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2월 고양 파주 김포 - 문화소식 # 연극&clubs늘근도둑이야기 일시: 2월 18일~27일, 평일 20:00, 토요일 15:00/19:00, 일요일 15:00(월요일 공연없음)장소: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티켓: 전석 2만5000원&clubs나도 아내가 있다 일시: 3월 11일~13일, 11일 20:00, 12일 15:99/19:00. 13일 16:00장소: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티켓: 전석 1만원 # 클래식, 콘서트&clubs함께 하는 2월의 사랑 노래일시: 2월 10일, 19:3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clubs이승철 발렌타인 콘서트일시: 2월 12일, 16:00/20: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티켓: VIP석 11만원/R석 9민9000원/S석 8만8000원/A석 6만6000원 문의: 1588-4992 &clubs이은결 공연일시: 2월 12일~13일, 12일 15:00/19:30, 13일 14:00/18:3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티켓: R석 6만6000원/S석 5만5000원문의: 1566-7754&clubs2011 아람누리 마티네콘서트 1일시: 2월 24일, 11: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티켓: 전석 1만5000원문의: 1577-7766&clubs아르누보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일시: 2월 12일, 19:3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티켓: 전석 1만원&clubs뮤지컬<넌센세이션> 일시: 3월 18일~20일, 18일 15:00/20:00, 19일 15:00/19:00, 20일 15:00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티켓: Rtjr 4만5000원/S석 3만5000원/A석 2만원(단 3월 18일 오후 3시 모든 할인 제외, 1층 2만5000원/2층 1만원/휠체어석 1만2500원)&clubsHistorie du Quartet 일시: 3월 18일~19일, 18일 20:00, 19일 19:00장소: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티켓: 전석 1만원 # 전시&clubs국제만화페스티발 - 2010 ICAFE 일시: 3월 20일까지, 10:00~18:00장소: 고양아람누리 갤러리누리티켓: 일반 9000원/초중고 7000원/만 3세~유치원 5000원&clubs장 자크 상페 (Jean Jacques Sempe) - 꼬마 니콜라의 아름다운 날들일시: 3월 20일까지, 화 수 목 일요일 10:00~18:00, 금 토요일 10:00~20:00장소: 고양아람누리 아람미술관티켓: 성인 1만1000원/19세 미만 8000원/미취학 아동 6000원&clubs베니스글라스 - 환타지아 일시: 2월 27일까지, 10:00~18:00(월요일 휴관)장소: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미술관 1,2전시실티켓: 성인 1만원/초중고생 6000원/유치원생 400원/교육체험비 8000원(4일 가족 10%/20인 이상 단체 20% 할인)&clubs2인2색-설휘, 한태경 전일시: 2월 28일까지장소: 헤이리 하늘틈 &clubsKINTEX WINTER FESTIVAL - 유후와 친구들의 I 월드 (아이월드) 일시: 2월 10일까지, 10:00~19:00장소: KINTEX 3홀티켓: 성인 1만원/어린이, 청소년 1만5000원문의: 031-969-5518~9 &clubs2010 노벨과학과 감성문화 체험전 일시: 2월 13일까지장소: KINTEX 1A홀티켓: 노벨사이언스 9000원(미취학아동 8000원)/세계악기감성체험 1만2000원 &clubs투니버스 캐릭터 페스티벌 일시: 2월 12일까지, 10:00~18:00(주말/공휴일 19:00까지)장소: KINTEX2A홀티켓: 성인(13세 이상) 1만원/24개월~13세 미만 1만3000원&clubs제10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 일시: 2월 10일~13일장소: KINTEX 4홀문의: 02-2236-2771 &clubs2011 세계에너지절약엑스포 일시: 2월 16일~18일장소:KINTEX 3홀&clubs2011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일시: 2월 16일~18일장소: KINTEX 4,5홀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5
- ‘난 말이야’ 한상영 회화展 섬세하고 다양한 색을 가진 작가의 말(馬)장난에 빠지다 2월 17일까지 교하아트센터에서 한상영이 두 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그녀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말(馬)들은 작가의 가족, 친지, 지인들의 분신이다. 각기 다른 말(馬)들은 서로에게 말을 건다. "말머리", "난 말이야", "내 말 맞나"?, "저 말이야",? "말놀이", "거짓말이야", "말 잇기",? "말 걸기", "말로~" 와 같이 작품의 제목으로 작가는 말(馬)장난을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말(馬)의 모습은 갈기를 휘날리며 힘차게 달리는 것이다. 남성적인 야생마도, 신화속의 유니콘도 달린다. 말(馬)은 무언가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분주하다. 그러나 작가의 말(馬)은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말(言)은 우리의 중요한 소통 수단이다. 그러나 우리는 표정, 몸짓 따위와 같은 비언어적 표현으로 더 많은 것을 전달한다.?대화는 언뜻 말(言)로만 이루어진 듯 보이지만 말(言)이 전달하는 것은 표상적인 것에 지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말(言)은 생각보다 적극적인 표현수단이 아니다. 그러나 말(言)에는 색이 있다. 같은 말(言)을 하더라도 미세한 어조와 속도 등에 따라 그 뜻은 전혀 달라진다. 이렇게 말(言)은 힘차게 뛰지는 않지만 섬세하고 다양한 색을 갖고 있다. 작가의 작업에서 표현하고 있는 말(馬)들은 달리지 않지만, 각기 다른 색을 갖고 저마다를 드러내려고 노력한다. 말(馬)은 각자의 몸과 공간을 통해 조금씩 말(言)을 풀어낸다. 지금은 가만히 서 있는 말(馬)들이 앞으로 뛰어 다닐지, 계속 멈춰 서 있을지 알 수 없으나, 당분간 작가의 말(馬)장난은 계속 될 것 같다. 전시문의 031-940-5179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5
- 고양YWCA 우쿨렐레반 개강! 우쿨렐레는 마카다(machada, machete)에서 유래한 작은 크기의 4현 기타로써,하와이 등지의 원주민들이 주로 연주하는 악기이다. 작고 귀여운 멋과 동시에 남국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악기이다. 고양YWCA에서는 봄학기를 맞아 3월부터 우쿨렐레 강좌를 매주 수요일, 성인은 오전 10시-11시, 11시-12시 두타임과 어린이강좌는 3시30분-4시30분, 4시30분-5시30분 두타임에 걸쳐 새롭게 개강한다. 우쿨렐레는 연주시 현란한 손놀림이 마치 벼룩이 톡톡 튀는 것처럼 보여, 하와이어로 「Uku」=「끌다」&「Lele」=「톡톡튄다」는 뜻으로 이름 붙여진 작고 귀여운 악기이다. 미니 기타와 비슷하지만 우쿨렐레는 6개가 아닌 4개의 줄로 연주를 하도록 되어 있는 점이 다르다. 또한 그 크기와 음색에 따라서 보통 소프라노, 테너, 콘서트의 세 종류로 나뉘며 각 줄의 음을 조율할 때 쓰는 튜너가 있다. 나일론 현을 사용하고 있어 누르는데?강한 힘이 필요 없기 때문에, 여성과 어린이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학예회나 각종 발표회 등에서 우쿨렐레를 연주를 준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문의 031-919-404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5
- 대화동 이호 독자 추천 ‘성북동 왕 돈까스’ 양은 기본, 주인장의 친절이 더해진 기분 좋은 맛 돈가스는 무엇보다 담백한 고깃살과 바삭한 튀김옷, 그리고 달콤한 소스의 삼박자가 어우러져야 한다. 거기에다 양까지 푸짐하다면 더할 나위 없는 식사 메뉴다. 만약 이런 조건을 고루 갖춘 돈가스 집을 찾는다면 동원산부인과 맞은편 골목에 위치한 ‘성북동 왕 돈까스’를 추천한다. 이곳의 마니아라는 대화동 이호 독자는 “일식 돈가스 집도 많죠. 하지만 돈가스의 본래 맛을 느끼고 싶다면 이 집이 괜찮아요. 가격대도 부담 없어 아이들과 자주 찾아요.”라고 말한다. 좌식 테이블이 마련된 실내는 소박하지만 그만큼 편안한 느낌을 준다. 메뉴는 간단하다. 돈가스, 생선가스 등이 메인메뉴로 있으며 돈가스와 생선가스, 함박스테이크를 고루 먹을 수 있는 정식, 돈가스와 스파게티가 동시에 나오는 세트 메뉴 등도 있다. 주문을 하면 가장 먼저 양식 코스의 기본이 되는 스프가 제공돼 입맛을 돋운다. 이어 어른 얼굴보다 큰 대형 접시에 돈가스가 담아져 나온다. 왕 돈가스라는 이름답게 돈가스의 크기가 제법 컸다. 소스를 듬뿍 머금은 돈가스는 고깃살이 무척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기에도 부담 없을 것 같았다. 접시에는 돈가스와 함께 양배추 샐러드, 마카로니, 밥이 함께 담아져 나온다. 세련된 장식의 일식 돈가스와 달리 소박하지만, 어릴 적 먹던 돈가스의 맛 그대로인 것 같다. 집에서 곁들여 나오는 된장국 대신 칼칼한 콩나물국이있어 돈가스의 느끼함도 덜 수 있다. 단, 국은 셀프다. 스파게티도 함께 판매한다. 10년 넘게 돈가스 집을 운영해왔다는 주인장은 기본 소스는 물론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고 한다. 주인장의 한결같은 정성이 들어갔으니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 할 것 같다. 왕 돈가스 하나로도 부족함을 느낀다면 돈가스를 곱빼기로 주문해도 좋다. 포장도 가능하다. 메 뉴: 돈가스, 생선가스, 스파게티 등 위 치: 일산동구 정발산동 1135번지 영업시간: 오전11시~오후9시30분 휴 일: 둘째, 넷째 일요일 주 차: 전용 주차장 있음 문 의: 031-915-654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1-17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신인음악회 The Recital 5명의 신인음악인이 펼치는 독주 릴레이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단원 5명이 펼치는 독주 릴레이 <The Recital>이 1월 21일~22일양일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연주자들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독주회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단원들로, 21일은 정지인(오보에)과 허리사(바순)가 22일은 김새미(바순)와 조안나(호른), 오유진(하프)이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 연주될 곡목들은 텔레만, 베르발트, 풀랑, 뒤티외와 같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작곡자이지만 감상하기에는 어렵지 않은 곡들로 구성돼, 새롭고 신선한 음악회를 찾는 이들에게는 신년의 푸르른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1일 연주자 오보에 정지인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TIMF 아카데미 수료, 경원대학교 콩쿠르 1위, 한국 원로교향악단 콩쿠르 1위, 부산MBC 콩쿠르 2위, 학생 음협 콩쿠르 2위에 입상했다.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및 한국 원로교향악단 콩쿠르 입상자 연주회에 협연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순 허리사는 TIMF 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국음악 콩쿠르 대학부 1위, 음악저널 전국음악 콩쿠르 1위, 우현 음악 콩쿠르 1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관악 동문회 주최 전국 초중고등학생 관악실기 경연대회 2위에 입상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2일 연주자 바순 김새미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한양 음악 콩쿠르 2위 및 음악저널 콩쿠르에 입상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정기 연주회 및 Chamber Music 연주회를 했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드윈드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부수석으로 활동하고 있다. 호른 조안나는 연세관악 콩쿠르 1위, 해외파견 콩쿠르, 음협 콩쿠르 2위, 서울대 콩쿠르 1위, 국민일보 한세대 콩쿠르 금관전체 1위에 입상하고,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수원시향,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원주시립교향악단 단원이자 The Winds의 멤버이다. 하프 오유진은 예원과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음악저널 콩쿠르 1위, 바로크 현악 콩쿠르 2위, 한국음악협회 콩쿠르 2위, 한·미 음악 콩쿠르 1위에 입상한다.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로얄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세신포니에타와 협연했고, 솔리스트앙상블, The 9th World Harp Congress in Dublin "Focus on Youth" 초청연주, The 10th World Harp Congress in Amsterdam "Master Class" 연주를 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며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연시간은 21일 오후 7시, 22일 오후 5시. 티켓 전석 1만원, 문의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02-399-1792이난숙 리포터 success6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1-17
- 푸른 빛깔 특유의 화사함과 정감 있는 폴란드 그릇 ''stara'' 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었던 수제폴란드 그릇을 가까운 일산매장 ''폴란드 그릇 stara''에서 만날 수 있다. 폴란드 그릇은 특유의 푸른 빛깔이 주는 화사함이 매력이다. 100% 손으로 만들어 투박하지만 정감 있는 느낌, 거기에 폴란드 사람들이 살아가는 느리고 소박함까지. 특히 폴란드 그릇은 강하고 튼튼하며. 두꺼워서 약간 무겁기는 하지만 그래서 음식을 오래 따뜻하게 지켜준다. 대대로 물려 쓸 수 있으며, 파란 안료 덕분에 집안에 놓으면 더 빛이 난다. 직수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문양을 선택할 수 있는 폴란드 그릇 ''stara''에서 머그 2~3만원대, 티팟 7~12만원대, 접시 1~6원대에 구입 할 수 있다.문의 031-906-5145 www.polandpottery.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1-17
- 2월 고양 파주 김포 - 함께 나누는 세상 고양시 새마을회 설맞이 떡국행사 진행 사)고양시새마을회(회장 박동빈)에서는 고양시새마을회관에서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우리 동네 따듯한 설맞이 떡국 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지난해 새마을지도자대회를 통해 결연을 맺은 약 200여명의 독거어르신들과 17개의 아동센터 등 사회복지시설에 떡국 떡과 쌀을 전달하고, 앞으로도 독거어르신들과 평생돌보미 결연을 맺어 직접 담은 밑반찬 전달, 난방비 지원 사업, 김장 나누기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새마을회는 홀로어르신 평생돌보미 사업뿐만 아니라 노인일자리 전문기관인 고양시니어클럽 위탁운영과, 취업성공패키지사업, 자립형지역공동체 사업 등을 통해 고양시 소외이웃들을 위한 안전한 일자리를 창출하여 행복한 고양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화정2동 설명절 ‘사랑나누기’ 실천 화정2동에서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쌀과 라면, 떡을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추석에 이어 매 명절마다 실시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화정2동 주민센터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유화)와 함께하는 ‘명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프로젝트다. 화정2동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은 쌀과 라면, 떡을 관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 10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생활필수품은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문화강좌 수익금 중 일부와 주민자치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조금씩 모은 기금(90여만원)으로 명절선물을 구입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따뜻하고 조용한 이웃사랑을 확대하여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유화 화정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전달된 생필품이 비록 넉넉하지는 않지만 힘이 되는대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여래사’ 불우이웃돕기 성품 기탁 일산동구청은 마두동에 소재한 여래사(대한불교 조계종 통도사 일산포교당)로부터 불우이웃돕기 성품으로 양곡(10kg) 400포와 떡국용 떡 400봉지를 기탁 받아(1,000만원 상당) 관내 불우이웃에 전달했다. 여래사에서는 매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쌀과 떡을 수년째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김없이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선행을 베풀었다. 한편 이번에 기탁 받은 쌀과 떡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400가구에 전달했다.주엽1동 주민자치위원회, 따뜻한 명절 만들기 주엽1동 주민센터에서는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문하며 따뜻한 명절 만들기에 앞장섰다. 주엽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류희동)에서는 지난 한 해동안 사랑의 동전모금사업, 주말농장사업, 된장 담그기 등 사업을 통해 조성한 사랑 나눔 기금으로 가구당 가래떡 2Kg과 된장 1Kg씩 총 20세트를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20가구에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류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주민자치위원들이 한 마음으로 노력하여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하여 추운 겨울, 민족 대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는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일산3동 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쌀 나누기’ 일산3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정자)는 각 단지별 부녀회원 및 직능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 실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전달하는 ‘사랑의 쌀’은 일산3동 부녀회가 다가오는 구정을 맞이하여 지난해 연말부터 주민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정성을 모아 총 1,920kg(20kg, 96포)을 마련했다. 이날 모아진 사랑의 쌀은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 40세대에 53포가 지원됐고, 고양 열린 청소년쉼터(일산서구 탄현동 소재, 청소년 복지시설), 지극정성 요양원(일산서구 대화동 소재,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양동 경로식당(덕양구 고양동 소재, 노인 무료 급식시설)등 사회복지 시설 3개소에 43포가 지원됐다. 일산3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외에도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담그기,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운영,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 등을 통해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행사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따뜻한 후곡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소시모 EM의 역할과 하천사랑 교육 실시 소비자시민모임고양지부에서는 화정동 사무실에서 겨울방학 중인 백양고 화정중 가람초 등 학생 120여명과 함께 EM이 자연에 미치는 영향과 하천의 소중함에 대하여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맑은하천가꾸기사업 일환으로 실시했으며 EM교육은 올해 1월10일부터 시작하여 3회에 걸쳐서 EM발효액을 직접 만들어 보고 EM 흙공을 만들어 날씨가 풀리는 봄에 대장천에 투여할 계획이다. 교육을 주관한 이수진 소시모 총무는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년에도 꾸준히 대장천에서 여러 가지 하천 지킴이 활동을 실시한 학생들이어서 하천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올해도 봄부터 대장천에 EM흙공을 투여하고 다양한 하천정화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EM강의를 실시한 배은숙 고양줌센터 회장은 “EM을 하천에 투여하면 하천의 오염물질을 분해흡수하여 하천에 사는 생물의 먹이가 되고, 이 생물을 먹기 위해 물고기가 찾아옴으로서 물질의 순환이 이루어 질수 있다”며 “화학물질로 오염된 하천과 비료 농약으로 오염된 토양을 자연으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생물이 돌아와야 하고 이를 위해서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주민들이 생활에 사용하고 농사 가축 음식물쓰레기 등에 사용하여 이것이 하천과 토양에 뿌려져 생물의 먹이가 되어야 하천과 토양이 개선할 수 있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4
-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에 이봉운 전 부의장 이봉운 전 고양시의회 부의장이 (재)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12년간 고양시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상임위원장과 부의장을 역임했다. 또 꽃박람회 조직위원과 박람회 해외업체 유치위원 등을 지내면서 꽃박람회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경륜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신임 대표이사는 “꽃박람회의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 글로벌 시대 고양시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최고의 산업 박람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윤여운 기자 yuyoon@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4
- “중고 제품의 재발견! 우리 동네 중고가게” “오늘은 중고 가게에서 보물을 낚아보세요” 겨울이면 난방제품, 여름이면 시원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집에 들여놓고 싶다. 또 철이 바뀔 때마다 스타일 사는 옷도 한 벌 장만해보고 싶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하기에는 역시나 얇은 지갑 상태가 걸림돌이 되기 마련. 그렇다면 오늘은 마트나 백화점이 아닌 중고가게로 한번 쇼핑 가보는 것은 어떨까. 한번 사용했다하지만 가격 좋고, 질 좋은 제품을 하나하나 발견할 때마다 보물을 찾은 것 같은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 남지연 리포터 lamanua@naver.com 중고제품이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남이 사용했던 거라 오래가지 못할 거야. 디자인이 구식일거야’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중고가게에서도 새 제품 못지않게 가격 착하고, 품질도 착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게다가 요새 중고가게들 대부분이 대형화, 전문화 되고 있는 터라 제품의 순환이 빠르고, 온라인 쇼핑몰까지 운영할 정도로 고객의 편의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화동 임진향씨는 “중고가게하면 낡은 제품이 많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실제로 와보면 그렇지도 않다”라며 “꼭 구입하지 않더라도 구경하는 재미만으로도 중고가게에 자주 오게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무래도 한 번 손때가 탔던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기에 여러 가지 알아두어야 할 사항도 있다. 우선 가전제품을 고를 때는 AS 가능 기간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보통 중고가게에서 자체적으로 일차적인 수리와 점검을 거치고 나오기에 믿고 구입은 가능하다. 하지만 사용 도중 고장이 날 경우를 대비해 구입처를 통한 무상 AS기간은 얼마나 되는지를 꼭 알아두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무상 AS기간은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이다. 혹시 구입처 측에서 제품 구입 여부를 확인할 수 없을 경우엔 AS가 어려울 수도 있으므로, 영수증은 그 기간 동안 반드시 소지해 두는 것이 좋다. 의류를 구입할 경우엔 반드시 입어보고 제 몸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구제제품이므로 옷의 변형이 왔거나 하자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교환 및 환불이 되는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파격적으로 할인하는 상품이거나, 이벤트 상품일 경우 이를 제한하는 경우도 있다. 좋은 제품을 남들보다 빨리 구입하는 요령은 일단 자주 매장에 들려보는 게 왕도다. 후곡 종합알뜰매장의 오인수 씨는 “중고가게는 보통 한꺼번에 중고제품이 들어 왔다가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입을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종종 구경하러 오는 셈치고 들려보는 게 좋은 제품을 사는 요령이다”고 조언했다. ■ 나눔역 이야기 생활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물건을 구비해 놓은 중고제품 전문점이다. 거의 새 것이나 다름없는 엔틱 테이블, 고급 가죽 소파, 장식장 등의 가구를 저렴하게 살 수 있고, 이월 상품이지만 그릇과 같은 주방용품, 소형 가전류 등은 할인된 가격으로 새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구제의류, 가방, 모자 등의 제품도 다양하다. 가전의 경우, 일반적으로 세탁기는 15~19만 원선, 공기청정가습기는 10만 원 선이며, 사이클론(11만원), 러닝머신 등의 운동기구도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눔역 이야기에서는 고품질의 진주 액세서리와 스와로브스키 장신구 등을 시중가의 절반 정도로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오픈 1주년을 기념해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5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교환권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일산서구 일산2동 553-1(일산서구보건소 인근)/오전9시~오후9시/일요일 휴무/1644-8954,070-4104-8560■ 후곡 알뜰 종합매장 침대, 소파, 화장대 등 침구 및 가구류를 시작으로 냉장고, 세탁기, TV 등 가전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이다. 사용한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세탁기(10kg)의 경우 10~15만 원 선으로, 10자 장롱은 25만 원 선이면 구입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가구는 제품 카탈로그를 보고 새 상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는데 일반 가구 매장에서 구입했을 때보다 10% 정도 더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새 제품으로 10자 장롱은 보통 50~60만 원 선이다. 다시 재판매 가능한 중고제품을 매입하기도 한다. 후곡 학원가 육교 밑/ 오전9시30분~오후8시/연중무휴(명절 제외)/031-922-4987~8■ 쉬즈미 여성 구제의류 전문 숍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손님이 올 정도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구제의류답지 않은 깔끔하고 세련된 고급 의류들이 진열돼 있다. 특히 외출복으로 코디하기에 좋은 코트나 재킷, 정장, 스커트나 바지, 니트 등이 다양하게 구비돼 있어 여성 고객들이 끊임없이 찾는다고 한다. 이는 새 상품들을 자주 들여와 상품 회전율을 높이고, 가격 대비 옷의 품질을 중요시하는 주인장의 노력이 더해진 덕분이다. 때때로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 주엽점, 일산점이 있다. 그랜드백화점 맞은편 우신프라자 1층(주엽점)/ / 031-924-3307■ 로파우사다 국내 최대 규모 수입 구제 의류 전문점으로, 일산에는 주엽점이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브랜드별로 제품을 진열해 놓아 마치 백화점 의류 매장을 찾은 기분이다. 빈폴, 리바이스, 갭, 폴로, 버버리 등 유명 수입 브랜드들의 니트, 남방, 티셔츠, 청바지를 비롯하여 패션 잡화까지 구비해 놓았다. 숙녀복, 중, 장년층들을 위한 의류 등 스타일과 합리적인 가격 조건을 두루 갖춘 아이템들이 많다. 선글라스, 액세서리, 가방, 모자 등 패션 소품과 잡화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1층에는 아동용 의류가 전시돼 있다. 일산서구 주엽동 67 금강빌딩 / 031-918-2337■ 마루북 중고전집은 물론 단행본, 교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아동도서 전문몰이다. 특히 온라인상에 쇼핑몰이 잘 구축되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아기 책을 시작으로 국내외 창작 작품, 수학, 과학, 역사 동화, 백과사전, 영어책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를 판매하고 있다 2011-02-14
- 2월 고양 파주 김포 - 도서관 소식 아람누리도서관, 세계 문학 오디세이 아람누리도서관이 세계 문학을 통해 인간과 삶의 향기를 체험해보는 ''세계 문학 오디세이''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월 17일 토마스 핀천의 ''제49호 품목의 경매'' 작품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된다. 고양시민(40명)을 대상으로 하며 2월8일부터 아람누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문의 031-8075-9033 아람누리도서관, 북 트랙(Book Track) 참가자 모집 아람누리도서관에서는 일대일 독서 교육프로그램인 제3기 북 트랙에 참가할 어린이를 모집한다. 북 트랙은 어린이가 자신이 선택하고 읽은 책을 도서관 사서와 함께 확인하고 기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며, 100권을 읽은 어린이는 고양 신문에 기사를 게재할 수 있다. 7세부터 초등 3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3월부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월1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받는다. 문의:031-8075-9033 화정도서관, 봄방학 특강 진행 화정도서관이 봄방학을 맞아 신나는 특강들을 준비했다. 예비 초등 1~2학년(25명)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놀이를 통한 즐거운 책 읽기 프로그램 ''영어그림책 여행''이 진행된다. 또한 예비초등 3~4학년(25명)을 대상으로는 ''행복한 독서 재미있는 신문''프로그램이 열린다. 모든 강의는 2월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2월11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 받는다. 문의:031-8075-9205주엽어린이도서관, ''NEW 꼬물꼬물 책놀이''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상반기 수시 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NEW 꼬물꼬물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5세, 6~7세 반으로 운영되며 2월17일부터 매주 목요일(총12주)마다 진행한다.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재미있는 독후활동이 준비돼 있다. 2월8일부터 2월14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는다. 활동재료비는 1만원. 문의: 031-8075-9162주엽어린이도서관,'' 멋진 나! 멋진 우리!'' 주엽어린이도서관에서는 아이들의 자기표현기법을 익히고 부모 자녀간의 문제해결능력을 높일 수 있는 아동독서치료강좌 ''멋진 나! 멋진 우리!''를 진행한다. 초등1~2학년, 3~4학년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월15일부터 3월29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열린다. 접수는 2월7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는다. 활동재료비는 5,000원. 문의: 031-8075-916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