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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 문맹과 영상 미디어의 시대, 중등 국어와 논술의 필요성 대한민국은 문맹률이 가장 낮은 국가로 평가받고 있지만, 굉장히 역설적이게도 ‘실질 문맹률’에 있어서는 OECD 국가들 중에서 가장 낮은 순위에 놓여있다고 한다. 실질 문맹이란 글자를 읽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글을 읽고도 그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지칭한다. 따라서 현대 한국 사회에서 문맹률은 글자나 단어를 단순히 읽어내는 수준의 판독이 아니라 문맥을 파악하고 글의 전체적인 의미나 핵심 내용을 이해하는 단계의 문해력과 독해력의 저하 및 부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장기간 교육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국어 교사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학생들의 독해력이 가면 갈수록 그 수준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현상이 우리에게 지시하고 있는 바는 과연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독해력은 독서와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독서량의 증가가 곧 독해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간단히 치부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왜냐하면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대표되는 영상 미디어의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영상 미디어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독서가 어떤 위상을 차지하고 있고, 독해력이 인간의 지성적 삶과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중학교 시절의 국어와 논술 교육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이해해야만 한다. 닐 포스트만(Neil Postman, 1931-2003)은 『죽도록 즐기기』(Amusing Ourselves to Death, 1985)에서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영상 미디어가 사회가 끼친 해악에 대해서 신랄하게 비판하였다. 그는 텔레비전이 오락물을 양산하거나 전달한다는 것이 아니라 텔레비전을 통해 전달되는 모든 내용이 재미만을 추구하는 오락적 형태로 변모하여 쇼로서의 형식을 취할 뿐, 교육적이지도 않고 성찰하거나 정서를 함양하는 형식을 구성하지도 않는다는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즉 깊게 생각하고 진지하게 탐구하는 자세와 거리를 두게 만드는 삶의 태도를 형성한다는 것이다. 1985년에 포스트만이 우려한 텔레비전이라고 하는 영상 미디어는 시간이 흘러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진화하여 더욱 더 화려하고 멋진 볼거리와 놀거리를 풍족하다 못해 넘치도록 제공해준다. 이런 상황에서 하얀 것은 종이요, 까만 것은 글자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 학생들의 시선과 흥미를 끌기에는 너무나 힘겨워 보인다. 영상 미디어의 위상이 커지면 커질수록 독서의 위상은 반대로 줄어들며, 줄어든 독서의 위상은 독해력 저하라는 처참한 결과로 이어진다. 그렇기에 독해력과 문해력 감소를 단순히 국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할 수 없다는 사실로만 수용하면 안 된다. 포스트만은 이와 관련하여 우리에게 글에 몰두한다는 것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설명해준다. 그에게 있어서 글에 몰두하는 행위는, 다시 말해 독서와 글을 이해한다는 것은 글쓴이의 사고의 흐름을 쫓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글에 몰두하는 행위는 상당한 수준의 분류, 추론, 판단하는 능력을 필요로 한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서로 다른 글의 내용을 비교 및 대비시켜서 획득한 지식을 다른 것에도 연계시켜보는 방법으로 사고력에 무게를 두는 행위를 의미한다. 포스트만의 이러한 설명을 통해 우리는 독해력이란 결국 글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 인간의 다양한 지적인 활동과 그러한 활동을 가능케 하는 생활 태도 및 의식구조까지 아우른다고 해석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중등 국어와 논술의 중요성이 두각을 드러낸다고 말할 수 있다. 우선 독해력이 단기간에 습득되기 어려운 능력인데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독해력은 지적인 삶의 태도와 연결될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다. 중등 국어와 논술은 바로 이 독해력이라고 하는 습관을 기초부터 착실하게 기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 국어와 논술 수업을 통해 글에 몰두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해내는 읽기와 쓰기 능력은 아이의 독해력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18~19세기 서구사회에서 글을 교양 있게 읽고 쓰는 능력이 성숙한 시민이 되기 위한 필수자질이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독해력은 현대 민주시민이 갖추어야 할 기초덕목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외에도 중등 국어와 논술의 중요성은 현실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그 정도가 더욱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평촌학원가를 중심으로 하여 대한민국 전체 학원가를 강타하고 있는 화두는 다름이 아니라 해를 거듭할수록 상승하고 있는 수능 난이도이다. 특히 2019학년도 수능이 불수능이라는 평가를 받은 가장 큰 이유는 혹독하리만큼 어려웠던 국어영역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렇게 가혹한 양상이 이대로 계속된다고 감안할 때 고등 국어와 수능 국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는 바로 얼마나 정교하고 탄탄한 독해력을 구축하였는가에 달려있다고 해도 무방하다. 모든 국어학원이 이 사실을 알고 있으며, 실제로도 학생의 독해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전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지만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독해력이란 것이 그렇게 단기간에 쉽게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이 결코 아닌데다 독해력 향상에만 치중할 수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 고등학생의 현실은 절대 녹록치 않다. 따라서 고등 국어는 독해력을 습득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습득한 독해력을 더욱 강하고 세밀하게 연마해가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렇게 독해력을 습득하고 향상시킨다는 관점에서 중등 국어와 논술의 현실적인 필요성이 재차 강조된다. 다시 말해서 수능 국어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한 문자 그대로의 기본 골격과 토양을 형성하는 과정이 바로 중등 국어의 역할이다. 고등 국어의 중요성과 필요성은 반론의 여지가 없음에 틀림없지만, 이제 우리는 중등 국어에 대해서도 상당히 진중한 자세로 마주해야한다. 우공이산의 마음가짐과 통일성을 갖춘 교육체계가 더해져 고층건물을 세울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기초공사가 확립되어야만 한다. 바로 여기에 대시나루 국어학원의 존재는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좋은 선택권을 제공해준다. 대시나루 중등 국어와 논술의 방향성은 크게 두 가지로 압축되어 제시된다. 하나는 독해력 강화이고, 다른 하나는 비판적 사고 함양이다. 넓게는 우리가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지부터, 좁게는 우리가 어떤 성향의 지문을 접하는지에 이르기까지, 사회의 다방면을 살펴봐도 활자문화가 사라지지 않는 이상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어휘 학습을 기본으로 삼고 다양한 갈래의 국어 지문을 분석하여 독해력을 향상시키고 여러 분야에 속한 양서를 읽고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발제를 통해 비판적 사고를 함양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는 대시나루 중등 국어와 논술의 핵심 원칙이다. 또한 독해력과 비판적 사고는 성숙한 시민사회로의 성장을 돕는 원동력으로 작용한다는 점도 대시나루 중등부가 굉장히 중요시 여기는 가치관이다. 마지막으로 닐 포스트만은 인류의 미래를 예언한 두 작가로서 조지 오웰(George Orwell)과 올더스 헉슬리(Aldous Huxley)를 거론하였고, 영상 미디어가 지배하게 되는 세상은 헉슬리의 예언을 따라가게 될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닌 정보가 넘쳐흐르고 오락거리가 지천에 깔린 세계에서 살아가는 인간은 사고능력이 저하된 수동적인 존재로 전락해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책과 글을 가까이 하지 않고 기술이 가져다주는 천박하고 휘발성 강한 즐거움에만 탐닉하다 독해력을 상실해버린 인간이 맞이하게 되는 미래의 슬픈 자화상이다. 그렇기에 독해력은 성숙한 민주시민사회를 위해 반드시 교 2019-11-13
- 사회 탐구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나? Q. 1학년 통합 사회 내신 대비는 어떻게 준비하는가? 대입 입시 준비의 가장 기본은 내신 관리일 것입니다. 통합사회는 고등 공통 과목으로 대단원 별 주제를 가지고 시간적, 공간적, 사회적, 윤리적 관점으로 통합적으로 탐구하는 성격으로, 교과서의 수준 자체는 중학교 사회과목에 비해 크게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단위 수 자체가 8단위로 내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히 높으며, 학교에 따라 별도 학습지를 통해 심화 개념을 다루는 경우도 있어 부담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내신 대비의 기본은 수행 평가 등과 같은 학교 수업 자체에 성실히 임하는 태도이며, 많은 문제 풀이 보다는 교과서를 여러 번 꼼꼼히 정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Q. 3학년 수능 사회탐구 과목은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수능 사회탐구 선택과목은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 한국지리, 세계지리, 동아시아사, 세계사, 경제, 정치와 법, 사회문화 총 9과목 중 최대 2과목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비 수험생들에게 어떠한 선택과목을 선택할지는 중요 화두입니다. 선택의 기준이 될 만한 몇 가지 조언을 드린다면, 첫째, 상대 평가인 시험의 특성상 응시자 수가 많은 과목일수록 등급을 획득하기에 유리합니다. 둘째, 전략적으로 내신의 비중이 큰 학생이라면 학교에서의 3학년 선택과목과 일치 시키는 것이 내신관리와 수능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으므로 학업 시간을 효율적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개인적 적성에 맞는 과목이 있다면 한국지리와 세계지리, 동아시아사와 세계사, 윤리와 사상과 생활과 윤리 등으로 조합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과의 싸움인 수능이기에 중간에 이런저런 이유로 과목을 변경하는 일을 가장 경계해야 합니다. 제 경험상 실패의 확률이 대단히 높습니다.Q. 사회 탐구 수능 준비는 어떻게 하는 것이 바람직한가?2학년 2학기 때까지는 국영수 기초를 견고히 다지는 것에 주력함을 추천하며, 대신 겨울방학 시작과 동시에 수능 때까지 10개월간 꾸준하게 사탐을 공부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의를 통해 익힌 개념을 노트에 직접 정리하는 습관을 반드시 필요하다. 어떠한 문제 유형도 충실한 개념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므로, 평상시 자주 틀리는 문제는 별도로 오답 정리를 해두어야 수능을 목전에 앞두고 많은 분량의 내용을 자신만의 노트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특히 많은 문제 풀이 보다는 장기적으로 꾸준하게 최근 3개년 정도의 평가원 기출 문제 분석과 EBS 수능 특강, 수능 완성에 있는 자료 해석 등을 반복함이 최고의 수능 대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평촌종로학원 리얼사탐한재인 강사(현 평촌종로 리얼사탐 / 분당 사이언스카이)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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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운동, PT부터 시작 하세요~ 최근에는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나 강좌가 많아지고 있다. 공원 곳곳에는 운동기구가 있고, 가까운 주민센터에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넘쳐난다. 하지만 막상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면 무엇을 어떻게 시작할지 망설여지기만 한다.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위해, 멋진 몸을 만들기 위해서 각자 원하는 바는 다르지만 운동의 필요성은 누구나 같다. 어떻게 해야 할까? 산본 PT전문 헬스장 THE GYM 99(더짐나인티나인)을 운영하고 있는 한승민 대표를 만나 운동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전문트레이너에게 제대로 된 PT 받아야요즘에는 건강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동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운동 관련 컨텐츠가 넘쳐난다. 또한 연예인들의 입을 통해 또는 TV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운동요법이 소개되고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하지만 막상 운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이다. 나에게 맞는 운동이 무엇인지, 오래 지속할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고, 시작을 해도 오래가지 못한다. 한 대표는 “자신의 몸과 건강상태를 제대로 파악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며 “무작정 시작하기 보다는 전문 트레이너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에서 1:1 PT를 받을 것”을 권했다. 무리한 다이어트로 몸이 망가지거나, 반복되는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즘에는 PT가 많이 보편화되어 헬스를 시작하려는 많은 사람들이 PT를 받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한 달에서 3달 정도의 짧은 기간의 PT가 대부분으로 PT가 끝난 후에는 개인운동을 하려하지만 꾸준하게 지속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한 대표는 “다양한 목적으로 운동을 시작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본적인 몸 쓰기를 익히는 것이다”며 “THE GYM 99에서는 기본을 가장 중요시하고, 개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적절한 운동을 제시하고 함께 한다”고 말했다. 그래서인지 THE GYM 99에는 2~3년 이상 PT를 받고 있는 회원 분들도 많다고. 한 대표는 “운동도 시대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공부가 필요하고, 회원들에게 맞게 프로그램을 만들고 도와줄 수 있는 전문 트레이너가 정말 중요하다”며 “어설프게 유행을 ㅤㅉㅗㅈ거나, 본인에게 맞지 않는 인터넷 등의 각종 정보에 현혹되어 어설프게 운동 하는 것”을 경계했다. 그런 면에서 대한보디빌딩협회 심판 2급 자격증을 갖추고, 약 10년 이상의 트레이너 경력을 갖춘 한 대표가 직접 관리하는 THE GYM 99 는 어느 곳보다 PT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자신했다.꾸준한 관리, 운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필요선뜻 피트니스 센터에 등록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같은 공간에서 운동을 하는 다른 회원들과 비교되거나, 남의 시선이 신경 쓰여 맘 편하게 운동하기 쉽지 않은 것도 있다. 특히 대형 피트니스의 경우, 트레이너 못지않은 지식자랑이나 복장부터 남다른 회원들 때문에 부담스럽고 신경 쓰인다는 회원들도 생각보다 많다. 하지만 THE GYM 99에서라면 그런 걱정은 없다. THE GYM 99는 PT전문 피트니스로, 한 대표가 직접 PT를 진행할 뿐 아니라 PT이외의 개인운동을 하는 회원들은 1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정원제로 운영하기 때문에 오롯이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장점이다. 한 대표는 “THE GYM 99에 오래된 회원이 많은 이유는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점도 크게 작용하는 것 같다”며 “많은 회원 분들이 운동하러오는 것을 기꺼이 즐기고, 운동 후 만족해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THE GYM 99는 오픈 5주년을 맞이하여 오는 12월 23일까지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움츠러드는 날씨에, 건강을 위해, 새로운 활력을 위해 운동을 계획하고 있다면, 실력 있는 전문 트레이너가 직접 관리하는 PT전문 피트니스 THE GYM 99에서 운동을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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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지역 주요 중·고등학교 2019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 기출문제 출제 분석 안양지역 중고교는 지난 10월 말 2학기 중간고사를 마무리했다. 이제 다가오는 기말고사를 위해 학습전략을 세워야 할 시점이다.‘수학에 미친 사람들’ 평촌관은 안양 평촌 지역 학생들을 위해 주요 중학교 2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 2학기 중간고사를 분석하고 데이터를 공개했다. 수학에 미친 사람들 평촌관 임준영 강사는 “수학에 미친 사람들 평촌관은 내신 시험이 끝날 때마다 학교별 기출 분석을 하고 있다”며 “2학기 중간고사 출제 경향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신 대비를 한다면 효율적인 수학 학습이 가능할 뿐 아니라 내신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학교에서 중간고사가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된 만큼 기말고사는 변별력 확보를 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수학 상위권 유지 및 도약을 위해서는 개념 문제의 정확도를 높이는 학습과 더불어 심화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학습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다음은 수학에 미친 사람들 평촌관에서 제공한 안양지역 중2와 고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주요 분석 내용이다.▶ 귀인중2: 객관식 80점(19문항), 주관식 20점(3문항)기본개념을 묻는 쉬운 문제들도 출제되었지만 복합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문제까지 폭넓게 출제되었다. 난이도 있는 문제는 10·15·17·19번 정도로 10번은 쎈 B단계(상), 15·17·19번은 쎈 C단계에서 숫자만 바뀌어 있다.교과서를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을 넘어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충분히 연습해 두어야 안정적으로 고득점을 얻을 수 있겠다. 특히 귀인중은 서술형 채점이 타학교 보다 까다로우므로 평소에 모든 문제를 노트에 풀이 과정을 서술하면서 풀어가는 습관이 중요하겠다.▶ 범계중2: 객관식 80점(20문항) 주관식 20점(3문항)전체적으로는 어렵지 않아 보이지만 기본적인 연습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그리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게 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난이도가 있었던 문제는 8번과 20번 논술형 3번 정도이며, 8번과 20번은 쎈 C단계 문제에 숫자만 바뀌어 있다.20번 문제는 외심의 성질을 떠올려야 해서 처음 푸는 학생은 어렵게 느껴졌을 수 있는 문제다. 논술형 배점이 큰 만큼 평소에 모든 문제는 객관식이 아닌 주관식 서술형으로 노트에 풀이과정을 서술하면서 푸는 습관이 중요하겠다.▶ 평촌중2: 객관식 85점(20문항) 주관식 15점(2문항)전체적으로 어렵게 출제되지는 않았다. 특이한 신유형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문제 9번, 서술형 1번은 다른 교과서 출판사와는 달리 삼각형의 성질에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다루어서 내심과 외심 활용에 피타고라스 정리를 이용, 서술형 2번 역시 마름모의 성질에 기본적인 피타고라스 정리를 사용하는 정도이다.문제 10번, 12번 문항의 경우는 쎈 C단계 문제에 숫자만 바뀌어 있어 쎈 교재를 풀었다면 충분히 풀이 가능한 문제이다. 지난 1학기 기말보다는 시험이 쉬웠기 때문에 2학기 기말은 어려울 것이라 예상된다.▶ 신성고1: 객관식 64점(13문항) 주관식 36점(4문항)객관적인 난이도는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변별력 문항인 12·13번을 포함하여 많은 문제들이 학교 부교재(일등급수학)에 있는 문제를 변형한 문제들이어서 일등급수학을 반복적으로 풀어본 학생들이라면 좋은 점수를 받았을 것이다. 실제로 1등급 컷이 97점이 넘는다고 하니 신성고 학생들이 수학을 잘하기도 하지만 부교재에서 많은 문제가 출제된 것도 큰 요인일 듯하다. 기말시험은 매우 어렵게 출제되지 않을까, 예상되기 때문에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면서 기말을 대비하는 게 좋겠다.▶ 우성고1: 객관식 90점(16문항), 주관식 10점(2문항)전체적으로 중간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으면 18번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문제를 읽고 바로 풀이 방법이 생각나지 않으면 문제 풀이 시간이 많이 걸려 시험시간이 부족함을 느낄 수 있다. 15번 문항과 서술형 2번 문항의 경우 가우스함수 및 절댓값함수 그래프를 그릴 수 있어야 하므로 학생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문제이며, 서술형 1번 문항은 산술평균기하평균의 응용문제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하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접근을 해야 할지 알아야 풀이가 가능하다.▶ 평촌고1: 객관식 87점(18문항) 주관식 13점(2문항)전체적으로 쉽게 출제된 문제들이며 쎈 B단계만 반복 학습하고, 계산 실수만 없었다면 충분하게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 시험 범위에서 골고루 소단원별로 문제가 잘 출제되었다. 7번 문항 같은 경우 명제의 부정에 대한 내용이지만 실질적으로 문제를 풀이하기 위해서는 수학(상) 이차부등식이 모든 실수에서 성립할 때의 내용을 기억하고 있어야만 풀 수 있었을 것이다.▶ 부흥고1: 객관식 70점(16문항), 주관식 30점(4문항)대부분 평이한 문제였고, 15번 문제가 대칭을 두 번 이상 해야하는 문제로 학생들이 꽤 어렵게 느꼈을 것이고, 17번 문제는 대표적인 명제에서 나오는 귀류법, 대우를 이용한 증명, 절대부등식 증명 중 하나이므로 서술형 연습을 하였다면 쉽게 풀었을 것이다. 18번 문제도 산술기하평균의 변형문제로 변형문제들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전반적으로는 쎈수학 C단계 정도까지 능숙하게 풀 수 있으면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다.▶ 백영고1: 객관식 90점(21문항), 주관식 10점(2문항)전반적으로 평이한 문제들인데, 중간중간 중상 난이도 문제들이 꽤 있어서 시간이 조금 부족한 학생들이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술형 1·2번은 시간이 부족해서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경우가 많았을 텐데, 서술형 문제풀이 시간 자체도 꽤 걸리는 문제들이라 이번 시험은 전체적으로 시간 싸움이 가장 큰 문제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중하~중상 정도 난이도의 문제들에 대해서 빠르고 정확하게 해결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2019-11-13
- 내신 UP과 수능고득점 위한 학습체력… 겨울방학이 답이다! 입시 명가인 평촌 종로학원은 겨울방학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한다. 특히 고교에 진학하는 예비고1들에게는 겨울방학이 고교 3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그래서일까. 남들보다 유난히 겨울방학 원터스쿨에 공을 들인다. 올해도 역시 평촌 종로학원만의 남다른 윈터스쿨이 펼쳐진다. 어떤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실력 잡기에 나설지, 구체적인 내용을 취재해 봤다.예비 윈터를 통해 플래너 교육과 정확한 학생실력 진단부터평촌 종로학원의 윈터스쿨은 프리 윈터와 정규 윈터로 구성된다. 프리 윈터는 예비고1인 현 중3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 초에 개강하는 프로그램. 6주 동안 고등 국·영·수를 기본부터 응용까지 학습하게 된다. 프리 윈터를 통해 고1 과정의 기본을 다지면 정규 윈터에서 보다 높은 수준의 반에 소속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반면, 정규 윈터는 프리 윈터 이후에 진행되는 과정으로 내년 1월 3일에 1차가, 13일에는 2차 과정이 개강된다. 1차 개강은 ‘예비 윈터’로 진행되는데, 학생이 치른 11월 모평을 분석해 무엇이 강하고 약한지 실력은 어느 정도인지를 분석하고 진단하는 컨설팅이 이뤄진다.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하지 않는 예비고1인 현 중3은 중등부 전국모의고사를 평촌 종로학원에서 실시한 후, 고등과 동일하게 모의고사 분석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강점과 약점을 진단하는데, 정확한 결과에 학부모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진단 결과는 담임이 관리하며 학생의 학업 계획을 세우는 데 활용한다고. 이후, 플래너 전문가를 통한 ‘학습 플래너’ 교육이 이뤄지며, 학생들이 이를 직접 써보는 시간도 가진다.변 원장은 “정규 윈터가 시작되면 개별로 플래너 멘토가 지정돼 관리해 주며, 관리 내용은 학부모에게 문자로 알려 준다”고 말했다.국·영·수 중심으로 진행하고 주말엔 탐구과목도 편성 예비 윈터가 끝나고 시작되는 2차 개강에선 본격적인 과목별 수업이 진행된다. 국·영·수 중심으로 수업이 구성되며, 이중 수학은 다른 과목보다 10시간 정도 더 할애해 집중할 예정이다.탐구 과목은 완성도 있는 학습을 위해 8주 과정으로 주말 편성했으며, 정규 윈터 수업과 병행할 수 있다. 변 원장은 “탐구의 모든 과목이 다 개설되어 있기 때문에 학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한편, 평촌 종로학원은 알 때까지 가르치는 ‘무한질의응답 시스템’도 가동한다. 질문이 있을 경우, 매일 오전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국·영·수 담당선생님과 보조교사들이 1:1로 질문에 답해주는 것이다. 언제든 원하는 만큼 물어볼 수 있고, 알 때까지 1:1로 배울 수 있어 학생들의 실력향상과 만족도가 아주 높다고. 또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질의응답 교사가 상주한 관리형 독서실을 오픈한다. 독서실에 오는 순간부터 상주교사의 관리 하에 부족한 공부와 질의응답을 자유롭게 지도받는다.중2 학생을 위한 ‘예비중3 윈터스쿨’ 올해 첫 시행! 남들보다 한발 앞선 대입준비평촌 종로학원은 올해 처음으로 중2 학생들을 위한 ‘예비중3 윈터스쿨’을 개강한다. 고등 윈터와 같은 시스템으로 운영되며 내년 1월 3일 ‘예비 윈터’부터 진행한다. 이때, 중2 학생들은 전국모의고사를 치루지 않기 때문에 평촌 종로학원의 중등 대상 전국모의고사를 별도로 실시해 실력을 진단하고 컨설팅한다. 중학생 대상 전국모의고사를 실시해 국·영·수 과목의 단원별 문항별 분석이 가능한 것은 평촌학원가에서 종로학원이 유일할 정도.또한, 플래너 교육을 통해 시간관리와 학습계획을 세우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잡는 일도 병행할 예정이다. 정규 윈터에서는 고등 내신 주요 교과를 다룬 고등 과정 학습이 진행되고, 2024대입 전형의 이해와 대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12월 14일 예비중3 윈터스쿨에 대한 설명회도 갖는다. 201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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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즐거운 학교, 내일이 기대되는 학교, 동안고등학교 지난 10월 29일 진행된 동안고등학교 설명회를 찾았다. 저녁 6시에 시작된 동안고 입학설명회는 고교선택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약 30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학생회 학생들의 안내와 인사로 시작된 입학설명회는 교장선생님의 인사말에 이어 3학년 김종배 부장교사의 2023학년도 대입제도와 입시현황 및 진로진학전망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특히, 평소에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던 동안고의 2016부터 2019년까지 4개년의 입시실적을 동안고 입학 시 중학교 내신과 비교하며 공개함으로써 학부모들의 관심을 끌었다.2019년 서울대3, 교대 14명 등 꾸준히 높아지는 진학실적2019년에는 서울대 3명(정시)을 비롯하여, 교대 14명 등 서울권 대학에 다수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등 최근 꾸준히 진학실적을 높이고 있다. 설명회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고교 입학시 중학교 내신 180점대의 학생이 동안고에 와서 고교내신 1등급대로 서울대에 진학하거나 170점대의 학생이 서울 중상위권 대학에 합격한 사례가 다수 있었다. 이를 토대로, 김종배 3학년부장교사는 “중등 내신이 조금 부족해도 고교에 와서 얼마든지 성적 역전이 가능하다”며 “동안고의 학력향상 프로그램과 진학프로그램 등을 잘 활용하고 따라와 준다면 원하는 대학 합격이라는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동안고는 2019년 입시에서 서울교대, 경인교대를 비롯하여 전국의 교대 초등교육과에 총 14명을 합격시키는 등 교대 합격자를 많이 배출하기로 소문난 학교이기도 하다.동안고는 수시와 정시 등 학생 개개인에 맞춘 진학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조금씩 성과를 보고 있다. 일명 동안 CCC(Career Customized Curriculum) 교과진로로드맵 프로그램으로 학교진로교육목표를 바탕으로 교과교육과정을 분석하여 교과별 진로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정규교과시간에 프로젝트, 주제별 융합수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학생중심 창체동아리, 자율동아리 등과도 연계하여 운영한다.학생맞춤 진학 프로그램, 면학분위기 조성1,2학년 대상의 과학과 다빈치 프로젝트 수업은 매주 수요일 방과후 2시간씩 과학전문교사를 초빙하여 3D프린팅 이론 및 실습, 과학영역별 심화탐구 실험 및 보고서를 작성하고, 과학동아리 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이외에도 이공계지원 학생들을 대상 점심시간을 활용한 열린실험실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꿈과 끼를 펼치는 맞춤형 문화 예술교육으로 뮤지컬 가창, 액팅 시나리오실습 등을 실시하고, 1인 1악기 수업, 작은음악회 개최나 학생 예술작품 전시회 등도 동안고가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 선생님과 함께하는 북카페는 독서토론능력을 향상시키고 책 읽는 학교문화를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다. 교장선생님도 학생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 한다고. 이외에도 고전비평콘서트 등 인문학 관련 교내 대회도 다수 운영되고 있다.교대를 많이 보내는 학교답게 교대지원자 대상 개인별 맞춤형 컨설팅도 실시한다. 이외에도 외부 진로진학상담교사를 초청, 학부모와 함께하는 맞춤형 진로진학컨설팅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진로상담 및 다양한 진로역량 강화 강화활동을 통해 맞춤형 대입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외에도 자기주도적 역량강화로 최강 인재 양성을 위한 꿈마루반을 운영한다. 꿈마루반은 꿈마루반 전용 자기주도학습실을 운영하여 쾌적한 학습공간에서 전담교사의 관리하에 자기주도학습을 진행한다. 꿈마루반 멘토-멘티 활동, 진로탐구반 등을 자체 운영하기도 하고, 학생자소서 및 개인별 맞춤형 1:1 진로진학전문가 컨설팅도 실시한다.열정이 넘치는 선생님들의 학교 프로그램소개를 듣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모습에서 동안고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가는 느낌이다. 동안고는 안양권 고교중 학생수가 가장 많은 학교로, 내신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고, 다양한 진학프로그램도 성과를 내고 있어, 고교선택 시 참고할만하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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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부흥! 다시 세우는 안양고! 정부의 오락가락한 입시 정책에 불안을 느낀 학부모들이 지난 10월 30일 안양고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학교설명회에 참석했다. 안양시 관내 중3인 예비고1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설명회는 저녁 6시가 다가오자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여해 2시간 동안 진행되었다.최고의 생기부, 밝은 학교 분위기 강조안양고 입학설명회가 진행되는 대회의실에 들어서자 안양고 재학생들이 자신의 출신 중학교가 적힌 팻말을 들고 후배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안양중, 성문중, 안양여중, 근명중, 신안중 등 주로 만안구 소재 중학교 출신 재학생들이 많았다. 설명회는 예정대로 6시가 조금 넘어 시작했고 학교 홍보영상과 함께 재학생과 예비고1의 개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또 우채홍 교장의 인사말, 정보교육과정 안내, 진로진학 안내, 학교생활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우채홍 교장은 인사말에서 안양고는 1987년에 개교해 2004년까지 최고의 명문고로 비평준화시기의 높은 명성을 자랑했던 것을 언급하며 올해로 36년 역사의 안양고는 제2의 부흥을 꿈꾸며 명품 안양고의 기치를 내걸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 오신 학부모님들의 자녀가 안양고를 선택했다는 것에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 게 모든 교직원들의 1차적 목표이며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하는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입학설명회에 자녀와 함께 참석했다는 정애란(49. 안양5동)씨는 “중3 아들과 같이 설명회에 참석했다”며 “안양고가 집에서 가까워 선호하고 있지만 무엇보다 학교의 면학 분위기나 교육프로그램, 선생님들의 열정 등도 자세히 보고 싶어 참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 가운데에는 어머니뿐만 아니라 아버지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안양고를 희망하는 딸의 이야기를 듣고 퇴근하자마자 달려왔다는 김명철(53. 석수동)씨는 “정보과학중점학교 프로그램이 궁금해서 설명회에 참석해봤는데 선생님들의 설명을 듣고 보니 교육환경이나 프로그램이 생각했던 것 보다 좋은 것 같다. 오길 잘 한 것 같고 평준화 지역이라 원한다고 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원한다면 지원해보라고 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진로체험의 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소개안양고는 경기도 교육청 정보과학중점학교이자 안양시에서 지원하는 일반고 역량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학교이다.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학 수시 전형 지원에 도움을 주고, 6년 차 혁신학교로 수업을 잘하는 학교로 평가받아 혁신학교로 재지정 받았다. 특히 정보과학중점학교는 정보과학(3D프린터, SW, 드론, 아두이노)지원센터를 구축하고 1학년 정보, 2학년 프로그래밍, 3학년 정보과학 분야를 체계적으로 교육하는 과정이 운영된다.이밖에 진로체험의 날을 운영하는데 ‘안양고 선배 25인에게 길을 묻다’는 36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교로 총동문회와 연계해 선배 25인을 초빙해 직업에 대한 소개, 하는 일, 진출 경로, 직업분야의 미래 전망, 해당 직업인으로서의 경험담 및 후배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에는 안양고 출신 선배이자 한의사, 엔지니어, 공무원, 연구원, 수의사, 공인회계사, 전투기조종사. 대학교수, 변호사, 의사, 큐레이터 등이 참여해 후배들에게 진심어른 조언을 해주는 기회를 갖는다.진로진학 상담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신영준 부장교사는 “안양고에 입학하면 안양시 관내 최고의 생기부, 편리한 등하교, 밝고 편안한 학교분위기, 내신 산출에 유리한 학생수 및 환경, 열정적인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학교를 경험할 수 있다”며 선택형 교육과정 운영, 정보 교과 중점학교 운영, 교육 과정 클러스터 운영, 일반고 교육 역량 강화 인문, 자연과학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 소개했다. 또 “학생참여중심 수업-과정 중심 평가-생활기록부 기록의 일반화가 이루어지고, 독서실 360석이 상시 개방되어 아침자습, 야간자습 희망자에게 100% 실시된다”고 말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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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시설로 실력과 인성 갖춘 인재양성, 의왕 우성고등학교 의왕시의 유일한 사립고교인 우성고등학교가 지난 10월 31일 저녁, 2020학년도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내년도 고교 입학을 준비하는 중3 학생과 학부모 수백 명이 참석해 행사장인 5층 강당을 가득 메웠다.저녁 7시부터 시작된 입학설명회는 성시우 교장의 인사말과 학교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로 시작됐다. 이어, 입시실적과 학교 주요 프로그램, 동아리와 외부활동 등의 학종콘텐츠, 기숙사에 대한 내용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소개 후에는 학부모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고, 질의응답을 끝으로 1시간 넘게 진행된 설명회가 마무리됐다. 우성고등학교 입학설명회에서는 어떤 내용들이 소개됐는지 정리해봤다.학력신장 프로그램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학종 대비 컨텐츠가 우수우성고등학교(이하, 우성고)는 1984년에 개교한 의왕시 유일의 사립고교다. 오랜 전통을 지닌 학교답게 지역에서 많은 인재들을 배출한 명문 사학이기도 하다. 대학진학 실적도 해를 거듭하며 발전하고 있어 많은 학생들이 가고 싶은 학교로 꼽기도 한다.우성고는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거기다 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학력 신장 프로그램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교과별로 수업 모형에 적합한 교과 교실을 구성한 ‘교과교실제’가 눈에 띈다. 또한 프로젝트 수업과 자유주제 발표회인 ‘톡톡 콘서트’, 영자신문 만들기 대회와 영어 말하기 대회, 수학 오답노트와 수학연구발표대회 등 국·영·수 교과 심화활동도 잘 구성돼 있다. 과학과 사회 교과는 별밤캠프와 과학경시대회, 경제경시대회와 프로젝트 수업 등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뿐만 아니다. 우성고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특히 강조한다. 이를 위해 학교 내에 다양한 종류의 자습실을 마련, 지정좌석제와 인터넷 강의실 등을 조성했다. 사교육의 도움 없이도 학교 수업과 수능 대비를 위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최적의 환경을 갖춰놓았다는 설명.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는 것도 주목된다. 이중, 100여개의 동아리는 우성고를 넘어 의왕시에서도 유명한 대표적 활동이다. 학생의 취미와 여가, 인성 및 학문탐구 등을 위한 동아리뿐 아니라 진로진학 맞춤으로 운영되는 동아리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고.수시에서 면접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만큼, 면접과 똑같은 환경에서 선생님들이 면접관으로 나서 기출 예상 질문으로 모의면접을 해보는 심층면접팀도 운영 중이라고 한다.주요대학 진학실적 꾸준히 성장, 좋은 환경의 기숙사 ‘우성학사’ 운영우성고의 대학 진학실적은 어떨까? 2019학년도 상위권 대학의 경우, 서울대는 2명이 입학했으며, 연세대 8명, 고려대 6명, 카이스트 1명, 의대는 3명이 입학했다고 한다. 이중 내신 2점대가 고려대에 입학한 경우가 있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성균관대 7명, 한양대 9명, 중앙대 11명, 이화여대 6명 등 주요대학 입학률도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설명회에서는 우성고의 차별화된 기숙사인 우성학사에 대한 소개도 진행됐다. ‘학교 속의 학교’를 표방하는 우성학사는 학력 향상을 위한 특성화반을 운영하고, 별도의 자기주도학습관을 구축하는 등 학생들의 학습과 입시 대비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특성화반에서는 교내외 강사의 특강과 인문·수리논술반 운영, 입시전문가의 입시특강 등이 진행된다. 또한, 학생들의 진로 및 진학을 관리하기 위해 통합관리학년단과 협력해 개인별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하며, 기숙사내 동아리 활동과 입시를 위한 개인관리도 이뤄진다.우성학사는 학년별로 30명 내외의 학생들이 입소한다고 한다. 선발기준은 중학 내신 20%와 영어·수학 성적 80%라고. 이후, 매 학기 국·영·수 성적을 바탕으로 기숙사 선발을 다시 진행하며, 선발방식에 대한 고민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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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촌고, 다양한 진로 관련 프로그램과 교육편제 돋보여 평촌고등학교 입학설명회가 지난 10월 31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평촌고 시청각실에서 개최됐다. 우찬인 교장과 이승표 교감의 인사말에 이어 학교현황과 교육과정운영편성, 교과 및 학생활동 등에 대해 각각 박명준 교무기획부장, 김봉숙 교육과정부장, 최화영 교육연구부장의 자세한 안내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진로진학상담부 이영민 부장이 입시제도 변화와 고교진학 후 대입 준비 방법에 대한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평촌고는 사람 중심 교육, 미래를 선물하는 교육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찬인 교장은 “학생 모두는 소중한 존재로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교육주최자로서 학생들 의견을 존중하고 미래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참여활동 중심 교육과 현장학습, 다양한 프로젝트 학습과 멘토멘티 학습 동아리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평촌고는 삶이 있는 교실, 꿈이 크는 학교, 함께 하는 교육으로 교육방향을 설정하고 나의 꿈 발표 대회, 커리어스쿨, 독서글쓰기로 진로잡기, 전공별 핫 이슈 한마당, 학년별 학부모 동반 맞춤형 진로컨설팅, 진로 콘서트 등 다양한 진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다양한 특색 프로그램 운영평촌고는 각 학년 13학급 총 39학급이 운영되며 110명의 교사와 교직원이 함께 하고 있다. 2025년부터 교육부가 전면 시행하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국어, 영어, 수학뿐 아니라 진로, 정보 등 전공적합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교과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먼저 전 학년 대상으로 강조되는 부분은 진로활동과 독서교육이다. 예비 고1 학생들은 2015개정교육과정의 적용을 받는다. 2015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자기의 진로를 찾아서 진로에 맞게 3년 동안 맞춤형 학습 활동을 해야 한다. 따라서 평촌고는 창의적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해 3학년 2학기까지 주당 1시간씩 진로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각 학년별 요구에 맞춰 자기 이해 활동부터 직업 세계를 탐구하고 대학 학과를 선택하고 맞춰가는 일련의 진로교육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미래 역량 강화에서 중요한 독서교육을 위해 단순히 책을 읽고 독서록을 쓰는 게 아니라 학생들이 책을 읽음으로써 인문학적 인성과 교양과 각 교과로 나아갈 수 있는 기초 지식을 획득할 수 있도록 1학년 1학기부터 3학년 1학기까지 5학기 동안 창의적체험활동시간을 활용, 연 총 4권의 책을 의무적으로 읽도록 독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진로를 찾기 위한 진로동아리는 2학년 학생들이 주측이 되어 운영되며 이외에 실험 실습 프로젝트 등 안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지원하는 혁신교육기구동아리 활동도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전공적합 자기주도학습 교과 프로그램들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스스로 계획을 세우로 실천하는 자기성장목표반이 학년별로 진행되어 학생들이 꾸준히 학력 신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있다.교과 및 학생 활동 등 학교 전반에 대해 설명한 박명준 교무기획부장은 “평촌고의 모든 수업은 단순히 외우고 시험 보는 수업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며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고 종합해서 자기 해석으로 가는 일련의 과정이 모둠수업과 프로젝트, 토론 등 다양하게 진행되며 이러한 수업 내용은 모두 교과세부능력사항의 특기사항으로 꼼꼼하게 기록되어 대입 수시에 유리하게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수능과 진로 중심 탄탄한 교육편제 평촌고의 2020 교육편제는 수능의 시험과목을 고려한 교육편제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수1, 수2, 미적과 기하벡터, 모든 탐구 과목을 선택가능하도록 과목이 개설돼 있다. 또 클러스터와 주문형강좌를 통해 진로에 맞는 선택 수강이 가능하다.한편 평촌고는 인문사회계열, 경제경영계열, 자연공학계열, 의학·약학·보건·바이오계열 등 학생의 진로희망을 돕는 ‘꿈두드림’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그 중 학생 자율적으로 관심 분야를 탐구하는 동아리 활동 평촌자율학습동아리, 친구·선배, 교사와 함께 진행되는 멘토멘티 프로그램, 방과 후 활동 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기초학력을 신장시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평촌고 입학설명회 마지막은 이영민 진로부장이 진행했다. 이 부장은 “최근 정시를 확대하겠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평촌고는 수능의 시험과목을 고려한 교육편제로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과 상황에 맞춰 가장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고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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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응원하는 ‘수능 선물’ 열전 2020학년도 수능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에게 수능은 인생에서 처음 맞이하는 가장 큰 관문이다.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을 위해 전력 질주하는 수험생들에게 수능 선물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어떨까. 예전에는 시험에 잘 붙으라는 뜻으로 엿을 선물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영양제, 홍삼, 수능시계, 텀블러, 방석까지 선물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우리 지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수능 대박 합격 선물을 소개한다.호두와 팥 앙금의 환상조합 ‘코코호도’휴게소에 들를 때마다 사먹었던 호두과자. 고소한 호두와 팥 앙금이 가득 들어있는 호두과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간식이다. 천안하면 떠오르는 호두과자는 이젠 휴게소나 버스터미널, 기차역을 비롯해 체인점까지 생겨 쉽게 맛볼 수 있다.호두과자는 뜨거울 때 먹어도 맛있지만 식어도 맛있다. 특히 냉동실에 넣어두었다가 바로 꺼내먹어도 전혀 맛이 떨어지지 않는다. 떡은 냉동실에서 꺼내면 일정기간 시간이 지나야 말랑말랑해지지만 호두과자는 차갑게 먹어도 좋다.평소 아이들 간식대용으로 구입해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었는데 수능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아 추천한다. 특히 수능이 치러지는 초겨울에는 아이들이 만만하게 먹을 만한 간식거리가 많지 않다. 호두과자에 들어가는 호두는 고소하고 담백하며 달달한 팥 앙금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선정된 호두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고 면역력을 증가시키며 뇌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어 성장기 아이들이나 뇌 활동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범계역에 위치한 호두과자전문점 코코호도에 가면 선물용 호두과자 세트가 다양하게 있다. 사이즈는 대, 중, 소로 대는 호두과자 84개가 들어있고 가격은 2만5000원이다. 중은 1만7000원, 소는 1만1000원이다. 간식용 호두과자와 다양한 견과류가 들어있는 하루견과 세트도 있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1045-2 제일빌딩 116호문의 031-386-4662좋은 재료로 만든 수능 합격 오메기떡, 메고지고 평촌점평촌학원가에 위치한 떡카페 메고지고 평촌점은 수능 합격 기원 다양한 찹쌀떡과 약과, 음료 등을 판매한다. 이 집에서 인기 있는 수능떡선물은 크림치즈 오메기떡과 오리지널 오메기떡으로 모두 국내산쌀과 좋은 재료로 만들어 소화가 잘 되고 맛도 좋다. 특히 학생들에게 인기가 좋은 크림치즈 오메기떡은 떡 안에 크림치즈가 들어 있어서 시원하게 아이스떡으로 먹으면 더 맛있다. 4개 또는 6개, 큰 구성을 원하면 9개, 16개, 24개 등 원하는 구성으로 가격 부담 없이 선택 가능하다.특히 수능떡과 함께 메고지고의 인기 음료인 생강식혜 일도차를 선물하면 좋다. 일도차는 국산 유기농엿기름과 생강조청, 유기농멥쌀, 생강으로 만든 프리미엄 음료로 학생들뿐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한다. 떡을 좋아하지 않는 학생에게는 꿀찹쌀약과를 선물해도 좋다.메고지고 평촌점은 당일 만든 떡만 판매하고, 판매하지 못한 떡은 안양시푸드뱅크에 기부하고 있다. 수능떡 이외에 백일떡, 돌떡, 결혼답례떡 등 주문도 가능하다.메고지고는 우리의 우수한 대표먹거리인 떡을 전 세계로 메고지고 간다는 우리말 메다와 지다라는 단어에 한자 떡 고(糕)를 결합해 아름다운떡 길한떡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109 협성골드프라자 103호문의 031-388-8552수능 1등급 기원하는 공룡마카롱, 의왕 내손동 ‘슈크레디노’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슈크레디노’는 마카롱과 케이크, 쿠키 등의 디저트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특히, 이집은 공룡 모양의 마카롱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 브라키오사우루스, 스테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공룡들이 달콤한 마카롱으로 변신해 손님들을 기다린다. 공룡마카롱은 이집 주인장이 직접 개발한 캐릭터로 흑임자, 초코, 얼그레이, 인절미, 우유, 뽀또치즈, 딸기우유 등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많이 달지 않아 여러 개 먹어도 부담이 없다.최근에는 수능을 앞두고 수능선물세트를 개발해 판매 중이다. 이를 위해 수능 1등급을 기원하는 공룡캐릭터도 개발했다. 브라키오사우루스에 1이라는 숫자를 새겨 고득점 기원의 의미를 담은 것.수능선물세트는 수능 1등급 기원 공룡마카롱을 주로 담고, 이외에 고객이 원하는 공룡마카롱을 넣어 구성한다. 물론, 손님이 원하는 공룡마카롱을 담아 선물세트를 만들 수도 있다. 마카롱 4개를 넣은 한 세트가 기본이며, 원하는 개수대로 세트 구성도 가능하다. 가격은 1만 원부터 2만5000원 정도이고, 마카롱이 들어가는 개수에 따라 비용은 변동한다.공룡마카롱 외에도 공룡 알을 본떠 만든 공룡알 마카롱도 있어 공룡과 알을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도 주문할 수 있다.위치 의왕시 내손중앙로 43, 1층전화 010-7159-4039긴장감 줄이고 집중력 높이는 수제 초콜릿 ’카카오토브‘카카오토브는 초콜릿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스위스 페클린사의 초콜릿을 원료로 만드는 수제 초콜릿 전문점이다. 카카오토브에 가면 카카오함량 52~90%의 스위스산 초콜릿을 사용해 100% 수작업으로 만든 프랑스식 봉봉 초콜릿 제품을 맛볼 수 있다. 봉봉초콜릿은 작가가 작품을 만들 듯 조각 하나하나에 정성이 들어간 제품으로 무려 20여 가지의 종류가 진열되어 있다.가장 인기 있는 제품은 생 초콜릿. 구운 아몬드에 9번 초콜릿 코팅을 한 통 아몬드, 카라멜, 홍차, 녹차도 선물용으로 인기가 많다. 또한 선물을 받는 사람이 어떤 초콜릿을 좋아하는지 모른다면 여러 가지 종류의 초콜릿을 골고루 넣어 포장하는 것을 추천한다.봉봉초콜릿 1구 가격은 카카오 함량과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1,200원과 1,500원으로 두 종류가 있으며 단품 구매는 물론 선물용 세트도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어 원하는 제품을 골라서 구입할 수 있다. 선물포장을 위해 6구, 10구, 15구, 20구 포장이 준비되어 있으며 쇼케이스에서 원하는 제품을 고르면 포장이 가능하다.카카오토브에는 초콜릿 외에도 직접 구운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생 이스트만을 넣어 저온 발표시킨 빵, 손수 담근 청으로 만든 음료와 커피까지 메뉴가 다양하다.운영시간은 평일 오전8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무이다.위치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27번길 7 대명글로벌 비즈니스스퀘어 114-2호문의 070-7716-3383 201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