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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수성구 수학 과학 청문재오르마학원 박재헌 원장 서울대 수의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수의학도가 고3 전문 물리강사가 된 것도 어찌 보면 의아한 일인데, 이 강사는 10년 전 대구에 수학과학 전문 학원을 열고 ‘원장님’이 됐다. 원장님은 2012년 2013년에는 사교육 종사자 최초로 EBS 물리 교재 집필 및 검토자로 명성을 날리는가 싶더니 이번에는 조금은 생소하다 싶은 융합과학 영재교육에 팔을 걷어 붙였다. 도대체 어떤 사람일까. 주인공은 대구시 수성구 시지동 수학과학전문학원 청문재 오르마 학원 박재헌 원장이다. 공부 안 하는 아이, 몰입하는 기쁨 알면 달라진다박재헌 원장은 모든 부모들의 로망(?)인 서울대 출신이다. 서울대 수의학도가 물리 전문강사가 된 데에는 대학 입학과 동시에 시작한 과외 수업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과외를 시작하면 한달에서 한달 반까지는 아이와 놀고 대화하며 아이를 파악했어요. 아이의 성향이나 장단점을 알고 그에 맞는 수업을 준비하면 아이들은 몰입하고 그만큼 학습효과도 높아진다고 생각했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몰입해서 공부하는 아이들은 공부하는 기쁨을 알게 되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생깁니다.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이런 아이를 보면 ‘예술작품 하나 만들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밖에 없지요. 그런 희열감 때문에 오늘까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게 아닐까 싶어요.”아이를 가르치는 일이 직업이 된 지금도 그는 ‘몰입’을 강조한다. 하지만 몰입을 강요하지는 않는다. 박 원장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에 몰입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고, 그에 따른 보상을 제시하는 등 외적인 동기부여도 해가며 아이들을 리드하고 있다. 이런 몰입교육과 함께 그가 최근 관심을 가지고 적극 밀고 있는 분야가 바로 초중등 영재교육이다. 그 중에서도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예술 분야를 융합한 융합과학(STEAM)교육이 최근 그의 교육 화두. 그는 초중등 영재교육을 위해 경북대 대학원에 진학해 관련 분야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세계 최고 과학 영재 길러내고 싶어융합과학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그가 아이들과 함께 세운 목표는 ‘청소년 노벨상’이라 불리는 인텔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이하 인텔 ISEF) 출전. 인텔 ISEF는 중학교 3학년~고등학교 3학년까지 대학 진학 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분야에서 아이디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과학 행사로, 전 세계 과학 영재들이 모이는 과학계의 청소년 올림픽이라 할 수 있다. 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1차적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 전국과학탐구발표대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탐구토론) ▲국립중앙과학관 주최 전국과학전람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한국정보화진흥원 주최 정보올림피아드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성적을 내야 한다. 이후 각 대회의 수상자를 모아 한국청소년과학창의대전을 통해 인텔 ISEF에 참가할 대표를 선발하며 이들 대표는 대회에 참가하기 전 수차례의 트레이닝캠프를 통해 대회를 준비하게 된다. 청문재 오르마 학원은 이미 인텔 ISEF로 향하는 발걸음을 뗀 상태. 이 학원에서 영재과정을 교육한 초등생 두팀이 올해 한국과학영재학교 과학축전에 참가했고, 중학생 한 팀은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한 ‘제3회 수학문화축전 수학구조물경진대회’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을 수상한 것. “인텔 ISEF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 과제를 연구하고 결과물을 내서 국제대회에 참가하기 위한 각종 대회를 거쳐야하기 때문입니다. 학교수업에서는 하기 힘든 활동중심탐구수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저도 아이들도 공부할 것도 많고 해야 할 일도 많지만, 아이들이 잘 따라와 줘서 일단 첫 출발은 좋은 것 같습니다.” 박 원장은 이어 “멀지 않은 미래에 인텔 ISEF에서 우승하는 대구 학생을 꼭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도움말 대구 수성구 청문재오르마학원 박재헌 원장취재 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4
- [대구]얼굴축소 얼굴경락 하러 피부관리실 방문해볼까? 작은 얼굴, 갸름한 턱선, 오똑한 코, 적당히 볼록한 광대뼈, 볼록한 이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얼굴의 기본 요소들이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이런 것들이 ‘타고 나야’하는 것이라 믿는다. 과연 작고 예쁜 얼굴은 타고 나는 것일까. 날 때부터 이런 요소를 갖고 있지 않다면 ‘수술’만이 해법일까. 독창적인 관리방법으로 여성들의 얼굴과 몸매를 관리하는 퀸즈시크릿 대구점 유현정 원장에게 수술 없이 예뻐지는 비법에 대해 알아본다.크고 각진 얼굴, 작고 갸름하게대구 수성구와 달서구에 위치한 퀸즈시크릿은 얼굴축소 및 안면비대칭 개선, 체형비대칭 및 비만관리, 피부관리 등으로 이름 난곳이다. 특히 크고 각진 얼굴, 꺼진 이마나 콧대, 튀어나온 광대뼈 등을 개선하는 ‘매직 디자인 관리’는 퀸즈시크릿이 자랑하는 대표적인 전문관리 프로그램이다.퀸즈시크릿 대구점 유현정 원장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잘못된 생활습관, 유전적 요인,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해 조금씩 얼굴의 형태가 달라진다”며 “주걱턱이나 낮은 콧대, 튀어나온 광대뼈, 꺼진 이마, 돌출입 등 얼굴의 윤곽을 수정하되 이상적인 각도를 감안해 관리하는 것이 매직 디자인 관리의 핵심이다. 얼굴의 윤곽을 이상적인 각도에 맞춰 관리하면 전체적으로 아름답고 갸름한 얼굴선으로 관리가 가능하고 시각적으로 얼굴이 훨씬 작아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뼈의 움직임과 이상적 각도 감안해 ‘작고 입체적인 얼굴’로퀸즈시크릿의 ‘매직 디자인 관리’는 본리듬테라피라는 특별한 관리 방법으로 진행된다. 본리듬테라피는 조각조각 퍼즐처럼 붙어있는 뼈의 움직임을 파악해 그 방향에 맞춰 부드럽게 리듬을 타면서 뼈를 움직여 얼굴뼈가 가장 이상적인 위치로 이동하도록 도와주는 관리로, 우리 몸의 근육을 감싸고 있는 근막을 부드럽게 풀어줘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내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유 원장은 “두개골만해도 총 22개의 뼛조각들이 퍼즐처럼 서로 맞물려 있다. 그런데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자세 등으로 인해 이 퍼즐조각이 완벽하게 맞물리지 않고 조금씩 비틀려 주걱턱이나 사각턱, 돌출입 등을 유발하는 것”이라며 “뼈의 움직임을 잘 파악하고 움직이는 리듬을 잘 이용해 어긋난 뼈를 이상적인 위치로 옮겨 얼굴의 단점을 보완하는 것이 이 관리의 핵심”이라고 말했다.이어 유 원장은 “뼈의 움직임을 파악해 단점을 보완하는 것은 물론이고, 얼굴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각도까지 감안해 관리를 해야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고 얼굴 옆선이 아름다워진다. 이상적인 각도를 감안해 관리하는 것이 퀸즈시크릿의 가장 큰 노하우”라고 설명했다.본리듬테라피, 관리사 전문성 중요퀸즈시크릿의 매직 디자인 관리는 수술없이 사각턱이나 주걱턱, 푹 꺼진 이마와 콧대, 돌출입, 큰 광대뼈 등을 개선, 매끈하고 아름다운 얼굴선을 만들어 작은 얼굴로 만드는 전문 관리이다. 관리기간은 총 30회 정도 받으면 교정 상태가 훨씬 오래 유지되지만, 1~2회를 기준으로 15회 정도 관리를 받으면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하지만 매직디자인에 이용되는 본리듬테라피는 비대칭의 방향과 힘의 강도에 따라 미세하게 움직이는 얼굴뼈의 움직임을 손끝으로 느끼며 관리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시행하는 테라피스트의 전문성이 매우 중요하다. 퀸즈시크릿 대구점의 경우 16년 경력의 유현정 원장이 직접 프로그램을 시술할 만큼 이 관리는 매우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필요로 한다.유 원장은 “본 리듬 테라피는 퀸즈시크릿만의 독창적인 관리 방법으로, 입체적이고 작은 얼굴을 만드는 전문 관리”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테라피로 작고 입체적인 얼굴로 변화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취재 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4
- [대구]기침 가래 지속되는 기관지염, 천식 주의보 날씨가 추워지면서 대구 수성구 시지에 위치한 경희예한의원에도 호흡기 질환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일반적인 감기로 인한 기침은 2-3주 지속될 수 있지만, 기침, 가래가 2-3주 이상 지속된다면 기관지에 염증이 만성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요한다.일반적인 감기는 기관지 염증이 1-2주 내외로 깨끗이 완치되지만, 기침, 가래가 적어도 3주 이상 지속된다면 기관지의 염증이 반복되면서 구조적인 손상이 동반될 확률이 높아진다. 특히 평소에 알레르기 체질이 있던 사람의 경우는 기관지의 알레르기성 염증반응이 심해지면서 기관지 점막이 붓고 염증이 쌓여서 기관지 통로가 좁아지는 경과를 밟기 쉽다. 이렇게 되면 숨쉬는 통로인 기도가 좁아지면서 숨이 차고 쌕쌕거리는 증상도 나타나고, 기관지의 염증이 심해지면서 가래도 많이 발생될 수 있다. 기관지의 면역기능이 점차 약해지면 온도 차이에도 민감해져서 찬공기가 들어오거나 먼지가 많은 곳에 가면, 염증반응이 더 악화되고 천식이나 만성기관지염으로 발전될 가능성도 높아진다. 이렇게 기침, 가래가 3주 이상 지속된다면 일반적인 감기치료와는 다르게 치료법을 접근해야 한다. 단순히 항생제나 기침을 멎게 하는 치료는 기관지의 염증이 만성화된 경우에는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기침, 가래가 3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는 기관지의 면역기능도 약해지고 기관지근육의 탄력성도 떨어진 상태이므로 이러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치료가 필요하다.한방에서도 일반적인 기침과 기관지의 만성염증, 천식으로 인한 기침을 구별해서 치료한다. 일반적인 감기로 인한 기침은 해수(咳嗽)라 하고, 천식, 만성 기관지염증은 효천(哮喘)이라 하여 치료법을 달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일반적인 염증을 없애는 감기 치료와 달리 천식과 같은 만성 기관지질환은 기관지 면역기능을 증강시키면서 염증배출을 돕고 기관지 근육의 활동성을 높여주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감기치료를 하듯이 천식을 치료하면 염증이 자꾸 반복되면서 오히려 기관지 통로가 좁아지고 면역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즉, 기관지가 건조하고 마른 상태로 기관지 근육의 운동성이 저하되면 기관지 내부에 발생한 염증이 완전히 제거되기 어렵게 되는데, 기관지 심부의 염증, 가래가 완전히 배출되기 위해서는 기관지의 점액층이 정상적으로 부드러운 상태가 유지되면서 기관지의 섬모운동이 활발해지도록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야 한다. 또한 천식, 기관지염 치료에서 주의할 점은 다른 내장기관의 면역기능과 전체적인 체력보강이 같이 병행되어야 하는데, 오랜 기침으로 소화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이런 부분을 같이 치료해 주어야 회복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글 대구 경희예한의원 김신형 원장(한의학 박사)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14
- 범어도서관, ‘이미도 초청 강연’ 참가자 모집 범어도서관(관장 신종원)은 ‘제50회 도서관주간’ 을 맞아 4월 12일 오후 3시 범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외화번역가 이미도 초청 강연회’를 갖는다. 이미도 번역가는 「슈렉」, 「반지의 제왕」, 「쿵푸팬더」, 「마다카스카」 시리즈를 비롯해 「타잔」, 「인어공주」, 「뮬란」 등 많은 작품을 번역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창조적 상상력 식스팩의 ABC''란 주제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개념인 ‘창조적 상상력’이 무엇인지, ‘창조적 상상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활동을 실천해야 하는 지에 대한 강연이 펼쳐진다.참여를 원하는 청소년 및 대학생은 강연 전까지 범어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suseong.kr/beomeo)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140여명 선착순 접수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범어도서관(053-668-1642)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경희 리포터 hkjy6838@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31
- [대구] 만성통증 관절염 인대손상 등은 인대증식치료로 심해진다는 보고가 있다. 통증 환자 대부분이 ‘찬바람 불면 겁부터 난다’고 말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차가운 날씨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 ‘통증’. 어떻게 하면 지긋지긋한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프롤로통증의원한의원 이종진 원장에게 근골격계질환으로 인한 통증 치료에 대해 알아본다.노인부터 청소년까지 만성통증 환자 급증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는 만성통증을 경험했고, 노인의 93% 이상은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다고 한다. 만성통증은 주로 근골격계질환 환자에게서 많이 나타난다. 근골격계질환은 노화에 따른 퇴행성변화가 가장 큰 원인. 이와 함께 잘못된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거나, 반복적인 작업 및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특정 부위의 관절이나 근육에 피로가 누적되면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특히 최근 등산 골프 MTB 등 건강을 위한 레저 활동이 늘어나고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시간도 길어지면서 노인층 뿐 아니라 20~40대는 물론 10대 청소년에서도 빈번하게 발병하고 있다. 노화가 원인이든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이 원인이든 근본적으로는 근육 및 인대가 약화되면서 뼈를 제대로 잡아주지 못해 관절이 불안정해지고 이로 인해 무릎과 어깨, 허리 등 만성적인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공통점.프롤로통증의원 한의원 이종진 원장은 “외상으로 인해 손상된 인대나 건(힘줄)은 잘 재생되지 않는다. 따라서 인대나 힘줄이 손상된 부위의 관절은 느슨하고 불안정한 상태가 되고 이런 상태가 지속되면 만성통증을 일으키게 된다”고 설명한다.인대증식치료, 관절 지지하는 인대와 힘줄 강화프롤로치료는 근골격계질환으로 인한 만성통증을 해소하는데 있어 좀 더 근본적인 접근방법을 택하고 있다. 일시적으로 통증을 가라앉히는 것이 아닌 관절을 지지하는 인대와 힘줄 등을 강화하는 원리의 치료법이기 때문이다.이 원장은 “프롤로치료는 다른 말로 인대증식치료라고도 불린다. 이 치료법은 손상된 인대나 힘줄에 직접 약물을 주입하여 인위적으로 염증으로 만들고, 시간이 경과하면서 염증이 생긴 곳의 세포가 증식되어 손상부위를 강화해주는 원리”라며 “이때 재생된 인대는 정상인대조직과 강도와 굵기가 유사하며 관절이 안정성도 강화돼 통증을 크게 감소시킨다”고 말했다. 프롤로치료는 주사하는 약물에 따라 포도당을 사용하는 일반적 프롤로와 PRP, PDRN, 줄기세포 프롤로 등으로 나뉜다. 일반적 프롤로치료는 15~20%의 고농도 포도당을 주입하며, 한국계 미식축구 선수 하인즈 워드가 시술을 받아 유명세를 탄 PRP프롤로는 환자 본인의 혈액 중 성장인자를 전문장비로 분리 농축시켜 손상된 조직에 주사해 재생을 유도한다. PDRN프롤로는 연어태반에서 발견된 신재생물질을 사용해 인대나 힘줄을 강화하는 성장인자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게 DNA수준에서 자극하여 조직을 재생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 밖에 줄기세포 프롤로는 환자의 지방조직을 분리 정제해 지방유래줄기세포, 혈관내피전구세포, 지방전구세포, 성장인자생성세포, 적혈구, 백혈구 등이 포함된 PLA Cell을 환부에 주사한다.치료기간은 일반적 프롤로치료의 경우 1주일간격으로 6회, 1달 간격으로 4회, 총 10회의 시술을 기본으로 한다. 치료효과는 약 6주 뒤부터 약 10%씩 인대강도가 증가하고 6개월 뒤에는 50% 가까이 강화된다고. PRP, PDRN, 줄기세포 프롤로는 모두 일반적 프롤로치료보다 치료효과나 강도가 높고,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이 원장은 “프롤로치료는 목 허리 발목 팔 손목 등의 부위에 생기는 질환과 함께 급만성 인대파열, 스포츠손상, 턱관절장애에 이르기까지 적용범위가 넓고 부작용이 매우 적으며, 입원과 수술 등이 필요 없어 치료가 비교적 간편한 것이 큰 특징”이라며 “프롤로치료를 고려하고 있다면 반드시 담당 의사의 임상경험과 치료와 관련된 기술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프롤로통증의원한의원은 근골격계질환 치료에 프롤로치료와 함께 발효한약, 각종 침치료 등 한방치료를 겸해 통증 및 증상을 치료하고 있다.도움말 : 프롤로통의원한의원 이종진 원장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ie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4
- [대구]다이어트 성공하는 한의원 체질별 비만클리닉의 조건 지난 여름 유난히 무더웠던 대구는 다이어트 비만클리닉 등으로 병원 한의원 등을 찾는 분들이 늘면서 ''비만은 질병''이라는 인식이 많이 알려져 있는 것 같다. 체중감량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예전에는 예쁜몸매를 위한 것이 주된 이유였지만, 지금은 그 이유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비만을 방치한 결과 여러 가지 결과가 내 몸을 통해 나타나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는 분들도 많아졌다. 그렇다면 어떻게하면 원하는 체중감량에 성공할 수 있을까. 운동을 열심히 하고, 식이조절을 해 봤지만 잘 안된다면 방법은 무엇일까.체질 신체조건 건강상태 파악봄에서 여름으로 계절이 바뀌거나 여름에서 가을로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저마다 제각각이다. 어떤 이는 쌀쌀한 봄기운이 아직 남아있어 여름이 오기 훨씬 전인데도 짧은 소매나 반바지를 입는가 하면, 어떤 이는 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무더위가 많이 남아 있는데 서둘러 긴팔 소매의 옷을 꺼내 입는다. 이렇게 환절기에는 긴팔 소매와 짧은 팔 소매의 패션이 혼재 되어 있다. 왜 그럴까. 아주 단순한 상식적인 이야기지만 저마다 느끼는 온도차이가 다르고 계절을 받아들이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바로 체질이 다르기 때문이다. 저마다의 타고난 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똑 같은 기온의 환경이 주어졌지만 반응하는 것은 다르다. 이것은 찜질방이나 사우나에서도 알 수 있다. 똑같은 공간의 찜질방에 똑같은 차림의 조건으로 들어 갔지만 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순간은 다르다.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땀을 뻘뻘흘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간이 한참 지나서야 땀을 흘리는 사람이 있다. 또 사우나에서는 모래시계가 한바퀴 돌기도 전에 밖으로 뛰쳐나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모래시계를 두바퀴나 돌리고 나서 밖으로 나오는 사람이 있다. 역시 체질이 다르고, 신체조건이 다르며, 건강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체질별 다이어트대구 수성구 시지와 중구에 위치한 깨끗안한의원은 다이어트에도 이러한 체질과 신체조건 그리고 현재의 건강상태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 모두 사람마다 다른 조건을 감안해 제조한 한약(탕약)으로 비만치료를 하는 것이다. 이것은 내 몸을 알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것이며, 나의 현재 건강 상태에 따라 넘치는 것은 빼주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고 다이어트는 힘들다는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식생활을 조절할 수 있고 운동량도 정할 수 있다. 타고난 저마다의 체질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다이어트 방법도 달리해야 한다. 그러면 성공할 수 있다.도움말 대구 깨끗안한의원 조승래 원장, 백승엽 원장사진 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11-04
- [대구]원입시학원 수시설명회, 자소서 학생부 면접 방법은? 수도권 최신 입시정보를 제공하고 꼼꼼한 학사관리로 이름 난 대구 수성구 입시학원인 원(元)학원에서 3월 26일(수) 오전 11시 그랜드호텔 5층(프라자홀)에서 수시입시 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원학원 소속 강사이며,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서도 열강 중인 송민호 강사(서울대 사회학과 졸업)와 정주현 강사(고려대 영문학과졸업)가 수시전형을 중심으로 한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 그리고 자소서 및 면접에 대한 준비와 궁금증에 대해 강의한다.송민호 강사는 서울대 지역균형과 일반전형의 차이점 등 상위권 대학들의 학생부전형의 특성을 합격자 사례를 바탕으로 대구지역 학생들이 수시6회 지원을 어떻게 구성할지에 대한 기준점을 제시한다. 또 합격자들의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대한 분석자료를 참석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정주현 강사는 연고대 등 서울 지역 최상위권 명문대와 경북대 논술 전형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강의한다. 올해 대입 논술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사항을 꼼꼼하게 정리한 뒤 합격에 필요한 요인들을 분석해 알려준다. 논술 전형에서 내신의 실질 반영 비율, 각 대학이 제시한 최저학력 기준 분석, 연대, 한양대, 경희대 기출문제와 올해 실시한 한양대 모의고사, 경북대 AAT 등을 분석해 논술 전형한 방향도 제시한다.이어 오후에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미래탐구 등 연구소장의 강의로 의대와 서울대 진학을 위한 논술준비와 자기소개서 쓰는법 및 면접 공략법에 대해 강의한다.참석문의: 원학원 744-6088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4
- [대구]한의원 탈모치료, 어떻게 하나? 봄이 되면서 대구 수성구 시지의 깨끗안한의원과 중구 반월당 깨끗안한의원에 탈모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 머리를 감고난 후 세면대에 무수히 빠진 머리카락을 보며 ‘혹시 탈모의 시작이 아닌가?’ 하고 고민스러워 내원했다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하루에 생리적으로 빠질 수 있는 모발의 개수는 50~100개 정도인데 그 보다 많아졌다고 느낀다면 탈모의 시작이라고 보면 된다.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는 그 보다 더 빠질 수 있다는 것을 알리는 전조증상 일 수 있기 때문에 탈모에 대하나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할 때다. 특히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머리숱이 감소하기 시작하는 초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탈모부위가 점점 넓어지기 쉽다.대부분 탈모가 의심되면 흔히 탈모 치료를 위해 탈모 방지 샴푸들을 사용하는데 이는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양모는 있지만 실제로 발모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만약 탈모 증상이 의심된다면 되도록 빨리 전문가를 찾아 진단을 받고 탈모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 후 그에 따른 알맞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탈모는 초기에 얼마나 빨리 전문적인 치료를 받느냐에 따라 치료 후 그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탈모가 의심된다면 의료기관의 세밀한 진단을 받고 그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좋다. 탈모와 함께 나타나는 동반 증상에는 머리와 얼굴이 뜨겁고 열이 잘 나는 반면 손발이 차고 혈액순환이 안 된다. 또한 두피가 붉으며 간지럽고 염증이 잘 나며 머리가 가늘어지고 잘 빠지며 두통이나 만성 어깨 걸림 증상이 있을 수 있다. 탈모가 의심된다면 우선 자신의 탈모 상태를 진단해볼 필요가 있다. 깨끗안한의원의 경우 체열진단기, 두피진단기, 스트레스 진단기를 이용한 3단계 진단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파악한 후 의사의 진맥과 설문지로 몸의 상태와 체질을 감별한다. 진단 후에는 개인별 맞춤 탈모치료가 진행된다. 탈모치료는 몸(속)치료와 두피(겉)치료를 병행한다. 몸(속)치료는 두한족열이라고 ‘머리는 시원하고 아래는 따뜻하게’라는 한방원리에 따라 한약을 이용해 몸의 순환을 개선 시켜 탈모의 근본적 원인을 치료한다. 두피(겉)치료는 침을 이용한다. 직접적으로 염증을 진정하거나 영양을 주는 약침 등을 이용하고 한방 샴푸나 한방 발모제 등을 이용해 탈모를 관리하는 홈케어도 중요하다. 원형탈모 지루성탈모 등 유형 다양해 탈모의 유형에는 원형탈모, 여성탈모, 남성탈모, 지루성 탈모 등이 있다.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지면 탈모가 생길 수 있다. 이럴 때는 봉독이나 한약 같은 면역력 강화 치료가 도움이 된다.도움말 대구 깨끗안한의원 조승래 백승엽 원장전득렬 팀장 papercup@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4
- ‘대구창조경제협의회’ 출범 지난 17일 노보텔 앰배스더 대구에서 지역경제 혁신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할 ‘대구창조경제협의회’ 출범식이 열렸다. 이번에 출범하는 ‘대구창조경제협의회’는 지역 경제단체·기업·대학·연구소·기업지원기관의 협의체로 발족하게 되었으며, 대구시 김연창 경제부시장과 대구상공회의소 문영수 상근부회장이 공동회장을 맡았다. ‘창조경제협의회’는 지역의 창조경제 추진전략을 수립 실행하는 지역 내 협의체로 지역경제 혁신을 도모하고, 각종 지역 현안을 논의·결정하는 헤드쿼터 기능을 한다.출범식에 참석한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제1차관은 “대구가 선도적으로 창조경제혁신센터 구축을 시작한 만큼 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국민들이 창조경제를 체감할 수 있는 운영모델을 제시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4
- 2014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 초대작가 선정 대구문화예술회관(관장 박재환)이 ‘2014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에 참여할 청년 작가를 5인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가는 서예·문인화 분야 김대일(서예), 공예 남선모(도자), 사진 강동호, 나현철, 안동일 작가다. 청년작가에 초대된 작가들은 창작지원금(300만 원)과 전시 개최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제공받는다. 한편 ‘2014 올해의 청년작가 초대전’은 오는 8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제1~5전시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