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일산·파주 총 15,239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여름방학! 2학기 수학 만점을 위한 학년별 공부비법 스토리수학학원 정혜원 원장 031 -938 -7003 이제 또 한 번의 여름방학이 돌아왔다. 방학이 아이들의 부족한 수학실력을 보완하기 위한 최적의 시기라는 것은 누구나 인정 할 것이다. 하지만 방학 중에 무엇을 어떻게 시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고 있는 학부모님은 많지 않은 것 같다. 18년 동안 학부모님과 학생들을 상담해 오면서 늘 초6부터 중3까지의 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아이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함을 강조하곤 하는데 특히 여름방학은 4주 밖에 되질 않고 휴가나 캠프 등으로 인해 공부의 흐름이 깨질 수 있기에 휴가시기를 조절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러면 4주라는 짧은 여름방학동안 부족한 내 아이의 수학 실력을 어떻게 하면 확실히 보완하여 2학기에는 당당히 백점아이의 엄마가 될 수 있을까?초6년 - 중학교의 성적이 좌우 되는 시기 자녀가 초6년인 경우는 제 2의 수험생이라고 생각하고 이번 방학에 수학적인 능력을 확실히 향상 시켜야 한다. 어떤 학부모님의 경우에는 이번이 초등 마지막 여름 방학인데 라고 생각하시며 캠프며 휴가며 아이들을 마음껏 놀도록 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금 노는 것이 초등 2학기 성적에는 당장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중학교에 가서 그것도 기말고사 즈음에야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필자의 경험으로는 초등의 경우 여름방학 중 7-가, 7-나 등을 어설프게 선행시키는 것이 막상 중학교에 들어가서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오히려 초6시기에는 수학을 통합적으로 선행 시켜 주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었다. 즉 중등의 전반적인 개념들을 대수, 기하 등으로 나누어 초등 아이들에게 선행을 하면 오히려 사고의 틀이 막혀 있지 않은 초등아이들은 훨씬 잘 받아들이고 통합적인 수학능력이 증가 한다. 자기 학년 실력이 좀 있는 초등의 경우는 중등 선행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수학의 정석 10-가 (고등수학 상) 기본편을 초등 눈높이에서 풀어서 가르치는 것도 수학적 능력을 높이는 데 오히려 효과적일 수 있다. 집합이나 약수 배수 등 7-가 부분과 많이 연결되어 있어 초등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생각하는 힘도 길러 주어 오히려 어설픈 선행으로 선행 흉내만 내며 방학을 보내는 것보다 수학적인 사고력을 증진 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일 것이다.중등 1학년, 2학년, 3학년 - 수학의 진짜 실력을 키우는 시기 필자의 학원에도 이번 기말고사에 수학 100점짜리들이 많이 있지만 그중에 반은 수학적 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필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본인들도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학교 내신에서 백점을 맞았다고 해도 정말 불안하지 않게 수학실력을 키우려면 학기 중엔 자기 학년 과정을 단계별로 심화까지 철저히 다져주고 방학 중에는 몰입 선행을 해주는 것이 아이들의 수학실력을 탄탄하게 해준다. 학기 중의 어설픈 선행은 몇 주 하다가도 시험기간이 되면 4주정도 시험 준비로 단절이 되므로 선행을 몰입하지도 못하고 선행을 흉내만 내며 시간만 버릴 확률이 높다. 학기 중에 자기 학년 것을 하이레벨, 최상위, A급등 단계별 좋은 교재로 풀리면 자기 학년 눈높이에서 중3,고등개념은 물론 수능문제 까지 녹아들어가 있어 확실하게 자기학년 과정을 다지면서도 자기 학년 눈높이에서 선행을 하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방학중에는 다른 것들에 방해 받지 않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며 ‘몰입 무한 선행’을 시키면 상위 수학을 통해 오히려 수학의 문제 해결의 즐거움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방학 중에 선행이라 해서 쉬운 문제로 문제풀이만 시키는 것은 시간낭비 일수 있다. 오히려 개념은 철저히 시키되 기본문제와 함께 심화문제를 다뤄줌으로써 아이들이 학기 중에 보다 여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문제를 해결 했을 때에 기쁨도 경험하게 해줄수 있다. 수학실력이 좀 되는 중등의 경우는 방학 중에 실력정석과 수능문제 평가원문제 (고2 고3들 모의고사 문제) 등을 다뤄준다면 어렵겠지만 문제 보는 시각도 다양해지고 수학적 깊이가 깊어져 여름방학이 끝날 즈음엔 수학실력이 놀랄 만큼 향상 되어 있을 것이다.여름 방학! 동기부여의 최적의 시기 여름 방학이 되면 학부모님들은 아이 혼자 캠프에 보내거나 어렵사리 시간을 내어 휴가지에 가서 부모는 잠만 자고 자녀들은 게임기에만 매달려 있는 경우가 많다. 여름방학이야 말로 아이가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부모님과 대화하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부모님과 함께 만나보고 미래에 가고 싶은 대학이나 고등학교 등을 같이 방문하며 그 학교에 가기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성적이 필요 한지 다음 학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의논하고 아이 스스로 계획을 세워보게 하는 동기부여의 최적의 시기이다. 이번 여름 방학 몰입 무한 선행과 동기부여야 말로 내 아이의 2학기 수학만점과 나아가서는 고등학교에서의 내신과 수능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 수학비법이라고 생각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벼리논술, 수시대비 고3 논,구술 여름방학 대특강 이제 고3 대학입시의 승패는 여름방학 ‘논술’에 달려있다. 입시전문 논구술 전문학원 ‘벼리논술’이 2012년 대입논구술 여름방학 강좌를 개설한다. 논술시험은 지원하는 대학에 따라서 주제는 상이하다. 하지만 시험문제는 요약/정리, 비교/대조, 설명/비판, 주장/견해와 자료해석 등으로 정형화되어져 있다. 이제 채3개월도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수험생들은 ‘유형별 문제풀이반'' 에서 논술시험의 기본을 다질 수 있다. ’연대와 고대를 비롯한 상위권대학 집중반‘, ’이화여대, 외국어대, 동국대, 경희대 등 영어제시문이 나오는 영어논술반, ‘경희대, 중앙대, 이화여대 등 수리논술반'' 에서 실전 훈련을 통해 대입논술을 최종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있다. 자사고 외고 국제고 여름방학 실전반 개강 한편 벼리아카데미에서는 2012년 자사고, 외고 및 국제고 입시대비 서류 및 면접 대비 실전반을 개강한다. 학생 개별 진단을 통한 입시분석 및 맞춤전략으로 자신만의 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작성을 지도하며, 토론과 프리젠테이션 훈련을 통해 개별 면접 전략을 진행한다. 문의 922-654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여름방학 과학 특강 풍성하게 열려 여름방학을 맞아 과학전문학원 윤사이언스에서 풍성한 과학특강을 준비했다. 이번 여름 방학에 열리게 되는 특강은 해부특강, 민통선 습지 탐방, 곤충체험 “나도 곤충 박사”, 초등 중등 2학기 내신 대비 특강, 물리인증제 대비 특강,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는 학원에서 강사와 함께 직접 암탉을 키우면서 병아리의 부화과정을 관찰하는 프로젝트 수업이다. 생명의 탄생 과정을 직접 관찰하는 경이로운 경험은 물론 자유탐구 주제를 대비할 수 있다. 매년 가장 인기있는 과학 특강 중의 하나인 해부특강에서는 돼지, 닭, 잉어, 개구리, 오징어, 조개 등을 해부한다. 곤충체험은 7월 21일(목), 해부 특강은 7월 22일(금) 개강이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윤사이언스 카페(http://cafe.daum.net/yunscience)나 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문의 031)916-0022 윤사이언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붕어빵 굽는 별난 선생님. 하늘초등학교 안경수 교감 각별한 제자사랑 ‘선생님표 붕어빵’“와, 고소한 냄새.”“뭐야? 붕어빵이다. 우와~!”“책 많이 읽은 사람만 먹는 거야.”하늘초등학교 월요일 점심시간 풍경이다. 재잘 되는 아이들 틈에 능숙한 손놀림으로 ‘붕어빵’을 굽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하늘초의 안경수 교감이다. 푹푹 찌는 무더위에 흐르는 땀을 연신 훔치면서도 입가엔 미소가 한 가득이다. 이 한여름에 무슨 일로 붕어빵을 굽고 있는 걸까.책 많이 읽은 사람 모여라 하늘초는 매주 월요일을 ‘붕어빵 먹는 날’로 정했다. 책 읽기를 독려하기 위한 안경수 교감의 각별한 제자 사랑이다. 일주일동안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대여하고, 독서록을 꼼꼼히 작성한 아이들에게 ‘붕어빵 특별상’을 주는 것이다. 보통 40~60명이 이 영광의 붕어빵을 맛볼 수 있는데, 그러려면 적어도 일주일에 20~30권의 책을 읽어야 한다. 월요일 아침 도서관에서 명단을 추려 각 반에 전달하고, 담임교사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식이다. 붕어빵의 단골은 2학년 2반과 1학년 1반 아이들이다. “담임선생님 영향이 크지요. 선생님이 관심을 가지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합니다. 집에서도 마찬가지고요. 특히 저학년들은 붕어빵 먹는 재미에 도서관을 자주 온답니다.”붕어빵이 구워지고, 아이들에게 하나씩 나눠주자 “왁~! 뜨거워요.”, “맛있어요.”, “맛있는 붕어빵 또 먹고 싶어요”라며 탄성을 지르는 아이들부터 “고맙습니다.”, “선생님, 최고예요.” 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아이들까지. 시끌시끌한 게 모두들 붕어빵 먹는 재미에 한껏 들떠 있었다. 동네방네 인기 절정 ‘붕어빵’ 아이들에게 붕어빵을 구워 주기 위해 직접 빵틀도 마련했다. 독서바자회 같이 특별한 학교행사에 대여했다가 호응이 좋아 아예 빵틀을 얻어 온 것이다. 지금은 학교 공식 쉼터인 ‘하늘카페’에 차려두고 필요할 때마다 붕어빵을 굽는다. 붕어빵 한판을 구우면 따끈하고 바삭한 붕어빵 24개가 나온다. 하루에 안교감이 굽는 붕어빵은 50~80개정도. 아이들에게 붕어빵을 나눠주고 나면, 방과 후 돌봄교실 간식으로 내거나, 하교지도를 도와주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께 드리기도 한다. 학부모회의 때는 차와 함께 별식으로 내어 엄마들의 뜨거운 호응이 있었다. 또, 일산 지구별 체육대회가 있던 날에는 400여개가 넘는 붕어빵을 구워 참가자 전원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인근에 소문이 퍼지면서 행사 때마다 ‘빵틀을 빌려달라’고 하는 학교도 있다. “일주일에 한번 40~50분만 투자하면 되잖아요. 아이들과 학부모, 그리고 우리 학교를 찾는 모든 이웃들과 함께 나누니 더 보람되고 좋습니다.”오후 내내 훈훈한 ‘붕어빵’ 냄새가 교정을 감쌌다. 글짓기대회 수상이라는 더 큰 영광으로 돌아와 안교감이 붕어빵을 굽기 시작한 것은 작년부터다. 다른 교사들도 ‘옛날 생각나는 든든한 간식거리’라 먹는 재미도 있고, 독서 독려까지 할 수 있다며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왔다. 이런 교사들의 하나 된 관심과 특별한 애정은 각종 글짓기 대회 수상이라는 영광으로 되돌아왔다. 2011년 경기도 청소년 글짓기쓰기 대회, 청렴 백일장 대회, 양성 평등 글짓기 대회 등 올해 만 해도 여러 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5학년 학생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아이들이 습관이 되어 책 읽기도 열심이고, 독후감이나 자서전도 꼼꼼하게 씁니다. 저학년 때에는 주로 연습을 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실력이 향상되어 잘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몸도 마음도 눅눅해지는 장마철, 붕어빵에 담긴 안경수 교감의 각별한 제자 사랑은 리포터의 마음까지 뽀송뽀송하게 했다.이남숙 리포터 nabisuk@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아이는 칭찬을 들으며 성장한다[일산미술학원] 윤안나 선생님 소미창조의아침 미술학원 주엽캠퍼스 031) 902-0401 어린이는 부모님 또는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들으면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가 있어야 집중력이 생기고 집중력은 곧 창의력으로 이어진다 . 아이들의 그림지도에 있어 특별하게 준비할 것은 없다. 스스로 생각해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보며 이야기 상대가 돼주고 스스로 의견을 내게 하고 표현하고 싶은 것을 말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면 된다. 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 주문을 하는 것은 마치 체육대회에서 응원을 하고 있던 어머니가 뛰어나와 달리기를 하는 것과 같다. 어머니의 역할을 간단하다. ‘그래서’ ‘그러니?’ ‘응’ ‘잘했네’ ‘다음에는 또 무얼 할 건데?’ 라는 접속어만 준비하면 된다. 아이에게 능력 이상으로 요구하면 아이는 노력하는 자체에 무의미함을 느껴 그림 그리기가 싫어질 것이다. 아이의 생각 그 자체를 긍정적으로 봐주려고 노력하고 아이가 가지고 있는 개성과 능력을 잘 파악해서 아이의 능력을 높이 평가하고 칭찬해줘야 한다. 아이에게는 최고의 선생님은 어머니다. 아이들의 그림은 기술적으로 잘 그려졌다고 해서 잘 그린 그림은 아니다. 어머니는 아이 스스로의 힘으로 아이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조용히 돌봐주기만 하면 된다. 아이의 그림을 보고 ‘이건뭘까?’ ‘조금 더 그렸으면 좋겠다’ ‘약간 이상하다’ ‘색칠을 더 하렴’ 등의 어른 입장에서 여러 가지 주문은 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의 그림은 완성됨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많은 주문을 하면 아이의 표현능력은 후퇴한다. 주문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아이 옆에서 “왜 이런 그림을 그렸니?” 하고 대화를 하며 아이가 그리고자 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조금 조금씩 설명하며 해결해나가야 한다. 엄마가 이야기를 재미있게 반복하면 아이의 머릿속에는 그리고자 하는 것의 영상이 차례로 떠올라 표현의 폭이 끝없이 넓어질 것이다. 어린이의 천진난만함과 순수성, 창조성이 깃든 그림을 그리게 하려면 첫째, 열등감을 없애줘야 한다. 둘째, 그림을 그리고 싶게끔 의욕을 북돋아줘야 한다. 셋째, ‘정말 잘 그렸다’ ‘색이 곱고 예쁘다’ 등의 미사여구를 사용해 칭찬을 해야 한다. 넷째, 어른의 생각이 아닌 아이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고, 창조적인 표현을 유도한다. 여섯째, 자신감 있고 흥미로운 지도 방법으로 어린이를 사로잡아야 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민성원연구소 일산 직영캠퍼스 개원 설명회 국내 교육컨설팅 업계에서 명성이 있는 민성원연구소가 7월 20일 일산에 직영캠퍼스를 개원한다.민성원연구소는 교육컨설팅 전문가인 민성원소장이 설립한 이후 8년 동안 서울대, 연고대에120명 이상을 합격시키며 그 저력을 입증한 곳으로 학생 개개인에 대한 진단검사 ?> 컨설팅 ?> 학습솔루션으로 이어지는 교육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민성원연구소는 일산 직영캠퍼스 개원을 기념하여 학부모를 위한 민성원소장의 무료 강연은 물론 다양한 경품을 지급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무료 강연과 행사참여는 사전에 민성원연구소에 전화예약을 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민성원연구소 설명회는 1차 - 7월 20일(수) 오전 11시, 2차 - 8월 3일(수) 오전 11시, 3차 ? 8월 10일(수)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장소는 민성원연구소 일산 직영캠퍼스(경기도 고양시 일산동 1079번지 2층)이다. 기타문의 1599-88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자녀를 위한 완전학습, 선생과 부모의 역할이 중요. 분석수학 원장 이재연 031-921-1020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다가온 여름방학, 아이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분주해지기 시작한다. 방학기간 아이들 생활관리가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무더운 여름동안 학습리듬을 잃지 않으면서 휴가계획도 세워야 하고, 학습계획도 세워야 하기 때문이다. ''언젠가 날고 싶다면 먼저 서는 것을 배워야 한다. 그 다음에는 걷는 것을 배워야 하고, 기는 것도 배워야 하며 껑충 뛰는 것 역시 배워야 한다. 어떤 사람도 단 한번에 비상할 수는 없다.'' 니체의 말이다. 목표가 있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땀을 흘리지 않고서는 결코 얻을 수 없다.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무더위에 지치기 쉽고,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은 계절이기도 하다. 이럴수록 주변의 격려가 필요하고 나아가 철저한 학습관리를 해줄 수 있는 선생님이나 학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학습성취도를 위한 철저한 관리와 멘토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를 진학하기까지 학생들은 우리가 예측하지 못하는 시행착오와 변화를 겪는다. 어릴적부터 크게 부모님 속썩이지 않고 잘 자라주는 아이, 타고난 학습능력과 흥미를 갖고 있는 아이, 여러 방면으로 너무나 뛰어난 아이, 그냥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고 적당이 하는 아이, 항상 도발적이고 심술궂은 질문으로 부정적인 아이, 아이의 학습능력과 흥미없이 부모님만 앞서가는 아이 등등 ...쉽게 키우고 싶은 부모마음이야 이해가 가지만, 사춘기를 겪으면서 변해가는 아이들과 싸우다 지쳐 포기하는 심정으로 고등학교에 진학시키는 학부모님들이 너무나 흔히 접할 수 있다. 학습성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의 뛰어난 능력보다는 학습을 시키는 교사와 조력자의 관리와 멘토역할이 크게 작용한다. 선생과 부모의 욕심이야 크겠지만 학생의 심리적인 학습환경을 만들어 주는 역할과 학습을 하게 만드는 관리가 있지 않고는 학습성취도를 만들어 내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알아서 스스로 잘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학습 밖의 유혹과의 갈등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선행학습보다 완전학습(심화학습)이 우선되어야 현 상태에서 학생의 능력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 노력을 기울이는 방법으로 아이들을 관리해 나가는게 최선책이다. 학생들마다 학습방법이 다 다르게 적용되어야 겠지만 무리한 학습량은 학생을 빨리 지치게 하는 길이 된다. 적당한 학습량과 이해능력에 맞는 교재와 진도, 그리고 교사의 꼼꼼하고 쉽게 이해시키는 강의기법이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선행학습을 하지 않으면 고등학교에 가서는 학습부진아가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로 선행학습의 요인이 아니다. 그건 지나간 학년의 심화학습(완전학습)이 되어 있지 않은 근본적인 원인이 있다. 수많은 학생들이 특목고에 들어갔고, 그 안에 학생들을 들여다보면 이미 중3때 고3과정까지 마치고 들어간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그 학생들이 소속된 집단 안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면서 최상위권 성적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것은 아니다. 선행학습만이 답이 아니라는 점이다. 학년을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완전학습을 한 학생들은 방학 전 선행으로도 충분하다.연계학습, 초등부터 부모의 역할이 중요 길게 보는 입시안을 갖고 학생들을 관리해 간다면 시행착오를 겪는 일은 적을 것이다. 내 아이와 다른 주변 한 두 명의 경험담의 모델을 보고 똑같이 적용시키는 건 큰 실수를 범하게 할 수 있다.요즘처럼, 어릴적부터 자아가 강한 학생들을 관리해 가는 건 쉽지만은 않겠지만 학습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스스로가 선택하고 약속된 학습에 대한 책임감은 부모가 책임지고 인지를 시켜야 한다. 억지로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하는 건 장기적인 방법이 아니며, 꾸준한 학습으로 연결되지 못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손실과 학생의 의욕만 떨어진다. 수학학습은 연계학습이다. 초등학교 때, 특히 창의사고력이 요구되는 초등 고학년부터는 제대로 하지 못하면 중등과정에서는 몇 배의 노력을 기울여야 가능하고 중등과정이 비어있으면 고등학교에 가서는 학습의 엄두가 나질 않아 포기하게 된다. 그만한 시간을 투자하기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선생님의 역할도 중요하다. 좋은 선생은 학생의 수준에 상관없이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꼼꼼하고 열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아무리 좋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거나, 수업을 많이 해주는 것보다는 철저하게 관리해주며 책임 질 줄 아는 학습관리자의 마인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처음부터 내 아이에 맞는 좋은 선생님을 만나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을 수도 있다. 그로인해 자주 옮겨 다니게 되면,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의 몫이다. 무엇보다 자기주도학습이 되어 있지 않다면 선생님이나 부모의 역할도 중요하겠지만, 학생의 기본적인 의지 없이는 학습의 효과는 기대하기 힘들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공부를 해도 수학 성적이 안 오르는 유형 분석 왕자수학 유긍재원장고려대 수학과 졸업전 노량진 비타에듀 학원전 노량진 메가스터디 학원전 김포외고 강사031-916-3083 필자는 수학 전공자로서 매년 재수생들을 300명 정도 가르치면서 그들과 질문 받고 상담하며 수학 학습의 문제점들을 분석해왔다. 주로 성적이 안 오르는 학생들은 다음과 같이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case1> A군은 고등학교 내내 전교권의 우수한 성적을 달리고 있었다. 수학 같은 경우도 고1때 1등급을 놓쳐 본적이 없었고, 워낙 성실하여 고1때 모든 수능 수학 선행을 끝내고 고2때부터 모의고사로 수능 유형을 정리하였다. 그러나 이 학생은 2학년 때부터 성적이 하락하기 시작하여 고3때는 수학 성적이 3등급대로 떨어져 원하는 의대 진학에 실패하고 재수를 하게 되었다. 분석 및 해결책> A군의 문제점은 수학 공부 시 해설지를 많이 참조했다는 점이다. 워낙 자기 주도학습이 잘 되어 있는 A군은 질문보다는 스스로 모르는 것을 해결하려고 했고, 그러다 보니까 모르는 문제가 생기면 조금 생각하고 해설지를 참조했다. 이런식의 학습으로 인해 A군은 어려운 문제가 나올때마다 뇌가 멈추는 습관이 들었고, 고3이 돼서 낯선 유형의 문제를 접할 때 마다 해설지의 도움이 없이는 해결 못하는 상태가 되었다. 이런 학생들은 대부분 시험 때는 생각이 안 나서 못 풀었던 문제를 나중에 혼자 오답하면서 보면 왜 그때 못 풀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적어도 중학교 때까지는 해설지를 보지 않고 문제 푸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고등학생이 되면 직접 입시를 준비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가 있을 때, 풀때까지 고민하고 해결하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부담스럽다. 중학교 때 해설지를 보지 않고, 차라리 모르는 문제는 선생님한테 질문하면서 해결하더라도, 해설지를 보지 않고 문제 푸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가장 않 좋은 것은 한 문제 풀고 바로 해설지 보면서 답을 맞추는 것이다. 그러면 뇌가 즉각적으로 도움 받는 것에 익숙해져서 생각 멈추기가 빠른 속도로 습관화 된다. 정 해설지를 볼 거면, 20문제를 푼다고 가정 했을 때 끝까지 다 풀고 해설을 참조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case2> B양은 전교 5등정도 하던 학생으로 항상 성실하고 기본 개념을 잘 알고 있던 학생이었다. 그러나 모의고사만 보면 평소 실력보다 성적이 잘 안나오는 것이다. 역시 상담 결과 학생의 문제점을 알아내었다. 이 학생은 실수로 10점~20점 정도를 날리는 학생이었다.분석 및 해결책> 대부분 실수를 통해서 점수를 잃는 학생들은 크게 두 가지 부류로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는 순수하게 계산을 실수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문제를 정확히 못 읽는 것이다. 이 부류의 학생들을 보면 중학교 때 양치기 학습을 통해서, 집중력있게 문제를 풀기보다는 대충 빨리 푸는 습관이 익숙해진 경우가 많다. 중학교 때 수학 학습의 바람직한 방향은 선행보다는 자기 진도 심화를 하면서 창의력과 문제 해결능력,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야 하고, 많은 양을 풀기보다는 적은 양을 정성들여 오랫동안 풀면서 해결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양을 강제로 푼 학생들의 특징은 문제도 대충 읽고 각인 능력도 떨어져서 배웠던 것을 다음 시간에 기억하지 못하며, 실수가 많은 특징이 있다. 그러므로 수학은 여러 권의 책을 동시에 많이 푸는 것보다는 한 권을 여러 번 반복해서 풀면서 정확히 아는 것이 중요하다. 오답을 여러 번 하다보면 틀린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법이 뇌속에 체화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부류의 학생의 또 하나의 특징은 줄이 쳐져있는 노트에다 꼼꼼하게 수학 문제를 풀거나 공간이 부족한 책에다가 푸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수학은 반드시 A4용지 같은 칸이 없는 연습장에 한 장에 한 문제씩 풀어 나가야 한다. 그래야 자기가 생각한 것을 많은 여백에 바로 바로 시도하여 문제 해결능력의 속도를 높일 수도 있고, 자기의 계산을 넓은 공간에 순서 있게 배열하여 틀린 부분을 바로 찾아 낼 수도 있다. 이 부류의 학생의 또 하나의 특징은 눈으로 문제를 읽는다는 점이다. 반드시 연필로 밑줄 그어가면서 문제를 읽어야 하며 중요한 단어에는 동그라미를 치며 의식적으로 문제에 집중해야 한다. 그래야 최소값을 최대값으로 잘 못 읽어 틀리는 실수를 예방 할 수 있다. 이 부류 학생의 평상시 학습을 보면 문제를 풀다가 단순 계산이 나오면 그냥 해설지를 보고 본인의 풀이 방 향이 맞았는지 확인하고 끝까지 풀지 않고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이런 습관은 실제 시험을 볼 때도 정확한 계산을 못하는 상황을 만든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물 수능 시대, 논술로 대학가자'' 10여년간 일산 입시, 특히 논술을 통한 수시 입시에서 많은 성과를 올린 박시성 원장의 ''논술서당''에서 15일 금요일 오후 2시 2012년 대학입시 논술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물수능 시대 논술로 대학가자'' 라는 주제로 재수생을 비롯해 고3,고2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다. 쉽게 출제된 6월 모의 평가로 인해 학부모와 수험생을 대학입학 준비와 전략에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2 수시 논술대비 전략과 함께 논술서당의 언어와 외국어 논술의 통합 1등급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도 진행된다. 박시성 원장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체계적인 이론강의와 철저한 일대일 첨삭지도로 다수의 명문대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다. 031)903-73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
- 데이몬 교정으로 활짝 웃어보자 도움말: 치과의사 이원강모나리자 미소의 그녀가 미인? 손으로 입을 가리면서 순진하게 웃는 그런 미녀에게 마음이 설레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회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며 당당하게 사는 여자라면 가지런한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음 짓는 모습이 더욱 매력적일 수 있다. 호탕한 웃음이 여자의 매력을 더해준다면 남자의 경우는 말할 나위가 없을 터. 하지만 의외로 고르지 않은 치열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말할 때는 괜찮다가도 분위기상 한번 웃어줘야 하는 자리라면 은근히 스트레스다. 이런 때면 어릴 때 치아교정을 안해준 부모님 원망도 은근히 든다. 물론 치아교정은 성인이 되어서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치아교정 치료는 몇 주 정도의 단기간에 끝날 수 있는 치료가 아니라 장기간 교정 장치를 치아에 붙이고 다녀야하므로 치료 시작을 망설이게 된다.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한다면 남은 평생을 콤플렉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으니 용기를 내어보는 것은 어떨까? 좀 더 빠르게 교정하기를 원하고, 교정기간 중 심미적인면도 신경이 쓰인다면 데이몬 교정을 생각해볼 수 있다. 자가 결찰 브라켓(교정장치)의 일종인 데이몬 교정은 자가결찰 브라켓의 장점인 치료시간의 단축 뿐 아니라 최근에는 치아 색과 유사한 투명도를 지닌 소재도 개발되어, 교정을 하며 사회생활을 병행하는 사람들에게 환영받고 있다.데이몬 교정이란? 데이몬 교정은 고무링이나 철사로 교정 장치와 와이어를 묶어주는 기존의 치아교정과는 다르게 교정 장치에 와이어를 넣고 닫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가 결찰식 교정 장치의 한 종류이다.기존의 교정 장치들은 와이어를 장치에 묶기 위해 결찰철사나 오링 이라고 불리는 고무줄을 사용했다. 그러나 ‘자가 결찰 장치’는 장치 자체에 뚜껑이 있어 이것을 열고 닫는 방식으로 와이어를 넣고 뺄 수 있으므로 묶는 과정이 따로 필요 없다. 정교하게 제작된 슬라이딩 도어나 클립을 닫아 브라켓을 와이어(호선)에 고정 하기 때문에 자가 결찰 장치라 부르며 ‘데이몬 교정 장치’가 그 대표주자격이다.데이몬 클리어 장치 자가 결찰 브라켓은 결찰을 하지 않아 환자에게 불편 감을 최소로 함은 물론 마찰력이 현저하게 감소한다. 이러한 마찰력의 감소로 치아 교정 치료 시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는 약한 힘을 지속적으로 주는 것이 가능해져 치아의 이동이 빠르며 결국 치아교정 기간의 단축을 기대할 수 있다. 그 밖에 치열궁 확장이 잘 이루어져 발치 빈도도 감소된다. 통증과 기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데이몬 장치이지만 다른 장치에 비해 심미적인 부분이 떨어져 미적인 부분이 중요한 사람들에게는 고민이 되었다. 하지만 2010년 세라믹 데이몬 장치의 개발로 심미적인 부분이 보완 되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일산에서 일하는 치과의사 이원강 원장은 ”치아 교정은 건강하고 아름다운 미소를 위해 꼭 필요한 치료인 만큼 약간의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치료받는 것이 좋으며, 데이몬 장치 등의 자가 결찰 장치를 이용하면 교정 중 통증은 줄이고, 기간은 단축할 수 있어 치아교정을 망설여왔던 사람들도 좀 더 편한 마음으로 교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1-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