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서경대학교 실기 대회’ 대상, 김유진 학생을 만나다 미대입시에서 ‘창조의아침’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2013년 정시 합격자만 보더라도 서울대학교 10명, 국민대학교 70명, 건국대학교 92명, 한국예술종합학교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각각 18명, 64명을 합격시켰다. 괄목할 만한 합격생을 배출한 이유는 하나이다. 미대 입시전형 분석과 실기수업이 이곳만큼 체계적인 곳이 없기 때문이다. 입시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실기대회 수상 실적도 화려하다. 2013년 세종대 대상을 시작으로 연세대 대상, 동아대 대상, 서경대 대상, 배재대 이사장상 등 올해만 총 328회 수상하였다.올해 3월 범계에 개원한 강남창조의아침 미술학원에서 서경대학교 실기대회 대상을 수상한 김유진(인덕원고졸) 학생의 인터뷰를 통해 실기대회 수상 노하우와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에 대해 알아보았다.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 대상을 받은 비법이 있다면?주제에만 집중해서 개성을 살린 그림을 그린 것이 눈에 띄었던 것 같다. 아이디어는 물론 화면 구성이나 선. 채색 등에 나만의 강점을 더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컨셉을 잡아서 주제에 맞게 깔끔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한 점이 어필한 것 같다. -.서경대 대상은 물론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배재대학교 실기 대회 등 2013년 수상이 많다. 작년과 달리 올해 수상실적이 늘어난 이유는?작년까지 타 학원에 다녔다. 입시를 경험해보니 완성작을 보여주고 그대로 연습시키는 일반 학원의 전략에 한계성을 느꼈다. 정해진 패턴에 끼워 맞추면 실력은 금방 드러난다. 무엇보다 예전처럼 입시를 위해 외우는 그림이 통하지 않는 시대이다. 그때 주위의 미대생 지인들이 추천해준 곳이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이었다. 창조의아침은 나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도록 방향을 제시해주는 점이 끌렸다. 주어진 시험 주제에 맞게 내 생각을 독창적 발상으로 이끌어 내니 자연스레 수상실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실기대회 전에 특별히 준비하는 것이 있다면?학원에서 준비해 준 대학별 기출문제집을 주로 참고한다. 학교마다 강조하는 점이 다른데 미리 해당 대학의 문제 유형을 파악할 수 있어 유리했다. 실기 대회 수상자 중에는 시험장으로 가는 아침까지 학원 기출문제와 프린트물을 철저하게 살펴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기존 문제를 분석하고 그에 걸맞은 자신만의 창조성을 작품 속에서 녹여내는 것은 중요한 과정이다. 26년의 역사가 깊은 곳이라 기출문제와 분석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아울러 좋아하는 일러스트나 사진 작품 등을 살펴보기도 한다. -.실기대회를 통해 도움받은 것이 있다면?실기 시험은 수능 모의고사와 같다. 평상시 배운 것처럼 “무엇을 어떻게 표현할까?”에 대해 고민하면서 주제를 최대한 단순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아울러 많은 대회에 참여해보려고 했다. 실전처럼 대회에 임하면 시간 배분과 준비물 챙기기는 물론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서 문제해결능력이 키워진다. 대회참여만큼 실력향상과 입시준비에 도움이 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평상시 실기 공부는 어떻게 하는지? 최근 실기 평가는 미술과 관련된 기초적인 과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많이 본다. 즉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도 출제의도 및 문제풀이를 잘못 이해해서 그림을 망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학원 수업시간에 ‘발상과 문제풀이’라는 수업이 있다. 다양한 문제풀이를 통해 주제를 분석해서 구성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인데 실전에 유용해 누구보다 꼼꼼히 들었다. 수업시간에 전년도 수상작들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분석하는 과정도 유익했다. 남들보다 더 일찍 나와서 늦게까지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다. -.입시전략은 어떻게 짜고 있나?학원에서 가장 큰 도움을 받는 부분이다. 정보력이 빠르고 정확하다. 대학별로 원하는 기준이 달라 헷갈리기 쉬운데 최신 모집 요강과 준비사항을 바로바로 알 수 있어 시간 낭비가 적다. 원하는 대학에 대한 방향성과 전략을 개별적으로 컨설팅해 주는 점이 가장 고맙다. 개성 있는 그림만큼 자부심과 열정을 지닌 김유진 학생. 그 열정을 올해 입시에서 더욱 꽃피우길 기대해본다. 주윤미 리포터 sinn74@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자녀의 뇌- 어떻게 말을 만들어 내는가? 어느 언어든지 만6세가 되면 누구나 모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하지만 모국어를 습득한 아이들이 제2외국어를 습득하고 구사하기는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렇다면 아이의 뇌는 둘 이상의 언어를 동시에 습득하고 구사하는 것이 가능할까? 일본에서 태어나 6세부터 미국에서 자란 아이는 일본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6세 때 부모와 캐나다로 이주한 아이는 한국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며, 한국에서 태어나 6세부터 화교학교에 다닌 여자아이는 한국어와 중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한다. 뇌 과학자인 헨슈 다카오는 (일본어, 독일어, 영어) 3개 국어 구사가 가능한데, 모친은 일본인이고 부친은 독일인이며 영어를 사용하는 미국에서 자랐다. 어릴 때 3개 국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에 3개 국어를 동시에 습득하여 구사한다. 그는 이탈리안 아내와 결혼했는데 현재 자녀들을 이태리어, 영어 이중 언어 구사자로 키우고 있다.최근 미국의 학문적인 아이디어 공유 비영리단체인 ''슈퍼스칼러''는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에 한국인 김웅용(50)씨를 포함시켰는데 그는 IQ 210으로 5살 때 이미 영어는 물론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했고, 구구단을 배운지 7개월 만에 미적분을 풀었고 12세 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임연구원으로 발탁돼 활약했다고 한다. 뇌가 어떻게 동시에 다중언어를 습득하여 구사하는가는 불가사의중 하나이다. 하지만 볼테라와 태시너의 학설을 정리하면 이중 언어 습득 처리과정은 다음과 같다. 제1단계- 두 언어를 구별하지 않고 양쪽 언어의 단어를 포함한 하나의 어휘체계를 확대시켜 나간다. 제2단계- 두 언어의 어휘가 증가함께 따라 양쪽 언어 사이의 동의어가 발달해 간다. 제3단계-어휘와 문법 모두에서 두 언어를 구별하여 말하게 된다. 우리 자녀의 뇌도 10세 이전에 2중 언어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하면 동시에 2개 언어를 습득하여 구사할 수 있다. 자녀에게 한국어와 영어 이중 언어의 환경을 만들어주려면 자녀와 함께 조기유학을 가는 방법, 국제중학교에 입학시키는 방법, 그리고 가상현실(VR)원어민과 매일 1:1 영어대화 훈련을 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다. iBT토킹돔장성옥 대표이사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초등생 한자공부를 생각함 “중국어·한자 못하면 서울대 졸업 힘들 것” - 서울대 오년천 총장(한겨레신문, 2012. 4. 30)“훈장님께 논어 배워보시게 욕설이며 주먹질이 다 뭔가” - 인성교육 대안모델로 뜬 서당(중앙일보, 2012. 4. 9)''天壤之差’ 初等生 漢字實力 - 大韓民國? … 못 읽겠어요(동아일보, 2013. 6. 26)“語彙力과 漢字敎育” (조선일보, 2013. 6. 26) 다음은 2013년 7월 11일자 중앙일보 신문 사설의 일부입니다. 우리는 한글과 한자를 가지고 있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가장 창의적인 언어라는 민족적 자부심의 상징이며, 한자는 문화유산을 축적하고 이를 다음세대에 전수하는 언어적 도구였다. 우리의 어문정책이 한글을 우선시하면서도 한자의 가치를 인정하는 방향으로 유지해 온 것도 이런 이유에서이다. 최근 들어 동북아지역 국가간 인적·경제적 교류가 깊어지고, 협력과 공존이 절실해 지면서 한자의 중요성은 종전보다 더욱 강조되고 있다. 한·중·일 30인회가 공통의 상용한자 800자를 선정해 발표한 것도 이런 시대적 의미를 담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이 어제 언론사 논설실장·해설위원 실장들과 오찬을 하면서 한자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지면관계상 이하 생략) 이상은 한자의 중요성·필요성을 말하고 있는 신문의 내용 일부입니다. 한자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한자교육추진위원회’에 의하면 역대 국무총리 전원의 서명을 받아 대통령에게 초등학교 한자교육 건의서를 제출하였다합니다(2008. 9). 최근 많은 학부모들도 자녀의 한자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한자교육을 반대하는 분들의 주장처럼 사교육비 증가, 학생들의 학업 부담에 대해서는 걱정을 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한자·한문이 수능의 중요 과목이 아닌 이상 영어·수학처럼 사교육비가 늘어날 리 없고, 일주일에 한 두 시간 정도 시간을 내어 기초한자(중학교 900자, 고등학교 900자)를 익히는 것은 별 부담이 안 됩니다. 사람의 뇌에는, 논리적 사고인 좌뇌와 감성적 정서를 맡은 우뇌가 있다는 것은 익히 들어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람의 뇌는 8세까지 많은 정보를 흡수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어학은 어릴 때 가르쳐야 효과가 높다는 것입니다. 한자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한자에 있는 그림적인 요소와 그 속에 담긴 뜻이 좌뇌 우뇌를 동시에 계발(啓發)한다고 합니다. 한자를 익히면 어른스러워 지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한자가 어린이를 천재로 만든다”는 말이 있습니다. 한자공부는 어린이의 두뇌를 계발합니다. 한자교육이 초등학교부터 정규시간에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원장 송진석송선생종합국어학원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군포시 소식 - 2013년 7월 3주 군포, 제2회 시민 독서 골든벨 10월 17일 열려‘책 읽는 군포’에서 시민 독서 왕을 찾는 골든벨이 개최된다. 군포문인협회가 주관해 10월 17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될 이번 대회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문제 출제 범위는 ‘2013 군포의 책’인 <아들과 함께 걷는 길>과 최종 후보도서로 선정됐던 <굿바이 동물원>, <순비기꽃 언덕에서> 등을 포함해 총 5권이다.시에 의하면 출제 문제는 OX형과 선택형 그리고 단답형 형태를 망라해 총 30개이며, 우승자인 독서 왕을 포함해 5명의 입상자를 뽑아 시장 표창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23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자치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시는 독서문화 확산과 책을 통한 이웃간 소통의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시민 독서 골든벨을 개최했으며, 1회 대회 우승의 영예는 궁내동 강송자씨가 차지했다.문의 031-390-0903 군포, 시민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군포시가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자전거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6월 12일 이후 개인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거나 가입할 시민이다. 시는 사업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자전거 보험료의 30% 이내(연간 보험료 5만원 기준, 최대 1만5000원까지)에서 지원할 예정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개인 자전거 보험 가입 후 보험료 지원 신청서와 보험증서 사본, 통장과 신분증 사본을 지참해 시 환경자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시청 방문이 어려운 시민은 거주지 동 주민자치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상세 내용은 환경자원과에 전화(390-09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포, 2013년 3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모집군포시는 22일까지 ‘2013년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3단계 공공근로 사업은 9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시행될 예정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최근 발급받은 건강보험증 및 전·월세 임대계약서를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지역의 재해취약지역 파악·정비, 도로시설물 점검·보수 등의 도시 특성 및 실정에 맞는 생산적·공익적 성과를 추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크게 행정 정보 DB구축 지원,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의 3개 분야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투입·운영한다.문의 031-390-0659 군포, 청소년 행복 위해 심리상담·검사 강화군포시 청소년은 행복한 생활을 위해 정서적 안정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초등학생이 중·고등학생에 비해 더 행복하다고 생각하며, 여학생보다 남학생의 행복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지난 9일 ‘군포시 청소년 행복 실태조사’ 결과 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발표하며 지역 청소년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심리상담 및 심리검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발표된 ‘군포시 청소년 행복 실태조사’ 결과는 군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2012년 10월 15일부터 한 달간 지역 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학생 10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조사를 통해 집계된 것인데, 유효 표본은 1022건이다. 이 자료에 의하면 군포지역 청소년은 지원을 요청할 수 있는 대상이 많을수록 행복지수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정책적으로 개별 심리상담과 검사 프로그램이 많이 제공되기를 희망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시는 설명했다.한편, 군포시 청소년 행복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도는 행복지수와 달리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더 높고, 학급에 따른 만족도는 초등학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과천시소식 - 2013년 7월 3주 과천시, 8월 3일부터 ‘과천 가족아카데미’ 운영과천시는 시민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과천 가족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과천 가족아카데미는 가족과 함께 문화·과학·역사체험 등을 경험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견학 프로그램이다.과천에 거주하고 있는 2인 이상 초등학생을 둔 가족을 대상으로 1·2차로 나눠 40명씩 총 80명을 모집한다. 견학은 1차 8월 3일부터 17일까지, 2차는 8월 24일부터 9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오전 9시~오후 6시) 3회씩 파주 임실치즈마을과 송암 스페이스센터,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시행된다. 임실치즈마을에선 치즈 및 피자 만들기와 레일 썰매타기 체험을, 송암 스페이스 센터에선 천문대 견학과 영상 강의 등 과학탐구 체험을 하게 된다. 또 마지막 날엔 국립중앙박물관과 용산전쟁기념관, 여의도 국회의사당 등을 차례로 방문해 한국의 역사와 발전상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진다. 수강료는 1인당 2만 원. 오는 16일까지 온라인(평생학습통합시스템 www.gcedu.go.kr)에서 접수한다. 문의 : 평생학습센터 2150-2933 과천시, 잉글리시타운 영어캠프 수강생 모집과천시가 여름방학 영어캠프에 참가할 초등학생 240명을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과천시 청소년수련관 잉글리시타운에서 운영하는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5일부터 23일까지 총 3기로 나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캠프 일정은 1기 8월 5일~9일(5일), 2기 8월 12일~16일(4일), 3기 8월 19일~23일(5일)이며 기수별로 80명씩 운영한다. 수업은 다양한 외국문화 체험을 비롯 쿠킹·체육·만들기 수업 등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내용으로 이뤄진다. 캠프 마지막 날엔 일주일간 원어민교사와 함께 연습한 공연을 학부모들 앞에서 발표하는 기회도 제공한다.수강료는 관내 초등학생이 7만 5천 원, 관외 초등학생이 10만 원이다.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gcyc.go.kr)에서 신청하면 컴퓨터 추첨 방식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22일 발표한다.문의 : 교육청소년과 2150-3923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안양문화예술재단 시민 참여 프로젝트 ‘엄마들의 유쾌한 반란’ 단행본 출간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최근 ‘엄마들의 유쾌한 반란’이란 책을 펴냈다. 도서출판 뿌리와이파리에서 발행한 이 책은 재단이 지난 해 실시한 시민참여 프로젝트 ‘엄마들의 유쾌한 반란’을 밑거름 삼아 쓴 책이다. 이 프로젝트는 30~50대에 이르는 ‘엄마’ 30여 명이 참여해 8개월 동안 연극 이론과 연기 훈련을 한 끝에 지난해 말 제대로 된 무대에 연극을 올리는 기적을 만들어냈다. 단원 교육과 훈련에는 연극인 오태석, 박정자, 최준호 교수, 김민정 작가, 연출가 김종석 등 연극계 거물들이 대거 나섰다.재단은 프로젝트의 기획 단계부터 ‘엄마 연극단’ 단원 모집 및 교육 훈련 과정과 최종 무대에 오르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글과 영상으로 빠짐없이 기록했다. 이 기록은 다시 전문 작가의 손을 거쳐 프로젝트와 같은 제목의 단행본으로 발행됐다. 단행본 ‘엄마들의 유쾌한 반란’은 8개월이라는 기간 동안 일어났던 마법 같은 순간을 엮은 책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엄마’들이 들려주는 삶과 일상 탈출을 도모하는 ‘유쾌한 반란’의 이야기다. 모두 280쪽에 이르는 이 책은 무엇보다 공공 문화재단이 자체 프로그램을 입체적으로 채집?기록한 뒤 이를 기반으로 상업적 출판물을 낸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Q :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노후긴급자금을 대부해주신다던데요? 만 60세 이상의 노령연금, 분할연금, 장애연금(1~3급), 유족연금 수급자가 본인 및 배우자의 의료비, 배우자 장제비, 전·월세 자금, 재해복구비 용도로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 낮은 금리로 대부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최고액은 연간 연금수령액의 2배(500만원 한도)이내 실제 소요액이며, 이자율은 5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에 연동한 분기별 변동금리를 적용하고, 5년 이내 원금균등분할 방식으로 상환토록 하고 있습니다. 문의: 국번없이 135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KGC 라이프앤진 평촌대리점 학원가에 오픈 홍삼제품과 건강기능식품, 미용기능제품을 판매하는 KGC 라이프앤진 평촌대리점이 지난 10일 평촌학원가에 오픈했다. KGC 라이프앤진은 KT&G의 자회사이자 KGC인삼공사의 기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이다. 사업영역은 ‘홍삼기보’와 같은 홍삼식품 판매와 ‘XR 시크릿’과 같은 건강기능식품 판매, 홍삼화장품 브랜드인 ‘동인비’ 화장품 판매 그 외 생활용품 판매가 있다. 한마디로 종합건강생활기업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판매사원을 모집 중이다.문의 031-451-030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의왕시 포일동, 시원한 ‘물방울 놀이터’ 개장 작년에 처음 문을 열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던 의왕시 포일동의 ‘물방울놀이터’가 여름을 맞아 올해도 문을 열었다.의왕시 포일동 물빛근린공원 내에 위치한 물방울 놀이터는 평소에는 일반 놀이터로 사용되다 무더운 여름 시즌이 되면 놀이터에 물을 담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이색 놀이터로 변신한다. 올해도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6월 25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여름용 물방울 놀이터가 개장했다.시설이래야 미끄럼틀이 전부지만, 미끄럼틀 위에 달린 큰 양동이에서 시간마다 물을 부어주면 대형 물놀이시설 못지않게 재미가 있다. 물의 깊이는 서너 살 아이의 무릎정도. 물이 얕아 유아들이나 초등 저학년들이 놀기에 좋다. 튜브는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며 수질 관리를 위해 신발을 신고 들어갈 수 없다. 놀이터 내 음식물 반입은 금지고, 이동식 화장실과 신발장, 식수대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놀이터 주변으로 벤치와 풀밭이 있어 돗자리를 펴고 앉아 쉴 수도 있다. 두 명의 여성 관리요원이 놀이터 주위를 수시로 돌며 안전과 질서를 챙긴다. 비싸고 멀리 가야하는 물놀이장이 부담스러울 때, 아이들과 편하게 나와 신나게 놀 수 있는 곳으로 적극 추천한다. 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7
- 중,고등간 공부차이 - “방학중 올바른 공부습관 형성으로”차이 극복을 지금의 1학기 기말시즌이 끝나면 곧 여름방학이 시작될 것이다. 보통 중학생 학부모라면 시험 끝난 순간 부터 이번 방학을 어떻게 자녀에게 도움되고 알차게 보낼까 여전히 집에서 빈둥 거릴테니 과외나 학원서 종일 공부하게라도 만들어놔야 그래도 안심이 돼 라는 생각과 함께, 마음 한켠에는 2학기엔 우리아이 성적이 제대로 향상 될수 있으려나 기대반 우려반 갖는게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공부를 제대로 잘했다는 궁극적 판단 결과는, 고3 수험생이 돼서 수시 내지 정시치를 무렵에야 비로소 윤곽이 드러나는 법이다. 그때 가서 본인이 희망했던 진로대로 무난히 입시에 성공하려면, 초, 중학생부터 쌓아온 평소 학습역량 및 자발적 의지, 공부습관 등이 얼마큼 형성 되어 있느냐에 따라, 즉 학기 중 못지않게 지금 같은 방학시기마다 얼마나 실속 있게 전략적으로 보내느냐에 따라, 최후의 승자가 판가름 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한다. 그동안 필자는 상담을 통해 중학교 우등생이었던 친구가 고등학교에 들어간뒤 열등생으로 바뀐 사례를 자주 접해왔다. 그 근본 원인 중 하나가 ‘중학교와 엄연히 다른 고등학교 공부 차이에 대한 확실한 인식 및 준비 부족’ 때문이라고 본다.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내신은 중.상위권인데 학습코치 해보면 진짜 실력은 별로 못 갖춘 경우를 참 많이 보게 된다. 과목과 분량이 많지 않던 중학시절은 별 기반학습 없이도 머리가 좋거나, 방학은 놀았지만시험 기간에 벼락치기해서, 또는 사교육 의존한 억지공부 했어도 그럭저럭 버티기가 가능한 공부였다. 하지만 고교 입학 후 수능형 입시 공부에서는 그런 식의 몰아치기 스타일 공부는 당연히 안 통한다. 그러다 보니 갑자기 성적이 급락하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상담 오시는 큰아이가 고1인 학부모들을 자주 만날 수 있다. 왜 그럴까? 주된 이유는 학습분량이 너무 많고 난이도가 높아 부모가 도와줄 여지가 거의 없는 고교시절에조차도, 학년만 높아졌지스스로 흥미를 갖고 능동적으로 몰입할 줄 하는 즉 스스로 공부할 줄 아는 자기만의 올바른 학습법, 적극적 학습 습관 등이 여전히 미 형성돼 있기 때문이다.게다가 개념, 원리 이해도 미흡한 채 과외나 학원 같은 수동적 학습에 푹 젖어있다 보니 어려워진 고등학교 수업 내용 및 빨라진 진도 따라 잡기가 여간 쉽지 않게 된 것이다. 그럼, 훗날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최상위권 우등생이 되려면(적어도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교 저학년부터 늦기전에 올바른 공부방법 및 학습자세를 기르기 위해선) 어떻게 공부를 하면 될까? 모범적인 학습 태도 변화와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키우려면 특히 중학생의 경우 지금 같은 중요한 방학시기 어떤 방향으로 지도함이 가장 바람직 할까? 오늘은 에듀플렉스에서 생각하는 방학중 자기주도학습시 가져야 할 『7가지 공부 습관』의 핵심내용을 토대로 조언코자 한다. 첫째, 목표를 명확히 하고 늘 계획을 세워 공부해야 한다. 고등학교 공부는 중학교 같은 단거리 승부가 아닌 장거리 레이스인 만큼, 오랜 시간 장래 목표에 맞는 체계적 계획 수립 하에 똑같은 페이스로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둘째, 이해 위주로 학습해야 한다. 암기 할 때도 이해와 사고의 단계를 거치지 않은 단순암기는 무의미하며 과학적으로도 우리 두뇌의 기억구조상 오래 기억 할수 없다고 한다. 남에게 자신 있고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을 때야 말로 제대로 이해한 것이다.셋째, 스스로 능동적으로 공부해야 한다. 공부는 힘들어도 혼자서 고민하고 문제 해결 해보려 애쓰는 과정을 통해 터득해 나갈 때, 가장 기억에 잘 남는 법이다. 끝내 타율적인 공부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학업 성취도 제고는 바라기 어렵다.넷째, 공부 내용의 핵심을 정리해야 한다. 나중 고등학교 3년간 아니, 결국 12년간 내용을 복습 해야 되는 상황에서 평소 자기만의 꼼꼼한 핵심정리 노트가 없다면, 아마 처음부터 다시 공부하는 오류를 범할지도 모른다.다섯째, 암기는 효율과 효과를 따져서 한다. 적은 노력으로 많은 결과를 얻는게 효율이고 노력과 상관없이 결과가 좋게 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 공부이다. 역시 과목별 특성에 맞는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이고 효율적 암기를 병행해 나가야 한다.여섯째, 심화학습을 피해선 안된다.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로 어려운 문제를 회피하면 발전이 없고 우등생자리 또한 보장되지 않는다. 과감히 도전해야 더 큰 성취감을 얻는다.일곱째, 반복해서 공부해야 한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거시적이고 반복적으로 공부하는 방법만이 배운 걸 잊어 버리지 않고 진정 나만의 내면화된 실력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다. 처음 힘들겠지만, 짧아진 여름 방학 기간 정말 시간을 아껴 위의 7가지 학습 습관을 지켜보자. 고등학교 진학시 학습역량 차이로 고생하지 않도록 제대로 노력해 보자. 분명 다른 사람 보다 훌륭한 기회를 더 많이 잡게 될것이다. 에듀플렉스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