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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긋불긋 화끈거리는 갱년기 안면홍조 갱년기에 접어들면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와 함께 나타나는 것이 갱년기 안면홍조다. 얼굴이 붉어지고 열감이 느껴지는 볼 빨간 중년 사춘기. 갱년기 안면홍조의 원인과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도움말 아트인피부과 이혜인 대표원장(피부과전문의) & 박주희 원장(피부과전문의)/ 오라클피부과 대치점 유동오 원장(피부과전문의)40대 중·후반부터 찾아오는 갱년기 안면홍조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나타날 수 있어 갱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우울감, 가슴 두근거림, 식은 땀, 불면증, 골다공증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안면홍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아트인피부과 이혜인 대표원장(피부과전문의)은 “노화에 의한 피부 혈관벽의 탄력도 저하와 호르몬 불균형, 자율신경계 조절장애에 의한 혈관 확장으로 얼굴에 홍조 현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지속된다. 일반적으로 얼굴만 붉어지는 ‘마른 홍조’가 나타나지만, 갱년기 여성들은 주로 밤에 식은땀이 동반되면서 얼굴이 붉어지는 ‘젖은 홍조’ 증상을 많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얼굴이 붉어지고 열감이 느껴지지만 주위 환경에 상관없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오라클피부과 대치점 유동오 원장(피부과전문의)은 “특히 갑자기 심한 기온의 변화를 겪거나 매운 음식 섭취, 운동으로 인해 붉어지는 것과 상관없이 갑자기 확 붉어진다.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갱년기를 거치기 때문에 안면홍조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고 밝혔다.알파 길항제나 혈관 레이저 등원인 따라 치료방법 달라갱년기 안면홍조는 온도 변화나 감정의 변화, 알코올 등 원인이 다양해 그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이혜인 대표원장은 “혈관수축이 제대로 되지 않아 자율신경계 조절이 필요한 경우 알파 길항제를 발라 혈관이 수축하게 도와준다. 지루피부염이나 주사 등 피부질환이나 민감성 피부 때문에 홍조가 생긴다면, 기저 질환을 치료하고 필요하다면 혈관레이저를 병행하여 늘어난 혈관을 줄여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하지만 갱년기 안면홍조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므로 호르몬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이에 유동오 원장은 “이미 확장된 혈관은 혈관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할 수 있지만, 불시의 안면홍조나 열감은 지속될 수 있다. 따라서 전문의와 상의 후 환자의 상태에 따라 호르몬 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약물치료로 호르몬제를 복용하기도 하지만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갱년기 증상에 많은 도움이 되지만 여느 약물과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이다. 유 원장은 “호르몬제 복용은 전문의와 상의 후 복용, 관찰하는 것이 좋다. 기존에 혈압약이나 당뇨, 고지혈증 등의 약을 먹더라도 호르몬제 복용은 큰 문제가 없다”고 덧붙였다. 혈관 확장 일으키는 음식 피하고외부 자극에 민감하므로 주의해야갱년기 안면홍조는 외부 자극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자극 인자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게 피부과 전문의들의 공동된 의견이다.아트인피부과 박주희 원장(피부과전문의)은 “술이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 너무 뜨거운 음식 등은 피부혈관을 확장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평소 보습 관리를 잘해주고 자외선 노출도 증상을 악화시키는 인자가 되므로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발라야 한다”고 조언했다.이혜인 대표원장도 “오래된 고등어, 초콜릿 등은 알레르기를 악화시키고 혈관 확장을 일으키는 히스타민을 높일 수 있는 음식들이다. 훈제된 연어 살라미의 경우 질산염이나 티라민 등의 성분이 나와 혈관확장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얼굴이 붉어지고 화끈거리는 열감 때문에 차가운 것을 찾는 이도 많다.유동오 원장은 “예를 들면 얼굴에 냉찜질 혹은 냉수로 세안을 하거나, 일부러 붉어짐을 없애기 위해 찬바람을 맞는 등의 행동은 결과적으로 피부를 손상시켜 과도한 각질을 유발하고 자극으로 인해 오히려 피부를 민감하게 만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마지막으로 피부과 전문의가 밝힌 갱년기 안면홍조를 예방하고 증상을 최소화하는 생활수칙을 덧붙인다.갱년기 안면홍조에 도움이 되는 생활수칙- 갱년기 안면홍조가 심할 경우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다- 사우나, 찜질방에 자주 오래 있는 습관은 피해야 한다-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섭취한다-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는 것이 좋다- 평상시 보습 관리가 중요하며 외출 시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바른다- 햇볕이 강할 때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 노출을 최소화한다피부과전문의 Tip약한 스테로이드로 알려진 연고나 로션들도 반동현상으로 홍조증이 심해질 수 있으니 진료 후 증상에 맞게 치료받는 것이중요합니다.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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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술적 척추치료 남녀노소 특히 공부하는 수험생을 포함해 목, 허리, 어깨가 아픈 이유는 정말 다양하다. 학생이라면 평소 나쁜 자세를 취하는 습관으로 인해 해당 부위에 이상이 생겨서 통증이 생기기도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특별한 이상 징후 없이 통증이 있는 경우도 많이 있다. 대치S마취통증의학과 조병진 원장은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경우 특별한 징후가 없다면 통증클리닉의 비수술적 치료법이 효과적이라고 한다. 통증클리닉의 비수술적 치료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봤다. 비수술적치료 종류- 주사치료, 도수치료 등비수술적 치료는 말 그대로 수술을 제외한 그 이외의 방법으로 접근하는 치료방법으로 수술하기 전 단계의 치료법이다. 보통 주사치료, 도수치료 혹은 운동치료를 말하고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그 종류와 방법이 매우 다양하다.비수술적 치료방법에 대해 대치S마취통증의학과 조병진 원장은 “척추질환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면 척추 검사 상 척추가 틀어지거나 불균형의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도수치료가 효과적입니다. 이처럼 우선 척추와 관련된 목이나 허리가 아플 때 특별한 이상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전통적인 보존적 치료인 휴식이나 물리치료, 약물복용 등을 시행하며 경과를 살핍니다. 하지만 전통적인 방법으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을 경우 정밀검사를 하고 비수술적 척추치료를 시행합니다”라고 했다. 만약 비수술적 치료로 전혀 호전되지 않거나 악화되면 그 다음에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 접근방법이라고 한다.척추질환.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 비수술적 치료가 원칙최근 비수술적 치료를 위한 시술과 기술, 약제 및 기계장비가 새로 소개되고 발전되면서 적용범위가 한층 넓어지고 있고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조병진 원장은 척추질환은 극히 소수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비수술적 치료가 원칙이라고 했다. 특히 통증의학과에서 주로 시술하는 척추질환의 비수술적 치료인 주사치료는 시술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고 주사도 많이 아프지 않아 통증을 참기보다는 치료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했다.도수치료 역시 비수술적 치료로 척추질환에 많이 시행되는데 척추 관절의 가동성을 향상시키고 부정렬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무엇보다도 척추 주위의 근육과 연부조직의 긴장을 풀어줄 수 있어 목, 허리 통증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척추질환의 경우 비수술적 치료의 적용 범위는 척추 디스크 질환, 척추 협착, 후관절 증후군, 허리근육의 긴장성 통증, 경추성 두통, 자세성 측만증을 포함한 이상 자세까지 다양하다. 척추의 도수치료는 통증의 원인이 되는 척추 관절 및 근육 부위를 숙련된 치료사가 직접 자극하고 바로 잡는다.C-arm 영상증폭장치 이용, 정확히 주사 할 위치 찾아마취통증의학과의 비수술적 치료법은 척추질환 이외에도 어깨통증, 팔꿈치 통증, 무릎통증, 발바닥 통증, 근막 통증까지 그 적용 범위가 다양하다. 이때 도수치료 이외에도 비수술적 치료의 대표적인 케이스인 주사치료의 경우 C-arm 영상증폭장치를 이용하면 정확한 위치를 찾아서 시술할 수 있다고 한다. C-arm 영상증폭장치는 뼈, 관절 등을 실시간으로 투시하는 디지털 엑스레이다. 주사치료를 시술할 때 C-arm 영상증폭장치로 촬영하면서 아픈 곳의 위치 및 상태를 영상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주사를 놓을 목표를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고 필요할 때는 조영제를 주입해 확인할 수도 있어 치료효과가 크다고 한다.조 원장은 어깨 관절의 활동 범위가 염증으로 좁아진 오십견도 C-arm 영상증폭장치를 이용해 좁아진 관절주머니에 약제를 주입해 통증을 완화할 수 있었으며, 골반근육이 뭉쳐서 고생하던 환자를 포함해 다양한 통증 질환에 대한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고 했다. C-arm 영상증폭장치를 이용한 주사치료는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의 경우는 물론이고 목, 허리 등 척추후관절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단, 고가의 장비인 C-arm의 경우는 다루는 의사의 숙련도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한다. 2018-03-15
-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와 대비방법 교육부가 지난 2월 28일(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범위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수능 출제범위는 지난해 8월에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확정하기로 했던 ‘2021학년도 수능개편’이 1년 유예되면서 공청회 등을 거쳐 의견을 종합해 발표된 것이다. 따라서 현재 고1 학생들에게만 한시적으로 적용되는 수능 기준이다.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고, 출제범위 변화가 큰 ‘수학’을 중심으로 고1 학생들이 앞으로 입시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봤다.도움말 양재고 진로진학부장 김종우 교사·숙명여고 수학과 김정훈 교사·새움학원 고정민 수학 강사참고자료 교육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범위 발표’ 자료교육과정 개정으로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 한시적 변화현재 고1 학생들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처음 적용되는 학년이다. 그렇지만 교육과정에 맞춰 지난해 8월에 개편하기로 했던 수능 출제 방향은 절대평가와 상대평가의 논란 끝에 확정짓지 못하고 올해 8월까지 1년간 유예됐다. 이에 따라 현재 고1 학생들은 교육과정은 달라졌지만 그에 맞춘 수능 기준은 정해지지 않았던 상태로 일시적인 출제범위의 변화가 불가피했다.교육부가 이번에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는 정책연구, 학부모·교사·장학사·대학교수·관련 학회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18.1.23.~2.4.), 17개 시도교육청 의견수렴(’18.1.23.~2.2.), 2021학년도 수능 출제범위 공청회 결과(’18.2.19. 서울교대) 등을 종합해 결정한 것으로 현재 고1 학생들이 치르는 2021학년도 수능에만 적용된다.국어‘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 언어’로 현행 수능과 동일국어 영역의 출제범위는 “화법과 작문, 문학, 독서, 언어”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는 ‘언어와 매체’가 포함되어 있다. 그렇지만 ‘언어’만 출제하는 것이 현행 수능과 출제범위가 같다는 점과 설문조사와 공청회 등에서 ‘언어와매체’ 중 ‘언어’만 포함하자는 의견이 보다 많았던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라고 교육부는 밝혔다. 결국 국어 영역은 교육과정에는 변화가 있지만 수능 출제 범위는 현행 수능과 동일한 셈이다.수학 가‘기하’ 빠진 ‘수학Ⅰ, 미적분, 확률과 통계’로 범위 축소‘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르면 수학 교과 중 ‘기하’는 진로선택과목이다. 따라서 수능 수학 가 영역에서 ‘기하’를 출제하는 것은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원활한 운영과 수험생 부담 완화라는 측면에서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고려했다.교육부는 “‘기하’가 모든 이공계의 필수과목으로 보기는 곤란하며, 대학이 모집단위별 특성에 따라 필요 시 학생부에서 기하 이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과 설문조사에서 ‘기하 출제 제외’ 의견이 다수였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수학 나‘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로 범위 다소 증가수학 나형의 출제범위는 ‘수학Ⅰ, 수학Ⅱ, 확률과 통계’이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의 수학Ⅰ에는 ‘2009 교육과정’에는 없었던 지수함수와 로그함수, 삼각함수 등의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따라서 2021 수능 출제범위는 이를 반영해 범위가 다소 늘어난다. 교육부는 “2015 수학과 교육과정은 학생 발달단계 등을 고려해 학습내용의 수준과 범위를 적정화하였기에 추가된 내용이 예상보다 학습 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과학탐구논란이 되었던 과학Ⅱ는 출제범위에 포함‘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 ‘물리Ⅱ’, ‘화학Ⅱ’,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Ⅱ’ 등 과학Ⅱ 4개 과목은 진로선택과목으로 편성되었다. 진로선택과목을 수능 출제범위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되었지만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물리Ⅰ, 물리Ⅱ, 화학Ⅰ, 화학Ⅱ, 생명과학Ⅰ, 생명과학Ⅱ, 지구과학Ⅰ, 지구과학Ⅱ 8개 과목으로 출제범위가 확정됐다.교육부는 과학Ⅱ 포함의 이유로 과학Ⅱ 과목은 수학과 달리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계열별로 단독 선택이 가능하다는 점과 과학Ⅱ 출제에 대한 의견이 다수였다는 점 등을 들었다.그 외 영역은 현행 수능과 동일, EBS 연계도 동일영어, 사회탐구, 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은 현행 수능과 동일하게 출제된다. 또한 EBS 연계(연계율 포함)도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교육부는 수능 개편 유예를 발표할 당시(‘17.8.31.) 2021학년도 수능의 EBS 연계에 대해 축소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2021학년도 수능에서는 학생·학부모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능 EBS 연계를 현행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 오는 8월에 발표될 대입제도 개편방안에서는 EBS 연계에 대해 다시 검토하게 된다.범위 변화 큰 ‘수학’,현 고1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이번에 발표된 ‘2021 수능 출제범위’ 중 현 수능에서 범위가 바뀌는 영역은 수학이다. 국어와 과학탐구는 개정된 교육과정과 현 수능범위가 일치하지 않아 논란이 되었지만 결국 현 수능 출제범위로 확정됐다. 그렇다면 교육과정에 맞춰 범위가 바뀐 수학은 어떻게 대비하면 좋을까? 강남 입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봤다.# 양재고 진학지도부장 김종우 교사- 자연계열 학생 : “수시 전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를 보기 때문에 ‘기하’ 과목을 선택한 학생은 기록이 있을 것이고, 대학(특히 공대)에서는 ‘기하’ 과목 선택 여부를 볼 것이므로 선택한 학생이 아무래도 유리할 것으로 본다.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수시에 올인 하는 학생들은 그래도 되는데, 그렇지 않고 정시도 대비해야 하는 학생들이 ‘기하’ 과목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정시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도 있다. 학생부 기록 지침을 보면 ‘기하’는 진로선택과목이지만 성취도와 함께 원점수와 과목 평균도 기록되므로 성취도만 나온다고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결국 수시에서는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 수시를 포기하겠다고 생각하고 정시로 올인 하겠다는 학생들은 기하를 안 할 수도 있다. 또한 진로선택과목이기 때문에 안 배우는 학생도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학생들은 논술이 문제다. 대학들이 논술에서 기하를 출제한다면 부담은 역시 커진다. 대학에서 논술에 대한 기준을 어떻게 발표하느냐에 따라서 학습전략이 달라질 수 있다.- 인문계열 학생 : 문과 학생들은 함수가 포함되면 수학을 어렵게 느낀다. 문과는 수포자가 많은 편이다. 따라서 함수가 포함되면서 상위권 변별력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문과는 수학의 영향력이 커질 것이고 특히 수학Ⅰ 과목이 상위권을 가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숙명여고 수학과 김정훈 교사이과는 ‘기하’가 제외되고 문과는 ‘지수함수&rsq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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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입시, EBS 수능 국어 연계율 여전히 높아 2018학년도 수능 국어 1등급 컷은 원점수 94점이었다. 비교적 적절한 난이도였지만, 최상위권 변별력에서는 다소 미흡했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영어 절대평가로 인해 여전히 수능 국어는 상위권 변별력을 위한 비중 있는 과목임에 틀림이 없다. 수능 국어가 다양한 방식으로 EBS 교재와 연계해 출제되는 만큼, 2019학년도 수험생들은 이에 대해 대비가 필요하다. 2018학년도 수능 국어 EBS 연계 부분을 살펴보고, 올해 학습 전략을 살펴봤다. 도움말 김태훈 교사(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국어과), 장인수 교사(중산고등학교 국어과)2018학년도 EBS 수능 국어 연계학생들의 체감도는 높지 않았을 것2018학년도 수능 국어는 EBS 교재의 직·간접 연계율이 높았고, 과학과 경제 지문이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EBS 연계와 관련한 학생들의 체감도는 어땠을까? 단대부고 김태훈 교사(국어과)는 “화법과 작문, 문법은 기본적으로 EBS와 연계되었다고 분석하고 있지만, 문제의 패턴이 한정적이므로 그 실효성을 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문법의 경우 기존 문법 이론의 틀을 벗어나지도 않았고 사전의 개정 내용을 보여주는 새로운 문제 유형 역시 난이도가 낮아 학생들에게 체감적으로 EBS 교재가 도움이 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화법과 작문, 문법은 EBS 교재를 공부했기 때문에 유리하다기보다는, 무난한 문제들과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론 내에서 출제되었다”고 분석했다.다만, 독서 지문과 문학 작품 연계 비중이 높다는 것만으로도 ‘EBS 교재를 공부하는 핵심적인 이유’라고 조언했다. 김 교사 또, “어려운 독서 영역은 핵심 논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더불어 이와 관련한 배경지식을 총체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문학의 경우 EBS 효과가 가장 큰 영역이다. 동일 작품의 다른 내용이 출제된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작품의 주제나 정서, 인물의 성격은 바뀌지 않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EBS 수능 국어 연계율 70% 이상문학, 화법과 작문, 문법, 독서 고르게 출제 그렇다면 2018학년도 수능 국어 EBS 연계율은 어느 정도였을까?중산고 장인수 교사(국어과)는 지난해 수능 국어 출제 지문을 다음과 같이 분석(표1 참조)하며 “지난해 수능 국어는 EBS 교재와의 연계율이 74% 정도였다. 독서, 문학, 화작문에서 각각 15문항이 출제되는 상황에서 문학과 화작문은 비교적 쉽게, 독서 부분은 어렵게 출제되었다. 독서에서 어렵게 출제된 문항이 EBS와 연계되었고, 기존 모의고사에서 출제된 사례가 있어서 어떤 학생들은 어렵지 않게 접근했을 것이다. 수험생에 따라서는 난이도에 큰 격차가 발생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독서(비문학 독해) 지문 4~5개 중 2개는 매우 어렵게 나오는 추세임을 강조했다. 장 교사는 또, “물리, 역사, 경제, 법 등의 생소한 개념에 대해 흥미를 느껴야 한다. 관념어는 추상적이면서도 재밌고 구체성을 부여받을 수 있는 어휘라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법은 문법 지식을 비롯해 원리와 기본적인 개념을 활용한 문항으로 반드시 출제한다. 문법의 기본적인 개념은 어렵지 않으므로 철저하게 익혀두면 문법만큼 재밌는 분야도 없다”고 덧붙였다.<표1> 2018학년도 수능 국어, EBS 교재 연계 문제 문학EBS 교재 문학 작품 6개 중 4개 작품 출제-김광규 <묘비명> / 김만중 <사씨남정기> / 이정환 <비가> / 이병기 <풍란> 화법과 작문7문항 출제(EBS 교재에서 소재, 핵심 제재 및 논지를 빌려와서 활용)문법수능 5문항 출제(EBS 교재에 나온 문법 개념 원리와 출제 방식을 유사하게 활용)독서3개의 지문 중 2개 지문이 EBS 교재에서 빌려와 재구성- 환율과 관련된 정책 수단EBS 수능완성의 146~147쪽의 지문을 재구성 - 디지털 통신 시스템에서의 부호화수능 국어 38~41번 지문, EBS 수능완성 141~143쪽 ‘허프칸의 부호화’를 재구성 *자료분석 : 중산고 장인수 교사2019학년도 수능 국어 대비 방법수능 신유형(문학 이론+복합 지문) 주목지난해 EBS 수능 국어 교재 연계와 맞물려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2019학년도 EBS 수능 교재의 구성과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 문학 작품은 고1, 고2 교과(국어1, 국어2, 문학)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장인수 교사는 “현재 ‘작품성이 높다’고 평가를 받는 지문들이다. 요즘 ‘미투’ 운동으로 이름이 오르내린 고은, 이윤택 작품도 수록되어 있지만,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출제가 배제될 것이 확실하다. 수능 신유형 출제를 위한 ‘복합세트(문학 이론 + 복합 지문)’도 매우 높은 비중으로 구성되었다. 현대시 26개 작품, 고전시가 12개 작품, 현대소설 13개 작품, 고전산문 19개 작품, 극 7개 작품, 수필 4개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문학에서 복합세트 지문은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표2 참조)”고 밝혔다.<표2> 2019학년도 EBS <수능 특강> 주목할 부분 ▶ 주목해야 할 문학 작품춘설 /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쉽게 씌어진 시 / 공무도하가 / 모죽지랑가 / 서경별곡 / 광장 / 만세전 / 엄마의 말뚝 / 비오는 날 / 가락국신화 / 광문자전 / 적벽가 / 바리공주 / 수오재기 / 권태 / 규중칠우쟁론기 / 천변풍경 등▶ 신유형 출제 대비 <복합 세트 : 문학 이론 + 복합 지문> 주목 *EBS 수능 특강 복합세트 지문 <26개 작품+ 6개 문학이론> 수록-6개 이론 주목(전(傳)과 소설 이론 / 세태소설 이론 / 이향 소설의 전개 양상 / 여성주의 문학 이론 / 심리주의 소설 이론 / 민요와 잡가 이론) *자료분석 : 중산고 장인수 교사수능의 각 영역 경계가 모호해지는 추세는 EBS 교재에서도 엿볼 수 있다. 김태훈 교사는 “지난해부터 비문학과 문학의 혼합 지문이 출제되기 시작했고, 화법과 작문 역시 4, 5, 6, 7번을 한 지문이 공유하기 시작했다. 독서의 세부 영역, 예를 들어 콘크리트의 기술적 측면과 이를 응용한 건축물의 예술적 가치를 다루는 등의 혼합 지문이 출제되었다. 문학 역시 고전소설과 현대소설을 하나의 지문으로 묶는 등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사는 또, 전년도와 달라진 EBS <수능특강> 특징(표3 참조)을 통해 국어 학습방향을 언급했다.<표3> 2019학년도 EBS <수능특강> 특징 문학- 적용학습 세부 영역은 같지만 고전시가, 현대시, 고전산문, 현대소설 세트 수가 각 2지문씩 줄어 듬- 작년보다 극 수필 갈래복합 지문이 8개 세트 늘어남 ☞ 결과적으로 총 세트 수는 변함없지만 갈래 복합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독서- 적용학습이 기존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5개 영역에서 융 2018-03-08
- 수능 수학 성적 향상의 핵심은 시간! 많은 학생들이 수능 수학 성적 향상을 위해 고난이도 문제풀이에 집중한다. 이른바 킬러 문항이다. 그러나 상위 4%인 1등급 컷 점수는 92점. 아무리 공부를 많이 한 상위권이라도 21번, 29번, 30번 킬러 3개 문항 중 1문항만 맞춘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상위권이 아닌 학생들까지 모두 킬러 문제에만 집착하는 걸까? 수능 수학 점수를 올리는 최선의 방법은 정말 킬러 문항 정복뿐인 걸까? 보다 실질적인 점수 향상의 방법은 없는 걸까? 대치동 1타 강사 셋이 모인 ‘월드수학’ 어벤저스 팀의 고민은 바로 여기에서 출발했다.문제는 시간! 시간을 정복하라‘월드수학’ 어벤저스 팀은 이름이 곧 브랜드인 ‘이창무’, ‘고정민’, ‘김현우’ 세 명의 대치동 스타강사로 구성되어 있다. 세 사람은 대치동에서 24시간이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이과 학생들과 수학 이야기만 하는 대표 강사들이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실질적이고 혁신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었다.새움학원의 주재곤 원장은 “대형 학원도, 유명 강사도 모두 킬러 문제를 부르짖는데 학생들이 어떻게 그 흐름을 외면할 수 있겠어요. 그러나 킬러 문제 공부가 반드시 수능 수학의 점수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어떤 훈련을 강화하면 수학 점수가 탄탄하고 확실하게 올라갈 수 있을까? 문제는 시간입니다. 2~3점짜리 문제들을 얼마동안 실수 없이 정확하게 풀어내느냐. 수학점수 향상의 열쇠는 바로 2~3점짜리 문제들을 푸는 속도에 있습니다”라고 설명한다.킬러 문항을 해결하는 데는 심리적인 안정감과 일정량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다. 그러나 수능이 주는 압박감과 킬러 문항을 제외한 문제들에서 지체한 시간 때문에 많은 시간과 공을 들여 학습한 킬러 문항은 제대로 풀어보지도 못하고 수학 답안지를 제출하게 된다. 그러니 문제해결의 열쇠는 킬러 문항을 제외한 나머지 문제를 최대한 빨리 풀어 킬러 문항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다.2~3점 17개 문항, 15분 내 해결 27문항을 풀고 난 후 시간을 보니 20여분이 남았다면 학생은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 그 때부터 킬러 문항을 풀어야 할까? 틀렸다. 최고난도 문제를 버리고 앞부분 문제들을 검토해야한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시간 단축이다. 수능에 나오는 쉬운 문항들은 형태와 단원이 정해져 있다. 2017학년도 수능의 2~3점 17문항 구성을 살펴보면 미적분Ⅱ가 7문제, 기하와 벡터가 5문제, 확률과 통계가 5문제 출제되었다. 2018학년도에도 마찬가지였다. 각 문항별로 나오는 유형은 거의 비슷하다. 따라서 정해진 유형은 빠르게 해결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수능 수학에서 고득점을 바란다면 2~3점짜리 문항 17개를 15분에 풀어내야 한다. ‘클리어 스피드 모의고사’는 바로 이런 목적을 위해 개발되었다. ‘클리어 스피드 모의고사’를 잘 활용한다면 실전적 유형 훈련을 통해 시험장에서 시간단축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쉬운 개념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전범위의 문제를 통해 기억의 망각 속도를 늦출 수 있다.대치동 유명 학원들 동참‘클리어 스피드 모의고사’는 일종의 운동이다. 대치동의 유명 학원, 일타 강사, 성실한 학생들이 함께 완성하는 수능 수학 점수 향상 프로젝트다. 이창무ㆍ고정민ㆍ김현우 강사가 출강하는 대부분의 학원들이 동참했다. 덕분에 학생들은 각자 편안한 시간과 장소를 정해 모의고사를 보면 된다. 시험은 하루에 2회씩, 1주에 이틀 동안 진행된다. 1주에 총 4회의 모의고사를 치르게 되는 것이다. 학교가 끝나고 각 학원 수업이 시작되기 전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다.1회, 17개 문제풀이에 주어지는 시간은 25분. 일일 2회 시험 중 1회분은 과제로 가져갈 수 있지만 그럴 경우 성적처리에서는 제외된다. 1단계는 중간고사 기간 제외 10주 총 40회로 진행되고, 별도의 해설 강의는 없다. 2단계는 1학기 기말고사 이후에 해설 강의 포함 6주 총 12회로 진행된다. 3월, 6월, 9월 모평을 치르며 ‘클리어 스피드 모의고사’를 진행하고 있는 학생들의 수학 영역 성적 변화를 추적할 예정이다.▒ 학원별 진행요일< 학원별 진행요일 >1단계] 1회 오후5:00~5:252회 오후5:30~5:55새움화, 금미탐화, 목세정월, 목서초미탐수, 금예섬수, 금대찬월, 금명인화, 목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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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명문 예고 입학 설명회 열려 미국 3대 명문 예고로 꼽히는 아이딜와일드(Idylwild) 아트스쿨 입학 설명회가 오는 3월 28일(수)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에서 열린다. 아이딜와일드 아트스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문뿐만 아니라 미국 서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등학교 1위로 뽑혔을 정도로 아름다운 자연환경, 아이비리그를 포함해 미국 명문대로 진학하는 높은 진학률을 보이고 있는 톱클래스의 명문 예술 고등학교이다. 본교 졸업생 출신으로 UC Berkeley에서 건축 디자인을 전공했고, 또 본교 미술 교사 및 유학생 담당자로 3년간 역임한 진유리 대표가 반포동 서래매을에 한국 사무소겸 유학원을 운영하고 있다.미국 최상위 예고, 비전공자도 입학 가능아이딜와일드 아트스쿨은 국내에서 예고를 준비하는 것과는 다른 관점과 기준에서 입학생을 선발한다. 국내에서 예중이나 예고를 진학하기 위해서는 이미 초등 저학년 때부터 여러 수상 실적 등을 만들어야하고 정해진 틀에서 경쟁하는 과정이라면 이곳은 포트폴리오와 그동안 학교 내신, 면접 등으로 지원자의 열정과 잠재력을 평가하게 된다.실제 아이딜와일드 아트스쿨에 진학한 케이스를 살펴보면 11학년 미술과 학생의 경우 미술로 국내 예고를 준비해오다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해 유학으로 방향을 바꾸게 된 경우이다. 아이딜와일드에 진학해 미술 우수생으로 선발되었을 뿐만 아니라 영어 ESL 프로그램에서도 고급반에서 생활할 정도로 잘 적응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던 한 학생은 미술전공으로 입학해 유학하는 동안 내내 모든 과목에서 A학점을 받는 우수한 성적을 내기도 했다.미술뿐만 아니라 음악, 무용, 영화, 클래식 악기까지 다양한 전공으로 입학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입학 과정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정확한 정보와 컨설팅을 받는다면 전공자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도 얼마든지 미국 예고에 입학할 수 있다.미국 명문대 진학에도 유리해중·고등학교 때 유학은 대학진학까지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의 커리큘럼은 탄탄한지, 또 유학생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지, 실제 현지 명문대 진학률은 어느 정도인지를 체크해봐야 한다고 한다. 아이딜와일드 아트스쿨은 수준 높은 예술 교육과 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할 수 있는 경험, 여기에 문학과 과학 등의 기초과목 교육과정도 잘 갖춰져 있어 아이비리그를 포함한 미국 내 명문 대학 진학에서 매년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본교 출신인 진유리 대표를 포함해 졸업생들 상당수가 UC Berkeley를 비롯해, UCLA, USC, NYU, Cornell, Columbia, CMU 등 미국 종합 명문대로 진학한다. 진 대표에 따르면 본교에서 한국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내고 또 명문대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한국 학생들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크다고 한다. 그래서 매년 교장과 입시 관련 선생님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아이딜와일드 유학원에서 입학 설명회와 졸업생 모임에 참여한다고 한다.장학생 선발과 여름 캠프도 함께 소개오는 3월 28일(수), 오후 7시에 열리는 입학 설명회는 아이딜와일드 아트스쿨 교장선생님과 학부모 담당 선생님, 입학 담당 선생님이 참석한다. 여기에 본교 졸업생, 재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도 미리 전화 예약(02-599-6760)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아이딜와일드의 교육과정, ELS 프로그램, 입학과정 등을 소개한다.특히 오케스트라 클래식 악기 전공자들에 한해 신입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 혜택과 여름방학동안 이루어지는 여름 캠프에 대한 설명도 함께 할 예정이다. 악기 전공자 입학이 결정되면 선별과정을 통해 2~3만 달러의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 외 여름 캠프는 초등 2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시작되는 2주 프로그램과 7월 7일부터 시작되는 6주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별로 10~15명 내외로 모집할 예정이다.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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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식 수업과 과외식 관리, 최적의 조합 대입수학능력시험의 영어 과목 절대평가 실시로 인해 과학탐구를 비롯한 탐구과목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졌다. 또한, 중·고등학교 내신시험 과학탐구 과목의 난이도도 높아져 혼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늘어나고 있다. 수능과 내신 모두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과학 공부를 위해 소수 정예 과학전문학원 에이원은 강의식 수업과 과외식 관리로 최적의 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빈틈없는 실력 키워주는 강의와 철저한 관리에이원 과학학원은 물리, 화학, 생물 등을 전공한 강사가 직접 해당 과목을 가르치는 과학전문학원이다. 특히 강의식 수업과 과외식 관리라는 효율적 시스템으로 대형 강의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꼼꼼한 수업과 철저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윤재구 원장은 물리란 단순 계산이 아닌 기본적인 원리의 이해부터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때문에 에이원은 학생들에게 문제풀이의 기술이 아닌 원리의 이해를 통한 문제풀이의 응용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강의식 수업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과외식 관리로 개별적 보강을 해줌으로써 학생들이 과학 과목의 탄탄한 기본기를 다지는데 최적의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에이원 과학학원의 수업은 중등부와 고등부로 나뉘어져 있다. 중등부 수업은 기본 중등 과학 내신과 고등 과학을 대비한 심화 학습 위주로 채워진다. 특히 고등 과학의 선행은 단순히 진도 빼기식의 수업이 아닌 문제를 풀고 응용하는 부분까지 가능하게끔 한다. 고등부의 경우 학년에 따라 수업 유형이 다르다. 고1~2학년은 고3을 대비한 기본기 위주의 수업, 고3은 클리닉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모든 수업은 소수 정예로 기본 강의는 최대 6명, 클리닉 수업은 최대 2명으로 제한되며, 팀 수업과 개인 수업은 상담 후 개설이 가능하다. 또한, 평일과 주말 모두 자습실을 개방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강사가 직접 채점하는 과외식 관리에이원은 일반 강의식 수업을 진행하며 수업이 끝난 후 개별적으로 과외식 관리를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러한 과외식 관리는 문제풀이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한다.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맞춤형 문제풀이는 시간 절약은 물론 실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과외식 관리는 학생들의 학교별 내신 대비에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 과외식 관리를 통해 학생들의 학교별 교과서와 프린트 등의 세심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모든 관리는 조교와 강사들이 함께 진행하고 있다. 특히 강사가 직접 문제 풀이와 채점까지 진행하는 부분은 에이원만의 세심함이 돋보이는 부분이다.개정된 통합과학과 학년 별 전문적 대비개정된 통합과학을 비롯해 내신과 수능의 어려워진 과탐 과목을 대비해 에이원은 다음과 같은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고1의 경우 통합과학은 수능에 반영되지 않지만, 내신을 위해서 철저한 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통합 과학의 이수 단위가 높아서 내신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고2의 경우 대입 수시를 대비한 내신관리 전략이 우선이다. 수능 위주의 취사선택(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은 모든 과목이 성적에 반영되는 내신에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 때문에 에이원은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등 모든 과목을 균형 있게 유지 관리할 수 있도록 파트별 전문 강사진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문의 02-565-0110 2018-03-08
- 일본 대학 진학 위한 전문수업에서 컨설팅까지 지난 15년간 오직 일본 대학 입시를 전문으로 대비해온 이치고이치에 학원. 이곳에서는 일본 유학에 필수라는 일본유학시험(EJU) 강의에서부터 일본 대학 자체 시험인 본고사 대비는 물론 의대, 치대와 약대와 같은 특화된 전공 분야의 입시대비가 모두 가능하다. 오는 3월 24일(토) 일본 대학 입시 설명회를 앞두고 있는 이치고이치에 학원에서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 유학 관련 정보를 알아봤다.일본 유학 상담부터 실전 대비 수업, 한 곳에서 가능이치고이치에 학원에서는 체계적인 일본어 수업과 강의는 물론 일본 대학 입시에 필요한 모든 준비가 가능하다. 빠르면 중학교 3학년부터 고1~2 재학생과 고3 수험생은 물론 재수생까지 일본 유학을 결정한 학생들을 위한 입시 상담과 실전 대비 수업이 진행 중이다. 이치고이치에 학원의 이종호 원장은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이곳에서 입시를 준비한 학생들의 일본 국공립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와 일본 명문 사립대로의 뚜렷한 진학성과가 그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올해도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 등 특화된 전공 분야를 대비한 수업을 더욱 강화해 입시는 물론 대학 진학과 졸업 후의 미래를 위한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국내 대학 졸업 후의 취업도 어려운데 일본 유학 후 현지 취업하는 경우가 오히려 늘고 있어 일본 유학이 주목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외국인을 위한 일본 대학 전형, 한국 유학생에게 기회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등 특화된 분야를 목표로 하는 경우 사실 일본 국공립대 입학은 그리 만만치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의대, 치대, 수의대, 약대와 같은 특화된 분야의 입시를 준비하는 이유에 대해 이종호 원장은 “무엇보다도 일본 대학은 입학이 쉽고 일본 국공립대학의 경우 학교 수준도 높으면서 학비까지 저렴합니다. 또한 졸업 후에는 일본 의사, 약사 면허 취득을 물론 우리나라의 의사와 약사 면허 취득까지 어렵지 않기 때문입니다”라고 강조했다.의대, 약대, 수의대, 치대 입학을 위한 일본 유학은 그리 쉽지 않지만 국내 의대 치대 지원이 오직 최상위권 학생들만이 꿈꿀 수 있는 입시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 분야로의 일본 유학은 졸업 후 의사나 약사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일본 대학 입시는 외국인을 위한 전형이기에 치열한 한국의 대입 경쟁에 비교하면 한국 학생들에게는 훨씬 쉽고, 국내 입시를 위한 노력의 절반만 정도만 기울여도 얼마든지 원하는 대학의 입학이 가능하다. 특히 이 원장은 일본 유학에는 고등학교 내신 성적이 크게 필요하지 않아 부족한 내신 성적을 얼마든지 만회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졸업까지 가능한 기초 실력 쌓아주는 특별 클래스성공적인 일본 유학을 위해 유의할 점은 일본어를 잘 알아야 하고 출제 향도 국내 입시와는 달라 체계적인 대비가 꼭 필요하다. 다른 전공과 달리 특히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진학을 위해서라면 유학을 위한 준비기간을 적어도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는 잡아야 한다. 이종호 원장은 일본 의대,치대,약대 수의대 유학이라면 단순한 입학뿐만 아니 졸업까지 가능한 기초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체계적인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학 준비를 하는 학생의 40% 이상이 일본의 의대와 치대, 약대, 수의대 입학 준비생인 이치고이치에 학원에서는 의대, 치대, 약대, 수의대 전공을 위한 일본 유학을 대비해 화학, 생물 등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도 일본 대학에서 수업을 받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의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특별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특별 클래스의 모든 수업은 특화된 분야이니 만큼 관련 분야의 교수급과 박사학위를 취득한 강사가 진행한다. 문의 02-735-5679 http//cafe.naver.com/ichigoichie/ 2018-03-08
- 수행평가, 초등학교 때부터 현명하게 준비하자 초등학교에서 중간, 기말고사가 사라지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로 대체되고 있다. 입시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이 확대되면서 학생부의 중요성이 강조됐고,수행평가는 학교생활에 대한 성실성, 과목을 대하는 태도, 기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했다.학생과 부모들은 수행평가 활동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접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수행평가 점수를 잘 받는 것은 과제 수행 능력과 더불어 학업 성실도를 보여주는 지표가 된다. 학생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여 답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며 얼마나 효과적으로 표현하는지가 중요한 평가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다.▶꾸준히 독서력을 키워라 = 독서는 배경지식을 쌓게 하고, 이해력이 높아지며, 사고력 또한 좋아져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게 한다. 다양한 창의사고력을 요구하는 수행평가에서는 꾸준하고 체계적인 독서 교육이 필요하다.▶성실한 교과학습 = 수업태도나 노트 필기, 수업 중 발표 등 교과학습 과정 자체가 수행평가 평가대상이다. 벼락치기나 단순 암기로만 어느 정도 대비할 수 있었던 중간·기말고사 때와는 달리 평소 꾸준히 교과학습을 준비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아이는 그날 배운 내용을 머릿속에 인지하고 스스로 정리함으로써 오래도록 교과학습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그러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이 기본적으로 실천되어야 하고 이를 습관화하여야 한다.▶수행평가 현명한 관리법 = 수행평가로 성적이 갈리는 경우가 있음을 명심하여 어떤 과목의 수행평가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공부에 있어 주도성을 학습자 본인이 가지고 학교생활을 성실히 임해야 한다. 수행평가를 숙제라 생각하지 말고 하나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생각한다면수행평가가 성적은 물론, 입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이수경소장꿈찾기교육연구소문의 02-557-9677 2018-03-08
- 고3 및 재수생, 남은 8개월 수학 역전 가능하다! 고3이나 재수생들은 이미 수학을 역전하기에 힘들다며 대부분 이미 늦었다고 체념한다. 또는 늦지는 않았다 치더라도 기적적인 역전이나 기사회생은 불가능하다고 좌절한다. 마치 환자에게 이제 더이상 손쓰기에는 늦었다는 절망적인 의사의 말과 같다. 그러나 명의는 다르다. 절대 늦지 않았으며 특별한 수술과 치료로 남은 8개월 동안 극적인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음을 자신한다. 그리고 결국 자신의 약속처럼 한땀 한땀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해 기적을 이루어 낸다.이미 늦었다고, 해야 할 과정들이 너무 많다고, 주어진 시간은 너무 없다며 모두 불가능을 이야기할 때 수학의 명의는 역전을 자신한다. 그리고 남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특별한 방법과 전략으로 그 작은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며 보란 듯이 수학을 정복하게 만든다. 수학은 혼자 하기 힘들다. 수학은 선생님이 전부일 정도로 어떤 선생님, 어떤 가르침을 받는지가 우리 아이 수학 정복의 성패를 가른다. 선생님의 훌륭한 인성과 실력, 그리고 수업 시스템까지 3박자가 갖추어지면 8개월 만에라도 기적은 현실이 되며 꿈은 이루어진다. 인성은 아이에 대한 공감 능력이다. 실력은 있어도 공감능력이 없으면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없다. 인성과 실력을 갖추었다 해도 시스템이 없으면 좌충우돌이 된다.남은 8개월, 기적을 일으키고 극적인 역전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아직 충분하다. 단, 훌륭한 가르침과 특별한 전략이어야만 가능하다. 원래 기적은 아무나 누구나 만들지 못하며 역전은 아주 드물게 일어나기에 반드시 훌륭한 선생님을 만나서 특별한 전략과 시스템으로 그 실낱같은 희망을 창대한 결과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아직 8개월이나 남았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를 때임을 되뇌며 체념을 뒤로하고 수학역전의 길로 매진하자!김필립원장김필립수학전문학원문의 02-552-5504 2018-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