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소식
안양·군포·의왕·과천 총 8,941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군포, ‘세계 물의 날’ 맞아 약수터 환경 정비 군포시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7일까지 지역 내 7개 동에 소재한 15개 약수터 전체를 대상으로 환경 정비를 시행했다.약수터 환경 정비는 ‘세계 물의 날’인 지난 22일부터 시작됐으며, 첫 사업은 수도사업소 주관으로 궁내동 6개 직능단체 회원 및 약수터 모니터요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리산 삼림욕장 인근의 피크닉 약수터와 산딸기 약수터, 주변 계곡에서 진행됐다.시에 의하면 이번 약수터 정비는 지구 온난화로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 현상을 홍보하고, 수질 오염원을 정리하는 동시에 물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약수터 환경 정비에는 7개 동 주민센터의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이 대거 동참하며, 물 절약 및 환경오염 방지 캠페인도 병행됐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대한학원 시험대비 일요특강 진행 종합학원 대한학원은 중등부 국어, 과학, 사회 중간고사 대비 일요특강을 4월 7일 개강한다. 검증된 전문강사진의 특화된 수업방식으로 진행되며 국어, 과학, 사회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중간고사 범위 내용정리, 족집게 문제풀이 등 다양한 내신대비 학습전략을 구성하였으며 국어는 출판사별 수업이 가능하다. 과제 및 테스트 미 통과자는 반드시 확인지도한 후 귀가 조치할 만큼 책임 지도한다. 4월 7일, 14일, 21일, 23일 4회로 진행된다. 문의: 031-386-969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속초식 생선요리 전문점 또와유 오픈 모듬 참 숯불 생선구이 전문점 또와유 평촌점이 귀인로 학원가 먹자골목에 오픈했다. 속초 산지 직송 신선한 생선을 강원도 속초식으로 요리하여 강원도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속초 명태찜, 모듬생선찜, 명태간장조림, 가자미무침, 망치매운탕, 도루묵매운탕 등 강원도에서 즐겨 먹는 토속음식의 풍미가 가득하다. 점심특선으로 고등어묵은지찜, 생선구이백반, 푸짐하고 반건조된 명태로 만든 명태간장조림을 드실 수 있다. 이곳 음식은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균형있는 식단 구성이 빼어나다. 속초 앞바다 동해에서 건진 각종 생선을 참숯불에 구어낸 모듬 생선구이는 별미 중에 별미이다.문의: 031-381-9782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백운호수 백운게장백반 야생화 무료 증정 이벤트 백운호수에 위치한 ‘백운게장백반’에서 봄맞이 이벤트로 식사 후에 야생화를 무료로 증정한다. 백운게장백반은 1만2000원에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무한리필 제공하는 소문난 맛집이다. 특히 8~9가지 반찬에 누룽지까지 푸짐한 상차림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유난히 추웠던 겨울 탓에 몸의 기운이 부족하고, 꽃샘추위에 입맛도 떨어지는 요즘 간장게장은 최고의 반찬이다. 이럴때는 무엇보다 잘먹어야 하는 법. 떨어진 기운을 돋아주고, 입맛을 사로잡을 음식, 뭐가 있을까? 생각하면 알이 그득한 게딱지에 뜨거운 밥을 올려 쓱쓱 비벼먹는 간장게장이 먼저 떠오른다. 양념게장은 또 어떤가? 매콤한 양념게장도 같이 먹을 수 있는 백운게장즉석백반도 인기다. 야생화 증정 행사는 4월 19일까지 진행된다.문의: 031-466-535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의왕시 소식 - 2013년 4월 1주 의왕시, 벚꽃개화기 맞춰 10일부터 시청사 개방의왕시는 10일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벚꽃과 함께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시청사를 개방한다. 의왕시는 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벚꽃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고, 사진도 찍을 수 있도록 벚꽃길과 인라인스케이트장, 오봉산 산책로 등을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20일과 21일에는 시청 대형주차장에 특설무대를 설치해 열린음악회와 시민들이 직접 꾸미는 무대도 운영된다. 20일에는 농협중앙회 의왕시지부의 후원으로 초대가수 초청공연과 각종 공연을 개최하고 21일에는 민원동 앞 특설무대에서 각동 주민자치센터와 평생학습기관 동아리의 다양한 공연과 문화관련단체, 일반인, 음악동아리의 연주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 이 기간중에는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꿈나무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며 가족들과 연인들을 위한 페이스 페인팅과 포토존도 운영할 예정이다. 의왕시 보건소, 4월 12일 아토피 부모교실 운영 의왕시 보건소는 자녀가 아토피 피부질환으로 고통받는 부모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부모교실을 운영한다. 4월 12일 보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아토피 부모교실은 아토피 피부질환을 앓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아토피 부모교실에서는 분당서울대 권지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아토피 피부질환의 정의와 원인, 증상과 치료방법, 예방법 등 부모들이 평소 관심을 갖고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서 알려준다. 의왕시, 노인 800여명 일자리 마련의왕시는 3월 27일 사랑채 노인복지관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내빈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내손동 공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발대식은 평양통일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일자리사업 대표 어르신의 노인일자리 선언문 낭독, 일자리 사업단 소개, 폐막선언 순으로 진행됐다.올해 사랑채 일자리사업에는 이달부터 약 9개월간 아동안전지킴이, 시니어기자단 등 14개 사업에 2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게 되며 대한노인회 의왕시지회, 아름채, 사랑채 노인복지관, 의왕시니어클럽 등 4개 수행기관에서 관리?감독을 맡아 학교급식 도우미, 길거리 클린업 등 40개 분야에서 실시된다.한편 올해 의왕시 노인일자리 사업은 작년보다 4개사업 50여명이 늘어난 총 40개 사업에 800여명이 참여한다. 제38기 의왕여성대학 수강생 모집의왕도시공사는 3월 28일부터 16주 과정으로 제38기 여성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제38기 여성대학에서는 자격증?직업훈련 프로그램인 컴퓨터활용능력 2급과 문화?교양 프로그램인 통키타 야간반을 개설한다. 교육기간은 5월 6일부터 8월 23일까지 16주간이며, 3월 28일부터 접수를 시작해 내달 16일까지 선착순 방문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및 접수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http://www.uuc.or.kr/)와 의왕시 여성회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여성대학 담당자(031-8086-7403) 및 여성회관 안내데스크(031-8086-7410)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를 받을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안양시 소식 - 2013년 4월 1주 안양시보건소, 금연서비스제공안양시에서는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의 시행으로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 문화재보호구역, 가스충전소 및 주요소 등 87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3월말까지를 계도기간으로 두고 현수막, 리플렛 등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4월부터는 금연구역에서 흡연할 경우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금연구역 지정 근본 목적이 과태료부과가 아닌만큼 금연을 결심한 시민들에게 맞춤식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교육, 이동금연상담실 등 다양한 금연실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시는 밝혔다.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흡연자의 상담과 금연행동요법 지도, 금연보조제 지원, 응원용품 지원 등을 통해 금연활동을 지원해주며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한 시민에게는 건강생활 실천사업과 연계하여 건강서비스도 제공된다. 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 아동영양교육 실시안양시부흥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훈)에서는 동안구 보건소와 연계하여 4월8일~4월 29일까지 총4회에 걸쳐 아동영양교육을 실시한다. 아동의 편식과 불규칙한 식생활,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식품사용의 증가는 저체증과 과체증 비만은 물론 만성질환의 급증을 가져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학령기 아동의 올바르지 않은 영양상태와 식습관은 청소년기와 성인기의 영양 및 건강의 심각한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복지관에서는 영양교육을 실시하며 체지방검사, 비만예방 영양교육, 놀이로 배우는 신체활동 및 척추 측만 예방교육이 아동3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문의 부흥사회복지관 031-382-7557 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동물매개치료 이용자 모집안양시수리장애인종합복지관 수리아동발달센터에서는 비장애, 장애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물매개치료 이용자를 모집한다. 동물매개치료는 사람과의 공감 능력이 뛰어난 동물을 통해 감정 및 신체 접촉의 상호작용으로 정서와 심리적 안정, 신체발달에 기여한다. 또한 동물매개들은 철저한 교육을 통해 상대에게 절대 순종하며 차별하지 않아 아이들 역시 동물들을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에 교류가 쉽게 이뤄진다. 따라서 이번 교육대상을 자폐, 과잉행동증후군, 학습부진 등의 아동, 청소년으로 진행한다. 수리아동발달센터에서는 이용자들에게 동물매개치료에 대한 홍보의 일환으로 지난 2월 설명회 및 체험을 실시했다. 문의 031-465-0950 안양시, 주·정차 단속지역 문자안내 서비스안양시가 스마트폰 대중화에 부응해 CCTV 불법주차 단속이 실시됨을 알리는 휴대폰 문자안내서비스를 오는 5월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시가 설치해 운영하는 CCTV 단속지역에 불법 주정차하는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단속되기 전에 차량을 이동하도록 휴대폰 문자를 통해 안내해주는 방식이다. 문자메세지를 받고도 7분에서 10분이 소요될 때까지 이동하지 않으면 곧바로 사진촬영과 함께 과태료가 부과된다. 현재 안양에는 모두 92개소에 불법주차단속용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시 홈페이지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 차량번호와 운전자 성명 그리고 휴대폰 번호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한편 시가 지난해 CCTV로 적발한 불법주차차량은 1만3000여건에 이르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리포터의 발로 뛰는 정보> 20년 역사의 솜틀집 _ ‘행복솜틀집’ 솜 틀어 준다는 광고를 보고 아무 의심 없이 덜컥 맡겼다가 내 솜이 아닌 다른 솜으로 바뀐 물건을 받거나 솜이 뭉치는 등 제대로 작업이 안 된 물건을 받아 본 주부들이 주변에 많다. 가까이에 믿고 맡길만한 솜틀집이 없다보니 아파트 문고리에 붙은 솜틀집 광고 속 업자나 근처 아무 업체에 맡겨 이런 낭패를 보는 것이다. 이런 곳에 맡긴 솜은 보상이나 AS 받기도 힘들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솜틀집, 우리 지역에 어디 없을까? 이래저래 수소문 끝에 20년 동안 솜 트는 공장과 함께 솜틀집을 하고 있다는 ‘행복 솜틀집’을 안양 호계동 골목 안에서 만났다. 20년 경력의 전문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솜틀집안양 호계동 평촌공고 정문 앞. ‘행복솜틀집’이라고 새겨진 동그란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솜틀집’이라는 소문을 듣고 물어 찾아가는 곳이라 간판을 보자 ‘행복솜틀집’이라는 이름처럼 반갑고 행복하다. 건물 지하로 내려가자 솜 트는 공장과 함께 솜틀집을 20년 동안 운영해 온 김용석 사장이 리포터를 반겨준다.김 사장은 “안양지역에서 솜 트는 기계를 갖추고 솜을 직접 터주는 곳은 서 너 곳도 안 된다”며 “우리는 공장이 함께 운영돼 기계로 솜 트는 모습을 고객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 게 왜 좋은 것일까? 김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잘못 된 업자나 업체에 맡겼다 솜이 바뀌거나 섞이는 낭패를 겪는다”며 “소비자들이 직접 눈으로 솜 트는 걸 볼 수 있거나 작업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면 속을 일도 없기 때문에 작업 현장을 본다는 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행복솜틀집은 솜을 맡긴 사람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자기가 맡긴 솜이 어떻게 작업되는지 볼 수 있다. 그 결과 내 솜이 다른 솜으로 바뀌거나 솜을 빼돌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직접 공장을 운영하다 보니 솜 트는 시간도 적게 걸린다. 작업량이 많지 않다면 하루 만에 완성이 가능하고, 빠른 경우엔 고객이 솜을 가지고 와 터서 가져가는 데 한 두 시간 정도면 된다.김 사장은 “솜틀집을 선택할 때 직접 가서 솜 트는 것을 볼 수 있는지, 공장이 어디에 있는지 등을 꼭 물어서 볼 수 있다고 하는 곳에 맡기는 것이 그나마 안전하게 솜을 트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전국에서 찾아오고, 유명 사찰의 방석 솜도 틀만큼 실력 있는 곳행복솜틀집은 유명 사찰 등에 들어가는 방석을 만들거나 그 곳 방석들의 솜을 터주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사찰에 방석을 제공하거나 솜을 튼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사찰은 방석을 많이 사용하는 곳이다. 승려들이나 신도들이 불공을 드리거나 참선, 수행, 공부를 하는 일에 두루 이용되는 것이 방석이다. 때문에 사찰들은 방석의 품질을 매우 민감하게 따진다고. ‘사찰용 방석을 만들거나 솜을 튼다’는 말은 솜 트는 실력이 상당한 수준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김 사장은 “지인의 소개로 사찰의 방석 솜을 터주기 시작했는데 실력이 좋다는 소문이 나면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 사찰 등에서도 의뢰가 들어 온다”며 “절에 다니는 신도들이 절에서 사용할 방석을 만들어 달라 주문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곳은 안양, 서울 등 가까운 지역은 물론 멀리 충청도, 대구, 강원도에서 찾아오는 고객들도 많다. 김 사장은 “멀리에서 오시는 분들 중에는 솜 트는 일에 이래저래 속아본 사람들이 많다”며 “솜 트는 걸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고 솜을 잘 튼다는 소문을 듣고 먼 거리를 마다않고 찾아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방에서 오는 고객들이 많다보니 이들을 위해 주말에도 종종 공장을 돌린다. 작업한 솜에 대해서는 문제가 생기면 AS를 통해 끝까지 책임진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 서비스’도 제공행복솜틀집은 목화솜 외에도 고객이 원하면 무명솜이나 일반 화학솜들도 터준다. 거기다 이불이나 요, 배게 등도 고객이 요구하면 원하는 크기와 재질, 디자인에 맞춰 만들어 준다.이불 뿐 아니라 방석도 원하는 디자인의 방석 커버를 가져 오면 그 사이즈에 맞게 솜을 넣어 만들어 준다. 전화나 방문 상담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주문하면 된다. 한 곳에서 오래 운영한 데다 솜 트는 실력이 소문나면서 단골들도 많다. 몇 년 째 단골이라는 주부 성미화(안양 갈산동)씨는 “믿고 맡길 수 있는 솜틀집을 찾다 소문 듣고 온 집인데 내 눈으로 솜 트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솜 트는 실력도 좋아 이 곳만 찾게 된다”며 “이불이나 요도 원하는 데로 만들 수 있어 딸 시집갈 때 혼수 이불도 여기서 장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행복솜틀집 | 031-455-7115.이재윤 리포터 kate2575@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어텐션타임'' 초중고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 훈련생 모집 평촌학원가 사거리 페이펄문구 5층에 위치한 초중고 학습능력을 쑥쑥 올리는 집중력 충전소 ''어텐션타임 평촌본원(소장 정수정)''에서 초등5학년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집중력 및 기억력 향상 훈련 프로그램 훈련생을 모집한다.훈련의 목적은 집중력 및 작업 기억력 강화와 공간지각능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초급,중급, 상급과정의 단계로 수업은 70분이다.어텐션타임 정수정 소장은 “지속적인 집중력 훈련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문제풀이 속도가 빨라지고 국어 지문 이해력이 높아지며 영어단어도 잘 외울 수 있게 된다. 특히 수업시간에 집중이 잘 되고 자신감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어텐션타임은 두뇌학, 교육학, 심리학이 융합된 세계 유일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훈련 프로그램인 Play Attention은 NASA에서 우주 비행사들에게 시행하는 집중력 훈련 프로그램에서 착안해 개발되었다. 문 : 031-388-888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안양역사관 박물관대학 8기 수강생 모집 안양문화예술재단(대표이사 노재천)이 운영하는 공립박물관 안양역사관에서 제8기 박물관대학이 ‘자주적 근대화를 위한 꿈과 노력’ 주제로 수강생 모집한다. 안양역사관 박물관대학은 고고학, 미술사, 건축학, 민속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는 인문학 강좌로 삼국시대부터 근현대시대까지 시간 순서대로 강좌를 진행해 왔다. 8기 박물관대학 강좌는 문화변동이 가장 큰 시기였던 근현대사를 이론 강좌와 현장답사를 통하여 지난 세기의 발자취를 회고하며 제대로 된 근현대사의 사건을 살펴볼 수 있는 주제를 다룬다. 동국대학교 조재곤 교수는 ‘러일전쟁과 전후 한국사회’를 통해 한반도 주변 열강의 탐욕속에서 한국사회의 고충을, 건국대학교 박수영 교수는 ‘서구인이 바라본 근대한국’이란 강의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한국인의 진짜 얼굴에 대해 강의를 할 예정이다. 박물관대학은 다양한 문화의 향유를 원하는 시민들에게 가까운 지역 박물관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양강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뿐 아니라, 5월 10일에는 근대현사의 중요한 역사적 지역인 군산 답사를 통해 현장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수업은 4월 19일부터 6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10시 평촌아트홀 안양역사관에서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방문접수 또는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www.ayac.or.kr)를 통해 가능하며, 6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문의:031-687-0546신현주 리포터 nashura@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
- ''나도 안중근'' 손도장 찍어 책 읽기 다짐 캠페인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26일 안중근의사 순국일을 맞아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독서캠페인을 진행했다.안중근의사는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보물569-2호)’라는 유묵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아직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한 후에 마저 책을 읽으신 후 순국한 일화는 후손들에게 깊은 교훈으로 남아 있다.이날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과 길거리 등 군포시 전역에서 자발적으로 캠페인이 진행됐다. 책읽기 운동에 참여한 어린이, 청소년, 시민들은 ‘一日不讀書 口中生荊棘’ 유묵에 안 의사와 같이 손도장을 찍어 책읽기 다짐을 한 후 그 족자를 집에 걸었다. 또한 안중근 만화와 일대기, 유묵, 독서방법 등이 재미있게 구성된 소책자를 배포, 가볍게 한권의 책을 읽는 경험도 했다. 전교생이 참여한 군포 옥천초등학교에서는 손도장 찍기와 함께 소책자를 읽고, 동영상관람, 3행시 경연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병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성유림(군포옥천초 4)어린이는 “손도장도 찍고, 삼행시도 지어보고 재미있었다”며 “책을 많이 읽어 안중근 의사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군포문화재단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10명중 3명 이상이 일 년에 단 한권의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달 초 통계청발표에 따르면 9년 전에 비해 소득은 55%, 소비지출은 45% 늘어난데 비해 가구당 도서구입비는 오히려 28%나 감소한 월 2만원도 되지 않는다”며 “문화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국민독서운동은 매우 중요하며 이번 행사의 호응에 힘입어 내년에는 더 광범위하게 독서캠페인을 진행할 예정”라고 말했다. 백인숙 리포터 bisbis680@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3-04-03