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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의 입시 칼럼 ‘정시모집 10가지 지원 전략’ ① 수능 이외 전형요소에 주목하자!2025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대부분 대학이 수능 성적만을 전형 요소로 사용하고, 일부 대학이 학생부를 수능 성적과 함께 반영하기도 한다. 학생부 반영 대학은 반드시 학생부 영향력을 확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서울대 정시모집 지역균형전형은 수능 60%와 교과평가 40% 성적을 합산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교과 평가는 학생부의 교과학습발달상황(교과 이수 현황, 교과 학업 성적,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 반영하여 모집단위 관련 학문 분야에 필요한 교과 이수 및 학업 수행의 충실도를 평가한다. 의대, 교대, 사범대는 면접을 치르기도 한다. 특히 의대는 의사의 윤리의식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점을 반영해 의대 인,적성 평가를 강화하는 추세다. 서울대, 성균관대, 울산대, 고려대, 인제대, 가톨릭관동대, 경북대는 P/F 합불 결정 방식이며, 가톨릭대(5%), 아주대(5%), 연세대(1단계 2.5배수, 2단계 면접 10%), 한림대(1단계 5배수, 2단계 면접 10%)는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군사학과 등 일부 학과에서는 신체검사 및 체력 테스트를 치르기도 한다.② 모집군별 특징에 주목하자!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의 모집인원이 비슷하고 다군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을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에 합격전략을 세워야 하는 이유다. 하지만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등 상위권 대학의 다군 진입으로 그 어느 해보다 다군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또한, 모집군이 바뀐 대학은 전년도 입학결과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올해 학과에서 학부로, 학부에서 학과로 모집단위가 바뀌는 경우 그리고 신설학과, 통합학과의 경우도 전년도 입학결과만을 보고 지원해서는 안 된다. 이렇듯 모집군에도 숨은 1점이 있음을 명심하자.③ 배치참고표는 단순한 지원 가늠 참고표임을 주목하자!사설 입시기관에서 만든 배치표 제작 원리는 첫째, 국수영탐 동일비율(25:25:25:25)을 반영한다. 둘째, 하위 70~85% 점수로 지원선을 제시한다. 셋째, 수능 성적 이외의 학생부, 면접, 실기 점수 등을 반영하지 않는다. 넷째, 최근 학생들의 지원성향과 대학의 부침 등을 반영하지 않는다. 다섯째, 사설 입시기관별 자료 해석과 통계 방법의 차이가 있다. 따라서 수험생은 배치참고표가 정밀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자신의 점수 위치를 가늠하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실제 지원 시에는 대학별 환산점수를 통한 유,불리를 꼼꼼히 따져보고 지원해야 한다.④ 지난해 입시결과는 최초 합격자 평균 점수가 아닌 최종 등록자 평균 점수에 지원해야 함을 주목하자!대학들은 낮은 입결에 부담감을 갖고 상당수 대학이 최종합격자 평균 점수가 아닌 최종 등록자 평균 점수를 입학처 홈페이지에 탑재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충원합격(추가합격)을 고려한다면, 최초 합격자 평균 점수에 근거해 지원한다면 이만저만 손해가 아니다. 따라서 충원 합격자를 포함한 최종 등록자 평균 점수에 근거해 지원하는 것이 단 1점이라도 유리한 지원이 된다. 그렇다고 최종 등록자 커트라인만 보고 지원하는 것도 매우 무모한 지원임을 명심하자.⑤ 교차지원 시 수능 응시 영역별 반영 방법과 비율, 가산점에 주목하자!2022학년도부터 일명 문,이과 통합형 수능이 실시됐다. 따라서 수학 선택과목인 미적분과 기하 그리고 국어 선택과목인 언어와 매체 표준점수가 높게 나오는 이점을 활용해 자연계 학생들이 인문계 학과 지원 현상이 비율이 높아졌다. 표준점수는 해당 영역 난도가 높은 경우에 응시집단의 평균보다 본인의 점수가 높았을 때 표준점수는 높게 나오는 특징을 갖는다. 따라서 미적분/기하와 언어와 매체의 난도가 확률과 통계와 화법과 작법 보다 높은 경우가 일반적이므로 자연계 수험생들에게 유리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다만,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의 취지에 따라, 17개교[건국대, 경희대, 광운대, 국민대, 동국대, 서울과기대, 성균관대, 세종대, 숭실대, 아주대, 연세대, 이화여대, 인하대, 중앙대, 한국항공대, 한양대, 한양대(ERICA)]에서 수능 미적분 기하(수학 영역), 과학탐구(탐구 영역) 필수 반영이 폐지되었다.⑥ 대학별 환산점수에 주목하자!정시모집은 대학에 따라 반영 영역 수, 영역별 반영 비율, 반영 지표, 가감점 등 수능 성적 반영 방법이 상이하여 대학별 환산점수가 다를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학별 환산 점수 산출을 통해 유리한 대학을 찾아 지원해야 한다. 요컨대, 수험생들은 대학별 환산점수에 따라 변하는 내 점수를 파악해야 한다. 국어, 수학, 탐구 영역 표준점수와 백분위가 같은 학생이라도 대학별 환산점수에 따라 변하는 등수는 확연히 달라짐을 명심하자. 대학은 영역별 단순 합산점수가 아닌 대학별 환산점수로 선발한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⑦ 수시 이월 인원에 주목하자!수시 이월 인원은 정시모집 최종경쟁률과 합격선을 가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즉, 수시 이월 인원을 합한 최종 모집인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최초 모집인원이 5명인 모집단위와 수시 이월 인원이 포함된 최종 모집인원 10명의 지원 전략은 다르기 때문이다.⑧ 전년도 입학결과는 참고 자료임을 주목하자!전년도 정시모집 입학결과 맹신은 금물이다. 모집군이 바뀌었거나 학과에서 학부로, 학부에서 학과로 선발방식이 바뀌었다면 더욱이 그렇다. 따라서 올해 모의지원 결과를 적극 활용하는 것이 좋다.⑨ 정시는 심리전임을 주목하자!수험생은 올해 대학을 반드시 입학할지, 재수도 감수할지 여부를 신중히 판단해서 소신(상향), 적정, 안정 세 가지 경우로 가군, 나군, 다군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최근 3년간 경쟁률 추이도 살펴보길 권한다.⑩ 재수하더라도 지원은 중요한 경험임을 주목하자!설령 재수를 각오했더라도 지원 경험은 매우 소중하므로 반드시 자신의 점수에 맞는 대학을 찾아봐야 한다.끝으로, 자신과 가장 궁합이 맞는 모집군, 수능 응시 영역별 조합, 영역별 반영 비율, 수능 점수 활용지표, 가산점, 변환표준점수, 경쟁률 등을 꼼꼼히 잘 따져보면 대학별 환산점수가 크게 바뀔 수 있다. 수시 이월 인원까지 포함된 최종 모집인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백 번이라도 찾고 또 찾아보자. 거기에 대학보다는 학과를 중심으로 선택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재수하더라도 지원 경험은 매우 소중하므로 반드시 자신의 점수에 맞는 대학을 찾아봐야 한다.정시모집이라는 수시모집 지원과는 또 다른 언덕을 수월하게 넘기를 응원한다. 2024-12-12
- [학교알리미 분석] 2024학년도 일산 지역 중학교 졸업생 진학 현황 학교알리미(www.schoolinfo.go.kr)에 공시된 2024학년도 일산 지역 중학교 졸업생의 진학 현황을 살펴보면 졸업자 수는 5,407명으로 졸업생의 82.7%(4,468명)가 일반고에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 유형별로 살펴보면 특성화고 7.3%(347명), 과학고 0.3%(17명), 외고 국제고 3.9%(232명), 예고 체고 2.1%(122명), 마이스터고 0.1%(5명), 자사고 0.9%(53명), 자공고 1.8%(107명), 기타 0.3%(19명)였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과학고 총 17명 진학일산 지역 중학교에서 과학고에 진학한 학생은 신일중 3명, 정발중 3명, 백마중 2명, 일산양일중 2명이었고, 덕이중, 일산중, 장성중, 한수중, 호곡중, 백석중, 백신중에서 각 1명씩 진학해 총 17명이 과학고에 진학했다. 과학고 진학자 중 여학생은 3명 남학생은 14명이었다. 공시 가이드에 따르면 진학 현황 중 기타는 영재학교, 특수학교 등으로 분류된다. 기타로 분류된 진학자 수는 대화중 4명, 신일중 4명, 발산중 3명, 오마중 3명이었고, 고양송산중, 덕이중, 일산동중, 백석중, 저동중 각 1명씩으로 총 19명이다. 기타 진학은 여학생 5명, 남학생 14명이었다.외고 국제고 총 232명 진학, 일산 양일중 36명으로 최다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외고 국제고에 진학한 학생은 총 232명으로 여학생 167명, 남학생 65명이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고 국제고 진학자 수가 가장 많은 학교는 일산양일중으로 36명(여26명, 남10명)이 진학했고, 이는 졸업생 수 대비 8.1%의 비율이었다. 다음은 오마중으로 27명(여19명, 남8명, 졸업생 대비 7,4%), 정발중이 26명(여15명, 남11명, 졸업생 대비 7.9%)이었다.자사고 총 53명 진학, 자공고 총 107명 진학자사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신일중으로 11명(여2명, 남9명)이 진학했고, 다음은 일산양일중으로 7명(여2명, 남5명), 발산중(여2명, 남3명)과 오마중(여3명, 남2명)이 각 5명으로 뒤를 이었다.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자사고 진학자는 총 53명으로 여학생이 20명, 남학생이 33명이었다.자공고를 가장 많이 보낸 학교는 덕이중으로 15명(여6명, 남9명)이 진학했고, 다음은 일산양일중으로 12명(여9명, 남3명), 신일중 11명(여3명, 남8명) 순이었다. 일산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자공고 진학자는 총 107명으로 여학생이 57명, 남학생이 50명이었다.과학고 외고 국제고 자사고 자공고 진학 비율 6.9%일산 지역 중학교 졸업생 중 과학고, 외고 국제고, 자사고, 자공고에 진학한 학생은 총 409명으로 진학 비율은 6.9%였다. 과학고 17명, 외고 국제고 232명, 자사고 53명, 자공고 107명이었다. 학교별로는 일산양일중이 과학고 2명, 외고 국제고 36명, 자사고 7명, 자공고 12명으로 총 57명(졸업생 대비 12.9%)이 진학해 가장 많은 진학자 수를 보였고, 다음은 신일중으로 과학고 3명, 외고 국제고 18명, 자사고 11명, 자공고 11명으로 총 43명(졸업생 대비 12.9%)이었다. 오마중은 외고 국제고 27명, 자사고 5명, 자공고에 10명이 진학해 총 42명(졸업생 대비 11.6%)으로 뒤를 이었다.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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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올바른 영어 학습 습관을 키우는 시기 겨울방학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제 곧 기말시험도 끝나게 된다. 시험과 동시에 학생들은 한 학년의 학사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한 학년의 마무리는 곧 새로운 학년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이다.새로운 학년을 맞이하는 3월까지 아직 2개월의 시간이 남아있다. 짧은 시간이기도 하고 매우 긴 시간일 수도 있다. 사람이 나쁜 습관을 바꾸는 데 적어도 3개월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3개월이면 충분하다. 영어 공부의 올바른 방법을 각 영역별로 이해하고 훈련한다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는 시간이다.필자의 초보 강사 시절의 일이다.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고등학교 영어쯤은 쉽게 설명하고 가르칠 수 있다는 무모한 자신감으로 강단에 서서 수업을 진행하였다. 수업이 진행되면서 한 명 한 명 엎드려 자는 모습을 보며 나의 자신감은 이내 무너졌다. 무엇이 잘못된 걸까? 필자는 독해 수업을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고 해석만 해 주면 되는 것으로 착각했던 것이다.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독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아예 몰랐던 것이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어느덧 강단에서 아이들을 지도한지 20년이 되었다. 필자가 그 긴 시간동안 수많은 제자들을 지도하면서 효과를 거두었던 올바른 영어 독해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영어 독해 습관을 고쳐라많은 아이들은 영어 지문을 읽을 때 너무 급하다. 무조건 단순히 영어 문장을 읽고 해석하고, 또 그다음 문장을 읽고 해석을 한다. 학생들은 영어 독해란 그저 문장을 읽고 해석해서 주제를 고르고 제목을 고르는 것으로 착각을 한다. 그러다 보니 지문의 절반 정도를 읽으면 아이들 스스로 궁금해 한다. ‘어! 뭔 소리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리고는 다시 처음부터 지문을 또 읽기 시작한다. 그렇게 2분이면 내용 파악이 끝나 답을 선택해야 할 시간에 5분 이상 매달려 문제를 풀어낸다. 그리고 70분 안에 끝내야 할 모의고사 시험은 이내 시간을 넘기고 결국 고득점에 실패한다.독해는 영어로 표현하자면 ‘Reading Comprehension’ 즉 ‘읽고 이해하기’이다. 영어를 읽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첫 문장의 정확한 해석이 중요하다. 영어의 모든 지문은 첫 문장에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방향성이 있다. 첫 문장을 읽고 잠깐 멈추어서 생각을 해봐야 한다. 글의 소재가 무엇이고, 작가가 왜 이 문장을 처음에 얘기했는지 생각하고 그 다음 문장과의 개연성을 생각하는 것이다. 지극히 단순한 이야기인 것처럼 보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이야기이다. 그 어느 곳에서도 이러한 단순한 독해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단어의 늪에 빠지지 말라독해를 힘들어하는 아이들과 상담을 해보면, 열에 아홉은 “단어가 약해서 해석이 안돼요.”라고 말을 한다. 맞는 말이다. 영어는 외국어이므로 어취력이 약하면 당연히 해석이 안된다. 하지만 신기한 일은 이러한 말을 상위권 아이들이나 하위권 아이들이나 모두 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영어는 친절한 학문이다. 고등학교 영어에서 출제 되는 모든 지문은 논리성이 있다. 따라서 독자가 이해하기 어려운 고유명사나 특정한 분야의 전문 지식과 관련된 단어는 당연히 ‘동격의 표현’이라는 표기 형식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므로 어려운 단어가 나왔다고 해서 당황하면 안 된다. 단어의 뜻을 모른다고 내용 파악을 포기하는 게 아니라, 그 다음 문장들을 읽어 나가면서 그 단어가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를 판단하면 된다. 하나의 팁을 더 주자면, 주로 전문 용어가 들어간 지문은 그 용어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면 답을 쉽게 찾을 수 있다.독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어장을 따로 외워야 한다?영어 학습에서 단어의 중요성을 뺄 수 없다. 하지만 당장 영어 성적을 올려야 하는 고등학생으로서는 어휘가 약하다고 해서 단어장을 따로 지정하여 단어를 외운다는 것은 무모한 도전이다. 물론 기본적인 단어를 몰라서 기초 단어를 익히기 위해서 따로 단어장을 지정해서 외우는 것은 크게 반대하지 않지만, 가장 빠른 단어 습득 방법은 독해량을 늘리는 것이다.문장 해석이 안 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문장 가운데서 동사를 찾지 못하기 때문이다. 단어들이 배열되어 있는 형태의 문장에서 무엇이 동사인지를 판단해야 동사를 중심으로 주어 파트와 목적어 파트 그리고 부사구 파트를 판단할 수 있다. 그러므로 문장을 읽을 때 모르는 단어가 나온다면, 단어의 뜻만 찾을 것이 아니라 품사도 파악해야 한다. 처음에는 답답할 수 있지만 시간을 투자해 독해 중심으로 모르는 단어를 선별하고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어휘를 정리한다면 어휘력은 빠르게 상승한다. 따라서 단어가 약하다고 생각한다면 가능한 한 많은 독해 지문을 읽고 해석하면서 단어를 따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일산 후곡 에이든 영어학원 정성태 원장문의 031-922-8205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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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어려운 중학생을 위한 겨울방학 과학 공부법 암기보다 개념 이해가 먼저다과학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점점 더 중요해지지만, 많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두려움을 느낀다. 겨울방학은 과학 공부로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겨울방학을 활용해 과학을 공부하면,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확보되므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 향상되고, 마음먹기와 실천에 따라 성적이 크게 향상될 수 있다. 제자 중에는 여름방학 한 달 집중 공부로 6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른 예도 있다. 그래서 특히 겨울방학이 중요하다.2022 개정교육과정에서 중학교 과학 교육 과정은 총23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이 중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영역은 각각 5개씩으로 학년에 따라 불균일하다. 연계자유학기제(1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및 고등학교 통합과학과의 연계성을 염두에 두고 통합단원은 1학년 맨처음 1개와 3학년 맨끝에 2개가 배치되었다.과학 공부의 기본은 개념 이해, 그리고 용어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다. 과학 용어는 고등학교에서도 반복되므로 방학 때 미리 제대로 익혀두면 나중에 더 심화된 내용을 공부 할 때 두려움 없이 자신감 있게 과학을 대할 수 있다. 그림과 그래프, 도표는 시험에 자주 출제된다. 도표가 무엇을 설명하고자 하는지 그 숨겨진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과학 과목별 공부 방법물리에서는 특히 물리 용어와 단위를 확실히 숙지해 두고 다양한 계산 문제를 풀어보며 응용력을 키워야 한다. 등속직선운동, 등속원운동과 같은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해 두면 고등학교에서도 자신 있게 공부 할 수 있다.화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개념을 상상하고 구조화해 나가야 하는 과목이다. 실험 과정이 중요한 만큼 교과서에 나온 실험과 장치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화학반응식과 원소주기율표를 겨울방학 동안 완전히 익혀 두어야 한다.생명과학은 암기의 비중이 크지만 외우기보다는 소화 과정, 호흡과정 등 각각의 원리를 따라가며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기적 인과 관계를 파악하면서 암기하면 오래 기억하고 재구성할 때 큰 도움이 된다.지구과학도 단순 암기보다는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 풀이를 통해 응용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과학은 한자어가 많으므로 한자 뜻을 이해하면 용어 이해가 수월해진다.과학 교과서와 더불어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과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어려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 할 필요도 있다.오마중학교긔 경우 ‘디지털 버츄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인성 가치를 찾는 과정도 있다. 2학년 전기와 자기 시간에는 전압, 전류, 저항의 관계를 모듬 실험을 통해 파악하고 가상 실험을 통해 원리를 확인 및 토의를 했다. 3학년은 기권과 날씨 단원을 통해 일기도 해석, 자료수집 및 해석, 발표를 챗 GPT 활용 협업 및 학생 주도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했다.학습 목표 수립과 꾸준함,자기 주도적인 학습 태도가 중요겨울방학 동안 과학 과목을 얼마나 공부할지 계획해보면, 자신이 수립한 학습 목표를 달성하기가 쉽다. 매주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에 맞는 학습 방법을 적용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한 주 동안 물리 단원을 공부하고, 다음 주에는 생물 단원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계획을 세워보면 좋다.목표를 시각화하여 더욱 확고하게 다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전보드를 만들어 겨울방학 동안 자신의 학습 목표를 적어보거나, 원하는 진로와 관련된 이미지를 붙여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이렇게 자신만의 비전 보드를 만들어 보면, 매일 매일의 학습 과정을 즐겁게 수행할 수 있다.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개념의 이해도를 높이는 것도 좋다. 실험하면서 탐구보고서를 써보면 다음 학년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과학 관련 동영상이나 다큐멘터리 시청으로 어려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겨울방학 동안 과학을 효과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자기 주도적인 학습 태도다. 이렇게 겨울방학 동안 과학을 준비하면, 다음 학년에도 자신감을 가지고 더 나아갈 수 있다. 즐거운 겨울방학 보내고, 과학 공부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쌓아보자!일산 윤사이언스 과학학원윤정애 원장031-916-0022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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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예비 고1 영어 내신과 수능 상위권을 위한 학습 전략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고1 학생들은 이번 방학에 얼마나 실력을 잘 만들었는지에 따라 고등학교 내내 영어 성적에 절대적으로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현재 중학교 시험이 서술형도 없고 쉬운 이유로 학생 스스로 자기의 영어 실력에 대해 정확히 인지를 못하고 막연하게 생각만하고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고등학교 시험이 어렵다고 생각은 하지만 안일한 마음으로 방학을 보내게 되면 고등학교 1학년 첫 시험을 보고나서 크게 낙담하게 되는 경우가 해마다 일어나는 현상이다. 따라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고등학교 중간고사 시험 준비에 들어가기 전까지 전략적으로 최선을 다해 근본적인 실력을 만들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영어 영역 전반에 걸쳐 실력이 부족한 경우라면 영역별로 시간을 구분해서 계획을 짜고 목표로 한 실력을 만들어야 한다. 무엇보다 단어 학습과 문법 개념의 정확한 파악이 기본 중에 기본이며 단어는 최대한 많은 양을 정해서 매일 또는 적어도 주 3일은 꾸준히 암기할 수 있도록 하자. 문법은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개념을 잡은 후 고등학교 서술형 시험 준비에 주력해야한다. 문법책은 설명도 부족하고 단어만 어려운 고등학교 문법책 보다는 중학교 문법책으로 개념을 빠르고 확실하게 잡은 후 고등학교 서술형 문제 대비 학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전략이다.서술형 연습은 문법 개념이 안 잡힌 상태에서 급한 마음에 먼저 하려 한다면 여러 면에서 비효율적인 접근이다. 수학 응용문제를 풀 때 공식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모르기 때문에 자기만의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서 틀리고 시간만 낭비하는 경우와 같다. 따라서 일차적으로 수학의 공식과 같은 영문법을 빠른 시간에 잘 지도를 받아 개념을 확실히 다진 후 서술형 난도를 학생의 실력에 맞게 조절해 가면서 가급적 단계별 소요 시간을 효율적으로 배분하여 고난도 서술형 접근까지 이번 방학에 확실히 다져 놓아야한다.문법을 확립한 후에는 서술형만큼이나 독해 실력을 탄탄히 만들어야 한다. 실력이 좋은 학생들도 더 깊이 들어가 보면 문법을 기반으로 한 구문 독해 실력이 부족해 난도 높은 지문에서는 정확한 구조 분석과 구문 독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문법의 활용은 서술형과 구문 독해력이 같이 가야 하는 것으로 구문 분석 공부를 통해 근본적인 해석 실력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만 중학교와 비교도 안 되게 긴 고등학교 영어 지문에서 정확하게 문장 구조를 파악해 해석 자체에는 문제가 없게 된다. 이렇게 해석에도 자신이 생기게 되면 이제는 해석만 하는데 그치지 않고 저자가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파해 내는 논리적인 사고력이 필요하다. 난도가 높은 수준의 지문은 한글로 된 해석본을 봐도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도무지 되지 않는다. 이런 지문을 읽어내려면 평소에 글을 읽을 때 그에 담긴 내용을 빠르게 이해하고 요지를 추론할 수 있는 능력도 만들가도록 학습해야 한다. 그리고 글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소재의 글로 배경지식을 꾸준히 쌓자.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단서가 반복되면서 글이 전개되니 다시 진술된 단서를 통해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추론 능력을 길러야 한다. 지금부터 겨울방학 동안은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다. 물리적 기간은 길지 않지만 겨울방학은 최대한 잘 활용하면 2년 이상의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중학교 때에도 학기 중에는 중간, 기말고사로 대부분의 시간이 사용되기 때문에 근본적인 영어실력을 연결성 있게 만드는 데 제한 이 크고 효율성이 떨어진다. 고등학교는 더더욱 모든 과목에서 상위권 등급을 확보해야 하고 과목별 수행평가 준비도 계속 해 나가야 하기에 학기 중에는 참으로 실력 만들 시간 확보가 쉽지 않다. 여름방학 또한 점점 더 짧아져 겨울방학이 아니고서는 시간을 확보하기 너무 어렵다. 이시기를 지나면 두 번의 겨울방학만 남는데 중요도나 영향력을 생각해보면 이번 방학이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따라서 지금부터 3월 둘째 주까지 최대한 시간을 확보해서 상위권 학생도, 중하위권 학생도 실력 만들기에 매진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기 현재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해진 기간 동안 각자가 부족한 부문을 더 세밀하게 파악하고 인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짜고 최대한 빠르게 실력을 보충해 가기에 힘써야 한다.현재 너무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학생들도 지금부터 고등학교 영어 내신과 수능 준비를 위해 어떻게 학습하고 지도받느냐에 따라 충분히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으니,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과 반드시 계획을 실천하는 실행력으로 최상의 실력을 만들어갈 수 있기를 응원한다. 일산 아이비스영어학원 박정현 원장문의 031-913-2730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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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미리 풀어본 수학 문제, 고등학교에 가서 얼마나 도움이 될까? 2028학년도부터 새로운 입시 제도가 시행됩니다.현 예비 고1 학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입시 방안에는 내신 등급이 현행 9등급 구간에서 5등급으로 줄어들게 되어서, 1등급 학생들의 수가 10% 정도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에 각 대학에서는 내신 성적만으로 학생들의 수준을 판단하기에 다소 어려움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따라서 대학들은 내신 성적으로 선발하는 수시전형에서 여러 가지 방안으로 대비를 하려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가령 면접고사를 강화하거나 수능 최저기준을 높이는 등의 방향입니다. 이런 일련의 입시 개선 방안들은 수능의 영향력을 축소해, 점차 자격고사화하려 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있습니다.선행학습 효과 보지 못하는 고등학교 수학그러면 이제 고등학교 수학 과목 학습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앞으로 수능에서 수학 과목은 문,이과의 구분이 없이 공통과정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다시 말해 수험생들 모두가 이전에 문과 수학의 범위에서 출제되는 수능 문제를 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앞으로 이공계 학과에서는 수리영역 만점자가 크게 늘 수도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수학 과목은 내신이 더 중요해 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많은 학생들이 중학교 시절에 미리 고등학교 수학을 경험해 보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학생 대부분은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미리 공부해둔 내용에 대해서 효과를 보지 못하는 실정입니다.암기식 위주의 선행, 논리적 사고력 성장 가로막아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중학교 과정에서부터 가르치고자 하는 논리적 사고력이 성장하지 못하고, 암기식 계산 능력에 의지하는 선행과정을 겪어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중학생이면서 고등과정을 미리 경험하고 있다면, 학생에게 꼭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합니다. 옆집 아이가 미적분을 배운다고 해서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건 아닌지 불안해서,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려 하시면 실패하게 됩니다.처음 보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고등학교 수학교육 영역은 20% 정도가 기본개념을 전달한다면, 나머지 대부분인 80%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에 그 핵심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이미 알고 있는 사실로부터 그 문제의 솔루션을 구하는 게 ‘수학 문제를 푼다’라는 것입니다.여기서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란, 새롭게 배우게 되는 수학의 기본개념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들 대부분이 고등학교 과정을 접하면서 새롭게 배우는 기본개념에 대해서 소홀하게 넘어갑니다. 그저 암기용 공식 정도로 여기고, 이후 비슷한 문제들을 반복해서 풀어가면서 불완전했던 공식들의 이해를 채워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에서는 아무리 많이 풀어도 결국 공식 연습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처음 보는 형식의 문제는 결코 풀어낼 수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고등학교 수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연습하여서 노련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기본개념에 더 충실하고 문제 하나 하나에 시간을 가지고 숙고해 봐야 합니다. 그 후에 솔루션을 구하는 논리적 전개가 다듬어지는 것입니다.일산 후곡 송수학학원 김명수 원장031-923-2113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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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수학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여름방학과는 다르게 겨울방학 기간은 깁니다. 이에 따라 다음 학기를 준비하는 방법도 다르게 적용되는데요, 많은 학모님들께서 윈터스쿨을 생각하시는 듯합니다. 윈터스쿨 의 장점이라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학교 수업처럼 진행되는 수업량일 겁니다. 그러나 이때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과연 반 편성이 얼마나 수준별로 이루어 졌는가를 따져보는 것입니다.종합반을 운영하는 학원에서 교무선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문제가 바로 학생들의 과목별 반 편성에 대한 불만족입니다.학생 개인별로 국어 수학 영어 등 과목간 성적 차이가 있게 마련인데, 평균적으로 수준을 평가해서 반 편성을 할 수밖에 없는 종합반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겨울방학 동안 양과 질을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무엇보다 다음 학기를 미리 배우게 되는 시기이므로 수준에 따른 수업과 반 편성이 진행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조건 공부 시간을 늘린다고 다 능사는 아닐 것이기 때문인데, 부모가 학생을 윈터스쿨과같은 프로그램에 보내는 속사정은 따로 있습니다.방학이라 시간은 많은데, 헉생이 집에서 놀기만하고 좀처럼 공부를 하지 않는 걸 관리할 수 없기 때문인 것이죠.쉽게 말씀드리자면 학생을 붙잡아 놓을 수 있는 시설을 원하시는 마음이 크게 작용하는 듯합니다. 이런 면에서 윈터스쿨은 분명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 수준이 높은 상위권 학생들에게 윈터스쿨은 시간 낭비가 많은 시스템입니다.오히려 과목별로 자기 수준에 맞춰줄 수 있는 전문학원을 잘 선택해서 다니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특히 수학 과목에서는 학기 중 학교 수업과 내신 대비를 염두에 둔 빌드업 작업이 겨울방학 동안 진행되는게 중요합니다.수학 학습에서 매우 중요하지만 모두가 간과하는 부분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는 매우 중요한데, 연습하고 실행할 기회가 바로 방학이라는 기간이므로 이를 잘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일산 후곡 송수학학원 김명수 원장031-923-2113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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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은 성장의 기회, 김영편입 일산캠퍼스 ‘윈터스쿨’ 개강 중2병처럼 대학생 또한 피할 수 없이 겪고 지나가는 ‘대2병’. 대학교 2학년이 되면 대학 레벨에 대한 아쉬움, 적성에 잘 맞지 않는 학과 공부, 막막한 진로에 대한 불안한 마음이 커진다. 특히 2년제 전문대학에 진학해 졸업을 앞둔 학생이라면 고민이 더욱 깊어진다. 그렇다고 다시 수능을 치르는 퇴로에 서고 싶지 않은 경우 편입은 현실적이고 현명한 대안이 될 수 있다. 편입이 또 다른 성장의 기회라는 것을 합격으로 증명하는 곳, 김영편입 일산캠퍼스에서는 2026학년도 대비 윈터스쿨을 개강한다.편입은 현실적이고 현명한 대안편입 시험 과목은 통상 한두 개(의치한약수의대 제외)으로 자연 계열은 편입영어와 편입수학, 인문 계열은 편입영어가 일반적이다. 수능 성적으로 진학하는 정시 대입은 3개의 학교만 지원할 수 있는데 반해, 편입은 지원 대학 수에 제한이 없다. 편입 지원자의 경우 10~15개 대학에 지원하고 학교별로 시험을 치른다. 고교 3년간 누적된 학습 과정이 하루 만에 결정되는 수능과 달리 편입은 학교별 시험을 반복해 치르므로 심리적 부담도 덜하다. 현실적 조건 또한 편입 준비에 유리하다. 연고대를 비롯한 상위 15개 주요 대학의 편입 선발 인원은 매년 증가세로, 해마다 편입 최다 모집 인원을 갱신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편입 성적은 고교 내신이나 수능 성적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물론 학업 역량이 우수한 학생이 유리할 수 있겠으나 편입영어나 편입수학은 성실함과 꾸준함이 관건이다. 남보다 좀 더 일찍 시작하고 더 많이 공부해서 절대 학습량을 채우는 것이 성적 향상의 지름길이다. 실제 고교 시절 성적 부진으로 전문대학이나 지방대학에 진학한 후 성실하게 노력해 상위권 대학에 편입하는 학생들이 합격자의 다수를 차지한다. 그래서 편입은 이미 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대학과 진로를 바꿔볼 수 있는 현실적이고 현명한 대안인 셈이다.“반드시 합격하는 관리시스템” 김영편입 일산캠퍼스김영편입 일산캠퍼스는 2024학년도 입시에서 남다른 결과를 입증했다. 서강대 6명, 한양대 8명, 성균관대 9명, 중앙대 13명, 이화여대 12명 등 상위권대에 192건의 최종합격 결과를 보였다. 이는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량과 학업역량을 끌어 올린 결과다. 김영편입 일산캠퍼스는 학생 수준별 수업에 매일 영어 단어 테스트와 재시험, 일주일 단위 전과목 수업 내용 피드백을 기본으로 한다. 매주 영어 수학 편입유형 모의고사를 실시하고, 정규 수강생은 관리자습을 의무화하고 있다. 관리자습의 경우 담임 지도하에 출결, 학습관리, 시간관리를 진행하고, 정기적인 학습컨설팅을 시행한다. 학생 맞춤형 컨설팅으로 학습량, 학습 방향, 공부법 등을 점검해주고, 멘탈 및 체력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전국모의고사를 시행하며 김영편입 진로진학연구소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생 성적에 맞는 합격전략을 수립하도록 지원한다.자신감 및 절대 학습시간 충전하는 윈터스쿨 개강김영편입 일산캠퍼스는 2026학년도 편입대비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1~2월 두 달 간 진행되는 과정으로 남보다 앞선 출발로 자신감을 충전하고 절대 학습량을 채워가는 시간이다. 수준별 맞춤 수업과 맞춤 관리, 의무자습을 통한 집중학습으로 공부 습관을 다지며 학업역량을 키울 수 있다. 편입 시험공부는 수능과는 결이 다르다. 성실함과 꾸준한 노력으로 희망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는 간단하다. 남보다 먼저 출발해 끈기 있게 끝까지 해내면 결국 합격이란 종착점에 도달한다. 이른 결심, 이른 실천의 윈터스쿨은 겨울방학이란 두 달 간 꿈을 향해 도약하기 위한 기본기를 충실히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더불어 김영편입 일산캠퍼스는 1월 편입 정규반과 직장인 및 대학 재학생을 위한 주말반, 저녁반 등 별도의 과정도 운영한다.위치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38 이스턴시티 4층문의 031-908-7033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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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1, 겨울방학이 3년을 결정 짓는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나면 학기 중에는 다음 학기를 위한 학습을 예습해 놓기가 쉽지 않다. 왜냐하면 다가오는 내신시험에서의 성적을 확신할 수가 없어서 당장은 현행 완성도를 높이는 심화 학습에 몰두하기 때문이다.그래서 상대적으로 시간 여유가 있는 방학이 중요하다.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계획에 따른 달성도를 확인하면서 실력을 높일 방학 플랜을 지금부터 고민해보자. 방학은 큰 폭의 실력 향상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을 명심하자.집중해 공부하는 시간 늘리기중학교 학생들의 대다수가 오랜 시간 집중해서 공부하기를 힘들어한다. 고등학교 모의고사 시험시간은 국어 80분, 수학 100분, 영어 70분이다. 중학 시험시간의 두 배가 넘기도 한다. 따라서 방학 동안에 자기주도학습 시간을 차차 늘려보자. 방학 말미에는 모의고사 시험시간 정도까지 집중하여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 목표이다.고등학교 첫 내신 시험에 올인하라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내신이 매우 중요하다. 통합사회 과목과 국어, 영어 과목은 상위 점수 학생들의 점수 차가 매우 적을 것이다. 1~2점 차이로 등급이 바뀔 수 있다. 더욱이 통합과학과 수학은 다른 과목보다 점수 차가 더 날 수 있고, 또한 준비한 만큼 등급을 받을 수 있는 과목이다. 중학교 성적을 분석하여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라. 자신에게 부족한 과목과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과목을 확인해 준비하라.무엇보다 중요한 수학 과목에서는중학교 수학에서는 방정식을 풀어서 근을 구하는, 방법적인 접근으로도 성적이 어느 정도 나온다. 하지만 고등학교 내신 시험 문제는 내용적 이해와 접근을 통해 해결하는 문제에서 등급이 갈린다. 문제의 난도가 상대적으로 높고, 시험 시간도 부족한 내신 시험에서 성적이 잘 나오는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차이는 연산 속도가 아니라 풀이에서의 차이다.따라서 공통수학의 전체적 흐름과 각 단원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쉬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문제의 난도를 높여가면서 복습 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못 푸는 문제 또는 같은 유형의 문제인데도 어떤 것은 맞추고, 어떤 것은 틀린다면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 그와 관련된 유형을 묶어서 다시 풀어보고 이해해야 한다. 같은 유형의 문제라도 내신에서는 학교별로 형태를 다르게 해서 출제하고 모의고사에서도 다른 변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즉, 유형 문제를 계속 푸는 것보다 우리 학교 내신에서는 문제가 어떻게 변형되어 나오는지와 어느 내용을 중요시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일산 수학학원파란수학 고등부 김광암 부원장문의 031-926-2099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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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 ‘더스마일치과의원’ 재능기부 감사장 받아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이 지난 11월 21일 열린 스마일재단의 ‘더스마일치과의원(이하 더스마일치과)’ 개원 10주년 행사에서 재능기부 봉사에 대한 감사장을 받았다.스마일재단의 장애인 치과센터인 더스마일치과는 장애인을 비롯한 의료 소외 계층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만들어진 치과로 저소득 및 중증장애인에게 특화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스마일치과는 지난 10년간 치과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환자들에게 환자 개인의 특성에 맞는 최적화된 진료 서비스를 펼쳐왔다. 지금까지 1만 3,428명의 환자가 병원을 찾았고, 내원 환자의 86.3%가 ‘심한 장애’에 해당하며 특히 10대 환자의 내원 비율이 21.8%로 가장 높다. 특히 더스마일치과는 1차 의원임에도 10년간 224명의 장애인에게 전신 마취 수술을 시행하며 장애인에게 특화된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했다.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은 더스마일치과에서 전신마취 및 국소마취 하에서 치과수술을 해야 하는 환자를 치료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팀웍을 이뤄 8년간 진료해 왔다.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및 장관상 수상김현철 병원장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이 뿐만이 아니다. 그동안 강화도와 파주 연천군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고, 중국 훈춘, 필리핀 바왕시 등을 방문해 해외 의료 봉사활동도 펼쳐왔다. 꾸준한 봉사로 구강 보건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지난 2021년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고, 2012년에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김 병원장은 “구강 건강은 삶의 질과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앞으로도 장애인 환자들에게 씹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을 전해줄 수 있도록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우선시하는 치과의사로서의 소명을 다하며 활동해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2024-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