화되어 망가진 콜라겐을 제거하고 젊고 건강한 콜라겐을 재생시키는 시술이다. 피부의 가장 깊은 층인 진피 층을 자극하여 콜라겐 물질을 피부가 자연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홍반이나 멍을 만들지 않아 세안이나 화장 등 일상 생활이 가능하면서 할 수 있는 치료이다. 뿐만 아니라 나이로 인해 축 처진 볼 살과 턱 살도 자연스럽게 올려준다.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재생을 촉진시키는 어펌 레이저도 목과 얼굴의 리프팅에 사용되는데, 이 시술은 주름지고 늘어졌던 목 피부의 주름을 없애주는 것은 물론, 목 피부 전체를 탱탱하게 리프팅 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얼굴의 모공도 좁혀준다.이런 레이저 치료 후에도 남는 목 주름 중 굵은 주름은 보톡스로 목의 근육을 약화시켜 개선시키고, 가는 주름은 히알루론산 주사 요법을 통해 개선시킬 수 있으며, 실로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실 리프팅도 같이 해줄 수 있다. 하얀제이피부과주현중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8
- 영어과외-구조독해 및 수능 · 텝스 영어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1) 실력에 맞지 않는 어려운 단어를 외우며 힘만 빼지 않았는가?2) 정확한 해석 없이 단어조합과 ‘감’으로 답을 찾지 않았는가?3) 영어 구조문법의 이해가 없어서 공부하기 싫고 성적은 오르지 않고 자신감이 없지 않았는가? 수능영어와 내신영어는 구조문법독해로 결정된다.수능영어에서 문법어휘문제(3~4문제), 빈칸유추등 고난이도 독해문제(5~6문제)가 당신의 운명을 결정한다. 이런 문항은 일명 ‘단어꿰어맞추기’와 ‘통박해석’으로는 불가능하다. 내신영어에서 주관식 서술형 문제는 대부분 문법문제이며 시험기간 공부만으로는 부족하다. 따라서, 평소의 구조독해와 문법실력이 성공의 열쇠다. 학생사례 고1겨울방학부터 2개월반정도 다니고 3월모의고사에서 3등급->2등급으로 올랐습니다.그전까지는 지문을 완벽하게 해석하지 못하고 대충때려 맞추는 식으로 했었는데 요기학원 다니면서 구조문법을통해 기초부터 다지고 끊어 읽는법을 알게 된 후 2학년모의고사 지문은 거의해석이됩니다^ㅇ^영어에 들이는 시간에 비해 실력이 향상 되었다는것을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대진여고2학년 예전에 다녔던 학원들에서는 리딩 리스닝 문법 쓰기 토론 이렇게 다양하게 하고 오랫동안 했지만 다른것들에 비해 독해 실력이 떨어지는 것같아 다른곳을 찾아다니다가 이곳을 찾게되었는데 여기는 구조문법을 가르쳐주셔서 독해실력이 늘고있는것 같고 내신성적도 올랏습니다.-중계중 3학년 2학년 때까지 영어 내신을 거의 버리고 있어서 2학년 때 6등급이 나왔습니다.그리고 3학년 올라가는 겨울 방학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3학년 1학기 중간고사에서 4등급이 나왔습니다. 3학년 인원 중 3등급 정도 까지는 외국에서 몇 년씩 살거나 국제중 출신이어서 잘하면 5등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투자한 시간보다 성적이 훨씬 많이 올랐습니다.-세종과학고 3학년 김다윗 원래는 독해를 할때 단어를 짜 맞추면서 대충대충 분석하지 않고 독해를 해왔는데 선생님께 구조독해를 배우고 나서 분석을 하면서 독해를 하니까 글의 전체내용구조가 다보였습니다. 구조독해를 하며 문법을 같이 배우니까 수능뿐만 아니라 맨날 3~4등급이었던 내신이 처음으로 2등급초반이 나왔습니다. 또 질문도 잘 받아 주십니다-불암고 2학년 고3때 시작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도 59점에서 시작해서 현재 86점까지 2-3등급 가량의 성적이 올랐습니다. 철저한 단어관리와 해석시험이 이 결과를 낸 원인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다녀봤던 여러 학원과는 다르게 첫 수업부터 긴 문장의 해석이 되는 것 같아서 자신감을 가지게 됐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서라벌고3학년 예비 중3때 문장성분이나 품사도 제대로 모르는 상태였는데, 수업을 통해 쉽게 익혔고 덕분에 독해 능력도 향상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짧은 시간 안에 듣기, 문법, 독해를 다 다뤄주셔서 다방면으로 도움이 됐습니다. 그리고 내신도 많이 신경 써 주셔서 모의고사와 내신 점수 모두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영신여고 2학년 매번 학교에서 시험을 볼 때마다 문법 실력이 부족해서 낮은 점수를 받곤 했습니다. 다른 학교에 비해 문법 반영 비율이 높은 학교이다 보니 점수는 갈수록 떨어졌습니다. 학원도 여러 번 바꿔보고 과외도 해봤지만 성적의 별 차이는 없었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 이후로 여기에 다니게 되었는데 기초문법부터 선생님의 섬세한 지도를 통해 배우다보니 1~2개월만에 큰 차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저번 기말고사 때 4등급을 받았었는데 이번 중간고사 때는 3등급 가량이 올라 1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단어나 독해를 무작정 외우고 배우기보단 기초적인 문법학습을 통해 한 단계씩 밟다보면 누구나 큰 성적을 얻을 수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혜성여고 1학년 학원을 다니기 전에도 영어성적을 많이 올려보려고 했었는데 워낙 영어를 잘하는 학생들이 많아서 좀처럼 성적이 오르지 않았었습니다. 그래서 이 학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거의 일대일식으로 수업해주셨고 스스로 하게끔 해주셔서 성적이 1등급 조금 넘게 올랐습니다. 또 선생님도 항상 친절하시고 독해 문법 듣기 하나하나 다 수업해주십니다.-영신여고 2학년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저는 다른 과목은 나름 자신 있었지만 영어만은 자신이 없어서 유독 평균보다 20~30점 낮은 점수를 받아오곤 했습니다. 문법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중학생이 되자마자 그게 어려웠는데, 수업에서 대괄호와 소괄호를 이용하여 전치사와 접속사 등을 구별하는 등, 하나하나의 문장을 분석하는 능력이 많이 상승한 것 같습니다. 또 학원을 다니면서 내신점수도 60점대였던 영어가 80점대까지 올라갔습니다. 문법과 독해, 청음, 그리고 단어를 다양하게 가르쳐주는, 제가 다닌 영어학원 중에서는 가장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경기과학고 1학년 이혁재 영어935-5771 / 011-763-5775 은행사거리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1
- 노원문화예술회관이 함께 하는 전통예술 교육프로그램 ‘어린이 국악꿈터’ 노원문화예술회관과 상주예술단체 ‘어쿠스틱앙상블 재비’는 6월13일(금)부터 8월29일(금)까지 3개월에 걸쳐 매주 금요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예술 교육프로그램인 ‘어린이 국악꿈터’를 진행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환경으로 인하여 문화예술교육을 접하기 어려웠던 관내 초등학생 중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의 아이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직접 참여해 전통예술을 접함으로써 일상의 행복과 삶의 여유를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의도로 기획됐다. 교육 커리큘럼은 크게 타악(장구), 성악(소리), 기악(소금)으로 구성한다. 장구는 안산시립국악단 단원으로도 활약 중인 이정호, 소리는 무형문화재 판소리 ‘심청가’ 이수자 오단해, 소금은 서울국악관현악단 단원으로도 활동 중인 김범수가 맡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육시 악기도 지원한다. 장구는 1월차에는 장고의 기초와 풍류가락을 배워보고, 2월차에는 설장고 중 굿거리, 민요 도라지타령, 군밤타령 반주법을 배워본다. 3월차에는 굿거리, 자진모리, 진도아리랑, 늴리리아 반주법을 배우고 연주한다. 소리는 1월차에 각 지역별 민요를 배워보고, 2월차에는 각 지역의 민요와 국악동요를 배운다. 마지막 3월차에는 국악동요 산도깨비를 배우고, 그동안 배운 민요와 동요를 복습하는 시간을 가진다. 소금은 1월차에 악기에 대한 설명과 올바른 자세와 소리내기, 운지법을 배우고 난이도가 낮은 곡을 연주해본다. 2월차에는 아래음역, 중간음역 숙지를 위한 연습곡들을 연주하고, 3월차에는 전통 경기민요인 아리랑과 배운 곡들을 총 정리한다. ‘어린이 국악꿈터’를 통해 전통예술은 누구나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다는 인식, 그리고 아이돌 가수의 붐을 통해 대중가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옛 선인들의 교훈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기회가 된다. 또한 아이들과의 교감, 젊은 선생님이 가르치는 젊은 국악을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재인식, 보고 듣는 문화생활에서 벗어나 직접 국악을 배우고 연주를 가능케 해 전통예술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계층이 향유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문의: 951-3355 한미정리포터 doribangsil@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1
- 2호선 신당역 솔하임 5차 신규 오픈 KCC건설 등과 같은 A­등급의 건실한 중견 건설사인 삼전건설에서 종전에 원룸의 좁은 공간의 주거형태를 탈피한 신개념의 북유럽형 분리(이중공간)구조 타입의 신당역 솔하임5차를 신규 분양한다.이번 솔하임 5차는 지하 2층에 지상 20층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 82세대, 도시형생활주택 49세대로 총 131세대로 구성돼 2016년 5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곳은 하루 유동인구만 100만 명이 넘는 동대문 상권이 코앞에 있으며 최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까지 개장해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배후수요가 예상된다. 또한, 교통이 편리한 버스와 지하철 2,6호선 더블 역세권인 신당역 부근에 위치해 교통 환경이 뛰어나며,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접근성이 용이하다. 그밖에도 지하철로 연결되는 시청이나 광화문의 직장인 수요도 넘칠 것으로 예상한다. 이런 엄청난 배후수요 외에도 이곳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공간 활용이 뛰어난 3.8미터에 이르는 높은 층고를 들 수 있다. 천정이 높은 북유럽형 공간 활용으로 수납공간이 최소 2평 이상 넓어 목적에 따라 다용도 수납공간(다락방, 침실, 창고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와 중도금 무이자 대출 50%이며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시 취득세와 등록세 면제이다. 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가는 1억 4천만 원대부터이며 소자본 투자가 가능한 몇 안 되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문의 1877-878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1
- 입시성공의 비결, 초단기 반복 선행 & 심화학습을 동시에! 입시에서 재수생을 이기기 위한 학습전략으로 ‘1년 선행과 내신 심화학습’을 더욱 구체화시켜가고 있는 중계동 은행사거리의 W수학학원. 입시 변화에 긴밀하게 대응하며 학생 수준별 장기적인 학습 로드맵으로 학생 개인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체계화된 학습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다. 입시성공을 목표로 상위권 학생을 위한 기본 1년 선행, 중위권 학생을 위한 내신심화학습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개인별 취약유형을 잡아주는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조용태 원장에게 ‘입시성공을 알리는 W수학학원만의 차별화된 수학학습 전략’을 들어보았다. 대충 훑어가는 선행은 NO! 학기별 집중도 높인 5주 단위 2단계 반복 선행!W수학학원에서는 기본 1년 선행을 전제로 고3은 재수생 학습모드로, 고2는 준 고3 모드로 전환하는 실전형 선행학습과 수시전형을 고려한 내신집중 심화가 동시에 이루어진다. 고3은 100% 수능중심 풀이에 집중해 수능 수학 전범위에 대해 모의고사를 풀어내는 횟수를 늘리고, 제한된 100분 내에 수능수학 문제를 푸는 훈련으로 문제풀이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게 된다. 고2는 실제 고3의 시험범위에 맞춰 3월, 6월 모의고사를 준비하고 누적된 학습량을 완성해서 수능실력을 쌓는 것을 목표로 수능대비 선행학습을 진행한다. 단 고1, 2는 내신기간동안 학교별로 교과서, 수학 익힘책, 보충 교재, 학교별 기출문제 등을 집중 지도한다. 또한, W수학학원에서는 선행학습에도 불구하고 내신과 수능모의고사 성적이 높게 나오지 않는 딜레마를 극복하기 위해 학기별 10주, 여름방학 5주, 겨울방학 5주-5주로 나누어 학생별 2단계 단기 초집중 반복 선행에 주력하고 있다.기본-완성-실력-심화 4단계로 진행되는 수준별 커리큘럼에서 심화 집중학습은 학교 내신대비 수업에서 완성하고, 선행진도에 해당하는 기본-완성-실력의 단계를 학기별로 학생실력에 따라 기본-완성, 혹은 완성-실력으로 나눈 2단계 완성을 통해 반복학습을 진행한다. 고등부, 선행학습 보강은 Wing-Project로... 개인별 취약 유형 마스터!놀라운 수학 성적향상과 학생들 스스로 수학 문제 풀이에 있어 막히는 부분을 뚫어주고 있어 고등부 학부모의 관심을 끌어온 W수학학원 Wing-Project가 새로운 학습 솔루션 ‘매쓰홀릭’과 만나, 선행과 내신 모두에서 학생별 학습의 구멍을 촘촘히 채워주고 있다. 1년 선행과 심화 학습을 병행하는 과정에서 Wing-Project을 병행하면 선행 수업에서 배운 기본 개념에 대해 학생 개인별 취약한 유형의 문제를 집중 공략해 학습에 있어서 흔히 말하는 학습의 구멍을 채워갈 수 있다. 시간적인 낭비를 줄이고 학생별 학습량을 고려해 선행 보강학습 차원에서 Wing-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Wing-Project는 선행학습에도 불구하고 점수가 오르지 않는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수학성적 향상이라는 단기 목표를 설정, 시험에서 학생들의 실수를 최대한 줄이고, 취약한 유형에 대한 집중적인 반복학습을 통해 유형별 완성도를 높이고 개인별 훈련을 통해 심화문제의 해결력을 키워주고 있다. 따라서 Wing-Project에서는 학생 개인별 문제점에 맞추어 매쓰홀릭의 다양한 문제와 개인별 취약 유형 문제를 활용, 전문 강사가 철저하게 피드백하면서 학생이 어려워하는 풀이, 잘못된 개념 적용 등을 꼭 짚어 주어 ‘완벽한 풀이가 가능한지’ 체크하는 과외식 맞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중등부, 매쓰홀릭으로 내 아이 틀린 문제만 꼭 짚어 내신 만점 집중공략! 또 하나의 W수학학원의 차별화된 학습시스템인 매쓰홀릭은 연산실수, 문장이해력 부족, 공식 암기 결여, 문제 풀이과정에서 반복되는 실수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시작된 학생별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이다. 틀린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자동 생성되는 수학학습 솔루션으로 학생 개인별로 효율적인 맞춤식 공부가 가능하다. 중등부에서는 개념수업 후 문제풀이와 과제 점검에 있어 매쓰홀릭을 활용, 소단원별로 더 세분화된 문제 유형으로 학생 개인별 취약영역을 채워가고 있다. 학생이 과제를 수행해오면, 학원 관리팀이 학생의 답안을 직접 컴퓨터에 입력, 자동 채점을 통해 각 유형별 분석을 통해 자동 생성된 동일한 유형 3문제를 인쇄해 학생에게 다시 제공한다. 문제 난이도 역시 1, 2, 3 등급으로 세분화되어 있어 심화문제 풀이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져 있으며 내신점수를 좌우하는 서술형 대비를 위하여 취약한 서술형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 훈련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되어져 있다. 또한 매쓰홀릭 평가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자신이 부족한 문제 유형을 꼭 짚어 취약유형에 대해 맞춤 코칭을 받고 유형별로 초록, 노랑, 빨강 등 7개로 세분화된 평가를 받을 수 있고, 학부모는 학생의 유형별 취약점, 수학점수의 상승곡선, 코칭 효과 등 객관적이고 종합적인 성적표를 받아 볼 수 있다. 조 원장은 “수학학습에서는 학생 스스로 무엇을 모르는지 정확히 알고, 모르는 것을 반복해서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성적향상의 지름길이다. 우리학원의 목표는 학생의 취약한 부분을 파악, 집중 관리해 성적을 올리는 것이다. 매쓰홀릭, Wing-Project 모두 입시성공 달성을 이루기 위한 체계화된 학습코칭”이라고 강조한다. 문의 : 933-6262홍명신리포터 hmsin1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