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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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A교육(주) 김명범 대표의 2023 정시지원전략 ② 수시 최초 합격자 발표가 15일자로 마감 되었다. 19일은 수시 합격자의 등록 마감일이고 26일은 수시 추가합격자 발표 마감일이다. 이 기간 동안 수시 추가합격자들이 발생하게 된다. 수시 합격생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아직까지 합격 소식을 받지 못한 학생들은 최선을 다해 정시 지원 준비를 했으면 한다.항상 강조하는 말이지만 최선을 다하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합격 소식을 받게 된다. ‘수시 합격을 기대한다면 수능 준비를 철저하게 해라’, ‘수시면접 준비한다고 어중간하게 공부하다보면 실전 면접에서 집중력이 떨어져 아무것도 안 된다’라는 말을 늘 학생들에게 강조했다. 지금 수시에서 합격했다고 연락 오는 학생들도 대부분 수능을 위해 빡세게 공부했던 학생들이다. 이제 여러분들도 마지막까지 정시 지원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때다. 그렇게 준비하다가 우연치 않게 수시 합격 소식을 받을 수도 있다.5A 수시 합격자 중에 서울대 의예과에 합격한 정발고 강태우 학생은 아주대 의예과도 합격을 했다. 아주대 의예과에서는 수시 충원을 할 것이다. 일산동고를 다니는 성예빈 학생은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합격했는데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도 합격했고 고려대 국어교육과도 합격했다. 예빈 학생은 서울대 국어교육과를 입학할 것이니 연세대 국어국문, 고려대 국어교육과는 수시 충원을 하게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다양한 학교에서 수시 충원이 발생하게 된다.수험생들은 지금 여러 기관의 온라인 배치표에 점수를 넣어서 이 점수로 어느 대학을 갈 수 있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여기 저기 탐색을 하고 있을 것이다. 온라인 배치표는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의 라인을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 점수로 반드시 컷이 형성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본인의 위치를 확인하고 나에게 가장 유리한 학교를 찾아보고 이 부분에 대한 점검을 해야 한다.올해는 사회탐구가 어렵게 나와 사탐의 표준점수가 높아졌다. 지방 의료인 확충이란 이상한 논리로 지방대 의학계열 지역인재 모집인원이 40%를 충족하도록 했고, 강원 제주만 20%를 충족하도록 했다. 이런 연유로 의학계열 모집인원이 축소 되다보니 정시지원 컷은 상승할 것이고, 최상위권 인문계열 모집단위로 넘어가는 학생들도 많아 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의대 지원생과 최상위권대 지원생은 그 변화가 아주 크다고 봐야 한다. 여러 기관에서 나오는 자료들을 참고해서 원서 지원을 해야지 한 곳만 믿고 지원하면 낭패가 될 수 있다.우선 배치표를 통해 나의 성적으로 지원 가능 대학 라인을 만들어 보자. 다음으로1. 나에게 가장 유리한 수능 반영비율은 어느 대학인가를 찾아보자2. 영어 성적 반영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영어가 1등급이라면 등급별 점수 차가 많은 대학을 찾아보자상위권 학생이고 영어가 2등급이라면 등급별 점수 차가 작은 대학이 유리할 것이다. 올해는 영어 1등급 학생 수가 많아 작년보다 연세대 지원은 소폭 증가하고 고려대 지원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3. 상위권 그룹은 작년과 올해의 대학별 군 이동을 확인해야 한다예를 들어 의예과의 경우 전년도 다군의 제주대 의대가 나군으로 이동, 가군의 아주대 의대가 나군으로 이동을 했다. 나군의 의대가 많아지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최상위권 학생들의 지원은 어떻게 될까?가군의 아주대가 나군으로 이동함에 따라 가군에서 연세대 성균관대 가톨릭대 울산대를 지원한 학생이 나군에서 안전하게 지원할 곳을 찾을 때 기존에는 경희대 중앙대 한림대 연세대(미래)가 있었는데 아주대가 추가가 된 것이다. 그 대신 가군에서 아주대에 지원할 성적대의 학생은 조금 높은 대학으로는 고려대 한양대가 있지만 결국 인제대 정도가 남고 아니면 지방국립대가 되는 것이다. 과목별 반영비율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 결과가 나올까?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내가 떨어진다는 것은 나 바로 위 성적의 학생 때문에 떨어지는 것이다. 나보다 월등한 성적으로 지원한 학생은 다른 군의 더 높은 대학에 합격해서 빠져 나간다. 그래서 가군과 나군에서 지원할 대학의 커트라인도 예측을 해보고 전년도와 올 해 내가 지원할 대학의 군 변화가 있는지 바로 위 성적대 대학의 군변화가 있는지를 파악해서 유리한 구조를 찾아보는 연습을 해보자는 것이다.4. 마지막으로 문이과 학생들의 수학표점차이가 크고 국어 표점차이는 작아 이과 학생의 문과 침략이 예상되는 학교라인을 생각해 봐야 한다서강대학교 인문계열은 올해도 여전히 이과학생으로 넘쳐 날 것이고, 대부분의 대학 상경계열의 학과도 이과학생이 여전히 많을 것이다. 5A교육(주) 김명범 대표본원 031-814-5151주엽관 031-994-5152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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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봉사단체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봉사활동은 봉사자와 수혜자 모두가 윈윈하는 가치 있는 활동이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대면접촉이 어려워지면서 고양 파주지역의 봉사단 활동도 위축돼 왔다. 이에 일산 파주 지역내일신문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위축된 봉사활동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지역사회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를 찾아 소개한다.태정은 리포터 hoanhoan21@naver.com 소외 계층의 삶을 돌보는 봉사단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대표 김경민)는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요양원과 보육원 등 소외된 계층의 삶을 돌보는 봉사단체다. 2003년에 설립된 이래 올해로 19년째 이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이하 아다세)의 활동은 봉사에 뜻을 둔 다섯 부부가 합심하여 파주보육원에서 봉사를 하면서 시작됐다. 한 달에 한두 번씩 보육원에 방문해 생필품과 간식, 옷을 챙겨주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이들은 커다란 보람과 자긍심을 느꼈다고 한다. 김경민 대표는 봉사단체의 전국화를 꿈꾸며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 카페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열었고 현재 회원 수만도 약 5천 명에 이른다. 후원 물품과 기부 과정 투명하게 공개해아다세는 외부기관의 도움 없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는 회비로 운영된다. 금액은 정해져 있지 않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기부하며 회원들의 회비는 전액 봉사활동에 사용된다. 김 대표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을 생각하면 회비를 허투루 쓸 수 없다”며 “회비로는 식사도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양, 파주를 비롯해 서울 경기 지역에서 근 20년간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뜻있는 단체나 가게에서 후원물품을 보내올 때가 있다. 아다세는 물품이 필요한 가정에 후원물품을 제대로 보내기 위해 기부과정을 철저하게 공개한다. 후원받은 물품들을 아다세 카페에 올리고, 그 물품들이 어느 가정으로 기부되었는지 사진으로 찍어 카페에 공개한다. 김 대표는 “후원물품이 많이 모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필요한 가정에 제대로 기부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부하는 입장에서는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기를 바랄 텐데, 나눠주는 과정에서 빨리 처분하는 데 급급한 경우가 있어서 안타깝다”고 덧붙였다. 팀별로 나눠 봉사활동 진행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장애인 봉사와 요양원 봉사, 보육원 봉사, 독거노인 봉사 등 여러 팀을 두고 봉사활동을 할 정도로 크게 성장했다. 각 팀에는 팀장과 총무를 두어 팀별로 봉사활동을 한다. 팀별로 운영하면 회원 간 소통이나 봉사활동을 계획할 때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회원들이 많을 때는 자원봉사자 전체모임에 300여 명이 참가해 고양시 종합운동장에서 모인 적도 있다고 한다. 김 대표는 “신규 회원들이 찾아오면 기존 봉사팀에 합류해 6~8개월 정도 꾸준히 활동한 후 새로운 봉사팀을 만든다”고 말했다. 한부모나 조손 가정 아이들과 체험활동 함께 해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는 근 20년 동안 요양원과 한부모나 조손 가정 아이들, 독거노인을 보살피는 활동을 해왔다. 시설이 열악한 미허가 요양원에 찾아가 목욕봉사 등 필요한 일손을 도왔고 조손가정이나 한부모 가정 등에 찾아가 부모의 빈자리를 메워주었다. 부모의 지병이나 경제적 사정으로 아이들에게 해주지 못하는 일 중 놀이공원이나 수영장, 썰매장, 박물관에 아이들과 동행해 함께 놀아준다. 사회복지사와 협력해 아이들 가정에 방문해 청소와 집수리, 노후가전제품 교체 등도 챙긴다.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에게 학용품을 선물한다. 김 대표는 “7~8년 정도 아이들과 만나왔는데 이제는 중고등학생이 돼서 함께 활동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이제는 아이들이 방황할 때 이야기를 들어주거나 학업에 도움이 되도록 장학금을 주는 형태로 돕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시기에도 방역수칙 지키며 독거노인 봉사 이어가결손가정 아이들이 자라면서 봉사자들의 손을 덜 필요로 하게 되자, 아다세는 독거노인 돕기에 나섰다. 보살펴줄 가족이 따로 없는 독거 어르신들을 찾아 한 달에 한 번씩 필요한 물품과 용돈, 밑반찬을 챙겨드리고 청소와 집수리, 노후가전 교체 등을 돕는다. 어르신들이 무엇보다 좋아하는 것은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다. 김 대표는 “아이들을 돕는 봉사자들은 많지만 독거노인 봉사에는 봉사자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봉사자 3~4명이 참여해 1~2만원씩 기부하면 독거노인 2명을 지원할 수 있고 어르신들의 고독사를 막을 수 있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코로나 시기에도 아다세의 봉사는 계속 이어졌다. 아다세 회원들은 ‘우리가 안 가면 어르신들은 어쩌나?’하는 마음으로 봉사를 이어갔다. 봉사를 가기 전에는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 음성을 확인했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봉사활동을 했다. 봉사의 시작은 나를 위한 마음으로!누구나 한번쯤은 ‘나도 봉사해볼까?’라고 생각하지만, 꾸준히 봉사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어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들에게 김경민 대표가 늘 전하는 말이 있다. “봉사는 남을 위해 하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 하는 것입니다. 봉사를 하면서 보람과 긍지를 느끼고 내 삶의 질이 높아지니까요.” 자신을 위해 시작하는 봉사에는 대단한 용기나 부담감은 필요 없다. 봉사활동을 하면서 ‘진정한 행복은 나눔에서 온다’는 사실을 스스로 깨우치게 되기 때문이다. 다음 카페 주소 http://cafe.daum.net/k87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후원계좌 하나은행 419-910304-13207 (이주영)봉사신청 및 후원문의 010-7186-4345, 031-941-8212(파주시자원봉사센터)------------------------------------------------------------------------------------------------------------------------<미니인터뷰>김경민 대표봉사는 남을 돕는 일이지만 오히려 나 자신이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려고 건강관리를 하게 됩니다. 돌아보면 봉사를 시작한 후 제게 좋은 일들이 더 많이 생겼고 더 긍정적으로 살게 되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신뢰도 얻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이들이 봉사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김민경 회원처음에는 후원만 하다가 연탄봉사를 계기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어요. 김경민 대표님을 몇 년 지켜보다가 봉사에 진심인 것을 알고 함께 참여하게 됐습니다. 아다세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돼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어요. 인근 식당이나 카페를 가면 조심스럽게 후원을 요청해보는데 많은 분들이 흔쾌히 후원물품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김경란 회원저희가 찾아가면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또 매번 기다리시니 빠질 수가 없어요. 김경민 대표님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열성적으로 활동해서 참 존경스럽고 그분을 저절로 따라가게 됩니다. 봉사를 하다보면 제가 행복하고 뿌듯해집니다. 어르신들은 저희가 가는 날엔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실 정도입니다. 김학군 회원8년 동안 봉사를 했고 한 달에 한 번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고 이야기 나누는 거라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반갑게 맞이하는 어르신들을 잊지 않으려고 해요. 대표님이 20년 간 매번 빠지지 않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게 되고 존경하게 됐습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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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대화동 성저마을 ‘우리동네 희한한 헌책방’ 성저마을 골목길에 자리한 ‘우리동네 희한한 헌책방(이하 희한한 헌책방)은 상호부터 희한하여 그냥 지나치기 힘들다. 호기심에 좁은 계단을 내려가면 의외로 큰 공간이 나타난다. 책꽂이에 가득한 책은 헌책이 갖는 묘한 이끌림으로 오래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책이 있는 공간을 지나 골목길을 탐방하듯 숨어있는 공간들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다. 빈티지 옷과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소품들, 신발 가방까지 그야말로 보물창고다. 희한하다는 이름이 붙을 만하다 .IT업계에서 일하다 우연찮게 헌책방을 운영하게 됐다는 주인장은 책을 좋아해 상당히 많은 책을 갖고 있었다고. 그러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책을 정리하려고 하나씩 온라인에 올리게 됐고 인터넷서점 알라딘, 교보문고 등과도 연결해 온라인 사업도 했다. 책방 곳곳에 숨은 명작, 착한 가격에 만나는 행복처음 '희서아빠 책방'으로 시작해 주로 온라인 판매를 하다 일반 헌책방과는 차별화된 책 공유공간을 계획했다는 주인장. 하지만 코로나19로 예정했던 공간이 아닌 지금의 자리에서 소박하게 문을 열었다고 한다. 책값은 저렴하지만 결코 책방의 질은 떨어지지 않게 곳곳에 주인장의 배려가 담긴 공간, 또 한쪽에는 의류관련 일을 하는 아내와 관련된 공간도 있다. 옷과 가방, 그리고 레트로 감성 가득한 시계, 벽 장식품, LP판 등 다양해 책을 고르다 또 다른 보물을 득템할 수 있는 재미도 있다. 책방주인장의 책에 관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책에 흥미를 더해 주는 인생 책, 주인장은 앞으로 독서모임도 계획 중이다. 또 책을 좋아하는 이들의 공유공간이자 작은 문화 사랑방으로 '희한한 헌책방'이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헌책방에 있는 책은 물론 주인장이 따로 소장하고 있는 책들은 인터넷서점 알라딘, 예스24, 교보문고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 blog.naver.com/heehanhanbook위치: 고양시 일산서구 성저로 50번길 2 B1영업 시간: 평일 오전 9시~오후 9시문의: 031-973-0109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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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2022년 ‘건이강이 공공의료원상’ 수상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원장 추원오)이 2022년 ‘건이강이 공공의료원상’에 선정됐다. 건이강이 공공의료원상은 공공보건의료에 헌신한 의료기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최하고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은 지난 12월 14일 시상식에 참석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의료사업비 지원금 1000만원을 포상으로 받았다. 추원오 파주병원 원장은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더 많이 발굴하고, 의료취약계층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연결해 복지와 건강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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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 펜타스기숙학원 1인 1실 독학재수반 모집 나만의 공간에서, 학습매니저 및 입시컨설턴트와 함께하는 든든한 독학재수‘입시의 실패=재수 선택’이란 등식은 깨진 지 오래다. 학령인구의 감소로 마음만 먹으면 대학에 진학할 수 있지만, 요즘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재수, 또는 N수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내가 원하는 대학, 원하는 학과의 진학을 목표로 재수를 선택하는 학생들은 학습 선택권이 보장되는 독학재수를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 이런 학생을 위해 펜타스기숙학원에서는 학습매니저와 함께하는 1인 1실 독학재수반을 운영하며 학생을 모집 중이다.1:1 클리닉수업 시스템으로 자기주도학습 시간 최대 확보펜타스기숙학원의 독학재수반은 재수종합반의 정규 수업 대신, 자신에게 필요한 과목만을 1:1 클리닉수업을 통해 수강하는 시스템으로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다. 과목별 성적 편차가 심하거나 인강 학습 효율이 낮은 경우, 또 기초가 부족한 경우까지 학생 맞춤형 독학재수가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독학재수반은 무엇보다 공부 의지와 열정이 있어야만 완주가 가능해서 학생의 전반적인 학습 수준과 자세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 후 입학을 허가한다. 특히 컨설팅을 통해 대학 진학에 유리한 전형 및 방법을 제안해 이에 맞는 입시 전략(수시, 정시, 문이과, 예체능 등)을 설정하고, 학습매니저를 지정한다. 학습매니저는 학습플래너 작성에 대한 지도와 관리, 1일 학습, 1주 학습, 1개월 학습, 1년 학습까지 함께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입시전문가와 매달 1회 메인 상담을 진행하고 국어 영어 수학 탐구 과목 학습에 대한 학습 방법을 코칭 받는다. 매달 치르는 모의고사의 성취도를 평가해 점검하는 것도 필수다. 성적 변화 추이를 분석해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고 있다. 꼼꼼한 생활 관리와 학습관리, 지속적인 상담 병행오랜 시간 혼자 공부해야 하는 만큼 독학재수는 슬럼프 관리도 중요하다. 꼼꼼한 생활 관리와 학습관리를 병행하며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슬럼프를 이겨내고 소중한 시간을 알차게 공부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독학재수반의 일과는 오전 6시 30분에 시작하며 대부분의 자기주도학습 시간과 함께 영어단어테스트와 학습플래너 작성, 수학일일테스트, 질의응답, 학습 상담 등을 병행한다.펜타스기숙학원에서는 1인 1실, 나만의 숙소에서 공부하는 독학재수반을 40명 선착순 모집한다. 자기주도학습 능력이 우수해도 재수 시작은 누구에게나 막막하다. 펜타스기숙학원의 독학재수는 혼자 하는 재수 생활이 아니라 학습매니저 및 입시컨설턴트와 함께하는 든든한 독학재수다. 문의 1544-0953/ 032-937-3911 202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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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2023학년도 한의대는 전국 12개 대학에서 정시모집 240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이 49명, 자연이 129명, 공통계열이 62명이다. 지난해 보다 선발 인원이 58명 감소해서 경쟁률과 합격선이 높아질 전망이다.지난해 보다 선발 인원 58명 감소경쟁률과 합격선 높아질 전망2023학년도 한의대 정시모집 선발 인원은 가군 49명(4개 대학), 나군 135명(6개 대학), 다군 56명(2개 대학) 전국 12개 대학에서 240명이다. 가군에서는 가천대, 대전대, 동신대, 부산대 4개 대학에서 49명을 선발한다. 부산대(5명)가 가군으로 옮겨왔지만, 대전대와 동신대가 선발인원을 9명씩 줄이면서 가군 선발 규모는 13명이 감소한 49명으로 매우 적다. 나군은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세명대, 우석대, 원광대 6개 대학 135명으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지만, 전년 대비 30명이 감소했다. 대구한의대(-10명), 동의대(-7명), 세명대(-6명), 원광대(-2명)가 선발인원을 축소했기 때문이다. 다군은 동국대(WISE)와 상지대 2개 대학에서만 선발하는데, 동국대(WISE)에서만 선발인원이 15명 감소해 총 56명을 선발한다.올해 정시모집 특징을 살펴보면, 자연계열 응시자만 선발하는 대학은 부산대가 유일하다. 탐구영역을 1과목만 반영하는 대학은 가군의 동신대뿐이다. 부산대는 나군에서 가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했다. 경희대와 동신대는 한국사를 5%와 10% 반영한다. 확통, 사탐 선택자 반드시 환산점수 계산하고 지원해야한의대는 의학계열이지만, 수학이나 탐구 선택과목 제한이 없어 부산대를 제외하고 인문계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즉, 한의대는 인문계열, 자연계열 구분하여 선발하기도 하며, 구분 없이 공통계열로 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공통계열에 지원했어도 수학 미적분, 기하나 과학탐구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확률과 통계 선택자나 사회탐구 선택자의 경우는 자신의 환산점수를 반드시 계산하고 지원해야 한다.또한,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첫 해, 자연계 지원자의 교차지원이 증가한 점도 유의해야 한다. 2022학년도 경희대 정시모집 한의예과(인문)의 최종등록자 13명 중 확률과 통계 합격자 2명(15.4%), 미적분 9명(69.2%), 기하 2명(15.4%)이 합격한 통계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경희대, 대구한의대, 동의대, 동국대(WISE), 상지대, 원광대 6개 대학은 인문계 유형과 자연계 유형을 별도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다만, 인문계열 학생이 지원할 수 있는 유형이라고 해도 확률과 통계선택자로만 한정해 자연계 교차지원을 막은 대학은 대구한의대와 동의대뿐이다. 나머지 4개 대학(경희대, 동국대(WISE), 상지대, 원광대)은 단지 선택과목에 제한을 두지 않은 것이어서 인문계열 수험생과 자연계열 수험생이 함께 지원할 수 있다. 하지만 미적분, 기하 선택자 표준점수가 높게 나오기 때문에 인문계열 수험생들에게 불리할 수밖에 없다.가천대, 대전대, 동신대, 세명대, 우석대는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대전대를 제외하고는 수학 미적분, 기하나 과학탐구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준다. 자연계열 응시자만 선발하는 대학은 부산대가 유일하다.2023학년도 정시모집 일반 지역인재전형대학명모집군전형명계열모집인원전형방법수능활용지표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비고가천대가일반인문/자연15수능100백국 25 + 수 30 + 영 20 + 사/과 25수(미/기), 과탐우수한 순으로5%, 3% 가산대전대가일반인문/자연10수능100백국 27 + 수 28 + 영 20 + 사/과 25-지역인문/자연8동신대가일반인문/자연11수능100백국 25 + 수 25 + 영 20 +사/과 20 + 한국사 10미/기 선택자5% 가산부산대가일반자연5수능100표국 20 + 수(미/기) 30 +영 20 + 과 30-경희대나일반인문13수능100표+백국 25 + 수 35 + 영 15 + 사/과 25 + 한국사 5-자연32국 20 + 수(미/기) 35 +영 15 + 과 25 + 한국사 5-대구한의대나일반인문8수능100백국 30 + 수(확) 30 + 영 20 + 사 20-자연12국 30 + 수(미/기) 30 +영 20 + 과 20-동의대나일반인문3수능100표+백국 25 + 수(확) 25 +영 25 + 사/과 25-자연10국 25 + 수(미/기) 25 +영 25 + 사/과 25-세명대나일반인문/자연12수능100백국 30 + 수30 + 영 10 + 사/과 30미/기 선택자5% 가산우석대나일반학생인문/자연6수능100백국 20 + 수30 + 영 20 + 사/과 30미/기 선택자10% 가산원광대나일반인문5수능100표국 28.57 + 수 28.57 +영 14.29 + 사 28.57-자연34국 28.57 + 수(미/기) 28.57 + 영 14.29 + 과 28.57동국대(WISE)다일반자연15수능100표국 25 + 수 35 + 영 20 +사/과 20-인문3지역인문2국 25 + 수(미/기)35 + 영 20 + 과 20상지대다일반인문15수능100백국 20 + 수 40 + 영 20 +사/과 20-자연21국 20 + 수(미/기) 40 +영 20 + 과 20-합계240 2022-12-17
- 중학생, 고교 학점제 변화에 준비해야 한다! 입시제도 근본적인 변화의 시작, 고교학점제입시제도에 큰 변화가 시작된다. 지난 25년간 교육계에 몸담아 보니, 교육제도의 변화, 대학입시의 변화도 필자에겐 그저 늘 있어왔던 변화처럼 보여 왔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이번 고교 체제의 변화는 남달라 보인다. 그동안은 대학입시가 바뀌었었다. 과학고, 민사고, 자사고, 외고 등 고교 입학 체제가 바뀌거나, 수시전형 확대, 자소서 강화 등 대학입시의 변화는 자연스럽게 중학생, 고교생들에게 공부의 방향과 공부습관의 패턴을 바꾸어 주었다. 하지만, 이번처럼 고등학교 체제의 변화는 매우 놀라운 것이다. 지난 수십년간 이어져 왔던, 전통적인 시스템이 완전히 바뀌어 버리는 것이다.과학고에서 적용하는 학점제 도입이다. 한 학년에서 169학점을 이수하면 다음 학년으로 진학이 가능하며, 고1과정에서 공통과목 학점 이수 후에, 고2 고3과정에서 전공 선택과목을 선택하여 학점을 이수하면 조기졸업이 가능하다. 대학입시에서의 내신 반영비율이 현재에는 고3 학년이 높았으나, 달라진 고교 학점제 체제 아래에서는 고1 학년의 내신반영 비율이 매우 커질 수밖에 없는 현실이 오게 된 것이다. 이것은 결국 현 중학교 1,2학년이 고등학생이 되는 2025년부터 본격화 되면서 중학생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벌써부터 국제중의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다. 연간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1,000만 원 안팎의 교육비가 드는 국제중의 경쟁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학력 저하 우려에서 비롯됐다는 게 입시업계의 중론이다. 우수한 학교를 선택할 때 그나마 선택지가 다양한 고등학교는 수요가 분산되지만, 대안이 마땅치 않은 중학교는 국제중으로 몰린다는 것이다. 최근 일반 중학교에 보냈을 때 학력 측정이 제대로 안 된다는 점, 2025년 전면 도입될 고교 학점제와 정시 확대 기조 등을 고려했을 때 학부모들 사이에서 중학교 학업을 소홀히 해선 안 된다는 분위기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다. 고교학점제 준비를 위한 로드맵이 필요하다문득 필자는 과거 15년전 외고 입시가 일산 후곡학원가에서 그 명성이 뛰어 났을 때가 떠올랐다. 과거 후곡 학원가는 전국에서 유명한 4대 학원가였다. 대치 분당 일산 평촌의 학원가는 워낙 유명한 곳이었다. 당시 후곡 학원가에서 외고반을 운영하고 중3 학생들을 외고에 입학시키기 위해서는 중3 학생들은 고3과정의 수학, 영어를 끝내야 했었고, 오히려 영어의 경우 수능을 넘어서 토플과 텝스까지 끝내줘야 했었던 때가 있었던 것이다. 결국 고교 학점제라는 고교 시스템의 변화는 이제 다시 중학교부터 고등과정을 준비해야 한다는 서글픈 현실을 맞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제 예비 중1,중2 학생들도 다가오는 고교 학점제에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렇다면, 고교 학점제에 현 중학생들은 어떠한 대비가 필요한 것일까?우선 지금! 우리 아이의 영어 수준이 어떠한지를 객관적인 데이터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필자가 언급한 것처럼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은 학교 지필평가에서 객관적인 영어 수준을 판단하기 어려우므로 교내 수행평가의 점수를 확인해 보는 것은 기본이다. 그 외에도 개인적으로 서점에서 교재를 선정해서 풀어 보면서 나의 영어 성취도를 가늠해 보는 것도 방법이다. 좀 더 현실적으로는 학원의 평가시스템을 활용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전국단위의 중학교 영어 학력평가를 보는 학원도 존재한다. 또는 매주 매달 시행하는 학원의 평가 테스트와 그 결과물을 확인하는 것도 나의 영어 실력을 가늠해 보는 것이다.그리고 학업 계획표를 세워서 공부하되, 중학교 3학년까지 적어도 고등학교 2학년 과정까지는 끝내야겠다는 목표로 학업 계획을 세우고 학습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중학생이 고등부 과정을 공부하는 것을 비현실적으로 생각하는 독자도 있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현 일산소재의 고등학교의 시험범위만 보아도 그렇다. 대부분의 학교의 시험범위는 교과서는 기본이고, EBS부교재나 외부지문을 시험범위로 선택한다. 그러한 경우 고1의 경우에는 고2 수준의 시험범위를 지정한다. 결국 고등학교 내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미리 고1 학생이라면 고2 수준까지는 학습해야 한다는 것을 현 공교육 시장에서 알려주고 있는 셈이다. 그러므로 고등학교에서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중학교 3학년에 고3 과정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삼아 공부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출발선은 중학교1,2학년 때 어느 정도의 수준과 깊이로 공부를 하느냐가 달려있는 것이다.좀더 세부적인 학업 계획을 세우는 것이 어렵다면 전문가들과 상담해 보기를 필자는 권한다. 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 문의 031-922-8205 2022-12-17
- 예비 고1 겨울방학, 수학 영어 제대로 공부하기 예비 고1 겨울방학은 중요하다. 그렇다고 ‘텐투텐’ 같은 비합리적 학원 수업을 강요하고 싶진 않다. 될 수 있으면 스스로 씹어 먹을 수 있는 학습 시간 안배를 잘하는 것이 중요하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조언대로 하면 된다.고등 1학기 중간고사 성적이 끝까지 갈까? 그럴 확률이 아주 높다. 내신 역전은 아주 힘이 든다. 특히 고등1학교 학기 중간고사, 고1 성적을 80% 이상의 비율로 결정한다. 다소 과장을 보태면 고등 1학기 중간고사는 대입을 결정한다. 그럼 어떻게 겨울방학을 보내야 할까? 당연히, 고등 1학기 중간고사를 대비해야 한다. 고1 3월 모의고사는 좀 나중에 보기로 하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내신의 핵심은 결국 영수, 과목별로 영수 공부 방법을 정리해야 한다.수학을 정복하는 자,?대학을 얻는다예비 고1겨울방학은 고1 과정을 공부해야 한다. 수학 상하를 여러 번 반복, 심화해야 한다. 2, 3학년 선행은 금물이다. 많은 예비고1들이 지나친 선행을 한다. 고2 과정인 지수, 로그, 삼각함수를 선행한다. 고3 과정인 확률과 통계/미적, 기하를 공부하기도 한다. 학원의 상술과 부모님들의 욕심이 낳은 결과이다. 선행해야 한다는 ‘카더라’ 때문이다. 지나친 선행은 수박 겉핥기이기에 결국, 내신 킬러 문제에 당하고 만다. 수학 내신은 ‘킬러 문제’가 결정한다. 변별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이다. 비틀고 뒤틀어서 난이도가 극악이다. 수박 겉핥기로는 절대 풀 수 없다. 킬러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수학 고등 상하를 반복해야 한다.수학을 잘하는 학생상하 두 권을 다섯 번 반복한다. 기본서를 끝내면 심화 문제집을 공부한다. 블랙라벨 수준의 문제집으로 3권을 반복하자. 실력 정석은 개인의 선택이다. 수능에 안 맞는 문제들이 꽤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망학교 기출문제를 풀어봐야 한다. 온라인에서 기출문제를 구할 수 있다. 정리하면, 상위권 학생들의 수학 상하 5회 심화반복 이다.수학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기본서와 중상급 문제집 두 권, 심화문제집 두 권을 반복하자. 인강보다는 학원에서 공부하는 것을 추천한다. 개념 설명을 잘해주는 학원이 좋다. 모르는 부분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수업이 좋다. 복습을 철저히 해야 한다. 그리고 심화문제에 도전해야 한다. 결국 내신은 심화 킬러문제가 결정한다.영어, 중학교 때처럼 공부하면 망한다무조건 교과서 외우면 안 된다. 교과서 출제 비중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모의고사 기출문제,외부 문제집 등에서 출제된다. 학교에 따라 어휘집에서도 출제되기도 한다. 지망 학교 영단어집 공부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수능 어휘집을 지정한다. 미리 구입해서 공부하면 도움이 된다. 영어는 독해 실력을 키워야 한다영어 내신은 외부 지문(모의고사)이 출제된다. 교과서는 비중이 매우 낮다. 독해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난이도 높은 긴 문장을 해석한다. 원서 단편소설도 좋다. 하루 두 문단 정도 해석하자. 우리말로 옮겨 쓰면 더 좋다.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그리고 내용 정리 훈련을 하자. 수준에 맞는 기출문제를 골라 핵심어 주장을 찾자. 수능 영어는 주장만 찾으면 답이 나온다. 하루 다섯 문제씩 내용 정리하자. 역시, 내용이 정리되면 답이 보인다. 다시 정리하자면 겨울방학 영어는 어휘집 한 권, 원서급 긴 글 해석, 기출문제 지문 정리 훈련, 이렇게 보내면 된다. 자신 있게 고1 중간고사를 치를 수 있다.일산 RX국영수학원 박재순 원장문의 031-924-3005 2022-12-16
- 안정적인 고등부 상위권을 위한 시기별 영어학습 로드맵 초등 5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아카데믹한 영어공부를 시작하자명문 대학 진학을 위해 상위권 영어실력은 필수다. 초등 고학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시작해야한다. 초등 4학년까지는 흥미를 주는 영어수업도 적절하지만 일반적으로 5학년 부터는 거의 모든학생이 아카데믹한 성격으로 영어를 접근해야한다.5학년부터는 전략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되 과도한 숙제량에만 의존해 실력을 만들려고 하면 안된다. 영어에 일찍 흥미를 잃게만들수도 있기 때문이다. 학생들 각각에 맞게 효율적으로 방법을 도모한 전략적인 학습지도를 통해 실력을 잘 만들 수 있어야 한다.학년과 시기에 맞게 적절하고 꾸준한 전략적 학습으로 6학년 말까지는 중2수준이상, 중학교 3학년 말까지는 고2 수준정도를 만들 수 있어야만 안정적인 등급관리가 가능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안정적인 영어실력을 통해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꾸준히 상위권 영어실력을 유지할수 있다. 그리고 다른 과목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수 있어 전반적인 성적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등학교를 위한 영어실력 형성의 첫걸음은 초등 5,6학년때부터는 시작해야하며 그 시기부터 얼마나 완성도 있는 영어실력을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 고등부 영어실력이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혹 일부 초등학교 학부모님의 경우는 중학교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영어과목은 다른과목과 달리 이른시기부터 많은 학생들이 시작했다. 꾸준히 성실하게 학습해온 학생들의 공부량과 언어적 감각을 따라잡기가 쉬운일이 아니다. 중2 중간고사 전까지가 시험없이 연속적으로 실력만들 수 있는 기본실력 확립의 황금기현재 예비중이나 중1학생에게는 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 준비전까지가 남아있는 영어실력을 만드는 너무나도 중요한 황금기다. 사실상 중2부터 고3까지는 방학때가 아니면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시간을 확보하기가 어렵다. 특히 고등부는 시험기간이 아닌 경우 수행준비등으로 바빠서 중학생보다 실력만들 시간을 확보하기가 더 힘든게 현실이다. 따라서 이 시기는 너무나 중요하며 얼마나 효율적으로 지도받느냐에 따라 다소 늦었어도 앞서나간 학생들을 따라잡을수 있을뿐만 아니라 앞으로 시험성과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중학교 시기에 탄탄한 문법실력은 확실히 만들어나야한다. 문법 실력이 잘 형성되지않으면 내신에서 만점을 기대할수 없을 뿐만아니라 고등부 수행평가 글쓰기에서 감점을 받게되는데 1점만 감점되도 지필에서 3~4점 점수를 잃게되는것과 같은 결과이다. 또한 문법이 부족하면 구문독해가 되지않아 독해 실력에도 많은 영향을 주므로 이시기에는 집중적으로 문법을 체화시키도록 노력해야한다. 고등학교 때의 영어 성적, 중학교 때 만들어져사실상 고등부 성적은 중등부 성과의 결과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등학교 시험내용은 중학교 시험내용에 비해 학교에 따라 5배에서 10배까지 공부량이 많다. 고등내신 영어 1등급이 어려운 이유는 지문내 어휘 변형과 체계적인 문법실력을 물어보는 어법변형을 응용한 서술형 영작문제들인데 이문제들은 중학교때 실력을 만들어 놓지 못했다면 전혀 답을 쓸수업고 이부분에서 학생들 등급이 갈라지게 된다.따라서 중등부 시기에 어휘는 기본이고 문법개념을 확실히 이해해서 구문독해를 통한 심화독해력 만들기와 특히 고등학교에서 영어등급을 좌우하는 서술형 준비를 철저히 대비해야만한다.사실 영어는 한과목이라고 하기에는 공부량이 너무 많은 과목이긴하다. 단어, 문법, 리스닝, 독해, 영작등 각 영역 모두를 잘 어우러지게 만들어가야하니 참으로 힘든 과목이다. 단어암기같이 꾸준히 외워야하는 성실성과 문법과 영작처럼 개념이해와 응용력까지 요구하는 종합과목이다. 단어는 학생 스스로 암기한다 하더라도 문법은 학생 모두가 어려워하는 영역이며 이해력이 좋은 학생도 일정량의 반복과 훈련을 통해서만 습득이 가능하므로 문법 영역을 맥을 잡아 이해하기 쉽도록 효과적으로 알려주는 수업을 듣는 것이 필수적이다.또한 학생들이 문법개념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을 질문할수 있는 수업환경이어야 한다. 개별적 지도가 촘촘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수업이라면 모르는채로 넘어가게 되고 그런일이 반복되게 되면 영어실력에 허점이 생겨 체계가 잡힐수 없고 무엇보다 소중한 시간들을 허비하는 상황이 될수있으므로 개별적 학습지도는 꼭 요구된다. 그런 수업을 통해서만 문법 개념을 꼼꼼하게 완전히 이해하고 응용 할수있게 되서 온전한 서술형 대비가 가능해질수있고 내신 1등급도 꾀할 수 있다.겨울방학이 다가오고있다. 이기간은 효율적인 학습지도를 통해 연결성있게 실력을 잘 만들 수 있고 1년 이상의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간이다. 현재 학생들은 자신의 실력을 확인하고 이 시기에 부족한 부분을 최대한 보충하면서 많은 실력향상을 도모해야만한다. 아이비스 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2-12-16
- 아픔을 참고 학교에 가서 얻은 깨달음 초등학교 3학년 때의 일이다. 하루는 아침에 일어났는데 열이 나고 몸이 안 좋았다. 몸살감기에 걸린 것이었다. 평소 아팠던 것보다 더 많이 아팠고 움직일 힘이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학교에 결석하고 싶다고 했다.어머니는 굉장히 조용하고 선하신 분이다. 자기 주장을 강하게 하지 않고 내 편의를 봐주는 편이셨다. 나는 당연히 학교도 가지 말라고 하실 줄 알았다. 하지만 어머니는 결석은 웬만해서는 하지 말자고 하셨다. 일단 학교에 가보고 그래도 아프면 집에 오라고 하셨다.순간 내 머릿속은 두 가지 생각으로 채워졌다. 하나는 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 다른 하나는 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다.학교에 가야 하는 이유는 개근상 때문이었다. 3학년이 될 때까지 한 번도 결석한 적이 없었고 그간의 경력이 아까웠던 것이다.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결석=안 좋음’이라는 사고방식이 있었다.가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많았다. ‘이렇게까지 아픈 적이 없었어.’ , ‘친구들을 보니 조금만 아파도 결석했었어. 나도 그래도 돼.’ , ‘개근상 안 받아도 상관없지 않을까?’ 등등이었다. 이러한 생각을 하는 순간에도 이유는 계속해서 불어났다. 나는 학교에 가기 싫었던 것이다.하지만 결국 어머니의 의견대로 학교에 갔다. 평소 혼자서 학교에 갔지만 그 날은 아팠으니 특별히 어머니 차를 타고 가는 조건이었다. 신기하게도 막상 학교에 가니 생각보다 덜 아팠다. 이왕 등교한 김에 끝까지 수업을 듣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평소처럼 귀가했다. 세상을 살다 보면 해야 하는 것들을 많이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 해야 할 일들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첫째, 반드시 해야 하는 일. 둘째, 포기하고 싶고 포기해도 될 것 같은 일이다.사람은 간사한 동물이다.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앞에선 죽을 힘을 다해 그 일을 한다. 문제는 이 세상의 대부분의 일들은 ‘포기해도 될 것 같은 일’이라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렇다고 ‘생각’한다.한 번 의지가 꺾이고 나면 무수히 많은 변명과 핑계들을 만들어 낸다. 사람이란 원래 그렇다. 그리고 자신이 만든 변명들을 주위에서 동조해 주길 바란다. 주변이 나약한 사람들로 채워져 있을 경우 변명들은 힘을 얻게 된다. 결국 포기와 실패로 얼룩진 삶을 살게 되는 것이다.학창시절에는 공부가 가장 큰 벽으로 느껴진다. 공부를 시작할 땐 ‘반드시 해야 하는 일’로 인식하고 시작하게 된다. 학생 본인이 그렇게 판단한 것일 수도 있지만, 대체로는 부모님의 의견이다.자신의 의지로 시작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생긴다.성적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 경우, 수학 문제가 안 풀릴 경우, 공부 외의 방법으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경우 등등... 중요한 것은, 공부를 잘하는 사람들도 그만두고 싶다라는 유혹에 빠진다는 것이다. 나약함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다. 바로 ‘공부는 무조건 해야 하는 일’ 이라는 생각이다. 그래서 무슨 일을 시작할 땐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나의 성공을 위해, 아름다운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하는 일’ 이라고 미리 정해놓아야 한다. 그래야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여러분은 공부를 왜 하는가? 공부를 시작할 때가 기억이 나는가? 기억이 나지 않으면 지금 생각을 정리해보자.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말이다. 이 세상에는 두 가지 일만 있다고 생각해보자. ‘반드시 해야 할 일’ 과 ‘그냥 할 필요 없는 일’애매하게 살지 말자. 포기해도 될 것 같은 일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중간은 없다는 생각으로 살아 보자. 그렇게 살아야 나중에 어른이 돼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잘 할 수 있는 것이다.해야 하는 일들로만 삶을 채워서 인생을 성공으로 물들여 보길 바란다.일산 아이디수학학원 전인덕 원장031-919-8912 2022-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