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안양시 호계복합청사 설계공모 작품 선정 안양시가 호계복합청사 건립에 따른 건축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도시공간의 상징성 확보, 인간중심 최적의 공간, 친환경적 공간, 외부공간 활성화 등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하고 에너지효율을 극대화하는 친환경적이면서 미래지향적 청사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외부공간에는 반김의 뜰, 어울림의 뜰, 유희의 뜰 등을 테마로 여가를 즐기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녹색의 휴식공간이 조성된다. 이곳에는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며 소규모 문화공연도 가능하게 된다. 시는 조감도 확정에 이어 경관심의와 설계용역을 완료하는 내년 3월 총사업비 182억여원을 들여 착공 이듬해인 2013년 12월 준공할 계획으로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과천시청소년수련관 ‘클라이밍 강습반’운영 과천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관내 청소년 및 성인 15명을 대상으로 ‘제5기 클라이밍 정규강습반’을 운영한다.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저녁 6시30분부터 8시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초급자 중심의 클라이밍 기초과정인 클라이밍 개론을 비롯해 톱로핑 등반, 매듭법, 선등 기초반, 후등 기초반, 빌레이 기술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우리말로 오름짓이라고 하는 클라이밍은 5미터 높이의 수련관 건물 벽에 설치되어 있는 인공암벽에서 두발과 두 손으로 삼각형을 만들어 가며 마지막 홀드까지 찍고 내려오는 프로그램이다.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으며 팔과 다리 근육을 강화하고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천 시에는 잉글리쉬 타운 실내 스포츠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청소년 4만원, 성인 6만원이고 출석률 90%이상인 참가자에게 수료증을 발급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영어독서대회 금상 수상비결은 바로 책과 친구되기”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가 확산되면서 영어독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독서이력은 평가자료로 활용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영어독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주 화요일 폴리어학원 평촌캠퍼스에서 만난 박지원 양. 엘리나 정 원장의 권유로 우연히 출전하게 된 제2회 IET 영어독서대회(READING CONTEST)에서 전국 금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원 양은 이 대회 예선에서 ‘My Side of the Mountain’을 선택해 소설의 주제 위주로 독후감을 중점적으로 작성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책은 즐겁게 읽고 사고는 자유롭게 하자취재를 위해 폴리어학원 평촌캠퍼스를 찾았을 때 지원 양은 담임교사 앤드류와 복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수업시간보다 일찍 학원으로 온 지원 양에게 앤드류가 그 이유를 묻자 인터뷰를 위해 일찍 왔다며 활짝 웃는다. 취재진은 그런 지원 양에게 교과목 중 어떤 과목이 제일 좋으냐는 질문을 했고, 지원 양은 영어가 쉬워서 가장 재미있다고 대답을 했다. “책을 읽는 시간이 즐거워요. 집에 가면 머리맡에도 책이 있고, 손만 뻗으면 가까운 곳에 늘 책을 두고 있어요. 그리고 좋아하는 책은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요. 해리포터 시리즈나 퍼시잭슨 시리즈처럼 환타지 소설을 좋아하는데 책은 친구나 마찬가지예요.”지원 양은 4살 때 해외파견근무 발령이 난 아버지를 따라 가족들과 함께 미국으로 가게 되었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건 6년만인 지난해였다. 미국학교 시스템에 익숙해있던 지원 양은 호원초등학교 귀국학생반에 편입해 공부하게 되었지만 처음엔 모든 것이 낯설고 힘들었다. 이런 시기에 어머니 이상미 씨는 고민 끝에 지원 양이 친구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고, 한국 교육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폴리어학원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원 양도 차츰 적응하게 되었다고 한다.“미국에서 생활하다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지원이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아무래도 미국학교 시스템과 한국학교 시스템이 다르다보니 적응하기 쉽지 않았는데 폴리를 다니면서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만난 뒤로 차츰 적응하게 되었답니다. 그 시기엔 시간이 많아 독서를 많이 하게 되었고 그때의 경험이 좋은 결과로 나타났던 것 같아요.”책은 자유롭고 즐겁게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 이 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아이의 손을 잡고 서점을 찾았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책을 고르고 아이의 선택에 따라 고른 책은 표지가 닳을 때까지 여러 번 읽게 되면서 지원이는 점점 책과 친구가 되어갔다는 것. 책을 읽되 느낌을 묻거나 확인하려 들지 않았다는 게 어머니 이 씨의 자녀를 위한 현명한 독서지도법이었다. 폴리어학원 엘리나 정 원장도 이런 지원 양을 눈여겨보게 되었고, 평소의 독서 습관이나 글쓰기 능력이 우수했음을 알았기에 독서대회 출전을 권유하게 되었다는 것. 폴리에서는 영어도서와 친해질 수 있도록 분기별 동기부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는 것이 정 원장의 설명이다. 또 일주일에 3권 이상의 책을 읽고 온라인 독해 퀴즈를 풀어야 하며, 한 달에 1~2번씩 Book Report를 작성하고 본선 진출을 앞둔 지원 양에게는 별도의 에세이를 쓰고 첨삭지도를 해주었다고 한다. 폴리어학원 평촌캠퍼스 031-385-2367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영어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면영어독서는 유치원 때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언어습득 최적기에 다양한 장르의 책과 다독을 통해 기초를 확고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 시기에 영어독서는 이후 초등고학년부터 중, 고등학교 시기까지 영향을 미치게 되며 독서습관과 자기주도학습의 가장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다.-이번에 치러진 독서대회는 어떤 대회인지IET-RC(READING CONTEST)는 IET위원회, 코리아/주니어 헤럴드가 주관하는 초 중 고등학생 대상 영어독서대회다.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자기표현의 개발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다양한 배경지식 습득을 기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기존의 독후감이 책읽기를 통해 얻은 내용과 느낌을 쓴 글이라면 IET-RC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분석, 추리 및 작가가 의도하는 것을 포함한 Critical reading을 통해 글쓰기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하는 취지이다. -올바른 영어 독서법은영어도서를 선정할 때 학생의 레벨에 적합한 수준에서 시작하되 Fiction과 Non-fiction을 적절히 조합하여 책을 읽어야 어휘력이나 글쓰기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미국 학년으로 3학년 이상의 독해실력이 가능한 경우에는 Chapter book이나 Series물, 작가별 유명한 도서, Award수상작들 중에 학생의 관심도에 맞는 책을 선별하고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는 꾸준히 영어도서를 접해야 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산본동 일원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 연내 착공 군포시와 한국전력공사는 오는 11월 송전철탑 철거와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를 앞두고 10일 오전 10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송전탑 지중화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이날 회의는 김윤주 군포시장을 비롯해 한전관계자 5명, 시 관련부서 직원 18명 총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전력공사 김진학 차장의 사업보고와 질의응답순으로 진행됐다.송전탑 지중화 사업은 중앙도서관과 수리산 약수터, 학교 등 공공시설이나 아파트 등 주거지역을 관통하고 있어 전자파로 인한 유해환경과 도시미관 저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추진돼왔다.지난 해 2월 한전과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계약을 최종 체결했으며 총사업비 169억원을 시와 한전측이 균등 부담해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지중화 사업은 산본변전소에서 초막골근린공원 입구 구간과 초막골 입구에서 수리고등학교 구간에서 실시될 예정이며 올 11월 송전선로 지중화공사 착공을 시작으로 송전관로매설(2.65km)과 송전탑 19기 철거 등 오는 2013년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 한전측은 공사구간에서의 주민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의 협조를 당부했으며 시는 정해진 일정대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김윤주 군포시장은 “지중화사업이 완료되면 군포시민의 건강과 행복지수가 많이 높아질 것”이라며 “그동안 송전탑 지중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시민여러분과 관련단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전과 관련부서에 사업추진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안양시보건소, 개인별 건강원스톱서비스 실시 안양시보건소가 지역주민의 생활습관 및 건강상태를 진단해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실시한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심뇌혈관 질환 등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매니저, 영양사, 운동처방사로 이루어진 전문서비스팀이 개인별 생활습관과 건강문제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고 대상자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교육상담프로그램이다. 30~65세 이하 주민 중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가진 사람이 대상이 되며 콜레스테롤 등 5종의 혈액검사와 신체계측을 실시 건강위험 평가 결과에 따라 3~6개월 간 분야별 전문가의 영양, 운동, 금연, 절주 상담을 받으며 건강행동변화로 건강생활습관을 유지하게 된다. 이용방법은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사전예약 후 안양시보건소 만안보건과를 방문하면 개인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문의 안양시보건소 031-389-316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평범한 듯 하지만 맛은 비범한 국수에 반하다 더위가 성큼 다가온 탓일까. 한낮의 따가운 햇살에 자칫 입맛 잃기 쉬운 계절이다. 이럴 땐 밥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면이 생각 간절해진다. 이미 전국적인 체인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망향 비빔국수’는 어느 지역에서나 인기다. 우리 지역에서도 망향 비빔국수를 맛볼 수 있다. 인덕원 고등학교 정문 쪽에 위치한 망향 비빔국수는 푸짐한 양은 기본이고 쫄깃한 면발로 한 번 먹으면 그 맛을 잊지 못한다. 이곳은 비빔국수, 잔치국수가 전부다. 국수에 특별한 맛이 있을까 싶지만 망향 비빔국수는 다른 곳에서 느껴보지 못한 맛이 전해진다. 그 노하우는 다름 아닌 중면을 사용해 센 불에서 짧은 시간에 삶아 급속 냉각시킨 쫄깃한 면발 때문. 게다가 김치와 야채가 어우러진 비빔국수의 양념은 매콤하지만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서 감돈다. 여기에는 특별한 비법이 있다고 하는데 과일과 야채를 발효시켜 청양고춧가루와 양념을 넣고 만들었다고 한다. 함께 나오는 백 김치와 육수는 얼얼해진 입맛을 달래주는데 그만이다. 그래서일까. 몇 젓가락 먹다 보면 그 많은 양의 국수가 적게만 느껴진다. 비빔국수가 단연 인기지만 이에 못지 않게 잔치국수도 많이 찾는다. 채 썬 호박과 달걀지단, 다진 고기가 고명으로 올려진 잔치국수는 해물육수를 사용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만두를 추가 주문해 먹어도 좋다. 다진 돼지고기와 야채로 속이 꽉 찬 만두는 간장이 아닌 비빔국수 국물에 찍어 먹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매콤한 양념 국물이 만두와 오묘한 맛을 자아낸다. 한편, 어린 아이들을 위한 아기국수도 준비돼 있고 마른국수와 양념을 따로 포장 주문할 수 있다. 나른한 주말, 매콤하고 시원한 국수가 생각날 때 온 가족이 찾아가면 좋을 듯 싶다. ·메뉴 : 비빔국수(잔치국수) 보통 5000원, 곱배기 6000원, 만두 4000원, 아기국수 1000원, <가정용포장-마른국수와 양념 1만 2000원>·위치 :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91번지·영업시간 : 오전 11시~오후 9시 40분까지 ·휴무일 : 연중 무휴·주차 : 매장 앞 이용·문의 : 031-423-3464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다이어트 종결! 이젠 ‘토케시’하세요 ‘하루 두 끼, 비키니 몸매에 도전하세요’요즘 TV광고에서 예쁘고 날씬한 여자 연예인이 단기간에 비키니 몸매를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시리얼만을 먹으면서 살을 빼는 일에 쉽게 공감하지 못한다. 또 단기간의 다이어트 후 일상적인 식단으로 복귀했을 때 밀려올 요요 현상을 생각하면 ‘이건 아닌데...’라며 고개를 젖게 된다. 많은 사람들은 흔히 식이요법과 운동을 꾸준히 병행하면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규칙적으로 챙겨먹고,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꾸준히 병행해야하는 다이어트는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그래서 살을 빼기 위해 의학의 힘을 빌리기도 한다. 식욕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약을 복용하기도 하고 조금 더 용기를 내 지방흡입에 도전하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감량에 뒤따르는 부작용과 요요 현상으로 좌절을 경험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감량을 하면서 부작용과 요요 현상 없는, 아름다운 바디라인까지 잡아주는 효과적인 다이어트는 없는 것일까? 잘못된 다이어트…살 빼려다 건강까지 해쳐한가지 음식만을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로 최근 3주간 4㎏을 감량에 성공한 유정숙(37세, 호계동)씨. 유 씨는 “일단 살을 빼는데는 성공해 기쁘지만 지난 3주를 돌이켜보면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일”이라며 고개를 젖는다. 단순한 식사량 조절이 아닌 한가지 음식만을 먹다보니 먹는 즐거움 자체를 잃게되고 이로 인해 일상에서의 소소한 즐거움을 잃어버렸다는 것. “가족끼리 외식을 해도 남편과 아이들 먹는 것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가족들도 외식을 싫어하게 됐다”며 “예전에 웃음이 넘쳐나던 외식시간이 고통의 시간이 되어버렸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유 씨의 고민은 따로 있다. 목표한 체중감량에 성공한 후 다시 일반적 식사에 돌입했을 때 찾아올 요요 현상. “어렵게 살을 뺀 만큼 다시 살이 찐다면 평생 다이어트는 엄두도 낼 수 없을 것”이라고. 관양동에 사는 김미옥(가명, 41세) 씨는 살을 빼기 위해 약제를 이용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김 씨는 식욕억제효과가 있는 약제를 두 달 정도 복용하며 틈틈이 보조요법을 병행했다. 확실히 감량효과는 있었다. 하지만 약을 복용하면서 건강에 무리가 오는 것은 아닌지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고. “약 때문인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약을 복용하는 동안 속이 쓰리고 배에 가스가 차는 것 같은 불편한 느낌이 많았다”며 “괜히 살 빼려다 건강까지 해치는 것은 아닌지 염려가 됐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 씨는 약을 중단한 후 오랜 기간 속쓰림을 경험했고, 이후 놀라울 정도의 요요 현상으로 오히려 더 많이 살이 쪘다. 여러 가지 방법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반복한 이들은 수술을 통해 다이어트 종결에 도전하게 된다. 하지만 수술은 전신마취를 동반해야 하기 때문에 건강에 대한 위험부담이 크다. 또 급격한 지방량 감소로 인해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변하고, 탄력이 떨어지는 것 역시 부담요소로 작용한다. 비수술 전문 다이어트 ‘토케시’, 건강까지 생각한 이상적 다이어트토탈 케어 시스템의 약자인 토케시는 비수술 전문 다이어트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곳이다. 특히 셀룰라이트와 군살제거 효과가 높은 완벽한 바디관리 프로그램은 이상적 다이어트 방법으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평촌점 조수진 지점장은 “고객의 체성분 검사를 통해 체질과 식습관, 생활습관 등에 맞춘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한다”며 “급격한 식사조절 없이 평소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약물이 아닌 운동효과를 대신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건강까지 생각한 바디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토케시의 프로그램은 11가지 바디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중성지방을 분해해 늘어진 복부와 옆구리, 허벅지, 종아리 팔뚝의 살을 매끈하게 정리해 주는 프로그램부터 피부착색이 일어나 부위에 적용, 세포재생을 돕는 프로그램, 스트레스로 인한 근육 뭉침을 풀어주는 프로그램 등 고객에 맞는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더불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노폐물 배출 효과를 높여 윤이 나는 피부상태를 만드는 최상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일본식 온돌방 간반요쿠는 일종의 스톤 테라피로 피부 겉으로 전달되는 일반 사우나와는 달리 몸 속부터 따뜻하게 데워 온 몸에 땀이 흐르게 한다. 이 과정에서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흡입되며 유산소 운동까지 병행하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체중감량에 효과를 높이고 있다. 한편 토케시 평촌점은 다이어트 프로그래머, 퍼스널트레이너, 비만관리사, 다이어트 운동사 등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고객을 위해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 원하는 결과를 얻을 때까지 함께 한다. 뚱뚱한 외모로 자신감을 잃은 학생, 결혼을 앞둔 미혼여성, 산후비만을 해결못한 미시주부, 복부비만으로 여름이 두려운 중년여성 이라면 몸매는 물론 건강까지 생각하는 이상적 바디관리 프로그램의 토케시에 지금 당장 문의해 보자.문의: 토케시 평촌점 031-382-6766김은진 리포터 jolikim@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군포 역세권, 금정 삼성쉐르빌! 아파트 시장의 침체와 1~2인 가구 증가로 오피스텔이 인기를 끌고 있다. 게다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맞춤형 편의시설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군포 금정역에 위치한 ‘금정 삼성쉐르빌’은 젊은 입주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최신 시설로 주목받고 있다. 금정역 3분 거리, 도심 속 정원 하늘 공원 쉼터 마련 금정역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한 금정 삼성쉐르빌은 군포지역에서 가장 높은 37층으로 오피스텔 274가구, 상가 65세대 총 339세대가 입주 할 수 있다. 상가에는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등이 입점, 모든 생활을 오피스텔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넓은 주차공간도 한 몫 한다. 보통 오피스텔은 세대수 정도의 주차 공간이 확보돼 있지만 삼성쉐르빌은 지하 2층으로 410대를 수용할 수 있어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고층 오피스텔답게 분당 180m의 초고속 엘리베이터는 다른 오피스텔에서는 설치 된 곳이 없을 정도로 최첨단 시설을 자랑한다. 금정 삼성쉐르빌은 A·B동 96.39㎡로 구분돼 있으며 냉장고, 세탁기, 붙박이장은 기본이며 거실에는 시스템 에어컨이 장착돼 있다. 그 외 20층 이상 오피스텔에는 페열회수기가 비치돼 있는 게 특징. 페열회수기 시스템은 황사로 인해 공기를 정화할 수 없을 때 내부 공기를 순환할 수 있고 특히 여름철에는 찬 공기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아 줘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무엇보다 삼성쉐르빌에 입주한 사람들은 30~40대 젊은 세대로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를 고려해 최신 편의시설을 갖췄다. 입주자들의 쉼터인 하늘공원은 푸르른 나무들과 꽃들로 도심 속의 화원을 연상케 한다. 한쪽에는 벤치를 놓아 담소를 나눌 수 있게 했고 배드민턴 장과 운동기구를 설치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헬스장, 스쿼시, 골프연습장 갖춰 비용도 저렴 시설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입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이다. 편의시설이 얼마만큼 잘 갖춰져 있느냐에 따라 오피스텔의 가치도 달라지기 마련. 삼성쉐르빌은 최근에 입주하는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기본적으로 있는 헬스장은 기본이며 유산소운동, 하체, 상체 운동을 할 수 있는 기구와 탈의실까지 마련돼 있다. 입주민들은 “오피스텔 안에 헬스장 뿐만 아니라 스쿼시를 할 수 있는 공간과 골프연습장이 있어 언제든지 운동을 할 수 있다”면서 “이 모든 시설은 각 종목 당 1인당 1만원만 내면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오피스텔인 만큼 보안상태도 철저하다. 총 13명의 직원이 관리하며 3명의 경비가 새벽, 저녁, 주간 4회 순찰을 돈다. 야간에는 위험한 요소들이 많아 혼자 경비를 서지 않고 기전실에 있는 직원과 같이 순찰, 당직을 겸한다. 주민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직원들은 주·야를 가리지 않고 복지, 관리, 부대시설 운영까지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다. 그 중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바로 입주민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듣는 것. 혹여 생활하는데 불편한 점이나 고충이 있으면 바로 달려가 해결하는 직원들은 언제나 대기 중이라고 한다. 한편, 고층 오피스텔이 화재에 취약한 점을 고려해 오피스텔마다 배연창을 설치해 화재시 저절로 연기가 빠지도록 시공했다. 김상균 관리소장은 “화재를 대비해 한 달에 한 번 군포 소방서에서 소방관련 훈련을 한다”면서 “군포지역에서는 삼성쉐르빌이 유일한 고층 오피스텔로 관내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문의 금정삼성쉐르빌 031-427-9411이민경 리포터 mk4961@dreamwiz.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6
- 과천시 1일 명예시장 모집 과천시는 시민과 공무원 사이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1일 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시는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월요일 실시하는 ‘1일 명예시장’에 참여할 시민 6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과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근무내용은 시정현황 청취, 시정회의 참석, 주요 시설방문 등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청서(반명함 사진 2매 포함) 1부를 작성하여 인터넷 또는 시청 총무과(02-3677-2482)나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0
- 군포의 책,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오디오북으로 제작 “눈도 침침하고 글씨가 잘 안보여 책 읽기가 힘들었는데 오디오로 들을 수 있어 좋아요“군포시는 책 읽기가 어려운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해 올해 군포의 책으로 선정된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를 오디오북으로 제작해 배부했다.오디오북은 시각장애인을 비롯해 글읽기가 어려운 노인과 다양한 형태의 독서장애인을 대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각장애인을 위해서는 동 주민센터 직원이 관할지역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의 집에 직접 찾아가 CD를 전해줄 계획이다. ‘한도시 한 책읽기’는 그동안 시가 ‘책 읽는 군포’와 관련해 시민들의 문화적 공감대 형성과 소통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다. 그러나 글을 읽지 못하는 다수의 독서장애인은 이 사업에 참여할 수가 없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