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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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도한 숙제가 학생들 수학을 망치고 있다. 5년쯤 전의 일이다.수업 전이었는데 수강생중 여학생이 울고 있었다. 수학 숙제를 못해 왔다며 죄송하다고 했다. 천천히 이야기를 들어보았더니 영어숙제 때문에 수학숙제를 할 시간이 없었다고 했다. 영어숙제는 못해 가면 수업이 끝나도 집에 못가고 남아야 하고, 셔틀버스도 탈 수 없어서 집에까지 걸어가야 한다고 했다. 숙제의 양도 어마어마해서 정말 하루 종일 해도 다 못한다고 하소연을 했다. 그 여학생의 모습이 현재의 평촌 수학학원들의 모습이라면 과장일까? 평촌 학원가에만 해도 수학학원이 수백개가 넘는다. 학원들은 일단 학부모님들께 보여지는 것이 있어야 하기에 숙제의 양이 많아야 하고 학원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험기간 중에는 다 할 수도 없는 양의 문제를 숙제로 내주고 채점을 하고 틀린 문제 풀이를 한다. 하지만 결국 그 양이 너무 많기에 다 할 수는 없다. 결국 쫓기듯이 수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상담을 하다보면 “우리아이는 너무 실수를 많이 해요.” 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나는 그것이 성격적인 부분도 물론 있지만 아이들이 너무 많은 문제를 너무도 빨리 풀어야 하는 환경 속에서 필연적으로 나오는 부정확성이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문제 푸는 시간보다 정확하게 채점하고, 틀린 문제를 고치는 것에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나는 그 많은 양의 문제를 다 풀어줄 수도 없고, 그럴 생각도 없다. 문제는 학생이 푸는 것이다. 나는 푸는 방법을 알려주는 조언자가 될 수 있을 뿐이다. 10문제를 풀어서 9문제를 맞추는 것이 100문제를 풀어서 7-80문제를 맞추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문제를 푸는 속도는 정확성이 담보되면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향상되는 것이지 많은 문제를 푼다고 해서 좋아지는 것이 아니다. 영어의 단어암기처럼 수학을 단순히 양으로 접근하려는 학원이 적지 않다. 그렇게 수학을 배운 학생들은 문제를 풀라고 하면 문제도 읽기 전에 연필을 들고 써 내려간다. 그러다 막히면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외웠던 공식을 다시 생각해 내려고 애쓴다. 그러다 생각이 안 나면 그냥 포기한다. 너무나도 많은 숙제 때문에 아이들은 문제를 풀어내는 기계처럼 단순 계산에 길들여지고 더더욱 생각해서 문제를 풀려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공부하면 언제나 수학은 힘들고 어렵다. 악순환의 반복일 뿐이다. 가끔은 학생들이 숙제에서 자유롭게 공부하도록 놓아주는 게 더 좋은 공부가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하자. 수학은 생각의 힘을 기르는 과목이라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자주 잊고 산다. 연재를 마친다. 이 글이 경시수학과 기계적 선행, 그리고 과도한 숙제가 학생들의 수학에 미치는 악영향을 한번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김석원수학 031-388-07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지능과 인지능력, 주의집중력 훈련과 학습 주의집중력 훈련을 교육하면서 학부모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인지능력과 집중력이 훈련으로 향상되고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질문이다. 미취학 7세 아동 학부모부터 고등학생 학부모님과 선생님까지 다양하지만 거의 모든 학령기 학생의 부모님은 똑 같은 질문을 한다. 질문에 대한 답변은 ‘인지능력과 집중력 향상은 물론 확실히 학습과 성적향상에 많은 도움뿐만 아니라 자녀들의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다. 몸이 빈약했던 한 소년이 꾸준한 운동으로 근육을 단련해 성공한 누군가처럼 어쩌면 두뇌는 너무나도 당연하게 노력한 만큼 정직하게 응답하는 신체기관 중에 하나인 것이다. 과거 두뇌는 풀지 못하는 숙제였다. 하지만 이제 두뇌과학은 놀랍도록 발전했고 누구나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훈련 중에 하나지만 아직은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요즘 강남을 중심으로 국제학교 학생들, 정보가 빠른 학부모들은 자녀의 두뇌를 계발하는 일에 매우 적극적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두뇌인지능력과 주의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비용 없이 스스로 하면 좋겠지만 모든 훈련이 그렇듯이 혼자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무척 힘들다. 더군다나 아이의 장단점이 파악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턱대로 연습을 할 수도 없다. 방학기간은 상대적으로 학기 중보다 시간이 많고 이 기간동안 학부모들은 다음 학기를 준비하며 큰 변화를 도모한다. 여름방학을 2학기 학습 준비 기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인지집중력 훈련을 하는 것은 싸움을 하러가는 장수가 무기를 정비하는 것과 같다. 학습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는 두뇌는 어쩌면 도구처럼 잘 가꾸고 계발하면 정직하게 답을 한다. 학습에 관련된 전두엽의 주요 기능인 시각주의력, 청각주의력, 장.단기 기억력, 작업 기억력, 행동조절능력, 조직화능력, 실행기능을 훈련을 거치면 전두엽은 날개를 달게 되고 학습에 쓰이게 된다. 학습에 필요한 시간이 절약되고 좀 더 학습을 잘 할 수 있는 좋은 두뇌로 바뀌게 된다. 훈련이 잘 된 두뇌의 무의식 습관을 다시 좋은 습관으로 변화하는 학습전이훈련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학습 습관의 기틀이 될 것이다. 좋은 학습 습관을 만들기 위해 가능한 최대로 빨리 훈련하고 연습한다면 공부라고 하는 긴 마라톤에서 우수한 성과를 얻기 위한 기초체력을 길러주는 것이다. 연습에 연습은 완벽을 만들고 연습해서 성취 못하는 것은 없다. 두뇌를 자신의 원하는 바대로 움직인다면 학습뿐 아니라 미래경쟁력을 높이고 성공에 한 걸음 다가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다. 학습집중력.인지능력강화어텐션타임 평촌본원정수정 소장문의 : 031-388-888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틱장애(뚜렛증후군)....계속 두고보면서 관찰만 할 것인가? 틱은 갑작스럽고 빠르며 반복적이고 비율동적으로 상동적인 움직임이나 소리를 내는 것을 말한다. 초기증상은 대부분 눈 깜빡임으로 시작된다. 눈 깜빡임이 결막염과 겹칠 경우 엄마가 발견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기침으로 시작된 음성틱증상도 감기랑 겹친 경우, 감기치료만 한 달 정도를 진행하다가 감기증상이 없어졌음에도 기침이 계속되어 호흡기 쪽으로 검사를 진행하여도 전혀 이상이 없는걸로 나와, 나중에 틱으로 의심되어 본원에 내원하여 틱 치료를 하여 음성틱증상이 좋아진 경우도 있다. 틱 장애는 보통 만 5세에서 7세 사이에 가장 흔하게 발병하며, 여자보다는 남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틱의 형태는 주로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시작되어 점차 얼굴을 찡그린다든지 하며 목, 어깨, 몸통, 하지 순으로 내려가며 증상이 악화된다. 틱은 대체로 악화와 완화를 반복하며 진행되며 학교나 유치원에서는 덜한 경우가 많고 집에 오면 다시 심해지기도 한다. 또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거나 또는 기분이 좋아서 매우 흥분하는 경우 증상은 일시적으로 악화되기도 한다. 틱은 증상에 따라 근육틱과 음성틱으로 나뉘며 4주 이상, 1년 이내의 기간 동안만 틱을 보이는 경우를 일과성 틱 장애라 한다. 만약 일년 이상의 기간 동안 음성틱, 운동틱 중 한가지만 발생하는 경우는 만성 틱장애라 하고, 음성틱과 운동틱이 동시에 있는 경우에는 뚜렛장애라고 한다. 틱장애는 ADHD와 동반되는 경우가 많고, 아울러 강박장애, 우울증, 불안장애, 학습장애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틱의 원인은 주로 유전적인 요인이나 신경화학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며, 사회심리학적인 원인이 유발 및 악화요인으로 작용한다. 뇌신경학적으로는 대뇌피질과 기저핵 그리고 시상으로 이어지는 뇌 순환고리에 문제가 생겨 발병한다. 틱이 발생 된지 오래되지 않고 증상이 심하지 않으며 동반장애가 없는 경우에는 예후가 좋은 편이다. 반면 늦은 나이에 발생하거나 ADHD 및 강박증, 우울증 등 동반질환이 많은 경우, 발달장애가 있는 경우, 가정내 갈등이 있거나 부모가 성인기에도 지속되는 틱이 있는 경우에는 예후가 좋지 않을 수 있다. 한의학에서도 예로부터 틱증상을 근척육순으로 지칭하며 치료해왔다. 한의학적 치료는 뇌의 기질적 성장과 함께 기능적인 향상을 꾀하면서 자기 조절능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틱장애와 함께 동반되는 질환까지도 같이 좋아질 수 있다. 끝으로 가정에서도 아동의 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지적한다든지 쳐다보지 않는 것이 좋다. 컴퓨터나 핸드폰, tv 등의 사용시간은 아이와 함께 정해두고 제한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더불어 경쟁이 심하지 않는 적절한 운동도 도움이 된다. 휴한의원 안양점 김단영 원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 수상자 인터뷰…동장 김주은 양, 김홍주 양 영어·수학 학원을 다니느라 운동할 시간은커녕 주말에도 학원가를 벗어나기 힘든 요즘, 봉사·자기개발·신체단련·탐험활동 등 자기만의 도전과제에 성공하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서 동장을 수상한 친구들이 있어 만났다. 바로 동안청소년수련관의 김주은(18 호계동)양과 김홍주(16 비산동)양이다. 이들이 청소년성취포상제에 도전하게 된 계기와 수상하기까지의 과정, 노력에 대해 들어봤다. 매주 활동 기록 작성, 6개월 이상지속해야동안청소년수련관에서는 매년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에 도전하는 청소년을 모집하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포상담당관이 도전하는 청소년들을 관리하며 과제를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한다. 또한 매월 1회는 포상제에 도전하는 청소년들과 월례회를 통해 그간의 활동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동안청소년수련관 김한호 담당관은 “작년에는 4명이 도전하여 최종 2명이 도전과제를 성공하고 동장 포상자가 되었다”며 “쉬울 것 같지만 매주 꾸준히 빠지지 않고 진행하고 성과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고 말했다. 이번 동장 수장자 2명은 평소에도 자기관리가 잘 되던 학생들로,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한 몫을 했다고. 올해는 3명의 대학생을 포함해 12명의 청소년이 청소년성취포상제에 도전중이다. 평소에 하던 봉사활동, 포상제 통해 더욱 깊어졌어요김주은 양은 “초등학교 4학년이후 집에서 홈스쿨을 하면서 평소 시간관리와 봉사활동, 자기개발 활동 등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었다”며 “개별 활동에 지나지 않던 활동을 포상제를 통해 매주 기록을 남기고 결과적으로 수상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도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 양은 봉사활동으로 학습부진아동들의 학습지도를 6개월간 꾸준히 진행하였고, 자기개발과제로는 3개월 이상 매주 화실에 나가 인물화 스케치를 진행했다, 또한 신체활동으로는 척추측만증 재활에 도움이 되는 운동기구를 활용해 헬스를 꾸준히 진행 했다고. “평소에도 운동하는 것과 미술 활동을 좋아하고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지만 매주 활동 일지를 작성하고, 사진을 찍어서 기록을 남기는 활동을 하면서 좀 더 체계적이고 스스로를 점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김 양의 어머니는 김 양의 헬스 운동에 동행해 함께 운동하고, 사진을 찍어 주는 등 김 양의 활동을 적극지원해 주기도 했다.김 양은 또한 “학습부진아 학습지도 봉사활동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법, 서로 이해하는 법등을 알아갔다”며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아이들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지금도 계속 연락을 하며, 이것을 계기로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겠다는 꿈도 가지게 되었다고. 포상제 통해 얻은 자신감, 올해는 은장에 도전합니다김주은 양이 홈스쿨을 하면서 포상제에 도전한 반면, 김홍주 양은 학교에 다니면서도 꾸준한 활동을 하면서 동장을 수상한 경우로, 평소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다는 공통점이 있다. 김홍주 양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안양시 가족봉사단에 참여하면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경험했고, 매주 봉사활동을 하는데 별 다른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다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하는 봉사시간을 채우는 것도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인데 반해 김홍주 양의 경우 부모님과 함께 일찍부터 봉사활동이 습관화되어 있는 셈이다.김홍주 양은 봉사활동 외에도, 자기개발 과제로는 영어학원에 다니지 않는 대신 스스로 매월 주제를 정해 매주 원서읽고 독서록 쓰기, 에세이 쓰기 등을 계획하고 실천에 옮겼다고 했다. 그렇게 꾸준히 활동한 결과 자기만의 포트폴리오도 생기고, 영어실력도 느는 것을 확인했다고. 김 양은 현재 TEPS 인증시험을 준비 중이다. 신체활동의 경우에는 몸무게 감량을 목표로 꾸준히 운동을 해 성공했다고. 마음은 있어도 실천하기 힘든 일들을 꾸준히 실천하고 성과를 얻어내는 것을 보니 대견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김 양은 동장수상을 계기로 자신감을 얻고, 올해는 은장에 도전하고 있다. 은장은 3가지 과제를 모두 6개월이상 수행해 성과를 얻어야 한다. 김 양은 올해 은장 과제로 청량리 밥퍼에서 봉사활동을, 자기개발 과제로는 클래식기타를, 신체단련 과제로는 10km 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도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이들이 가장 힘들었을 때는 언제였을까? 김홍주양과 김주은양 모두 가장 힘들었던 과제는 ‘탐험활동’ 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1박2일간 텐트치기부터 모든 활동을 팀을 이뤄 스스로 해내야 하고, 6시간이상을 산속을 트래킹할 때는 비까지 와서 무섭기도하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들었지만 팀원들과 같이 이겨냈을 때는 정말 이루 말 할 수 없이 기뻤다고.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란?>1956년 영국 에딘버러 공작에 의해 설립되어 만 14~25세 사이의 모든 청소년들이 봉사활동, 자기개발, 신체단련 및 탐험활동 등 자기주도적 활동을 통해 청소년스스로 잠재력을 개발하고 삶의 기술을 갖도록 전 세계 140여개국에서 운영되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자기성장 프로그램으로 활동시간에 따라 금장, 은장, 동장으로 나뉜다. 동장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봉사활동, 신체단련, 자기개발 과제를 최소 3개월이상 진행하고 그 중 한 가지는 6개월을 지속해야한다. 여기에 1박2일의 탐험활동을 수료해야 동장을 수상할 수 있다. 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경기지속가능발전대회, 안양에서 열린다! 제6회 경기지속가능발전대회가 오는 18일 안양에서 개최된다. 이 대회는 매년 진행되는 경기지역 지방의제21 전체가 참여하는 대회로 지역의 우수사례를 찾아보고 시상하는 행사이다. 이날은 전체 경기지역 지방의제21 소속 3000여명의 위원이 한 자리에 모여 경기도의 지속 발전을 위한 토론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경기도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제6회 대회는 안양에서 오는 18일 치러진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늘푸른안양21 권보형 사무국장은 “저희 기구가 제6회 경기지속가능발전대회를 유치해 7월 18일 11시~18시에 안양시청에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경기지역이 지방의제21 활동을 가장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동두천을 제외한 30개 시 군에 지방의제21 기구가 설치되어 있고, 매년 교류대회를 열었고 올해는 대회를 안양에서 치르게 된다. 이번 대회는 안양의 특성에 맞는 워크숍 주제를 선정해 안양예술공원, 생태이야기관, 관악산 수목원 등을 탐방하게 되며, 지역홍보부스(생태이야기관, 공공예술프로젝트, 협동조합협의회, 마을탐사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안전을 주제로 ‘느리게 불편하게 더 안전하게’ 라는 슬로건으로 내세웠고 참여형 모델을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치러지는 대회에서는 제2회 전국 새 숨(업싸이클링)실천사례 컨테스트도 실시한다. 우리 주변에서 사용되지 않거나 버려진 폐기물들을 대상으로 재사용, 재활용의 단계를 넘어서 생활 속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폐기물들을 다양한 형태로 활용하는 사례들을 발굴하여 일반 시민들에게 재활용 그 이상의 가치와 의미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에서의 재활용 실천을 확산시키고자하는 의미에서 준비되었다. 대상1명에게는 경기도지사상과 상금 또는 상품권 100만원을 수여하며 최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을 시상하게 된다. 7월 18일 대회 당일은 식전행사로 안양시 홍보 동영상 시청, 합창단 공연이 있고 개회식과 함께 토크콘서트도 진행된다. 토크의 주제는 문화의 도시 안양에서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토론하며 패널로 이상은 상임회장, 경기도지사, 경기도의장, 안양시장, 안양시의회 의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이 날 오후2시부터는 주제별 워크숍도 진행된다. 2014년도 경기도의 주요한 의제에 대한 집중 워크숍이 열리는데 대회 슬로건에 맞춰 1. 느리게(적정 기술 워크숍)는 지역 자립경제, 기후변화 대응 관련에 대한 주제로 열린다. 또 2 .불편하게(지속 가능한 도시 교통의 지역 적용 워크숍)는 기후변화 대응, 이웃관계 관련에 대해 토론하고 3. 더 안전하게(유니버설디자인에 안전을 더하다)는 공동체 형평성에 대해 토론이 진행된다. 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의왕일자리 박람회 취업열기 후끈 의왕시는 지난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력이 필요한 구인업체와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연결하는 2014 의왕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 500여명과 22개 구인업체가 참여했으며 기업들은 업체를 이끌어갈 인재를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박람회에는 참가업체들을 위한 구직자 면접공간이 제공돼 편의를 도왔으며 전문가들의 취업관련 컨설팅 및 홍보관도 운영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또한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및 이력서 작성방법에 대한 지원도 이루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고 구직자들에게 유선연락을 통해 구인업체 설명 등 맞춤 안내를 실시해 참여자의 만족도와 채용률을 높였으며, 박람회 종료 후에도 동일업체가 의왕일자리센터에 지속적으로 구인의뢰를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등 구인업체와의 신뢰도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이외에도 불편규제 접수창구를 운영해 기업운영의 애로사항과 시민생활을 불편하게 만드는 규제사항을 현장에서 접수받았다. 의왕시는 ▶기업운영 자금난 지원 ▶기업 홍보책 마련 등 기업들의 건의사항과 ▶노인요양급여 인상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시책지원 등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접수받아 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의왕시 관계자는 “향후 소규모 맞춤형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구인업체와 구직자간 미스매칭 해소 등 구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구인 구직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업운영을 어렵게 만드는 각종 규제사항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에게는 활력을 시민에게는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성적과 자신감 되찾는 개별 밀착 관리가 답! 방학은 성적을 올릴 절호의 기회이다. 특히 최근 ‘쉬운 수능 영어’로 수학 성적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성적을 어떻게 올릴 수 있을까? 유수하 수학학원 유수하원장은 “성취 가능한 목표를 설정 후 개별 학습관리에 집중하면 성적은 달라지게 되어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학부모들이 어려워하는 학원 선택에 대해서는 “몰개성이 아닌 내 아이 수준에서 얼마나 성적과 실력을 끌어 올려줄 수 있는지. 관리가 얼마나 잘 되는지가 더욱 중요하다”며 “개별 실력에 맞추어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곳을 찾아라”고 조언했다. 유수하 수학학원은 외형적 성장만이 아닌 원생 한 명 한 명에 맞춘 내실 있는 수업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조한 곳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유수하수학학원은 ‘상위권 학생이 주로 다니는 곳 아니냐?’는 오해를 살 정도로 실적이 좋다. 하지만 유 원장은 “학생들에 대한 정성스런 마음이 통했을 뿐”이라며 “최상위권은 물론 수학에 고통받는 중하위권 학생들까지 자신감을 심어 주고 바르게 이끌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 원장은 “싫은 수학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은 반드시 성적향상이라는 보상이 뒤따라야 가능하다. 억지로 공식을 주입하는 교육을 지양하자. 차근차근 개념을 쌓아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하는 눈높이 밀착지도만이 성적향상의 유일한 방법이다.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유 원장을 만나 수학과 유수하수학학원만의 교육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았다. Q.‘꼼꼼한 개별 관리로 중하위권 학생들의 성적까지 확실히 올리는 학원’으로 유명하다. 유수하학원만의 맞춤 관리가 궁금하다?A. 개별 편차를 고려하지 않는 일반 수학수업은 수포자를 양성시킨다. 수준별로 반을 편성하여도 단원별로 성적 편차가 존재한다. ‘도형이 어렵다’.‘함수를 어려워’ 등 모든 학생의 장단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유수하수학학원에서는 전체 칠판강의도 하지만 학생만의 장단점을 파악한 후 단점을 집중 보완하는 개별 첨삭지도가 수업의 50%를 차지한다. 탄탄한 개념정리라는 학원의 장점과 개인별 약점을 보완하고 해결해주는 과외의 장점을 함께 누릴 수 있다. 틀린 문제유형은 알 때까지 설명해주고 이해할 때까지 풀린다. Q. ‘개별 채점’과‘과외식 맞춤시스템 ’은 강사진의 노력이 없다면 힘든 일이다A. 개별채점은 원생 개개인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원생의 수학식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무얼 모르고 무얼 아는지가 파악이 된다. 원장부터 매번 강의 때마다 개별 채점, 개별 첨삭 등 맞춤시스템을 실천한다. 이것이 성적향상으로 이어져 이제는 학생도 강사진도 보람을 느낀다. 개인적으로 가장 학원 운영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강사진이다. 강사의 수준이 바로 원생의 수준이다. 인성과 실력을 갖춘 강사는 원생의 수학 실력과 인생의 태도까지 바꿀 수 있다. Q.내신과 수능, 어디에 더 중점을 두고 공부해야 할까?내신과 수능의 경계는 허물어진 지 오래됐다. 상위권 문제유형은 오히려 내신이 더 어려운 것도 많다. 무엇보다 한 문제 한 문제 제대로 알고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은 단계적 연계적인 학문이고 문제해결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Q. 여름방학 특강이 인기이다. 어떻게 운영되나?여름방학은 2학기 농사이다. 여름방학은 1달이지만 시간을 보강한 집중학습기간이기 때문에 제대로 관리하면 학기 중 2 ~ 3달 이상 공부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중하위권은 기초적인 수학부터, 상위권은 집중 심화학습의 적기이다. 방학 중 수학에 매진한 학생들은 개학 후 눈빛이 달라진다. U-class, S-class, H-class 등 레별별로 수업한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중등관과 고등관 외에 초등관이 정식 오픈한다. 동생들을 같이 보내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부응한 결과이다. 유수하 수학학원 031-385-3340주윤미 리포터 sinn74@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여름방학 최우선 과제: 어휘력을 역전시키자. <어휘력이 약한 그대에게>영어지문을 보았을 때 선명도가 낮은 친구라면, 어휘력에 자신이 없는 친구라면 올 여름 단어에 집중 투자하라. 많은 친구들이 단어에 지쳐있을 것이다. 학원을 2~3년 이상 다녔다. 단어도 외울 만큼 외웠다. 그런데 실력이 늘지 않는다. 영어지문 바라보기가 두렵고 짜증이 난다. 충분히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 필자의 뇌리에 많은 친구들의 얼굴이 스쳐간다. 하지만, 너무 실망마라. 노력의 결과는 반드시 온다. 머릿속 수면아래 가라앉아 있는 그 많은 어휘들을 독해력과 직결되는 숙달된 어휘력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잊을 수 없는 그 단어와의 재회>이것부터 기억하자. 하나의 단어가 완전히 내 것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4번 이상 내 머리와의 부딪힘이 있어야 함을. 전혀 몰랐던 단어를 처음으로 외웠다고 가정하자. 처음에는 큰 무리없이 받아들였던 그 단어는 다른 단어를 외우면서 자연스레 기억속에서 잊혀진다. 한번 외웠던 단어는 기억의 저편에서 조용히 잠이 든다. 이 잠을 깨우는 것이 어렵고 고통스러운 작업이다. ‘어디서 많이 본 듯 한데’ 혹은 ‘내가 이런 단어도 외웠었나’라는 재발견의 순간이 그 어휘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결정적인 순간임을 기억하라. 이러한 재발견이 있을 때, 그 단어에 대한 선명도는 급격히 증가하며, 기억의 저편에서 잠들어 있던 ‘단어의 추억’이 잊을 수 없는 ‘감격의 재회’의 순간으로 나의 기억에 남는 것이다. <단어전쟁 1단계: 단어떼와의 전면전> 먼저, 과감하게 하루에 60~100개 정도의 수많은 단어들과 규칙적으로 부딪쳐라. 이 때 절대로 눈으로만 외워서는 안 된다. 단어의 스펠링을 직접 손으로 써가면서, 소리 내어 읽어가면서 그대의 오감을 십분 활용해야 한다. 너무도 생경하고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어려운 단어가 나오더라도, 그 단어가 내 것이라 믿고 자꾸자꾸 나아가야 한다. 잊어 먹어도 상관없다. 그리하여 1000단어 이상의 어휘와 부딪치는 처절한 추억을 만들어라. 외운 단어는 큰 종이에 하나씩 깨알처럼 적어서 처절했던 무용담을 내가 가는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있게끔 훈장처럼 붙여 놓아라. 책상 앞에도, 화장실 앞에도, 그리고 스마트폰 배경화면에도. <단어 전쟁 2단계 기억의 저편에서 끌어오기>그렇게 큰 전투를 치렀다. 하지만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이다. 기억의 저편에 앉혀둔 영어 총알들을 진짜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재회의 순간을 준비하라. 다시 본 단어가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어디서 많이 본 것이란 생각도 들 수 있지만, 내가 그토록 처절하게 외웠던 단어란 것을 생각한다면 어찌 그 단어가 달리 보이지 않을 수 있으랴. 기억 아래에서 수면위로 올라오는 감격의 순간이 아닐 수 있으랴. 이 과정을 거치면서 어휘에 대한 기억력의 완성도는 60~70% 수준으로 올라간다(주관적 수치). 단어에 대한 선명도는 훨씬 증가하고 기억의 반응속도 또한 월등히 증가한다. 그렇게 어휘력은 상승해 간다. 하지만 아직도 부족하다. <단어 습득 3단계: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기>시간이 제한되어 있는 독해 환경에서 독해력이란 빠른 반응속도와 이해력을 요구한다. 그렇기에 어설프게 알고 있는 단어들은 마치 골대를 앞에 두고 흐느적거리는 축구선수처럼 결정적인 순간 나를 외면해 버린다. 완전하게, 바로 기억이 날 수 있도록, 필요한 경우 바로 쓸 수 있도록 기억의 전면으로 장착시키기 위해서는 어휘의 숙달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제껏 몇 단계를 거치면서 많은 어휘들을 고생해서 외우지 않았던가. 반복하라. 거둘 일만 남았다. 꽃피울 일만 남아 있다. 다시 한번 반복하고, 테스트하면서 완전한 내 단어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Practice makes perfect. <주의해야할 몇 가지>요즘 친구들 중 영어 발음기호를 제대로 알고 있는 학생들을 본 적이 드물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눈으로만 외우는 단어는 정말 똑같은 고생을 하면서 효과는 볼 수 없는 정말 바보 같은 짓이다. 기본적으로 발음기호를 알아야 하고 그것을 소리내어 읽어야 한다. 요즈음 모든 어휘집에는 영어음원이 CD나 파일형태로 제공되어 지므로 이를 꼭 활용하면서 기억의 차원을 높여야 한다.결정적으로, 한번 본 책이 지저분하다고, 내가 공부를 완벽하게 하지 못해 다시 보기 싫다 하더라도 그것을 외면하는 것은 정말 어리석은 짓이다. 옷은 새 옷이 좋지만, 사람은 옛 사람이 좋다고 했다. 지저분하고 너덜너덜한 그 책이 바로 그대의 영어 친구이자 동반자이다. 그런 친구를 배신한다면 그 친구 역시 여러분을 배신할 것이다. 배신의 결과는 영어 붕괴일 것이고. <올 여름, 종자단어(Seed Voca)를 만들자>부모님들께서 재테크를 하실 때 제일 먼저 해야 하시는 일이 종자돈(seed money)을 모으는 것처럼, 어휘력이 약한 그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휘력의 기본이 되는 ‘종자 단어(seed voca)''를 탄탄하게 외우는 것이다. 부모님께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아끼고 절약하시는 것처럼, 그대도 힘든 이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단어부자가 될 수 있다. 분명히 이렇게 외운 단어들이 연쇄효과를 일으켜 그대의 어휘력, 나아가 독해력까지 비약적으로 키워줄 것임을 믿고 또 믿어라. 올 여름 찬란한 그대 미래의 영어를 위해 알찬 씨를 뿌리길 바란다. 열정과신념 학원이병창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전문가인터뷰_평촌논술학원 큐브논술학원장 홍성표 박사 기존 논술 전형의 50~70% 이상을 차지하던 우선선발 폐지로 2015학년도 논술전형은 100% 일반전형으로 진행된다. 즉 수시전형에서 논술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졌고 수능최저등급 완화로 수능의 상대적 영향력이 약화되었다. 2015학년도 논술전형이야말로 논술로 대학가기 좋은 기회인만큼 논술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 우수한 강사진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큐브논술학원 홍성표 원장에게 논술대비전략을 들어보았다. 김민기 큐브논술 수리논술 원장(서울대 기계항공 우주공학부 졸업) 홍성표 큐브논술 평촌본원 원장(한양대 문화콘텐츠학 박사) Q 큐브의 논술 강사진이 평촌학원가의 화제다. 평촌을 대표하는 논술학원으로 성장한 비결이 무엇인가? A 일단 원장의 직강과 전 강사의 학력과 이력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이 학생과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학원의 얼굴은 합격자와 강사들의 실력과 열정, 그리고 학생을 직접 가르칠 수 있는 원장의 강의 능력이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전체 인문 논술의 강사진을 박사 학위자로 선발하였고, 수리논술 역시 서울대 출신 김민기 수리논술 원장과 서울대 물리학 박사출신인 정훈휘 과학팀장이 과학논술을 통하여 학생들과 함께 체계적인 논술 준비를 한 것이 입소문이 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Q 수리와 과학팀은 이미 물리와 화학 올림피아드를 석권한 그 강사진이 아닌가?A 그렇다. 이미 한국의 입시교육을 대표하는 면면의 강사이기에 올림피아드나 영재경시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 바 있다. 대치동에서 올림피아드나 청심 국제 중·고, 민사고 입시를 준비한 학생들이라면 큐브 선생님들의 명성을 익히 들어 왔을 것이다. 강사력이 그 학원의 얼굴이라는 신념과 소신은 공교육에서 사교육으로 방향 전환을 한 지난 15년 동안 변함없는 원칙이라 할 수 있다. 큐브논술 학원의 원칙은 적어도 평촌 학원가 주변의 안산 수원 과천 등지에서 대치동을 찾아가는 헛수고를 덜 수 있는 강의 인재풀을 보다 광범위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다. Q 큐브만의 차별화된 인문논술 프로그램이 있는가?A 인문 논술은 하나의 테마라고 이해하면 된다.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정형화 되어 있는 각 대학들의 시험 출제 원리를 이해하고, 논술문제로 나올 만한 테마와 주제들을 선별하며, 사회 현상과 관련된 주제에 대한 쟁점들을 끊임없이 반복학습 해야 한다. 물론 암기 과목이 아니기에 해당주제에 대한 철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닦아야 한다. 대입논술은 객관적인 평가기준을 전제로 출제한다. 논술 시험 역시 대입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험과정이기에 대학에서 요구하는 정답은 있을 수밖에 없다. 큐브 인문논술은 원장 직강의 테마별 수업을 통하여 출제될 본고사 논술에 대한 적중률을 높이고 있다. Q 큐브만의 차별화된 수리논술 프로그램이 있는가?A 수리논술은 수능 수학과 별개의 시험이 아니다. 차이점은 난도와 쓰는 형태의 시험 정도이다. 결국은 수리논술도 수학이기에 기본개념이 탄탄해야 한다. 수리논술 기본개념이라 함은 교과 과정의 심화개념이 대부분이다. 수능 수학을 대비하는 교과 기본개념부터 시작해서 각 단원에 들어있는 더욱 본질적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수리논술 대비의 핵심이다. 그리고 나서 대학별 기출을 보게 되면 대학별 특징과 반복되는 유형을 간파할 수 있다. 수리논술 원장 직강의 단원별 수리논술 개념 수업을 통하여 수능 수학 4점 문항 대비는 물론 대학별 수리논술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다. 수리논술도 충분히 명확하고 자신 있게 쓸 수 있는 시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큐브논술학원 031-381-3381http://cafe.naver.com/cubenonsul윤지해 리포터 haeihaei@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
- 여름철 차량관리, 꼭 알아야 사항들! 여름철에 피서지 또는 여행을 위해 차량의 장거리운행과 횟수가 많아지는 시기이다.그것을 대비해 요즘처럼 푹푹찌는 여름철 차량관리에 대해 알아보고, 특히 여성 운전자가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정리하도록 하겠다. ■ 냉각 장치 점검!뜨거운 여름에 주된 고장의 원인은 단연 과열이다.냉각수의 수위가 줄어들지 않았는지 꼭 2년에 한번씩 채워주시는것이 중요하며, 운행중에 절대 냉각수통을 열면 안된다는것은 상식이다. 자칫 화상을 입을수 있기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 배터리 점검 필수!여름철.. 또 찝찝한 습기들 때문에 짜증도 나지만 이런 습기들 때문에 배터리가 잘못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배터리와 연결되는 단자부분에 습기로 인한 녹이 났다면 꼭 깨끗하게 긁어낸 후에표면을 깔끔하게 만들어줘야 한다. 배터리 방전의 요인을 차단하는 방법이기도 하다. ■ 에어컨 점점!여름철에 특히 신경 써야 할 것중 하나가 에어컨이다. 바람이 별로 안나오거나 차갑지 않을경우 에어컨 냉매부족과 팬모터의 문제를 의심할 수 있다. 팬모터 고장원인은 팬부분의 퓨즈나 배선쪽의 문제로 인해 팬이 돌아가지 않는 경우와 많은 먼지가 통풍구에 막혀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에어컨 냉매충진 및 고장원인 해결은 가까운 차량정비소에 가면 쉽게 해결될 수 있다. ■ 브레이크 점검!장거리운행이 많은 여름철에는 꼭 브레이크 패드나 브레이크액,라이닝 점검은 필수다. 뜨거운 날씨에 브레이크를 자주 밟으면 라이닝과 패드가 과열되어 페이트 형상을 일으킬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아도 멈춰지는 제동거리가 길어진다는 뜻이다.우리의 생명이 달린 브레이크는 가장 중요한 점검 요소중에 하나이다!여름철 가족과 신나는 여행,또는 피서도 좋지만 좋은날인 만큼 내 가족의 안전을 점검하는것보다 중요한건 없다. 항상 꼼꼼한 내 차량 점검의 생활화는 여름철 차량관리 말고도 4계절내내 안전한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이다. 무더위에 건강관리도 잘챙기세요.? (주)케이투모터스박영훈 대표문의 : 1577-497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