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성남·분당·용인·수지 총 7,50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마음이 따뜻해지는 목소리의 위대함 나른한 봄날 오후, 멀리서 들러오는 음악소리에 이끌리듯 걸음을 재촉했다. 서둘러 도착한 곳에서 만난 ‘분당 벨칸토 여성합창단’의 첫 인상은 서로의 소리를 맞추기 위해 피아노와 지휘자의 손끝에 오롯이 집중하고 있는 열정어린 모습이었다. 여성들이 지닌 곱고 높은 음색이 어우러진 합창을 생각했던 탓일까? 온 마음으로 서로가 가진 각양각색의 소리들을 한 데 모아 때로는 힘 있고 때로는 고운 소리들로 연습실 안에 울려 퍼지는 그들의 소리는 시간을 잊고 한참을 귀 기울이고 있었을 정도로 매혹적이었다.아마추어 합창단이지만 열정은 프로 못지않아지난해 10회 정기공연을 마친 ‘분당 벨칸토 여성합창단’의 실력은 수준급이다. 매주 목요일 11시부터 3시간이나 진행되는 연습시간에도 잠시도 한눈팔지 않을 정도로 높은 집중력을 보이는 단원들의 열정은 프로 못지않다.퇴임 후 좋아하던 합창을 시작하게 됐다는 이경혜씨(72세ㆍ분당 구미동)는 “근심 걱정을 잊고 영혼과 감성이 순화되는 시간이에요. 또한 합창이라고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진달래꽃’처럼 우리가 알고 있었던 문학을 음악으로 동시에 음미해 볼 수 있어서 더욱 영광스러운 시간이기도 하지요”라며 상기된 표정으로 합창의 장점을 소개한다. 서울이 거주지지만 매주 연습에 참가한다는 허만림씨(66세ㆍ서울 광진구)는 “이 시간은 일주일 중에 제일 기다려지는 시간이에요. 함께 노래부르다보면 정서적인 부분은 물론 정신 건강에 참 좋답니다”라고 거들었다.단장을 맡고 있는 윤숙현씨(64세ㆍ서울 광진구) 또한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함께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여 하나의 음악을 만든다는 것은 열정 없이는 어렵다며 단원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자랑했다. 성악을 전공했던 임영신씨(62세ㆍ용인 수지)도 즐겁게 연습하며 한곡한곡 소리를 완성하는 단원들의 열정은 전공자 못지않다고 덧붙였다.음악을 사랑한다면 음치도 문제없다이곳에 참여하기 전에는 음치였다고 수줍게 고백한 윤숙현 단장은 처음엔 제대로 소리를 내지 못해 많은 지적을 당했었다고 회상하며 매주 연습을 거듭한 지금은 어떤 사람과 견주어도 빠지지 않는다고 웃음 가득한 얼굴로 털어놨다. 허만림씨 또한 예전에는 노래 실력 때문에 성가대에 참여하는 것을 주저할 정도였지만 단원으로 활동한 지금은 성가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재금씨(49세ㆍ성남 위례)는 “시간 내어 매주 연습에 참여한다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다보면 3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버립니다”라며 노래 실력을 생각하기 보다는 노래를 좋아한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신일 지휘자 또한 “40년 넘게 여러 합창단을 지휘했지만 노래는 소리 나는 길이 있어 배우면 누구나 잘 할 수 있어요. 합창은 노래 실력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과 노래 부르기를 즐겨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라는 말로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었다.노래로 즐거운 시간, 내게 주는 소중한 선물합창단원으로 활동하면서 얼굴에 시술(?)을 받았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는 단원들. 좋아하는 노래를 함께 하다 보니 행복감이 얼굴에 고스란히 나타나 얼굴이 빛난다며 활짝 웃는 그들의 모습이 참 아름답다.이신화씨는 (57세ㆍ용인 마북동) “아이들이 모두 예능계열을 전공했기 때문에 합창이 얼마나 어려운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합창을 하겠다고 처음 말했을 때는 얼마나 오래 합창에 참여할지 반신반의하는 표정이 역력했어요. 하지만 제가 열심히 연습에 무대에 오른 모습을 보고 자랑스러워 해주는 것은 물론 저의 노력한 시간을 인정해주더라고요”라며 열심히 연습하고 오른 공연은 스스로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고 전했다. 조현경씨(50세ㆍ분당 서현동)는 개인 사정으로 잠시 쉬었다가 일주일을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힘을 주는 시간이 그리워 다시 이곳을 다시 찾았다며 합창의 소중함을 털어놓았다.이처럼 서로에게 집중하며 최상의 음악을 연주하는 ‘분당 벨칸토 여성합창단’은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문의 010-3781-7000 2019-04-01
- 초역세권 ‘블레싱타운 2차’를 주목하라 최근 연이은 일대의 대형 개발 호재로 용인 초당역 ‘블레싱타운 2차’의 투자가치도 높아질 전망이다. 블레싱타운 2차는 용인경전철 에버라인 초당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 거리인 초역세권이자 교통과 학군, 편의시설이 우수한 동시에 쾌적한 전원 환경을 두루 갖췄기 때문이다.용인의 대규모 개발로 투자가치 상승 기대블레싱타운 2차는 일대의 굵직한 개발 호재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선 2020년에 개원예정인 용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있다. 755병상의 상급 종합병원으로, 병원을 중심으로 의료기기, 바이오산업 기업이 대거 입주할 예정인 20만8,000㎡ 규모의 용인 연세의료 클러스터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또한, 최근 SK하이닉스가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경기도 용인을 선택한다고 발표하면서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이번 발표로 용인시 원삼면 독성리, 죽능리, 학일리 일대 부지에 448만㎡ 규모로 공장 착공이 2022년 진행될 예정이다. 총 투자 예정 규모는 향후 10년간 120조 원에 달하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정부 차원의 수도권 규제 완화가 착수되면서 용인 부동산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교통망과 학교시설, 각종 생활 인프라 이용 편리블레싱타운 2차의 가장 큰 경쟁력은 학교시설, 뛰어난 교통 환경, 풍부한 생활 인프라 이용에 좋은 입지를 확보했다는 점이다. 이마트, 쥬네브, 동백 GGV, 세정아울렛 등 다양한 쇼핑시설 및 편의시설을 갖췄으며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근거리에 동백초, 동백중, 동백고가 있다.에버라인을 통해 분당선 기흥역 환승이 가능해 강남역까지 30분 안에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GTX(용인역 예정) A노선도 2021년 말에 개통을 앞둬 향후 서울 삼성역이 15분대에 연결되어 서울로의 출퇴근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기흥구, 처인구 일대에서는 서울 강남권을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서울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되는 것은 물론, 역세권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 차량을 이용하기도 좋다.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영동고속도로 마성IC, 용서고속도로 흥덕IC 등을 차량으로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서울~세종고속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및 신갈~대촌 고속화 우회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향후 서울 동남권 및 수도권 지역, 세종시로의 이동이 한층 편리해진다.도시형 생활주택으로써 짜임새 있는 구조블레싱타운 2차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연면적 3796.22㎡ 규모로 조성 중이다. 지하 1층과 지하 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지상 1층에서부터 지상 4층까지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공급된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층별 4세대로 4개 층 총 16세대로 공급되며, 2개 라인 각각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된다. 1층은 테라스형, 4층은 복층형으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69.40㎡로 동일하다. 1층 테라스형은 2개 층의 근린생활시설 위로 있어서 1층이라기보다는 3층 위치에 있는 셈이다. 1층의 테라스는 여느 아파트의 베란다와는 달리 그 규모가 확연히 크다. 따라서 미니 정원, 부부의 휴식 공간, 아이의 놀이방 등 그 활용을 다양하게 할 수 있다. 4층 복층형은 복층의 형태가 다락방 개념이 아닌 아래층과 같은 평수가 그대로 복층에 하나 더 있는 구조로 아래층과 복층을 각각의 독립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3.3㎡당 분양가는 900만 원대부터 시작하며 총 분양가는 2억 원대(4층 복층형 제외)로 책정되었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대출 2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오는 8월 준공예정이다. 분양 문의 1600-2463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2019-04-01
- 어머님, 숙면을 위해 ‘리치랜드’를 들이셔야 합니다 계절이 바뀔 때 주부들이 가장 먼저 나서는 집안일은 침구세트 바꾸기다. 묵직한 겨울이불을 걷어내고 화사한 봄맞이 침구세트로 기분전환하고 싶은 것은 주부들의 로망이다. 침실 인테리어의 핵심은 침구세트. 품격 높은 디자인과 퀼리티로 유명한 ‘리치랜드’에서 나만의 침구 콘셉트를 찾아 새봄맞이 침실 인테리어를 완성해보자.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 반영한 디자인40년 전통,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침구브랜드 ‘리치랜드’는 매년 시즌마다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를 반영한 침구 디자인과 신소재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리치랜드 디자인실의 유지영 실장은 “2019년 S/S 시즌에는 쉐비시크한 스타일의 프릴이 풍성한 디자인 침구와 고밀도 워싱 침구, 젊은 층을 겨냥한 내추럴 스타일의 침구, 모던한 호텔식 베딩 세트 등을 준비했습니다. 편리함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이불커버 보다는 얇고 가벼운 차렵세트가 봄에 인기가 많죠”라고 소개했다.‘리치랜드’의 강점은 연령대별로 선호하는 스타일을 다양하게 분류해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는 점이다. 연령대가 높은 분들에게는 엘레강스하면서 럭셔리한 디자인에 모달과 텐셀 소재, 면60수의제품이 인기가 높다. 반면, 젊은 세대는 모던하면서 내추럴한 패턴을 추구하고, 알러지 프리(X-알러지) 또는 먼지 없는 워싱 소재를 선호한다. 가족구성원 별로 주니어, 키즈 스타일도 다양하며 디자인은 홈페이지와 본사 아울렛, 각 지역별 대리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면건강을 위한 신소재 침구 특화인간의 수면시간은 일생의 3분의 1에 이를 만큼 수면은 삶의 질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숙면을 위해서는 잠을 자는 수면환경이 잘 갖춰져야 하는데, 좋은 원단으로 만들어진 퀄리티 높은 침구가 잠의 질과 청결함, 쾌적함을 보장해준다.가장 가벼운 옷차림 상태에서 피부에 직접 접촉하는 침구이기 때문에 ‘리치랜드’는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신소재 선택에 가장 많이 신경 쓴다. 실크 같은 부드러움과 광택을 가진 모달소재에 면을 더한 프리미엄 면모달, 부드러움과 수분조절 능력, 내구성까지 갖춘 면텐셀, 대나무 소재의 뱀부 원단, 레이온 등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 원단을 주로 사용한다.알러지와 진드기 방지 기능이 있는 알러지 프리 원단을 사용한 제품은 주부들이 아이들 건강을 위해 많이 구매하는 제품 중 하나이다. 실크터치의 저데니아 솜을 사용한 차렵이불은 촉감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 세탁 후에도 제품 유지 상태가 좋은 것이 장점이다.또한 ‘리치랜드’는 메모리폼 베개, 쿨젤 베개, 뱀부 차콜 베개, 3D경추베개, 빨아 쓸 수 있는 호텔식 베개 등 다양한 베개들을 선보이고 있다.본사 아울렛, 전국 대리점, 방송에서 만나‘리치랜드’는 전국 100곳에 이르는 대리점을 운영 중이며, 특히 용인 기흥구 하갈동 본사 아울렛은 분당·용인 인근 지역 주부들의 쇼핑 성지이다. 본사 아울렛에서는 가장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 선택의 기회가 많고, 시즌 신상품 제외 모든 이월 제품을 항상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리치랜드’는 최근 3년간 SBS 아침드라마에 꾸준히 침구협찬을 해왔고, 공중파는 물론 종편에서 화제가 된 드라마와 스크린 개봉작에서도 고급스러운 ‘리치랜드’ 제품들을 반갑게 만나볼 수 있다. 3월 25일부터 한 달간 본사 마당세일도 진행한다.문의 031-274-6182 / 031-282-8959 2019-04-01
- 한 접시에 담아낸 이탈리아의 맛과 멋, 브라보~ 파스타와 피자로 잘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는 익숙함과는 달리 실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는 고작 2%도 넘지 않는다고 한다. 더욱이 우리 입맛에 맞춰 변형된 탓에 제대로 된 이탈리아 요리를 맛보기는 쉽지 않다.지난해, 보정동 카페거리에 문을 연 ‘이코아노’는 이탈리아에서 유학을 하고 현지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했던 유학파 셰프들이 의기투합해 현지 맛을 전하고 있는 곳이다. 조금은 낯설지만 일단 맛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탈리아 요리들을 소개한다.열정 가득 유학파 셰프들이 선보이는 이탈리아 맛이곳의 메뉴들은 이름이 없다. 오로지 ‘키조개 관자와 어린 갑오징어, 애호박 생면 딸리올리나’, ‘돼지 안심 아뇰로띠 플린과 그라나파다노 크림소스’처럼 사용된 재료들을 소개해 놓은 신기한(?) 메뉴판에 살짝 당황하지만 이탈리아 요리의 매력을 조합이 무궁무진한 것이라고 소개하는 임원균 셰프의 설명을 들으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탈리아 요리는 소스와 허브, 그리고 300여 가지의 파스타면의 조합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흔히 우리에게 잘 알려진 까르보나라, 알리오올리오, 봉골레 등 이름으로 제한할 수 없다는 것이다.고작 메뉴판 하나 보았을 뿐인데 이탈리아 요리학교에서 배우고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익힌 이탈리아 요리의 맛과 멋을 선보이고 싶다는 젊은 셰프 4명의 이탈이아 요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직접 만든 생면 파스타와 라비올리의 최고 궁합 요리들이곳의 모든 요리는 가장 신선하고 영양가가 많은 제철 재료를 사용하는 것 외에 직접 라비올리와 생면 파스타를 만드는 것이 특징이다. 반죽 정도에 따라 면의 텐션과 풍미가 달라지기 때문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위해서 직접 3~4종류의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익힘 정도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건면과 달리 면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반죽해 쫄깃하면서도 담백한 맛을 내는 이곳의 파스타는 고급스러운 맛과 함께 소스와의 어우러짐이 끝내준다. 특히 감칠맛이 좋은 ‘소고기 등심 라구소스와 생면 딸리아떨레’, 담백한 닭고기 맛과 야채와 토마토의 개운한 맛이 조화로운 ‘닭고기와 야채로 속을 채운 아뇰로띠 플린과 토마토 소스’, 농어 특유의 맛과 토마토의 깔끔한 맛이 잘 어우러진 ‘농어, 토마토, 올리브, 케이퍼 생면 딸리올리니’, 씹을수록 재미난 식감이 일품인 ‘새우, 대구, 감자로 속을 채운 라비올리와 비스큐, 옥수수퓨레’처럼 소스와 최고의 궁합인 면은 최상의 맛을 선사한다.매달 달라지는 메뉴, 찾는 재미가 있어제철 재료만을 고집해 요리를 하기 때문에 매달 메뉴가 달라진다. 나물과 야채가 풍부하고 조개류와 어패류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4월은 조금 더 풍부한 일품 메뉴들과 코스 구성을 선보일 수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식용 꽃과 허브 빵가루, 토마토로 형상화한 시그니처 샐러드 ‘아이코! 내 화분’처럼 이탈리아 전통방식과 자신들만의 창의성을 곁들인 다양한 요리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위치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 15번길 12-8문의 031-272-5229 2019-04-01
- 살랑살랑 봄이 오나 봄, 우리 집에도 봄을 들여요 꽃샘추위의 시샘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봄기운이 가득하다.한 방을 위해 잔뜩 움츠린 꽃망울과 시선을 빼앗는 꽃들의 군무는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기운으로 마음이 살랑댄다.따사로운 햇살에 자태를 뽐내는 꽃들로 행복감을 느끼는 요즘, 우리 집에도 봄을 들여 보는 것은 어떨까?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꽃 한 송이만으로도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주는 아이템이 가득한 장소들을 모아보았다.나만의 미니 실내정원, 분당 수내동 ‘별꽃정원’수내중학교 길 건너 맞은 편 아파트들 사이에 위치한 ‘별꽃정원’. 이름과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곳에는 노랑, 빨강, 보랏빛의 작고 앙증맞은 꽃들이 담겨진 화분과 유독 푸르른 녹색 빛을 자랑하는 화분들이 지나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대학에서 조경을 전공하고 원예치료사 자격증을 갖춘 정은석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에는 가드닝과 어린이 원예체험, 그리고 전문 플로리스트 강사가 진행하는 꽃 클래스가 진행된다. 특히 봄을 맞아 베란다에 조그마한 실내정원을 꾸미려는 사람들을 위한 가드닝 클래스가 인기다. 구근식물인 히야신스와 수선화 등 봄꽃들은 꽃도 아름답지만 심고 기르는 것도 쉬워 초보자들에게도 제격이다. 이외에도 실내 공기정화식물과 다육식물 등 원하는 구성으로 미니 정원을 꾸밀 수 있다.어린 자녀가 있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가능한 어린이 원예체험도 좋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화분을 심으며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함께 식물을 키우는 방법까지 배우는 것은 물론 가족들과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기 때문이다.•위치 분당구 수내로 201 삼부분산상가 101호•문의 010-9690-1757봄기운 불어넣는 꽃 장식, 분당 정자동 ‘미스티크 플라워 스튜디오’다양한 방식으로 꽃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꽃다발과 화분이 아닌 꽃을 활용해 실내에 계절 분위기를 내는 장식들이 주목받고 있다. 정자동에 위치한 이곳은 무엇보다 봄기운이 물씬 나는 색감을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은은한 유러피안 감성을 흠뻑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오래 봐도 질리지 않는 특유의 색감으로 테이블 장식과 콘솔에 올려놓으면 사랑스러운 봄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센터피스와 좁은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초미니 다육화분까지 집안 분위기를 쉽게 바꿔주는 핫한 아이템도 준비되어 있다.SNS에서 솜씨 좋은 플라워 스튜디오로 인기인 이곳은 다양한 꽃을 이용한 꽃다발과 바구니, 그리고 화분 등의 주문이 많다. 더욱이 분당지역은 꽃이 상하지 않게 차량으로 안전하게 배송하고 집에 있는 화병에 맞춰 고객이 직접 길이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를 깃들인 서비스에 대한 만족으로 정기배송을 이용하는 고객들도 많다. 이외에도 원하는 꽃들을 이용해 나만의 개성을 담은 꽃 장식을 주문하는 것은 물론 직접 꽃을 배울 수 있는 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위치 분당구 느티로 22 백궁파라곤 B-618•문의 031-782-8002봄 향기ㆍ사람 향기 가득, 용인 풍덕천동 ‘수지 꽃화원’시시각각 변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읽어내 적극 반영해야 살아남는 요즘의 현실에서 20년이 넘도록 한 자리에서 영업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 번 자리를 옮겼을 뿐 수지 터줏대감으로 25년을 사랑받고 있는 이곳의 인기 비결은 순간의 이윤보다는 가장 좋은 품질의 꽃을 선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유독 크고 탐스러운 꽃망울을 지닌 생화는 물론 34년 경력의 박을순 대표가 직접 염색해 독특한 색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낮춘 프리저브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각양각색의 대표 꽃다발, 유리 돔 꽃 장식, 그리고 싱싱한 화분들까지 선택의 폭이 넓어 찾는 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실제 이곳의 꽃들이 소문이 나면서 서울, 대전은 물론 중국과 베트남 등 해외에서도 꽃 배달을 의뢰하는 고객들이 많다. 특이한 것은 한 번 맺은 인연으로 이곳을 들르면 꼭 직접 찾아올 정도로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박 대표의 따뜻함이 느껴진다는 것. 봄을 맞아 노란 후리지아와 폼폼, 버터플라이, 소국을 이용해 재빠르게 고객의 요구대로 완성되는 꽃을 구경하는 재미도 이곳에서는 빼놓을 수 없다.•위치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35•문의 031-265-7080봄바람 가득 담은 꽃들, 분당 이매동 ‘릴리슈슈’아기자기하고 러블리한 자연스러운 디자인으로 블로그에서 입소문이 난 ‘릴리슈슈’는 한번 찾으면 단골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파스텔 톤의 사랑스러운 꽃다발이나 비비드 컬러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꽃다발 등 구입하는 용도와 받는 이들의 연령에 맞춰 제작되는 꽃다발은 주고받는 이들 모두의 만족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특이하게 이곳에는 꽃을 보관하는 냉장고가 없다. 단골들은 때로는 보관이 불편해 번거롭기도 할 듯도 한데 자주 꽃 시장을 찾아 선별해 온 가장 좋은 꽃들을 가장 싱싱할 때 고객들에게 판매하는 원칙을 지켜오고 있다며 꽃 품질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이곳을 찾는 이유라고 전한다.생화, 프리저브드와 조화를 이용한 주문 제작 꽃들과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한 정규수업, 이끼 테라리움과 다양한 식물심기를 하는 가드닝 수업, 그리고 전문 강사가가 진행하는 캔들과 천연 화장품 수업도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봄이 가득한 프리지아, 튤립, 라논큘러스로 구성된 꽃다발 ‘만원의 행복’은 올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소확생의 행복을 선사한다.•위치 분당구 양현로 94번길 7 대명프라자 1층 120호•문의 010-7266-4744봄맞이 집안 화분 정기검진, 분당 정자동 ‘플로레스테라(floresterra)’봄을 맞아 새로운 꽃과 화분을 들여놓는 것도 좋지만 혹독한 겨울을 견뎌낸 집안의 화분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도 놓쳐서는 안 된다.정자동 KT 맞은편에 위치한 ‘플로레스테라’에 문의하면 Dr. 플로레스테라인 이현아 대표가 식물이 놓인 공간을 직접 방문해 식물의 상태를 점검하고 식물에 꼭 필요한 처치를 해준다. 같은 화분이라도 환경에 따라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에 식물을 재배하는 환경에서 처치는 꼭 필요하다고 이 대표는 조언하며 환경에 대한 이해로 적절한 처치만 해주면 잘 자랄 수 있는 식물임에도 너무 늦어 손쓸 수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쉽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매번 반려식물 키우기에 실패했다면 이런 기회를 이용해 보자.집안 화분의 점검이 아니더라도 매장에 방문하면 프리지아, 폼폼, 소국 등 품질 좋은 봄꽃으로 만든 꽃바구니와 꽃다발, 그리고 일본에서 수입한 은은한 색의 프리저브드 플라워로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또한 가드닝 수업과 원하는 주제로 진행되는 원데이 클래스와 취미반, 창업반 수업을 비롯해 천연 화장품 수업과 구입도 가능하다.•위치 분당구 불정로 71번길 4-4•문의 010-2940-8500 2019-04-01
- 다이어트 힘든 저염식 하지 말고, 짜게 먹어도 되는 몸을 우선 만들어라! 윤나라 영양 코치 분당 비만 전문 리 다이어트문의 031-706-7123현대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달고 짠, 자극적인 음식의 유혹에 둘러싸여 있어 매일 음식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과도한 당분과 탄수화물의 섭취로 인해 살이 찌면서 제2형 당뇨병환자도 증가했다.잘못된 식생활습관으로 인한 과체중 및 비만으로 최근에는 30세 이하의 젊은 제2형 당뇨병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당뇨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비만에서 벗어나야 하며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통해 짜지 않게 먹는 습관이 다이어트의 기초가 되었다.흔히 비만과의 전쟁을 선포할 때 저염식, 무염식을 찾는다. 하지만 무조건 저 염식 , 무염식으로 지속 불가능한 일시적인 다이어트의 성공보다는 먼저 인슐린호르몬체계를 정상화시켜야 한다.인슐린이 흔히 혈당을 낮추고 지방을 축적하는 호르몬으로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인슐린은 칼륨을 세포 내로 전위시킴으로써 혈장 칼륨 농도 조절에도 관여하기도 한다(칼륨은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주고 부종을 예방한다).그러므로 인슐린분비가 부족하면 체내 세포의 칼륨 흡수율 또한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먼저 인슐린호르몬분비를 정상화시켜 칼륨 흡수율을 높이게 되면 짜게 먹어도 체내 나트륨-칼륨의 밸런스를 맞춰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나친 나트륨제한은 오히려 인슐린저항성을 높여 살이 찌기 쉽게 만든다고 한다.저염식, 무염식 식단을 실천한다고 해서 체중감량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즉,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이후에는 일반식이 되어도 좀처럼 잘 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 것!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망가진 인슐린호르몬을 안정화시키는 것이다.최소 3개월의 감량기 동안 밀가루, 단순 당, 정제 가공된 곡류 섭취를 자제하고 현미, 콩,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 해조류, 지방이 적은 살코기 위주의 한식 식단을 먹도록 하자. 내 몸의 인슐린이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칼륨흡수율도 좋아져 일반식을 해도 부종 또한 해결될 수 있는 몸이 될 수 있다. 2019-04-01
- 우리 가족, 집 나간 입맛 잡기 프로젝트 봄과 새 학기를 맞아 체력이 떨어져 힘들어하는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지지고 볶아내지만 그들의 입맛을 돌리기에 실패했다면 신선한 제철 재료들로 요리하는 색다른 음식들을 배울 수 있는 ‘런지스 쿠킹랩’을 방문해보자. 미국에서 요리를 전공한 함윤지 대표의 쿠킹 스튜디오인 이곳은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한 다양한 쿠킹 클래스, 주문 도시락과 케이터링, 그리고 원테이블 레스토랑도 운영된다.새로운 요리를 눈으로만 보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함 대표의 설명에 따라 직접 요리해보고 익힐 수 있다. 특히 생채식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건강한 요리 개발에 관심이 많은 함 대표의 클래스에서는 쫄깃한 가지의 맛을 살린 ‘가지 피자’와 부드러운 식감과 달큰한 맛이 일품인 ‘호박누들’, 직접 농장에서 공수해 온 달팽이를 이용한 요리 등 색다른 요리들의 조리법을 배울 수 있다. 제철 재료로 건강과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요리뿐만 아니라 시금치 크림소스처럼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에 응용하면 특별한 요리가 완성되는 만능 소스들과 각종 응용 팁도 얻을 수 있어 수강생들에게 인기다.최근에는 버터를 첨가하지 않고 구워내 아토피와 건강에도 문제없는 주문 빵들과 채식 베이킹 클래스, 그리고 주문자의 기호와 비용에 맞춘 수제 도시락도 찾는 이들이 많다.쿠킹 클래스와 함께 넓은 테이블, 우아한 조명 아래에서 즐기는 특별한 원테이블 레스토랑도 운영된다. 사랑하는 이들과의 만남을 조금 더 조용하고 독립된 공간에서 즐기고 싶지만 요리 솜씨와 집안 정돈 등 여러 이유로 집으로 초대하기가 부담스러웠다면 이곳이 제격이다. 기호에 따라 전문가가 직접 요리해 내어주는 식사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위 치 분당구 발이봉남로 4번길 8-2문 의 070-4282-6972 2019-04-01
- 맛도 분위기도 ‘이렇게’ 좋을 수가 처음에는 그저 작은 갤러리를 발견했다 생각했다.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을 감상하며 커피 한잔할 수 있는 카페를 겸한 갤러리. 볕이 잘 드는 갤러리에서 그림을 감상하며 마시는 커피 맛이 꽤 괜찮았다. 생각보다 작은 내부가 전혀 좁게 느껴지지 않게 하는 높은 천장도 마음에 쏙 들었다. 점심때가 되니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탈바꿈했다. 카페의 런치 스페셜이라고 하기에는 양도 맛도 아주 훌륭했다. 이곳의 백미는 해가 지고 나서다. 와인, 맥주 등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 있는 펍(pub)으로 또 한 번 화려하게 변신한다. 북적거리는 펍이나 카페의 느낌이 아니라 포근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림을 비추고 있는 은은한 조명이나 천장의 고급스러운 조명이 한몫한다. 갤러리앤펍 ‘이렇게’는 이렇게 변화무쌍한 곳이다. 이는 미술을 전공하고 광고회사 디자이너로 일하다 레스토랑을 잠시 운영했었고, 현재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렇게’의 주인장과 많이 닮아있다. ‘이렇게’ 내부에 전시되어 있는 작품 모두는 이곳의 주인장 이영미 대표의 것이다. 이 대표는 이곳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가 그림도, 음식도 모두 품격 있게 즐기기를 바란다. 그녀가 말하는 ‘격’은 척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솔직함, 따뜻함, 겸손함이다. 그래서인지 ‘이렇게’의 모든 메뉴는 재료와 맛이 정직하다. 내 가족이 먹는다는 신념으로 고객에게 내놓는다. 커피는 스페셜티 커피를 직접 로스팅한 핸드드립 커피를 고집하고 런치 메뉴와 와인, 맥주 등 안주류의 재료는 풍부하고 질도 좋다. 재료가 좋으면 음식 맛은 당연히 따라오는 법. 얼마 전, 집에서도 ‘이렇게’의 인기 대표 메뉴 6가지를 맛볼 기회가 생겼다고 하니 배달의 민족을 통해서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위 치 분당구 정자동 241-12 1층문 의 070-8803-4110 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2019-04-01
- 복잡한 미대입시, 실질적인 답을 제시하다 미대입시는 내신, 수능, 실기, 세 가지 모두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학생들의 대입보다 전문적인 전략이 절실하다. 최근에는 각 대학의 입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그 해 미대입시의 흐름을 얼마나 정확히 읽어내느냐가 합격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었다.분당지역의 미대입시 강자로 자리매김한 ‘분당서현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이하 분당서현 창조의아침). 오는 3월 29일(금) 오후 7시에 한국디자인진흥원 6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 지난해 최고의 실적을 거둔 ‘분당서현 창조의 아침’만의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2019학년도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대학 130명 합격해마다 지속적으로 주요 대학의 합격자 수가 증가한 ‘분당서현 창조의아침’의 2019학년도 입학 결과는 놀랍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대학에 합격한 130명은 디자인 관련 학과에만 국한된 분당서현 캠퍼스의 단일 실적이라 더욱 놀랍다.‘분당서현 창조의아침 미술학원’의 황규범 원장은 “학생들의 합격률에 집착하지 않고 개별 학생들이 진심으로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강사진과 해마다 업그레이드되는 커리큘럼, 그리고 지금까지 이곳을 거쳐 간 학생들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꼼꼼하게 분석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프로그램을 갖춰 합격의 오차범위를 줄이는 것이 바로 저희 학원의 합격 비결입니다”라고 설명했다.또한 미대입시는 입시의 흐름을 발 빠르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난해 입시 변화를 위해 건국대에서 주최한 기초디자인 공모전에서 1,2등 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경쟁력을 갖춘 실기 지도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기방향을 제시해 합격을 이끌어낸다.설명회로 미대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 줘황 원장은 미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설명회를 여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는 일반적인 내용이나 학원 광고가 아니라 어떻게 해야 합격할 수 있는지 합격 사례들을 통한 실제적인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이다.“저희 설명회는 미대입시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설명과 올해 입시의 변화에 대한 분석, 그리고 합격 사례를 통한 각 대학의 입학 전형의 이해, 그리고 저희 학원만의 합격 노하우를 공개합니다.”황 원장은 매해 중3부터 고3 수험생까지 미대에 진학하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을 위해 열리는 설명회는 지난해 사전 마감될 정도로 참여율이 높았으며 내용에 대한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고 전한다.‘분당서현 창조의아침’ 노하우로 맞춤 전략 제안한다이곳의 설명회가 특별한 이유는 ‘분당서현 창조의아침’만의 ‘진학 프로그램’의 시연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신, 수능, 실기수준, 실기과목, 학생과 학부모의 희망 대학 등을 입력해 가장 최적의 진로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커리큘럼과 전략까지 제시해 주는 시연은 미대 지망생들에게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예체능 학과로 진학하려고 할 때 가장 불안한 것은 내신과 수능으로 객관화된 정보 외에 실기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사례들을 데이터화해 실기로 인한 오차 범위를 최소화한 이곳의 프로그램은 구체적인 진로 맞춤 전략을 세우는 데 효과적이다.뿐만 아니라 ‘분당서현 창조의아침’의 노하우로 구축된 철저한 학생관리, 빠른 정보력과 분석력, 최적의 실기환경, 그리고 수업 시스템은 원하는 대학 진학을 위한 가장 효율적인 준비를 현실화해 준다.문의 031-702-1003 2019-03-25
- 영어독서, 영어의 답을 제시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하고, 대학입시 방법이 수없이 달라져도 한 가지 변함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독서의 중요성이다. 독서량이 많으면 언어능력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이해력을 높여 학습 능력까지 상승시킨다.영어 학습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독서는 영어의 네 가지 영역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종합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다. 독서를 통해 배경지식이 많이 쌓여 있어야 말하고, 쓰는 능력이 극대화되기 때문이다.초등영어의 선두주자 YBM 리더스는 이러한 영어독서의 필요성을 일찍이 간파하고 다양한 영어원서를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1:1 온라인 영어독서 프로그램을 론칭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탄탄한 교재로 완벽한 코칭 제공YBM 리더스는 미국 교과서를 출판하는 대표적인 기업 Houghton Mifflin Harcourt사의 Journey와 Storytown의 Leveled Reader 도서를 정독한 후, 자신의 레벨에 맞춰 관련된 주제의 동영상이나 e-book을 Scholastic 출판사의 북플릭스(BookFlix) 프로그램으로 학습하게 된다. 이는 독서를 통해 문학, 사회, 역사, 과학 등 교과 과정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배경지식을 넓히고, 북플릭스 동영상으로 다시 한 번 관련된 주제를 학습해 충분히 이해하도록 한다.YBM 리더스의 코칭 선생님은 학생이 학습 중인 책이 수준에 맞는지, 독서 과정에 어려움은 없는지, 그리고 학습 현황을 파악해 직접 학생들을 관리한다. 또한, 독서 후 읽은 내용에 관해 자신의 생각을 확장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도 한다. 무엇보다도 부모 입장에서는 아이가 책을 정말 정확하게 읽고 책의 내용 중 표현들을 잘 익혔는지가 가장 궁금한 사항일 터. 그래서 학습의 이해단계를 마치면 도서의 주요 표현들을 짧은 강의 형식의 동영상을 제공해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YBM 리더스 프로그램의 Read Aloud 파트에서는 학생들이 학습한 내용 중 주요 문장들을 큰소리로 읽고 녹음을 한다. 이 녹음된 음성 파일은 필리핀 센터로 전송되고 원어민 강사들이 직접 듣고 평가를 한다. 이렇게 얻어진 Speaking 성적표를 가지고 코칭 선생님들은 직접 학부모와 상담을 하게 된다. 영어책 읽기에 재미요소 주어 호기심 유발YBM 리더스는 도서를 더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게임형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플립카드, 퍼즐, word search 등 문제 유형을 게임형 콘텐츠로 만들어 재미있고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학습 과정들을 성실하게 이행하면 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그 포인트는 기프티콘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단어, 듣기, 읽기의 문제를 풀고 나면 간단한 게임을 할 수 있는데 이는 긴 과정의 학습을 해야 하는 학생들이 지치고 집중력을 잃기 쉬울 때 간단한 게임으로 주위를 환기 시킬 수 있는 역할을 한다.더불어 모든 학습 과정을 마치고 난 후에 또 한 번의 게임 기회가 주어지는데 이러한 게임을 잘 완수해도 포인트를 받게 된다. 이는 문제의 정·오답 여부를 가늠하는 보상도 중요하지만, 학습 과정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것에 대한 보상 역시 중요하다는 YBM 리더스의 깊은 뜻이 드러나는 대목이다.다양한 경험 가진 우수한 코칭 선생님으로 구성용인·수지, 성남·분당 지역의 장혜순 지사장 역시 10년 넘게 영어학원을 운영해온 베테랑 영어강사다.장 지사장은 YBM 리더스 코칭 선생님들의 경력과 능력에 대해서 양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정도로 그 실력을 보장한다고 단언한다. YBM 리더스 코칭선생님들은 주로 해외에 오랫동안 거주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 TESOL/영어독서지도사 같은 영어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신 분들, 또는 과외/영어학원 강사 출신의 경력자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더불어 모든 YBM 리더스 코칭선생님들은 영어독서지도사 과정을 반드시 수료해야 하기에 그 탄탄한 실력에 대해서는 믿어 의심치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 지사장의 말이다. 문의 02-2009-0404 www.ybmreaders.com김성현 리포터 kimmy1010@paran.com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