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609호 강서구 소식 2014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 개최강서구는 고유가시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친환경, 경제운전문화를 확산하고자 2014년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를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과 함께 개최한다. 일시는 6월 28일 오전 9시30분~오후 4시이며 장소는 월드컵공원 평화주차장이다. 모집인원은 70여명내외로 6월 13일까지 강서구청 환경과 및 자동차10년타기시민운동연합 사무실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강서구 거주주민으로 2종 보통 면허이상 취득 후 1년 이상 경과한 승용차 운전자로 친환경,경제운전 참가수기 (A4 2매 기준, 한글파일) 제출가능한 자이다. 참가신청은 강서구청 환경과로 2014 친환경운전왕 선발대회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대회참가 확정자 통보는 6월 16일~17일이며 확정된 자는 체험수기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기간은 6월 18일~25일이며 제출처는 ykmo2002@seoul.go.kr 또는 carngo@naver.com 이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 참조.문의 강서구청 환경과 김소연 02-2600-4023 동물등록제 ‘인식표’ 등록수수료 변경 안내6월 1일부터 등록대상인 3개월령 이상인 반려견 등록시 “인식표”를 통한 등록수수료가 기존 만원에서 3천원으로 변경되며 수수료 감면은 적용되지 않는다. 내외장형 무선식별장치를 통한 등록수수료와 감면사항은 기존과 동일하다.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개체삽입 2만원,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 만5천원)문의 강서구청 지역경제과 장한국 02-2600-6284 강서구 겸재 정선 맥찾기 초청 ‘김한 1주기 유작전’ 개최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관장 이석우)는 겸재 맥찾기 초청전의 일환으로 6월 6일부터 29일까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김한 1주기 유작전>을 개최한다. 함경북도 출신의 고 김한 작가는 한국전쟁시 월남해 한국현대미술 대표작가로 활동하다 지난해 강서구 화곡동에서 82세 나이로 별세했다. 김한 작가의 작품은 포구 달 여인 물고기 등의 소재와 푸른 색채가 주를 이루는데 고향 앞바다의 색깔을 표현함과 동시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작가의 안타까운 마음을 나타낸 것이라고 한다. 1995년 이중섭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의 작품 중 이번 전시회에는 ‘가족’, ‘보름달맞이’, ‘포구의 여인’ 등 50여점이 선보인다.문의 겸재정선미술관 02-2659-2206 허준박물관 동의보감 토요창의체험 프로그램 개최허준박물관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 (오전 9시50분 출석체크) 허준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토요창의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1주는 한지약합 만들기, 2주는 동의보감 만들기, 3주는 약선다식 만들기, 4주는 북아트 만들기로 진행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생 1~6학년 35명(회당)이다. 참가비는 1,3주는 각 8,000원/1인, 2.4주는 각 6,000원/1인이다. 6월 프로그램을 현재 접수중이며 접수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 접수후 당일 입금이다.문의 허준박물관 02-3661-8686 www.heojun.seoul.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1
- 도자기 전문공방 ‘도락(陶樂)공방’ 도자기 전문공방 도락공방은 5호선 우장산역 1번 출구에서 250m 떨어진 강서노인회관 부근에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이곳은 20여년 경력의 도예가인 김영희씨가 남편 윤광배씨와 함께 운영하는 공방이다. 도락(陶樂)이란 뜻 그대로 흙을 좋아하고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곳이다. 주인장의 작품전시장인 1층은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도자기들이 진열돼 있고 2층은 작업공간으로 꾸며놓아 도자기를 배우는 수강생들과 함께 할 수 있다.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하고 작품 활동과 강의를 계속해 온 김영희씨는 “도자기는 흙으로 자신이 원하는 그릇이나 소품을 빚어 구워내 작품을 완성하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저희 공방은 핸드빌딩부터 물레작업에 이르기까지 도자기 제작 전 과정을 배울 수 있어 아이들의 직업체험공방으로도 활용되고 있어요”라고 설명한다. 남편 윤광배씨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도자기공예를 취미로 즐기다가 정년퇴직 후 제2의 인생으로 도예가의 길을 걷게 됐다. “부인과 함께 도예공방을 운영하니 대화도 더 잘 통하고 작품제작에서도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서로의 장단점을 잘 알기 때문에 상호보완이 돼 친구같이 지낼 수 있어 좋아요.” 도락공방은 손으로 도자기를 빚는 핸드빌딩/판상성형반과 전기물레로 도자기를 제작하는 물레성형반이 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게 배울 수 있다. 흙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엄마와 함께 핸드프린트 작업을 할 수 있고 도자기체험을 하면서 생일파티도 할 수 있다. 위치 강서구 내발산동 671 우진빌딩 103호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일요일은 휴무)문의 010-8480-8128 http://dorack.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11
- 구제 의류 소품 전문 ‘무지개 상점’ 무지개 상점은 영국의 벼룩시장처럼 예쁘고 특색 있는 중고의류와 수공예품을 파는 공간이다. 마을버스길에서 목4동 재래시장 방향으로 걷다보면 언덕아래에 위치해 있다. ‘에코 빈티지 아트 & 크라프트’라는 간판의 문구처럼 옷 가방 모자는 물론, 장신구 도자기 인테리어소품 향초 등 개성 있는 물건들을 전시 판매한다. 금속 공예를 이용한 귀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와 리본공예로 만든 머리띠는 주인장과 친구들이 직접 만든 것들이다. 도예공방에서 빚어 구운 생활 도자기와 제주도의 질그릇도 전시 판매중이다. 패션과 환경운동에 관심을 가져왔다는 주인장 문시은씨는 “우리나라는 남이 쓰던 것을 쓴다는 부끄러움이 있어 구제시장이 활성화 되지 않았죠. 하지만 중고 거래는 고품질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계기이며 환경을 살리는 방법이죠. 문화산업으로 정착됐으면 해요”라고 말한다. 수공예품을 제외한 물건은 주인장이 매주 1회 직접 발품을 팔아 골라온다. 가격정찰제로 운영하며 자켓은 1만원~1만5000원 원피스는 7000원~1만원 T셔츠는 3000원~5000원으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동네 고객들이 대부분이지만 독특한 스타일을 찾는 센스있는 고객도 즐겨 찾는다고 한다. 이용객의 편리를 위해 카페와 블로그를 운영할 계획이다. 위치 양천구 목4동 717-14 영업시간 오전 11시~오후 9시 (수요일 휴무)문의 02-2061-3026/ www.mugigaeshop.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608호 양천구소식 양천구보건소 중년여성 건강 가꾸기 교실 운영양천구보건소에서는 중년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한 교실을 운영한다. 만30세~64세 이하 여성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별 검진 후 외모와 마음 가꾸기 강의를 진행한다. 6월 5일 오전 9시~11시엔 대사증후군 검사 및 건강 상담을 실시 한 후 12일 10시~11시 30분까지는 중년여성 피부 관리와 아로마테라피에 관해, 19일에는 갱년기 스트레스 극복법 일상에서 행복찾기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교육하며 사전 예약은 필요 없다.문의 양천보건소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 02-2620-4337~8 / 4330(지역보건과) 2014년 제3기 양천구여성교실 수강생 모집 양천구여성교실은 7월 7일~ 9월 26일까지 교육에 참가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18세 이상 주민이면 수강 가능하다. 1인 2과목까지 접수가능하며 수강료는 과목별 1만 5000원~2만 1000원(3개월분/재료비별도 부담)이다. 제빵 한식 자격증 야간생활요리반은 남성도 신청 가능하다. 6월 10일 오전 9시부터~11일 오후 6시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수강신청하면 된다. 정원미달이나 결원 과목에 한해 6월 18일부터 방문접수 가능하다. 문의 여성교실 02-2642-6965 / 여성가족과 02-2620-3380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 기간 중 감정평가사 상담실 운영 양천구는 6월 30일까지 구청 부동산정보과, 동 주민센터 및 구청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정지가 이의신청을 받는다. 개별공시지가의 산정절차에 따라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제출할 수 있다. 기간 중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에서는 감정평가사로 구성된 상담실을 운영한다. 6월 17일과 24일 오후 2시~4시까지 상담가능하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사전 예약 후, 유선 또는 방문상담하면 된다. 문의 양천구청 부동산정보과 02-2620-3490~2 양천보건소 육아교실 참가자 모집 양천구보건소는 임산부 및 수유부 건강교실을 개설하고 관내 임신20주 이상 산모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6월에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까지 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한다.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한 준비과정으로, 11일 감동 분만법 18일 유방관리와 모유수유이야기 25일은 에코맘 영양교실을 교육한다. 14일 두근두근 육아교실에는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모성실 내소 및 유선접수하면 된다. 문의 양천보건소 모성실 02-2620-3882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7월부터 시작하는 영유아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놀이를 통한 애착형성을 도와주는 해피플레이, 창의력 신장을 위한 미술놀이터, 음악감성프로그램인 유리드믹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수강생은 6월 5일까지, 신규신청자는 9일부터 마감 시까지 수강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나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수업료는 40분 12회 기준 8만원이며, 미술놀이터는 재료비 포함 9만 5000원이다.문의 양천구육아종합지원센터 02-2646-779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608호 강서구 소식 강서 중국 산둥성 청소년 교류단 모집 강서구는 자매도시인 중국 산둥성 자오위안시 청소년 교류단을 맞아 민박을 제공함과 더불어 역사 문화유적 탐방 등을 통해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체험토록하고 2015년 여름방학때에 자매도시를 방문하여 자오위안시 친구들과 각종 활동을 함께 하면서 외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 청소년 교류단을 모집한다. 교류기간은 8월 4일~8월 12일(8박9일)이며 모집인원은 16명(남8, 여8)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민박제공을 통한 생활문화 체험 및 양 도시 청소년 우호 증진, 역사 문화유적 탐방 및 주요 시설 견학 등이다. 선발조건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중1~고1 재학생 중 영어 또는 중국어 회화가 가능한 학생이다. 신청기간은 6월 9일~6월 12일(4일간)이며 강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뒤 작성하여 부모가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발방법은 신청기간 만료후 적격자를 선발하되 인원초과시 추첨한다. 문의 강서구청 행정지원과 02-2600-6652 www.gangseo.seoul.kr 강서구 6월 무료법률 상담 강서구는 6월 무료 법률상담을 6월 9일, 23일 오후2시~4시 (매월 둘째, 넷째 월요일)에 개최한다. 장소는 6월 9일 강서구청 본관 지하종합상황실, 6월 23일 강서구청 본관 3층 대회의실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주민 및 소속 직원이며 상담관은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 2인이다. 법률분야 전반에 걸친 상담이 가능하며 선착순 전화예약후 상담일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문의 강서구청 기획예산과 02-2600-6065 2014 강서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즐거운 반란’ 개막식 개최 강서구는 청소년들이 타고난 소질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 어울림마당 ‘즐거운 반란’ 개막식을 개최한다. 일시는 6월 7일 오후 2시~6시이며 장소는 강서구민회관이다. 행사내용은 청소년 동아리 개막식 축하공연 ‘생짜무대’ 및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이다. 강서구 거주 및 소재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문의 강서청소년회관 02-3664-2456 강서구 직장인 연극교실 참가자 모집 강서구는 지역내 직장인들에게 잠재적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직장인 연극교실을 개최한다. 직장인 연극교실은 강서구립극단 ‘윤슬’이 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0기째이다. 이번 교실은 7월 3일~8월 30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10시, 강서구민회관 1층 노을극장에서 총 16회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6월 2일~30일 강서구청 홈페이지 또는 구청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관내 직장인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3만원이다. 문의 강서구청 문화체육과 02-2600-6077 www.gangseo.seoul.kr 강서구 녹색주차마을(Green Parking)사업 실시 안내 강서구는 좁고 불편한 주차공간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택의 담장이나 대문을 허물고 여유공간에 주차장을 조성하는 녹색주차마을(Green Parking)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기준은 단독 다가구 다세대 주택 1면 기준 800만원, 2면 950만원, 이후 매 1면 추가시 100만원 추가지원(최대 2,750만원)한다. 공사비 총액이 지원기준을 상회할 경우는 가구주가 부담한다. 문의 강서구청 주차관리과 02-2600-4218, 42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개구쟁이 초딩들, 중학생 되기 전 9개월 교복을 입을 날까지 학교를 졸업하고 상급학교로 갈 때의 막연한 설레임과 두려움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초등학생이 여섯 해를 한 울타리에서 지내다가 처음으로 교복을 입게 되는 순간은 본인에게나 가족에게나 작지 않은 감동의 순간이다. 어린이의 껍질을 벗고 어른으로 나아가는 첫 걸음을 교복 단추와 함께 꿰게 되는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그 첫 단추가 길고 긴 입시터널의 초입을 여는 순간이라는 것이다. 그 순간이 멀지 않았다. 중학교는 대입의 전초기지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중학교는 대입의 전초기지임이 틀림없다. 통계적인 근거를 보더라도 중학교 성적과 대입에는 강력한 연계가 존재한다. 한 통계에 따르면 중학교 1학년 성적이 중3까지, 중3 성적이 고1, 그리고 고3까지 가는 것에 각각 90% 이상의 인과관계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가 바라는 것은 변화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아이를 그러한 긍정적인 대세 속에 편입시킬 것인가. 중학교를 가서도 큰 동요 없이, 자신의 노력과 비례하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게 해 주기 위해 과연 지금 무엇을 해 주어야 할까. 고민이 깊어가는 여름방학의 목전이다. 결론은 간단하다. 미리 준비하는 것. 영어는 내공이 중요하다영어공부의 What은 단연 “내공”이다. 어떤 입시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영어내공을 일찌감치 길러 주는 일. 학생의 미래를 위해 이보다 확실한 투자는 찾기 힘들 것이다.영어 내공의 3요소는 역시 어휘, 영어적 직관력, 그리고 구조적 문법 지식이다. 어휘란 영어의 근간이며, 말이라는 집을 짓는 벽돌과 같은 존재이다. 영어적 직관력은 많은 영어를 소리로, 눈으로 접했을 때 나오는 문장적 예측력, 혹은 문장적 감각이라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 또한 반복적 노출을 통한 패턴의 습득과 형성이 중요한 방법이다. 구조적 문법 지식은 특히 한국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중요한 부분으로, 원어민이 아닌 학생들의 직관적 한계를 극복시키는 인위적인 영어 수용의 틀로서 반드시 습득해야 하는 능력인 것이다. 내공의 중학교 버젼타임머신을 타고 1년 후로 날아가 1학기 중간고사를 보았다. 서술형 문제가 어려운 이유는 무엇인가. 영어적 직관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어진 단어를 조합하여 문장을 만드는 scramble형 문제는 서술형 문제의 표준이다. 거의 다 잘 배열해 놓고 실수로 점수가 깍인다고 투덜대는 너는 구조문법적 기초연습이 덜 되었다. 프린트로 외부지문을 나눠줘서 공부량이 많아 허덕이고 있다. 거기 나오는 단어, 문법지식을 처음 보기 때문에. 촉박한 시험 공부시간에 할 게 많아서. 어휘내공이 부족하다.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부분 외에서 시험이 나와 억울한가? 하지만 쉽게 맞은 친구도 있다. 누굴 탓하랴. 일 년 후 바로 너의 모습이다. 억울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시작해라. 늦지 않았다. 내공을 강화하라. 기초부터 차근차근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영어에 올바르게 접근하고, 단계적으로 자신의 노력과 성과가 자연스럽게 매칭이 될 수 있게 해 주는 것, 그리하여 어려운 공부를 조금씩 즐기는 방법을 깨쳐 주는 것이다. 교육이란 배우는 사람의 근육과 마음에 있는 스트레스와 두려움의 안개를 걷어 주고, 조금씩 다가가고 움직일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는 과정이라고 믿는다. 학생의 현 상태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가장 알맞은 공부와 공부법을 학생에게 제시하고, 일정기간 공부한 내용에 대하여 정확하게 되새김질 해 주는 것. 공부를 시키는 일이 기술을 넘어 예술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이 길을 가고 있다. 지금 해야 할 것들1여지껏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했던 친구라도, 말이 아닌 공부로 생각하는 순간 흥미가 격감될 수 있다. 특히 초등 6학년은 영어공부의 패러다임이 급격히 바뀔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공부로서의 영어를 올바르게 받아들이는 자세도 함께 터득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의 학습태도를 잘 관찰하고 공부가 순발력 뿐 아니라 인내심과 계획성이 겸비되어야 함을 차근차근 밀착해서 알려주어야 한다. 공부 계획짜기. 실천하기. 칭찬해주기. 스스로 돌아보게 하기. 공부자세 형성에 관심을 갖자. 지금 해야 할 것들2학생이 진학하게 될 중학교의 중간고사 첫 시험지를 구해서 한번 풀어보게 하자. 어떠한 인증시험보다 내 아이의 영어실력을 리얼(real)하게 보여 줄 것이다. 중1 시험지가 쉬워 보이지만, 교과서의 내용을 전혀 모른 채 나오는 그 점수가 우리아이의 영어내공이다. 어머님께서, 아버님께서 함께 그 시험지를 채점해 보신다면 학생의 영어를 위해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어렵지 않게 방향을 잡으실 수 있을 것이다. 글의 내용과 어휘에 대한 준비, 서술형 문제를 위한 영어 감각 기르기, 기초적인 문법에 대한 숙련도 쌓기 등, 만만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현안이 될 것이다. 개구쟁이들, 공부벌레가 되는 그날까지아이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가 있다. 공부는 머리가 아닌 마음의 기술이라고 역설한다. 마음이 조마조마하거나 답답하면, 앞으로 일어날 일이 불안한 일로 가득 차 있다면 공부는 결코 되지 않는다. 이 말에 딴지를 거는 분들은 없을 것이다. 아이들이 거대한 영어내공 앞에서 주눅이 들지 않고 오늘하루 내일하루 조금씩 얻어가는 성취의 기쁨에 즐겁게 공부하도록 해 주는 것. 어른들의 미션이다. 목동영어의 자존심 YNS 열정과신념 학원 조나단 원장 본관 2646-7905(양천구청 옆 센트럴프라자 8층)목동관 2642-0513(2단지 우성에펠타운 9층)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열정을 담은 신나는 난타 - 염경중학교 드럼클럽 어린이도 어른도 아닌 주변인으로 질풍노도의 시기에 있는 청소년.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격한 감정을 자신들도 이해할 수 없다. 누군가 기분 좋게 받아 주면 좋으련만 항상 그럴 수는 없는 일. 이럴 땐 신나게 북을 쳐보면 어떨까? 사춘기 온갖 스트레스를 북소리에 날려 보내는 염경중학교 드럼클럽을 만났다. 유광은 리포터 (lamina2@naver.com) 북채를 쥐고 신나게 내리치다 보면 온 몸이 땀범벅 ‘둥둥 쿵 둥둥 쿵~’토요일 오전, 수업이 없는 조용한 학교에 북소리가 울려 퍼진다. 굵직한 북소리가 한두 명의 연주는 아니다. 소리가 들려오는 쪽은 강당. 문을 열고 들어서자 전문 공연장에서나 보던 난타가 펼쳐진다. 스무 여명의 청소년들이 일사불란하게 북채를 움직인다. 강당을 진동시키는 듯 웅장한 소리와 딱딱 맞아 떨어지는 리듬감, 다함께 북채를 뻗어 올렸다가 내리치는 모습이 한 편의 군무(群舞)를 보는 듯하다. 염경중학교 드럼클럽이다. 연주를 마친 3학년 김나현 양은 이마에 흐르는 땀부터 닦는다. “신나게 북을 두드리고 나면 마치 운동을 한 것 같아요. 다이어트가 필요 없죠. 스트레스가 날아가는 것은 물론이고요.”연주가 끝난 아이들은 잠시 휴식시간을 갖는다. 삼삼오오 짝을 지어 앉아 친구들과 떠드느라 정신없다. 연주할 때의 진지함은 간 곳이 없고 사춘기 청소년들의 까딱없는 웃음만이 가득하다. 염경중 드럼클럽을 맡고 있는 이윤경 교사는 신나게 두들기는 타악기는 청소년들에게 제격이라고 말한다. “사춘기 청소년들은 성인과는 달리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죠. 부모, 친구 관계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요. 학업에 대한 부담은 말할 것도 없죠.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북은 딱맞는 악기죠. 일주일에 한번 드럼클럽에 와서 침구들과 같이 북을 두들기다 보면 스트레스는 저절로 해소돼요.” 흥겨운 두들김에 숨겨둔 끼가 저절로 발산돼염경중 드럼클럽은 세로토닌 문화원 지원으로 작년에 창단되었다. 일주일에 한번 모이는 방과 후 동아리지만 작년에 서울 드럼 페스티발에서 동상을 차지 할 정도로 실력이 만만치 않다. 드럼클럽을 지도하고 있는 최주연 강사는 아이들이 북을 치면서 흥을 느낀다고 말한다. “처음에 아이들은 북을 낯설어 해요.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북의 매력에 빠져들죠. 북, 장구 같은 타악기는 저절로 흥이 나게 해요. 기계적인 연습보다는 마음속의 숨은 끼가 마음껏 발산되도록 도와주죠. 흥에 겨워 마음껏 두들기다보면 저절로 좋은 연주가 돼요.” 최강사는 드럼클럽 활동은 개인적으로 성취감을 경험하게 하는 것은 물론 친구들과의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리듬을 서로 맞추는 것은 기본이고 연주 중간 중간 다양한 무용도 들어가요. 때로는 서로 얼굴을 마주 보아야 하고 함께 소리도 지르죠. 한사람만 잘해서는 소용없고 서로 마음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들은 함께 북을 치면서 자연스레 서로를 받아주고 배려하게 돼요. 대회 준비 때는 책임감도 강해져 서로 연주까지 챙겨줘요.” 드럼클럽 활동으로 진로를 정하는 경우도 있다. 중2 엄유진 양은 전문 북 연주자를 꿈꾼다. “북을 치다보니 북이 저랑 잘 맞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이쪽으로 전공해 전문적인 난타 연주자가 되고 싶어요.”최강사는 드럼클럽은 청소년 취미활동으로도 그만이지만 자신의 소질을 알아보는 좋은 기회도 된다며 전문 북 연주자를 꿈꾸는 청소년들은 국악고나 대학의 국악학과을 도전해 보기를 권한다. 미니인터뷰염경중 드럼클럽 지도강사 최주연씨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 저절로 자라나 요즘 아이들은 개인주의 경향이 강하죠. 학업 때문에 친구들과 경쟁도 하게 되고요. 그런데 드럼클럽에 오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서로를 도와주어요. 친구들과 호흡을 맞춰야 연주가 가능하니까요. 서로를 배려하는 인성이 저절로 길러지죠. 염경중 3학년 김나현양 북을 치면서 1석 3조의 효과를 얻어요. 초등학교때 사물놀이를 배웠어요. 작년에 드럼클럽이 생긴다기에 사물놀이처럼 즐겁게 배울 수 있겠다 싶어 들떴죠. 아쉽게도 1, 3학년 학생들만 뽑더라구요. 3학년이 되어서야 드럼을 칠 수 있게 되었는데 재미있어요. 스트레스도 풀고 운동도 되고 친구관계도 넓어지고요. 염경중 2학년 엄유진양 전문 북 연주가가 되고 싶어북치는 것이 너무 좋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드럼클럽에 가입했어요. 드럼클럽 가입 전까지 북이 이렇게 매력적인지 몰랐어요. 서울 드럼 페스티발에서 ‘김덕수 사물놀이패’와 같이한 공연을 잊을 수가 없어요. 김덕수 선생님처럼 훌륭한 뮤지션이 되고 싶어요. 염경중 2학년 박정운군북소리에 스트레스가 저절로 날아가요. 북치면서 공부나 엄마 잔소리 등 스트레스를 다 날려버리죠. 집에서도 스트레스를 풀려고 책상위에 이불 쌓아놓고 북채로 막 두들겨요.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요. 드럼클럽 가입 전에는 게임을 많이 했는데 북을 친 다음에 줄었어요. 엄마랑 의사소통도 더 잘되는 것 같고요.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이대목동병원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개최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는 오는 6월 10일(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층 대회의실에서 ‘스마트폰 뺏어? 말아?’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스마트폰이 뭐길래? 속 터지는 부모(조재일 연세주니어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스마트폰에 빠져드는 아이들(이호분 연세누리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스마트폰 뺏어? 말아?(김의정 이대목동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진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문의는 양천구 정신보건센터(02-2061-8881)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캠페인 강연은 전국 110여 개의 지역에서 각 지역 소아청소년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 의해 무료로 진행된다. 지역별 상세한 강의 일정은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홈페이지(http://www.kaca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
- 최초의 민족 사학에서 최고의 세계사학으로… 열정과 의지 지닌 글로벌 인재 육성 우리 지역에 위치한 자율형 사립고(이하 자사고)가 해마다 좋은 입시 성적을 내면서 자사고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다. 하지만 막상 자사고로 전학이나 편입을 하려고 하면 학교마다 가지고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진학 실적, 특색 사업 등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준비했다. 내일신문에서는 우리 지역 주변에 있는 자사고를 방문, 교장이 직접 소개하는 학교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 네 번째 이야기, 자율형사립고 양정고등학교 김창동 교장을 만났다. 국제교류 활동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자격 갖추다‘蒙以養正 養心政己(몽이양정 양심정기, 깨우쳐서 바르게 기르고 마음을 길러 자신을 바르게 한다)’의 창학 이념을 바탕으로 1905년에 창립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109년 동안 오직 바른 인성 교육에 힘써온 자율형사립고 양정고등학교(이하 양정고). ‘최초의 민족 사학에서 최고의 세계사학’이란 캐치플레이즈 아래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 리더의 자격을 갖추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양정고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것은 ‘국제교류활동’이다. 1960년대부터 시작된 국제교류는 일본,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 러시아 등 15개교로 확대됐다. 외고·국제고의 국제교류는 흔한 일이지만 일반고에서 정기적인 국제 교류를 하는 것은 이례적일 터. 김창동 교장은 “21세기를 맞아 국제적인 안목과 경험을 갖춘 ‘세계 속의 양정인’ 육성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동안 이어온 국제교류 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이를 더욱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힌다.양정고가 정기 교류 중인 학교는 동양권은 일본 아자부 고교, 관공 국제고교, 스바루 학원고교, 대만의 장영고급중학, 러시아의 모스크바 1086한민족학교다. 미주권은 미국의 뉴욕주립대 제네시오 대학, 유럽권으로는 이탈리아의 ITC E. Toci(엔리코토씨 고교), 프랑스 Francs-Bourgeois(프랑 부르주아), Camille Saint-Seans(카미유 생상스), 체육교류로 대만 장영고급중학과 대만 건국고급중학(럭비), 일본 게이오의숙 고교(농구) 등이다. 월드 스쿨 국제 포럼, 유일한 한국대표로 참가특히 1997년 일본에서 시작한 학생국제포럼인 ‘월드 스쿨 국제 포럼’(World School International Forum)은 21개국 22개 학교 청소년과 교사가 약 2주간 영어로 토론하고 각국의 문화공연, 전시관 설치, 체육활동, 문화체험, 홈스테이 등을 경험하는 행사로 양정고는 유일한 한국대표로 매년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학생들은 세미나 주제와 관련해 사전에 자료를 조사하고 토론을 통해 세계 각국의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게 된다.2010년에는 양정고가 주최가 되어 한국에서 행사를 열기도 했다. 경복궁, 안동 하회마을 등 우리나라의 역사ㆍ문화유적을 소개하고 4박5일간 홈스테이로 한국 가정문화와 예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외에도 양정고는 뉴욕주립대학교 제네시오대학과 협정을 맺어 미국 대입자격시험인 SAT 시험이나 토플 성적 없이 학교장의 추천에 의해 장학생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또한 매 학기 3000만원의 장학금도 지급한다. 현재 2명이 이 학교를 졸업했고 7명이 재학 중이며 올해도 3명이 입학예정이다.글로벌 인재 육성 과정으로 양정고에서는 인문 자연반이 아닌 ‘글로벌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영어 외 제2 외국어 Ⅱ까지 58단위를 수업한다. 외고 82단위와 일반고 32~40단위의 중간 수업 일수로 대학의 특기자 전형이 원하는 외국어 단위수의 최소 단위를 충족할 수 있다. 김 교장은 “글로벌 리더반은 외고를 제외한 일반고에서 유일하게 대학의 특기자 전형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조건을 갖추게 된다. 이는 외고와 겨루는 것”이라 설명한다. 융합 인재 교육(STEAM)과 1인2과제, 학급 오케스트라까지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융합 인재 교육(STEAM)도 양정고에서 가능하다. 양정고의 스팀교육은 한 가지 주제를 정해 그 안에서 학문 간 연계를 탐구하는 과정으로 방과 후 수업으로 진행됐다. 2010~2013년까지 도자기 속의 융합인재교육 ‘융합을 빚다’를 마치고 올해 ‘해시계’와 ‘화폐’ 두 개의 과정으로 융합인재교육이 진행 중이다. 팀 체제로 운영되는 스팀교육은 30차시 과정에서 교사 8명이 미술 음악 문학 화학 수학 지구과학 6개 교과로 시작한 것이 11명의 교사가 생물과 기술·공학을 더해 8개 교과로 이끌었다. 올해는 12개 교과를 접목시킨다.김 교장은 “스팀교육은 다양한 교과를 한꺼번에 접목해볼 수 있어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고 팀 수업으로 토의와 협동을 배울 수 있다”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이 수업을 위해 12명 이상의 교사가 소통하는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라 설명한다. 1인 2과제는 일반고에서 이루어지는 R&E로 1년 동안 2번에 걸쳐 3~4명이 팀을 이루어 자유주제로 보다 깊은 연구를 하고 소논문을 쓰는 활동이다. 이 결과물은 학생부종합전형의 입시자료에 이용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를 찾아 스스로 계발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 이 외에도 ▲독서· 논술 포트폴리오 多商量(독서기록장), 독서 캠프 운영 등의 독서프로그램 ▲외국어, 독서·논술·한자, 경시대회, 인성, 예·체능 영역의 ‘양정 5품제’ 운영 ▲모든 학생이 관현악기를 연주하는 ‘1인 1악기 교육’ ▲수준과 차원이 다른 수학여행 ‘과제학습답사’ 및 농어촌체험 봉사활동의 수련활동 ▲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논술 등 20여 가지 교내경시대회 등 다른 자사고가 흉내 내지 못할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선보여 2011부터 2013년까지 서울 자율형 사립고 지원결과 남자고등학교 중 지원율 1위를 차지할 만큼 인기가 높다. 3년 모의고사 성적 데이터를 활용한 진학자료 개발양정고의 진학 진로 교육 활동 또한 눈여겨 볼만 하다. 100년이 넘는 역사로 각계각층에 진출한 동문을 초빙 ‘진로의 날’을 운영한다. 또한 2011학년부터는 진로 안내와 진학지도 업무, 학생개별상담을 각각의 전문교사가 담당하는 진로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특히 3년 성적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진학자료 데이터베이스 구축은 자사고 1회 졸업생의 입시 결과로 보여준다. 자사고 첫 졸업생인 2014학년도 대입에서 서울대 8명, 연세대 40명, 고려대 41명(중복합격자 포함)을 합격시켰다. 특히 서울 상위권 대학은 서강대 20명, 성균관대 33명, 한양대 57명, 중앙대 57명 외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의학계열 31명을 입학시켰다.김 교장은 “학교는 부모와 같은 마음으로 바른 인성을 가진 내일의 리더를 교육하는 곳으로 졸업 후 20~30년이 2014-06-05
- 목동대입의 ‘생생 정보통’ 사과나무 입시 설명회 많은 학부모님들이 사과나무에 주목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과나무에서 실시하는 대학 입시 정보 설명회일 것이다. 대학 합격 전략에 정통한 검증된 전문가들을 연사로 모시는 것은 기본이요, 지금 이 시기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놓치지 않고 시기적절하게 알려주는 목동 대입의 ‘생생 정보통’역할을 톡톡히 하기 때문이다. 매회 모든 설명회 마감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은 참석했던 학부모님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입시전문가들의 설명 뿐 아니라 직접 수업을 담당하는 강사들의 학년별 시기별 레벨별 학습 전략 및 강의 노하우 등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알짜 정보들 수집에 사과나무 설명회 메니어층이 형성되어 있을 정도이다. 매번 목동의 뜨거운 반응에 설명회의 메인 연사 중 한분이신 하소장님이 사과나무와 컨설팅 제휴를 맺고, 대치[비전과 멘토]의 컨설팅 팀을 매주 화요일 사과나무에 상주시켜 목동 학부모님들의 갈증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있다. 사과나무의 재원생이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대치동과 똑같은 입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관리로 승부하는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막강파워 대강사진 EBS나 메가스터디, 강남대성 등에서 수업하는 이미 검증된 대한민국의 내로라하는 강사들이 사과나무에서 수업한다는 것은 이미 다 알 것이다. 하지만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 어떤 대강사도 목동에서는 수업만하고 관리가 되지 않으면 100% 수업이 깨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깨져나간 강사도 있고, 그것을 거울삼아 관리까지 철저하게 자신의 색깔로 무장해 재도전하는 강사들도 있다. 수업을 잘하고 실력이 출중하다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그 파워가 다양한 학생들에게 어떻게 녹아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없다면 목동에선 인정받기 힘들다는 것을 사과나무 강사들은 잘 알고 실천하고 있다. ‘인강’에서 이름을 날리는 대강사도 수업 후 질문을 하는 학생들이 길게 늘어서 1시간 이상 일일이 답변을 해준다. 또한 수업 중 테스트 채점을 조교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 수업 후 학생을 옆에 앉혀놓고 단 5분씩이라도 직접 채점하며 매번 피드백을 해주는 정성어린 수업을 사과나무에서 경험할 수 있다. 대강사란 학생수가 많은 강사가 아니라 정말 학생에게 필요한 강사가 대강사임을 사과나무는 알고 있다. 명문대 입학까지 성공시킨 노하우의 관리자들 사과나무의 각 관에는 목동에서 초중고를 거쳐 명문대 입학까지 성공시킨 노하우를 가진 학부모님들이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각 학교별 특징에 맞게 어떤 시기에 어떤 수업이 필요한지, 수업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지 목동의 실정에 맞게 끊임없이 강사들과 교류하면서 학부모가 원하는 학생에게 필요한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사과나무 원장님도 목동에서 자녀를 키우고 있는 학부모로 목동지역에 가장 필요한 교육정보와 좋은 강사 수급의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행복한 3월’은 사과나무 학원의 역량이 결집된 학원이다. 사과에서 제일 반응 좋은 동일한 수업이 50% 깔리고, 목동 앞단지만의 특성과 요구를 수용한 다양한 과목별 강사별 레벨별 내신별 수업이 새롭게 또 깔릴 예정이다. 어떤 팀수업 문의도 맞춰줄 강사와 역량이 있는 학원이라 자부한다. 오픈과 동시에 밀려드는 수업문의와 뜨거운 기대에 부응해야 하는 부담감도 있지만, 수요와 공급자 서로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 탄생하게 된 행복한 3월 학원. 또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는 담담한 마음으로 내년의 행복한 3월을 만들어 갈 것이다. 목동13년 사과나무 학원의 새로운 브랜드 ‘행복한 3월’학원 행복한 3월 학원은 목동13년 전통의 사과나무 학원의 새로운 브랜드로 목동 앞 단지 601동 길 건너편에 확장 오픈한 분원이다. 행복한 3월이 통상 혹독한 겨울을 견디고 꽃망울이 터지는 시기라는 의미처럼 오랜 수험생활을 인내하고 견뎌낸 수험생들이 원하는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가 3월인 만큼 궁극적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는 치열함 후에 행복함을 선사하겠다는 강렬한 의지가 담긴 이름이다. 고등부 사과탐으로 시작한 사과나무 학원은 스토리 영어학원, 모아전문 수학 학원을 비롯해 올 초 문명 국어 논술 전문학원 오픈까지 각 과목별 검증된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들과 함께 목동에 없어서는 안 될 대입의 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 와중에 목동 앞단지에 새롭게 오픈한 행복한 3월은 또 다른 이슈메이커로 많은 사람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김소연 실장행복한3월 학원6258-404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