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고양평생교육원 학부모를 위한 무료강연 실시 고양평생교육원에서는 9월 9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에 학부모를 위한 무료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평생교육원 원장인 김영아 교수와 최창의 교육의원이 강사로 나서 학부모들에게 아이를 키우며 필요한 다양한 지혜와 학교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 참가비는 무료문의 908-1938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CPS사고력센타, 사고력학습 기초 입문단계 개설 CPS사고력센타에서는 사고력학습에 대한 기초·입문단계로 초등 1, 2학년을 대상으로 생각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기초적인 개념정립과 더불어 통합적 사고의 훈련을 경험할 수 있는 과정인 “생각의 무지개”를 개설중이다. 서술형 평가에 당황하는 초등저학년에게 사고력 혹은 논리에 대해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과정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울러 매주 수요일은 정규과정 외에 퍼즐로 다가가는 논리수업인 ‘PIE’를 수업중이며, ‘PIE’는 논리에 대한 접근을 훨씬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과정으로 수시등록도 가능하다.문의 908-870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창의력 중심 작가주의 미술학원 ''귀큰여우창작소'' 특별한 이벤트(일산/교하) 주엽역 피자헛 건물 3층에 위치한 고양 파주시 최대 규모인 180평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동 전문 브랜드 작가주의 미술학원 ‘귀큰여우창작소’에서는 분석/평가기관 ''랭키닷컴''이 선정한 국내 미술학원 분야 1위에 등극한 기념으로 가을학기 신입생에게 특별한 혜택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새학기를 맞아 미술학원을 찾는 학부모나 학생들은 눈여겨 볼만한 이번 행사는 9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Prime Art Plus(10세~19세)'' 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foxart.co.kr와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문의 : 912-979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9월 4일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자비사랑 일일호프 열려 9월 4일 일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복지기금 마련을 위한 ‘10 자비사랑 일일호프’가 열린다. 다양한 음식 바자와 더불어 가요열창, 행운권 추첨 등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는 본 행사는 사전에 티켓(1매 1만원)을 구입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티켓 수익금은 전액 노인복지기금으로 조성되므로 노인 문제 해결에 일조하고 동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웃사랑에 열심인 적십자장항봉사회(회장 노순정)를 비롯해 각계각층의 자원봉사자들이 음식 조리부터 서빙, 설거지 등을 담당하며, 일일호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을 아끼질 않을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일산서구 보건소 아기와 엄마가 함께하는 건강마사지 교실 운영 일산서구보건소는 영아의 건강발달을 위하여 ‘사랑 공감 오감발달 마사지교실’을 오는 9월3일부터 4주간(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할 예정으로 참가 대상자를 모집 중에 있다. 오감발달 마사지 전문가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12개월 영아 및 부모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하여, 영아의 심신발달 및 부모와의 유대감 형성을 위하여 신체발달 터치마사지, 동요마사지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총 2기에 걸쳐 운영되고 있다. 건강 마사지 교실은 프로그램의 높은 완성도와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용이성으로 교실에 참여한 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으며, 참여 엄마들 사이의 육아정보 교류 및 모유수유 육아에 대한 전문적인 도움을 모유수유 전문 강사에게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일산서구보건소(8075-4196)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8
- 대한민국 사진대전 13회 수상작가의 명품 강좌 ''미산 사진교실''에선 누구나 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사진은 누구나 카메라만 있으면 찍을 수 있지만, 작품사진은 누구나 쉽게 찍을 수 없는 것. “나도 멋진 작품사진을 찍고 싶다”는 이들이 늘고 있는 요즘, 그런 인기도를 반영하듯 각 문화센터 사진 강좌는 일찌감치 마감되는 과목. 하지만 사진 강좌라고 해서 다 같은 사진 강좌가 아니다. 주엽동 강선마을 8단지 상가에 문을 연 ‘미산사진연구소’는 〈서울대공원 동물사진작품집〉〈취미생활 사진기법〉 〈나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의 저자이자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전문사진강사, 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인 미산 이우탁 선생이 직접 강의하는 명품 사진 강좌. 처음 사진에 입문할 때부터 제대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 찍는 기술만이 아닌 기초이론부터 탄탄히, 쉽게 만날 수 없는 명품 강좌 이우탁 소장은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경기도사진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고양지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또 제42회 한국사진문화상(출판부문), 대한민국사진대전 13회 입선 및 6회 특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제1회 서울88올림픽기념 동물사진개인전, 제2회 서울랜드 초청 동물사진초대전, 제4회 고양시 초청 중국비경 사진초대전 등 수많은 개인전과 초대전에 참여한 바 있다. 현재 한국사진작가협회 이사, 전문사진강사, 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이 소장은 사진경력 40여 년의 중견 사진작가. 최근에도 공주연꽃사진공모전 심사위원장, 청주전국사진공모전 심사위원장 등 전국의 유명사진공모전의 심사위원장으로 초빙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 국전에 추천작가가 되려면 12점의 작품을 출품해야 하고 추천작가 5년간 연속 작품을 출품해야 초대작가로 인정받아 비로소 국전심사위원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할 때 2006년 국전 심사위원이 된 이 소장의 이력은 사진계에서는 전설이나 다름없을 정도. 특히 저서〈나도 사진작가가 될 수 있다〉는 전문서적임에도 벌써 5판째 1만 5000여 권이 판매된 베스트셀러. 사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노하우로 사진 촬영요령 36가지 등 일반인도 쉽고 재미있게 ‘사진’과 친해질 수 있도록 가이드 해 ‘사진교과서’라 불릴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다.한국프로사진협회에서 강사로 초빙할 정도로 유명한 ‘미산’의 명품 강좌 이미 미산사진교실의 1기 수강생들을 통해 “왕초보이거나 작품사진을 꿈꾸는 모든 수강생들에게 작가반열에 오를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해 준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강의”로 인정받고 있는 미산사진교실. 수업은 취미기초반과 야간반, 작가반 등 각 2개월 과정이며 현장촬영 중심의 기초이론과 실기를 병행해 작품성 있는 사진을 찍도록 진행된다. 어떤 것이든 처음 시작부터 잘 배우지 못하면 나중에 잘못된 습관을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이 소장은 “특히 사진작업은 기술 몇 가지 안다고 잘 찍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실기와 함께 이론무장도 철저히 다져져야한다”고 강조한다. 이런 이 소장의 명품강좌는 사진에 관한 한 나름대로의 프로의식을 갖고 있는 ‘한국프로사진협회’에서조차 강사로 초청해 강의를 들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런 만큼 미산의 명품강좌를 우리 지역 가까운 곳에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미산사진교실, 이것이 다르다! ! 미산사진교실 기초반은 ‘기초1반’ 사진의 기초와 작품사진 창작을 위한 사전지식을 갖추고 실습의 첫걸음을 떼는 것부터 시작해 ‘기초2반’에서는 구도, 광선, 필터와 같은 작품창작을 위한 기초를 연습한다. 이 소장은 “이 과정을 마치면 스스로 대상을 보고 어느 정도는 작품사진을 상상하여 떠올릴 수 있게 된다”고. 작가반은 공모전 입상을 목표로 응모전 입상 및 입선을 통해 작가입회점수를 획득하고 야외촬영을 통해 작품 활동 경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런 차별화된 강좌를 통해 기 수강생들 중에는 이미 작가반열에 오른 이들이 많다. 이렇듯 이우탁 소장의 ‘미산사진교실’이 명품으로 불리는 이유? 여기에는 짧은 사진경력으로 카메라 조작시술만을 전수해주는 강의와는 분명 다른 차별점이 있기 때문이다. 첫째 이소장이 40여 년 동안 갈고 닦은 사진철학, 창작요령 및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기 때문, 둘째 촬영장소 이동 중 당일 촬영에 대한 중점 촬영요소, 요령을 사전 교육하고 촬영한 사진에 대한 품평, 브리핑, 색상조절과 같은 작품방법을 꼼꼼하게 지도한다는 것. 셋째 공모전 입상을 희망하는 예비 작가를 위해 현장에서 연출을 통한 작품사진 촬영을 맞춤지도 한다는 것. 특히 강의 중 직접 찍은 사진들을 스크린을 통해 바로 영상으로 보여줌으로써 교재에 국한되지 않고 입체적인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단편적인 카메라 조작방법만 가르치는 사진 강좌와는 품격이 다른 강좌를 진행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하는 이 소장은 지금까지 작가로서 쌓아온 노하우를 모두 ‘미산사진교실’을 통해 풀어 놓을 계획이라고 한다. 감동이 있는 사진, 작품성 있는 품격 있는 사진을 원한다면 ‘미산사진교실’의 문을 두드려보자!! www.misanphoto.com 문의 031-916-0999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7
- 각질제거, 고주파, 비타민이온, 맞춤팩이 9,000원이면 오케이!! 벨스킨은 기존의 피부관리샵과 달리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장소와 기계를 제공하는 셀프 스킨케어 & 릴렉스 시스템이다. 미세한 진동으로 피부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 각질제거기와 주름개선, 미백, 탄력에 효과가 있는 고주파기기를 이용해 피부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안마의자와 발마사지기, 전신지압, 골반교정기 등을 통해 편안한 휴식을 취하면서 팩의 영양분이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릴렉스 타임을 즐길 수 있다. 기존의 피부샵처럼 탈의를 해야 한다거나 1시간~2시간을 누워있는 상태로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는 셀프 시스템으로 관리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일반 피부관리샵에서도 고가의 관리 라인에 포함되는 고주파관리까지 포함해 1회 9,000원의 가격으로 풀 서비스 받을 수 있다. 벨스킨은 벨라인, 스페셜라인, VIP라인, 특수라인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자신에게 알맞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내 손으로 직접 원하는 곳을 집중 관리할 수 있고, 릴렉스 공간에서 친구와 차도 즐기고 휴식도 취할 수 있다. 품격있고 모던한 인테리어와 살균소독기 등 고객을 위한 섬세한 배려가 곳곳에 배어있는 곳으로 백석동 이마트 3층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31-904-113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7
- 문화유적해설사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역사나들이 - 고양시 문화유적답사” 내가 살고 있는 우리 고장의 속 살 깊은 이야기를 아십니까?먼 곳의 유적지는 잘 알면서도 우리 고장의 유적과 역사에 대해선 소홀하지는 않았는지요? 우리 고장 고양시에는 아주 훌륭한 유적들이 많습니다. 임진왜란 승리의 기틀이 되었던 삼대첩의 하나인 행주대첩의 전적지 행주산성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조선시대 왕릉인 서오릉과 서삼릉이 있습니다. 또한 고려 최고의 장수였던 최영장군의 묘와, 중부지방의 전통적인 서민 농촌주택의 구조를 보며 서민들의 생활사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밤가시 초가도 있습니다. 고양YWCA여성근로자복지센터에서는 9/11(토) 9시~18시에 일하는 여성근로자와 그 자녀들을 대상으로 고양시 문화유적답사를 진행합니다. 이 문화유적답사는 무심코 지나쳤던 유적지들의 배경지식을 가까이에서 들으면서 우리 문화유적의 혼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참가비 : 5천원(점심제공)대 상 : 일하는 여성근로자와 자녀(선착순 40명)연락처 : 031-919-4048/4115후 원 : 고양시 여성발전기금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7
- 교하아트센터 <DMZ현장기록展> 국제적 생물 다양성 보전국가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몫 <DMZ현장기록展>이 파주 교하아트센터에서 9월2일~10일까지 열린다.하늘과 땅에 금을 그어 네 편 내 편 갈라 논지도 희년이 흘렀으나 아직도 강요된 침묵의 공간! 2010년에도 DMZ철책을 따라 슬프도록 아름다운 들꽃은 작년처럼 또 그렇게 피어나고, 개구리 메뚜기가 뛰어다니고, 부전나비 호랑나비도 날아다닌다. 지뢰밭은 이들을 지켜주는 안전판으로, 철망은 보호대로 의지하고 살고 있다. 지뢰밭을 살짝 덮은 은방울꽃은 하아얀 속살을 드러내 놓고 스스로 그 자리에서 돋아난 신나무, 귀룽나무에는 파랑새가 둥지를 틀었다. 이따금 총소리에 놀라 꽉꽉 거리며 시끄럽게 날기도 하지만 고요 속에 사람소리가 없는 그곳은 이들의 천국이다. “우리는 담고 싶었습니다. 살아있는 모든 것을 다 보아주고 다 만져주고 다 이름을 불러주고 싶었습니다. 눈에 담고 가슴이 멍멍하게 부풀어 오르는 것을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습니다.”라고 작가 허영은 말한다. DMZ생태연구소는 DMZ 일원에 다양한 생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하여 조사위원들이 수년간에 걸쳐 조사활동에서 얻은 자료들을 모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파주시 교하아트센터에서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DMZ현장기록展>으로 최근 DMZ일원의 무분별한 관광개발을 염려하는 마음과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의 생태평화지대로서 보전 가치를 추구하는 전시로 국제적 생물 다양성 보전국가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DMZ현장기록展 참여 회원들은 DMZ생태연구소 순수회원들로 구성되었으며 기성작가들부터 청소년 회원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열린 참여가 돋보이는 전시로서 DMZ일원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생태환경의 사진, 그림, 설치, 동영상 UCC 등 다양한 장르가 선보인다. 출품회원은 DMZ생태연구소 김승호 소장을 비롯하여 조사위원 김경훈, 김경희, 김계성, 김선규, 김재현, 안정록, 안치용, 이우, 이태윤, 채현, 허영 등이 참여한다. 오픈일은 9월 4일오후 3시에 개최한다. 매월 2,4주 월요일과 국경일 휴관. 전시문의 031)940-5179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7
- "샤브와 구이가 맛있는 집!" ‘하루원’ 샤브와 구이류 2가지를 메인 메뉴로 외식공간을 연출하는 하루원은‘샤브와 구이가 맛있는 집’ 테마로 고객의 니즈(needs)를 총족시키고 있다. 하루원은 점심메뉴인 샤브와 저녁메뉴인 구이를 결합한 브랜드이다. 친환경 쌈채류와 오가닉 샐러드를 제공한다. 친환경 쌈채류는 친환경 농법 재배를 통해 맹독성 제초제, 농약이나 화학비료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또한 농약걱정 없이 물에 가볍게 씻어 비타민, 미네랄 등 갖가지 영양소가 생생하게 살아있어 날것으로 안심해도 된다. 이밖에 순수 자연석인 ‘천연곱돌판’에 고기를 굽는다. 천연곱돌판에 고기를 구우면 열전도성과 내열성이 뛰어나 타지 않고 속에서 부터 부드럽게 구워지며 천연곱돌판 자체에 원적외선과 미네랄이 다량 함유 되어 있어 건강에 좋다. 천연곱돌판이 기름기를 흡수하여 생고기만의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그대로 전해드리므로 한층 뛰어난 소고기의 맛을 즐기실 수 있다. 문의 031-913-166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