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논술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최근 교육부에서 현행 상대평가제에서 2014년부터 절대평가제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중·고교 내신에서 석차를 표기하지 않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절대평가제 도입에 대해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경쟁 위주의 현행 입시제도 하에서 절대평가는 평가의 파행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 한 예다. 교육부는 성적 부풀리기 우려에 대해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를 함께 표기함으로써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특목고와 자율고의 내신 불이익을 보완하는 제도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내는 여론과 함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내년에는 자율형 사립고가 8천여 명의 첫 졸업생을 배출하면서 상위권 학생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이러한 평가제도 개선 논란에도 불구하고 올해 수시 합격자 발표에 뒤이은 정시 지원 현황은 해를 거듭할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대학 환산점수 1~2점을 사이에 두고 동점대별로 치열한 눈치작전에서 완화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그 이유 가운데 하나는 수시정원의 확대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서 이제는 정시가 오히려 소수를 선발하는 정도에 이르게 되었기 때문이다. 정시 선발인원 축소와 함께 수능 변별력에 대해 문제가 제기되면서 대학별 논술고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렇지만 단순한 작문이 아닌 입시논술은 수시라는 커다란 숲 안에서 나무의 특징을 살피는 태도로 보아야 한다. 수시 선택, 시작점을 잡아라 앞서 밝힌 대로 대학교육협의회가 밝힌 2013년 수시모집 정원은 전체의 62.9%로 전년대비 증가추세다. 미등록 충원 합격자의 정시 지원 금지 또한 예고되었다. 정시의 좁은 문만을 준비해야 하는 수험생의 특별한(?) 사정이 아니라면 수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사항이다. 그러나 내년엔 횟수를 제한하므로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상위권에 드는 수험생이라면 대학지원에서 수능 자격요건 강화에 주의해야 한다. 연?고대를 중심으로 우선선발 비중은 약 70%에 이르고 있다. 중위권의 속하는 경우라면 논술의 비중을 조정하되 또한 대학별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높이는 경향에 주목해야 한다. 수능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하위권이라도 논술만으로 대학에 가겠다는 생각은 수험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자신의 위치를 더욱 불안하게 놓는 어리석은 선택이다. 대입에서 수시는 수능의 시작과 함께 준비해야 한다. 더욱이 논술은 수능준비와 분리할 영역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논술, 강박을 버리고 습관을 들여라 쓰기의 기본은 생각이다. 대단하고 거창한 논술답안을 써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야 한다. 객관적인 정보를 체계화시키는 것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논술연습에 중요하다. 노트정리를 잘하는 학생이 논술답안 작성 능력 또한 뛰어난 것이 일반적이다. 대학별 논술고사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해결능력이다. 단순히 글을 잘 쓰면 된다는 오해(?)는 과거 작문의 연장에서 출제되었던 시절의 출제유형이다. 최근 논술 문제는 다문항, 복합논제로 구성되고 있고, 영어 제시문과 수리적 결합력이 높은 유형이 많다. 대입 논술을 준비하는 고3학생이라면 출제 경향에 맞춰 단기적으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과정과 함께 근본적으로는 문제해결력을 높이는 학습방법을 탐구해야 한다. 수능에 대한 이해는 논술에 대한 이해와 다르지 않다. 논술답안, 왜 그런가를 설명하라 주장과 근거는 논술답안에서 긴밀하다. 타당하면서도 합리적인 이유가 제시될 때 논제에 대응한 답안이 설득적이기 때문이다. 평범한 논거는 우수한 문제해결능력을 보여주기 어렵다. 논제에 정확히 부합하면서도 내용 전개에서 엄밀성을 갖춰야 한다. 끊임없이 왜(?)에 답하는 과정이야말로 학습능력을 높이면서도 동시에 논술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논술 답안은 논제에 대해 출제자가 묻는 의도에 맞춰 제시문에 대한 이해를 보여주는 체계적인 해결의 과정이다. 따라서 제시문을 이해하고 자신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제시문 난이도 경향에 대비해야 한다. 제시문을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답안이 나오지 않을 뿐더러 체계를 갖춰 표현할 수도 없다. 따라서 논제를 해결하는 기본은 요약에 있다. 요약은 단순한 정리가 아니다. 요약에는 논지가 담겨야 하므로 이해를 포함하기 때문이다. 장문의 글을 짜임새 있는 구성과 명료하고 간결한 언어로 요약해내는 능력이야 말로 우수한 논술 답안의 필요조건이다. 본격적인 수험준비에서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격인 셈이다. 이러한 능력은 절대로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다. 공부하는 과정에서 노력을 들여 길러야 한다. 문지논술 / WE논술 대표 허선행031-911-33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2
- 꿈과 희망이 있는 학교 20년이 넘도록 너무나도 다양한 아이들과 ‘시험 잘 봐야 해!’ ‘공부 열심히 해야 해!’ ‘공부 못하면 어떤 형편없는 사람이 되면 좋겠니?’라는 질문과 반 강요로 1등을 향하여 나아가도록 하다보니 오늘까지 왔다. 항상 무슨 때가되면 한번씩 더 깊이 느껴보는 감정이지만 새해가 되고, 스승의 날이 되고 추석을 맞이하고 크리스마스에 카드를 주고받고 생일이 되고 이런일을 차례로 하다보면 일년이란 세월이 그냥 지나간다.이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곧 스승을 챙길 줄 아는 학생은 아니지... 하면서도 1등을 만들려고 소리치는 나의 열정에 또 한번 뉘우치게 된다. “잘못된 교육방법이지”하며 회의감이 들 때가 꼭 있다.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가르쳐 지금은 어엿한 예쁜 대학생이 되어있는 나의 제자 얼굴이 떠오른다. “선생님, 지금은 공부시켜 주시지만 나중에 선생님이 할머니가 되면 그땐 제가 용돈을 드릴게요!” 아이의 엄마와 난 “그래! 정말이야?”하며 웃던일이 생각난다. 지금은 대학생이 되어서 나의 생일, 설날등 기념일이면 카드를 보내거나 휴대폰으로 예쁜문자를 보낸다.날 거쳐 성장하며 성인이되고 대학생이되고 하는 제자들을 보며 다시금 “공부를 잘한다고해서 인간으로의 착한 심성과 배려를 아는건 아니다”라고 느낀다.이기적이고 개인적인 학생은 상위권 성적의학생들에게서 더 많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다. 난 이런 시간들을 경험하면서 세월이 흘러가면서 나의 머릿속에 그리는 ‘어른을 존경하고 친구를 위해주고 이웃을 도울줄아는 학생들을 양성해야지’라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된다. 시대가 아무리 변하여 컴퓨터를 생활화 하는 때라 하여도 예쁜 편지지에 ‘선생님께’라는 서두의 글을 쓰는 편지를 아는 학생들로 가득한 세상이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본다.성적에 너무 얽매이지 않으며 스스로 꿈을 찾아 가다보면 공부가 재미있고 신이 날 수도 있을것이다. 자신의 희망과 꿈을 일찍 깨닫고 그것을 향해 실천해가는 나의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체험을 통해 공부를 하고 봉사와 나눔을 통해 산 경험으로 가슴속 깊이 뭉클함, 슬픔과 기쁨을 직접 느껴보도록 가르치고 싶다. 열심히 생활해야겠다는 것을 누가 이론적으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스스로 깨닫게 하도록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며 앞으로도 나의 학생들의 선생님이고 싶다. 이길을 향하여 나는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문의 031-903-2252경기꿈의학교 교장 최창립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2
- 나만의 공부 방법- 경기외고 일본어과 합격생 서효원 해마다 특목고 입시가 끝날 때쯤이면 긴장의 풀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이 함께 머물러 있을 때이다. 2012년 스펙관리를 통해 경기외국어고등학교에 입학한 서효원(오마중3)양이 후배들에게 들려주고픈 입시 스토리를 담아보려고 한다.」2012학년도 나의 입시과정을 되돌아본다면, 최대한 모든 과목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다른 과목들은 수업시간에 잘 듣고 시험기간에 집중하면 만점을 받을 수 있었지만 국어, 영어, 수학의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 달랐다. 기본기가 있어야 된다는 것이다. 국어는 문제만 많이 푼다고 해결되는 과목이 아니다. 국어 100점으로 가는 지름길은 무엇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꾸준히 읽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독서를 즐겼고, 중학교 입학 후에는 많아진 공부량 때문에 비교적 많은 책을 읽지 못했지만 꾸준히는 읽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 하지만 편독하는 경향이 있었기 때문에 나의 그러한 버릇을 고치려 토론과 논술 공부를 병행해왔고, 지금까지도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독서를 꾸준히 하다 보면 독해력과 어휘력이 향상됨은 물론이고 자연스레 문법도 터득하게 되므로 국어 문제를 풀 때도 답이 보일 것이다. 또한, 나의 객관적인 국어 실력을 파악하기 위해 국어 능력 인증 시험에서 급수를 땄는데, 인증 시험에 대비하는 과정은 내 실력이 학교 내신 성적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많은 도움이 되었다.영어는 외고 입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있는 만큼 외고 지망생들은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 기본적인 문법사항을 숙지하고 어휘력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끌어올려 놓는 것이 기본 중에 기본이며, 그 뒤에는 독해문제를 풀어보면서 자신의 영어 실력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하다. 청해 문제에 당황하지 않도록 많이 듣고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며, 앞의 모든 과정이 어느 정도 된다면 TEPS나 TOEFL 등 공인 인증 시험 공부를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비교적 공부할 시간이 많은 방학에 집중적으로 공부 해두고 학기 중에는 자신의 실력을 꾸준히 유지하며 시험기간에는 내신에만 힘 쏟는 것이 좋다. 외고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들은 영어 등급에 민감한데, 나도 외고 진학이 목표였기 때문에 영어 내신에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다. 학교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영어 시험 100점을 맞는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학교에서 주는 모든 수업 자료와 교과서를 그냥 통째로 외워버렸기 때문에 나도 그 방법을 사용했다. 물론 이런 방법이 100% 옳다고 할 수는 없고 비교적 많은 노력과 시간이 요구되었지만 소수점 하나 차이로 등급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문제를 틀리는 것은 정말 치명적인 일이니 이런 노력이 필수적이라 할 만하다.수학은 정확한 개념과 공식을 숙지한 후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단계적으로 많은 문제를 풀고, 그 중 틀린 문제는 눈감고 풀 수 있을 때까지 다시 풀어보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국어와 영어에 비해서 수학 과목에 대한 자신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편이었다. 여러 시행착오를 겪은 결과, 수학 점수가 80점대를 맴돌고 더 이상 점수가 올라가지 않는 학생들에게 가장 말하고 싶은 것은 교과서를 소홀히 하지 말라는 것이다. 교과서에는 개념들이 굉장히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풀다 보면 비교적 어려운 문제를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교과서를 배부 받을 때 같이 딸려서 나오는 e-교과서 CD를 이용해 교과서에 있는 문제들을 시험 보기 전에 꼭 다시 풀어보았다. 교과서를 모두 푼 뒤에는 문제집을 구입해서 어려운 문제를 풀어보는 과정을 놓치지 말아야 하며, 틀린 문제는 꼭 다시 풀어보아야 내 것이 된다. 실력을 쌓기보다 선행에만 주력하는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당부이다. 원서와 면접 준비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다방면의 책을 읽고 진로와 관련된 고민이 끝난 나로서는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은 수월한 준비였다. 하지만 원서접수를 한 달도 남지 않은 중간고사 후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거나 진로관련 책을 읽으며 허둥대는 주변 친구들을 보며 안타까울 때가 많았다. 따라서 후배들은 평소에 책을 꾸준히 읽고 본인의 생각을 친구들과 이야기해 보는 과정을 마련하는 것이 꼭 필요하겠다. 면접 준비 또한 실전처럼 몇 번이고 연습해 보고 자세나 말투를 교정한 것이 실제 면접에서 덜 긴장하고 자신감 있게 시험에 응한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다. 이 글을 읽는 친구들은 1년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이 남았다. 영악하게 필요한 것들만 공부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성실하게 최선을 다 하다 보면 본인의 실력은 물론 원하는 학교에 입학하는 영광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건투를 빈다! 교육문의더블린학원031-918-005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2
- 반영구 화장 시술 및 교육 전문 업체 ‘JS 뷰티센터’ ‘JS 뷰티센터’는 1998년 명동에서 최초 설립한 ‘김진아 아트라인’이 모태가 됐다. 김진아 아트라인은 반영구화장 전문 학원으로 명동에서 15년 동안 선두자리를 지켜왔다. 그 곳에서 배출한 전문가만도 500명이 넘는다. 그 노하우와 실력을 그대로 옮겨놓은 곳이 ‘JS 뷰티센터’이다. 김진아 원장은 “JS 뷰티센터는 일산의 반영구 화장 전문 숍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최고의 시술을 하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품격이 다른 반영구 시술부터, 체계적인 전문가 과정, 꼼꼼한 창업지원 컨설팅까지, 반영구 화장의 모든 부분을 아우르는 ‘JS 뷰티센터’를 소개한다. 국제 대회 심사위원과 국제대회 우승자가 이끄는 ‘JS 뷰티센터’‘JS 뷰티센터’는 김진아 원장과 서윤 원장이 함께 이끌어 간다. 속눈썹협회 부회장이기도 한 김진아 원장은 미용관련 협회를 비롯해, 대외활동이 왕성하다. 장관상, 국회의원 표창 5회 연속수상 등 수상경력도 화려하다. 이런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아 국제 미용대회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덕분에 김진아 아트라인 출신 수강생들은 심사위원인 김진아 원장과 함께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그렇게 국제 대회에 한번 나가면 훌쩍 성장해서 와요. 매번 대회때 마다 1등상인 그랑프리상을 ''김진아 아트라인''에서 석권해 왔다.‘JS 뷰티센터’를 함께 이끌고 있는 서윤 원장도 국제대회 그랑프리에서 2회 연속 우승한 실력자이다. 권위 있는 미용대회마다 출전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서윤 원장은 “1000명이 넘는 국제 대회에서 제자들을 알뜰히 챙기는 김진아 원장님의 특별함에 함께 일하게 됐다”고 한다. 품격이 다른 명품 시술JS 뷰티센터에서는 눈썹, 속눈썹 연장, 아이라인, 입술, 헤어라인, 흉터커버, 미인점 등을 시술한다. 서윤 원장은 “JS 뷰티센터는 기술적인 테크닉은 물론, 고객과의 신뢰와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시술 전에는 얼굴형과 피부상태, 눈썹과 눈의 모양, 헤어컬러와 아이컬러를 감안해 4명의 전문 마스터와 충분한 상담을 하고, 시술을 하는 동안에는 분위기 있는 음악을 틀어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개인 온열 침대에서 다리 마사지까지 해줍니다.”라며, 차원이 다른 서비스를 설명한다. JS 뷰티센터에서 시술에 사용하는 색소는 인체에 무해한 유기농이다. 색소에 따라 변색이 되기도 하기 때문에 어떤 색소를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또, 색소만큼 중요한 것이 색감이다. “다들 너무 단순한 컬러를 사용하세요. 하나의 컬러에 수십 수백 가지의 톤이 나올 수 있는데 말이죠.”(서윤 원장) 피부 톤에 따라 색채를 배합하기도 한다. 실제 사용하는 수십 가지의 색소를 옮긴 색상차트도 있다.철저한 위생관리도 격이 다르다. 손 소독은 기본, 거즈나 솜, 면봉 등 모든 제품은 멸균처리하고, 병원의 수술실처럼 고객을 위해 한번 세팅된 모든 물품은 일회만 사용한다.김진아 원장은 “다양한 기법들을 구사하지만, 손 기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같은 색을 사용하더라도 바늘의 각도와 선의 두께, 깊이 조절에 따라 색감이 다르지요”라고 설명한다. JS 뷰티센터는 리터치가 필요 없는 명품 아이라인 시술로도 유명하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문가 과정“일산에 시술 잘하는 개인 숍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러나 시술을 잘하는 것과 교육은 차원이 다릅니다.” JS 뷰티센터는 독일, 호주 ,미국 등 각국의 첨단 기술과 국내 기술을 통합해 만든 기술과 제품을 고스란히 전수해 왔다. 그 자료를 바탕으로 세분화된 교육 매뉴얼도 완성했다. 수료 후에도 주기적인 보수교육과 왕성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15년 동안 쌓인 교육적 노하우는 어디에도 뒤지지 않습니다. 다양한 기법들의 포인트를 잡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객관적인 능력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수강생에 맞춰 맞춤교육을 하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습니다.” JS 뷰티센터에서 수강생들에게 강조하는 것은 ‘충실한 기본기’이다. “반영구 화장은 그동안 구전교육으로 이뤄져 상식이 없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실제 5년간 반영구 숍을 운영하시던 원장님도 재교육을 받으셨습니다. 시술을 할 때는 기계, 기구에 대한 정확한 사용법을 숙지해야 합니다.”교육은 주 3회로 월, 수, 금 3시간씩 진행된다. 수강생의 사정에 따라 시간 조정이 가능하다. 이외 인테리어, 영업, 고객관리, 홈페이지 오픈, 마케팅 교육까지 전반적인 오픈 준비를 도와주는 창업 컨설팅 반도 운영하고 있다. 위치 일산동구 장항동 771-1 우림로데오스위트 211호(미관광장 버거킹 건물 2층)문의 031-812-2212 www.mere-beauty.com이남숙 리포터 nabisuk@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12-13
- 수타손짜장 3000원 연중이벤트, ‘수타천국’ 카라멜 색소를 섞지 않고 천연춘장으로 장 맛을 내는 ‘수타천국’에서 수타손짜장을 1년 내내 3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으레 생각나는 짜장면은 친근하고 부담 없는 외식 메뉴이다. 이집의 수타 짜장은 검은 색보다는 특유의 갈색 빛을 띤다. 오랫동안 공을 들여 만들어온 천연춘장으로 짜장면을 만들기 때문이다. ‘수타천국’은 하늘마을 6단지 위 고봉산한증막 가기 전 우측에 위치해 있다. 문의 031-975-353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
- 일산덕양파주김포 내일신문 910호(12월3째주) 동네방네 소식 ‘꺽정이와 푸돌이’와 함께 신나는 통기타의 세계로송산동 주민센터(동장 박상혁)는 2012년 주민자치센터 통기타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꺽정이와 푸돌이’의 신나는 통기타 강좌는 고양시 호수공원의 명물 통기타 듀오 ‘꺽정이와 푸돌이’가 직접 강의하는 맞춤 속성교육이다. 초등 3학년부터 60ㆍ70세 성인까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일정수준에 도달하면 공연의 기회도 제공한다.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이며, 접수는 2012년 분기별로 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8075-7945, 010-9958-1700 ‘제3회 아빠 육아골든벨 대회’에서 고양시 아버지들 대상 수상김성용, 오재영 씨가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에서 개최한 ‘제3회 아빠 육아골든벨 대회’에서 만점을 받아 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아빠 육아골든벨 대회’는 전국보육정보센터협의회에서 아버지들을 자녀양육에 적극적인 참여자로 유도하고 저출산 시대에 가족의 중요성과 부모의 양육 지식을 높이고자 영유아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50분 동안 50문항의 육아상식 시험을 치른다.올해는 영유아 자녀를 둔 아버지 2,000명이 참여하여 지난 11월19일(토) 온라인상 시험을 실시한 후 11월25일(금)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12월8일(목) ‘2011년 전국보육정보센터 사업보고대회’에서 시상식을 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고양시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를 통하여 응시한 고양시 관내 영유아를 둔 아버지 김성용, 오재영 씨가 만점을 받아 대상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상 4명, 최우수상 9명, 우수상 20명, 장려상 63명 등 총 9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
- ‘2011 고양시 자원봉사 대상’ 시상식 열려 ‘2011 고양시 자원봉사대상 시상식’이 12월 15일 오후 2시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열렸다. 최성 시장(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고양시를 가장 멋진 도시로 만들어주는 소중한 분들”이라며 “열정과 사랑, 나눔과 배려의 자원봉사자들이 주인공이 되는 꽃보다 아름다운 자원봉사의 도시 고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 윤용석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수상하신 분들께 축하의 박수와 한 해 동안 힘들고 그늘진 곳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봉사활동 해주신 9만 고양시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11 고양시 자원봉사 수상자는 대상 윤영동/금상 박순화/은상 박상유/동상 홍미자, 류희동/장려상 김용라, 이옥선, 조영란/특별상 판튀타잉/ 공로상 이금복 씨 등. 자원봉사활동 공모전 부문에서는 체험수기 대상 조애리(고양국제고), 활동사진 대상 김태환(정발고)이 수상했다.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
- 무료장례코치 프로그램 운영하는 ‘부모사랑 상조’ 부모사랑 상조 이혜경 사업국장 계절이 바뀌면서부터 추운 날씨인 요즘, 부쩍 장례식 일정이 많다며 걱정하는 김준홍(덕양 행신동거주)씨.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도 돌연사로 세상을 등지는 주위 사람들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갑작스레 상을 당했을 때는 누구나 경황이 없어서 무슨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하게 된다. 요즘 장례식장에 가보면 예전보다 눈에 띄는 사람들이 바로 상조회사에 속한 장례 지도사 들이다. 2년 전 남자배우 김명민과 여배우 하지원이 출연한 <내 사랑 내 곁에>에서 등장한 하지원의 직업이다. 그 때만해도 조금 낯선 직업이었지만 2010년 9월 ‘상조법’이 시행됨으로써 경영이 부실한 상조회사가 정리되고, 핵가족화와 고령화가 계속되면서 소비자들의 인식도 많이 바뀌었다. 최근 상조업계 최초로 ‘무료장레코치 프로그램’ 을 시행하고 있는 부모사랑 상조 이혜경 사업국장에게 그 내용과 상조회사 선택 시 주의할 점을 들어본다. 3일간 인적 서비스 제공 부모사랑 이혜경 사업국장은 “무료장례코치 프로그램은 ‘부모사랑’ 상조회사에서 업계 최초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회원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무료장례코치 예약 시 자격을 갖춘 장례전문가(FC)를 장례 발생 전후에 무료로 파견해 주는 프로그램”이라 설명했다. 장례 발생 전에는 장례경험이 없어서 불안해하는 장례준비를 도와주고, 장례 발생 직후에는 장례절차나 예법을 몰라 당황하는 상주에게 무료로 3일간 인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례 예법에 따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현재 부모사랑 상조회사는 상조사업개시 3년 만에 120개의 전국 직영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무료장례코치 프로그램 신청은 부모사랑상조의 FC 를 통하여 소정의 양식을 통해 예약만 하면 되며, 예약신청과 동시에 언제든지 장례준비 및 예법에 대한 코치를 받을 수 있다. ‘상조 상품’ 꼼꼼하게 따지고 신중하게 선택해야2년 전까지만 해도 상조관련 법규가 마련되지 않아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입은 게 사실이다. 유명 상조회사의 횡령사건과 크고 작은 불법행위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되면서 상조가입을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를 두고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많았다.이혜경 사업국장은 “2010년 9월 할부거래법(상조법)이 시행됨에 따라 실질적으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소비자들도 각 상조 업체를 꼼꼼하게 살펴보고 가입하는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라고 덧붙였다. 먼저, 상조회사가 시, 도에 등록이 되어 있는 업체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할부거래법의 시행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상조업을 조건에 맞추어 등록제로 전환했다. 그 중에 하나가 고객 선수금의 예치제도이다. 일정 금액(3억)이상의 자본금과 고객선수금의 예치가 이루어져야만 등록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반드시 등록업체인지를 확인하고 가입해야 한다. 상조업체의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이 체결 되었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에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마지막으로 장례에 필요한 상품들을 가입하고자 하는 상조업체 홈페이지나 상품안내서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 제공되는 상품과 서비스가 맞는지, 수의 원단 제조에 소요되는 원사의 종류 및 원산지, 수의 원단의 제조방법 및 제조지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서비스에 제공되는 인력 및 인력 추가 시 요구되는 비용까지 꼼꼼하게 챙겨야 할 부분이다.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 꼭 남겨야이혜경 사업국장은 “다른 회사와 가입하고자 하는 업체의 상품의 품질과 가격을 비교하는 것도 좋다. 무엇보다 계약체결 시 주의할 사항은 계약할 때 계약조건에 대해서 빠짐없이 설명을 들어야 하며, 설명으로 들은 조건들을 계약서로 꼭 받아야 한다. 그리고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의 내용이 담겨져 있는 증서 2부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계약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계약을 더 이상 유지하고 싶지 않을 경우엔 계약체결 후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청약철회를 요청할 수가 있다. 만약 청약기간이 지날 경우에도 계약해제를 요청할 수가 있다. 다만 납부한 대금에서 위약금을 제외한 금액만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도움말 : 부모사랑 상조 이혜경 사업국장문의 031-901-123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
- 업소형 음식물처리기 무료체험 이벤트 코팜 케어스는 업소형 음식물처리기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팜 케어스는 한국형 음식물처리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제품으로 하수구의 막힘이 없는 친환경 제품이다. ISO9001인증, ISO14001인증 받은 제품으로 현재 중국집, 순대국집, 고기부페집, 동태집, 횟집 등에 설치되어 있다. 처리용량은 하루 100kg까지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다. 코팜케어스 음식물처리기는 1차 분해되어 내려온 음식물쓰레기를 2차 처리장치에서 다시 한번 분쇄한다. 이는 현재 하수종말 처리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담채, 미생물, 효소등으로 생분해시켜 처리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무료체험기간 특별혜택으로 미생물(E.M)을 3년간 공급해주고, 구입일로부터 12개월까지 무상A/S 되며, 전기요금은 월2000원 미만 발생한다. 문의 010-8421-546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
- ‘세븐버디클럽 영에버점’ 무료 시타 이벤트 중산동에 위치한 ‘세븐버디 클럽’은 오픈 이벤트로 오는 12월25일(일)까지 무료 시타 행사를 진행한다. 이곳은 스크린 골프와 인도어 골프연습장의 장점을 접목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실전라운딩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기념으로 선착순 150명에게는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와는 별도로 회원간 챔피온 대회를 통해 우승자에게 제주도 세인트포 그린피, 골프텔, 항공권을 선물하는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문의 031-975-390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