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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도봉 총 4,347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중계동 중등부에게 꼭 필요한 입시영어, 승리어학원 만의 탁월한 중등부관리 시스템 SPA & FEEDBACK 서울3대 학군지 중 하나인 중계동지역에서는 중학생 시절 무난하게 90점 이상의 성적을 받으며 영어에 자신 있어 하지만, 막상 고등학교 진학 후 영어 내신시험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많은 학생들이 가장 힘들어 하는 부분은 바로 어법과 서술형 문제에 대한 대비라고 할 수 있다. 고등학교 영어는 중학교의 내신 범위의 양 자체가 다르고 또 수준도 매우 높기 때문에 평소에 영어에 대한 이해와 깊이가 있어야만 성적향상을 노려볼 수 있지만, 상대평가의 입시제도 하에서는 상위권 학생들은 노력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그마저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학교 때 운좋게 1~2등급을 받을 수 있었더라도, 고등학생이 되면 내신제도의 현실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결과를 만들기가 쉽지는 않다. 대학 진학에 꼭 필요한 영어과목을 중학교 때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승리어학원이 제시하고 있다.승리어학원의 중등부 관리 끝판왕, FEEDBACK SYSTEM!승리어학원 중등부에는 Daily, Weekly, Monthly Feedback System이 있다.매 수업마다 그 날 수업에 대한 Daily Test를 진행하여 이해도를 1점~5점으로 평가하여,Daily Test 평가 점수 결과를 Weekly로 취합하여 학부모님께 리포트를 전달하고 있다.학부모님들은 우리 아이가 한 주 동안 어떤 내용을 배웠는지, 배운 것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내 것으로 받아들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또한 학생들은 Daily Test를 통해 내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인지하고 보강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스스로 학습의 메타인지를 발휘하는 계기가 된다. 학생 자신이 학습 상황을 파악하고 보완하면서, 성장하는 경험을 통해 학습효능감까지 상승하는 선순환에 들어서게 된다. 이는 앞으로 고등학교 진학 후 겪게 되는 어려운 입시 상황에서 학생 자신의 학습 체질을 향상시키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승리 중등부 담임 선생님이 학부모님께 보낸 [ SPA 및 과제 달성도 안내 & 개별 보강 메세지 ]Daily Test 2점 이하시에는 그 수업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고 그 학생은 피드백 대상자가 되어 개별 보강을 진행하고 있다. 수업은 대중강의식 판서 수업이지만, 보강은 1:1,1:2 과외식으로 진행하면서, 부족한 영역을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귀한시간도 추가금 없이 진행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통해 학생들의 성적향상에 대한 승리 선생님들의 강한 열정을 엿볼 수 있다.Monthly Report는 성적표형식으로 문법/독해수업을 주차별로 이해도를 체크하여 학부모님께 모바일로 전송된다. 부모님께서는 리포트에 있는 영역 및 진도를 보시고 이해가 부족한 부분을 아이와 상담 후 피드백 보강을 요청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또한, 레포트만 전송 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같이 보내드리는 설문링크를 통해 설명받고 싶은 영역과 단원을 적어서 제출하거나 담임선생님께 바라는 점을 코멘트 주실 수 있다.실제로 많은 학부모님들께서 다양한 의견을 주시고 계시는데, 승리어학원에서 소통과 관리가 잘 되는 이유가 바로 이 Monthly Report에 있다고 볼 수 있다.승리는 이렇게 확실한 1:1 Feedback을 통하여 뒤쳐지는 학생 없이 모두를 승리하게 돕기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최근 중계 학군지 주변의 고교 내신 영어 서술형의 경향을 반영하여 꼭 필요한 서술형 강의를 기획하여 학생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기존에 단순 암기의 한계점을 보완하여 요약문이나 주제 등 같은 의미의 문장을 다시 구성하는 등의 서술형 문항에도 대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업시간 동안 학생들이 선생님과 함께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유형별 실전감각을 키우고,과제로 풀어온 핵심 모의고사 문제에 대해 선생님의 세밀한 피드백을 제공 받고 있다. 추가로 입시영어에서 중요한 핵심 단어들을 현장에서 암기하면서 영어의 기초체력을 튼튼하게 다질 수 있는 체계적인 서술형대비 수업도 준비되어 있다. 20년 가까이 중계동 은행사거리에서 증명된 입시 영어의 축적된 노하우와 실적을 자랑하는 승리만의 꼼꼼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직접 경험해 보길 제안한다.라진욱 원장승리어학원 2025-02-28
- 순공부시간을 늘려야한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등쌀에 못이겨 자리에 앉아있는 학생이 있다고 해보자. 책상위에는 책과 노트와 펜만 있고 학생은 펜을 쥐고 있으며 책을 보고 있다. 누가봐도 ‘공부를 하고 있는 시간’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이 학생이 실제로 공부를 하고 있는지는 사실 알 수 없다. 더구나 일반적으로 학생이 구체적으로 노트에 어떤 내용을 적고 있는지까지는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이때 실제로 이 학생이 진짜 집중해서 공부하고 있는지 여부를 정확히 아는 사람은 오직 당사자뿐이다. 즉, 자신의 순공부시간이 얼마나 되는지는 본인만 알고 있다.반에 보면 꽤 열심히 공부하는 것 같은데 성적이 잘 나오지 않는 학생이 한두명쯤 있게 마련이다. 타고난 능력의 문제가 아닌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항상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적어도 중상위권 정도의 성적은 나온다. 그런데 열심히 공부를 하는 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중하위권의 성적을 받는 학생이 종종 있다. 일단 앉아서 항상 휴대폰을 하는 학생은 제외하자. 그런 학생은 애초에 열심히 공부하는 것처럼 보이는 학생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휴대폰도 안하고 분명 앉아서 오랫동안 책을 펴고 있는 것 같은데 성적이 안나오는 학생도 있다. 이때 그 원인은 명백히 순공부시간이 적기 때문이다. 즉, 핸드폰은 안하지만 대신 오랫동안 앉아있으면서 일기도 쓰고, 게임 전략도 고민하고, 좋아하는 아이돌의 이상형 월드컵도 하고, 아무 생각없이 모든 줄에 밑줄을 긋고 있는 것이다. 무엇을 하건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성적은 잘 나오질 않는다.결국 핵심은 ‘앉아있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순공부시간을 늘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오랫동안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그런 습관이 잡혀있지 않은 학생들의 경우 30분은 고사하고 10분을 유지하는 것 조차 힘들 것이다. 이때 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유용한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공부에 대한 동기부여가 될만한 글을 쓰고 붙여놓을 것조금 민망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의외로 효과가 있다. 특히, 그냥 읽는 것이 아니라 빈 노트에 필사를 하다보면 공부의 욕구를 자극하기 때문에 충분히 효과적이다. 그리고 같은 말을 계속보다보면 감흥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략 일주일을 주기로 바꾸는 편이 효율적이다.공부이외에 집중력을 요구하는 활동(SNS, 게임 등)을 없앨 것SNS나 게임의 문제는 단순히 그 시간만큼의 시간을 낭비한다는 측면뿐만 아니라, 더 이상 SNS를 하지 않고, 게임도 하지 않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머릿속에 잔상이 남아서 집중력을 해친다는 점이다. 또한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하지 않을때도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나서 더더욱 공부에 방해가 된다.이과과목과 문과과목을 번갈아가면서 공부할 것수학이나 과학처럼 숫자가 나오면서 계산을 해야하는 이과과목과,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해야하는 국어나 영어같은 문과과목은 공부의 성격이 조금 다르다. 따라서 이과과목을 공부하다가 산만해지고 흐트러진다 싶으면 문과과목으로 바꿔서 공부하고, 역시 문과과목을 공부하다가 글이 잘 눈에 안들어오면 이과과목으로 바꿔서 공부하는 방법이 효과적이다.본인에게 가장 집중이 잘 되는 공부환경을 찾을 것학생마다 집중이 잘되는 환경은 다르다. 집, 학교, 학교자습실, 공공도서관, 독서실, 스터디 카페 등 여러 가지 환경이 있을 수 있는데, 본인이 그중에 어떤 환경에서 가장 공부가 잘 되는지 알아내는 것은 중요하다. 본인이 아무래도 순공부시간이 적다 싶으면 공부환경을 바꾸는 시도를 해볼 필요가 있다.본인이 왜 이 공부를 하는지 그 이유를 정하고 되뇌일 것학습에 대한 구체적인 목적을 가진 학생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만약 있다면 이는 집중력을 갖게 해주는 강력한 힘이 될 수 있다. 공부의 목적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아직 10대인 학생이 굳이 인생의 방향을 확정지을 필요도 없고, 정해진 목적이 절대로 바뀌지 않아야 하는 것도 아니다. 당장 내일 바뀌어도 좋고, 아주 사소해도 괜찮으니 적당한 공부의 이유를 찾자. 그정도만 해도 충분히 집중의 이유가 될 수 있다.이상으로 순공부시간을 늘릴 수 있는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다행인 점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훈련에 의해 점점 늘어날 수 있다는 점이다. 10분도 집중못하는 학생이 1시간을 집중하기 위해 쏟아야하는 노력보다, 1시간을 집중할 수 있는 학생이 2시간을 집중하기 위해 쏟아야하는 노력이 훨씬 적다. 즉,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점점 늘려가는 과정은 뒤로갈수록 쉬워진다. 처음이 가장 어려우므로 당장 30분이라도 흐트러지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하는 시도부터 시작해보자.조 지덕 부원장수와식학원 2025-02-28
- 초·중·고 수학학원, 수학에美親사람들(수미사) 3월 신학기가 곧 시작된다. 3월 학평에 이어 고1 첫 중간고사도 멀지 않았다. 내신 5등급제 적용을 앞둔 예비 고1 학생은 불안이 커질 수밖에 없다. 수능에서 이과 주요 과목(기하, 미적분2)이 제외되면서, 서울대는 정시에서 내신 40% 반영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비교과(자기소개서, 교사 추천서 등)도 거의 사라진 만큼, 대입에서 ‘내신’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해졌다. 그렇다면 수학 내신 1등급을 받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수미사(수학에 미친 사람들) 황정희 수석 원장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고등수학, 중등 수학보다 난도 높고 단원과 개념의 유기적 연결고등수학은 중등 수학보다 난이도가 높고, 각 단원과 개념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따라서 단순 암기나 기출문제 풀이만으로는 당연히 고득점이 어렵다. 황 원장은 “중학생은 평소 학습 진도를 나가다가 시험 4주 전부터 내신 대비를 하지만, 고등학생은 3월 신학기 시작부터 내신을 준비해야 유리하다.”라며 “고등수학 내신 출제 경향을 파악해야 1등급이 가능하다.”라고 조언한다.공식보다 원리까지 파악황 원장이 추천하는 수능 내신 1등급을 위한 전략 첫 번째는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다. 단순 공식 암기가 아닌 공식이 도출된 원리까지 이해해야 한다. 틀린 문제는 ‘오답 노트’에 개념과 함께 다시 정리하며 반복 학습해야 한다.기본 문제부터 ‘유형별 정리’ 후 심화 문제 도전둘째는 기본 문제부터 유형별로 정리한 후 심화 문제에 도전해보자. 학교 교재 및 문제집을 활용하여 개념 적용 문제를 연습하고, ‘유형별로 자주 출제 하는 문제’를 정리하여 반복 학습하고, 문제 난이도는 단계별로 (기본→ 응용→ 서술형) 문제 순으로 학습해야 한다.논·서술형 문제 대비 풀이 과정 & 논리적 설명 연습셋째, 고등수학 내신은 논·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증가한다. 특히 서술형 문제는 풀이 과정이 채점 기준이므로, 문제 풀이를 논리적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하다. 따라서 오답 노트를 활용해 서술형 문제의 풀이 과정을 정리하고 반복 학습해야 한다.학교별 기출문제 분석 & 실전 연습넷째, 고교마다 내신 출제 경향은 선생님에 따라 다르다. 따라서 이전 학년의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학교 선생님이 강조한 개념이 시험에 출제될 확률이 높은 만큼 수업 필기를 필수적으로 정리해야 한다. 또한 기출문제 풀이 시, 시간 배분을 연습하여 실전을 준비해야 한다. 이때 객관식과 서술형 문제를 조합하여 푸는 연습도 효과적이다.다른 고교의 기출문제까지 풀어야 내신 1등급 가능!다섯째, 고교별로 출제 유형의 차이를 경험하고, 다양한 문제 유형을 대비하기 위해 다른 고등학교의 기출문제까지 풀어보자. 이때 변별력 높은 창의적인 응용문제를 접할 수 있으며, 고난도 문제 해결 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서술형 문제의 다양한 채점 기준을 파악할 수 있어 논리적인 답안을 작성하는 연습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시험에 대한 실전 감각과 시간 관리 능력을 키워 내신 시험에서 실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다.“내신과 수능 만점을 목표로 한다면, 수학에美親사람들(수미사) 선생님들과 함께 고교 첫 시험 1등급을 목표로 체계적인 학습 전략을 실천해보세요. 성적 수직 향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Tip> 시험 전날 & 당일 대비는 이렇게!시험 전날✔ 새로운 문제를 풀기보다, 오답 노트 & 개념 정리 다시 복습✔ 시험 범위 내 자주 출제되는 유형을 다시 확인✔ 컨디션 관리 → 충분한 수면 (최소 6시간 이상)시험 당일✔ 쉬운 문제부터 풀고,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해결✔ 계산 실수 방지 → 풀이 과정 점검 & 검산 필수✔ 서술형 문제는 채점 기준 고려해 논리적으로 정리 작성황정희 수석원장 2025-02-28
- 2025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마채혁 학생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 합격/ 청원고 졸업) 마채혁 학생(청원고 졸업)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와 경희대 약학과에 합격했다. 수시 지원에는 자신의 관심사인 ‘화학공학’과 ‘약학’이 결합되는 학과에 지원했고,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에 등록했다. 마채혁 학생은 탄탄한 내신 성적을 기반으로 학년마다 관심 있는 탐구활동을 심화해나갔다. 마채혁 학생의 진로 선택과 탐구활동 과정을 들여다보았다.<표1> 수시지원 대학No대학전형학과합격여부등록대학1서울대학교종합화생공OO2연세대학교교과화생공X3고려대학교교과화생공X4중앙대학교종합약학과X5경희대학교교과약학과O6동국대학교교과약학과X<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성적구분상세내용내신1-1 : 국(1) 수(1) 영(1) 과(1) 사(4)1-2 : 국(2) 수(1) 영(1) 과(1) 사(4)2-1 :국(1) 수(1) 영(1) 물리(1)2-2 :국(2) 수(1) 영(1) 화학(1) 생명(1)3-1 :국(2) 미적분(1) 확률과 통계(1) 영어(1)3-2 :국(2) 미적분(1) 확률과 통계(1) 영어(1)→ 수시 지원 당시 평균 등급 1.5등급수능 성 적국어(언어와 매체/1등급) 수학(미적분/1등급) 영어(1등급)과학탐구(물리학1/1등급, 생명과학1/3등급) 한국사(1등급)<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구분상세내용학생부주요활동▶동아리활동-수학 관련 도서 여러권 읽은 후 독후감 작성▶진로활동-의생명 캠프 참여▶특기사항-고급생명과학 이수(개인 발표 보고서 주제: 이성질체와 약)<진로 스펙트럼>고교진학 후 과학 수학 공부에 심취, 인문계열에서 화학공학과 약학으로 희망 진로 전환!중학교 때는 시험 한 달만 공부하고, 주로 친구들과 축구를 하거나 놀러 다녔다는 마채혁 학생은 딱히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한 적도 없었다. 단지 중학생 때 진로 적성 검사를 해보면 자연 계열보다는 인문계열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적성이라는 결과를 주로 받았다. 이런 결과를 바탕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했을 당시 막연하게 ‘경제학과’ 진학을 생각했었다. “그런데 학교 수업과 공부를 하면서, 사회보다는 수학이나 과학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1학년 여름방학부터 경제학과보다는 자연 계열로의 진학을 고민했습니다. 2학년 선택과목을 고를 때는 과학 과목 3개를 선택하고, 과학과 수학 공부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습니다.”결국 수학 물리 화학 등의 과목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가 커지면서 공대나 약대를 지망하게 되었고 ‘생명과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생명공학’이나 ‘화학공학 분야’로 진로를 구체화했다. 고3 때는 생명공학에 대한 흥미가 줄면서 ‘화학공학과 약학’을 지망하게 되었다.<학교 활동>생명과학I 수강 중 높은 성적을 받아 ‘고급 생명과학’ 수강, 심층 탐구로 생기부 풍성!마채혁 학생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과 활동은 ‘고급 생명과학’을 수강한 것을 꼽는다. 2학년 때 생명과학1을 수강한 학생 중에서 높은 성적을 받은 몇 명의 학생에게만 ‘고급 생명과학’을 수강할 기회를 주었고, 마채혁 학생 역시 그중 한 명이었다. “고급 생명과학 과목을 이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실험과 실험 보고서, 스스로 주제를 정해서 작성하는 개인 보고서 등을 제출해야 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일반적인 교과 과정에서는 벗어나 나의 관심 분야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와 탐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화학과 생명과학이 겹치는 분야인 약에 대해 조사하고 고급 생명과학 교과서에 있던 이성질체와 엮어서 개인 보고서를 작성한 경험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결과를 생기부에 기록했습니다.” 마채혁 학생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이과 학생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추천한다.<내신 관리>수학은 엄청난 양의 문제 풀이 & 모르는 문제는 풀릴 때까지, 고민이 길었다면 어떤 실마리를 놓쳤는지 자세히 기록!수학이 가장 자신 있었다는 마채혁 학생은 엄청난 양의 문제를 풀었다. 문제집 2권(블랙라벨, 자이스토리 등) 정도 4~5번씩 풀어보고 정리할 내용이나 개념 등은 책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정리했다. “또한 실전 연습을 위해서 여러 학교의 수학 시험 기출문제를 프린트해서 45분(OMR 마킹 5분 제외)을 정확히 재서 풀고 채점하기. 모르는 문제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풀릴 때까지 생각해서 풀어냈습니다. 특히 고민이 길었던 문제들은 내가 무엇을 못 떠올려서 오래 걸렸는지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기도 했습니다.”영어 과목은 시험 범위의 모든 지문을 영어로 통 암기해서 시험을 볼 때 글을 하나도 읽을 필요 없을 정도로 숙지했다.과학도 문제 많이 풀기와 수업에 활용된 부교재, 수능 특강에 있는 모든 문제를 주목해서 반복해서 풀고 정리했다.<전공 선택 고민>다양한 분야에 관한 흥미, 학년마다 좋아하는 과목과 탐구 중심으로 구체화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았던 마채혁 학생은 1학년 때 생기부를 작성하면서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 2학년 선택과목을 정할 때까지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명확하지 않아서 포괄적인 선택이 가능하도록 과학 탐구 세 과목을 선택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 물리, 화학이라서 선택한 희망 진로가 화학공학이나 약학을 지망하게 되었습니다.”<세특 관리>고2 ‘이성질체에 대한 탐구’를 고3 ‘이성질체 활용 약 개발’ 심층 보고서로 확장!고2 때 화학과 관련된 내용에 관한 독서 아카데미 활동을 하면서 내용 중 이성질체에 관한 내용이 있었다. “이때 이성질체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조사해서 2학년 생기부에 기록했습니다. 3학년 고급 생명과학 수업에서 ‘이성질체와 약학’이라는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했고, 화학II 수업에서 ‘이성질체를 활용한 약 개발에 사용되는 이성질체를 분리하는 기법과 화학반응’에 대해 조사해서 개인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구술면접>서울대 구술면접, 수학 문제 풀이와 풀이 과정의 생각을 입시사정관에게 설명서울대학교 수시 일반전형(종합)은 1단계 서류에서 합격한 학생들은 2단계에서 구술면접을 치러야 한다. 면접은 수학 문제를 풀고, 문제 풀이 과정이나 문제를 풀면서 어떤 생각을 했는지 교수와 입시사정관에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처음에 구술면접 문제를 풀어봤을 때는 지금까지 내신이나 수능을 공부하면서 풀어봤던 문제들과 결이 달라서 적응하는데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마채혁 학생은 문제를 많이 풀어보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결과적으로 마채혁 학생은 서울대 화학생물공학과에 합격했다.<후배를 위한 조언>이루고 싶은 목표는 높게, 그 높이까지 뛰어오르는 최대의 노력을 기울이길!마채혁 학생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고, 그 목표를 위해서 치열하게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뭐든지 이루어낼 수 있다고 단언한다. “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들고 포기하고 싶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찾아온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인 목표도 좋지만, 가능한 목표는 최대한 높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고등학교 입학 당시 목표가 낮다 보니, 노력도 목표에 맞춰서 최대치로 끌어올리지 못하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목표에 따라 노력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조금 대충 노력해도 목표에 도달하니 더 노력할 필요가 2025-02-28
- 2025학년도 노원도봉 수시 합격생 : 이상연 학생 (고려대 기계공학부 합격/ 서라벌고 졸업) 이상연 학생(서라벌고 졸업)은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고려대 기계공학부를 비롯해 성균관대, 서강대, 건국대 공학계열에서도 합격증을 받아냈다. 공학계열 진로에 관한 초심은 바뀌지 않았지만, 학생부는 ‘전기전자공학’에 맞춰 관리했지만, 입시 지원 과정에서 기계공학과를 선택했다. 이상현 학생은 충실한 학교생활, 자습 중심의 공부, 공유캠퍼스를 통한 고급물리학 수강 등 뚝심 있는 과정이 돋보인다.<표1> 수시지원 대학NO대학전형학과합격여부등록대학1고려대학교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기계공학부002성균관대학교융합형(종합)공학계열03서강대학교종합(일반)전자공학과04한양대학교교과추천형기계공학부x5중앙대학교지역균형(교과)기계공학부x6건국대학교KU지역균형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0<표2> 학교 내신 등급과 수능성적구분상세내용내신▶ 1-1학기 1.7등급 → 1-2학기 1.2등급2-1학기 2.1등급 → 2-2학기 1.7등급3-1학년 : 1.5수능성적국어(언어와 매체/4) 수학(미적분/1) 영어(2)과학탐구 (물리, 화학/ 3) 한국사(2)<표3> 학교 주요활동 내용구분상세내용학생부주요활동▶동아리활동-사물인터넷과IOT : 2학년 동아리 활동으로 전반적인 기초 코딩 실력과 아두이노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상함. 자동으로 문이 열리는 쓰레기통, 사물인지 센서, 자율주행 자동차 등 구상▶진로활동-드림즈, 패스파인더 : 아두이노 이용 개별, 팀별 활동 진행. 이를 통해 팀별 활동에서 계획과 실천의 중요성을 깨달음▶특기사항- 공유캠퍼스 고급물리학 이수매주 3시간 수업, 물리학2 개념에서 확장된 심화 개념과 대학교 1학년 물리의 역학 일부분을 배우고 이를 토대로 회전관성모멘트 관련된 탐구 진행-교내 봉사활동 총 90시간 (분리수거, 1070 세대통합)<진로 스펙트럼>인생 멘토 따라, 공학 분야 전문가로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삶 꿈꿔!이상연 학생은 진로에 대해 큰 고민 없이 인생의 멘토인 분과 같은 길을 선택했다. “가까운 친척이 관심이 같은 공학계열을 전공하고 박사 과정까지 공부하며 꾸준히 자기 계발하는 모습을 보며 존경해왔습니다. 그분은 대기업에서 공학 관련 전문적인 일을 하시는데, 저 역시 공학 전문 분야를 연구하는 동시에 사회적으로 기여하는 공학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공부에 매진하기 어려울 때는 ‘달리기’를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능동적으로 공부할 힘을 얻기도 했다.<학교 활동>LET’S TOGETHER 활동, 수학 멘토멘티 활동 & 농구 축구 모의고사 성적 내기까지 공동체 역량 키워이상연 학생은 기억에 남는 학교 활동으로 ‘LET’S TOGETHER 활동‘을 꼽았다. 3학년 학급별 활동으로 3학년 부장 선생님이 추천해준 활동이었다. “우리 반은 math together, C&C프로젝트를 실행했습니다. math together는 수학 문제 풀이에 자신 있는 학생들이 멘토가 되어 도움이 필요한 멘티를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멘티는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멘토와 멘티가 모여있는 수학 카톡방에 질문을 올리고 문제의 풀이 과정을 멘토가 보내주는 방식이었습니다.”한편 C&C프로젝트는 가장 재미있었던 학교 활동으로 다른 반과 함께 진행했다. 프로젝트의 의도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기분전환의 의미도 있었다. “반 대항 형식으로 농구 축구 모의고사 성적 내기로 총 3라운드로 진행했고, 끝난 후에는 간식도 먹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는데, 학업뿐만 아니라 공동체 역량도 기를 수 있었습니다.”<내신 관리>체계적이고 치밀한 공부 계획과 확실한 실천력 발휘, 주 단위 학습 점검과 보완고1 때 가장 열심히 계획적이고 치밀하게 내신을 준비했다는 이상연 학생은 처음 고등학교 입학 당시 학습량에 몹시 당황했다. “고1 내신은 8과목으로 학습량도 상당히 많고 암기량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우수한 성적을 받기 위해서는 학습 계획이 필수적인데, 학기 중에는 6시간 이상 자습 시간을 확보했고 매주 일요일에는 주 단위로 완성하지 못한 공부를 보완했습니다. 이후에는 좋아하는 수학 공부를 즐기는 마음으로 했습니다.”수학은 하루에 몰아서 많이 공부하고, 모르는 문제는 의지하기보다 혼자서 최대한 풀어내려고 노력했다. 답지는 문제 풀이 과정에서 길을 잃을 때 힌트만 얻는 방식으로 참조했다.취약한 과목은 반복 학습에서 답을 찾았다. “영어와 국어 내신은 최대한 반복 학습을 했습니다. 무작정 암기만 하지 않고 처음 1회 독은 빠르게 전체를 공부하는 방식으로 했고, 이후에는 꼼꼼하게 이해를 통해 암기를 진행했습니다. 최소 5회독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학원 의지보다 자습 시간 확보가 효과적! 학기별 출제 경향 분석도 필수!내신을 대비할 때는 학원에 의지하지 말고 자습 위주로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구체적인 방법도 조언한다. “학교 선생님들의 해당 학기 출제 경향은 매번 바뀌기도 합니다. 중간고사를 바탕으로 분석해서 기말고사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특히 수학은 방학 때 공부해서 다음 학기까지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습니다. 방학 때 다음 학기 수학 범위를 완벽하게 숙지하여 공부했다면 내신은 어느 정도 확보한 것입니다.”이상연 학생은 방학 때 10시간 중 8시간 정도의 시간을 수학 공부에 쏟았다. 수학은 한꺼번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한 과목인데 많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때는 방학이 유일하기 때문이다.<세특 관리>수학 과학은 최대한 공학 관련 심화 주제와 탐구로 연계, 이외 과목은 특성과 기본 자질 확인토록!확고하게 공학계열 진로를 염두에 두었던 이상연 학생은 수학과 과학 분야에서 최대한 전공이나 심화 주제와 탐구로 세특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이외 과목은 억지로 연결 하기보다 해당 과목의 특성과 기본 자질을 확인할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나갔다.“진로와 연결된 수학과 물리에서의 심화 내용은 엘리베이터의 순간적인 가속도(물리1)를 수치적분(수학2)을 이용해서 측정 후 엑셀에 옮기고 그래프로 나타낸 뒤, 이를 분석하는 탐구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수학과 물리에 관한 관심과 학업 역량을 드러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국어 과목에서도 부교재 수능 특강에 나온 주제 중 ’저울의 원리나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등 과 같은 주제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음을 드러냈다.<학생부 관리>학교의 DREAMS 활동을 통해 스마트시티 구상·실현, 고급물리학 수업도 효과적!이상연 학생이 학생부 관리를 위해 중점적으로 했던 활동은 DREAMS 활동이다. 조원을 모아 팀별로 스마트시티 모델 만들기와 같은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구상하고 실현했다. 또한 고려대학교 기계공학부 합격에 가장 주효했다고 생각하는 활동으로는 ’매 학년 회장과 교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한 점과 드림즈와 패스파인더와 같이 학교의 진로나 자율활동에 기재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활동력을 꼽았다.아울러 공유캠퍼스를 통해 ‘고급물리학’ 수업에 참여했던 경험도 학생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후배를 위한 조언>“내신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방심하거나 좌절하지 마세요”이상현 학생은 내신 성적 관리에 대해 ‘내신은 절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라는 묵직한 한 마디를 전했다. “내신은 절대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성적이 높다고 방심하거나 성적이 떨어졌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중간고사에서 실수로 성적이 뒤쳐졌다고 해도 기말고사에서 얼마든지 역전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미리 자책하여 역전의 가능성까지 일찍 포기하지 않길 바랍니다. 또는 중간고사에 목표 이상의 성적을 받았다고 해도 방심하지 마시고, 자신의 공부 방식을 꾸준하게 성실하게 해 나가길 바랍니다.”아울러 이상현 학생은 공부는 마음 내키는 대로가 아니라 철저한 계획을 세워 실천에 최선을 다라고 조 2025-02-28
- 특목고 합격을 위한 자소서 쓰기와 생기부 관리 올해 처음으로 자소서 미리 써보기 강좌 [1차 개강 총 수업 2월 15일(토), 22일(토)]를 개설했다. 안내한지 2~3일 만에 마감되었다. 그래서 3월 8일(토)과, 15일(토) 양일에 걸쳐 2차 자소서 미리 써보기 반[총 2회]을 추가 개설한다.작년까지 JS뉴욕어학원에서는 7월에 자소서반을 개강했다. 이번 2월에 자소서 미리 써보기반을 개설한 첫째 이유는 자소서 작성에 부담이 큰 학생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미리 한번 써 보면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자소서 미리써보기 반을 조기 개설한 두 번째 이유는 자소서 작성을 위해서는 생기부관리가 잘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3학년 7월에 자소서 작성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들 중에는 자소서의 근간이되는 생기부 관리가 전혀 안 된 경우가 꽤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3학년이 되기 전에(1~2학년 때) 자소서를 미리 써 보면서 내 꿈을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도움을 주는 대학과 고등학교를 선택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학생이 선택한 진로에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중학교에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할 지도 함께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그리고 본인 진로에 맞고 자소서 쓰기에 적합한 활동이 무엇인지 나아가 본인 생기부의 부족한 모습도 알게 되어 진로에 적합한 활동으로 생기부를 채울 기간을 가질 수 있다. 자소서를 미리 써보는 이런 모든 과정을 통해 합격에 유리한 자소서를 쓰기 위한 생기부관리를 하는 작업이 꼭 필요하다. 그 시기가 바로 중1, 2학년 초나 늦어도 3학년 1학기 시작전이다.내신관리+ 생기부 관리+ 수준 높은 자소서+ 학생맞춤형면접정의여중3 OO원 대일외고 스페인어과 합격자특목고를 가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어디를 가야할지, 무엇이 내게 맞는지, 자소서는 처음에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등 모르는 것 투성이었다. 열심히 입학설명회와 학교 선배들이 올리는 학교생활 유튜브를 참석하고 보며 대일외고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대일외고로 마음을 정했지만 자소서를 쓰는 것부터 다시 막막했다. 그러다 중계동 은행거리에 JS뉴욕 영어학원(JS뉴욕어학원) 자소서 면접반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합격자 샘플을 수시로 읽으며 감을 잡았다. 그리고 샘플을 가지고 나의 자소서의 구조와 틀을 만들라는 말씀에 비교해서 써보니 어느 정도 흐름은 잡을 수 있었다.처음에는 물론 너무 어색하고 내용도 이상했다. 지금 다시 떠올려도, 왜 그렇게 썼었지? 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직접 써보고 선생님께서 조언해 주시는 걸 수차례 반복해 완성도 있는 자소서를 만들 수 있었다.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것 중 하나는 모의면접이다. 문 닫고 들어오는 것부터 말하는 자세, 시선처리까지 친구들과 선생님께서 봐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고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처음에는 친구들이랑 너무 어색해서 처음 모의면접 할 때는 많이 긴장했었지만 서로 질문하고 여러 번 만나면 인사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진 것 같다.다양한 친구들과 면접 준비하면서 동기부여도 더 되고, 무엇보다 다양한 친구들이 나의 자소서를 보고 예상 질문을 말해주니 더 많은 관점으로 연습할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자소서와 면접연습을 도와주셔서 의지도 많이 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현재 과거의 나처럼 시작을 어려워하는 친구가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다.중계중3 이OO 서울외고 스페인어과 합격자처음에 자소서를 쓰기 위해 컴퓨터를 켰을 때는 눈앞이 깜깜했다. ‘이걸 내가 진짜로 써야 한다고?’ 하지만 있는 기억 없는 기억 다 짜내서 써보니, 자소서 작성이 걱정만큼 어렵지는 않다고 느꼈다. 또한 나의 중계중학교 생활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위치한 JS뉴욕어학원 선생님께서 배부해주신 모범 샘플 덕에 더 쉽게 써지긴 했지만, 오히려 샘플들을 봐서 더 걱정되기도 했다. ‘내가 이 정도의 글 솜씨까지 갖춰야 합격이 가능한 건가?’ 이렇게 흔들린 멘탈은 다시 잡기가 어려웠다. 나는 워낙 멘탈관리에 약했기에, 멘탈을 붙잡으려고 온갖 노력을 다 했지만 별 효과는 없었다. 하지만 점점 작성하면서 자신감이 생겼고, 멘탈관리에 성공할 수 있었다. 하지만 모의면접이 시작되면서, 자소서 작성은 양반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짜로 면접을 보는 것도 아니었는데, 떨리고 부담되어 미칠 것 같았다. 게다가 질문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것들이 계속 나오며 내 정신을 깎아먹었다. 하지만 자소서처럼 모의면접도 계속 하다 보니 조금씩 익숙해져 갔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나름 수준 높은(?) 자소서가 완성이 되었고 어려웠던 면접 또한 적응되기 시작했다.JS뉴욕어학원 전종삼 원장 (Mentor, Motivator, Mate)● How to 텝스 시리즈, 텝스 고수되기 (넥서스)● 중학 내신서술형대비 그래머쌤 시리즈 1,2,3 (다락원)● Smart Writing 1,2 (넥서스)● 뉴욕주립대학교 영어교육학 석사● 미국공립초등학교 1년간 교생실습(Practicum)● 한양대학교-Oregon University 테솔 자격증● (前)(주)정이조영어학원/정일학원 외고․특목고 담당 2025-02-28
- 영편입학원 노원캠퍼스 , 노원구의 우수한 인재들을 위한 2026 편입 대비반 3월 개강 요즘 대학에서 반수나 재수를 위해 학교를 떠나는 학생들이 많아서 인서울 대학의 편입을 위한 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노원지역의 학생들은 영어와 수학의 학습수준이 높아서 편입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어느 때보다 편입이 유리한 시점에 희망하는 전공과 대학을 찾아갈 수 있는 마지막 수단인 편입의 전문가인 김영편입학원 노원캠퍼스의 최윤선 원장을 만나보았다.재수보다는 편입이 시간낭비가 적다서울시내 전문대를 다니거나 지방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대학교 1학년때부터 편입을 준비해서 2학년을 마치고 바로 3학년으로 편입을 할 수 있어서 재수나 반수처럼 시간을 낭비하지 않아도 된다. 대학 신입생 중에서 전공이 맞지 않거나 학교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민하지 말고 김영편입학원에 바로 등록하면 된다.지원횟수의 제한이 없고 과목 수가 적어 공부하기 편하다편입은 수능과 비교해 볼 때 지원 횟수의 제한이 없어서 대부분 학생이 10개 이상의 대학을 지원한다. 수능에 비해 공부할 과목 수가 적다는 큰 장점도 있다. 인문계는 영어만 공부하면 되고, 자연계는 영어와 수학만 공부하면 된다. 편입수학은 수능수학과는 달리 미적분과 공학수학 등 범위가 한정적이고 그 부분만 열심히 공부하면 성공확률이 높다. 따라서 문과학생이 자연계열로 전환하기도 쉽다.노원캠퍼스 2025년 편입시험 1단계 합격자 520건노원구 지역은 영어와 수학이 우수한 학생들이 많아서 편입준비를 하면 상위권대학의 합격률이 높은 편이다. 노원캠퍼스의 합격률은 서울시내 12개 캠퍼스 중에서도 항상 상위권에 들고 있다. 편입시험은 1단계 시험성적과 2단계 학업계획서 등 학교마다 다양한 전형이 있다.수준별 반편성과 상위권 자연계 전문반 운영김영편입학원 노원캠퍼스는 중계동 지역의 우수한 학생들의 니즈에 맞게 상위권 자연계 전문반을 운영하고 있다. 공인영어성적이나 레벨테스트를 통해서 수준별 반편성을 하고 기초부터 공학수학까지 다양한 수업을 하고 있다. 시간표도 재학생과 휴학생, 직장인들의 요구에 맞추어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있다. 수학중심의 수업시간을 편성하고 새벽반부터 저녁반, 주말반까지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간표를 제공한다.의무자습으로 체계적인 학습관리노원캠퍼스는 노원역 바로 앞에 있어서 강북지역에 위치한 대학교에서 다니기가 편하다. 또한 김영편입학원은 학습생활관리가 장점인데 정규수업 후 의무자습이 있어서 순공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월간 모의고사 후 일대일 맞춤상담을 하고, 개별성적에 맞는 전략과 로드맵을 제시한다. 학교별 전형일정을 안내하고 원서접수 가이드 등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23만4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원 전략을 제시해서 합격률을 높인다.최고의 강의력과 체계적 관리로 편입 성공을 이끄는 교수진최고의 강의력을 가진 교수진이 입시정보에 통달한 담임과 상위권대 편입합격생 출신 멘토들과 함께 학습계획, 성적관리 입시전략 등 학습의 전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그리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성적관리를 위한 테스트를 통해 학업성취도를 향상시킨다.Q&A. 최윤선 원장에게 묻다편입할 때 문과에서 이과로 전환하려면 수학을 어느 정도 잘해야 하나요?노원캠퍼스는 수학의 기초부터 미적분, 공학수학까지 세분화된 교재와 반구성이 이루어져 있어요. 편입수학은 수능수학과 달리 미적분 등 한정된 범위가 정해져서 몰입학습을 통해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어요.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도 1년여 시간을 투자하여 편입에 성공한 사례가 있어요. 2025-02-28
- 고교 내신 5등급제 ‘영포자’도 1등급 받을 수 있는 로드맵 2028년 대입에서 영어 과목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내신 영어 성적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내신 성적은 대학입학사정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내신 영어에서 1등급을 받기 위한 전략을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 시급합니다. 특히 5등급제로 바뀌면서 등급의 경계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에, 그동안 영어를 포기했던 학생들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성적역전의 기회를 충분히 얻을 수 있습니다.내신영어는 주로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출제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 학교별 부교재와 교육청학력평가모의고사 지문도 출제 범위에 포함되기 때문에, 시험 범위가 중학교에 비해 5배에서 7배 정도로 늘어납니다. 짧은 시험대비 기간 내에 방대한 범위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해석을 할 수 있고 변형 문제를 풀어 오답이 없으면 시험을 잘 볼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내신 영어는 수학과 같이 공부해야 합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 사소한 연산 실수로 감점이 되는 것처럼, 내신 영어에서도 사소한 하나의 실수로 감점이 됩니다. 반드시 문장 하나하나를 구와 절 단위로 나누어 분석해야 하고, 부정사, 분사, 관계사등의 문법적 요소가 문장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이해해야 합니다. 영어지문을 단순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글해석을 보고 자유자재로 영작할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고등 내신 영어 시험에서 '글의 순서' 및 '추론' 등의 수능 유형으로 바뀐 변형 문제도 출제되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까지 필요합니다. 결국, 시험기간 며칠 공부해서 고등내신영어에서 1등급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영영 1등급은 받을수 없는걸까요?아닙니다. 아래 '내신 1등급 로드맵' 순서도를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은 어떤 것인지 고민해보고, 부족한 영역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면 가능합니다.<'내신 1등급 로드맵' 순서도>①내신 단어 마스터 ②고교 필수 단어(유의어 포함) 마스터 ③본문 해석 (정독 필수; 부교재 포함) ④문장 내 문법 분석 ⑤영작 훈련 (Text Test) ⑥변형 문제 풀기 ⑦오답 점검 ⑧주요 구문 서술형 훈련 ⑨실전 모의 시험 ⑩오답 최종 점검 ⑪전체 지문 영작 훈련 (Oral Test)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①②단계에 더 많은 시간을 확보해야 지금보다 나은 성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2등급 학생들은 1등급을 확보하기 위해 ⑦⑧⑩ 단계에 집중해야 합니다. ⑩단계 오답 관리는 시험현장에서 실수를 최소화하며 전교권 학생들의 특징인 2% 오류 범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노원구소재 고등학교 내신출제경향을 살펴보면, 대진여고의 경우에는 지문의 길이가 길어 한 페이지에 한 문제만 등장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제의 선택지도 교과서에 없는 변형 단어가 등장하고, 선택지 또한 2~3줄 정도로 길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심리적 부담이 큰 시험이었습니다. 이러한 경향은 재현고, 청원고, 청원여고, 영신여고, 서라벌고에서도 이어지고 있어, 단어량 확보와 정독능력 향상훈련이 반드시 필요합니다.단기간 내신 고득점을 위해 또 하나의 Tip을 공유합니다.먼저 내신 1등급 로드맵을 작성한 후, 내신 요약 노트를 만들어두세요. 범위가 많을수록 다시 반복해서 볼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요 내용과 허점 부분을 따로 정리한 ‘내신요약노트’ 가 큰 도움이 됩니다. ‘인덱스공부법’이나 ‘포스트잇공부법’을 활용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도구들을 시험주간에 반복 학습하는 것이 시간 절약에 유리합니다. 고등학생은 중학생 때처럼 공부시간으로 승부를 보기는 어려워졌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잠 안자고 놀지 않고 공부하기 때문이죠. 시험 기간에는 ‘이기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몸과 마음이 지치는 ‘시간떼우기’ 식의 공부방식은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으므로, 1등급 로드맵과 함께 ‘이기는 공부법 (몰입력을 높이는 공부법)’을 사용하여 전략적으로 공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마지막으로, 학교마다 내신출제유형이 상이하므로, 바른 내신대비를 위해서는 학교 수업에 성실히 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수행 평가도 관리에 소홀해서는 안됩니다. 교과서 외의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의 참여도와 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임으로, 이를 준비하는 것도 학생부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대로 내신요약노트를 만들고 로드맵대로 성실히 이해하면 좋은 성과가 나오리라 확신합니다.김지민 원장 2025-02-28
- 장민준 영어가 제시하는 입시영어를 위한 커리큘럼 최근 방송에서 수능 영어에서 문법의 중요도가 낮다는 언급이 있고 나서, 상담 시 학부모님들께서 과연 문법을 이렇게까지 자세히 학습할 필요가 있는지 고민을 털어놓으신다. 강사 입장에서 볼 때, 해당 언급이 '문법이 중요하지 않다'라는 식으로 해석되면서 영어를 문법 이해 없이 학습할 수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것 같아 조심스러운 생각이 들었고, 실제 의도는 ‘기본적인 문법은 학습하되, 지엽적인 문법은 지양해야 한다’는 것이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수능 영어만이 아닌 고등부 내신시험 영어를 준비시키는 일선에 있는 강사 입장에서 봤을 때, 구문정도만 이해할 정도의 문법만으로는 내신고득점이 힘들 수 있기에 문법학습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점을 전달해보고자 한다.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자면 다음 세가지이다. 첫째, 고등부 내신 서술형대비, 둘째, 고등부 내신 변형문제 대처능력, 셋째, 고등학교 3학년 수준의 모의고사 해결 능력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우선 고등부 내신 서술형에 대한 이야기에서 물론 고등부 내신에서 전사고나 국제고와 같이 수능형 문항만을 출제하는 경우 조금 벗어난 이야기가 될 수 있으나, 현재 중계권역 고등학교에서 출제하는 문제에 한해서는 반드시 문법에 대한 이해도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진학을 해야한다.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 가정법, 분사구문, 도치, 비교 등 문법지식을 활용해 영작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고 있고, 단순히 시험범위의 지문만을 암기하여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험장에서 변형된 문장을 쓸 수 있는지까지 평가하기 때문에 반드시 문법에 대한 학습이 제대로 이뤄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긴문장을 서술해야 하는 경우에도 문장구조를 파악해내는 것은 '기본적인 문법'을 기반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기 때문에 문법학습은 필수이다.더불어 내신 변형문제 및 고3 모의고사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문법은 필수이다. 학생이 새로운 지문을 접했을 때 독해를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① 기본적인 번역 → ② 국어적 맥락파악의 단계로 진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감으로 번역하고, 알고 있는 단어만 조합해 독해하다 보니, 실제 문장구조를 분석하는 연습이 부족해 고3에 진학하면서 점수가 하락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법을 기반으로 문장구조를 분석하는 연습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며, 그래야 변형된 지문까지도 스스로 분석하며 읽어낼 수 있다.따라서 장민준영어에서는 입시영어를 위한 커리큘럼의 첫 단추를 과감히 학생들이 제대로 된 문장구조와 분석을 해낼 때까지는 독해문제를 풀리지 않는 것으로 추천하고 있다. 문장의 요소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알고 있는 단어를 대충 조합해 감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고등부 내신 및 모의고사 성적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하기에 중등부에서 시작하는 친구들은 탄탄하게 구문력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기 때문이다.구문과 문법을 다진 후에는 단계적인 독해연습 및 암기식의 서술형이 아닌, 한국어 해석을 영어식으로 분석한 영작법 훈련이 필요하다. 문제를 풀고 채점하는 것이 당연히 학습의 중요한 과정이겠지만, 학생들이 제대로 된 학습을 하고자 한다면, 지문유형별 접근법과 문장을 제대로 뜯어보고 그 지문의 논리를 뜯어보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양치기식의 문제 풀이 강의는 지양해야 한다. 학생들 스스로 독해 유형별 접근법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이후에 스스로 문장을 뜯어보는 분석연습을 통해 영어피지컬 자체를 키워야 하는 것이다. 또한 문해력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대체로 영어 고득점을 받기 힘들기 때문에, 대의파악 연습을 활용해 문해력 연습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 서술형의 경우 단순히 몇가지 공식을 암기해 문제만 해결하는 것이 아닌 한국어를 영어 요소에 따라 역으로 분석하고, 이후에 한국어에 맞는 영어문법을 떠올려 넣어보는 식의 제대로 된 영작연습을 시행해야 한다.결국 입시영어에서 문법을 기반으로 독해, 서술형까지 확장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문법학습은 필수이다. 단순히 문법문제 해결을 위한 문법학습이라기 보다 탄탄한 영어실력을 위한 토대 세우기로서 문법학습을 생각하고 조금을 지루하고 힘들더라도 반드시 독파해야 한다. 신학기 시작과 더불어 학생들이 자신의 약점을 찾아 극복하고 글을 토대로 그 해결 방향을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마친다.장희철 원장장민준영어학원 2025-02-27
-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 영어 성적 수직 상승의 비결은 꾸준함! 2025학년도부터 내신 5등급제 적용으로 단순 등급이 아닌 점수의 변별력이 중요해졌다. 상위권 대학 진학을 희망한다면, 영어는 대학별 환산 점수, 반영비율을 고려해 절대적인 고득점이 필요하다. 오랫동안 재원생과 재원생 학부모님의 확실한 신뢰를 쌓고 있는 중계동 중·고등전문 올바른학원 김지연 원장은 “입시 영어의 핵심 경쟁력은 꾸준함”이라고 강조한다.#CASE1. 이성민(가명, D외고 합격) 3년 재원, 3학기 연속 영어 100점!성민이는 초6 학년말, 올바른학원에서 처음 영어를 시작했다. 입학 테스트 당시 기초가 없는 상태라, 성민이 학부모의 국제고 진학 희망에 답변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올바른학원의 커리큘럼과 코칭에 따라 꾸준히 공부한 결과 3학기 연속 영어 만점을 받아냈고, 우수한 성적에 힘입어 D외고에 합격했다. 성민이는 출신 중학교에서 유일하게 외고에 합격하는 쾌거도 이뤄냈다. 입학을 앞두고 성실하게 고등영어와 모의고사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CASE2. 이현승(가명, C고 졸업) 6년 재원_ 영어·수학 수강, 모의고사 1등!올바른학원에서 6년 동안 영어와 수학 수업을 수강한 현승이. 현승이는 영 수 모의고사 합 1등과 내신 전교 1등, 영, 수 모의고사 다수 1등급, 수능에서 전 과목 1등을 할 만큼 독보적인 성적을 받아 명문대에 진학했다.# CASE3. 최이연(가명, C고 재학) 3년 재원, 모의고사 5등급 → 1등급고1 올바른학원을 찾은 이연이의 영어 성적은 모의고사 5등급 수준이었다. 기본 문법은 물론 어휘량도 부족했던 이연이는 작년 마지막 학기에 모의고사 1등급을 받아냈다. 학습 속도가 느려도 꾸준히 하면 충분한 성과를 내는 사례다.# CASE4. 박하준(가명, 예체능계 학생) 수능 영어 2등급영어 성적이 중요한 예체능 입시를 준비하는 하준이는 실기를 하느라 바쁜 와중에 시간을 쪼개 올바른 학원에서 꾸준히 공부한 결과 수능 영어 2등급을 받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했다.특목자사고 입시도, 올바른학원에서 확실하게 지원!올바른학원은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지만, 외고 등 특목·자사고 입시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왔다. 특히 외고의 경우, 지망 학생 100%가 1차에서 합격해왔고, 2차 자소서와 면접 준비도 지원하고 있다. 먼저 밀도 높은 수업을 통해 높은 내신 성적을 만들어 1차 서류를 통과하면, 자기소개서 작성에 필요한 코칭을 비롯해 면접 대비 예상 질문지 작성- 면접 연습- 영상 촬영 – 보완 코칭 – 실전 연습 순으로 학생별 약점을 보완해준다.중학교 영어학습의 핵심은 문법 숙지와 단어암기다.김 원장은 “중학교 때의 공부는 정말 중요하다. 중학교 때 공부의 70~80%를 만들어놓으면, 이후에 난도가 높아지거나 어휘량이 많아져도 충분히 보완할 수 있다. 고교 진학 후에는 문법, 어휘암기에 시간을 할애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한다.따라서 올바른학원에서는 중학교부터 문법, 어휘, 독해 수업과 학습 시스템을 가동하여 입시 영어의 역량을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문법은 정규 수업과 방학 특강을 통해 반복하여 문법을 체득시키는 동시에 고등 어법까지 숙지하도록 지도하여 고등영어 상위권이 가능하다.또한 단어 학습을 강조한다. 올바른학원에서는 똑같은 어휘 교재를 5회 이상 반복 누적 암기하여 저절로 체득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중간/기말고사에 맞춰 학교별로 교과서 출제 범위, 학교 기출 문제, 완전 단어, 부교재까지 정리한 자료집을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내신 수업을 진행한다.영어·수학 수업 모두 개별 맞춤 설명과 꼼꼼함 보완 학습이 강점!올바른학원 수학 수업은 ‘많은 문제를 풀어내는 양치기”가 아니라 “개념 반복 학습, 학생별 취약한 영역에 대한 꼼꼼한 보완 학습”이 강점이다. 김 원장은 “올바른학원은 학생 개인을 중심에 두고, 필요한 개념을 숙지할 때까지 맞춤형 무한 반복 설명, 문제 풀이에 대한 꼼꼼한 관리를 지원한다. 당연히 성적이 향상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강조한다.“꾸준한 학습만이 최소 시간에 최대 효과를 내는 성적 향상의 비결입니다. 아울러 우리 학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소중함을 알아 꼼꼼하고 세심하게 필요한 학습과 코칭을 챙기겠습니다.”김지연대표전 청솔, 대성 입시학원 강사 / 비타어학원 강사 / 전 thinkandtalk학원 대표 202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