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일산 최초의 고품격 갈비레스토랑 수원왕갈비 창가에 앉으니 킨텍스와 자유로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킨텍스 건너 푸조 빌딩 3층에 위치한 ‘수원왕갈비’는 야경이 아름다운 갈비레스토랑이다. 일산에서는 최초로 레스토랑 형식의 갈비 전문점을 열어 주목받고 있는 ‘수원왕갈비’에 들러 보았다. 갈비를 레스토랑에서 먹는다?!일산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의 갈비집이다. 레스토랑 형태의 독립된 룸으로 되어 있다. 하향식 닥트 시설을 도입해 연기와 냄새가 관을 타고 아래로 내려간다. 불판은 수냉식이라 갈아 끼울 필요가 없다. 머리며 옷, 온몸에 냄새가 배어 한 번 먹고 나면 곤혹스럽던 갈비집의 기억은 이제 잊어도 좋겠다.전망이 탁 트인 곳에서 편안하게 앉아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수원왕갈비는 킨텍스 행사 이후 식사, 귀한 손님 접대는 물론이고 낮 시간 주부 모임과 가족 외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특히 식사 후 테라스에 앉아 차를 마시며 바라보는 야경이 아름답다. 독립된 룸이라 편안하고 조용하게 식사와 담소를 즐길 수 있다. 시끌벅적하고 고기와 양념냄새 진동하는 갈비집의 분위기 때문에 고기가 먹고 싶어도 망설여졌다면 한번쯤 들러볼만한 곳이다. 수원갈비 그대로 살린 푸짐하고 뛰어난 맛‘수원왕갈비’는 수원의 명물, 소갈비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양도 푸짐하고 맛도 뛰어나며 화학조미료 없이 과일과 벌꿀 등 천연 양념으로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수원의 소갈비는 1795년 정조대왕이 수원화성에 행차할 때 아침 수랏상에 올랐다. 수원은 지방에서 서울로 오는 모든 산물이 거쳐 가는 장소였다. 특히 우시장이 유명해 일제 강점기 시절부터 전국 3대 우시장으로 꼽혔다. 수원갈비가 수원의 대표 먹거리가 된 것도 그 때문이라고 한다. 1960~70년대 유명 인사들이 맛을 보기 위해 일부러 찾아가 맛을 보았다는 수원갈비의 명성 때문일까. ‘수원왕갈비’ 간판을 보고 들렀다며 반가워하는 이들도 있단다.소갈비는 육질이 중요하다. 달콤하면서도 독특한 양념 맛이 진하게 배어 있으며 화학조미료가 아닌 천연 재료를 써서 많이 먹어도 물리지 않는 맛이 난다. 반찬으로는 곤약국수 홍어무침 샐러드 게장 단호박 쑥갓무침 초절임 전 동치미가 차려진다.이 밖에도 한우살치살, 꽃등심, 한우육사시미, 한우 육회등이 준비되어 있다. 식사로 갈비탕 냉면 육회 비빔밥 등이 있다. 특허 받은 소설탕 인기최상급 부위를 선별한 수원생갈비, 독특한 양념 맛의 수원왕갈비도 유명하지만 ‘수원왕갈비’의 숨겨진 자랑거리는 바로 소설탕이다. 소갈비설렁탕을 줄여 이름 붙인 것으로 수원왕갈비에서 특허 출원중이다. 오랜 연구 끝에 탄생한 깊고 진한 맛과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메뉴다. 뚝배기 설렁탕 안에 왕갈비가 통째로 들어가 푸짐하다. 매주 새로 담그는 겉절이 김치와 제대로 맛을 낸 깍두기도 별미다.냉면의 맛도 빼놓을 수 없다. ‘수원왕갈비’의 주방장이 인천 한국미추홀요리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물냉면과 비빔냉면으로 홈쇼핑에서 판매까지 할 정도로 인정받은 맛이다.모든 메뉴에 들어가는 고기는 최고급, 한우는 1+ 이상 등급만을 사용한다. 맛과 분위기 대비 가격도 저렴한 편으로 부담이 없다. 독립된 공간에서 편안하게 앉아 갈비를 먹으면서 2~3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이 집의 큰 특징이다. 그곳에 가면 이벤트가 있다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는 이벤트는 매달 달라져 즐거움을 준다. 2월에는 요일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 월요일은 고기를 주문하면 1+등급의 육회가 반값에 제공된다. 화요일은 왕갈비 주문 시 차돌된장찌개가 무료다. 수요일은 토시살 주문 시 냉면이 반값이다. 목요일은 생갈비 주문 시 뼈된장찌개가 무료다. 금요일은 꽃등심 주문 시 소주나 맥주 1병을 공짜로 제공한다. 점심 특선은 꽃등심정식과 불고기정식이 있다. 꽃등심정식은 한우꽃등심정식에 공기밥과 된장찌개나 냉면이 제공된다. 점심 특선은 오후 3시까지 판매한다.생일이벤트는 어린이의 경우 풍선 장식과 각종 이벤트, 성인의 경우 와인 1병이나 육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엔틱 테이블에 초를 세팅해 분위기를 살린다. 생일이벤트는 사전 예약은 반드시 해야 하고 생일 일주일 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그 밖에도 소소한 이벤트가 늘 진행된다. 매장 안에 이벤트 응모함이 있는데, 매달 5명을 추첨해 수원왕갈비 상품권 2만원 권을 선물한다. 주부를 위한 무료요리교실 3월부터 주부를 위한 무료요리교실 강좌도 진행한다. 갈비탕을 맛있게 만드는 레시피를 공개한다. 고기의 핏물 빼는 법부터 시작해 간단하게 집에서 수원왕갈비의 갈비탕을 따라 끓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모든 비용은 무료다. 일산에 거주하는 주부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정확한 이벤트 날짜와 신청 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다.문의 031-922-3677홈페이지 www.kinggalbi.com이향지 리포터 greengreens@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5
- 우리 동네 빈티지 매장은 어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빈티지’의 인기는 올해도 여전하다. 흑백영화 속 주인공들이 남기고 간 흔적부터 어린 시절 일상에서 사용하던 친숙한 소품들까지 변함없이 기억되는 것들이 있다. 우리가 빈티지를 찾는 이유는 뭘까. 그 시대의 추억들과 낭만이 좋아서일까. 아니면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현대사회에서 잠시나마 위안을 받기 위해서일까. 조금 낡았어도, 지금은 느낄 수 없는 향수가 배어 있는 빈티지, 우리 동네에서 찾아봤다. 이남숙 리포터 nabisuk@naver.com 빈티지 패션 ‘제리코스트릿’“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한 스타일”제리코스트릿은 빈티지 패션을 모아 놓은 편집 매장이다. 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50년을 거슬러 그 시대의 패션을 담고 있다. 화려한 재킷부터 원피스, 블라우스, 스카프, 패션소품, 패브릭까지 아주 다양하다. 빈티지와 잘 어울리는 핸드메이드 뜨개 소품도 눈에 띈다. 제리코스트릿의 모든 제품은 하나밖에 없어 희소가치가 있다. 기성복을 파는 구제매장과는 차이가 있다. 백지혜 사장은 “빈티지 패션은 단순 구제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유니크(unique)한 스타일이죠. 그 안엔 스토리와 개성이 있어요. 연예인 중에는 정려원, 공효진, 배두나씨가 빈티지 패션을 즐깁니다”라고 설명한다. 가격대는 블라우스와 스커트 2만 8000원, 원피스 4만 5000원, 재킷 5만원, 스카프 1만원부터다. 핸드메이드 뜨게 소품 코르사주와 가방, 신발 등은 가격 폭이 크다. “패브릭은 침대 커버나 포인트 커튼, 그리고 쿠션을 만들어 사용하면 좋습니다. 모던한 색상과 믹스매치하면 현대적인 감각으로 다시 살아나죠.”빈티지 패션은 백지혜 사장이 외국 여행을 할 때 벼룩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수집한다. 가끔 외국 친구들이 보내주기도 한다. “모든 옷을 직접 선별해요. 원형 그대로 보존 돼 품질이 좋은 편이죠.”제리코스트릿의 고객은 개성 강한 빈티지 마니아들이다. 현재 홍대 인디 뮤지션들에게 협찬도 하고 있다. 또, 빈티지 패션을 소화하기 힘든 이들의 코디를 도와주기도 한다.매장 오픈은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월~토)이다. 쇼핑몰(www.vintagesalon.co.kr)도 운영 중이다.위치 일산동구 정발산동 1181-7호 저동초등학교 공원옆문의 031-911-1448 미니인터뷰-제리코스트릿 백지혜 사장 “빈티지 원피스만 50벌 가진 진정한 마니아” Q. 빈티지 패션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빈티지 패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20대 초반 이대 옷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터다. 첫인상은 조금 이상하고, 독특했다. 1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빈티지 원피스만 50벌 넘게 옷장에 걸려 있다. Q. 빈티지 패션을 즐기는 이유는? 남들과 똑같은 것을 싫어한다. 빈티지는 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옷을 입는 즐거움이 있다. 촌스럽지만, 이상하게 나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또, 소모적인 현대사회에서 누군가 좋아하던 옷을 물려 입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다. Q. 빈티지 패션의 특징은?빈티지한 옷을 보면 한 편의 그림을 보는 듯하다. 일단 컬러가 화려하고, 단추가 독특하다. 요즘엔 나오지 않는 독특한 디자인이 많아 단추만 모아도 하나의 작품이 된다. 또, 원단이 좋고, 디테일이 섬세하다. 특히 40, 50년대 옷들은 소장가치가 있다. Q. 앞으로 바람은?빈티지 패션을 그대로 입으면 우스꽝스럽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리폼하고 싶다. 그리고 빈티지를 정말 좋아하고, 알아봐주는 안목 있는 이들이 찾아왔으면 좋겠다. 그들의 놀이터가 되고 싶다. 헤이리 빈티지 소품 카페 ‘소품여행’“박물관이야, 미술관이야?”헤이리에 있는 ‘소품여행’은 빈티지 소품들이 가득한 이색 카페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입구 부터 많은 소품들이 빼곡하다. 세계 여러 나라의 미술품을 비롯해 예쁜 공예품, 문화상품, 인테리어 가구까지 다양하다. 그림과 고양이 관련 소품이 인상적이며, 특히 커피와 관련 된 빈티지 소품이 많다. 만화책이 있어 향수를 느낄 수도 있다. 마치 인사동이나 삼청동에서 본 듯한 탐나는 것들이다.“소품여행은 커피숍과 갤러리, 소품 판매를 하는 멀피 숍입니다. 물건이 많아서 정신없다 싶을 수도 있는데, 하나하나 스토리가 담겨 있어 알고 보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소품여행 이윤현 사장의 말이다.소품여행이 문을 연지는 올해로 3년째다. 빈티지 소품을 수집한지는 1년이 조금 지났다. 그동안 수집한 빈티지 소품은 천개가 넘는다. 그 중에서 추억의 카페 소품들이 인기란다. “카페를 창업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주유기 박스, 빈티지 코카콜라박스, 간판, 조명, 머그, 빈티지 커피밀, 옛날 빙수 기계, 와인셀러, 빈티지 가구까지 다양하게 구비하고 있습니다.”소품판매 이외 수작업으로 만든 테이블과 의자도 판매한다. 똑같은 테이블은 하나도 없다. 모두 이사장이 직접 만들고 수집한 작품들이다. “우리나라 고재를 구입해서 테이블과 의자로 재탄생시켰습니다. 40, 50년 된 것부터 사찰에서 나온 100년 된 대들보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나무를 그대로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소품여행을 찾는 고객은 20대부터 30, 40대까지 다양하다. 70% 이상 연인들이다. 인터넷 쇼핑몰(www.sofoom.co.kr)도 운영 중이다. 블로그에 방문기를 작성하면 커피 할인권을 준다고 한다.위치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 4번 게이트 더스텝 가족동 101동문의 031-942-2194 미니인터뷰-소품여행 이윤현 사장“낡은 나무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요” <img align="left" src=" 2012-02-24
- 한향림 현대도자미술관 두 번째 소장기획전 한향림 현대도자미술관에서는 두 번째 소장기획전으로 <권순형, 도자기 위로 번진 풍경>을 기획했다. 한국 현대도예 1세대 작가인 권순형은 미국유학에서 돌아온 후 모교인 서울대학교에서 도예교육을 시작했는데, 고려청자나 조선백자의 완성된 도자역사의 무게에서 벗어나 현대도예의 출발점에서 새로운 한국현대도예의 방향을 정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그의 작품은 형태적으로는 물레 성형에 의한 항아리와 판 성형의 기하학적 형태가 주를 이루고 있다. 기면위에 미국유학시절부터 시작된 많은 양의 유약실험에 의해 개발 된 색유와 결정유를 담금 기법이나 이중시유 기법으로 시유하여, 소성 후에 나타나는 추상적 표면효과를 ‘현대성’ 이라는 현대도예의 과제에 대한 해답으로 제시한다. 결과적으로 전통의 무게를 짊어진 현대도예 1세대의 일보전진이라고 할 수 있다다. 또한 혜화동 성당 등의 도자벽화 작업은 도자의 영역을 확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http://www.heyrimuseum.com *일시: 2월 26일까지*장소: 헤이리 한향림 현대도자미술관*전시문의: 070-4161-727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4
- 일산덕양파주김포 내일신문 917호(2월3주)이 주의 문화소식 #연극&clubs친정엄마와 2박 3일일시: 2월 18일~19일, 18일 15:00/19:00, 18일 14:0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티켓: VIP석 7만7000원/R석 6만6000원/S석 5만5000원 #클래식, 콘서트&clubs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 일시: 2월 18일~19일, 토요일 11:00/14:00/16:00, 일요일 14:00/16:0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티켓: 전석 2만원&clubs발렌타인데이 2012 컬투쇼 <2년만의 미친투어> 일시: 2월 18일, 16:00/20: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티켓: VIP석 8만8000원/R석 7만7000원/S 석 6만6000원문의: 1644-4575 &clubs부활 라이브투어 ‘Cross Road’ in 일산 일시: 2월 25일, 15:00/19: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티켓: VIP석 9만9000원/R석 8만8000원/S석 7만7000원/A석 6만6000원/B석 5만5000원 문의: 1544-7543&clubs고양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 1-만남, 설렘으로 가득한 첫사랑의 세레나데 일시: 2월 23일, 11: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티켓: 전석 1만5000원 &clubs임동혁 피아노 리사이틀-고양 일시: 2월 25일, 19: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하이든홀)티켓: R석 6만원/S석 4만원/A석 2만원 문의: 1577-5266 &clubs부활 라이브투어 ‘Cross Road’ in 일산 일시: 2월 25일, 15:00/19: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티켓: VIP석 9만9000원/R석 8만8000원/S석 7만7000원/A석 6만6000원/B석 5만5000원문의: 1577-7543&clubs김제동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No Brake)'' Season 3 일시: 3월 10일, 15:00/19:0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티켓: 전석 7만7000원문의: 1688-5246(모비이엔티) #전시&clubs다시 보는 엄마 어렸을 적엔...일시: 2월 22일까지 (1월 1일, 23일 신정과 구정 휴관), 10:00~18:0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티켓: 성인 1만원/어린이 8000원문의: 02-512-2088/031-960-9730 &clubs테즈카 오사무 특별전 -아톰의 꿈일시: 4월 1일까지, 화·수·목·일요일 10:00~18:00, 금·토요일 10:00~20: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 티켓: 일반 1만1000원/19세 미만 9000원/미취학아동 6000원&clubs제2회 국제 만화예술축제 ‘갤러리누리 겨울방학 특별전’일시: 4월 1일까지, 화·수·목·일요일 10:00~18:00, 금·토요일 10:00~20:00 장소: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티켓: 일반 9000원/10세 미만 7000원/미취학아동 5000원&clubs2012 새해맞이 브로치+노리개 전일시: 2월 29일까지, 10:00~18:00(연중무휴)장소: 헤이리 이정규 장신구문의: 031-949-3603&clubs리앤박갤러리 소장전 ‘한겨울 구상이야기’일시: 3월 11일까지, 11:00~17:00장소: 헤이리 리앤박갤러리(소장작가 최상선. Mihail Park, 김중만, 노광, 김점선 외 20인)관람료: 1000원&clubs단색조의 회화Ⅰ ? 정창섭, 박서보, 정상화, 이승조, 서승원, 김태호일시: 3월 31일까지, 화~토 11:00~18:00, 일 13:00~18:00(월요일 정기휴일)장소: 헤이리 공간 퍼플문의: 031-956-8600&clubs2012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일시: 2월 17일까지, 10:00~17:00장소: KINTEX 2, 3, 4 전시홀문의: 02-719-6931&clubs2012 세계에너지절약엑스포일시: 2월 17일까지, 10:00~17:00장소: KINTEX 1홀문의: 02-719-6931 http://www.saveenergyexpo.com &clubs2012 경향하우징페어일시: 2월 22일~26일, 10:00~18:00장소: KINTEX 1~5홀티켓: 일반 1만원/단체 5000원(20인 이상, 중고생)문의: 02-3397-0066&clubs2012 서울바이크쇼(제9회 서울자전거 전시회)일시: 2월 24일~26일, 24일 10:00~18:00, 25일 10:00~20:00, 26일 10:00~17:00 장소: KINTEX 제2전시장 7전시홀티켓: 2000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4
- 한국적 모티브에 현대 감각을 더한 장신구의 美學 헤이리 7번 게이트로 들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만난 ‘갤러리 바움’. 독일어로 나무라는 뜻을 가진 이름대로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건물 앞 단풍나무와 나무 테크가 눈길을 끈다. 지나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 ‘갤러리 바움’은 장신구 작가 이정규의 작업실이자 전시 공간이다. -국내에 아트주얼리라는 장르를 뿌리내린 현대장신구 제 1세대 작가이정규 작가는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서양화를 전공한 그가 공예, 그 중에서도 생소한 아트주얼리 작가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은 천연원석이 갖고 있는 색감과 질감에 끌렸기 때문이다. 대학을 졸업하던 해 1979년, 작가는 독일로 유학을 떠나 포르츠하임 조형대학에서 장신구와 기물디자인학을 공부했다. 독일에선 교수는 주제를 주고 작품을 전개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고, 작품의 기술적인 면은 마스터가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바우하우스식 수업을 받았다. 졸업 후 곧바로 프랑스로 건너간 작가는 파리국립응용미술대학교에서 금속조형학을 전공했다. “독일은 기초조형훈련에 엄격하고 학제기간이 길어요. 독일에선 통합적인 교육을 실시했기 때문에 힘들긴 했지만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 포르츠하임은 작은 도시지만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장신구를 전시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장신구 뮤지엄이 있는 곳이죠. 포르츠하임의 장신구 문화는 지금도 제 작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반면 프랑스는 교과목이나 시스템이 옛날 스타일이었죠. 하지만 파리라는 도시가 주는 자유로움, 예술적 감각에서 작품에 대한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 독일에서 기본을 충실히 익혔다면, 프랑스에서는 예술적 자양분을 얻었다고 할까.” 1989년 귀국 후 현대장신구 유학 1세대 작가로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다. 그 당시에는 장신구 하면 보석이란 개념이 강했던 시절, 현대장신구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에서 예술성이 강조된 장신구 전시는 생소하게 받아들여졌다. 하지만 작가는 “장신구도 예술품이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지금까지 묵묵히 한 길을 걸어왔다. 그런 열정 덕분에 지금은 그림을 컬렉션 하듯 장신구도 작품으로 컬렉션 하는 마니아도 많아졌다. “값비싼 보석보다 ‘이정규 장신구’의 가치를 소중하게 여기고 같이 교감해주는 이들이 있어 행복하다”는 작가, 장신구의 진화를 위해 그는 작업도구를 손에서 놓지 않는다. “작업 중에 ‘작품’이 나오지, 작업을 하지 않고 쉬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자연원석이 가진 멋을 거스르지 않는, 절제된 미감을 추구하다장신구 재료 중에서도 천연원석이 주는 색감이나 질감이 매력적이라는 이정규 작가. 그는 호박이나 오닉스, 재스퍼, 상아 등 원석 자체의 물성을 중시한 디자인을 우선한다. “재료가 가진 멋을 거스르지 않고, 그 자체의 충만한 느낌을 최대한 이끌어 내는 것이 늘 화두지요. 재료 자체가 충만하다면 군더더기가 붙을 필요가 없지요.” 또 하나, 작가는 원석을 사용할 때 가장 좋은 부분을 선택한다. 아무리 좋은 원석이라 해도 똑같은 질을 갖고 있지는 않다. 그래서 때로 최상의 것을 선택하기 위해 나머지를 과감하게 버려야 하는 경우가 많다. “커팅 면에 따라 색감의 차이가 나는 원석이 있어요. 어쩌면 아주 작은 차이일수도 있지만 이 미묘한 차이가 작품의 완성도에 영향을 미치죠.” 자연원석이 가진 멋을 거스르지 않는 절제된 미감, 이정규 작가의 작품이 돋보이는 이유다. -장신구는 움직이는 갤러리, 나만의 개성과 안목을 보여주는 도구장신구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상대방에게 전하는 ‘소통’의 역할을 담당하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한다. 미국의 울브라이트 국방장관이 중요 회담이나 외교석상에서 다양한 브로치로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하듯 장신구는 착용한 자와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는데 이용되기도 한다. 하지만 작가는 작품을 만든 작가와 그것을 착용하는 사람과의 교감, 즉 작가와의 소통을 강조한다. “그림은 전시장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관람객을 맞지요. 하지만 장신구는 착용자가 가는 곳마다 그곳에서 누구를 만날 때마다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게 되지요. 그런 점에서 장신구를 착용한 사람은 그것을 빚은 작가의 정서를 전달하는 ‘움직이는 갤러리’라 할 수 있지요.” 꾸미는 기능에만 충실한 악세서리라는 틀을 깨고 “장신구는 생활 속에 들어온 예술”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때로는 사비를 들여가며 장신구 문화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온 이정규 작가. 값비싼 보석만을 선호하는 시각을 바꿔 자연원석과 다양한 오브제로 만든 장신구 하나가 그 사람의 개성과 감각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는 대중의 안목을 넓혀가는 역할, 그것이 작가가 할 일이라고 말한다. -딸에게 꼭 하나 주고 싶은 〈브로치+노리개 展〉일상의 모든 생각이나 행동, 삶의 모습들이 그대로 작품에 투영된다는 작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키워나가기 위해 그는 늘 자연과 환경, 그리고 한국 전통의 미를 탐색하는 작업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작품 하나가 완성되기 까지 오랜 시간 공들여 빚은 작가의 마음이 그대로 담겨있기 때문일까. 이정규 작가의 장신구는 그의 모습처럼 단아하고 자연스러운 선이 아름답다. 혼사를 앞둔 딸에게 꼭 하나 주고 싶은 노리개와 브로치, 이정규 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2012 새해맞이 브로치+노리개 展〉이 2월 29일까지 갤러리 바움에서 열린다. 한국적인 미감이 돋보이는 이정규 작가의 장신구, 이번 주말 갤러리 바움에서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4
- ‘문화예술교육 사람들애’ 연회원 모집 ‘문화예술교육 사람들애’에서는 초중고생 및 어머니를 대상으로 예술여행 및 명화탐구프로젝트에 참여할 연회원을 모집한다. 예술여행은 서울, 경기지역의 미술관, 박물관을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토요일을 이용한 고양역사미술탐방도 진행한다. 명화탐구프로젝트는 일요일을 예술탐구의 날로 정하고 한편의 명화 속에 담긴 역사적, 과학적 배경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문화예술교육 사람들애’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교육이념으로 갖고 있는 예술교육전문기관으로 전 국토를 문화예술교육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문의 / 905-331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6
- ‘미술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특별반 모집 아동 전문 미술 브랜드 ‘귀큰여우창작소’에서 신학기를 맞아 미술에 흥미가 없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특별반을 모집한다.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거나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 또래들에 비해 손 감각이 떨어지는 아이,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미술시간을 힘들어 하는 아이 등이 대상이다. ‘귀큰여우창작소’는 미술을 가르쳐주고 싶은데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성향분석을 통해 각각에 맞는 교육법을 찾는다. 또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평면이나 스킬 위주의 미술교육을 지양하고 토론과 아이디어를 중요시하는 수업이 이루어진다. 단순히 재미로 하는 놀이나 틀이 정해진 기법이 아닌 아이의 잠재적인 능력을 발휘해 창의성과 사고력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유도한다. 문의) 031-912-979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6
- 연말에만 반짝 하는 봉사? NO!! 늘 그들과 눈높이를 맞추고 싶어요 지난해부터 나라사랑을 주제로 활동해 오고 있는 고양시 새마을회 Y-SMU고양시포럼 애(愛)풀(full)청소년단은 지난 2월 18일 주변의 소외 된 이웃인 정신지체장애우 시설 ‘천사의 집’을 방문했다. 겨울방학부터 청소년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한 장애우 인식개선 및 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애풀청소년단은 입시경쟁을 위해 새 학기 선행공부로도 바쁜 개학을 앞둔 시기지만 장애우와 함께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봄맞이 소운동회’를 준비했다.“연말이 되면 모두들 소외된 이웃에 관심 갖지만 요즘 같은 때는 그렇지 못한 거 같아요. 그래서 장애우들이 실내에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게임들을 준비해 장애우 시설을 방문하게 됐요.” 이제 3월이면 고3이 되는 박민규 군은(1기 단장, 정발고2) 일회성에 그치는 사람들의 관심을 안타까워했다. “장애우 인식개선 및 장애 체험 프로그램을 위해 리더자 교육을 받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지만 제가 실제로 그들을 만나면 과연 편견 없이 맘을 열 수 있을지 걱정됐었는데... 배운 데로 먼저 용기내서 장애우들과 눈 맞추고, 손을 잡으니 잘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박 진영(정발고1)학생은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장애우의 손을 잡고 파이팅을 해보였다. 자신 역시 장애인으로 60여명의 어머니 역할을 해내고 있는 천사의 집 장 순옥 원장은 “대부분 청소년 학생봉사활동은 시설청소나 식사보조, 작업보조에 그치는데 우리 천사들의 눈높이에 맞는 게임들을 준비해와 몸을 부비며 함께 놀아준 애풀단원들 덕분에 천사들의 얼굴이 환해졌어요.”라며 애풀 활동에 대해 고마워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의 장애우인식개선 교육을 통해 장애우에 대한 편견, 닫힌 마음을 거두겠다는 애(愛)풀(full)청소년단. 그들의 이름만큼 사랑 가득한 2012년 활동이 기대된다.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6
- 2013학년도 입시는 수시가 핵심이다! 류승재 왕자수학 원장 고려대 수학과 졸업전 목동 사이언스브릿지 학원 수리 논술 강의전 압구정 파인만 학원 수리 논술 강의전 노량진 비타에듀 학원 수리 논술 강의전 노량진 메가스터디 학원 수리 논술 강의 031-916-3083 1. 수시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수시의 중요성은 작년부터 극대화 되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이유인데, 하나는 모집 정원이 대폭 늘어났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수시에서도 추가모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수시에서 합격자가 부족할 경우(주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만족하지 못해서), 미충원분은 정시로 이월되었다. 그러나 작년부터는 수시 미충원분을 수시에서 충원할 수 있는 추가모집이 허용되었다. 실례로 작년에 가르쳤던 A양은 수능 전과목에서 언어에서 3개, 수리에서 1개 총합 4개를 틀렸다. 평소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던 A양은 대학 진학 상담을 해봤으나, 작년 수능이 쉬운 것도 있지만, 수시 추가합격으로 인해 정시 실질 모집 정원이 대폭 하락하여 한양대 경영대밖에 쓸 수 없었다. 다행히 수시로 성대 글로벌 경영을 합격하였다. 올해 같은 경우는 수시 모집 정원이 63%라고 발표를 했으니, 정시만 준비한다면 37%에 해당하는 좁은문만 두드리는 셈이다. 재수 종합 학원에서도 입시 실적의 대부분을 정시보다는 수시에서 충당하는 실정이고, 정규반 개강과 더불어 논술 수업이 상위반뿐만 아니라, 모든 반에서 시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변화는 학생들의 대학 진학을 위해서는 수시를 포기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선 학교에서나 학원에서, 수능과 내신이 않좋으니 수시 준비 할 필요가 없다라든지, 혹은 수시 준비를 수능 끝나고 그 짧은 기간에 대충 준비하면 된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무책임한 일이고, 변화된 입시를 애써 묵인하는 일이다. 2. 여전히 수능과 내신은 중요하다. 단순히 정시뿐만이 아니라 수시에서도 수능과 내신은 중요하다. 특히 수능은 최저 학력기준으로 적용되니까, 최저학력 기준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론 최저학력 기준을 맞추는 것도 굉장히 힘든 일이다. 그러나 실제 수시 합격자들을 상담해보면 비공식적으로 대학에서 수능도 합산해서 점수로 환산하는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한다. 실례로 B군은 작년에 수능을 생각보다 잘 보아서, 자기가 썼던 수시 대학들이 정시로 갈 수 있는 대학보다 낮아서, 일부러 논술 시험을 보러가지 않았고, 일부 대학은 그냥 가서 대충 논술을 풀고 왔다고 한다. 그런데 이 학생은 자연계 논술 문제에서 수리 논술만 풀고 합격할까봐 일부러 과학 논술 문제는 건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그 대학에 합격하였다. 정시로 더 높은 대학을 가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B군은 눈물을 머금고 그 대학에 진학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수능이 합산되어 점수로 반영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가능한 일이겠는가? 3. 자연계 논술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첫 번째, 너무 많은 시간 투자는 금물이다. 수능과 내신에도 많은 비중을 투자해야 하므로, 수학/과학 논술 공부 시간을 논술 수업시간 포함해서 5시간~10시간 정도로 할 것을 추천한다. 실제 강남 대치 학생들도 그렇게 공부하고 있으므로, 수시에 너무 많은 시간 투자는 금물이다. 바람직한 것은 논술 수업 시간안에 다 해결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 늦어도 고3 겨울방학에는 시작해야 한다. 수능보다 훨씬 어려운 시험이다. 단 시간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대부분 강남학생들 같은 경우도 가장 많이 준비하는 시기는 고3 겨울방학 시점이다. 고1이나 고2부터 준비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극소수이다. 고3 여름방학부터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준비하는 시기이므로, 그때부터는 경쟁력을 갖기가 힘들다. 세 번째, 수학/과학 두 가지를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어느 한 과목만 준비해서는 안된다. 네 번째, 선행 중심의 학습은 필수 조건이 아니다. 예를 들어 수리 논술을 준비한다고 대학 수학을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거나, 과학 논술을 준비한다고 과학2 과목을 필수적으로 해야할 필요는 없다. 기본적으로 출제 범위는 수학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이고, 과학도 과학1 과목들이라고 대학측에서 발표하고 있다. 출제범위를 넘어서는 것을 공부해서 나쁠 것은 없으나, 논술수업이 교육과정을 넘어서는 심화내용과 배경지식 위주로 흐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4. 올바른 수리 논술 수업의 방향수리 논술은 주어진 제시문을 분석하고 이용하여,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증명해내고 추론하는 시험이다. 미리 선험적으로 알고 있는 대학수준의 지식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제시문에 주어진 정의와 정리, 공리들을 이용하여 얼마나 논리적으로 서술하느냐 하는 싸움이다. 물론 교과서에서 배운 것들은 공리의 위치로 여겨서 증명 없이 사용가능하다. 그 서술의 과정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는 엄밀함과 논리적 근거를 통한 귀납적 추론이 필요하며, 창의성이 있으면 좋은 답안이다. 그러므로 논술 수업의 방향도 심화 내용 강의나 배경 지식 쌓기 보다는-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필요조건이 아니라는 말이며 좀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부분이 있다는 말이다.-기출 문제 중심의 논제에 대한 분석과 제시문에서 주어진 정보와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이용하여 논리적 답안 쓰기 연습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수리 논술은 수학 교수들이 출제하고 채점한다. 수학은 엄밀함의 학문이다. 정의와 공리를 가지고 새로운 정리를 만들고 증명해가는, 새로운 체계를 만들어 가는 학문이다. 대학에서 수학을 전공하게 되면 매일 하는 일이 논리적 답안 쓰기 연습이다. 수리 논술은 수학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수학 전공자에게 배울 것을 권장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6
- 넓고 쾌적한 그린베이스크린골프 라페스타 E동 307호 그린베이스크린골프는 호텔라운지를 연상시키는 아늑한 로비가 인상적이다. 최신 시설을 갖춘 10개의 독립된 공간이 10~15평에 천정 높이 3.5m로 넓고 쾌적하다. 개인 티셔츠에 닉네임을 새겨 운동 후 세탁 해 언제든 입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공기 청정 시설을 갖춘 로비에서 차와 담소를 나누며 쉴 수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다.문의 031-903-07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2-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