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양천·강서·영등포 총 8,55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깔끔한 초밥도 얼큰 시원한 탕도 O.K 한 끼를 잘 먹었다고 말 할 때 사람들은 어디에 기준을 두고 말할 수 있는 걸까? 함께 간 사람들도 만족하고 본인의 입맛에도 맞아야 하고 맛 집의 분위기도 고려해야 하는 등 따져 봐야 하는 것이 많다. 박진희 독자는 평소 초밥도 좋아하고 얼큰한 탕 국물 떠먹기를 좋아하는데 신정동 ‘사모아 참치’는 자신의 그런 기호에 딱 맞춘 곳이라 자주 방문한다. ‘사모나 참치’는 참치 스시 전문점이다. 참치 회 정식이 가격대 별로 나눠져 있어 선택해 먹을 수 있다. 참치나 함께 나오는 반찬들도 깔끔하고 맛이 있다. 하지만 평소 박진희 독자는 점심에 지인들과 자주 방문해 점심 메뉴를 즐겨 먹는다. 밖에서 보기에는 작아보여도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스탠드형의 의자가 있는 홀을 지나면 안쪽으로 많은 방들이 있다. 여러 명이 들어갈 수 있는 넓은 방부터 한 두 명이 들어가는 작은 방까지 크고 작은 모임 하기 위한 방들이 많이 있어 목적에 따른 이용이 편리하다. 방마다 문을 닫고 이야기를 나누면 조용하고 오붓하게 지인들끼리 식사하며 정을 쌓기 알맞다<span lang="EN-US" style="color: rgb(40, 40, 4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2016-04-07
- 중학생들의 스마트폰 이용 현황… 한 학급 24명 중 23명 스마트폰 사용 리포터 출동! 지금 우리 학교는? 중학생들의 스마트폰 이용 현황… 한 학급 24명 중 23명 스마트폰 사용 어느새 현대인들 생활의 일부가 돼 버린 스마트폰. 하지만 학부모의 입장이 되면 대화 중에도, 공부를 하면서도, 심지어 자려고 불을 끈 순간마저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자녀를 보면 맘이 편치만은 않다. 그렇다면 과연 중학생들은 스마트폰을 얼마나 가지고 있고 하루에 어느 정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을까? ‘내일신문’에서는 리포터가 직접 중학교를 찾아가 스마트폰 이용 현황을 조사해봤다. 송정순 리포터 ilovesjsmore@naver.com <p class="0" style="-ms-layout-grid-mode: both -ms-text-autospace: mso-pagination: 2016-04-07
- 밥 한 공기 추가는 기본! 묵은지 김치 찜 맛보실래요? 어떤 걸 먹어도 뒷맛이 개운하지 않은 때가 있다. 매일 먹는 점심 메뉴가 질려 갈 무렵 입맛을 돌게 할 ‘묵은지’로 만든 김치 찜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오수림 독자는 점심에 개운하게 입 속과 배 속을 채우고 싶을 때 파라곤 지하의 ‘이원상회’를 찾는다. ‘이원상회’는 묵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최상의 맛을 구현해 낸다. 이원상회에서 만들어 내는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오수림 독자가 가장 즐겨 먹는 메뉴는 ‘묵은지 생고기 찜’이다. 주문을 하면 기본 반찬과 작은 양푼을 가져다주는데 양푼 안에는 김 가루가 들어 있다. 뜨끈한 밥을 김 가루가 들어 있는 양푼에 넣고 묵은지와 함께 비벼 먹으면 둘이 먹다 하나가 집에 가도 모 2016-03-23
- 35개교 157명 등록, 명덕외고 1위 … 수시 24명, 정시 7명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생 지역별, 전형별 등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양천, 강서, 영등포, 구로지역에서 35개교가 157명의 등록 실적을 냈다. 157명의 등록자 중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이하 지균)으로 등록한 학생은 26명, 수시 일반전형(이하 일반)으로 등록한 학생은 73명, 수시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으로 등록한 학생은 1명으로 100명이 수시전형으로 등록했다. 정시로 등록한 학생은 총 57명으로 우리 지역 고교가 학교생활 중심의 수시 체제 마련으로 정시보다 수시 결과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수시 <span lang="EN-US" style="letter-spacing: 0pt font-family: 바 2016-03-23
- “담백한 국물에 고기랑 야채 듬뿍 넣어 먹어요” 갑자기 들려온 독감 소식에 꽃샘추위가 만만치 않다. 바람만 덜 불어도 좋겠는데 꽃샘추위는 바람에서 온다. 바람이 차가운 날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게 마련이다. 평상시 야채 먹기를 좋아하는 손명희 독자는 뜨끈한 국물과 야채까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맛 집 ‘담채’를 자주 찾는다. ‘담채’는 깔끔하고 잘 정돈된 실내부터 기분 좋게 만들어 준다. 방석이 곱게 놓여있는 좌식 테이블이 넓게 자리하고 있어 단체 손님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고 의자가 놓여있는 입식도 모임 하기 적당하다. 일반적으로 샤브샤브는 야채와 고기, 해물 등 갖가지 먹 거리를 육수에 적셔서 먹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천천히 담소를 나누면서 먹기 알맞다. ‘담채’는 지역의 작은 소모임이나 단체 모임을 부담 없이 열기 좋게 되어 있다. <p class="0" style="-ms-te 2016-03-23
- “고소한 두부로 다양한 맛을 느껴볼 수 있어요” 예전에는 두부도 집에서 만들어 먹었다. 막 만들어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두부의 맛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고소함이 배어 있어 간장만 찍어 먹어도 맛이 있다. 집에서 만든 두부는 물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두부김치를 만들어도 야채를 잔뜩 넣고 두부전골을 만들어도 어느 요리에나 어울리는 맛을 만들어 낸다. 김유정 독자는 찬바람이 불고 입맛이 없어질 때는 꼭 ‘순두부 마을’을 찾는다. 한자리에서 10년을 넘게 지켜오면서 두부로 만든 다양한 메뉴들을 만들어 내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믿고 찾는다. 가격도 10주년을 맞아 인하했다. 7가지가 넘는 순두부 종류는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들어있는 순두부는 빨간색 양념으로 얼큰하지만 ‘순두부 마을<span lang="EN-US" style="color: rgb(40, 40, 40) letter-spacing: 0pt font-family: 굴림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0pt 2016-03-23
- 주민들을 위한 공간에서 담소 즐겨요~ 3월이면 학생들이나 엄마들 모두 신학기 준비로 분주하다. 3월 학부모 총회를 비롯해 아이가 새로운 반에 잘 적응하는지 새로운 선생님은 어떤 분인지 궁금하기도 해 겨우내 미뤄 두었던 모임이 활발하게 운영된다. 3월 신학기를 맞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기 좋은 모임 공간들을 돌아봤다.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공감쉼터 북카페 목동 14단지 아파트에서 양천공원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신목초등학교 후문 막다른 골목에 아담하게 꾸며진 컨테이너하우스를 발견하게 된다. 흰색으로 칠한 깔끔한 공간에 빨간 색 문과 창문이 시선을 끈다. 문 닫은 고물상이 있던 버려진 공간이 주민들을 위한 소통 공간으로 변신했다. 이른 오후임에도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로 붐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커피 한 잔 즐기며 책과 함께 대화할 수 있다. 유아들을 위한 코너도 따로 마련돼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양천구 자원봉사자들이 하루 4<span style="mso-f 2016-03-23
- 올해 수시 합격생이 전해주는 ‘고3 상반기, 이것만은 꼭 짚고 가자’ 고3 입시를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하는 새 학기가 곧 시작된다. 고3 상반기 입시전략의 핵심은 학생부와 내신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고 학생부를 마무리한 후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올해 수시로 대학에 합격한 선배들이 예비 고3 후배들에게 올해 상반기 동안 놓치지 말고 준비해야 할 모든 것을 소개한다. 도움말: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김진경 학생(등촌고)/ 항공대 소프트웨어학과 김주안(마포고)/ 서강대 생명과학과 원은별(한가람고)/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정재욱(영일고)/ 건국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범근 학생(장훈고)/ 유니스트 이동용 학생(명덕고) <p class="0" style="-ms-layout-grid-mode: both -ms- 2016-02-25
- 소중한 자녀의 초등 입학,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요? 3월이면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된다. 그중에서도 초등 1학년 입학생의 학부모들은 누구보다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엄마 품에서 어리광만 부리던 아이가 가방을 메고 등교할 때면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대견해 하면서도 잘 해낼지 걱정이 앞서는 법. 일선에서 다년간 아이들을 지도해온 현직 초등교사와 두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낸 경험을 가진 선배 학부모의 실질적인 조언을 들어보자. 하산수 리포터 ssha71@gmail.com < 서울 양강초등학교 김민회 교사 > 교사에 대한 굳건한 믿음과 원활한 소통으로 자녀의 첫 학교생활 든든히 뒷받침해줘야 1. 초등학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다른 환경인데요 어떻게 하면 달라진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특히 친구관계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016-02-25
- 초등 고학년과 중등 영어 학습법-상황과 목표에 따라 전략이 확실 해야 한다 초등 고학년 그리고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영어 학습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흥미위주로 영어 학습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입시 위주로만 할 수도 없고 말이지요. 학년을 불문하고, 구체적인 학습법을 논하기 전에 선행이 되어야 할 것은 학생의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짚어 보는 것입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들의 영어 실력, 영어 공부에 대한 흥미와 열정은 실제로 그 편차가 아주 큽니다. 대략 세 부류로 구분되는데, 효과적인 영어 조기교육이나 해외생활의 경험 등을 통해 이미 상당한 수준에 이른 학생이 있는가 하면, 대략 평균적인 수준에서 빼어나지도 않고 크게 뒤지지도 않는 학생도 있고, 아직 영어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거나 노력에 비해 영어실력이 또래들보다 다소 부족한 학생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학생의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우선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학생 자신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제대로 분석할 수 있다면 가장 좋으나, 중등 수준의 학생에게 이런 종합적 판단을 기대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겠죠. 학부모의 관심과 노력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내 아이의 영어 수준을 판단할 때 유용한 팁을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를 들어 학원의 교재는 제법 수준이 높고 학원숙제로 외우는 단어는 매우 고 난이도 인데 학교에서 치르는 교과서 위주의 시험에서 늘 뭔가를 틀린다거나 영어에 관해 부모와 대화하는 과정에서 아주 기본적인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을 발견 할 때입니다. 이는 아이가 공부하는 방식이나 태도에 문제가 있든지, 학원의 교육과정이나 수준선택에 문제가 있든지, 혹은 학교수업과 학원공부를 통합해서 이해하는 방법을 모르거나 시간이 부족하든지 등의 문제가 있는 것이며 학부모는 그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만 합니다. 결국 평소에 늘 관심을 가지고 학교수업에 임하는 자세나 학원의 공부를 충실히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서, 학교와 학원 담당 교사와의 면담을 통해 아이의 실력과 태도에 관해 늘 점검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아이의 현재 실력에 따른 수준별 학습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소 실력이 부족하거나 스스로 공부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학생 - 습관부터 들인다.언어습득에는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합니다. 물론 집중을 해서 학습하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지 영어학원을 몇 년 다녔다는 식의 시간이 아닙니다. 현재 실력이 부족하거나 영어에 흥미가 없는 학생들은‘적절한 내용을, 적당한 분량을,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여기에서‘매일’은 학교나 학원에 영어수업을 듣는 것은 제외하고 순전히 혼자 공부하는(필요하다면 옆에서 학부모가 조금씩 거들어 줄 수는 있겠죠)것을 의미합니다. 학원에서 두 시간 배우면 최소한 집에서 두세 시간은 복습을 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학원에 몇 시간 있었다는 사실은 조금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학습(學習)은 말 그대로 ‘배우고 익히는’ 것이죠. 학교나 학원에서는 배울 뿐이고 익히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해 내야 한다는 말입니다. 똑같은 교실에서 똑같은 내용을 배우는데 왜 결과가 차이가 날까요? 학업성적이 뛰어난 아이의 경우는 바로 익히는 것에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해서 노력하는 것이지요. 2. 중상위권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는 학생들 - 길게 바라보고 전략을 세운다.외고 등 특목고 입시를 계획하지 않는 학생들 이라면 영어공부의 당면 과제는 내신 성적을 잘 관리하는 것이고, 향후 목표는 대학입시 수능시험에서 만점을 받을 수준까지 실력을 키우는 것 입이다. 학습의 내용과 방법 역시 이 과제에 맞추어 설정해야 합니다. 높은 수준의 독해를 위해서 문법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듣기 역시 소홀히 하면 안되겠지요. 특히 듣기는 꾸준히 해야만 합니다.며칠 듣고 귀가 트이는 사람은 업습니다. 꾸준히 듣는 것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듣는 훈련은 두 가지로 해야 합니다. 뉴스든, 영화든, 이야기든 긴 내용을 듣고 이해하는 훈련의 과정이 그 하나이며, 두 번째는 듣기 능력을 검증하는 수단인 듣기시험을 대비한 훈련입니다. 토플 입문 수준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외고 등 특목고를 준비하는 학생 - 내신은 기본. 영어 공인 인증점수+고등수학 선행 해마다 입시 요강이 바뀌고 있지만 기본 적인 맥락은 같다고 봅니다. 중학교 내신관리는 이미 너무 수월한 학생들만 이 부류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내신 1등급은 기본인 것이고 특목고 입학 후의 경쟁까지 준비해 둘 수 있는 실력이 되어야만 특목고 진학이 유의미 하다 하겠습니다. 경험으로 보면 특목고 진학한 학생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학교 졸업 전 영어는 최소 토플 100점 수준은 달성하였고 수학도 고등 수학을 두 번 이상은 반복한 학생들입니다. 특목고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라면 TEPS 보다는 TOEFL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매우 유용하겠습니다. 특기자 전형으로 지원하는 특목고 학생들중에는 TOEFL 110점 이상의 성적은 기본이고 SAT (미국 대학을 위한 수능시험에 해당), AP(고등학교 과정에 있기는 하지만 실제 대학과정으로 대학 진학 후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는 과정)성적까지 제출하는 학생들도 많았습니다. 이런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근성이 전제조건으로 갖추어져 있다면, 특목고 진학을 염두에 두고 차근차근 준비해 보아도 좋겠습니다. 김재희 원장 Long Island University(뉴욕주 소재) 저널리즘 학사 & TESOL 석사Mount Ida University(보스턴 소재) 경영 석사현)[목동] 초중등영어전문 세인트클레어즈(St.Clair''s School)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