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과천시, ‘청소년통합지원체계’구축 과천시가 가출 등 위기상황에 빠진 청소년들이 조기에 가정 및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구축했다.시는 지난 29일 과천시청소년수련관 강당에서 출범식을 갖고 시와 과천경찰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고용노동부 안양고용센터 등 4개 기관이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구조하는데 힘을 모으자는 취지의 협약서를 교환했다.시는 이번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출범으로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하여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6
- 의왕, 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의왕시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동아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제1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고의 영예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난 3월부터 2차에 걸친 전문심사와 인터뷰심사, 주민 만족도조사 등 3개월에 걸쳐 지방자치 창의혁신, 행정서비스, 문화관광, 보건복지, 녹색성장, 경제활성화, 인적자원육성 부문 등 7개 분야를 심도 있게 심사했다.의왕시는 창의혁신 등 7개 부문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았다. 특히, 창의혁신 및 행정서비스 부문에서 각종 현장을 방문해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논의하는 ‘찾아가는 시장실’과 ‘발로 뛰는 동장실‘, 한번의 전화로 민원을 해결하는 ‘바로바로 콜센터’운영 등 참여와 소통의 민원서비스의 획기적인 개선 측면에서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자 글로벌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기반구축, 학교 무상급식과 친환경 식재료 공급, 공교육정상화를 위해 교육전담부서(창의교육지원과) 신설, 작년의 4배 수준의 교육예산 편성, 혁신학교유치 등 인적자원육성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성제 시장은 “지방자치행정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최한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의왕시 발전에 아낌없이 지원하고 성원해 준 15만 시민과 500여 공직자 모두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6
- 의왕도시공사, 수영장 운영시간 연장 의왕도시공사는 여름철을 맞아 7월 1일부터 10월말까지 여성회관과 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또한 아쿠아로빅(월·수·금)과 자유수영(토)반을 신설,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단위의 자유수영 이용률이 높아지는 7·8월에는 일요일 무휴 운영을 통해 시민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도시공사 국민체육센터(031-8086-7430~1)와 여성회관 수영장(031-8086-7412~3)으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6
- 안양부부상 3개 부문 수상자 확정 안양시가 올해 장수해로 부부상에 조성기(100세), 김인옥(88세)씨와 박용시(80세), 이정숙(75세)씨 부부를 선정하는 등 화목평등과 다문화를 포함한 3개 부문 안양부부상 수상자를 확정 발표했다. 확정된 부부는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열리는 여성주간 기념식에서 수상의 기쁨을 안을 예정이다. 장수해로상은 결혼한 지 50년 된 금슬 좋은 부부를 대상으로 공모했던 부문으로 조성기, 김인옥 부부와 박용시, 이정숙 부부 등 2쌍의 부부가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 화목평등 부문에는 김정구, 박성진 씨 부부가 주인공이 됐다. 다문화 부문은 여진규, 하운 씨 부부에게 돌아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06
- “좋은 일자리 만들고, 공교육 혁신에 주력”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일 최임 1주년을 맞아 “현장중심 행정을 기반으로 기업유치를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과 교육도시의 면모를 일신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우수기업 유치와 혁신교육지구 지정 등 경제, 교육분야에서 알찬 성과를 거뒀다고 자평했다. 반면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만안뉴타운 사업 등 많은 갈등에 직면하면서 적지 않은 혼란을 겪었다. ◆“기업을 최대 고객으로”가장 큰 성과는 좋은 기업들이 안양시에 둥지를 틀게 된 것이다. 안양시는 지난해 10월 말 2만7921㎡ 규모로 조성될 관양스마트타운에 ㈜한독약품, 네오피델리티, 유빈스 등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분야의 8개 기업 입주를 확정했다. 이러한 성과는 기업을 고객으로 생각하는 행정의 변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관양스마트타운에 8개 기업이 모두 들어서면 1만여명에 이르는 고용창출과 8200여억원의 생산유발효과가 기대된다. 지방세도 최대 60억원까지 늘어나 침체된 안양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올해 5개 기업이 입주하고 내년까지 모두 이주해 올 예정이다. 시는 광명역세권 도시지원시설용지와 지방이전이 확정된 대한전선 부지에 대해서도 첨단지식산업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시는 관양스마트타운 조성과 함께 유망중소기업을 유치하고 최적의 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시하고 있다. 타 지역 기업이 안양으로 이전할 경우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지원규모를 기존 10억원에서 30억원으로 확대했다. 상하수도요금을 3년 동안 50% 감면해주고 세무조사 유예기간도 1년 늘어난 3년까지 연장해준다. 공장신축 및 증설에 따른 건축자문을 3일 이내로 단축하고, 대규모 공장이 이전할 경우 이전부지의 용적률을 상향조정해 준다.안양관내 기업들에게도 1000억원 중소기업육성자금을 확보, 업체당 5억원 이내에서 융자지원을 한다. 또 기술개발 지원비로 최대 5000만원, 선도기업 집중지원비로 최고 4000만원, 마케팅 지원비용으로 500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최 시장은 매월 기업체 두 곳을 방문해 기업인들을 격려하고 어려움을 듣는다. 기업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업SOS팀’도 운영한다.이 같은 노력으로 지난해 6월말 기준 1257개소였던 기업체 수가 5월말 현재 1362개소(8.4%)로 105개 늘었다. 벤처기업체 또한 지난해보다 102개 늘어난 534개소(23.6%)가 활동하고 있다. 최 시장은 “좋은 직장을 많이 유치하는 것이 지속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경제활성화를 이끄는 밑거름”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투자최 시장은 성공한 학원 경영가이자 교육학 박사다. 그는 “사교육과 공교육 분야를 모두 잘 아는 교육전문가”라고 자부해왔다. 최 시장은 “친환경 무상급식 실현 및 공교육 강화에 주력했다”며 “교육에 대한 투자는 곧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지역경쟁력을 높이는 핵심요인”이라고 강조했다.우선 지난해 초등학교 5?6학년에 대해 시행했던 친환경무상급식을 올해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4만여명)으로 확대했다. 오는 2014년까지 중학교로 늘려나갈 계획이다.또 조례개정을 통해 학교교육경비 기준액을 기존 5%에서 7%(191억)로 상향조정했다. 늘어난 경비는 일선학교의 시설개선과 외국어교육기반 조성, 체육시설 현대화, 특성화교육사업, 방과후 학교 등 학교의 환경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집중 활용되고 있다.무엇보다 큰 성과는 혁신교육지구 지정된 것이다. 혁신교육지구는 지역?계층간 차별 없이 능력을 발휘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는 신개념 교육모델이다. 안양시는 금년 1월 26일 경기도교육청과 혁신교육지구지정에 따른 MOU를 체결했다.혁신교육지구 지정으로 만안지역 저소득층이 밀집된 안양3?4?9동과 평촌신도시의 학교공동화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달안?부림동 지역 11개 초?중학교가 혜택을 입고 있다.3학급당 1명의 보조교사, 진로상담사와 행정코디네이터가 학교별 1명씩 배치됨으로써 정교사가 수업진행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학습프로그램과 교재개발 등을 통해 학습능력이 떨어지거나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현재 11개 학교에는 보조교사, 전문상담원, 행정코디네이터 등 모두 107명의 보조교사가 3월부터 활동하면서 교사·학생·학부모의 호응은 물론 일자리 창출효과도 거두고 있다. 시는 지난달 14일 관내 3개 고교를 대상으로 특성화고 지정을 위한 협약도 맺었다. 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특기적성이 뛰어난 인재를 발굴, 육성하고 저소득층 학생을 지원한다. ◆알찬 복지행정으로 따뜻한 도시서민 복지 확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안양시는 둘째 자녀의 보육료 50% 지원에 이어 셋째자녀에 대한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 7월부터는 셋째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대해 50% 대폭 증액한 100만원을 출산장려금으로 지급한다. 또 12세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국가필수예방접종 8개 항목을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무한돌봄센터’를 시청사에 개소했고, 지난 3월 신촌어린이집을 개원하는 등 보육인프라도 확충하고 있다.이 밖에 중증장애인이나 임산부들이 일반택시요금의 반값에 이용할 수 있는 차량인 ‘착한수레’를 5월부터 운영하고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각 2곳에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개설해 학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 결과 안양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작해 총 15회에 걸쳐 크고 작은 기관표창을 수상해 성과를 인정받았다.그러나 EBS 통합사옥 유치가 무산되는 등 최 시장의 핵심공약 이행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시는 안양교도소 이전, 국철 1호선 지하화, 시민축구단 창단, 월곶~판교 복선전철 등에 대해서는 타당성 검토 및 용역결과를 토대로 정부와 인근지자체 및 해당기관과 접촉해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 인터뷰 - 최대호 안양시장 “안양시정, 경영마인드로 재편” “안양시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행정보다 경영을 잘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관양스마트타운 기업유치와 호계체육관 부가가치세 27억여원 환급 등의 성과는 경영마인드를 행정에 적용했기 때문에 가능했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안양시 행정을 경영마인드로 재편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각종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기업유치 등을 통해 경영수익사업 발굴에 나서는 등 재정여건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시민을 보듬는 시민 중심의 행정구현과 현장중심의 행정추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또 최 시장은 “안양ㆍ군포ㆍ의왕 3개 시 통합은 행정기관이 앞장서는 것보다 시민단체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추진돼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 통합은 힘의 논리로 접근하면 곤란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3개 시 통합은 시민들 2011-07-06
- 한림대성심병원, 우수 의료기관 입증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기관 인증을 우수한 성적으로 획득해 안안전보장 활동과 진료전달체계, 경영 및 조직운영, 임상 질 치료 등 병원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의료기관임을 입증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의료 기관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병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의료기관인증평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전담 부서와 전담직원 등을 확정했으며 여러 차례의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의료기관인증평가를 준비했다. 그 결과 404개 항목에서 최상의 점수를 획득,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인증에 성공했다는 결과를 통보 받았다. 또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조사와 평가를 통해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에 있어 적정 수준을 달성했다는 의미에서 4년 동안 유효한 보건복지부장관 명의의 인증서를 교부받았다. 아울러 지난 21일 심재철국회의원, 이규식 의료기관평가인증원장을 비롯해 병원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기관인증서 교부식이 열렸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29
- 의왕, 자동차 무상점검 경기도 자동차 전문정비조합 군포·의왕시지회(지회장 구용선)는 의왕시와 공동으로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반까지 의왕시청주차장에서 자동차 무료점검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점검 행사는 바쁜 일상생활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제때 자동차 정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의왕시민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면서 “차량고장으로 인한 교통사고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자동차 수명을 연장하는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한편, 무상점검정비는 엔진, 클러치, 변속기 등 동력전달장치에서부터 시동, 충전장치 등 전 기계통 장치까지 주요항목에 대해 전체적으로 무료 점검을 실 한다. 그 외 간단한 와이퍼, 전구류, 워셔액 등 소모성 부품은 현장에서 즉시 수리·교환이 가능하고, 기타 추가정비가 필요한 부분은 자세한 설명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29
- 다양한 스시, 여기 다 모였네! 평촌아크로타워에 위치한 초밥가게아저씨. 점심시간이면 인근 회사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요즘같이 웰빙 열풍을 타고 다이어트를 위해 이곳을 찾는다는 사람들은 저렴하고 메뉴가 다양한 이 집 음식을 추천했다. 광어, 새조개, 북방조개, 가리비, 새우, 한치 등으로 만든 아저씨네 모듬 초밥과 아저씨네 정식은 이 집의 인기 메뉴라고 한다. 초밥과 함께 롤스시, 튀김, 우동, 샐러드가 세트로 나오는 정식은 런치메뉴에는 할인이 되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초밥은 종류가 무척 다양한데 모듬 초밥을 비롯해 활어초밥, 장어초밥, 연어초밥, 새우초밥, 유부초밥 등이 있으며 롤스시도 준비되어 있다. 캘리포니아롤, 스리이시롤, 연어롤, 새우튀김롤, 장어롤, 레인보우롤, 아보카드롤이 있는데 샐러드는 모든 롤에 제공된다. 식사 종류도 웬만한 일식집 메뉴는 다 포함되어 있다. 연인이나 가족들을 위해 준비된 세트메뉴도 있고 사시미요리도 가격대별로 있어 지갑이 얇은 직장인들도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다. 원래 초밥은 스시라고 하며 어패류를 염장하여 자연 발효시킨 것이라고 한다. 유래는 동남 아시아쪽에서 전해졌다고 하는데 어느 산 속에서 생선을 저장할 방법을 생각하다 쌀과 같은 곡물로 밥을 지어 함께 두었더니 자연 발효한 것이 초밥의 시초라고 한다. 이러한 조리법이 고대 중국에 전해졌고 이후 초밥은 크게 발전하여 생선뿐만 아니라 육류, 야채, 곤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재료가 초밥에 사용되었다고 한다. 초밥을 맛있게 먹으려면 음료수나 술보다 오차나 녹차와 함께 먹으면 식감이 더해진다. 밥보다 생선 쪽을 간장에 찍어 먹되 입안을 상쾌하게 하기 위해 초생강이나 락교를 먹어두는 것도 좋다. 보통 먹는 순서는 기름기가 적은 것부터 많은 것, 담백한 것에서 진한 맛 순으로 옮기는 것이 맛있는 초밥을 먹는 방법이라고 한다. 메뉴:초밥 6000원~1만2,900원, 정식 1만900원, 사시미 2만1900원~3만5000원위치: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591 평촌아크로타워 C-204영업시간:오전10시~오후9시휴무일:문의주차:가능문의:031-478-7858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29
- 과천시, 제16회 여성주간 행사 다음 달 5일 개최 과천시는 제16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다음 달 5일 과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개최한다.올해 행사는 다음 달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과천시청 대강당과 청소년수련관, 자원봉사센터 등지에서 개최되는 여성기예경진대회와 5일 오후 2시 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리는 기념식 및 초청공연 행사로 나눠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관내 여성단체들이 시민회관 대극장 로비에 마련한 ‘파티의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와 ‘주부 커리어 명함전’은 엄마로 아내로 잊고 있었던 나의 이름을 넣어 명함을 만들어 전시함으로써 주부들도 살아온 역사가 있는 자기 인생의 당당한 주인공이었음을 깨닫게 해 줄 예정이다.또 다자녀를 키우는 가족들의 ‘다다익선 다자녀 가족 이야기’사진전과 여성과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녹색 생활 실천 운동 ‘G-Korea 녹색생활 실천 캠페인-탄소포인트 제도를 아시나요?’가 시민회관 소극장과 대극장 로비에서 진행된다.이밖에 바리스타가 즉석에서 뽑아주는 한 잔의 원두커피와 네일아트, 천연화장품과 비누 만들기, 액세서리, 면 생리대, 떡, 화훼, 가구 리폼방 등을 구경하고 체험할 수 있는 ‘그리고 우리들의 수다’마당도 준비되어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29
- 호계시장 세일데이 운영 안양시는 지난 28일 호계시장에서 7080 고객 노래자랑과 경품세일 행사를 열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노래자랑대회는 호계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대로 윙크, 신나, 김유미, 배금송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하는 가운데 고객들의 노래자랑도 진행되었다. 노래자랑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 우수, 장려상에 뽑힌 각 1명에게는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되었고 호계시장 홍보대사로 1년 동안 활동하는 특전이 부여된다. 특히 이날은 점포별 최대 30%세일과 1% 덤 주기 행사가 실시되었으며 27일과 28일 이틀동안은 2만원이상 물품을 구매한 경우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생닭을 지급했다. 이날 호계시장을 찾은 고객들은 노래자랑도 즐기고 저렴한 가격에 물품구입과 경품을 받는 행운도 잡아 호응이 좋았다. 호계시장은 이와 함께 7월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오후3시부터 5시까지 500명을 대상으로 품목별 시중가보다 싸게 파는 세일데이를 운영한다. 오는 13일은 생닭 1마리에 대해 세일이 이뤄지고 라면5개들이 한 봉지와 식용유가 대상이 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