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전신건강을 생각하는 치과 진료 기능통합치의학 ⑦ 코엔자임큐텐 코엔자임큐텐은 줄여서 코큐텐이라고 한다.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덕분에 대형 마트 건강기능식품 코너에 가면 코큐텐 또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1957년 처음 발견된 코큐텐은 1977년 일본의 가네카라는 회사에서 효모를 발효 시켜 천연으로 만든 후 전 세계에 확산하기 시작했다. 심장과 심혈관 질환을 막아주는 코큐텐은 치과 진료에 어떤 도움이 될까. 이에 대해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의 상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도움말 일산 리빙웰치과병원 김현철 병원장(치의학 박사)코큐텐이 만들어지는 양은 노화곡선과 일치코큐텐은 사람을 비롯해 모든 동물의 간에서 많이 만들어진다. 아세틸코엔자임A라는 효소가 분해와 합성의 과정을 거치면서 그 산물로 만들어지는 것이 코큐텐이다. 그런데 이 기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콜레스테롤이다. 콜레스테롤이 있는 사람은 주로 스타틴 계열의 약을 많이 처방받는데 약의 효과로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성이 억제된다. 그러면서 코큐텐 생성 또한 억제돼 코큐텐이 고갈되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 고지혈증이라는 병을 막으려고 약을 먹었으나 약의 폐해로 코큐텐 또한 안 만들어지게 된 것이다.코큐텐은 심장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코큐텐의 화학적 용어는 유비퀴논이다. 국내에서는 심부전증 보조약으로 쓰는 것 중 유비데카레논이 있는데 이게 바로 코큐텐이다. 유비퀴논은 간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보충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 생성은 노화곡선과 일치한다. 20대에 코큐텐 생성의 최고점을 찍고 이후 서서히 만들어지는 양이 줄어든다. 40~50대에는 최고점을 찍었을 때 비해 30% 정도, 60~70대에 가면 70%로 생성 양이 줄어든다. 코큐텐은 근육의 생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힘이 없어지고, 근육 양이 줄어드는데 코큐텐 생성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코큐텐은 다양한 음식에 들어 있다. 소고기나 닭고기 등의 육류와 시금치 같은 채소에도 코큐텐이 들어 있다. 하지만 고기 1kg을 먹었을 때 50mg 정도의 코큐텐을 보충할 수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코큐텐 필요량을 섭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잇몸까지 핏속의 좋은 성분이 잘 전달되는 것이 최상구강 프로바이오틱스는 구강 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구강 내 미생물인 유익균 유해균의 비율을 조절해 유익균의 비율을 높여 건강한 구강 환경으로 만들어준다. 구강 내 유해균이 많으면 잇몸의 핏줄이 터졌을 때 유해균이 핏줄을 타고 돌아다니거나 구강 내 신경총을 따라 신경으로 침투할 수 있다. 침을 삼키는 과정에서 몸 안으로 유해균이 들어갈 수도 있다. 구강 세균은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구강 내 환경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것은 치과 질환 예방이나 전신 질환 예방에 분명 도움이 된다.비타민C나 비타민D를 섭취하는 것은 땅을 단단하게 하는 기질 치료다. 뼈와 살을 튼튼하게 해주는데 뼈가 만들어지면 그 안으로 칼슘이 들어간다. 이 과정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은 좋은 피다. 심장에서 시작해 말단부까지 좋은 피가 골고루 잘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 잇몸은 인체의 말단부에 속한다. 잇몸까지 핏속에 있는 좋은 성분이 잘 전달되는 것이 최상이다. 그런데 혈관 상태가 좋지 않아 피가 말단까지 잘 공급되지 못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코큐텐이 한몫을 한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코큐텐을 먹으면 제일 먼저 심장에 도움이 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이 결과가 우리 몸의 사지와 잇몸 등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친다. 이와 같은 기전으로 코큐텐은 잇몸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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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유용우한의원, 겨울방학 맞아 제 13회 허준&대장금 한방 체험행사 마련 30년간 소아 청소년을 비롯해 가족 건강을 지켜온 일산 유용우한의원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제13회 허준 &대장금 한방체험 행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1월 9일(토)부터 24일(일)까지 진행된다. 코로나로 대면 접촉에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매번 기다렸다가 체험 행사를 찾는 부모들과 아이들의 문의가 있어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에는 ‘한약을 얹어 먹는 한과’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한약재를 넣은 건강한 한과를 즐겁게 만들어 보면서, 한의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유용우원장은 “우리 어린이들이, 자연이 우리 몸과 소통하고 있는 고마운 존재임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또한 자연 속에서 과학적으로 치유하는 우리 한의학에 대해 자긍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용우원장은 어린이를 위해 쓰지 않은 증류탕약을 개발했고 아프지 않은 침, 발효한약을 개발하는 등 한방의 과학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체험행사는 우선 허준과 대장금처럼 어의와 의녀 복장을 한 후 진행한다. 한약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만져보고 냄새 맡고 씹어도 보면서 오감으로 체험한다. 이후 한방한과를 만든다. 간단한 퀴즈를 푼 후 체험증을 받아갈 수 있다.참가비는 3000원(발달장애가족 기쁨터 기부)이다. 체험을 위해서는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문의 031-813-1311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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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지원, 숨은 1점을 건져내라 [2] 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1월 7일(목)부터 시작된다. 가군 모집대학은 가군 22개 대학, 가/나군 33개 대학, 가/다군 20개 대학, 가/나/다군 64개 대학으로 총 139개 대학에서 수능위주로 25,821명, 실기/실적위주로 3,053명을 선발한다. 나군 모집대학은 나군 20개 대학, 가/나군 33개 대학, 나/다군 21개 대학, 가/나/다군 64개 대학으로 총 138개 대학에서 수능위주로 26,566명, 실기/실적위주로 2,641명을 선발한다. 다군 모집대학은 다군 17개 대학, 가/다군 20개 대학, 나/다군 21개 대학, 가/나/다군 64개 대학으로 총 122개 대학에서 수능위주로 16,062명, 실기/실적위주로 2,618명을 선발한다. 군별 분할 모집을 하는 대학은 군별로 모집단위와 모집인원 또는 계열을 달리해서 선발하므로 유의해서 살펴봐야 한다.모집군에도 숨은 1점이 있음을 명심하자2021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인원은 정원 내 선발 기준으로, 가군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552명 증가했다. 서울(590명), 충북(254명), 경북(126명) 등 9개 지역에서 증가했고, 부산(181명), 경남(97명) 등 8개 지역에서 감소했다. 나군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196명 증가했다. 서울(253명), 충남(240명), 경기(108명) 등 8개 지역에서 증가했고, 충북(174명), 강원(144명) 등 9개 지역에서 감소했다. 다군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29명 증가했다. 서울(41명), 경기(297명), 충남(94명) 등 9개 지역에서 증가했고, 충북(209명), 경북(58명), 대전(46명) 등 6개 지역에서 감소했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이 25,281명에서 25,833명으로 552명이 증가했고, 나군은 26,370에서 26,566명으로 196명이 증가해 가군과 나군의 모집인원 격차가 전년도 1,089명에서 733명으로 감소했다. 다군의 모집인원도 15,776명에서 16,066명으로 290명 증가했다.이처럼 가군과 나군의 모집인원이 비슷하고 다군은 상대적으로 적은 인원을 선발한다. 더욱이 다군은 상위권 대학이 중앙대, 한국외대, 홍익대, 인하대, 가톨릭대, 아주대, 숭실대 등으로 제한돼 있어 수험생의 선택폭이 좁다. 다군은 이런 이유로 예측가능성이 떨어지고 추가합격비율이 높은 편이다. 따라서 가군과 나군에 안정지원을 하고 다군에는 소신지원하는 것이 일반적인 군별 지원 전략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가군과 나군합격에 집중하고 다군은 형식적인 지원을 하기 때문이다.또한, 모집군이 바뀐 대학은 전년도 입학결과를 맹신해서는 안 된다. 성균관대는 글로벌리더, 자연과학계열이 나군에서 가군으로, 반도체시스템공학, 글로벌바이오메디컬공학, 소프트웨어학과가 가군에 나군으로 이동했다. 전년도 입학결과는 참고만 해야 되는 이유다. 예를 들어 가군 글로벌리더학과 최초 합격자의 경우 나군의 연세대, 고려대 최상위 학과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추가 합격 비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중앙대는 사회과학대학이 나군에서 가군으로, 한국외대는 경영학부가 나군에서 다군으로 이동했기 때문에 이 대학을 지원하려는 수험생은 특히 유의해야 한다. 아울러 서울대 수의예과, 치의학과, 지구환경과학과는 올해 정시모집 선발로 바뀌었으며, 이화여대 뇌인지과학전공은 계열별 통합선발에서 학과 선발로 변동됐다. 올해 학과에서 학부로, 학부에서 학과로 모집단위가 바뀌는 경우 그리고 신설학과, 통합학과의 경우도 전년도 입학결과만을 보고 지원해서는 안 된다.이렇듯 모집군에도 숨은 1점이 있음을 명심하자.<표 1> 군별 모집대학<표 2> 서울, 경기, 인천 지역 가군 모집인원 (모집인원 순)<표 3> 서울, 경기, 인천 지역 나군 모집인원 (모집인원 순)<표 4> 서울, 경기, 인천 지역 다군 모집인원 (모집인원 순)<표 5> 모집군 변동 대학대화고등학교 최승후 교사 2021-01-08
- 우리 몸은 아직 원시 시대 한의학이란 영역에서 환자를 진료하다보면 자연과 사람들의 가장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사항들이 중요함을 절감하게 된다. 아울러 인간의 모습에서 문명의 혜택을 벗겨낸 모습이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지침이 됨을 자연스레 인정하게 된다. 문명이 발달 했다고 하지만 인간의 몸은 아직은 문명이 발달되기 이전의 원시인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할 때가 많다.문명을 발달했지만 원시인의 유전자 작동문명의 가장 큰 혜택은 먹는 것의 발달이다. 이를 통하여 인간은 건강하고 안정된 삶과 여유를 가지고 장수의 기틀을 마련했다. 먹거리의 변화에서 첫 번째 혁명은 불을 이용한 요리의 발달이다. 먹는 것의 종류가 급격하게 증가하였고, 소화에 대한 부담도 줄었다. 소화기 질환을 줄이고 적게 먹어도 버틸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었다.두 번째 혁명은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것이다. 먹거리를 풍족하게 했으며, 사계절 고루 먹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여, 균등한 영양 공급을 이루게 되었다. 원시인들은 수렵과 채취를 통해 먹거리를 얻었다. 인간의 육체의 발달과 생활의 리듬은 이러한 수렴과 채취를 위한 방향으로 발달하였을 것이다. 사냥을 위해서는 일찍 일어나서 해가 떠오를 시점에는 사냥터에 도착하였을 것이다. 아울러 몸을 가벼이 하고 냄새를 지우기 위하여 새벽에 일어나 소변과 배변을 처리하고 몸을 비우고 굶은 상태로 출발하였을 것이다. 즉 인간의 원시적인 생체리듬은 아침에 배변과 소변을 처리하고 아침은 먹지 않는 생활을 기반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다. 이러한 사냥은 태양이 가장 고점에 이르렀을 때까지 이루어지고 이후에는 충분한 사냥을 하였건 빈손이건 귀가를 시작하였을 것이다. 귀가 후 사냥감을 다듬고 요리하여 충분하게 섭취한 다음 휴식을 취하여 다음날을 준비하였을 것이다.인간의 원시적인 유전자는 하루 한 끼 먹는 것을 바탕으로 하여 인체의 구조가 발달하고 생체리듬이 형성되었을 것이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위장의 용적이 탄력성이 좋아 자기 용적의 3배까지 늘어나 한꺼번에 많이 먹을 수 있고, 흡수된 영양분을 간과 피하에 축척할 수 있는 구조에서 유추할 수 있다.일산 유용우한의원 유용우 원장 2019-09-08
- 일산 허유재병원 4기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재지정 일산 허유재병원이 임신 출산, 부인과 진료 및 수술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아 제 4기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재지정됐다. 2015년 이후 3회 연속으로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곳은 고양, 파주, 김포지역에서 일산 허유재병원이 유일하다.보건복지부는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101개 의료기관을 ‘제4기 전문병원’으로 지정하고 있다. 2011년부터 시행해 온 전문병원 지정은 7개의 지정 기준에 적합한 병원을 심사와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제도다. 서류심사, 현지조사, 전문병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한다. 지정기준은 환자구성비율, 진료량, 병상수, 필수진료과목, 의료인력, 의료질 평가, 의료기관 인증 등이다. 산부인과의 경우 3기에 12개 병원이 지정됐으나 4기에는 2곳이 감소해 총 10개의 병원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서울에 3개, 경기도에 5개, 인천 1개, 대구 1개 병원이다. 허유재병원은 2015년 2기 전문병원(2015~2017년) 지정을 시작으로 3기(2018~2020년), 4기(2021~2023년) 연속으로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 2021-01-07
- 우리 아이 영어 실력,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습관들이는게 중요 어느덧 2020년이 저물고 2021년 새해를 맞이 하고 있다. 한 해를 돌아보면서 한 해를 상징하는 단어를 들어보라고 하면, 첫번째로 떠오르는 단어가 ‘코로나’가 아닐까 한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가 동일하지 않을까? 올해의 단어 코로나. 그만큼 우리 일상생활에 마스크 쓰기, 손 씻기, 손 소독 하기 등 많은 변화를 주었다. 대외활동에도 엄청난 변화가 생겼다. 외부 활동이 거의 중단되었고, 회사는 집에서 일하는 재택근무가 대세이다. 가족과 즐겁게 다니던 식당, 커피숍, 쇼핑도 이제는 꺼려진다. 특히 낮선 사람과 마주치면 마스크부터 확인한다. 이제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정도이다. 직장과 관련된 사람이 아니면 만나지 않은 세상. 친한 사람도 만나지 않은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속에서 부모의 역할과 우리 아이들에 영어학습에 대해 드림키오 이영애 김포센터장을 만나 들어보자.Q 올 한해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런 환경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할텐데.사회 전반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죠. 회사는 재택근무를 하면서 업무현황을 보고하고, 종교는 온라인으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도 변했습니다. 생각해 본 적도 없는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집에서 아이들이 컴퓨터를 보며, 직접 책을 읽고 풀고 진도를 체크하여 선생님께 보고합니다. 이렇듯 사회 전반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자녀를 키우는 부모님이 가장 힘든 한 해 아니었나 싶습니다. 아이들은 학교도 학원도 편하게 못 가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변화에 대부분의 생활을 집에서 보내면서. 아이도 부모도 적응하기 쉽지 않았던 한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집에서 식사부터 공부까지 챙기기에는 우리 부모님들이 준비가 되지 않았죠. 특히 유아,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님은 정말 힘든 한해였을 겁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힘든데, 아이들은 어땠을까요? 학교를 못 보내고 집에 있는 아이들을 보면 딱하기 까지 합니다. 학교든 놀이터든 학원이든, 친구들과 떠들며 신나게 뛰어 놀 나이인데, 집에만 있으니 얼마나 답답할지. 아이들이 게임, 유튜브, TV에 빠져 있고, 운동은 안해서 살만찌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태산일 겁니다. 그렇다고 한 개인이, 전세계적인 현상인 코로나19를 이길 순 없습니다. 치료제, 백신이 나오지 않는 이상 어느 누구도 자유롭지 못할 겁니다. 우리는 이 시점에 현명한 부모가 되어야 할 거 같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최대한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아이들이 집안에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는게 지금으로써는 현명한 행동이죠.Q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나코로나 시대에 들어와서 최소한 영어만큼은 공부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30대 이후의 모든 부모님 세대, 그리고 현재의 세대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교육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형 학습이 아니라, 학원에 출석해서 선생님에게 주입식으로 암기방식을 전수(?)받고 공부하는 수동적인 형태였습니다. 학원에 안 가면 불안하죠. 지금 코로나로 자녀들을 학원에 안 보내니 불안하신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 코로나로 인해 기존의 정상이던 것을 돌아보게 만드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영어는 언어이기 때문에 ‘학습’이 아니라 모국어를 배우듯이 매일 꾸준히 영어환경을 제공하는게 중요합니다. 환경이 변화였다고, 당황하지 않고, 다시 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지혜롭게 이 상황을 극복하고, 유지하는게 지혜가 필요한 때입니다.Q. 마지막으로 드림키오에서 영어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드림키오의 커리큘럼은 연차수에 따라 DVD 원어영상을 매일 한편씩 보고, 영어원서 리딩과 낭독을 합니다. 하루에 3~4시간 정도의 원어 듣기가 채워지면, 안들리던 영어가 들리고, 말하게 되고, 읽고 쓰게 됩니다. 어릴때 한글을 배우듯이, 처음엔 듣고 또 듣습니다. 그러면서 영어도 한글처럼 자연스레 ‘습득’됩니다. 처음엔 엄마표로 시작을 하지만, 매일 꾸준히 하는 이 과정들이 습관이 되어가면서 자연스레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으로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영어노출을 자기주도학습으로 하다가, 나머지 교과과목도 자기주도학습으로 이어집니다.엄마가 영어를 편하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었더니, 아이가 영어뿐만 아니라, 학교 교과 및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스스로’ 하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다고 다들 말씀하십니다.코로나 사태 이후로, 학교 수업이 소원해진 요즘이지만, 우리 드림키오 아이들은 전혀 생활의 흔들림이 없습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혼자 스스로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영어에 노출한 결과이기도 합니다.위치 김포시 김포한강4로 515 메트로타워 402호문의 031-981-7759 2020-12-31
- 고양학운위 12월 30일 2021 대입 정시 온라인 설명회 개최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에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2021학년도 대입 정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대화고 교사이자 대교협 대표강사인 최승후 교사가 강사로 나선다. 채팅창을 통한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하고, 다음날인 31일에는 비대면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 컨설팅은 온라인 설명회가 끝난 후 채팅창에서 신청 링크를 공유할 예정으로 160명을 선착순 접수한다. 온라인 설명회는 유튜브에서 고양시학교운영위원협의회를 검색해 구독한 후 시청이 가능하다.문의 010-6417-1200 2020-12-31
- 중위권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겨울방학 상위권 공부법 내 직업은 강사이므로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한다. 그리고 수많은 경험과 데이터를 토대로 어느 정도 정답을 얻은 상태다. 성적을 올리는 방법은 실력별로 다 다르다. 상위권 공부법, 하위권 공부법이 따로 있다. 또한 시험별로도 다르다. 일반고 내신, 특목고 내신, 수능, 수리논술, 심층수학, 영재고 입시 등에서 대비법이 다 다르다. 상위권으로 갈수록 시험에 대한 대비를 다르게 해야 한다. 하위권으로 갈수록 무슨 시험을 보는지는 중요하지 않다.가장 애매한 단계는 중위권이다. 본인 노력에 따라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갈 수도 있고, 더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노력만으로 최상위권이 되기는 힘들지만 상위권까지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하지만 많은 중위권 학생들은 노력을 이상하게 한다. 힘은 쓰고 있지만 항상 제자리인 중위권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개념은 아는 데 문제가 안 풀려요.’중위권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중 하나다. 문제가 안 풀리는 건 당연하다. 개념을 문제에 적용하는 것은 개념을 아는 것과 전혀 다른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개념을 배운 뒤 문제를 푸는 순간 어떤 습관을 가지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이때 습관을 잘 형성하면 상위권까지 도약할 수 있다. 반면 이상하게 공부하면 시간과 돈을 들이고도 이상한 성적을 받게 된다.쉽게 <쎈 수학> 과 같은 교재로 예를 들어보자. 쎈 수학에서 A스텝을 풀 수 없다면 답지를 봐도 된다. 아직 개념이 안 잡혀 있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lim가 뭔지 모르면 극한값 계산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반면 B단계 유형문제를 풀 때는 절대로 쉽게 답을 봐서는 안 된다. 이때부터 적용의 단계이기 때문이다. 어렴풋이 머릿속에 있는 개념을 실전 문제에 적용하려면 생각을 정말 많이 해야 한다. 개념을 계속 곱씹으면서, ‘개념을 아는데 왜 안 풀릴까?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를 반복해야 한다. 답지를 보는 순간 그 문제한테 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는 이 사실을 고2때 깨닫고 실행에 옮겼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는 상태에서 더 어려운 문제를 푸는 데 걸리는 시간‘ 보다 ’개념은 알지만 유형문제가 자유자재로 풀릴 때까지 걸리는 시간‘ 이 더 길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유형 문제를 풀 때 문제당 두 세 시간씩 고민하면서 공부했다.많은 중위권 학생들은 쉽게 답지를 본다. 그러면 이후 비슷한 문제들은 쉽게 풀리게 된다. 이것은 사고력이 아닌 암기로 수학을 푸는 것이다. 기둥 없는 건물을 세우는 것과 같다. 혹자는 ‘답지를 안보고 공부하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진도를 못나가요.’ 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정말 멍청한 소리다. 제대로 공부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이상하게 공부하겠다는 것이다. 수학의 본질은 깊은 고민과 생각이다.그럼 해결책은 무엇인가? 바로 충분한 시간확보이다. 즉, 겨울방학이 답인 것이다. 수학머리가 비상하지 않은 중위권 학생들은 이러한 과정을 반드시 겪어야 한다. 하루 최소 4시간에서 길게는 8시간까지 수학에 투자해야 한다. 그렇게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로 성적은 오르지 않는다. 운 좋게 점수는 조금 올라도 실력이 성장한 것이 아니라서 금방 무너지게 되어 있다. 많은 시간을 ‘잘’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다. 4시간을 공부해도 기존 방법을 고수한다면 반드시 패배하게 된다. 계속 생각하고 고민하는 공부를 아무리 짧아도 두 달, 길게는 6개월은 해야 서서히 실력이 붙는다. 수학적 사고를 꾸준히 연습하는 것만이 답이다.이러한 과정은 매우 고달프고 힘들다. 공부에 왕도는 없다는 게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 하지만 어차피 돈 쓰고 시간 들여 공부할 것이라면 제대로 해야 하지 않겠는가? 본능적으로 그 방법을 모르는 중위권 학생들에겐 더더욱 인내가 필요하다. 위 공부법을 혼자서 실천하기는 매우 어려우므로 관리가 잘 되는 학원이나 과외를 받는 것이 좋다.제대로 된 수학 공부법은 고달프다. 시간도 많이 걸린다. 쎈 B단계 두 문제를 푸는데 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을 무사히 견뎌내면 나중에는 못 풀 킬러 문제도 풀 수 있게 된다. 쎈 C단계 문제를 한 시간에 네 문제를 풀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기초를 쌓은 뒤에서냐 수많은 문제를 푸는 ‘양치기’를 해도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험이 평이하게 나오는 학교의 내신’에서는 90점 밑으로 점수를 받는 게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긴다. 수학 공부에 지름길은 없다. 더 이상 ‘개념은 알지만 문제가 안 풀려요’ 라는 무식한 소리는 하지 말자. 실력이 부족함을 인지하고 제대로 공부해보자. 하고자 한다면 올바른 공부법은 어떤 식으로든 당신을 찾아갈 것이다. 성적은 그 뒤에 따라온다. 이번 겨울을 누구보다도 알차게 보내보자.일산 후곡 아이디수학학원 전인덕 원장031-919-8912 2020-12-31
- 논술수학 vs 수능수학 처음 고등학생이 되면 고등수학 상,하, 수Ⅰ, 수Ⅱ 선행을 했나? 안했나? 그리고 무슨 교재로 몇 번을 봤나? 등이 수학과 관련한 주 관심사인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1학기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치르고 나면 언제 선행을 했나 싶을 정도로 학교 내신 진도조차도 허겁지겁 ㅤㅉㅗㅈ아가기에 급급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진다.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가?노력한 만큼 성적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이유신도시 일산이 생긴 이래로 줄곧 학생들의 수학을 나름 제대로 지도해 왔다고 자부하는 사람으로서 감히 한 말씀 던지고자 한다.첫째, 대부분 학원들이 경쟁적으로 너무 일찍부터 선행을 시작하다보니 내용의 진정성보다는 수박겉ㅤㅎㅏㅀ기식 진도빼기 수업이 일산 전역에 팽배해 있기 때문이다.둘째, 학부모, 학생들조차 진도도 빨리, 심화도 빨리, 빨리빨리를 외치면서 실상 당사자 자신이 뭘하는지 모르면서 즉 개념과 이론을 바탕으로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부 그래서 수학적 메카니즘이 자연스럽게 자리잡아가야 하는데 일찍부터 이 정상적 궤도를 이탈해 버리는 것이다.셋째, 궤도이탈에 따른 보상심리의 작동은 최악의 경지에 도달한다. 즉, 수학문제를 유형별로 외우는 방법으로 내신대비에 돌입하면서 중간고사 끝나면 다 잊어버리고 다시 기말고사대비, 그 시험이 끝나면 또 다 잊어버리고… 이렇게 고1,고2 8번의 내신을 힘들게 치렀는데 고3이 되는 이 시점에 서보니 껍데기만 남아 정적만 감돌뿐이다. 자, 그러면 수능과 논술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 아니지, 고3 1학기 내신대비가 우선이지, 아~ 걱정이 태산이다. 무엇을 어떻게 해도 노력한 만큼의 보상을 받기 힘든 결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 이유는 이미 잘못된 학습습관이 몸에 베여 있기 때문이다.고3의 올바른 수학학습 방법이제 고3의 올바른 수학학습 방법에 대하여 얘기하고자 한다. 우선 논술수학을 최대한 빨리 시작하라.논술은 단편적 지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장르가 아니다. 그렇다고 어려운 수학문제를 푸는 것도 아니다. 수학적 원리나 개념에 바탕을 둔 논리적(비교적 쉬운) 근거를 제시하는 다시 말해서 결과를 보는 것이 아닌 해결하는 과정을 보는 서술형 수학이라 말할 수 있다.이를 통하여 고1,고2 내신 수학으로 인한 그릇된 학습습관 및 관점들을 자연스럽게 치유할 수 있다.다음으로 수능수학을 동시에 준비해야 한다. 논술수학이 숲을 볼 수 있는 거시적 관점을 넓혀가는 것이라면 수능수학은 나무를 보는 미시적 관점과 연습을 병행할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된다.마지막으로 내신대비를 한다. 그러나 그 내신대비는 사실 고심할 필요가 없다. 논술수학, 수능수학을 거쳐 이미 준비가 끝난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즉, 내신, 수능, 논술의 잘못된 수순을 지양하고 논술, 수능, 내신 순으로 학습계획을 제대로 잡아야한다. 아직 늦지 않았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첫단추를 잘 꿰면 성공할 확률은 그만큼 높아질 것이다.수학적 개념을 깨우칠 수 있는 논술수학문제를 보면 개념을 떠올리지 않고 이전에 풀었던 비슷한 유형의 문제풀이 방법을 떠올리는 식의 대책없는 방법으로는 수능, 나아가 논술을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하는 바이다.논술을 준비하게 되면 부득이 수학적 개념에 대해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고 그러면 이전에 공부했던 내용이 참으로 엉성한 부분이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이제 비로소 제대로 된 수학공부를 하게 된다는 얘기이다. 수학적 개념? 개념에 대한 깨우침은 아주 쉽다. 교과서의 어떤 조그만 정리 하나가 “어디서, 어떻게, 왜, 무엇을 위해서 흘러가는지”를 학생이 생각하고 이해하려는 노력과 의지만 필요할 뿐이다.이러한 개념의 훈련은 논술수학을 통하여 제대로 할 수 있고 이를 토대로 수능문제를 보면 너무나 단순한 개념의 나열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예비고3들이여!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일 년 후 당당한 대학생으로 우뚝서기를 바라면서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한다.일산 대입전문 위너스학원 조시환 이사장백마 031-932-0852 후곡 031-912-0092 2020-12-31
- 코로나 시대, 예비고1을 위한 효율적인 학습법 코로나19라는 질병은 참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 모든 것이 비대면으로 돌아가는 세상이 이렇게나 빨리 우리의 생활이 될지는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지만 현재 우리는 그것이 너무나 당연한 세상에 살고 있다.이 시기에 새로 고등학교를 입학하는 예비고1들은 상당한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불안한 상황에서도 학업은 이어지고 평가 또한 이루어지고 있으니 포스트 코로나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 것인지도 고민해야 할 때다. 예년과는 너무나 다른, 그러나 꼭 필요한 예비고1을 위한 학습법에 대해 안내해 보고자 한다.온라인, 비대면 학습의 한계현재 모든 학교들이 비대면 수업중이고 사설학원들마저도 집합금지 상태로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더 이상 짧은 비상상황이 아니고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반복 가능한 상황이므로 이제는 우리 학생들의 학습 방법도 어느 정도는 변화해야한다.그동안에도 온라인 학습은 있어왔지만 현재는 그 형태가 매우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다. 기존의 촬영된 영상을 학습하는 형태에서 벗어나 실시간 강의가 이루어지고 다양한 형태의 보충학습 또는 양방향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실 학습자의 의지만 있다면 온라인 수업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촬영된 강의라면 본인이 가능한 시간에, 얼마든지 반복해서 들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그러나 일방적 강의는 집중력을 오래 유지하기가 힘들고, 학습자 개개인의 편차를 소화하기에는 그 유연성이 아쉬운 것도 사실이다.이러한 것들을 보완하는 학습의 방법이 많이 시도되고 있다. 강의내용자체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되, 실시간 강의를 기록하여 반복청취가 가능해지고, 일정 시간을 강의자와 양방향통신을 이용하여 질의응답 및 학습상황을 점검하는 보완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과학 과목과 같이 지식을 전달받아 그 지식을 토대로 논리적 추론을 해야 하는 과목에 있어서는 지식을 전달 받는 것은 강의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본인이 전달받은 지식을 확인하는 것은 양방향으로 이루어지는 두 단계를 거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특히 과학적 어휘가 부족한 학생들의 경우는 스스로 독서를 통해 학습을 하기에는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경우가 많다. 뜻을 이해하기에는 너무나 생소한 단어와 내용이 부담스러워지는 것이다.독서로 학습 빈 공간 채우기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은, 강의를 통해 큰 흐름을 이해한 다음 자세히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독서 후 생기는 의문이나 문제점은 질문이나 검색을 통해 그때그때 해결이 되어야 그 다음 단계를 넘어갈 수 있다. 만약 기본적인 지식의 전달이 완료되었다면 연계된 심화독서를 시도해보는 것도 매우 권할만한 일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독서를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러한 특수상황이 되려 그 시간을 벌어주고 있으니 이 기간을 이용하여 과학과 연계된 독서는 물론 본인의 흥미나 진로와 관련된 독서를 해보는 것도 매우 의미 있고 보람찬 일이 될 것이다.위기는 또 다른 기회코로나라는 특수상황에 의해 모든 관심사가 질병에 집중되어있지만, 이 시기가 지나고 나면 우리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리고 이후 특수 상황을 어떻게 지나왔느냐에 따라 개인간 편차가 엄청나게 벌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항상 위기는 기회라 하였다. 다른 외부 활동을 할 수 없는 이런 시기를 역으로 이용하여 자기 발전의 기회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일산 KSI과학전문학원 김경민 원장후곡 031-915-0979 / 백마 031-904-8800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