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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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계적인 초중고 수학과 국어/영어 전문가 입성으로 입시 성과를 올리다! 평촌 다수인은 평촌 학원가에서 입시성과가 높은 학원으로 유명하다. 19년 역사를 자랑, 명문대 3000명 합격 신화를 일으키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것. 초중고 전문관 시스템과 개별지도관의 1:1 맞춤 지도로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다수인 수학학원 신철민 대표에게 학습 노하우를 들어보았다.원장급 강사만 선별하여 1:1 지도하는 개별지도관 인기“수학은 늘 자신에게 역으로 질문하고 문제를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 문제의 양보다는 한문 제를 풀더라도 정확히 알고 푸는 것이 중요하고 오답유사 유형을 다룸으로써 원리를 터득하고 기억에 오래 남기는 학습 습관을 가지면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대략 알 것 같다거나 풀이를 보니까 알 것 같다고 생각하는 습관이 쌓이면 실력이 점차 낮아지고 수학을 싫어하게 된다.”다수인 신철민 대표는 좋은 학습 습관 형성으로 수학 실력을 향상시키는 1:1 개별맞춤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개별지도관에서 진행하는 개별맞춤 프로그램은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공부하고 싶은 학생, 혼자 공부를 안 하는 학생, 수준이 높아 반을 찾기가 힘든 학생, 틀린 문제 점검을 못 하는 학생, 수업에 들어가면 수준이 높거나 낮아서 시간이 낭비되는 학생들에게 적합하다. 20년 이상 경력의 실력 있는 원장급 메인 강사들이 1:1 개별지도하고 전문 프로그램을 도입해 학생 맞춤형 자료 제공과 오답유사문제를 바로 풀도록 한다. 강사 외에도 명문대 수능 고득점을 받은 조교들이 상주해 개인 질문을 할 수 있고 학원과 과외의 장점만을 모두 갖춘 시스템으로 학생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아 이미 마감에 이르렀다. 신 대표는 “수학은 수업 대비 본인이 풀어야 하는 시간이 60~70%를 차지해야 한다. 더불어 그날 배운 내용에 대한 적절한 난이도의 문제를 주고 공부하도록 동기부여해서 성적이 향상될 수 있게 이끌어주는 것이 강사의 중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과외보다 효율적이다”라고 말했다. 다수인은 입학 테스트 후 상담을 진행해 본관과 개별지도관 프로그램 중에 선택하게 된다.초중고 전문관 시스템, 수능과 수리논술 준비로 합격 신화 증명다수인은 현재 1관에서 5관까지 전문관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1~3관은 초중고전문관, 4~5관은 개별지도전문관, 그리고 국어·영어전문가와 프리미엄 스터디카페까지 운영해 학생들이 필요한 관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질문 조교들이 상주해 언제든지 자습하며 질문이 가능하다. 또한 3월부터 강남대성과 대성마이맥 1타 강사인 신재호 강사의 수리논술 수업을 진행한다. 대치동 마감 강의를 평촌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신 대표는 “논술전형은 경쟁률이 높지만 고2까지 전국모의고사 3등급 내외의 성적이라면 잘 준비하여 상위권 대학에 진학할 수도 있다”며 “수리논술은 개정과정으로 3월부터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정시전형이 50% 가까이 확대되면서 이제는 수시에만 올인하기보다는 수능 준비도 필수가 되었다. 다수인은 고3부터 실력 있는 강사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수능 준비와 논술전형에 집중한다. 또한 대입전형을 위한 입시 전문 컨설팅을 진행한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전 학년 연계수업은 물론 고3 전문 수업과 입시컨설팅까지 입시의 모든 과정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수시와 정시, 논술전형에서 모두 좋은 성과를 얻었다. 높은 입시성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다수인은 산본지역에서 찾아오는 학생들도 많다. 때문에 산본에서 평촌까지의 이동시간을 단축시키고 학생들을 오랫동안 믿고 맡길 수 있도록 다수인 산본점 ‘수학의 신’을 오픈했다. 수학 전공자 혹은 강의 경력이 뛰어난 강사들이 강의하고 국어, 영어 전문 강의와 개별지도관을 운영. 신철민 대표가 직접 지도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3-08
- 비대면 시대 생활 가이드! 코로나가 장기화 되며 이제 비대면 생활은 일상이 됐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피하게 되고, 지자체와 사업장들은 비대면 서비스를 늘리는 추세다.최근, 안양시는 안심무인택배함을 5곳으로 늘리며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나섰다. 사람들과 마주치지 않고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크다. 이뿐만이 아니다. 이미 시행되고 있던 생활 속 비대면 서비스는 코로나 시대에 그 가치를 더욱 발하고 있다. 사람들과의 접촉은 피하면서 생활의 편리함은 누릴 수 있는 비대면 서비스. 안양지역에서 유용하게 활용해 볼 만한 비대면 서비스 몇 가지를 소개해본다.안심하고 택배 받는다 ‘안양시 안심 무인택배함’코로나19의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원하는 시간에 비대면으로 택배를 수령할 수 있는 안양시 안심무인택배함이 있다. 택배기사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안양시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편리함과 안전함을 동시에 잡은 무인택배함은 특히 여성들이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는데 위급상황 시 비상벨을 누르면 112, 119로 연결이 된다. 이용시간은 365일 24시간 운영이 되고, 이용료는 48시간은 무료, 48시간 초과 후 24시간마다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무인택배함 설치 장소는 명학역 육교 1번 출구 앞, 안양4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물 앞, 만안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 출입구 외부, 범계역 광장(롯데백화점 평촌점 지하광장), 관양2동 다목적복지회관 건물 앞 등 5곳이다. 또 동안구청 청사 내에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비대면 무인택배함도 있다. 동안구청 무인택배함은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인 접촉으로 인한 감염 우려를 최소화하며 택배기사 등 외부인의 사무실 출입을 제한함으로써 사무실 내 보안을 유지하고 업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치됐다. 아울러 택배 배송 및 수령 장소를 일원화함으로써 종전에는 사무실마다 일일이 물품을 날라야 했던 택배 관련 종사자들의 불편 역시 해소될 것으로 안양시는 내다봤다.총 29칸으로 구성된 택배함은 구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무인택배함 인근에 cctv를 설치해 물품 분실 등 무인 운영 방식으로 인해 발생 가능한 문제를 방지할 수 있도록 보안을 강화하기도 했다. 안양시 안심 무인택배함 이용방법은 택배 받을 주소를 무인택배함 주소로 입력하고 택배가 도착하면 인증번호가 발송된다. 보관함을 선택하고 인증번호를 입력 후 안전하게 택배를 찾아가면 된다. 연락 없이 30일이 지난 택배는 임의 처분되며 중량 30kg 이상의 물품 및 보관함에 들어가지 않는 큰 물건이나 폭발성, 인화성 물질, 흉기, 마약류 등 위험물 및 독극물, 악취가 나는 물품 및 부패 가능한 생선, 동물, 음식류, 현금, 유가증권, 귀금속 또는 10만원 이상 귀중품, 잡상행위를 위한 물품은 금지품목이다.안심 무인택배함을 이용한다는 김재은(30, 안양시 범계동)씨는 “가끔 무인택배함을 이용하는데 편리함이 너무 많다. 여성인 경우 혼자 있을 때는 택배를 받는 것조차 부담이 되지만 무인택배함은 언제든지 시간이 날 때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 시대에 이런 무인택배시스템은 추천하고 싶은 서비스다”라고 말했다.주민등록 등·초본, 등기부등본 등 각종 증명발급을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코로나로 인해 무인민원발급기가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직접 대면을 하지 않고도 필요한 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안양시에는 시청·동안·만안구청, 지하철 역사 7개소(안양역, 평촌역, 범계역, 석수역, 인덕원역, 명학역, 관악역), 안양동부새마을금고동편지점, 한림대성심병원, 안양샘병원 그리고 호계동 홈플러스, 비산이마트, 2001아울렛 등 총 32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운영되고 있다.지난 19일 금요일 동안양세무서에서 만난 이숙경(49, 안양시 비산동)씨는 “주민등록등본과 가족관계등록부가 필요한데 행정복지센터까지 가야 하는 줄 알았는데 부가가치세를 신고하러 온 길에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앞에 발급받은 분은 등기부등본을 발급받으려고 했지만 해당 항목이 없어 서류를 발급받을 수 없었다”며 “무인발급기에 따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류의 항목이 다르기 때문에 미리 확인한 후 자신이 필요로 하는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장소를 찾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증명 종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등 112종에 이른다. 다만 주민등록 등·초본과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차량등록원부, 국세증명 등은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가능하나, 등기부등본과 가족관계등록부는 시청과 구청, 안양세무서와 행정복지센터 등 일부 기관만 가능하다.이용시간도 시청과 구청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안양광역등기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안양역 등 지하철 역사는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 등 각각 차이가 있다.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해 발급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이용 가능 시간 등 상세정보는 안양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자유롭게 비대면 책 반납이 가능, ‘무인 도서자동반납 서비스’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가장 불편을 겪는 것 중 하나가 지역 도서관 방문의 제한이다. 안양지역 도서관들은 코로나 확산세에 따른 거리두기로 차원에서 도서관 열람실에 머무는 행위나 다양한 문화행사 등을 대부분 취소하거나 온라인으로 돌렸기 때문이다.하지만,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업무는 시행 중에 있다. 대출과 반납을 위해 도서관을 방문해야 하는데, 이때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입장이 가능하다. 출입문과 로비에서 체온측정 하는 것은 기본이고, 자신의 연락처를 남기거나 손 소독, 거리두기 등도 철저히 지켜야 한다.이런 과정이 당연하지만, 불편한 것도 사실이다. 이럴 때는 책 반납만이라도 ‘무인 도서자동반납시스템’을 이용하면 좀 더 편리하다. 무인 도서자동반납시스템은 도서관이 문을 닫는 시간이나 휴무일에 책을 반납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다. 주로, 도서관 밖 정문 주변에 도서자동반납기를 설치해 두고 원하는 시간에 책을 반납하도록 하고 있는데,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어 요즘 들어 이 기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부쩍 늘어났다.이주선(41, 안양시 호계동)씨는 “도서관 안에도 무인대출반납기가 있지만, 그건 도서관에 들어가는 절차를 거쳐야 하고 그러다 보면 사람들과도 마주치게 된다”며 “하지만, 도서관 밖에 설치된 도서자동반납기는 도서관 출입 과정이 없어 출입 시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되고, 비대면으로 반납할 수 있기 때문에 코로나 이후에는 주로 이 기기를 이용한다”고 밝혔다.물론, 기기 이용이 쉽고, 늦은 밤이나 새벽 시간, 도서관 휴무일 등에 상관없이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책을 반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비대면으로 자전거를 대여해요, ‘공유자전거 무인 대여 서비스’안양시에서도 공유자전거를 만나볼 수 있다. 민간 업체가 운영하는 ‘에브리바이크’가 그것으로 지난 1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에브리바이크는 자신이 타고 다닌 시간만큼 요금을 계산하는 공유 자전거 서비스다. 이미 공유형 전동 퀵보드가 대중화돼 있어 비슷한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공유 자전거가 낯설지는 않다. 오히려 전동 퀵보드 보다 안전하게 탈 수 있어 주부들이나 청소년들이 즐겨 이용한다. 공유자전거는 비대면 무인 시스 2021-03-03
- 비대면 시대 안양시 도서관 활용하기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활동이 일상이 된 지금. 안양시의 10개 시립 도서관은 비록 코로나 이전처럼 전면 개방은 하지 못해도 제한된 인원으로 열람실을 오픈하고, 문화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등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비대면 시대를 맞아 집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안양시립 도서관의 알찬 프로그램을 살펴봤다.스마트영어도서관, 단계별 영어리딩 프로그램스마트영어도서관은 단계별 영어리딩프로그램으로, 학생의 영어 독서레벨을 진단해 주고, 읽은 도서의 이해력을 평가하는 독서퀴즈를 통하여 독서습관 및 독서학습관리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스마트 영어도서관 이용 신청자격은 안양시민이면서 안양시립도서관 대출회원증을 소지한 초중고등학생 300명으로,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운영되며 매년 6월과 12월에 이용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도서관홈페이지의 문화행사신청에서 신청하면 된다.신청자들은 스마트영어도서관 이용승인을 거쳐 영어리딩프로그램 로그인 ID와 비밀번호 발급 후 영어읽기수준 진단 온라인테스트를 통해 레벨에 맞는 책을 선정해 책읽기를 진행하면 된다. 책을 읽은 후에는 온라인 독서퀴즈를 통해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평가한다.집에서 받아보는 다양한 책 배달 서비스도서관의 가장 큰 기능은 집에 없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읽을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여러이유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이나 물리적인 여건이 안되는 경우,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 바로 책배달 서비스다. 책배달서비스는 이용대상 및 조건에 따라 ‘내생애 첫도서관’, ‘두루두루’, ‘책나래’, ‘책바다’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내 생애 첫 도서관 프로그램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와 영·유아를 위하여 도서관 소장도서를 집에서 대출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서비스로, 내 생애 첫 도서관 대출 신청권수는 1회 5권 21일간이다. 자료의 대출은 지정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으로 배달되며, 반납은 해당택배사의 택배 반송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택배요금은 무료.두루두루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도서관 소장도서를 무료로 집까지 배달하여 주는 서비스로, 두루두루 신청권수 및 이용기간은 1회당 5권 21일간이다. 자료의 대출은 지정 택배를 이용하여 집까지 배달되며 도서관에서 대출 시 반납용 운송장을 동봉해 동 운송장이나 택배 반송서비스를 이용해 반납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무료다.책나래 서비스는 도서관 방문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자를 대상으로 책나래 홈페이지를 통하여 대출신청을 하면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무료로 집까지 제공하는 서비스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책나래홈페이지(국립장애인도서관) 회원으로 가입한 후 대출신청이 가능하다. 대출승인 된 책은 택배로 배달 반송이 가능하며 1회당 5원 21일간 대출이 가능하다. 이용료는 무료다.책바다 서비스는 도서관 상호대차 서비스로, 이용자가 원하는 자료가 해당 도서관에 없을 경우, 협약을 맺은 다른 도서관에 신청하여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국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다. 참여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에서 관외대출이 가능한 단행본을 비롯한 인쇄자료, 장애인용 대체자료(점자도서, 묵 점자 혼용도서, 촉각도서, 녹음도서, 큰활자도서, 화면해설영상물, 수화ㆍ자막영상물 등) 등이 대상이다.책바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호대차서비스 제공에 참여하고 있는 공공도서관에 관외대출 회원으로 가입한 후 국가상호대차(책바다)서비스 홈페이지( http://nl.go.kr/nill)에 회원으로 가입해야 한다. 책바다 서비스는 1인당 3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신청도서관에 책이 도착하는 날로부터 14일간이다. 책바다 신청 후, 소속 도서관으로 책이 배송되는 기간이 일주일 정도 소요되며 신청한 자료가 도착하면 SMS가 발송된다. 자료 도착을 확인하면 소속 도서관에 방문해 대출 받으면 된다. 단,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공하는 도서는 자료가 훼손˙분실될 경우 대체자료가 없어, 신청도서관에서만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 동안 신청도서관 내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택배비용은 이용자부담금 1700원이며 경기도에서 3500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1-03-03
- 경기 꿈의학교가 궁금해요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많은 학생들이 머뭇거리기 일쑤다. 고학년이 될수록 입시에 맞춰 전공학과 정하기에 급급한 학생들이 많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꿈을 찾고 도전해 볼 수 있을까? 경기꿈의학교는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해 볼 수 있는 학교밖 학교로, 꿈을 찾고 도전해 보려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로 7년차를 맞이하며 더욱 성장하고 있는 경기꿈의학교에 대해 알아봤다.2020년 안양 꿈의학교 67개 운영, 천여 명 참여꿈의학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의 하나로, 학교 안팎의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기 위해 스스로 참여•기획•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2015년 시작된 이래로 매년 성장을 거듭해 2020년도에는 안양지역에서만 67개의 꿈의학교가 운영되었고, 참여 학생 수는 천여명에 이르고 있다.꿈의학교는 한교 안팎의 학생들이 스스로 꿈의 학교를 만들어 운영하는 ‘학생의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만꿈)’,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주체들이 학생의 꿈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찾꿈)’, 기업과 기관 등이 사회적인 책무를 가지고 학생의 꿈 실현을 위해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다꿈) 등 3가지 형태도 운영되고 있다. 안양지역에는 2020년도 만꿈 17개, 찾꿈 44개, 다꿈 6개 등이 운영되었으며 과학 스포츠 미술 요리 인문/사회, 음악, 진로, 영상/영화, 창업, 뮤지컬/연극, 생태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고 있다.학생부 창체란에 기록, 다양한 체험 가능꿈의 학교는 학교의 교과과정에서 소화할 수 없는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스스로 도전하며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배움을 얻고, 전문 강사 등의 도움을 받아 학교에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을 기회를 얻음으로써 막연한 꿈을 구체화 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안양 꿈의학교 담당자 신향숙 씨는 “꿈의학교는 생활기록부의 창체란에 활동내용과 시간이 기록되는 활동이다”며 “초등학교 학생들의 참여도가 가장 많은 편이지만 지난해에는 고등학교 학생들도 140여명 정도가 참여할 정도로,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2021학년도 꿈의 학교는 지난 1월부터 꿈의 학교 공모 신청을 시작하여 현재 만꿈 22개, 찾꿈65개, 다꿈 7개 등이 꿈의 학교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선정결과는 3월말에 발표하며 선정된 꿈의학교는 5월부터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홈페이지 (village.goe.go.kr)를 통해 학생 모집을 시작한다. 만꿈은 500만 원 이하의 예산이 지원되고 찾꿈의 경우 유형에 따라 도전형은 1000만 원 이하, 성장형은 2500만 원 이하, 사회적협동조합형은 5000만 원 이하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다꿈은 기관형의 경우 500만원, 청소년단체형의 경우 1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사설 프로그램에 비해 비용도 적게 들고, 생기부에도 기록되는 꿈의 학교 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신청자 모집 시기를 잘 살펴 적극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꿈의 학교 ‘나도 파브르’>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운영하는 꿈의학교인 ‘나도 파브르’는 초등학생 대상의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신청자가 많아 대기자를 받을 정도로 인기가 있는 꿈의 학교 프로그램이다. ‘나도 파브르’ 운영자 이동현 씨는 “올해는 참여인원을 늘려 10명씩 4개팀으로 운영할 생각이다”며 “10년 이상 숲 생태 해설 활동가로 활동하신 전문 강사들과 함께하는 체험활동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또한 “꿈의학교는 학교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것들을 실제 체험하면서 자신의 꿈을 찾아갈 수 있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다양한 주제의 꿈의 학교가 많이 개설되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야의 꿈의 학교를 잘 만 활용한다면 좋은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3-03
- 영어는 한 송이 꽃을 피우는 것 영어는 한 송이의 꽃을 피우는 것과 같다. 씨앗만 뿌리고 기다린다고 꽃이 피지 않는 것처럼, 영어 또한 공부할 학습 내용을 건네주고 알아서 성장하기를 기다릴 수는 없다. 뿌리가 내릴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고, 그 환경에서도 올바른 방향으로 자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관심 있게 지켜보고 길러줘야 한다.영어가 그렇다. 먼저, “단어 암기해!”라고 단순히 명령한다고 아이가 알아서 암기를 바로바로 할 수 없을 것이다. 모든 학생에게는 그 학생에게 알맞은 암기법이 있고, 그 암기법을 최대한 효율적이고, 적절하게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무턱대고 시험지를 던져주고 통과하기만을 기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불어, 단어를 단기 암기가 아닌, 아이가 앞으로 계속 활용할 수 있게끔 아이의 자양분인 능동적 공부법을 터득하게 옆에서 계속 지도해주며 확인을 해주어야 한다. 단어뿐만이 아니다, 영어라는 과목에서 제대로 된 성장을 보기 위해서는, 단어와 문법과 독해력이 다 받쳐줘야 한다. 이 모든 삼박자를 갖추기 위해서 아이는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낙담도 하며, 빨라 보이지 않는 실력 상승에 지칠 것이다.하지만, 이 많은 과정이 전부 필요한 것이라는 사실을 계속해서 상기시켜주며, 지치지 않고, 계속 뿌리를 낼 수 있도록 옆에서 격려하고 올바른 학습 방향으로 지도해줘야 한다. 하나의 방법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주기 위해, 다양한 문제와 문제에 대한 적절한 풀이, 학생 스스로 하는 오답 정리, 그리고 그 오답에 대한 피드백이 모두 다 제 때에 발생해야 한다. 여기에서 가장 핵심은 아이가 이 과정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힘으로 헤쳐 나가게끔 도와야 한다는 점이다. 제대로 된 학습과 성장은 아이가 스스로 그 중요성을 느끼고, 스스로 그 과정에 대해 인지하며, 한 단계 한 단계 받아들이고 난 후 비로소 보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영어 선생님으로서, 한 송이의 꽃을 피우듯, 학생이 굳건한 뿌리를 내리고, 올바른 자양분을 흡수해, 가장 훌륭한 결실을 낼 수 있도록, 이 모든 과정을 옆에서 지켜봐 주며 바른길로 가르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더채움영어학원 Kim Jaerin 원장 2021-03-03
- 부동산 수탁자의 임의처분과 횡령죄 부동산실명법을 위반해 부동산을 명의신탁한 경우 명의수탁자가 부동산을 임의로 처분하면 횡령죄로 처벌할 수 있을까? 처벌할 수 없다. A씨는 2013년 B씨로부터 "내 소유인 아파트를 명의신탁 받아 보관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에 A씨는 2014년 1월 B씨의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소유권이전 등기했다. A씨는 2015년 이 아파트를 제3자에게 매도한 후 소유권이전 등기를 넘겨줬다. 이에 검찰은 A씨를 횡령 혐의로 기소했다. 한편 A씨는 변제 의사와 능력이 없음에도 B씨로부터 8,900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도 받았다. A씨는 횡령죄로 처벌될까?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2021년 2월 18일 사기와 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횡령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고 사기 혐의만 인정해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대법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확정했다(2016도18761). 대법원은 "명의신탁자와 명의수탁자 사이에 무효인 명의신탁 약정 등에 기초한 위탁관계는 부동산실명법에 반하여 범죄를 구성하는 불법적 관계일 뿐이고 형법상 보호할 가치 있는 신임에 의한 것이라고 할 수는 없다"며 "명의수탁자인 A씨는 명의신탁자인 B씨에 대해 횡령죄에서 말하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의 지위에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횡령죄의 본질은 신임관계에 기초해 위탁된 타인의 물건을 위법하게 영득하는데 있다"며 "위탁관계는 횡령죄로 보호할만한 가치 있는 신임에 의한 것으로 한정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부동산실명법에 위반한 양자간 명의신탁의 경우 명의수탁자가 신탁받은 부동산을 임으로 처분하여도 명의신탁자에 대한 관계에서 횡령죄가 성립하지 아니한다고 판시하였다. 이러한 법리는 부동산 명의신탁이 부동산실명법 시행 전에 이루어졌고 같은 법이 정한 유예기간 이내에 실명등기를 하지 아니함으로써 그 명의신탁약정 및 이에 따라 행하여진 등기에 의한 물권변동이 무효로 된 후에 처분행위가 이루어진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고 설시하였다.공증인가 법무법인 누리 대표변호사 하만영 2021-03-03
- 맞춤형 시간관리, 학습관리로 재수 성공 이끌다 코로나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2021학년도 대입이 마무리 되고, 다시 2022학년도 대입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되었다. 원하는 대학 입학이라는 성과를 얻었다면 좋겠지만 많은 수험생들이 대입 실패를 경험하고 다시 한 번 도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하지만 의지만큼 수험생활이 만만하지는 않은 것이 현실.어떻게 하면 수능 때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고 꾸준히 달릴 수 있을까? 평촌 학원가 독학재수학원 중에서도 꼼꼼한 생활관리와 학습관리로 꾸준히 성과를 올리고 있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을 찾아 송준우 원장에게 재수 성공비결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쾌적한 실내 환경과 프리미엄 자습공간 확보고3들이 대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하소연하는 것은 공부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막상 재수를 결정하고, 학교라는 울타리가 없어지고 나면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그래서 재수종합학원을 찾게 되지만 재수종합학원은 짜여 진 시간표대로 움직여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건 마찬가지다.때문에 요즘에는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고, 자율적으로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독학재수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다. 평촌학원가에도 대형종합학원에서 운영하는 독학재수학원도 있지만 네오독학재수학원은 쾌적한 학습 환경과 좋은 시설의 프리미엄 자습실을 갖추고 원장이 직접 관리하고, 컨설팅하는 학원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네오독학재수학원은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독립적이고 넓은 개인 지정석에 서울대 도서관에서 사용된다는 시디즈 의자 등을 갖추고 있는 등 오랫동안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수험생들이 좀 더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또한 남녀 자습실을 분리하여 자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활용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충분한 양의 태블릿PC를 갖추고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뷔폐식으로 점심과 저녁 급식도 진행한다. 송 원장은 “식당은 오픈형 자습실로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쾌적한 환경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자습실의 경우, 관리가 용이하도록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교실형 일방향 오픈자습실 형태로 새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코로나 등에 대비한 방역을 철저히 함은 물론이다.1:1 멘토링, 학습관리로 학습효율 UP독학재수학원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점 중 하나가 생활관리, 학습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느냐 하는 것이다. 학교나 종합학원처럼 강제성 없이 자율적으로 시간활용을 할 경우 자칫 느슨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오독학재수학원에서는 그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철저한 시간 관리를 위해 수능형 시간표로 맞춤 관리를 하고, 학원 실장이 2~30분에 한 번씩 자습실을 순회하며 체크한다. 여기에 핸드폰 제출과 출결관리는 기본이다.네오독학재수학원의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네오독학재수학원에서 재수성공을 이룬 의대, 서울대, 연.고대 재학생 멘토 들이 지도해주는 1:1 질의응답 및 학습관리다. 송 원장은 “1인당 질의응답이 길게는 30분에서 1시간까지 가능하다”며 “학습계획 및 스케줄 관리 등 학습방법 등도 멘토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어느 곳보다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여기에 송 원장의 입시컨설팅이 더해져 대입성공률을 높였다. 기숙학원 및 강남, 분당 등에서 15년 이상 입시컨설팅 경력이 있는 송 원장이 1:1로 맞춤형 상담을 통해 대입 성공을 이끌고 있다. 송 원장은 “2021학년도 대입에서도 서울대를 비롯해 의대 교대, 서울 상위권대학 합격자가 속속 배출되는 등 성과가 좋다”며 “수능 때까지 페이스를 유지해 무사히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수시로 상담을 진행하고, 학습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외에도 매월 1,2회의 모의고사 뿐 아니라 이감 모의고사 등 다양한 모의고사 자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학습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재수를 결정했다면 쾌적한 환경에서 철저하게 생활관리, 학습관리가 되는 네오독학재수학원이 좋은 대안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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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입학 준비 가이드 벌써 한 해가 저물고 2주 후면 새 학년이다. 새 학년 준비로 학생도 학부모도 마음이 분주해진다. 특히 초·중·고 입학을 앞둔 학생들은 가방, 신발, 학용품 등을 준비하면서 설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과 부담도 많을 것이다. 이럴 때 진학 후 달라지는 점을 미리 알아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초등부터 고등까지 입학 전 알아두면 도움이 될 정보들을 소개한다.Part1 초등학교 입학 준비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초등 1학년, 입학 준비는 어떻게?초등학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비해 생활방식이 많이 달라지는 만큼 지금부터라도 생활습관을 개선해 초등입학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가장 먼저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일이다. 학교는 등교 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고, 수업도 제시간에 시작되기 때문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일찍 일어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충분한 수면은 좋은 컨디션으로 이어져 수업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다.둘째는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 기르기다. 가방 챙기기, 교과서 정리하기, 내 물건과 사물함 정리하기 등 학교에서는 자기 일을 스스로 해야 한다. 따라서, 스스로 해보도록 연습하고 정리하는 방법도 미리 가르쳐 주면 좋다.셋째는 화장실 혼자 가기와 뒤처리 연습이다. 의외로 많은 초등생들이 입학 초기 화장실 문제로 곤란을 겪거나 힘들어한다. 선생님이 뒤처리를 해주지 않는 만큼 스스로 용변을 보고 뒤처리할 수 있도록 집에서 미리 훈련하고, 손 씻기와 화장실 예절 등을 알려주어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넷째는 기침 예절 및 마스크 에티켓 가르치기다. 코로나 예방 교육은 학교에서도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집에서도 팔로 입을 가리고 기침하는 것이나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이유 등을 미리 교육한다면 건강한 학교생활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이뿐만 아니다. 학교를 기대하고 매일 가고 싶은 곳으로 인식하는 마음가짐도 필요하다. 이를 위해 학교가 즐거운 곳이라는 사실을 일러주고, 급식이나 운동회 등 구체적인 학교생활을 들려주어 학교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다닐 학교를 미리 방문해 보고, 가는 길도 익혀두면 낯섦이 줄어 적응에도 도움이 된다.초등교육 과정을 따라가기 위한 학습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요즘은 초등 1학년부터 독서교육을 강조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책 읽기에 흥미를 느끼고 독서습관을 들이면 여러모로 유리하다. 또한, 수업 중 발표할 기회가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의견을 말하도록 지도하고, 동시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 것도 가르쳐야 한다.초등학교 1학년은 담임교사와 친구들과의 관계도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예의를 지키도록 당부하고, 배려와 양보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다. 학용품은 책가방과 실내화 가방, 실내화, 필기도구 정도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입학 후 나눠주는 준비물 목록을 참고해 구매하는 것이 좋다. 모든 학용품에 이름을 새기는 것은 필수다.Part2 중학교 입학 준비달라지는 중학교 생활, 미리 대비하자초등학교와 중학교 어떤 차이가 있을까? 많은 것이 달라지는 중학교 생활이 낯설고 두려울 수 있다. 하지만 충분히 준비하고 대비한다면 새로운 환경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중학교는 초등학교 때와 많은 것이 달라진다. 우선 1교시의 수업 시간이 40분에서 45분으로 5분이 늘어나고 최대 7교시까지 수업을 진행해 하교 시간이 초등학교에 비해 1시간 가량 늦어진다. 오랫동안 학교에서 생활하기 위해서는 집중력과 인내심을 기르는 연습이 필요하다.과목 수와 학습량도 늘어난다. 초등학교와 같이 기본으로 배우는 과목 이외에도 추가로 외국어 과목(일본어 혹은 중국어), 기술과 가정, 진로 과목 등을 배우게 된다. 과목마다 수업을 가르치는 담당 교사가 달라지는 것도 큰 차이점이다. 과목 담당 교사마다 수업 방식이나 숙제, 수행평가방식. 준비물도 달라지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집중해서 듣고 꼼꼼하게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각 과목 담당 교사가 나누어주는 수업 보충 자료, 안내문 등이 많으니 꼼꼼하게 챙기는 것도 잊지 말자.중학교는 엄격한 규율이 생기므로 학교에서 공지하는 교칙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다. 복장과 두발 관련 기준, 진한 화장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규칙을 미리 읽어보고 주의해야 한다. 출결사항도 내신성적에 포함되어 고등학교 입시에 영향을 주므로 결석이나 지각을 할 경우 담임교사에게 미리 알리고 처방전 등 증빙서류를 기간 내에 제출해야 한다.꿈과 끼를 찾는 자유학년제 대비는 필수중학교는 초등학교와 달리 자유학년제를 시행한다. 자유학년제란 중학교 과정 1년 동안 중간고사, 기말고사 등의 지필고사를 보지 않고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제도이다. 오전에는 교과 수업이 이루어지고 오후에는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예체능, 토론, 동아리 활동 중 본인이 필요한 활동을 선택하여 활동하게 된다. 교과수업은 강의식 수업이 아닌 토론이나 발표 등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하며 학교생활기록부에도 점수가 아닌 서술형 평가가 기재된다.자유학년제 기간에 지필시험은 없지만 수행평가를 실시한다. 수행평가는 성적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잘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과목에서 다양한 방식의 수행평가가 이루어지고 평가 시기나 기준 등은 학기 초에 과목 담당 교사가 알려주므로 수업 시간에 꼼꼼하게 메모해 정해진 날짜에 잊지 말고 챙겨야 한다. 수업 시간의 학습 태도는 물론 교사가 나누어준 학습자료나 교과서 및 준비물 등을 잘 챙기는 것도 수행 평가의 기본이 되므로 꼼꼼하게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Part3 고등학교 입학 준비예비고1, 바뀌는 대입전형 체크하고 고교생활 계획 세워야고교입학을 앞둔 예비고3들은 이제 고교배정을 받고 본격적으로 입학 준비를 해야 할 시기다. 교과서를 배부받고, 교복을 맞추며 고교생활의 꿈에 부풀어 있을 학생들. 하지만 여전히 코로나로 인해 등교수업이 이루어질지 불투명하기만 하다. 등교수업이 이루어질지 불확실하지만 이미 작년 한 해 온라인수업을 경험했기 때문에, 작년과 달리 올해는 학사일정의 연기 등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중등 때와 달리 고교는 입학과 동시에 대입을 위한 레이스가 시작된다. 중등 때는 멀리만 느껴졌던 대학입학이 현실이 되는 것이다. 때문에 입학 전에 미리 본인이 치러야 할 2024년도 대입전형에 대해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2024학년도 대입부터는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는 교과 외 활동 내용 반영이 대폭 줄었다. 수상경력, 봉사활동, 자율동아리, 독서 등이 대입에 반영되지 않는다. 이렇게 반영되지 않는 항목이 많아진 만큼 반영되는 항목은 더욱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 그것은 바로 정규동아리 활동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다. 이 전처럼 다양한 활동이 아니라 동아리와 교과학습발당상황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수 밖에 없다. 때문에 1학년 때부터 철저한 내신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지필평가 뿐 아니라 수업 중의 활동, 수행평가, 독서 활동 등에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해 학생부에 반영이 잘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입학이 예정된 학교에 어떤 동아리가 있는지 미리 살펴보고, 선배들에게 미리 물어보는 것도 좋다. 인기 있는 동아리는 가입이 치열하기 때문에 미리 정보를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또한 2024학년도부터는 수능 비중이 늘어나기 때문에 1학년 때부터 정시와 수시를 균형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전략을 잘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수시에서도 수능최저학력을 요구하는 대학이 많아지기 때문에, 수능을 염두에 두고 공부 전략을 짤 필요가 있다.다양한 선택과목, 진로에 맞춘 선택과목 설계 필요2015년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학생들의 과목 선택의 폭이 넓어진 것도 염두에 두 2021-02-17
- 고등과 연계한 초·중등 수학, 실력향상과 입시성과로 나타나! 초·중·고 수학전문인 페다고지수학전문학원(이하, 페다고지)은 2021학년도 대입 수시전형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내는 성과를 거두었다.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서울 주요 상위권 대학은 물론 치의예과, 한의예과, 수의과 등 의학 계열에서도 여러 합격자를 배출하며 ‘수학 명문’의 명성을 이어간 것. 최근에는 정시전형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더욱 고무적인 분위기다.페다고지가 매년 입시에서 좋은 성과를 내는 데에는 수학 1등급 실력을 만들기 위해 초·중등부터 진행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고등부가 유명한 학원을 넘어 ‘초·중등부까지 강한 학원’이라는 평가까지 더해지고 있다. 수학 실력을 높이는데 특화된 페다고지의 프로그램은 무엇이 남다른지, 강선경 원장을 만나 들어봤다.수학 1등급 실력 목표, 초·중등부터 체계적 학습 진행페다고지수학학원은 고등수학을 잘 가르치는 곳으로 소문나있지만, 사실 고등부 못지않게 초·중등부의 기세도 만만찮다. 페다고지 강선경 원장은 “초·중등부는 성과로 증명된 페다고지 고등부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며 “초·중등 시기에 알아야 할 내용을 꼼꼼히 학습해 기본기를 다지고 수학 1등급을 위한 ‘자기 실력’ 만들기에도 집중한다”고 설명했다.페다고지의 초등부는 과정별 수준별 수업이 무학년제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 6학년 과정의 개념수업부터 진행하지만, 무학년제라 6학년만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뜻. 개념수업을 통해 6학년 과정을 탄탄하게 학습한 후, 심화 과정과 중등수학을 단계별로 학습하며 실력을 더욱 키워나간다.중등부의 경우는 학년별 수준별 반편성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 후에는 데일리테스트를 진행해 배운 내용을 점검하고, 오답체크와 일대일 첨삭을 통해 실력을 보완한다. 데일리테스트는 첫 단원부터 그날 배운 내용까지가 문제로 출제되는데, 반복과 복습의 효과가 높아 실력향상에 그만이다. 또한, 고등부처럼 질문선생님이 상주하는 질문교실을 운영해 자습과 일대일 지도를 해 나가는 것도 장점이다. 학교 시험이 시작되는 만큼 내신대비에도 만전을 기한다.강 원장은 “중등반은 정규수업 외에 과정별 단원별로 단기특강 수업도 개설해 두고 있다”며 “연산이나 함수같이 특정 단원이 약한 학생은 이를 보강할 수 있고, 심화나 고등수학을 공부하고 싶은 학생들은 개설된 단기특강을 활용해 수학 실력을 높여갈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초·중등부는 데일리테스트 외에 매월 월례고사도 시행해 실력을 체크한다. 시험 결과가 우수한 학생들에겐 적절한 보상을 해주며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도 하고 있다.내신 및 입시 전략, 입체적 관리가 강점인 고등 프로그램!매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페다고지 고등부는 우수한 강사진이 진행하는 차별화된 수업과 입체적인 관리시스템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를 통해 고등수학의 개념을 확실히 알도록 지도하고, 다양한 유형 문제풀이로 실력과 실전 감각까지 높인다.또한, 매 수업마다 1시간가량 진행하는 데일리테스트와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자체모의고사는 실력점검과 실전훈련의 기회가 되며 좋은 성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고. 아울러, 일대일 지도가 이뤄지는 질문교실은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공부하게 하고, 실력의 누수를 메꾸는 데도 효과적이라는 설명.강 원장은 “고등부는 개념을 정확히 알도록 지도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유형 문제와 심화 및 응용문제 풀이까지 어느 하나라도 부족함이 없도록 밀도 있게 학습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페다고지는 내신대비 프로그램과 고3 특화프로그램이 우수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내신대비의 경우, 기출과 단원별 문제를 정리한 자체교재를 활용해 4주간 진행하는데, 적중률이 높아 성적향상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또한, 고3 특화프로그램은 매주 수능과 같은 환경에서 실전처럼 진행하는 주말 모의고사와 강선경 원장과의 심도있는 일대일 면담, 개인 포트폴리오 관리 등 입시 준비에 최적화된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성과를 이끈다. 2021-02-17
- 실이측정(REM), 객관적 피팅,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 과학기술의 발달은 의료 분야에서 특히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예전에는 의료는 인술이라 해서 긴 세월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좋은 치료 결과를 내는 핵심 요인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여기에 덧붙여 첨단 기기를 도입하고, 활용하는 것도 중요한 요인으로 자리 잡았다. 보청기 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지식과 경험에 의존하던 청력측정이 기기의 도입을 통해 더욱 세밀해지고, 보청기의 착용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실이측정(REM, Real ear measurement)기이다. 실이측정기는 보청기를 통한 피팅을 하는 전문센터나 이비인후과라면 꼭 갖춰야 할 장비가 아닐까 한다. 보청기 착용에 대한 만족도가 낮아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대상으로 실이측정을 통한 피팅을 해 본 경험으로 볼 때, 피팅 후 고객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람의 귀는 외이도의 용적과 형태에 따라서 소리의 주파수 공명이 다르고 소리 증폭 정도의 차이가 발생한다. 귀가 정상일 때에는 외이도에서 공명된 소리가 외이, 중이, 내이 그리고 뇌까지 전달이 되는데, 청력 손실이 발생하면 이전처럼 소리를 전달할 수가 없게 된다. 이때 보청기를 통하여 최대한 이전의 귀가 좋았을 때의 공명과 비슷하게 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객관적인 보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실이측정이다.실이측정으로 구해진 측정값을 기본으로 피팅을 하는데, 실제 임상에서는 개인마다 주파수에 대한 소리를 받아들이는 민감도가 다르기 때문에 세밀 조절하는 노하우가 추가로 필요하다. 따라서 실이측정을 통한 객관적인 보정과 세밀한 조절은 보청기 착용 만족도를 높이는데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필자는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실이측정을 기본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같은 보청기라도 착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이러한 노력이 더해지면, 고객의 입장에서 삶의 질이 훨씬 높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노력이 고객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이 직업에서 느끼는 가장 큰 보람이기도 하다.서울덴마크보청기 안양평촌센터 허철규 원장 2021-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