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5월 고양 파주 김포 - 도서관 소식 백석도서관, 문화재로 보는 살아있는 역사 마인드맵 백석도서관에서는 오는 6월2일부터 7월2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문화재로 보는 살아있는 역사 마인드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초등 3~4학년 20명, 5~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5월19일(목) 오전 10시부터 백석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받는다. 문의:031-8075-9081원당도서관, 나만의 보물 상자 만들기 원당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나만의 보물상자’만들기 행사를 5월 28일(토) 오후1시부터 5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어울림누리 야외극장이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한 시간 단위로 시간대별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5월12일부터 5월27일까지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받는다.문의:031-8075-9259행신어린이도서관, 5월 책으로 보는 빛그림 세상 행신어린이도서관에서 5월28일(토) 오후2시30분, 책으로 보는 빛그림 세상 프로그램을 3층 어울림터에서 진행한다. 이날 프로그램에선 ‘괴물들이 사는 나라’(모리스 샌닥/ 시공 주니어), ‘똥자루 굴러간다’(김윤정 글, 그림/국민서관)책이 소개된다. 문의: 031-8075-927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특수교육이나 치료 개념이 아닌 ‘프로그램’ 운영 〈사회성 교실〉 정서장애 치유, 아이들 스스로 자기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야「아이들이 겪는 ‘마음의 병’이 심각한 수준이다. 사회성에 문제가 있어 치료가 필요한 경증 자폐인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는 초등학생이 2.64%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 예일대 의대 소아정신과 김영신 교수와 모 사회성발달연구소가 경기도 고양시의 초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유병률(有病率)을 전수(全數)조사한 결과다. 정신과 분야에서의 전수조사는 세계 최초인데다 국내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 유병률 조사가 이뤄진 것 또한 처음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이번 조사 결과는 어린이 40명 중 1명이 겪을 정도로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바로 우리 주변의 일이란 사실을 일깨운다.」 최근 모 일간지에 보도된 바와 같이 정서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대화동에 위치한 ‘사회성 교실’은 바로 이런 정서장애를 안은 아이들(7세~고등학교 2학년 대상)을 위한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 아이들 스스로 자기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사회성강화는 교육이나 치료 개념이 아닌 ‘프로그램’ ‘사회성교실’ 박은희 선생은 정신의료사회복지사로, 10여 년 병원에 근무하면서 경험한 다양한 임상사례를 통해 장애와 일반인의 경계선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개선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한다. 1997년 시작한 ‘사회성강화교실’은 바로 이런 필요성에 의해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그 이론적 배경은 ‘마음이론’과 ‘정서적, 합리적 치료이론’이다. 쉽게 말해 해야 되는 것보다 하고 싶은 일들을 하도록 돕는 것, 즉 뇌에 인지시키는 것이 아니라 머리(마음)에 호소해 언어와 행동을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개선 프로그램이 ‘사회성 교실’의 역할이다. 예를 들면 욕을 하면 안 된다는 것이 아니라 “욕을 하니까 기분이 나빠진다. 그러니까 욕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스스로 느끼게 해 언어와 행동을 수정하도록 돕는다. “물론 사례마다 다 다르고, 한마디로 어떤 것이 개선효과가 있다 없다 단정 짓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하지만 경계선에 있는 아이들, 또는 경미한 정서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치료 차원에서 먼저 접근하면, 단기적으로 눈에 드러나는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어쩌면 아이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거나 평생 약물에 의존해야 하는 폐단이 생길 수 있다”는 박 선생.그가 강조하는 것은 “사회성교실은 교육이나 치료 개념이 아닌 프로그램”이라는 것. 아이를 바꾸려고 하는 노력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기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존감 회복 프로그램’이라고 말한다. 즉 사회성교실은 자기 안의 좋은 점이 자신의 단점을 감싸 안도록 도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 목적이다.사회성은 사교성과 달라, 때와 장소에 따라 알맞은 행동과 말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박은희 선생의 ‘사회성교실’은 10여 년 넘게 프로그램이 진행되면서 아이는 물론 그 부모, 또 정신과 의사와 여타 치료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개선 효과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왔다. 이곳 사회성프로그램은 1) 마음읽기, 2) 상대방 행동 예측하기, 3) 내 마음 챙기기. 4) 생각하는 과정을 익히는 요리실습, 5) 심리미술과 문예요법(정신치료에서 쓰는 요법으로 예를 들면 스토리텔링이나 독서요법 등도 문예요법의 한 부분이다), 6) 국내외 현장학습, 7) 진로지도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현장학습은 언제 어느 때 돌발행동을 할 지 모르는 정서장애아들과 미술관 음악회, 체험관 등의 견학, 농장실습 등 야외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사회적응을 돕는다. 또 올 초 처음으로 상당한 위험부담을 무릎 쓰고 감행한(?) 바르셀로나, 니스 등을 둘러본 해외현장학습은 아이들에게 큰 자신감을 불어넣어줘 많은 학부모들이 차기 해외현장학습을 학수고대하고 있을 정도. 또 한 가지, 진로지도로 진행하고 있는 제과제빵사 수업은 2명이 이미 중학교 3학년 때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필기합격자는 5명이나 된다. 박 선생은 “학생들의 어려워하는 것은 실기보다 이론이다. 일반학생들의 몇 배의 어려움을 이겨낸 것은 물론 아이들이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알기 위해 어머니들이 그 과정을 선행하는 등 부모가 함께 노력해 이뤄낸 결과”라고 한다. 어머니들이 아이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어머니교육’도 진행 박은희 선생은 “상담을 하다보면 아이보다 어머니나 부모의 교육이 먼저 이뤄져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 뿐 아니라 어머니들이 아이의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는 ‘어머니교육’도 진행한다. 사실 아동사회성강화교실은 더러 있지만 어머니교육을 여는 곳은 드물다. 하지만 부모와 가족이 적절히 적응하고 정신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성공적인 장애 개선에 필수조건이다. 특히 가정 중심축인 엄마교육은 남편과 다른 자녀와의 관계까지 건강하게 만들고 자존감을 갖게 해 결국 문제를 가진 아동을 전력으로 도와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상담문의 010-3373-4813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뫼비우스 ‘숲속 체험학습’ 뫼비우스는 5월 28일(토) 유명산으로 ‘숲속 체험학습’을 간다. 솦 속을 거닐며 새, 벌레, 나무, 꽃과 열매의 종류나 모양 등을 관찰하고 들으며 환경보호의 필요성까지 공부하게 된다. 경기도 가평 유명산으로 떠나는 체험학습은 오전 8시에 출발한다. 참가대상은 7세에서부터 초등 전 학년이며, 준비물로는 필기구, 수건, 개인간식, 음료수, 모자, 여벌옷 등이다. 숲속 체험학습인 만큼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뫼비우스 고양지사에 문의하면 된다.문의 031) 912-121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나무숲 미술심리치료연구소를 찾아서 “지금 우리 가족은 3개 국어로 소통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지만 현대인은 마음의 공허와 외로움을 안고 살아갑니다. 아이들 또한 부족함 없는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는데 다양한 일탈로 부모님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나무숲 미술심리치료연구소 박 계영 소장은 그 원인을 서로의 불통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통하지 못하는 것이지요. 가족이나 사회 모두 불통으로 인한 마음의 병을 톡톡히 앓고 있다고 합니다. 미술 심리와 색채 심리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는 도구 나무숲 미술심리치료연구소는 상처받거나 아픈 마음을 미술 심리와 색채심리를 통해 치유하여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미술심리와 색채심리는 사람의 마음을 잘 열어주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라고 한다. 박 소장은 “처음 낯선 환경에서 자신의 마음 속 이야기를 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려운 일”이라며 “말보다는 그림으로 대화하는 것이 소통하기 수월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특히 아프거나 상처받은 마음은 말로 표현해 내기가 어려운데 그림으로 숨겨진 마음 상태를 소통하고 내담자를 이해해준다면 조심스럽게 속마음을 열어 보이기도 한다.”고 전했다.미술 심리나 색채 심리를 통한 심리상담은 정의를 내리는 것이 쉽지 않다. 흔히 인터넷이나 잡지 등에?빨간색은 ‘힘’ 혹은 ‘열정’ 등으로 인식되어 기재 되어 있지만 사람마다 빨간색에 대한 느낌과 심리 상태는 다를 수 있다. 내담자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한 채 일반적인 케이스만을 적용한다면 상담이 아주 위험 할 수도 있다. 최근엔 미술치료나 미술심리상담 관련 자격증이 남발되면서 심각한 오류를 남기는 사례도 종종 나타나는 만큼 반드시 믿을 수 있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찾을 것을 권하고 있다.박 소장은 “미술심리나 색채심리에 대한 공부는 몇 개월이나 단 기간?만에 끝나는 공부가 아니라 전문자격을 갖추기 위해선 무한한 시간투자가 필요한 공부”라며 “많은 지식과 많은 임상경험을 쌓아야만 진정한 상담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아이문제의 90%는 부모 문제다 박 소장은 미술 심리와 색채심리 상담에 대한 연구를 10년 넘게 지속해 오고 있다. 오랜 시간 미술 심리 상담으로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열고 상처를 다독여 주며 한길을 걸어 왔다. 그의 상담실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어떤 이들일까? “아이들의 경우 공격성의 문제, 대인관계의 어려움, 도벽, 컴퓨터 중독, 왕따, 성인의 경우는 우울증, 사회 부적응 등으로 찾아옵니다. 증세는 모두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가정 내 소통의 부재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아픔을 평소에 표현합니다.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혹은 아이들과 제대로 대화할 준비가 안 되어 있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문제를 방치하게 됩니다. 결국 ‘펑’하면서 심각한 증세가 터지면 당황해 하며 아이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어디로 데리고 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다가 시기를 놓쳐 더욱 심각한 상황을 초래하기도 한다. 상처 입은 마음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관심과 사랑을 통한 위로가 필요할 뿐, 스스로 자신의 소중함과 가치를 느끼기를 바라며, 그런 경우는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담실을 찾아야 한다. 아이들을 상담하다보면 대부분 부모님의 문제가 80~90%라는 것을 파악할 수 있지요.” 많은 가정에서 엄마는 주부들의 언어로, 아빠는 사회인의 언어로, 자녀는 또래 아이들의 언어로 대화를 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한다. 마음의 언어를 맞추지 않은 채 일방적인 소통만을 부르짖고 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나무숲에서는 부모와 자녀의 대화방법의 목적, 소중한 내 아이와 바람직한 소통을 하기 위한 대화법을 배우는 곳이다. 자녀의 문제로 상담을 시작했다 하더라도 가족 상담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결국 부모의 문제나 가정 내 소통의 문제가 해결돼야 아이와 가족 모두가 겪는 아픔이나 어려움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미술심리치료사/ 색채심리상담사 양성 교육과정 운영 나무숲에서는 미술심리치료와 색채심리치료를 중심으로 아동 및 청소년 상담과 부모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술심리치료사 3급과정과 색채심리상담사 3급 과정을 교육하는 곳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소관으로 등록돼 있는 유일한 센터라고 한다. “미술심리치료는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일인 만큼 열정적으로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할 자세를 갖춘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색채심리치료는 좀 더 포괄적이기 때문에 공부를 조금 더 하신 분들이 접근하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내 자신의 문제나 가정의 문제도 해결되는 경험을?하실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성장과 다른 사람의 아픈 마음도 어루만져줄 수 있는 좋은 공부랍니다. 공부를 하다보면 진정한 소통의 의미도 깨달을 수 있답니다.”문의 031-906-6885양 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코스요리와 샤브, 샐러드바를 단돈 만원에 13가지 코스요리와 샤브, 샐러드바로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하모니샤브 애니골점에는 평일 점심 고객을 위해 점심 특선 메뉴를 마련했다. 가격과 양의 부담을 줄인 점심특선은 코스요리와 소고기 샤브, 샐러드바를 만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코스 요리는 죽과 전, 깡장비빔밥 토마토파스타 연어샐러드 탕평채 참나물냉채 동치미 샤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10가지 샐러드바도 이용할 수 있다. 하모니샤브 애니골점은 밝고 편안한 지중해풍의 멋진 인테리어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되어 있어 주부들의 각종 모임, 가족외식 직장 회식까지 손색이 없다. 문의 031)907-784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백송마을 고은아 독자 추천 ‘존샘’ “통통하고 야들야들한 갈치 속살, 굿~” 흔히 게장 요리를 밥도둑이라 한다. 하지만 이에 뒤지지 않는 밥도둑이 있으니 바로 생선구이다. 그중에서도 갈치는 뽀얗고 부드러운 속살이 조려도 맛있고, 구워도 맛있는 재료. 백송마을 고은아 독자는 “갈치나 고등어 요리가 생각날 때마다 찾는 곳이 있어요. 제주도 대표 음식이라 하잖아요. 제주 향토음식점 존샘에서는 각종 제주 대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 좋은 곳이죠”라고 추천했다. 늦은 저녁인데도, 실내에는 손님들이 제법 많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소박한 실내가 향토 음식점이란 분위기와 걸맞게 친근하게 느껴졌다. 갈치구이를 주문하고 얼마 있지 않자, 주방에서 고소한 생선 굽는 냄새가 솔솔~. 군침이 꼴깍꼴깍 넘어간다. 콩나물 무침, 계란찜, 김치 등 소박한 찬 구성이지만, 조미료를 많이 넣지 않은 것처럼 맛이 깔끔했다. 드디어 주인공 갈치구이 등장.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갈치는 그 크기에 먼저 놀랬다. 얄팍하고 살이 빈약한 갈치가 아니다. 오동통 살이 튼실히 오른 갈치를 보는 눈이 먼저 즐거워진다. 젓가락으로 살짝 발라내니 속살이 듬뿍. 밥을 한 숟갈 뜨고 그 위에 얹어 먹으니 음~. 이 맛이다. 제주산 은갈치를 잡는 즉시 급 냉동 시켜 그 싱싱함을 유지해 공수해 온다고 한다. 그릴에 구워낸 갈치는 고소하고, 짭조름하고, 담백하다. “엄마~ 나 갈치 더줘~” “또 줘~” 아이들도 맛있던지 쉴 새 없이 보챈다. 미역국에 밥을 말아 갈치 살을 얹어줬더니 ‘맛있어’를 연발한다. 벌써 한 그릇을 뚝딱. 밥 없이도 갈치구이에는 계속 젓가락이 향한다. 제주도에 관광차 들렸다 맛보는 것처럼 향토색이 느껴진다. 주인장또한 제주 출신이라고 한다. 존샘에서는 고등어구이, 조림, 한치 무침, 전복 뚝배기 등 다양한 향토 음식들을 판매한다. 구이나 조림은 포장도 가능하다. 존샘은 제주 방언으로 인정을 뜻한다고 한다. 정겹고도 맛있는 이곳, 맛집 리스트에 추가해야겠다. 메 뉴: 고등어구이, 갈치조림, 한치 무침, 전복뚝배기 등 위 치: 일산동구 백석동 1258-4 1층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10시 휴무일: 첫째, 셋째 일요일 주차장: 주변에 주차 가능 문 의: 031-903-828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리빙웰 치과병원 의식하진정요법 연수회 개최 리빙웰 치과병원 의식하진정요법 연수회 개최 리빙웰치과병원에서는 지난 5월 7일 치과의사와 스텝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면치과로 알려져 있는 의식하진정요법 연수회를 개최햇다. 김현철 병원장의 강의와 실습지도로 진행된 이번 연수회는 지난 6년간 리빙웰치과병원에서 시행된 의식하진정요법을 기본으로 하는 세미나로 진행됐다. 4회째를 맞이했으며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사항에 대한 세심한 지도와 함께 합병증을 방지할 수 있는 체계적인 환자 모니터링에 관한 강의 그리고 의료사고 예방법 및 대처법 지도가 이어졌다. 의식하진정요법은 전신마취와 같이 심도가 깊은 마취 상태가 아닌 의사의 지시에 환자가 반응할 수 있는 가벼운 진정상태에서 진행되는 방법으로 전신마취시 발생될 수 있는 합병증을 방지하면서도 공포감을 낮출 수 있는 진정법이다. 공포감이 심한 환자나 신체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정신지체장애자의 경우 치과진료를 진행하는데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치과진료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의식하진정요법은 이런 환자들에게 활용될 수 있다. 김현철 병원장은 연수회를 통하여 치과에서 진행되고 있는 의식하진정요법은 말 그대로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마음을 편하게 하는 가벼운 진정상태이나 환자의 전신상태에 따라 혈압, 맥박, 호흡, 심박동 등의 생체징후가 큰 폭으로 변화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이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생체징후를 감시하기 위한 정밀 장비가 필요하며, 이를 충분히 해석하고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올라비올라 사운드의 사랑연주회 커피마을 주최 ‘제8회 마을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청소년도서관 ‘숲을걷다’에서 5월 26일 오후 7시 30분 비올라만으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앙상블〈올라비올라 사운드의 사랑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음악회 수익금 전액은 ‘커피마을’ 안준호 목사가 운영하는 자율학교 ‘1시간학교’의 수학여행 경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지역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비올라 앙상블, 가족과 함께 오세요!!‘올라비올라 사운드’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음색의 비올라는 음역의 한계로 인해 주로 독주악기보다는 오케스트라와 실내악의 한 파트를 담당해왔으나 최근에는 꾸준한 노력과 활동으로 독주악기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올라’는 스페인어로 ‘안녕’이라는 뜻으로 비올라를 다정한 친구처럼,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대중들이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한다. 1999년 12월, 한국을 대표하는 비올리스트 오순화(음악감독)을 중심으로 비올리스트이자 지휘자인 강창우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6인의 젊은 엘리트 비올리스트들과 함께 창단 연주회를 가졌다. 매년, 단원들을 재정비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해왔으며, 2007년 오순화가 직접 리더로 나서면서 챔버오케스트라에서 실내악 앙상블 개념으로 7명에서 컨셉에 따라 12명까지 인원을 편성해, 팀을 더욱 알차게 새 단장했다. 비올리스트 오순화는 서울예고 1년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메도우 마운튼 썸머스쿨과 줄리아드 프리컬리지를 거쳐 줄리아드 음대 및 동대학원에서 마가렛 파디와 폴 독터 교수께 사사했으며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귀국 후 예음클럽, 메이 피아노 콰르텟, 코리아 앙상블 등과 창단 멤버로 수많은 활동을 하였다. 1999년 비올라를 널리 알리고자 계간지 ‘올라 비올라’를 발행함으로써 수많은 화제가 됐으며, 그 계기로 ‘올라 비올라 사운드’라는 국내 유일의 비올라 앙상블 단체를 만들어 비올라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2000년에 서정적인 곡들을 모아 ‘After a Dream’이라는 타이틀로 음반을 발매했으며, 현재 올라 비올라 사운드 리더로, 코리안 솔로이스트 멤버로 활동 중이다. 1993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New York Summit Music Festival 객원교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참조 http://blog.naver.com/walk_forest. 위치는 일산동구 백석동 1416-5 1층, 모든 관람객에게 커피와 쿠키가 제공된다. 예매문의 010-8723-6033(커피마을 마을지기)/walk_forest@naver.com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스포츠 7330'' 생활체육 수기공모전 국민생활체육회는 생활체육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생활 체육의 순기능을 생생한 체험 사례를 통해 파악하기 위한 수기공모전을 추진한다. 주제는 생활체육을 주제로 한 자유 형식의 수필이다. 수상자 18명에게는 총 상금 6백만 원이 주어진다. 접수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6월 24일까지이며 응모는 이메일 및 우편접수로 할 수 있다. 이메일 by9467@sportal.or.kr 우편접수처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24(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국민생활체육회 정보미디어부. 발표는 7월 중 국민생활체육회 홈페이지와 개별 통보한다. 문의 02-2152-736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
- ‘최고집 칼국수’ 신메뉴 출시기념 이벤트 해물찜이나 아구찜을 주문하면 해물탕이 공짜! 일산 성석동 고봉산 기슭에 위치한 ‘최고집 칼국수’에서 신메뉴 출시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해물찜 또는 아구찜을 주문할 시 해물탕을 무료로 주는 것. 찜 큰것(大)을 주문하면 해물탕 큰것(大)이 무료이고, 중간 것, 작은 것을 시키면 그 크기에 비례해 해물탕이 나오는 식이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5만5천원, 4만4천원, 3만3천원이다. 최고집칼국수는 각종 칼국수와 팥죽으로 유명한 집이지만 신선한 해물과 아구를 솜씨 좋게 양념하여 푸짐히 내 놓은 해물찜과 아구찜으로 더욱 입소문이 나고 있다. 연중무휴이고, 저녁 9시 30분까지 영업한다. 문의 031-976-64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